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셨나요 원래 저는 늘 오사카에 있어야
있어야
네 아쉽기도 하고 좀 [음악]
[음악] 그래서
그래서
자연히 열심히 뭐라도 하자 해 가지고
가지고
푹 뭐 쉴까도 생각하고 사실 계속
달렸으니까 뭐 좀 해볼까
그래서 예
시원합니다 오늘 그
이드리 서 송캠프 간단하게
또 하기로 해 가지고
하고 또
뭔가
이렇게 그 일정이 이렇게 붕 떠
버리면 하려던 걸 못하거나
이러면 다른 거에 좀 그 물 해야 는
타입인 거 같아요
타입이 자꾸 그 뭐 했어야 됐는데 막
이런 생각이 나가지고
같아네 그래서 마음 편한 대로 열심히
또 하고 또 쉴땐 쉬고 운동도 좀
하고 하려고요 시간 있을
때 어제 여기 실 앞에 또 형들 가는
헬스 있길래 가서 좀 뛰고 왔는데 괜찮더라고요
예 전 매추 점심 못 드실까요
저 어제
그 그 뭐냐 좀 건강한 햄버거 같은
먹었는데 예 약간 그 칙 치발
식인가라고 내 그거
먹었는데 나쁘지 않더라고요
예서 악기도 좀 연습하고 뭔가
있습니다 아 Question for you
you you
you
love 아이러 잘 듣고
계신가요 저도
그냥 그때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진짜
진짜
[음악]
라든지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그 막 반증도 그렇고 많이 못
가지고음 그 고민을 하다가 비행기 타고
타고
다니다가 어
그냥 그때 이제
파리랑 모르코 연달아 가는 일정 이제
이제
일정이라서 아 뭔가 갔을
때 예쁜 사진 많이 찍어 와야지 예쁜
영상 많이 담아와야지 하다가 어 자작
고기랑 한번 좀 연결해 볼까 해서
건데 정말 옛날에 제가 그냥 혼자서
방에서 좀 센치한 곡 만들고 싶어서
이제 그걸 한번 해보고 싶긴 했어요
저는 원래 애니메틱 비디오를 해보고
싶었고 애니메틱 비디오랑 그 실제
비디오를 연결하는 것도 한번 꼭 해보고
해보고
싶었었는데 처음에 제가 그걸 하고
싶다고 얘기를 했을 때 그 영상이
많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떻겠고 얘기했을 때 다들 엄청
당황하셨을 텐데 너무
자연스럽게 또 멋있게 해 주셔
예가
가사가 가사가 비하인드라 거는 없고
뭔가 가사를 쓰면서 그 생각을
했어요 우리 이 나의 가사를 잘 아는
니들이 나의 가사의 그 느낌을 잘 아는
아는
니들이 한 번도 나한테서 못 느껴본
감정을 느껴봤으면
그냥 근데 그 주제도 그렇고 방향성도 그렇고
그렇고
들이 생각했을 때 아
홍중이 한테서 느낄 수 없는 향기가
났으면 좋겠는데 그 안에서 단어
단어들이 그 문장 느낌들이 아 근데
이거 진짜 홍이네 약간 했으면
좋겠다라는 이제 그
약간 그런 목표를 가지고 이제 가사를 쓰기
시작했었죠 뭐 제 감정을는 것도 그
그런 것도 다 너무 좋지만 뭔가 이번에는
이번에는
좀 뭐 페르소나라는 페르소나인 좀 또
하나의 그 자를 들려 드리고 싶은
예 제가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약간
매번 놀라고 새로운 걸 들려 드리고 싶다고
그래서 장르나 뭐 약간 이런 멜로디나
이런 건 되게 포근하고 듣기 좋거나
아니면 편안할 수 있지만 가사가 좀
좀
그 어 홍중 이런 가사도 쓰는구나
싶었어요 사실 어떻게
보면 작업 자체가 엄청
러프 한대 디테일 살리는 그 업이라 재밌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녹음도 보통은 이제 뭐 이제 요즘
이제 많이 하는 음악 장르들이
장르들이
이제 하는
것들이 사실 후렴이 뭔가 반복되는
구절들은 이렇게 보통은 잘 나온
테이크를 반복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1절 2절 3절
아 모든 부분에서 좀 반복 없이 다
녹음을 그냥 계속 했던 거 같아 그냥
그까 뭐 반복하는게 안 좋은거나 아니면
아니면
반복하 했을 때 퀄리티가 더 좋던가
뭔가 이런 개념이
아니고 그냥 다 다른 느낌이었으면
좋겠어서 예 그래서 1 2 3절
트랙도 다 다르게 디벨롭을
했고 그러면서 좀
감정이 고조되는 느낌을 주려 수 있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저한테는 또
그게 너무 재밌는 그 창작 과정이었던
거 같아요 뭐 듣는
분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제가
스스로 그 체감되는 되게 재밌는 창작 과정이었어요
버전 옛날 버전은 만들어
놓고 문법을 안 맞추고 내
유럽이라고 가이 가사 가이드를 지어
for I don't
[박수] [음악]
[음악] lovey
lovey
love you
Can you [음악]
[음악] Can
Can [음악]
[음악]
이게 원래 작업했던
작업했던 왜 이렇게
버전이었지만
이었어요 기타를 제 친은 아니고
아니고
했습니다 이때는 그리고 이제 노래
듣다가 바이한 기타 좀 쳐 주면 좋을
것 같다 했어 이제 바이가 기타를 또
어쨌든 저는 이따가 오늘은 손 캠프도
하고 작업도 하고 연습도 하고 하려고요음
어 좀 이제 에니
분들이들을 수 있을
만한음 또 머지 하나들을 수 있을
만한 좋은 작업물들을 많이 만들어
줄을테니까 사실 이번 그 클립 같은 경우는
경우는
되게 그 무거운 마음으로 뭔가 짜잔 하려고
하려고
했다기보다는 두고두고 에이티니 분들이
홍중이 이런 작업물도 있었지라고
나중에 추억할 만한 뭔가를 들려
거라
그래서 그렇고요 근데 그렇다고 어
설픈 퀄리티로 들려 드리고 싶지
그 믹스 마스터도 굉장히 고심하면서 했던
했던
거였고 사실 작업물 얘기하러 온 건
아니었는데 또 그때 제가 라이브
켜면서 이제 말씀드리겠다고 들려
드리겠다고 했었던 거 기억해 주셔
가지고 얘기 했고네
오늘 또 그렇고
오늘 이뻐요 잔지 자고 일어난지 얼 안
진짜 하루빨리
하루빨리
좋겠고
또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으면
좋겠고 저도 좋은 하루를 잘 보내 보도록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너한테 이별 노래를
마시고
네 가사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그렇고
아무래도 그 지금까지
지금까지
막 다양한 장르도 그렇고 다양한
가사도 그렇고 시도를 하다 도전도
어쩔 수 없이 자꾸 새롭고 안 해 본
거 안 들려 드려 본 거 예상 못 할
거 같은 거를 자꾸 찾게 되더라고요
근데 그게 좀 납득이 갔으면 좋겠고
막 그래서 사실 저런 포근한
이렇게
계속계속 뻔할 거 같은 것도 뻔하지
않게 들려주고
드리고 색다른 것도 뻔하게 해서
들려드릴 수 있는 그런 작업물들을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싶습니다 그리고
그 아무래도 가사도 그렇고 뭐 그런
얘기 해 주셨다고 봤는데 그
분해 전갈자리의 노래다 인프피의
노래다 뭐 이런 거 좀
봤거든요 그 저기 저거 보데
그 유튜브
보데 근데 아무래도
아무래도
보니까 어 저의 생각이 담기기도 하고
진짜 식사 꼭 하시고요
저도 밥을 좀
감자
하트 요즘 감자를 잘 안 만들긴 해요
편이라서지만 감자
하트 아 노래 추천하네 라도 한국 좀
해 드리고 마무리 할까요 그게 좋을 거
있었어 나 [음악]
노래
주장 아 어떤 노래를
정했는데 아 그 내가 생각하는 그
[음악]
[음악]
들어가지고 가사도 엄청 예쁘거든요이 [음악]
[음악]
노래입니다 오늘 [음악]
[음악] 제가
제가 좀
좀
그 듣고
싶은이 노래가 딱 그 생각이 머릿속에
나면서 왔는데 꼭 제목이 뭔지 몰라서 좀
[음악] 찾았어요
찾았어요
가사가 늘
딱 제가 듣고 싶은 그런 가사네요
들려주고 싶은 그런 가사입니다네 [음악]
[음악] 어쨌든
어쨌든 아이고
아이고
보내시고요 다돼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기를
있기를
저도 응원하고 바라고 있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보내도록
사랑합니다 오늘
꼭이 노래 한 번씩 들어 보시기를
바랄게요 저는 이만 [음악]
가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