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 자, 1주차 아, 2강
0:07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강에서는 어,
0:10 ERP 개념과
0:14 특징 그리고 ERP의 정의 발전 단계
0:16 그리고 ERP의 그 배경이 되는
0:19 비즈니스 프로세스 리엔지어링 그리고
0:26 하겠습니다. 아, ERP라는 것은
0:28 이제 전사적 자원 관리인데요. 영어로
0:30 하면은 엔터프라이즈 리소스
0:32 플레이닝입니다. 그래서 엔터프라이즈라
0:35 거는 기업이고요. 전사적이라는 의미가
0:37 있고 여기서 리소스라는 것은 자원을
0:40 말하겠죠. 자원이라 것은 뭐 인적
0:44 물적 어 재무적 정보 그리고 플래닝은
0:46 계획 및 관리입니다. 그래서 시험에
0:48 가끔씩이 리소스가 이제
0:51 리quire먼트라는 보기로 나오는데
0:54 그것은 이제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0:56 우리가 기업을 경영하기 위해서는 여러
0:58 가지 그 프로세스들이 있죠. 뭐 인사
1:01 관리라든지 급여 관리, 회계, 재무,
1:05 물류, 생산, 영업, 무역, 어, 뭐
1:07 연구 개발 등 굉장히 그 많은
1:11 업무들이 있는데 이런 업무들을 실시간
1:12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이제 소프트웨어가
1:14 소프트웨어가
1:16 필요한데에 이런 소프트웨어를 이제
1:18 우리가 ERP라고 얘기를 합니다.
1:20 그래서 과거의 그 소프트웨어와 다른
1:23 점은 과거에는 뭐 인사 관리
1:25 소프트어가 따로 있었고 회계 재무
1:28 관리 소프트어가 따로 있었고 어 생산
1:29 물료가 또 따로 있었고 이렇게
1:31 있어요. 근데 기업의 업무라는 건
1:34 서로 이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1:36 따로따로 어떤 정보 시스템을 구축해서
1:39 운영하다가 보면 예 상당한 어떤
1:41 모순이 생기고 업무 처리에 시간이
1:44 많이 걸린다는 것이죠. 어 그래서
1:47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어 정보
1:50 시스템을 만들고 이런 여러 가지 그
1:53 프로세스를 어 통합적으로 관리하자라는
1:56 것이 그 ERP의 큰 치지라고 볼 수가
1:59 수가
2:01 있겠습니다. 어 그래서 그것을 이제
2:04 뭐 신경형 혁신 도구라고도 얘기하고
2:06 지금 모든 기업에서 그 ERP를 안
2:08 쓰는 기업은 거의 없다고 봐도 관이
2:11 아닙니다. 어 그래서 가장 그
2:14 획기적인 어떤 소프트어로 어 자리를 잡고
2:15 잡고
2:18 있어요. 그래서 과거에 인사라든지
2:21 재무라든지 생산이라든지요 각각을
2:24 처리하는 것을 이제 기능적 최적하라고
2:26 얘기를 했었어요. 그러니까 인사
2:28 관리면 잘한다. 어 물류 회계만
2:30 잘한다. 뭐 생산 관리면 잘한다.
2:32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 어떤 기능이
2:36 최적화가 된다고 해도 그 기업 전체는
2:39 최적화가 안 되더라는 것이죠.
2:41 그러니까 이것이 이제 모든 기능들이
2:45 다 조화롭게 발전을 해야지만 어 전체
2:49 기업 측면에서의 그 성과를 달성할 수
2:51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2:53 개별적으로 어떤 분야별로 정보
2:56 시스템을 만들지 말자라는 거예요. 아
2:59 큰 정보 시스템을 단위에서 하나를
3:02 만들고 거기서 각 기능들이 그걸
3:05 당겨서 쓰면은 되는 거 아니겠냐라고
3:07 보는 것이죠. 이게 이제 EP가 나온
3:10 큰 어 취지다. 그래서 통합 정보
3:12 시스템이다. 이런 말을 씁니다. 통합
3:15 정보 시스템이라는 것은 데이터베이스를
3:17 한 개를 가지고 어 사용하는
3:19 것입니다. 그러니까 데이터베이스가
3:21 이제 여러 개가 있다 보면 그
3:25 데이터베이스 간의 어떤 모순이
3:28 생겨요. 예를 들어서 뭐 상품 번호라
3:30 그러면 회계에서 쓰는 상품 번호가
3:33 다르고 어 생산수도 다르고 이렇게
3:36 되면은 모순이 생기잖아요. 똑같은
3:38 상품인데 근데 여러 개의
3:39 데이터베이스를 만들다 보면 그런 문제
3:42 생긴다는 거죠. 그래서 하나의
3:45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서 어떤
3:47 상품을 인률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3:50 되면 어 데이터간의 어떤 머순이
3:52 없어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3:54 그래서 데이터베이스에서는 이런 것을
3:57 이제 컨시스턴스라고 얘기를 합니다.
4:00 일관성 일관성을 유지한다는 그런
4:02 의미가 있고요. 저 그렇게 하면은
4:04 이제 업무 처리가 굉장히 빨라진다라는
4:07 것이죠. 어 중요한 것은 이제 결국
4:09 고객 만족을
4:12 가져오르면 빠른 업무 처리가 필요한데
4:15 그렇게 하려면 어 단일 데이터베이스를
4:18 만들고 어 통합적으로 업무 관리를
4:19 해야 된다는
4:22 것입니다. 자 그래서요 과거에
4:23 과거에
4:27 그 정보 시대들은요 이제 회계 관리
4:29 인사관리 요걸 이제 각각 하나의
4:31 프로세스로 보면은 이것이 이렇게
4:34 섬처럼 떨어져 있어요. 분리돼
4:37 있어요. 그런데 통합되면은 이것이
4:40 이제 다 연결돼 가지고 그 하나의
4:44 시스템처럼 움직일 수 있다는
4:46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 정보 시스템과
4:50 ERP를 어 비교를 해 보면 어 기존
4:53 정보 시스템은 주로 업무 중심이지만
4:56 ERP는 예 프로세스 중심으로 돼
4:59 있습니다. 어 프로세스하고 업무는 좀
5:02 달라요. 어 프로세스라는 것은 이제
5:06 어떤 작은 활동들이 모여 가지고
5:09 하나의 어떤 프로세스를 만들고 있고
5:11 그 프로세스들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5:14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 목표가
5:17 기업의 경영 목표를 추구하도록 그렇게
5:19 설계되는 것이 프로세스죠. 업무는
5:22 자기 업무만 하는 거야. 자기 영역
5:25 안에서의 어떤 목표만
5:29 달성하지만 프로세스 관점으로 보면이
5:32 전사적인 목표 그거를 충족하도록 움직인다는
5:34 움직인다는
5:37 것입니다. 그래서 어 전사적이라는
5:40 말을 쓰고요. 또 어떤
5:43 실시간으로 업무 처리가 일어나기
5:45 때문에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5:48 이거 이제 ERP의 또 가장 큰 어
5:51 장점이라고 볼 수가
5:53 있겠습니다. 그래서 앞에서도 얘기를
5:56 했지만 이제 통일된 데이터베이스 단일
5:58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한다라는 것이
6:02 ERP의 큰 특징이고 이런 단일
6:05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려면 업무 자체가
6:08 아 표준화가 되어야 된다라는
6:11 것입니다. 어 그래서 우리가
6:14 이제 그 업무 차례 굉장히 잘하는
6:17 회사가 있다고 가정하면 그 회사에
6:21 맞춰서 EP를 만들게 되면 다른
6:23 기업들도 그 EP를 그대로 쓸 수
6:27 있단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이제
6:30 모든 업무는 표준화가 되기 때문에
6:32 가능한 것이죠.
6:34 표준화가 안 되면 어떤 기업에서
6:38 성공적으로 EP를 만들더라도 그거를
6:39 다른 기업이 쓸 수가 없죠요. 그
6:43 기업과 서로 업무가 다르기 때문에.
6:45 그래서 인사 관리를 하면 이러 이러
6:46 업무를 해야 되고 생산 관리를 하면
6:48 이러 이러 업무를 해야 되고 그것이
6:52 어떤 기업의 관계 없이 모두가
6:54 동일하게 적용이 돼야 된다는
6:56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이제 업무
7:00 자체가 표준화를 해야 된다는 거죠.
7:03 표준화가 되면 ERP를 만들 수 있고
7:07 그 만들어진 ERP는 여러 기업에
7:13 것입니다. 자, 그래서 ERP의 발전
7:16 단계를 보면 1960년도에 MIS가
7:19 나왔고요. 경영 정보 시스템 그리고 MRP가
7:20 MRP가
7:23 나왔고요. 머티리얼 플레이닝 그다음에
7:26 MRP2 ERP 그 2000년에
7:29 들어가서는 이제 확장형 ERP 최근에
7:31 들어와서는 이제 클라우드 모바일
7:34 ERP 그러니까
7:38 P를 어 개별 기업별로 만들지를 말고
7:41 어 클라우드에다가 만들어 놓고 다
7:43 여러 기업들이 그거를 이제
7:45 활용하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7:48 클라우드의 그 장점이죠.
7:52 어, 그 ERP를 구축할 그 능력이
7:56 없는 회사들도 이게 이제 앱처럼 깔아
7:59 가지고 사용하게 되면 굉장히 편리할
8:02 것이라고 보는 것이죠. 그리고 손안의
8:05 ERP에서 모바일 ERP죠. 어,
8:08 모바일 그러니까 과거의 ERP는 이제
8:10 컴퓨터에서만 어떤 그 데이터를
8:13 입력하고 조회할 수 있었는데 예, 최근에는이
8:14 최근에는이
8:16 폰에서도 그
8:18 ERP를 사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8:21 하자라는게 이제 모바일
8:25 ERP고요. 어, 또 스마트 팩토리
8:28 뭐 무인 공장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8:31 기계들끼리 서로 교신하고 그런
8:33 공장인데 그런 이런 스마트
8:37 팩토리에도 ERP를 연결을 하자라는
8:40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뭐 지금
8:43 최근에 이제 4차 산업 혁명의 큰
8:45 방향이라고 볼 수
8:48 있겠습니다. 자, ERP의
8:51 특징은 모든 업무를 평준화해서 누구나
8:55 다 쉽게에 사용할 수 있게 하는
8:57 것입니다. 어, 정보 시스템이
8:59 일반적으로 사용이 어렵죠. 어, 근데
9:02 이제 어렵게 되면은 이게 자물이 잘
9:04 만들어 놔도 그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9:05 것입니다. 그래서
9:09 쉽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아무리 표준화를
9:10 표준화를
9:13 해서 거기에 맞는 P를 만들더라도
9:14 기업별로는 업무가 약간씩 차이가
9:16 있어요. 그거를 여기서는 이제
9:18 파라미터라는게 있어 가지고 그걸
9:22 가지고 어 자기 회사에 많게끔 업무를
9:25 맞춰 나가는
9:28 겁니다. 그 이제 ERP에서 이제
9:30 커스터마이징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9:32 예를 들어서 우리 회사는 뭐 생산
9:37 관리를 안 한다 하면 그 표준 ERP
9:39 모듈에서 그 생산 관리를 빼버리고
9:42 쓰면 된다는 것이죠. 그고 파라미터를
9:44 조종해서 하면은 이제 어떤 기업이든지
9:48 사용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9:50 그리고 통화면 세계 유수 기업이
9:52 채용하고 있는 베스트 프랙티스
9:55 프로세스를 공통 표정시킨다.이 베스트
9:57 프랙티스라는게 이제 선진 사례라고
10:00 그래 가지고이 가장 그
10:04 ERP를 잘 사용하는 기업들 어 그까
10:07 업무가 가장 잘된 기업들 이렇게
10:09 하는게 맞겠죠.
10:11 굉장히 그 스피드하고 고객을 달성할
10:14 수 있는 어 그런 업무를 하고 있는
10:16 기업들을 벤치마킹 해
10:19 가지고 어 그걸 가지고 이제 ERP를
10:22 만든다는 거죠. 그러면 다른 회사들도
10:25 그 ERP를 사용하면 그런 업무를
10:27 그대로 수행할 수 있다고 보는
10:29 것이죠. 그래서 모범이 되는 어떤
10:33 사례들을 베스트 프랙티스라고 얘기를
10:36 합니다. 대부분 이제 선진 기업들의
10:39 프로세스를 말하겠죠.
10:41 ERP의 의사 결정은 이제 탑다운
10:44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탑다운인
10:46 것은 이제 위에 최후
10:49 경영진들로부터 어 밑터에 사원드까지
10:51 이렇게 순차적으로 내려오는 그런
10:53 방식이 되겠죠.
10:56 또의 그 주요 기능은 이제 회계
10:58 처리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11:01 그러니까 별도로 어떤 뭐 작업을 하지
11:04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이제 회계 처리가
11:07 될 수 있게끔 회계 처리에 필요한
11:10 정보들이 그 ERP에 다 저장이
11:13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11:16 언어도 여러 나라 언어로 쓸 수가
11:18 있어요. 뭐 영어로도 쓸 수가
11:20 있고요. 프랑스로도 쓸 수가 있고
11:23 그래서 국가의 별로 어 관계없이 사용
11:26 가능합니다. 그리고 국가별로 사용하는
11:29 돈이 다르잖아요. ERP는 이제
11:31 금액이라든 이런게 많이 입력이 되는데
11:34 예 그것도 파라미터를 조정할 수가
11:35 있습니다. 미국에서 사용할 경우에
11:38 이제 달러로 바꿀 수가 있고 어
11:39 일본에 사용할 때 N으로 바꿀 수
11:43 있고 요렇게 조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11:46 큰에 특징이라고 볼 수
11:48 있어요. 어, 또 ERP는 이제
11:50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11:53 있습니다.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라는
11:55 것은 행과열로 어떤 데이터를 표현하는
11:58 것이죠. 여러분들 그 스프레드시트
12:01 같은 거, 엑셀 같은 거 대표적으로
12:03 어 관경 데이터베이스를 볼 수가
12:06 있어요. 예. 또한
12:10 클라트 그 서버 방식으로 어 운행하기
12:13 때문에 다수의 사용자가 하나의
12:16 데이터베이스에에 접근 가능하다고 볼 수가
12:26 있겠습니다. 자, VPR은 그
12:29 ERP를 만들기 위한 어떤 전제
12:31 조건이라고 볼 수가
12:34 있는데요. 어 일종의 비즈니스
12:37 프로세스를 재설계해서
12:40 혁신해서 어떤 뭐 기업의 성과를
12:44 높이자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12:47 이제 ERP라는 어떤 그 프로세스를
12:50 아 컴퓨터 시스템을 바꾸는 거잖아요.
12:51 그러면 이제 잘못된 프로세스를
12:54 컴퓨터로 바꾸게 되면 문제가 있죠.
12:56 그래서 먼저 프로세스를 재정비하자는
12:58 거지. 재정비라는 건 이제 불필요한
13:01 거 없애고 합칠 거 합치고 이렇게
13:03 하는 거지. 그런게 이제
13:05 BPR입니다. 그래서 BPR 하고 난
13:07 다음에 이제 ERP를 하면은 좀
13:09 ERP가 효과적이다 이렇게 보는
13:12 것이죠. 그래서 BPR은 이제 하향식
13:15 접근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그
13:19 밑에서부터 위로 올라가는 어 그런
13:21 것이죠.요 잘못됐습니다. 하향이
13:24 탑다운이 아니고 예 바텀업이 되겠죠. 그죠?
13:34 바텀업입니다. 이렇게
13:36 됐고요. 그래서 뭐
13:40 ERP의 어떤 그 도입
13:44 전략은 그 현재 업무 방식을 그대로
13:46 고수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업무를
13:48 먼저 바꿔야 된다는 거지. 그러니까
13:51 업무를 바꾸기 위한 어떤 방법으로서
13:54 아까 말한 이제 BPR 같은 것을 어
14:00 어, 그렇게 해서 최적의 프로세서를
14:03 만들고 어, 그리고 아까이 업무를
14:05 바꿀 때 이제 베스트 프랙티스를
14:07 활용하자. 선진 기업들의 업무를
14:09 참고를 하자. 이런 것이고요. 또
14:11 반드시 이게 이제 기업의 전체적인
14:13 업무를 다루는 거기 때문에 최고
14:16 경영진이 참여를 해야 돼요. 사원들이
14:18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경영진이
14:21 어떤 의사를 의지를 가지고 이것을
14:22 이제 밀고
14:25 나가야지만 어떤 프로젝트가 완성이 될
14:32 것입니다. 그리고 ERP를 어떤
14:33 소프트웨어 시스템으로 봐서는
14:36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14:38 소프트웨어 시스템으로면이 기능적
14:40 위주라는 거죠. 어떤 뭐 기능을 잘
14:43 작동이 되느냐 이렇게 보는 건데 그게
14:47 아니고 어떤 업무상의 어떤 관점에서
14:49 봐야 돼요. 그 업무를 효과적으로
14:51 해결할 수 있느냐. 어, 그런
14:55 관점에서 접근을 해서 ERP를 어,
14:56 만들어야 된다는
14:58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15:01 ERP를 도입하게 되면은 결국 이제
15:03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혁신이 되고 업무
15:05 처리가 굉장히 그 빨라지게 됩니다.
15:07 그리고 중복된
15:10 업무가 없어지게 되겠고요. 또 이게
15:12 데이터들이나 어떤 정보들이 이제
15:15 실시간으로 나오기 때문에이 실시간
15:17 어떤 정보를 제공해 준다는 것은
15:20 신속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
15:23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이죠.
15:26 그리고 모든 정보나 이런 자금 같은
15:28 것들이 컴퓨터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15:31 기업이 어떤 투명한 경향을 그 할 수 있다라는
15:36 것입니다. 그래서
15:40 ERP와이 BP를 서로 병행해서 하는
15:43 방법이 있고요. 이건 EP 패키지에
15:46 맞춰서 BP를 취하는 그 겁니다. 그
15:49 우리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뭐
15:51 재설계할 때 그 잘 모르겠다. 어떤
15:53 프로세서 불필요한지 잘 모르겠다면은
15:55 이제 ERP가 표준적으로 만들어 놨기
15:58 때문에 그 ERP에 맞는 오히려
16:07 거죠. 반대로 처음에 얘기했던 것처럼
16:09 어 BP을 한 다음에이 거기에 맞춰서
16:11 EP를 구축하는 방법도 있고 두 가지
16:14 방법이 있는데이 후자가 상당히 좀 더
16:18 어렵죠. 비용도 많이 들고 그래서
16:21 기존에 ERP 패키지를 그냥 도입하고
16:24 거기에 맞도록 BP를 오히려
16:26 수행하는게 편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16:36 ERP 구축 전략은 어 장기간
16:39 개발을 하고 효과에 집착하지 말고 어
16:41 기업 구성원이 전부 다 참여를 해야
16:44 되고 어 타스크 포스팀을
16:47 만들고 그다음에 좋은 ERP 패키지를
16:50 선정하고 어 커스터마이징을 최소화해야
16:53 됩니다. 나중에 그 기업의 업무에
16:55 맞도록 고치려면 너무 많은 거 고치게
16:57 되면 의미가 없죠. 시간도 많이
17:01 걸리고 그래서 가능한 한 그 기업
17:03 업무하고 잘 맞는 패키지를
17:12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 어 퀴즈
17:14 문제 몇 개
17:17 풀어보고 어 ERP 개발 절차로
17:18 넘어가도록 그렇게
17:22 하겠습니다. 1번 다음 내용 중p
17:25 특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무엇인가?
17:28 1.명경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17:30 2. 조직 구성원의 업무 수준을
17:34 평준화할 수가 있다. 3. 담당부서
17:37 업무의 전문성 및 정부의 비공개.
17:38 4. 중복 업무의 허용 및 실시간 정보
17:39 정보
17:44 처리. 1번이죠. 어 투명경 수단은인
17:46 그 모든 정보들이
17:49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기 때문에 이게
17:52 정보가 공개가 되는 겁니다. 특히이
17:55 회계라든지 이런 작은
17:58 부분에서 어떤 뭐 비리라든지 이런게
18:02 이제 나올 수가 없는 것이죠.
18:08 2번은 업무 수준이 모두 비슷하게
18:10 되는 거는 아닙니다.
18:13 ERP는이 사용자별로 이렇게 보안
18:15 등급을 만들어서 쓸 수가 있어요.
18:17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모든 데이터에
18:20 접근해 버리면은 그 안 되잖아요.
18:22 그러니까 자기가 관리할 수 있는
18:26 범위의 데이터를 어 등급을 매겨서
18:29 그것만 어 보게 하는 것이죠.
18:33 그리고 어떤 사람은이 데이터를 열람은
18:34 가능한데 수정은 못 하게
18:37 한다든지 뭐 어떤 사람은 열람도 되고
18:39 수정도 할 수 있고 등급이 좀 높은
18:42 사람들이죠. 근데 그렇게는 할 수
18:46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EP를 쓴다고
18:47 업무를 똑같이 하는 것은 그거는
18:49 아니다라는 것이죠.
18:51 그다음에 3번 담당부서 업무의
18:53 전문성. 요거는
18:56 맞습니다. 그다음에 정보가 비공개가
18:59 아니고 정부가 전부 공개가 되는
19:03 것이죠. 그다음에 4번 중복 업무가
19:06 없어집니다. 어 EP 자체가 어
19:09 중복을 없애도록 그걸 만들어 놓기 때문에
19:10 때문에
19:12 그렇죠. 그리고 실시간 정보 처리
19:15 체계 구축 이건 맞죠. 데이터를
19:19 업데이트나 입력을 하면 그게 이제
19:28 것입니다. 자, 다음 중 ERP에
19:31 대한 설명으로 가장 바르지 않는 것은
19:33 어 경영 혁신 환경을 뒷받침하는
19:36 새로운 신경 업무 중에 하나다. 이게
19:39 올 올바른 설명이죠.
19:41 그다음 2번 기업의 전반적인 업무
19:43 과정이 컴퓨터로 연결되 실시간
19:47 관리니까 이것도 맞고요. 어 3번 업무
19:48 업무 프로세스를
19:49 프로세스를
19:52 어 요건 반대로 설명됐죠. 기업 내
19:54 각 영역의 업무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19:58 단위별 업무 단위별이 업무가 아니고
20:00 업무를 이제 통합적으로 관리한다
20:03 그랬으니까이 단위별이라는 것은 뭐
20:05 인사는 인사 자기 것만 하고 물류는
20:06 물류 자기 것만 하고 그렇게 하는게
20:08 이제 단위별인데 이건 아니죠.
20:10 통합적으로 해야 되니까 3번
20:13 틀렸고요. 그래서 정답
20:16 3번입니다. 그다음에 4번에 전통적
20:18 정보 시스템과 비교하여 보다 완벽한
20:21 형태의 통합적인 정보죠. 통합이란
20:24 말이 들어가면 맞고요. 어 신경이 되겠죠.
20:25 되겠죠.
20:28 그러니까 4번도 올바른 설명이니까
20:35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ERP와
20:37 관련된 다음에 설명 중 거리가 뭔
20:41 것은 돼 있죠? 1번 판매 생산, 제
20:44 관리 등의 시스템들이 상호 연동하여
20:47 사용자가 요청하는 작업을 즉시 수행할
20:48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통합
20:50 시스템이다.이 통합이란 말이 있을까?
20:54 맞고요. 2번 업무의 표준화 자료
20:56 표준화에한 시스템 통합으로 전사
20:59 차원에서 통합된 데이터 베이스를
21:00 구축하여 여기까지는 올바른
21:03 설명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보가
21:07 일관성이 유지가 되고요. 중복이
21:10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중복을
21:12 배제할 순 없다라 그러니까 중복이
21:15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은
21:17 잘못된 설명이다고 볼 수 있습니다.
21:22 틀렸어요. 3번. 기업으로 하역은
21:24 글로벌 환경에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21:26 한다. 그죠?
21:29 뭐 다국적
21:33 언어 세계 여러 동일하게 쓸 수 있다
21:35 그랬으니까 3번
21:38 맞고요. 그다음에 4번에 뭐 문제가
21:40 생기면 그것을 실시간으로 데이터
21:43 업데이트하기 때문에 즉시즉시 파악할
21:46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
21:50 필요한 조기 경보 체계를 어 구축할
21:57 되겠습니다. 자, 다음 강은 이제
22:00 ERP 개발 절차에 대해서 어
22:02 단계별로 어 설명하도록
22:04 하겠습니다. 반복되는 것이고요. 다
22:07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게 각 단계가
22:10 있는데 개발 단계가 있는데요. 어 그
22:13 단계별로 어 그 한꺼번에 일을 다 할
22:15 수가 없잖아요. 그 일을 좀 나눠서
22:17 이렇게 한다 이렇게 보면 되는데 제일
22:18 첫 번째가 분석 단계입니다.
22:21 단계입니다.
22:24 어, 그러니까 우리 회사가 안고 있는
22:26 현재 업무가 뭐냐? 그리고 중복되는
22:28 업무가 있냐? 이런 걸 파악해야
22:30 돼요. 그 회사의 현재 프로세스를 파악하는
22:31 파악하는
22:34 거지. 그리고 우리가 왜 ERP를
22:36 구축을 해서 뭐 EP 구축하는데
22:38 시간과 비용이 많이
22:41 드는데에 이걸 통해서 우리가 얻고자
22:42 하는게 뭐냐라는 것을 분명히 해야
22:46 돼요. 그러니까 뭐 다 이제 얻으면
22:50 좋겠지만 그게 안 되죠. 그러니까
22:52 중요한 목표를 먼저 정해야 돼.
22:54 그니까 우리 같은 경우는 고객이
22:56 웨이팅 타임이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22:58 크다. 그러니까 서비스 시간을 빨리
23:01 하자든지 아니면 현재 분량이 너무
23:03 많이 나와. 그 분량을
23:05 없앤다든지 아니면 원가가 너무 많이
23:07 들어가. 그 원가를 절감한다든지 예를
23:09 들면 뭐 이런 이제 몇 가지의 그
23:12 경영 목표를 정하고 어 거기에
23:16 맞춰서를 해 나가면 더 효과적일 수가
23:18 있다라는 것입니다. 왜냐면 ERP
23:20 기능이 굉장히 많아요. 어 많기
23:25 때문에 우선 이제 중요한 것들 먼저
23:28 그 해 나가는게 필요하겠죠.
23:31 그리고 이제 TFT를 구성해야 돼요.
23:33 ERP를 뭐 전 직원이 개발할 수
23:37 있는 건 아니고 어 이게 현업 담당자
23:41 중에서 뭐 보통 뭐 한 과장급 정도가
23:43 참여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이
23:46 TFT에는 이제 현업 담당자도
23:48 들어가고 IT 전문가도 들어가고
23:51 그다음에 뭐 외부에 이제 컨설턴트들이
23:53 이제 참여하게 되겠죠.
23:56 두 번째는 이제 설계 단계입니다.
23:59 설계 단계는 보통 이제 어떻게 개발할
24:01 거냐는 거를 그런 걸 정하죠. 그
24:02 분석 단계는 이제 요구 사항 그
24:05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는 것에
24:07 대한 얘기고 설계는 이제 어떻게 해야
24:09 되느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24:11 이제 to be라고 얘기를 합니다. to
24:13 to
24:16 be에 분석 단계는 as is as
24:19 현재 상태 그 as is 그런
24:21 분석이고 to be 하면 설계가
24:23 되겠습니다. 그래서
24:26 투비는 P의 프로세스하고 회사의
24:30 프로세스를 서로 어 비교를 해 가지고
24:33 그 차이점을 어 분석을 합니다.
24:36 그다음에 이제 인터페이스를 그 설계를 하고요.
24:38 하고요.
24:40 인터페이스는 그 사용자가 이제
24:42 컴퓨터하고 대화하는 그런 화면이잖아요.
24:45 화면이잖아요.
24:47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 보이는 그런
24:50 이제 화면이라고 보면 됩니다. 거기
24:52 데이터라면 입력해야 되니까 화면 안에
24:54 이제 어떤 항목들이 있어야 되고 뭐
24:57 그런 것들을 정해야 되잖아요. 그게
25:02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제
25:05 분석 단계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요서
25:07 4번이 갭 분석인데 갭 분석이 바로
25:09 요겁니다. 어 설계
25:12 단계에서 어 현재
25:15 프로세스하고 어 프로세스 어 그니까
25:18 erp 프로세스하고 해가 갈 그
25:22 앞으로 개선을 해야 되는 프로세스 그
25:25 to be죠 to be 프로세스
25:26 그니까 as is
25:28 프로cocess하고 to be
25:30 프로cess스의 차이를 어 비교한다
25:33 이렇게 보시면 된다는 것이죠 그게 바로이
25:34 바로이
25:39 투비
25:41 프로세스는 어느 단계에서 하느냐?
25:43 이게 이제 설계
25:46 단계죠. 두비는 앞으로 이제 회사가
25:50 개선돼야 될 그런 프로세스를 말하는
25:53 것이죠. 그다음에 세 번째로 가서는
25:56 이제 구축 단계인데 이게 이제 영어로
25:59 하면은 디벨먼트라 그러죠? 디벨먼트.
26:03 여기서는 필요한 모듈을 조합해 가지고
26:06 시스템을 만들고 테스트를 합니다. 그
26:09 시스템이 제대로
26:12 됐는지에 테스트를 해 봐야 되겠죠.
26:16 어 그 테스트는 뭐 이제 그
26:18 사무실에서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26:21 실제 이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해
26:24 가지고 그 해 볼 수가 있어요. 그거
26:26 그거를 우리가 이제 베타 테스트라
26:28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완성된 소프트웨어는
26:30 소프트웨어는
26:33 아닌데에 작동은 제대로 다 되는
26:35 거지. 그거를 이제 사용자한테 보통
26:37 뭐 무료로 배포해 갖고 써 보라고
26:39 하잖아요. 그런게 이제 베타
26:42 테스트인데 그런 거를 말하는 거죠.
26:45 그다음에 뭐 출력물 제시 추가 개발
26:47 수정 기능을
26:50 확정한다. 개발해 보니까 이게 몇
26:52 가지 문제가 있어요. 그러 그니까
26:55 조금 더 어 개발해야 될 내용들이
26:59 있는지이 살펴보는 것이죠. 그게 이제
27:00 추가 개발이
27:02 되겠고요. 예.
27:05 마지막으로이 구연 단계는 이제
27:07 임플리멘테이션이라고 합니다.
27:09 임플리멘테이션 이게 이제 거의 이제
27:13 마지막 단계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27:15 이게 이제 실제 데이터를 넣어 가지고
27:18 그 운영을 하하는 것입니다.
27:20 그러니까이 작동을 시켜 보는 거지
27:24 현재. 그리고 설치도 하고 유지보수,
27:26 교육, 시스템
27:29 평가 뭐 이런 일들이 이제 일어나야
27:32 됩니다. 그 시스템만 만들어 놓고는
27:34 이제 종업원들이 뭐 그거를 사용법을
27:36 모르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교육을
27:40 시켜야 되고 또 이제이 시스템에 어떤
27:42 문제점이 있는지를 체크를 해 갖고
27:43 그거를 이제 개선해 나가야 되기
27:47 때문에 이제 시스템 평가가 아 동반이
27:54 것입니다. 자, 연습 문제 하나
27:56 풀어풀 풀어 보도록
28:00 합시다. 어, ERP 구축 4단계
28:03 중에서 어, 데이터 전환 이거는 이제
28:06 실, 실제로 가동을 하는 거니까요.
28:07 그러니까 실제 이제 가동을 하는
28:11 거니까 이게 이제 구연 단계에 해당이
28:13 되겠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지금
28:15 학장형 ERP라는게 나오는데 이제
28:19 ERP에다가 몇 가지의 이제 기능들을
28:21 어, 추가하는 거 그런 것을 이제
28:25 확장형 ERP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28:28 뭐 어떤 기능을 추구하느냐? 주로 뭐
28:31 ERP는 이제 기업 내부에 대한
28:33 문제기 때문에
28:36 SCM이라든지 CRM 뭐 이런 것들을
28:39 이제 추가할 수도 있고요. 어 뭐
28:41 전자 상거래에 뭐 기능을 그 넣을
28:49 에
28:52 그다음도시 구축 절차에 따른 방법에
28:54 대한 설명 중 가장 적합한
28:58 것은? 어 분석 단계에서는 패키지
29:00 기능과 투비 프로세서의 차이를
29:01 분석한다. 이거는 뭐가 틀렸어요?
29:03 이거는 분석 단계에서 하는게 아니고
29:05 이제 설계 단계에서 하는 거니까 1번이
29:06 1번이
29:09 틀렸고요. 어, as를 파악한다.
29:10 AS is는 이제 현재
29:13 프로세스잖아요. 그러니까 요거는 설계
29:14 단계에서 하면 안 되고 요게 이제
29:18 분석 단계로 어, 여기 바뀌어야
29:21 되겠습니다. 그리고 구축 단계는
29:23 패키지 설계하고 커스터마이징을
29:25 진행한다니까 요거는 구축 단계가
29:28 아니고 이제 구연 단계에서 해야 되겠죠.
29:30 되겠죠.
29:32 그리고 커스터마이징이라는 말이
29:36 나오는데 이것은 이제 그 기업 환경에
29:38 맞게끔 이제 시스템을 약간 변경을
29:40 하는 겁니다. 근데 이게 뭐 복잡하게
29:42 변경하는게 아니고 이제 몇 가지의
29:44 기능을 추가할 거냐 말 거냐 해서
29:48 이제 그 이제 체크 표시만 하면은 그
29:51 시스템이 알아 가지고 어 불필요한
29:53 기능을 빼 버려요. 예를 들면 우리
29:55 회사는 뭐 인사 관리가 필요 없다
29:57 그러면은 이제 그 인사 관리 기능을 빼
29:58 빼
30:00 버린다든지 그리고 뭐
30:03 회사에서 우리 수출 안 하기 때문에
30:06 뭐 달러 같은 그 단위는 쓸 필요가
30:08 없다 하면 그 환경 설정에서 그거를
30:10 빼 버린다는 거지 뭐 그런게 이제 일종의
30:12 일종의
30:14 커스터마이징입니다. 그 커스터마이징이
30:16 이제 고객화잖아요. 고객화. 그러니까
30:19 그 회사의 그 환경에 맞게끔 예 바꿔
30:21 주는 것이죠.
30:23 뭐 4번의 이게 이제 구연 단계에서
30:26 하는 것이니까
30:29 맞고요.이 크라우드 컴퓨팅은 요즘은
30:31 이제 ERP를 이제 크라우드 방식으로
30:37 크라우드라는게에 그 웹서버 위에다가
30:40 올려 놓고 이제 공용으로 같이 쓰는
30:43 거잖아요. 자원을 공유하는 거니까 그
30:46 ERP를 뭐 각 회사별로 이렇게
30:48 구축하지 말고 그 클라우드 위에다
30:51 올려 놓고 그거를 여러 회사들이 이제
30:54 같이 쓰자라는 그런 방식이 이제
30:58 크라우드 컴퓨팅인데 EP 쪽도 어 뭐
31:01 그런 방식으로도 이제 지금 해하고
31:03 하고 있어요.
31:06 그러니까 어 개발 자원이 이제 취약한
31:09 이제 중소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그런
31:13 방법이 유용할 수가 아 있다고 볼 수
31:17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뭐이 세스 패스
31:20 아스는 이제이 클라우드 기능이이
31:22 제공하는 이제 세 가지 대표적인
31:25 기능이죠. 어 그 여기 뭐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