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rmon emphasizes that the church's fundamental ministry is diligently teaching and nurturing believers in God's Word, drawing inspiration from the Gospel of Luke's author, Luke, who meticulously studied and understood the Gospel despite not being a direct eyewi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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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교회 사역 방향성 오늘은
양육과 훈련입니다.
아, 우리의 삶의 근본이자
교회 모든 사역의 동력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세상을 알 수 없는 위로를 주시며
때로 말씀을 통하여 가슴벅찬 소명을
받기도 하고 어둠을 헤쳐 나갈 지혜를
얻기도 합니다.
말씀을 사랑하시는 분만 한번 아멘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 교회의 본질적인 사역은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치고 성도가 말씀 위에
굳건하게 서도록 양록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오늘은이 말씀 사역에
대하여 여러분과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누가복음의 서론이죠.
서론이죠.
복음서는네 개가 있습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네 개의 복음서가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시죠. 이
사복음서 모두 서론이 주는 감동은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먼저 좀 하나씩 살펴보면 마태복음의
시작은 족보로 시작되죠.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개보라.
예수 그리스도는 그냥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모든 언약의
성취자로 오셨다. 신구약을 연결시켜
주는 개보로 복음서를 시작합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신학적인 시작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성경 통독하면 족보 나오면
우선 마음이 그냥 복잡한데 사실
족보는 조금 연구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족보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가 등장하는 위치도 중요해요.
성경에 가장 먼저 나오는 족보는
창세기 3장 아담의 아들 세세
족보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그 타락
이후로 하나님께서 구원의 새로운
이야기를 세세 자손으로 시작하는데
그때 족보가 나오는 것이에요.
그다음에는 나오는 족보는 노아의
자손, 샘의 아들들의 족보가
나옵니다. 그 창세기 10장이죠.
물의 심판을 제악이 창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일부를 구별하시고
샘의 자손을 통하여 또 구원의 새
시대를 시작할 때 족보가 나오는
거예요. 다음 족보는 창세기 11장에
나옵니다. 아브라함의 족보이죠.
죄악이 창거하다 못해 이제 바벨탑까지
세워서 노골적으로 반역하는이 세대에
비하여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불러
구원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셨는데
그 아브라함이 시작하기 직전에 또
족보가 나오는 겁니다. 족보는 새
시대를 열 때에 하나님께서 기록해
놓는 패턴이 성경에 존재하고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이 그냥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 400년을 마무리하며 광야로
나갈 때 족보가 나옵니다. 이들이
불순종해서 광야 세대가 다 죽고
40년을 박랑한 이후에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족보가 또 나와요. 새
시대를 열 때마다 족보가 나옵니다.
루기서 4장에 다윗의 족보가 나오죠.
어, 베레스의 족 족보인데 다윗의
족보입니다. 사사기의 가장 아무던
시대를 끝내고 다윗의 새 왕의 시대가
열렸다 할 때 족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족보는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께서 새
시대를 열 때 어김없이 등장하고 있어요.
있어요.
유대인이자 율법에 익숙했던 마태는
구약의 모든 어두움의 시대는 끝났고
참된 구원의 새 시대가 열렸도다.이
축복의 선언으로서 족보로 복음서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이 시작이
얼마나 감동스럽고 얼마나 놀랍습니까?
마가복음의 시작은 놀랍습니다. 이로
말할 수 없는 눈물과 감동이 있는
것이 마가복음 1장 1절의 말씀이라
하겠습니다. 마가복음은 로마의 핍박의
세례가 쏟아질 때 초대교회에 전해진
마가의 복음서입니다. 그 역사적
이야기들은 지금 다룰 수가 없어요.
마가복음의 특징은 속도입니다.
마가복음 안에 즉시 곧 인해라는이
부사가 가장 많이 나오는 책입니다.
구체적으로 마태복음은 15번밖에 안
나와요. 누가는 여덟 번 나옵니다.
요한은네 번밖에 안 나와요. 마가는
43번 나옵니다. 양은 가장 짧아요.
가장 짧은 책에 43번에 이르기까지이
마가복음의 전는 확확 일어납니다.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현장감이 있고
또 환년의 전환이 사건의 전환이 빠른
복음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가복음의 도입부
복음서의 시작도 아주 탁월합니다.
단어 하나 뭐 조사 하나 빼거나 더할
것 없는 복음서를 시작하기에는 완벽한
문장이에요. 마가는 돌려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직선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뭐 비유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명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마가복음 1장 1절 한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잠깐 보시면 여러분 뺄
단어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무슨
단어를 뺄 수 있겠어요? 무슨 단어를
더 에드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한 구절 안에 마가가
전하고자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아 놓은 특징이 있습니다.
막 성경을 공부하고 싶어지시죠? 아
그 그게 제일 목적인데
아 아직 요한복음 요한복음의 시작은
장엄합니다. 정말 태초 시작을 알 수
없을 정도의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
말씀이 곧 하나님 이게 알 듯하고
모를 듯 하는 그 근원을 알 수 없는
태초로부터 시작되는 영성의 최고봉
하늘 웅장하고 장험합니다.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라고
빛의 복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한은 요한의 시각은 놀라워요.
여러분 마가는 순환 예수님의 십자가를
순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근데 요한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영광이라고
얘기했어요. 놀랍죠? 영광의 복음.
아, 그래서 요한복음을 읽을 때마다
그 영광으로 우리 속을 우리의 마음이
가득차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제게는이
제게는이
새 복음서에서 주는 복음의 시작의
감동만큼 조금 더 뒤져지지 않게 다소
평범해 보이는이 누가복음의 서론에서
오히려 저는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누가복음의 시작을 읽을 때마다 저의
부르심을 다시 생각하게 되고 저의
가슴이 요동치게 되는 감동을
느낍니다. 제가이 서론의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단 하나예요. 도대체
무엇이 누가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확신을 갖게 하였는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어떻게 누가는
예수님과 복음에 대한 깊은 이해와
확신을 가질 수 있었을까? 그 질문이
저를 정말 감동받게 합니다. 누가는
누가복음뿐만 아니라 사도행전의 저자이죠.이
저자이죠.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도대체 어떻게
누가는 복음서를 쓸 정도로 여러분
예수님에 대해 완벽히 이해할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을까?이 이 질문의 근거는
이겁니다. 여러분, 사복음서 저자
중에 유일하게 예수님을 직접 만나지
못한 사람은 누가뿐입니다.
그는 예수님을 본 적도 없어요. 그의
음성을 한번 들어본 적도 없는
자입니다. 또한 그는 성경 66권
모든 저자 중에 유일한 이방인이었습니다.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는 사실 율법도 잘 몰라요. 구약의
선지자들도 잘 모를 수 있는 환경에서
자한 자이었습니다. 그런 자가 어떻게
복음서의 저자가 될만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 그
명확한 이해를 갖출 수 있었을까?
이것이 질문의 시작입니다.
선언에 보면 데오빌로에게 복음을
썼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 목적을
밝히고 있어요.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 더 확실하게
하려 함이라.
데오빌러라는 사람이 이렇게 높은
지혜의 사람인데 예수님을 어렵고 있는
거예요. 어렵고 있는 그분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을 심어 주기
위하여 내가이 복음서 팬을
들었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도대체이
확신은 어디서 온 겁니까? 그는
예수님을 본 적도 없어요. 그의
가르침을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는
정직히 얘기하면 2차 증거자예요.
1차 증거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는
성경 복음서에 1차 증거자로 기록되어 있죠.
있죠.
누구보다 확고한 복음의 이해와 확신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뜨겁게 전한 자가
바로 누가입니다.
도대체 무엇이 그로 하여금 확신을
갖게 하였는가?
그가 가진 확신은 세 가지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누가는이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살펴보았다라고
살펴보았다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누가복음 1장 2절
3절 보시면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에
일꾼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든 사람이
많은지라.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힌 나도 데어빌로
가까에게 차례대로 써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2절에 보니까 예수님을 목격한 사람,
예수님을 만난 사람 그에 대해서 많은
말씀의 일꾼들이 수많은 내력들을 그의
내용들을 기술했다라고 해요. 누가는
의사였죠. 의사는 과학자입니다.
과학자의 눈으로 그는 또한
역사가였죠. 역사가의 눈으로 그
방대한 글들을 그놈부터 미루어 자세히 살펴보았다라고
살펴보았다라고
그의 확신의 근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여기서 자세히 미루어 보았다라는
헬라는 따르다라는 뜻을 갖고 있어요.
단순히 그냥 지식 중심에 그냥 암기를
넘어서 삶이 담긴 연구 말씀을
연구했고 그 말씀을 따라가 보았다라는 의미입니다.
의미입니다.
누가복음은 말씀을 연구했습니다.
누가는 그는 말씀을 수동적으로 받은
내용도 있어요. 마태, 마가, 누가가
똑같은 내용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능동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그는 그의 행적을
따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누가복음만 가진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양으로는 누가복음이 제일 길어요.
다른 복음서에 없는 세례 요한의 탄생
이야기는 누가복음에만 있습니다.
성탄절에 그들에서 목자의 노래 그건
누가복음에만 나와 있어요. 예수님의
유일한 12살 때에 성전에 가셨던
사건도 이곳에만 기록되 있습니다.
탕자 이야기, 사게오 등등,
누가복음에만 담겨져 있는 하나님의
말씀. 그는 수동적으로 받아기만 한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찾아다녔고 그
말씀을 연구했던 자입니다.
같은 사건도 수동적으로 그냥 카피하고
페이스트한 것이 아니었어요.
그 말씀 하나가 실제로 그러한과
상고해 보았고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단어 하나하나의
성령의 영감으로 말씀을 기록한 자가
바로 누가예요?
한 가지를 좀 예로 말씀드리면
마태복음과 마가복음 표를 보여 주시면
마태복음 24장 12절 13절 보면
무아가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리고
맨 밑에 똑같습니다.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가복음도 똑같아요. 보니까 무아가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룬 줄을 알라.이
말씀을 받았죠. 누가가이 말씀을 다시
기록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29절
31절 말씀에 보시면 또 비유로
말하시되 무아가 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내용 똑같습니다. 근데 단어
하나를 바꿨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누가는 똑같은 말씀을 받아 적어도
인자라는 단어를 하나님의 나라로 바꾸왔습니다.
바꾸왔습니다.
누가가 본 예수님은 곧 하나님의
나라라고 선언하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는
지도해 보이는 나라. 어떤 성을
건축하는 나라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의 통지요
하나님의 다스림이자 하나님의 나라
알아서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 어디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하는 그곳이 하나님의
나라.이 이 하나님 나라의 개념이
열리지 않으면 요한복,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같은 단어를 받아도 그는 성령의
감동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
나라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말씀을 사랑했고 말씀을 적용했고
말씀을 연구했습니다. 저는 누가가
가진이 확신이 마치 구약에 많았던
선지자들과 같이 어느 날 들판에서
그냥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가라사되
뭐이 말을 전해라 이렇게 계시로
적혀져 있지 아니하고
그는 말씀을 사랑했고 말씀을 자세히
연구함으로 얻게 되었던 결과 근거라는
것이 놀랍습니다. 놀라워요.
그는 말씀을 연구하다 알았어요.
예수는 구약의 모든 세대가 기다리던
그리스도뿐만 아니라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나라이심을 그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데오빌로와 같이 어려움풋이 예수님을
알고 있는 자에게 믿음의 확신을 심어
줄 수 있는 아 정말이 시대의 누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그놈부터
자세히 살펴보아 삶이 당긴 연구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알아가는 자. 두
번째 누가 가진 두 번째 확신의
근거는 하나님의 역사를 차례대로
정리해 보는 것이었어. 내가이 모든
것을 차례대로 기록하겠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죠.
여러분 성경 66권은 서로 독립되어져
있지 않습니다. 66권의 저자들은
여러 세대에 많은 사람을 위해
쓰여졌지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모든
말씀은 단 하나의 이야기로 통일성을
갖추고 있습니다.이 66권의 말씀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신학적이든
아니면 무슨 역사적이든 상관없이 차례차례
차례차례
써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를 어떻게 시작하셨고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가시며 역사의
마지막은 무엇인가 역사의 그 거시적
관점을 가지게 될 때 비로써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시고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확신을 얻게 될 것입니다.
누가는 신약 성경에서 유일한 역사서라
하는 사도행전에 기록한 역사가이기도
하죠. 그의 시각은 도대체 우리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무엇을 향하여
나가고 있는가를 사도행전을 통해
기록하고 있는 것이에요.
역사를 그럼부터 차례차례 기록해 보니
모든 역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정점에 이르게 되었고 이제는 그
십자가로부터 시작된이 복음의 폭발적인
역사가 땅 끝까지 퍼져 나가는
것이다. 구약의 모든 역사는
그리스도에 가르키고 그 정점이 이른
이후에 십자가 사건이 땅 끝까지
오히려 퍼져 나가는 것. 이것이
역사의 방향이고 역사의 결론이다.
이렇게 선언나니이 거대한 흐름 가운데
내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되는 것이죠.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죠.
것이죠.
그리하여 누가는 정말 그놈부터
차례차례 예수님을 설명하기를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처음
저술을한 사건은
세례 요한의 탄생 이야기입니다.
왜 세례 요한일까요? 차례 차례면 뭐
천진 창조 뭐 모세 그렇게 시작할
수도 있는데 왜 세례 요한으로부터
시작했을까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누가복음 16장 16절 보시면 율법과 선지자는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 세례 요한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친입하느니라.이
친입하느니라.이
누가가 가진 역사관을 보십시오.
세례 요한으로부터 시작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세례 요한은 율법과
선지자 전체의 마지막 선지자로이 땅
가운데 오게 되었고 이제 그가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 오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보라봤다면 그는 성취된
그리스도를 눈으로 보고 그가
그리스도를 보았을 때 뭐라 세상 죄를
짊어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그에게 모든이 권한과 집중을 하게
하는 마지막 구약 선지자. 구약의
마지막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마지막 선지자이기에
선지자이기에
예수님께서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그가
제일 크다라는 이유는 뭐 대단한 일을
했다는 것이 아니라 가장 큰 은총을
본 자요. 가장 큰 은총을 보았다.
모두가 꿈만 꾸고 그림자만 보았던 그
약속을 눈으로 보고 그 바통을 열어
준 아 세례요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셔서
우린 약속만 바라보고이 험한 생활
나그네로 살아가는데 교회의 역사
분명히 어느 한 부분에는 그리스도께서
영광 중에 오신 것을 눈으로 보는
마지막 세대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자가 바로 세례 요한이라서
차례차례 요한으로부터 그리스도를
설명한이 누가의 절제와 복음의 이해를 보십시오.
보십시오. 놀랍죠?
놀랍죠?
누가는 역사를 차례차례 기록하면서
이제 지역 쪽으로 복음서를 묶어
놨어요. 그래서 4장에서 9장은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을 묶어 놨고
9장에서 17장은 예수님의 유다의
사마리아 지역을 사역. 그다음에
19장에서 24장은 예수님의 예루살렘
사역. 점점점 예루살렘으로 모이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반대로
사도행전은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의 사역, 유다
사마리아 사역 땅 끝까지 이르러
오히려 확장되는 그 역사 십자가로
정점을 이루고이 복음이 열방으로
퍼져가는 역사 어느 지점에 저와
여러분이이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역사의 방향입니다.
방향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누가복음에 보면
예수님의 사역과 교회의 사역이 꼭
담도록 기술해 두았어요. 아주 누가는
의사입니다. 아주 꼼꼼한 사람이었어요.
사람이었어요.
사복음서에 모두가 나오는 것이
예수님의 세례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세례 받으셨죠. 요단강에서 그때
동일하게 나오는게 있어요. 세례
받으실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때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그 세례 받으실 때 하늘이 열렸고
성령이 임하셨고 그의 부르심, 소명
그 음성을 듣게 된 것이죠. 근데 누가복음에만
누가복음에만
다른 복음서에 없는 정확히 언제
하늘이 열렸는지 그 때를 기록하고 있어요.
있어요.
하늘이 열렸을 그 때를 누가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3장
21절 보시면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
세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의 세례가 임어지며
임어지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죠.
여러분이는 마치 마가다 다락방에서
120명의 제자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할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의
세례가 부어지기 시작하여
교회는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존재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
교회는 마치 그리스도가이 땅에 복음을
위해 살아갔듯이 이제는 교회가
그리스도가의 몸으로서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살아가는 공생애로 살아가는
교회 시대.
여러분 이렇게 차례차례 예수님과
교회를 비교하며 확장하며이 누가
사도복음 사도행전을 기록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가 중심된 역사를 볼
때 우리는 확신이 생겨요.이 역사는
무엇을 위하여 질주하였고 무엇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가? 여러분이 성경
전체를 차례차례 연구해 봄으로써
정말이 복음을 향한 그리스도를 향한
확신이 여러분 가운데도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세 번째 누가가
가진 확신은 1절에 나옵니다. 1절에
보면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대하여
내가 다 연구해 보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단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다 응답되었더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 구약의 모든 선지자의 말 율법의
예언들은 다 그리스도로 성취되었습니다.
성취되었습니다.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관하여
누가에게이 말씀은 단지 무슨 격원이나
감정의 위로가 아니었습니다. 반드시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알 때
우리도 역시이 말씀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중에
이루어진 말씀에 관하여 내가 말씀을
읽고 적용하고 했는데이 말씀이 진짜
성취된 거예요.이 말씀을 맛보아본
앉아.이 이 말씀이 실제로 역사하는
믿음, 역사인 것을 아는 자의 확신,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관하여
내가이 사실을 어떻게 부인합니까?이
말씀대로 주께서 응해 주셨는데 내가
죽으면 죽었지 어떻게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확신의 근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말씀을 가장
잘 해석하는 방법은 주석책을 보는게
아니에요. 좋은 설교 듣는 거
아닙니다. 말씀대로 살아보는
것이에요. 삶이 당긴 연구, 말씀에
대한 순종하는 것이 그 말씀을 가장
잘 이해하는 방법입니다.
여러 가지 약속으로 우리에게이 말씀이
주어졌지만이 중에는 여러분에게는
여전히 암기된 말씀이 있고 증명된
말씀이 있을 것이에요. 암기된 말씀은
아무 소용 없어요. 증명된 말씀이
삶의 현장에서 여러분에게 능력이 될 것입니다.
것입니다. 케르케구르라는
케르케구르라는
신학자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잘
들어 보십시오. 말씀은 가능성의
형태로 존재하며
그렇게 믿음이란 그 가능성을 향한 모험이고
모험이고
믿음이 모험이기에 신앙생활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멋지죠?이 이 말씀은
가능성의 형태로 존재하며
그렇게 믿음은이 말씀을 향한 가능성을
향한 위대한 모험이고
믿음이 모험이기에 신앙생활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벼랑 끝에서는
용기. 말씀대로 한번 세상 부딪쳐 볼
수 있는 용기.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관하여 저는 확실합니다. 저는
이게 사실인 것을 증명했어요. 저는
경험했습니다. 여러분 믿음은 압박이
아닙니다. 믿음은 스스로 막 점점
근강하며 증명해야 되 고통스러운
과정이 아닙니다. 믿음이란 그냥
단순하게 읽고들은 말씀이 내 삶
속에서 증명되기 시작할 때 얻어지는
확신입니다. 확신.이
이 말씀은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뿐만 아니라 우리 중에 이루어질 사실입니다라고
사실입니다라고
담대하게 전할 수 있는 자는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자.
증명된 곳에서 오는 확신. 이것이
누가의 영성 아니겠어요?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설교 1부분을
여러분께 좀 읽어 드리겠습니다.
기독교는 부족함이 드러난 적이
없습니다. 기독교는 부족함이 드러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어렵다고
여겨져서 시도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아 이거 시작이 멋지죠? 여러분
말씀은 부족함이 없어요. 딱 하나가
있습니다. 단지 시도되지 않았을
뿐이에요. 우리의 삶에. 계속
이어가면 이제 기독교를 시도합시다.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이곳에서
진정으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시도해 봅시다. 무한 가능성, 인류의
유일한 소망, 누구도 차별 없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복음을 위한 시도를 오늘 시작합시다.
교회는 종교의 전파가 아닌 생명을
전하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복음을 살아내고 생명을 전하는 교회.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는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참된 기독교를
시도합시다. 기독교가 교회가 여전히
세상의 희망임을 저들로 알게 합시다.
오, 주님만이 우리의 참된 소망이십니다.
소망이십니다.
여러분 말씀을 믿고 알되 아무것도
시도해 본 적이 없어서 그 어떤 것도
증명해 되지 않는이 세대에 말씀을
연구하고 역사의 방향을 알았기에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말씀의 확신을 가지고 예수님을
어려푸시 알고 있는 우리의 다음 세대
데오빌로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향한 확신을 전할 수 있는이 시대의
누가로 세워지는 꿈과 비전
이것이 교회의 본질적인 사역이고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일
것입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저는 무슨 영성이 대단해서 뭐 태초의
근원까지 아는 사도 요한도 아니고
예수님의 골고다 그 길을 조용히
호립을 둘러쓰고 쫓아가 보았던 마가의
경험도 우리는 없죠.
그렇다고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유대인이라 모든 율법이 익숙한 마태도
아닐 것입니다.
누가와 같이 이방인이라 하는 우리
단지 우리는 말씀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근원부터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하고 그 역사의 방향을 차례대로
기술해 몸으로써 세상을 이해하는
관점을 갖추게 되고 무엇보다이 말씀을
지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증명된
말씀, 경험된 말씀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이 말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다음 세대에 에
전파하는 누가로 살아가는 말씀의 사람들.
사람들.
여러분은 2차 증거자가 아닙니다.
1차 증거자가 될 것이에요. 누구보다
강한 확신과 그리스도에 대한 깊은 이해로
이해로
다음 세대의 말씀의 통로가 되는 자들.
자들.
저는이 누가복음의 시작이 겸손하고
작지만 다른 어떤 복음서보다 아름답고
위대한 도전으로 우리 가운데 다가옴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설교는
구체적인 적용이 있습니다. 여러분
일생에 한 번은 그게 언제인과
상관없이 인생의 한 번은 우리가 믿고
생명이다, 진리다 말하고 있는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한이 성경
말씀을 자세히 미루어 보고 창세기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차례차례 한번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우리에겐 필요합니다.
필요합니다.
신구역 정체를 한번 살펴보기 시작하고
성경 전체를 통일성 있게 관통하는
교리 체계를 정리해 보는 것. 교리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교리는
아름다워요. 교리가 든든하면 교회는
건강하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제 일주일에 한
번씩 교회 와서 30분씩 영의 양식을
먹는게 분명히 우리 영혼에게는 유익이
되지만 성경 전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가 여러분을 위하여
함께 세워가고자 하는 파ound데이션
말씀 연구의 시간에 여러분의 진지한
참여가 있기를 바라고
순별로 시작하는 성경 통독 운동이
숨마다 일어나게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 또 사순절을 맞이해서 우리
영성 사표가 좋은 걸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사복음서 읽기.이 이
40일 동안 내가 사복음서 한번 읽어
보겠다. 그 말씀을 주루 살펴보며 그
은혜 가운데 거하고 일대일 양육을
시작하며 말씀 양 공부에 한번
뛰어들어 보는 것.
정말 우리 중에 고급반을 원하시는
분은 김동수 박사님이 하시는 또 바울
신학 대학원도 좋습니다. 100%
장학금을 운영돼요. 그것도 아주 좋습니다.
좋습니다.
여러분 몇몇 분들이 저를 향하여
목사님 선교에 아주 열정이 뜨겁다
이런 경려의 말씀을 해 주시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선교를
향하여 뜨거운 마음이 있는 자가
아니라 저의 심장은 말씀을 연구하고
말씀을 전하는 것에 있어요. 그런데
말씀을 연구하고 말씀을 전하다 보니이
말씀이 저를 자꾸 선교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것입니다.
여러분 부흥은 언제나 말씀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에요. 말씀이 교회를
지키고 여러분의 가정을 지키고
여러분의 삶을 지키고 여러분의 삶을
하나님의 뜻대로 이끌어 가게 될 것입니다.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올해 시작하는 여러 말씀
훈련에 저는 말씀의 종이 시대에 누가
되신 여러분들이
진지한 참여와 또 참여가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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