0:02 여러분들 인스타를 왜 키우시나요? 그
0:04 인스타를 통해서 뭔가 일어내고 싶은
0:05 목표가 있으니까 그런 거겠죠? 근데
0:08 만약에 그 목표가 없다. 그렇다면
0:10 그걸 찾는게 1단계입니다. 여러분이
0:12 인스타를 시작하실 때 가장 필수로
0:14 그리고 첫 번째로 해야 되는 이것이
0:16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걸 3초 안에
0:18 바로 말할 수 있어야 돼요. 무조건
0:20 목적 타겟층 키워드 그 계정을
0:22 운영하는 목적이랑 그리고 그 계정으로
0:24 유입되길 바라는 타겟층 그리고 그
0:26 계정을 소개할 수 있는 주제
0:28 키워드입니다. 자 빠른 이해를 위해서
0:29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이
0:31 넥스트젠이라는 계정을 통해서 한번
0:32 예시를 들어 보겠습니다. 자 제가
0:34 넥스트젠 운영하는 목적이 뭘까요?
0:36 이렇게 보시다시피 강의 판매가 될
0:37 수도 있고요. 아니면 제가 컨설팅이나
0:40 멘토링을 해서 그분들의 소셜 미디어로
0:44 통한 매출을 높여 주는 거. 그게이
0:45 계정의 운영 목적이 되겠죠.
0:47 그렇다면이 넥스트젠의 타겟층은 누가 될까요?
0:48 될까요?
0:51 아마 인스타를 못 하는 사람들이겠죠.
0:53 인스타를 잘 모르고 아니면 시작을
0:56 했어도 잘 못 하고 있는 사람들,
0:58 방향을 잘 못 찾고 있는 사람들,
0:59 인스타 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필요한
1:01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저의
1:03 타겟팅층이 되겠죠. 그리고 키워드.
1:05 자, 키워드 하면은 여러분이 분명
1:09 어, 뭐 인스타 강의이 정도겠지.
1:10 하지만 더 깊게 파고 들어다 보면은
1:13 후킹입니다. 저는 후킹이라는
1:14 키워드로이 계정을 운영을 시작을
1:17 했어요. 분명 영상 강의, 분명
1:19 인스타 강의 같은데 이상하게 다 후킹
1:22 영상만 있죠. 왜까요?
1:24 왜냐면은 사람들이 아직 안 쓴
1:26 키워드를 썼을 때 훨씬 더 매력 있고
1:28 희수성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제가
1:30 만약에 키워드를 그냥 릴스 강의이
1:32 정도로 하고 진짜 그냥 제가 알고
1:34 있는 이런 정보들만 인스타그램에
1:35 올렸다. 그럼 아마 이렇게 16일
1:38 만에 일반 달성하지 못했을 거예요.
1:39 엄청 흔해지잖아요. 대책
1:41 가능하잖아요. 똑같은 키워드와
1:44 카테고리도 그 카테고리 안에서의 어떤
1:47 거를 과장하고 연출하느냐에 따라서 그
1:50 계정에 그 계정의 스타일과 맛이 아예
1:52 바뀔 수가 있어요. 제가 수많은 리스
1:54 팁 중에서 하필히면 후킹이라는 것만
1:56 강조했기 때문에 일반인들 머릿속에서도
1:58 제가 후킹남 이게 후킹입니다.이
2:00 단어가 아주 명확하게 각인이 되었죠.
2:02 그리고이 초록 넥타이 이것도
2:03 키워드라고 할 수 있어요.이 초록
2:06 넥타이 덕분에 사람들은이 초록
2:08 넥타이와이 검정 셔츠만 봐도 어 걔
2:10 그 후킹남라고 바로 떠올릴 수가 있겠죠.
2:12 있겠죠.
2:13 그게 바로 키워드의 중요성입니다.
2:15 시작할 때 본인만의 그 키워드
2:18 대체되기 힘든 지금까지 없었던
2:22 있더라도 그이 그 기존의 흔한 키워드
2:24 안으로 더 파고 들어가서 나만의 것을
2:25 뭘 찾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시는게
2:27 좋아요. 자, 이렇게 해서 목적,
2:28 타겟층, 키워드를 모두 골랐다. 자,
2:30 그렇다면 이제부턴이 셋 중 하나의
2:32 주제를 부르셔야 합니다. 재미,
2:33 정보, 비주얼. 자, 재미 같은
2:35 경우에는 이제 이런 뭐 상황극이나
2:37 아니면 여행 같은 그 말 그대로
2:39 재미있는 영상이 되겠죠. 그리고 정보
2:40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제가 운영하는
2:42 넥스트제이 될 수도 있고. 자,
2:44 그리고 비주얼은 말 그대로 예쁜
2:46 영상입니다. 봤을 때 그냥 바로 눈이
2:48 힐링이 되는 더 보고 싶어지는 그런
2:50 영상이 있겠죠. 아, 물론이 세
2:51 가지를 무조건 나눌 필요는 없어요.
2:53 뭐 정보랑 재미를 조합을 해서 또
2:55 새로운 영상을 만들 수 있고 아니면은
2:57 재미랑 비주얼을 또 섞어 가지고 또
2:59 재밌는 영상을 만들 수 있고 그렇게
3:02 다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조합이 어느
3:04 그렇게 조합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3:05 하지만 그래도이 셋 중에 하나는 꼭
3:07 정하고 가시는게 정말 좋아요. 근데
3:09 여러분이 만약 독특한 키워드를 만들고
3:11 싶다라는 이유만으로 완전히 새로운
3:14 키워드를 정했다고 쳤을 때 근데 그
3:16 키워드가 무조건 뜰 거라는 확신은
3:17 절대 없어요. 만약에 재밌거나
3:19 영양가가 없다. 그렇다면 그게 아무리
3:22 희소한 키워드라 쳐도 사람들이 그
3:24 키워드에 호감을 가질 이유가 없어요.
3:25 예를 들어서 이게 후킹입니다. 이런
3:27 느낌의 영상은 자신이 속았다라는
3:30 재미와 함께 이게 후킹이구나라는
3:32 정보까지 습득을 할 수 있죠. 그렇기
3:34 때문에 이거는 좋은 키워드예요. 근데
3:35 만약에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냥
3:37 허공에다 계속 박수만 치고 있어
3:40 그러면서 이게 내 키워드야라고
3:42 고집을 부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3:44 박수만 치는 영상을 보면서 사람들이
3:46 도대체 뭘 얻을 수 있죠? 자, 이제
3:48 제가 지금까지 했던 말을 더 빠르게
3:50 이해하기 위해서 알고리즘에 대한
3:51 이해가 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자, 알고리즘.
3:53 알고리즘.
3:56 알고리즘이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요?
3:59 알고리즘의 AI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4:00 하나예요. 사람들을 플랫폼 안에 더
4:02 오래 가둬 두는 것. 그게 인스타든
4:04 유튜브든 틱톡이든 전혀 상관없어요.
4:06 다 똑같아요. 그게 알고리즘의
4:09 목적이에요. 그 안에 오래 있는 것.
4:11 그 사람들이 그 안에 오래 있게
4:12 만드는 거예요. 그렇다면 어떻게
4:14 사람들이 그 안에 오래 있을까요?
4:15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고양이
4:17 영상을 좋아요. 그러면 알고리즘은
4:19 고양이 영상을 A한테 노출을 시켜 줄
4:21 거예요. 그래야 A가 더 그 플랫폼
4:23 안에 오래 있을테니까 B라는 사람은
4:25 요리 공부가 필요해요. 그럼 B라는
4:26 사람이 들어왔을 때는 요리 관련된
4:29 정보 영상을 보여주면 B라는 사람은
4:31 오래 있겠죠. 근데 그 알고리즘은
4:33 도대체 그걸 어떻게 분리를 할까요?이
4:36 영상이 뭔 줄 알고이 영상이 어떻게
4:37 고양이 영상인 줄 알고 고양이
4:39 좋아하는 사람한테 뿌려주고이 영상이
4:40 어떻게 요리 정보 영상인 줄 알고
4:42 그거를 요리 정보가 필요한 사람한테
4:45 뿌려 주는 걸까요?
4:47 알고리즘은 AI예요. 걔는 사람이
4:49 아니에요. 걔는 오직 숫자만
4:50 확인해요. 그게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4:53 아시나요?
4:55 알고리즘이 그 영상을 구분하는 방법은
4:57 이거예요. 만약에 어떤 사람이 새로
4:59 인스타그램에 들어왔어요. 새로 회원
5:02 가입을 했어. 그러면
5:04 일단 일단 알고리즘은 가장 핫한 영상
5:06 10열 개 정도로 뽑아서 카테고리별로
5:09 아마 보여 줄 거예요. 그러면은 새로
5:10 회원 가입한 그 사람은 그 열 개
5:12 중에서 좋아요를 한 두 개, 세 개
5:13 정도 누르겠죠. 그럼 그 두 개 세
5:15 개 정도 누른 영상이 만약에 하나는
5:17 춤추는 영상이고 하나는 아이돌
5:20 영상이고 하나는 요리 영상이다.
5:21 그러면 그거랑 관련된 것들을 또 뿌려
5:23 줄 거야. 열 개 정도. 그럼 그
5:25 안에서 또 좋아로 누르겠죠. 그럼 그
5:27 안에서 아 이런 종류의 영상을
5:28 좋아하는 거예요. 그럼 또 그 근처를
5:30 이렇게 뿌려주고 뿌려주고 반복을 할
5:31 거예요. 이렇게 새로 회원 가입한
5:33 사람의 취향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5:35 돼요. 알고리즘이.
5:36 그쯤 되면 이제 알고리즘 이렇게
5:38 알겠죠. 아 얘는 아이돌이랑 춤을
5:41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아이돌이랑 춤
5:42 영상을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얘한테
5:44 이런 영상을 노출시켜야 더 오래
5:46 인스타그램에 있겠구나라고.
5:49 자, 그러면은 알고리즘은 어떻게 해야 춤이랑
5:51 춤이랑
5:52 춤이랑 아이돌 영상을이 사람한테 보여
5:55 줄 수 있을까요? 뭐 해시태그에다
5:57 아이돌 쓰면 되겠지? 아, 그거는
5:58 옛날 방식입니다. 지금은 안 그래요.
6:00 지금은 그것만으로 알고리즘이 그렇게
6:01 쉽게 판단하진 않아요. 어떻게 하면
6:03 되느냐? 만약에 아이돌 영상을
6:06 좋아한다고 판단되는 사람이 있어요.
6:08 그러면 그 사람의 알고리즘과 비슷한
6:10 영상을 뿌려 주면 되는 거거든요.
6:12 만약에 누군가가 어떤 영상을
6:15 올렸어요. 근데 그 영상을 본 사람들
6:17 중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대부분
6:18 아이돌 영상을 원래 좋아했던
6:21 사람이다. 그렇다면이 영상은
6:23 알고리즘이 그걸 아이돌 영상을
6:25 좋아하는 사람한테 뿌려 주겠죠.
6:29 계정도 똑같아요. 만약에이
6:32 계정을 주로 옷 입는 걸 좋아하는
6:35 사람들이 팔로우한다. 그렇다면 이거는
6:37 옷으로 분류를 할 거예요. 알고리즘이
6:39 계정을. 그리고 그거를 또 옷을
6:41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그 계정을 뿌려
6:43 주겠죠. 노출을 시켜 주겠죠.
6:45 그러니까 계정 세팅 이후에 가장 첫
6:46 번째로 해야 되는 건 바로
6:50 알고리즘한테 내 계정과 내 영상이
6:52 카테고리가 뭔지 어떤 사람들이
6:55 좋아하는 계정이자 영상인지 최대한
6:57 빨리 이해시키는게 중요한 거예요.
6:59 단기가 나네요. 예를 들어 한번
7:01 초등학생으로 예시를 들어 볼게요.
7:04 주로 어렸을 적에 초등학생들은 대부분
7:05 다 유튜버를 꿈꾸고 유튜브나
7:07 인스타그램 이런 걸 도전을 해요.
7:09 근데 웬만하면 다 망해요.
7:11 왜 그런지 아시나요?
7:14 왜냐면 그 친구들은 다 올리거든요.
7:16 키워드, 목적, 타겟층 이런 거
7:17 안정하고 그냥 다 올려요. 일단 뭐든지
7:19 뭐든지
7:21 자신의 밥 먹는 모습, 산책하는 모습
7:23 이런 걸 전부 다 올려요. 막
7:26 등교길, 하교길. 사람들이 그 영상을
7:29 보고 그러면 그걸 뭐 어떤 사람들이
7:31 좋아해야 될까요? 뭐 가족이나 친구만
7:33 좋아하겠죠. 그 외부인들은 좋아할
7:35 수가 없어요. 왜냐면 뭐 영상 한두
7:37 개 좋아할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7:40 결론적으로 영상 자체를 그 계정에
7:41 모든 영상을 다 좋아할 수 없을
7:44 거예요. 한 사람이.
7:46 그러면 알고리즘은 이해를 못 해요.
7:48 이게 누구를 위한 영상인지이 계정이
7:51 누구를 위한 계정인지. 그럼
7:54 알고리즘은 그 계정을 포기하게 돼요.
7:56 이건 사실 제 실화입니다. 제가
7:58 초등학생 때 딱 그렇게 했어요. 그냥
8:00 다 올렸어요. 저 먹는 거, 산책하는
8:03 거 다 올렸다가 네. 한 번도
8:04 구독자를 1천명이 넘긴 적이 없었죠.
8:06 그런 식으로 해서. 그러니까 여러분이
8:08 해야 되는 건 알고리즘한테 최대한
8:10 빨리 이게 누구를 위한 계정인지
8:13 이해시키는 것. 만약에 카테고리나
8:15 키워드가 요리다 그러면 진짜 누가
8:18 봐도 요리인 계정을 만들어야 돼요.
8:19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들어오자마자
8:21 아 이게 요리구나라는 걸 바로 알 수
8:22 있어야 돼요. 이게 춤이다 그럼 누가
8:24 봐도 춤추미해야 돼. 먹방이다 그럼
8:25 누가 봐도 먹방이에야 돼. 근데 뭐
8:28 막 애매하게 막 아 근데 나는 이것도
8:30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나에 더
8:32 많은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 그건
8:34 나중. 그건 나중이에요. 벌써부터
8:37 그러면 안 돼. 일단 지금은 최대한
8:39 알고리즘한테 빨리 이게 뭐 하는
8:40 계정인지 이해시키는 거 그게
8:43 1단계예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8:45 아 나 춤 좋아하지. 춤 좋아하지.
8:48 근데 춤 영상도 좋지만 먹방도 하고
8:50 싶어. 그렇다고 해서 춤이란 먹방을
8:52 번갈하면서 올리잖아요. 일단 주기가
8:54 되게 좀 늘어나요.
8:56 영상 올리는 주기가 더 늘어날
8:59 거예요. 그리고 알고리즘이 헷갈려요.
9:02 이게 누구를 위한 영상인지
9:03 누구한테 뿌려 줘야 되는지. 그래서
9:05 구체적인 키워드를 확실하게 잡고
9:07 가시는게 좋아요. 사람들이 계정에
9:10 들어오자마자 1초 안에 바로 알 수
9:11 있어야 돼요.이 계정의 키워드가
9:13 뭔지. 자, 그럼 방금 말한 목적,
9:16 타겟, 키워드를 통해서 한번 예시를
9:17 들어 보겠습니다. 자, 이분은
9:19 청소하는 사람입니다. 이름부터 그냥
9:21 청소하는 사람이고요. 그리고 프로필
9:23 사진 썸네일까지 다 쓰레기로 도배되어
9:26 있어요. 그리고 대놓고 아이디부터
9:28 원트래시 원 팔로 우리는 1초만에이
9:30 사람의 키워드를 알 수 있어요. 팔로
9:31 하나당 쓰레기 하나씩 붙는 사람이고.
9:34 그럼이 사람의 타기층은 누구일까요?
9:35 세상이 깨끗해지는 걸 보고 싶은
9:37 사람들. 천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바꿔
9:38 가는 걸 보고 싶어 하는
9:40 사람들이겠죠. 아니면 말 그대로 그냥
9:42 쓰레기 줍는 걸 도와주고 싶어 하는
9:44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사기층이겠죠.
9:46 자,이 사람의 목적은 뭘까요?이
9:49 사람은 영상마다 항상 말해요. 일단
9:51 어떻게든 난 죽겠다. 쓰레기를
9:53 죽겠다.이 사람의 목표는 문화를
9:56 만드는 거예요. 거리가 깨끗해지는
9:57 모두가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그
10:00 문화. 그게이 개념. 그게 그게이
10:02 계정 운영의 목적이에요. 아니면 뭐
10:04 쓰레기통이나 청소 도구 같은 제품을
10:07 판매할 수도 있겠죠. 그걸로도 충분히
10:09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죠.이 개성
10:11 자체가. 자, 그다음으로는 이분은
10:13 변호사입니다. 그냥 보자마자 바로 알
10:16 수 있죠. 변호사라는 걸.
10:19 이름부터 변호사라고 써 있어요.
10:21 그리고이 사람은 주로 리스를 변호사의
10:23 시점으로서 이야기를 몇 개를 담아요.
10:26 변호사의 시점으로서 변호사의
10:28 가장 큰한 케이스를 담아요. 변호사의
10:30 장점, 단점, 중고 사기. 그
10:32 변호사한테 있어서의 뭐 양복의
10:34 중요성. 사실 뭐 키워드 변호사라는게
10:36 되게 엄청 특별한 건 아니긴 해요. 하지만
10:38 하지만
10:40 찾아보셨나요? 변호사를 키워드로
10:43 가져가서 이렇게 키운 사람이. 오직
10:45 변호사라는 키워드만 가지고이 정도로
10:46 계정을 키워 본 사람이 한 명도
10:48 없어요. 한국에서. 그러니까 그
10:50 사람은 그걸 노리고 변호사라는
10:52 키워드로 완벽하게 밀고한 거예요.
10:54 만약에 변호사를 컨셉으로 한 변호사
10:58 크레이터가 엄청 많았다.
11:00 그렇다면 이건 먹히지 않았겠죠. 근데
11:02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이
11:04 정도로 영상을 재밌게 풀어난 케이스는
11:06 많지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11:08 사람은 단기간에 높은 조회수와 함께
11:10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죠. 자,
11:11 그러면이 사람은 키워드는 뭐죠?
11:13 변호사죠. 그럼이 사람의 타겟층은
11:16 누굴까요? 변호가 필요한 사람.
11:18 그럼이 사람의 목적은 뭘까요? 변호가
11:21 필요한 사람에게서 수익을 내겠죠.
11:23 자, 이분은 보시다시피 네, 1초
11:25 만에 알 수 있죠. 음료수를 마시는
11:27 사람이에요. 그러면 바로 나왔죠. 키워드
11:28 키워드
11:32 마시기. 사기층
11:34 마시는 걸 보고 싶은 사람. 여러분이
11:36 이해를 못 하실 수도 있겠지만 조금
11:38 뜬금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의외로
11:40 이렇게 음료수 마시는 걸 지켜보면서
11:41 대리 만족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11:43 많아요. 타기층은이 음료수 마시는 거
11:45 보면서 대리 만족하는 사람들이죠.
11:47 예를 들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11:48 달콤한 음료수를 마시지 못해요. 마셔
11:50 주세요.이 사람이 마시죠. 새로운
11:51 제품이 나왔대요. 좀 마셔 주세요.
11:53 아시죠? 자, 그렇다면이 계정의 운영
11:54 목적은 뭘까요? 이분은 되게 많은
11:56 음료수 광고를 받고 있어요. 왜냐면
11:59 전부 다 음료수 마시는 거니까 음료수
12:00 웬만한 음료수 회사 쪽에서 새로운
12:02 제품이 출시하거나 자신의 제품을
12:04 홍보하고 싶을 때 아주 대표적으로
12:05 음료수 마시는 사람 하면이 사람밖에
12:07 없으니까 그럼 이분한테 홍보를
12:10 하겠죠. 이분한테 협찬을 부탁 협찬을
12:12 부탁하겠죠. 저희 제품에서 새로운
12:13 쪽꼬유가 나왔는데 좀 맞춰질 수 있나요?
12:15 있나요?
12:16 그런 식으로 그 사람은 수익을
12:17 창출하겠죠. 제가 지금까지 이걸
12:20 말하면서 강조한게 뭐냐면은 계정에
12:21 들어오자마자 1초는 이게 뭐 하는
12:22 계정인지 알 수 있어야 된다는 거.
12:26 그 키워드가 뭔지 알아야 된다는 거.
12:28 만약에 1초 안에 모른다. 만약에
12:30 본인이 꽤 되는 연예인 정도가
12:33 아니다. 그러면은 성장 속도가 되게
12:35 느려질 거예요. 근데 계정 운영
12:36 초기에 이렇게 키워드를 바로 알 수가
12:38 없잖아요. 그러면 되게 힘들 거예요.
12:41 처음에. 자, 알고리즘에 대한 개념이
12:42 끝났죠? 그럼 이제부터 알고리즘에
12:43 대한 조금 더 세부적인 사항까지 한번
12:45 알아보도록 합시다. 알고리즘.이
12:47 녀석은 도대체 어떨 때 반응을
12:50 할까요?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반응을
12:52 합니다. 사람들의 사람들이 그 영상을
12:55 보고 반응을 했을 때 그 반응이 크면
12:57 클수록 더 알고리즘은 그 영상을 높게
12:59 평가하고 더 멀리멀리 노출을 시켜
13:01 줘요. 그럼 그 반응률을 어떻게
13:03 판단할까요? 그 반응률의 기준은 바로
13:05 이겁니다. 공유, 저장, 댓글,
13:07 팔로우 전환, 시청 완주. 자,
13:09 여기서 좋아요는 왜 없냐?
13:11 크게 안 중요해요. 좋아요는. 그리고
13:14 사실 댓글이랑 시청 완주율도 엄청
13:16 중요하진 않아요. 필요는 하니까
13:17 일단은 이곳에 적어 넣어왔습니다.
13:19 이제부터 제가 하는 말을 암기하지
13:21 마시고 이해를 하셔야 돼요. 일단
13:23 말했지만 인스타그램은 사람들이 많이
13:25 반응하고 많이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그
13:27 안에서 많이 떠들고 놀기를 바랍니다.
13:28 인스타그램 그리고 모든 플랫폼의
13:30 목표예요. 자, 일단 그럼 공유를
13:32 한번 봐 볼게요. 외국인한테 그
13:34 영상을 공유를 하면서 추천을 해 주는
13:36 거죠. 자신의 친구한테도 필요할 것
13:39 같아서. 그리고 저장. 저장은
13:41 자신한테 필요하니까 저장을 하겠죠.
13:43 팔로우 전화. 그 계정이 본인한테
13:45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니까 팔로우를
13:48 누르는 거겠죠. 댓글 그 영상 안에서
13:50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날 때
13:51 알고리즘은 그런 것도 좋아해요.
13:53 그리고 시청 완주율이 영상이 끝까지
13:56 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되니까 그래서이
13:57 영상 끝까지 받겠지라고 판단하라고
14:00 알고리즘이 좋아하겠죠. 근데 요즘은
14:02 조금 바뀌긴 했어요. 왜냐면 시청
14:04 완주율만 채우려고 사람들이 영상을
14:06 1초짜리를 만들기 시작을 하는
14:09 거예요. 1초 2초이 정도로.
14:10 그렇게 되면 무조건 사람들이 영상을
14:13 끝까지 볼 수밖에 없겠죠.
14:16 보기 싫어도 1초면은 다 볼 수밖에
14:18 없잖아요. 그래서 알고리즘이 조금
14:20 바뀌긴 했어요. 영상이 너무 짧으면은
14:23 시청 완주율이 높아도 크게 신경 쓰진
14:25 않았어. 영상 길이가 긴데 그 긴
14:27 영상을 시청 완주를 했을 때 그때 더
14:29 좋은 반응이 반응하긴 합니다만
14:30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긴 영상을
14:33 만들려고 하시면은 어 되게 어려울
14:34 거예요. 그래서 추천드리진 않아요.
14:36 그럼 이렇게 다섯 개의 공통점이 뭘까요?
14:38 뭘까요?
14:40 남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
14:44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남을
14:46 위해서 만든 영상일 때 전부 이런
14:47 반응이 일어나는 거예요. 어, 그렇게
14:50 후킹을 강조하셨잖아요. 왜 저 다섯
14:52 개 중에서 후킹이 없는 거죠? 여러분
14:56 놀랍게도 후킹은 후킹이 여러분 말하는
14:59 그 후킹이라는 거는 3초 이상을
15:01 버텼을 때
15:03 첫 3초 이탈리오를 막는 것. 첫
15:06 3초. 그 3초를 이제 후킹이라고
15:07 부르잖아요. 알고리즘 왜로 후킹
15:09 성공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15:10 알고리즘이 좋아하는 건 시청
15:13 완주예요. 알고리즘이 싫어하는게 후킹 실패입니다.
15:15 실패입니다.
15:16 사람들이 3초 안에 나갔을 때 그때
15:18 싫어하는 거지. 3초 이후에도 계속
15:19 본다고 해서 막 좋아하는 건
15:21 아니에요. 영상 끝까지 안 보면 결국
15:24 의미 없어요. 3초 더 봐도. 그래서
15:25 알메이가 더 중요하긴 합니다. 뭐
15:29 사실 이런 후킹 얘기는
15:31 제가 나중에 따로 말씀드릴 거라서
15:33 네. 좀 나중으로 미루도록 하고
15:36 어쨌거나 항상 중요한 거는 왜 다른
15:37 사람들이 그 영상을 봐야 되는지 그
15:39 이유를 항상 만드셔야 돼요. 그걸
15:41 구체적으로 말하지 못한다면 그 영상은
15:42 빠르게 그 계정은 빠르게 성장하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