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 예. 굉장히 성경에 누구나 다 하는
0:07 본문인데에 이제 주일 예배 한 번도
0:09 안 한 거 같아서 좀 다루려고
0:12 합니다. 오늘 돌탕 집탕하니까 돌탕이
0:16 삼계탕인가 오골계 탕인가 하는 분도
0:18 여기 정말 계세요. 전혀 이렇게
0:21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오늘은
0:23 성경에서 가장 유명한이 돌아온 탕자
0:25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지난주 복이
0:29 있도다의 설교는 이제 영혼 구원의
0:32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교회로 나라로
0:35 지경이 넓어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0:38 그러나 구원을 위해서 포도나무처럼
0:41 아무리 잘 밟히고자 해도 그 오늘
0:43 본문은 한 영혼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0:47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참 어려운 것을 보여주는
0:49 보여주는
0:52 본문입니다. 내 집에서 이렇게 잔치를
0:55 하는데 가난한 자들, 몸 아픈 자들,
0:57 다리 저는 자는 청하기가 어려운 것인간의
0:58 것인간의
1:01 본성이잖아요. 그래서이 갚을 것이
1:03 없는 사람을 어떻게 청하고
1:05 싶겠습니까?이 이 15장 앞장인
1:09 14장에 봐도 청하는 일차 대상이
1:12 소사고 바사고 장가든 사람들입니다.
1:14 우리가 보기에 편안해 보이고 행복해
1:17 보이는 사람을 먼저 청합니다. 그러나
1:21 날마다 이렇게 말씀의 잔치를 베풀고
1:24 청해도에 그들과 비슷한 유대인 서기관
1:27 바리새인들은 한결같이 사용하면서
1:31 이유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이에
1:34 이렇게 사용하니까 갑작스럽게 가서
1:37 이제 가난한 자, 몸 불편한 자, 맹인
1:39 맹인
1:42 전어자마자 달려옵니다.
1:44 복음에는 차별이 없지만 이렇게 조금만
1:46 먹을 것이 있으면 한결같이 사양을
1:49 하기 때문에 환경을 통해서 어쩔 수
1:52 없이 매달리게 하시고 부르십니다.
1:55 강권에서라도 어 채우라고 하셨으니
1:59 이렇게 강건해야 될 사람도 있지만 어
2:01 이렇게 한결같이 사양하는
2:03 사람들에게서는 지금은 떠나야 될
2:06 시간이에요. 이걸 분별해야 합니다.
2:10 그래서 오늘 본문의에 주제는
2:13 회개 더 중요하지만은 누가 초청을
2:15 받아들이는 진정한 의인인가 그
2:18 시각으로 제가이 탕자의 비유를 좀
2:21 보려고 합니다. 주님은 100마리 양
2:24 중에서 건강한 아홉 마리보다 이른양
2:27 한 마리를 이제 귀하게 보시고 열
2:30 드라크마 중에 잃어버린 한 드라크마에
2:34 관심이 있으시고 이제는 범위를 좁혀서
2:36 두 아들 중에 탕자인 아들을
2:38 찾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유명한
2:41 돌아온 탕자 집에 있는 탕자의 본문을
2:43 통해서 한 영혼을 찾기 원하시는
2:45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2:48 첫째로 돌아온 탕자입니다.
2:51 11절입니다. 또 이르시되 어떤
2:53 사람에게 도와들이 있는데 그 둘째가
2:55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제산
2:57 중에서 내게 돌아올 본깃을 내게
2:59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3:02 각각 나눠 주었더니 그후 며칠이 안
3:04 돼요.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3:06 가지고 먼라에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3:10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3:12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계신 집안에서의
3:15 삶보다 다른 곳에 가면 큰 만족이
3:18 있으리라고 생각을 했어요. 틈만 나면
3:20 그래서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우고
3:23 아버지를 떠나 내 뜻을 펼치의
3:25 마음대로 살아보는 것이
3:27 소원이었겠지요. 그러니까 아버지만
3:30 보면 짜증이 나고 숨이 막혔을 것이고
3:33 아버지의 걱정 말들이 들리지가
3:36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버지는 어서
3:38 빨리 죽어야 되는 존재였을 것입니다.
3:41 당시 상속 절차에 의하면 둘째 아들은
3:45 1분을 받고 큰 아들은 1분을 받게
3:48 되는데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받으면
3:51 다시 그곳에 1분의만 받도록 되어
3:53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생전에
3:56 유산을 물려 주었다고 해도 아버지가
3:58 살아 있는 동안 자식은 유산에 대한
4:01 소유권을 소유권만 가질뿐 처분권은
4:04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4:07 둘째 아들은 유산에 19분의밖에 못
4:10 봤는데도 죽지도 않은 아버지에게
4:13 유산을 달라고 땡깡을 부린 것입니다.
4:16 자신의 주제도 모르고 제대로 된
4:20 유산이 아니어도 된다. 내놓으라.이 당연하듯이
4:21 당연하듯이
4:23 요구합니다. 살아 있는 아버지에게
4:26 유산을 요구한 것은 그 당시 관습으로
4:28 볼 때 도덕적으로
4:31 용납되기 어려운 지극히 무례한
4:34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를 죽인 죽은
4:38 것이나 다름없이 취급한 것으로 볼
4:40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의 권위를
4:43 철저히 짓밟고 집안의 명예를 더럽힌
4:46 이런 놈은 단지 한 집안의 문제가
4:49 아니라 마을 어른들이 함께 치리해야
4:51 할 공동체의
4:54 문제로서 어 이런 자식은 마을
4:56 사람들이 뺨을 때린다든지 가족
4:58 구속원의 자격을
5:01 박탈한다든지 더 극단적인 경우 아들을
5:03 죽은 것으로 여기고 장례식을 치를 수도
5:04 수도
5:07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들에게
5:11 유산을 물려 줍니다. 수치를 안겨 준
5:13 아들에 대한 응징이 아니라 본인이 그
5:24 응합니다. 재물을 다 모아서 갔다는
5:27 것은 돌아올 생각이 없었음을 알 수
5:29 있어요. 부동산을 현금으로 바꿔서
5:32 갔으니까 땅도 다 팔아서 간 거예요.
5:34 고향 땅이고 뭐고 다 싫은 거예요.
5:37 찾지 못할 먼 나라로 갔다는
5:40 것은 무슨 상처가 있었는지 할 수만
5:43 있으면 가족 가족의 연을 다 끊어
5:45 버리고자 한
5:47 것입니다. 이렇게 둘째 아들은
5:49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니라 자기
5:52 부르심으로 떠났기에 자기 소견에
5:56 오른대로 행한 그에게 무슨 선한 것이 있었겠습니까?
5:57 있었겠습니까?
6:00 허랑방탕으로 줄다음질칠 수밖에
6:02 줄다음칠 수밖에
6:06 없었습니다. 재물에 성경적인 가치관이
6:09 없었기에 며칠이 못 다 없셉니다. 몇
6:12 대가 부자여도 돈 들어 먹는 건
6:15 순식간입니다. 열등간 많은 사람은
6:18 돈밖에 자기를 치장할 거리가 없기에
6:21 오직 돈만 요구하고 돈으로 해결하고
6:23 돈 가지고 자랑합니다. 그렇게
6:26 무리하게 재물을 요구했던 당자의
6:29 마음속엔 근본적으로 열등감의 문제가
6:33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여기
6:35 호랑방탕하여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6:38 의미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돈
6:42 때문에 좀 풀리는 듯했지만 잠시 후에
6:45 재물과 사람 모두에게 배반을
6:47 당합니다. 아들의 잘못된 동기를 잘
6:51 알면서도 허락한 아버지의 마음이
6:52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아닐까
6:55 싶습니다. 로마서 1장
6:59 28절처럼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
7:03 두시는 하나님의 마음을에 생각할 때에
7:06 그들이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7:08 하셨어요. 그래서이 아버지는 돌아온
7:12 탕자의 과정을 겪어야 되는 거예요.
7:15 겪어야함을 아는 것이에요. 그러니
7:18 사랑은 재물을 낭비하는 것으로
7:21 보입니다. 적용해 보세요. 어떤
7:24 부분에서 신앙도 가족도 다 끊고 내
7:28 뜻대로 어 하고 싶은 강한 욕망이
7:30 있습니까? 그 욕심 때문에
7:33 허랑방탕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7:35 있습니까? 그 사연이 누구의 탓도
7:38 아닌 무분별한 내 삶의 결론임을
7:40 깨닫고 있습니까?
7:43 14절입니다.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7:46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불로서 비로서 궁핍한지라.
7:48 궁핍한지라.
7:50 그래서 아들도 아버지 입장에서도 다
7:54 없앤 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
7:57 나라에 크게 흉년이든 것은
7:59 징벌입니다. 그가 이상향으로 생각하고
8:03 온갖 즐거움과 자유를 누리고자 갔던
8:05 그 나라의 흉년이든 것은 우연이
8:09 아닙니다. 허랑방탕도 한목했지만
8:13 결정적인 것은 나라님도 막을 수 없는
8:16 흉년인 것입니다. 우리 집에 징벌이
8:18 온 것, 흉년이든 것을 감사해야
8:22 합니다. 왜냐하면 비로소 궁핍하기를
8:25 하나님께서 기다리시기 때문입니다.
8:28 궁핍이 인생의 약이기 때문입니다.
8:30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보지 않고는
8:33 인생을 논할 수가 없습니다. 나의
8:36 잘못된 결정 때문에 그 나라까지
8:39 흉년이 들 수 있습니다.
8:42 15절입니다. 가서 그날 백성 중 한
8:44 사람에게 붙여사니 그가 그를
8:47 들러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그가
8:50 돼지 먹는 지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8:54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8:56 하지만 처음 경험해 보는 비로소
8:59 궁핍한 것 가지고는 낮아지지
9:03 않았어요. 돼지 치는 것까지 갔어요.
9:06 그것도 안 됐어요. 돼지 먹는 지엄
9:10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했어요. 그것도
9:10 아직 안
9:14 낮아졌어요. 지염 열매도 없어서 못
9:17 먹게 되는 데까지 가게 돼야 돼요.
9:20 여기까지 가야 됩니다. 뭐라고요?
9:23 비로써 궁핍의 돼지기에 지염 열매
9:27 그것도 없는 거 내려가야 합니다.
9:29 사실 우리는 자식 도와주는게 뭔지
9:32 모릅니다. 돈으로 도와주는게 도와주는
9:35 건지 잘 모르겠어요. 굳어났을 때
9:38 책임을지고 감옥에 가면 사람이
9:41 됩니다. 이번 주일에도 정말 죽겠다고
9:44 오신 분이 계세요. 그래서 제가 감옥
9:47 가시라고 그랬어요. 감옥 가시면
9:49 된다고. 우리들 교회 감옥 가신 분
9:52 많다고 그래서 오늘 꼭 오라고 제가
9:55 말씀드렸는데 오셨을 줄 믿습니다.
9:58 그런데 연민으로 자꾸 도와주면 한
10:00 사람 망할 것 사람 20살 100
10:03 사람이 망합니다. 더 이상 내려갈
10:06 곳이 없어야 올라올 일이 있는
10:09 것입니다. 그러나 전재산이 허이 돼서
10:13 구원이 된다면 그 편을 택할 수도
10:15 있습니다. 어떤 아들이 너무 돈을
10:17 좋아하고 쉽게 써 버리니까 그
10:20 아버지가 절대로 저 아들에게 돈을
10:23 주면 안 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10:25 그래서 급해진 아들이 아버지한테
10:28 전보를 쳤어요. 당신의 아들이 굶음
10:32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10:34 답장을 하기를 굶어 죽어라. 에비
10:36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때부터
10:39 아들이악물고 돈을 벌었습니다. 그리고
10:42 20여년 동안 아버지에 대한 상처로
10:45 연을 끊고 지내다가 어느 날 성공을
10:47 했어요.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고
10:50 고향에 찾아갔습니다. 그랬더니
10:52 아버지가 1년 전에 돌아가셨다는
10:54 거예요. 그리고 편지를
10:57 남기셨어요. 거기에는 아들아 내가
10:59 하루도 너를 생각하지 않을 데가
11:02 없었다. 네가 정신 차리고 잘 살기를
11:05 바래서 그런 답장을 보낸 것이다.
11:07 그런데 네가 안 찾아오는 것을 보니
11:09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도리어
11:12 다행이다. 하루도 너를 위해 눈물
11:15 흘리지 않은 적이 없었단다. 이것이
11:17 아버지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11:20 스스로 가난하기를 청하는 자 외에는
11:23 모두 가난을 수치로 여깁니다. 가난을
11:26 수치로 여기니까 큐티하면서도 되는
11:29 일이 없다고 합니다. 나는 예수 믿기
11:32 때문에 살면서도 기쁘다고 자랑으로
11:35 여겨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수치로
11:37 여기는 것이 우리 믿음의
11:40 한계입니다. 가난한 것이 수치스럽고
11:42 그것 때문에 주눅이 든다면
11:44 징벌입니다. 징벌에서 아직 구원받지
11:47 못하고 하나님께서 책임을 물으시는
11:50 겁니다. 이런 사람은 고향에 있으면 금세손을
11:51 금세손을
11:54 벌렸을테니까 먼나라에 가서 허의한
11:57 것이 잘된 일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11:59 돌이킬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이
12:02 하나님의 뜻입니다. 여러분 한번
12:05 적용해 보십시오. 비로소 궁핍한
12:08 단계, 돼지 치는 단계, 돼지 먹는
12:11 쥐염 열매 먹는 단계, 지염 열매도
12:14 없어 못 먹는 단계 중에 나는 어떤 단계에
12:15 단계에
12:17 있습니까? 여러분 이렇게 낮아지셨습니까?
12:18 낮아지셨습니까?
12:21 17절입니다. 이에 스스로 돌이켜
12:24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12:26 품끈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12:29 줄여 죽는구나. 너무도 치사하지만
12:32 배가 고픈 거예요. 이제 내가 밥
12:34 먹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이제
12:37 한다요. 여기까지 가야 됩니다. 이제
12:40 원망도 욕심도 허풍도 다 없어지고
12:43 자기 아버지 집에 품꾼이 굶지 않는게
12:46 너무 부러운 거예요. 여기까지 가야
12:49 돼. 큰 아들하고는 감히 이제 비교도
12:52 안 합니다. 이렇게 내려가세요. 자기
12:54 주제를 알게 됩니다. 여러분은 그저
12:57 굶지 않는 것을 부러워할 정도의
13:00 치사함과 배고픔을 겪어
13:03 보셨습니까? 요즘 누가 부럽습니까?
13:06 잘 사는 친척 동창이 부럽습니까?
13:08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날에 인생을
13:11 생각할 때 감히 지금 누구를 부러워하겠습니까?
13:13 부러워하겠습니까?
13:15 내가 내 주제를 아는 것부터가
13:18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18절입니다.
13:20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13:23 아버지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13:24 죄를
13:27 지었사오니 떡을 갖다 줘서 회개하는게
13:29 아니에요. 고난이 있으니까 그것도
13:32 먹을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 그 유명한
13:35 100% 죄인이 저절로
13:37 깨달아졌습니다. 가난한 자는 복이
13:40 있나니가 그래서 나옵니다. 심령이
13:42 가난한게 아니에요. 마가복음에는 그냥
13:44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13:47 그랬어요. 가난하니까 자기 죄를 보게
13:50 됐습니다. 자기 죄를 깨닫지 못하면
13:53 원망만 합니다. 그 사람이 날 꼬여서
13:55 망했어. 투자하라고 해서 했더니
13:58 망했어. 이민노라고 해서 날 속였어.
14:02 갔더니 망했어. 돼지 주인이지 열매를
14:06 준다고 하고 사기쳤어.
14:09 이러면서 원망을 합니다. 죄의 특징이
14:11 원망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망하고
14:15 쫓겨나는 힘든 사건에서 하늘 아버지께
14:18 하늘 아버지께 지은 나의 죄를
14:20 깨달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탓하고
14:23 사회를 탓하면서 또는 스스로를
14:27 책망하면서 회개가 아닌 후회와 원망만
14:30 품고 있지는 않습니까?
14:32 19절입니다.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14:34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14:37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14:40 보소서 하리라 하고 자기 죄를 보게
14:42 된 둘째 아들은 자기 주제를 알게
14:46 되니 아들로 불릴 자격이 없는 자신의
14:49 모습을 통감합니다. 이전에는 자기가
14:51 대단한 사람인 줄 알고 아버지께
14:55 당당하게 가서 내 몫을 내놔요. 했던
14:58 둘째 아들이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 될
15:00 수 없는 사람입니다.
15:03 풍꾼에 하나라도 일걸음을 감당치
15:05 못하겠다고 고개를
15:07 숙였습니다. 참 회개의 모습이 바로 이런
15:08 이런
15:11 겸손함입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그
15:13 깨달음이 우리를 성숙하게 만드는
15:17 것입니다. 그래서이 세상에 가장 좋은
15:20 감정이 회개의 감정입니다. 가장
15:22 멋있는 감정도 회개의
15:25 감정입니다. 우리가 립서비스로
15:27 사랑한다. 이런 얘기 100번보다도
15:31 내가 죄인이다라는 고백보다 감동을
15:34 주는 언어는 없습니다. 그 언어가 상대방을
15:36 상대방을
15:38 변화시킵니다. 내가 살고 나 때문에
15:41 힘들었던 사람들까지 사는 길은 내가
15:44 회개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20절
15:47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15:50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15:52 보고 치인이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15:54 입을 맞추니
15:57 죄를 미워하면서 청산하지 않는 것은
16:00 회개가 아닙니다. 마음 먹었으면
16:02 행해야 합니다. 내가 그런 생각을
16:05 하는 것만으로도 주님은 벌써 아시고
16:09 아직도 거리가 뭔데 측인이 달려 안아 주십니다.
16:10 주십니다.
16:14 치인이 여겨는 우리 말에 애관장이
16:17 녹는다 이런 표현이에요. 창가 상할
16:20 정도로 애뜻한 마음을 뜻하는
16:22 단어예요. 여러분, 여기서 누가 가장 아팠을까요?
16:24 아팠을까요?
16:27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보다 아 더
16:29 아픈 사람이 없어요. 아들이 그렇게
16:33 사는 동안 아버지는 늘 동구박 나가서
16:37 아들을 하염없이 기다렸을 것이에요.
16:40 사실 아버지는 집으로 돌아오는 아들을
16:43 집안에 드리지 아니하고 제의 대가를
16:45 너 치어야 한다. 네가 변했는지
16:47 보겠다면서 공개적으로
16:50 창피를 줄 수도 있었습니다.
16:52 둘째 아들은 그런 수모를 당해도
16:54 마땅하지 않습니까?
16:55 아직 거리가
16:58 뭔데도 저 멀리서 아들이 돌아오는
17:01 것을 보았다면 분명 그 시간은 밤이
17:03 아니고 낮였을 거예요. 근데 그
17:06 시간대라면 마을에 많은 사람들이
17:09 있었을 것이고 아들을 알아본 사람들에
17:11 의해서 어떤 수치를 당할지 모르는
17:14 거예요. 혹시라도 그럴까 봐 아들이
17:17 돌아온 것을 보자마자 아버지는
17:20 쏜살같이 달려 나가는 거예요. 달려가다로
17:21 달려가다로
17:25 번역된 헬라오 트레코는 경기장에서
17:28 육산 육상 선수가 전력 질주하는
17:31 모습을 묘사하는데 사용된 단어예요.
17:34 고린도전서 9장 24절의 운동장에서 다름
17:35 다름
17:40 질환 그냥 간게 아니고 손살같이
17:42 달려갔어요. 나이도 많은 사람이
17:46 채통이고 뭐가 없이 명예와 채통을
17:48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기던 당시
17:51 문화에서 아버지의 이런 행동은
17:53 파격적이고 수치스럽기까지 한
17:56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7:59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서 명예와 체외면
18:02 자존심을 모두 버렸고 아버지로서
18:05 행사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고난마저
18:08 포기했습니다. 자식이 그 어떤 위해와
18:11 멀지를 당하지 않게 하려고 아들의
18:13 수치를 자발적으로
18:16 떠났습니다. 아버지의 자발적 수치가
18:19 아들을 살린 것입니다. 그리고
18:21 아버지는 아들이 회개했기 때문에 받아
18:23 준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오늘 잘
18:26 들으셔야 돼요. 탕자가 회개했기
18:29 때문에 받아 준게 아니에요. 언제나
18:32 그 자리에서 있는 분이 아버지예요.에
18:36 에 아들이 변에서 돌아왔지만 아버지는
18:39 이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동일한
18:42 마음으로 아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8:46 이것이 아버지의 고통이며 기다림인
18:48 것입니다. 집을 떠나기 전 아들에게
18:50 아버지는 하나의
18:54 방해물이었을뿐 아들은 마치 고아처럼
18:56 살았어요. 그러나 낮아진 마음으로
19:00 회개하고 돌아왔을 때 그때서에 비로서 아버지를
19:01 아버지를
19:04 얻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에게
19:06 잃어버리니 아버지를 돌려 주기 위해서
19:08 아버지는 이을 악물고 아들을
19:11 떠나보냈고 재물을
19:14 허위했습니다. 21절입니다. 아들이
19:17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19:19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19:22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19:24 못하겠나이다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19:26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19:29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신을
19:31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19:34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이 내
19:36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19:39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19:41 즐거워하더라
19:44 둘째 아들은 마음속으로 회개 한 것을
19:47 아버지에게 입으로 시인했습니다.
19:49 회개는 이렇게 언어가 달라지는
19:54 것입니다. 다들 말로 해야 하냐?
19:57 그렇습니다. 말로 해야 합니다.
19:59 사랑이 차 있으면 말을 안 할 수가
20:01 없습니다. 말을 절대로 안 하는 사람
20:04 아직 회개가 안 된 것입니다. 회개는
20:07 옆 사람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20:10 끼칩니다. 나 혼자 회개는 없습니다.
20:12 집에 들어온 아들은 이제 아버지
20:15 집에서 일하는 품꾼들 중 하나가 될
20:19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집에
20:21 돌아와서 알게 된 것은 아무것도
20:24 자기를 아버지의 사랑에서 분리할 수 없었다는
20:26 없었다는
20:29 사실이었습니다. 한없는 사랑에서
20:32 비롯한 아버지의 용서로 그가 온갖
20:34 비행을 저지르고 돌아온
20:37 탕자였어도 고용된 품꾼이 된다는 것은
20:40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는
20:44 죄를 짓거나 안 짓거나 영원한
20:47 아들이었습니다. 아들에게 아버지는 깊
20:49 아낌없이 기쁘게 재물을 씁니다.
20:51 아버지는 아들이 고기한 신분의
20:55 사람임을 공개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예
20:58 제 먼저 제일로 좋은 옷을 입혀서
21:01 신분을 회복시켜 주셨어요. 정말 의의
21:04 옷을 입혀 주셨어요. 그 주인으로서
21:07 갖는 권위를 상징하는 인장반지
21:10 가락지를 손에 끼우고 종이 아닌
21:13 집주인으로서 자유로운 신분을 상징하는
21:16 신을 신겨 줍니다. 특별한 날 잔치를
21:19 베풀 때내어 놓았던 살진 송아지를
21:22 잡은 것은 아버지에게 그만큼 특별한
21:25 날이었다는 것입니다. 너는 그만큼
21:27 특별한 아이란다. 너는 함부로
21:30 살아서는 안 되는 아이란다. 죄인을
21:33 향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은
21:36 낭비처럼까지 보입니다. 너의 죄를
21:39 인정하고 회개했을 때 나를 안아
21:42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가족과 지체의
21:45 사랑은 바로 이와 같습니다. 내가
21:47 미쳐 고백하지 못하고 회개하는 마음만
21:50 먹어도 나를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21:55 신뢰하시고 진정한 그 회개에 이르기를
21:58 간고하기 바랍니다. 적용해 보십시오.
22:00 하나님께서 나를 돌아온
22:05 탕자처럼 귀하게 여기신다는 것이
22:07 믿어지십니까? 여러분은 돌아갈 곳을
22:10 생각하면 아버지의 얼굴이
22:12 떠오르십니까? 현재 아버지의 품속에 안겨
22:15 안겨
22:18 있습니까? 예. 오늘마다 다 적용을
22:22 해야 될 것인데 여러분들이 너무
22:26 힘들까 봐 예 그냥 알아서 적용을
22:28 이렇게 골라내시기
22:31 바라요. 예 그런데 오늘 이런
22:35 이야기를 듣고 전혀 기뻐하지 않는 한
22:37 사람이 있으니
22:39 마아들이었습니다. 자, 두 번째는
22:42 집에 있는 탕자 얘기입니다. 저는
22:46 오늘이 집에 있는 탕자가 참 문제라는
22:49 생각을 하면서 여기에다 초점을 더
22:51 맞춰서 설교를
22:53 준비를 했습니다.
22:55 25절입니다. 마들은 밭에 있다가
22:57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 풍악과
23:00 춤추는 소리를 듣고 둘째 아들 표현에
23:03 의하면 내 아버지 집에는 품꾼이
23:07 많은데 동생보다 많이 받은 마다들이
23:10 풍꾼들과 같이 밖에 나가서 일했다니
23:13 너무 성실하고 근면한 사람 같아요.
23:16 자기를 스스로 열심히 하니 열심히
23:19 살지 않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23:23 이해하기 어려운 성격이었을 것이 또
23:25 아버지로부터 받은 유산도 많으니
23:28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들을 것도 없고
23:31 또 이제 할 것도 없고 손가락질 받을
23:33 일도 없는 사람인 거예요. 그런
23:36 마다들이 그 사람들하고 같이 나가서
23:39 일까지 하니 이제 하루의 일가를
23:42 마치고 일터의 현장님 밭에서부터
23:45 집으로 돌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귀를
23:48 울리는 풍료와 춤추는 소리에 마다들은
23:51 의아해야 합니다. 26절입니다. 한
23:54 종을 불러이 무슨 일인가 물은데
23:57 아버지와 같이 살아도 아버지에게 직접
24:00 묻지 않습니다. 뒤에 나오면은 뒤에
24:04 나오는 거 보지만은 어이 바다들은
24:07 아버지가 아니고 종이기 때문에 거긴
24:09 상관이고 여긴 종이니까 그만큼
24:12 아버지의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24:14 아버지가 원하는 것에 관심이 없어요.
24:17 그래서 종을 불러서 무슨 일인가
24:20 물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물은 것도이
24:23 시제로 미완료 시제라고 이해가 안
24:26 되는데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이해가
24:28 안 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들 그
24:31 성실한 사람이 우리 교회에 계속 아주
24:33 지속적으로 이해가 안 됩니다.
24:36 13년으로 온이 똑똑한 분이
24:38 지속적으로 이해가 안 돼서 지금도
24:40 목장이 안 나가고 계어요. 예.
24:44 그분이 에스대 출신이에요. 지속적으로
24:46 제 설교가 이해가 안 돼요.
24:49 지속적으로. 예.
24:51 그 왜냐하면이 모든 사람들의 간증이
24:53 내 일이 아니기
24:56 때문이에요. 탕자의 간증이 나하고
24:59 상관이 없어요. 어 저거는 저 찌질한
25:01 인간들이나 저러는 거야. 이렇게
25:03 생각할 수 있죠. 그리고 이제 그
25:05 사람이 변화의 세 사람 된게 나하고
25:07 뭔 상관이야. 예. 이게 맞아들입니다.
25:09 맞아들입니다.
25:11 27절입니다.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25:15 돌아왔으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25:17 다시 맞아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25:21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도료 종이
25:23 작은 아들을 염려했던 아버지의 마음을
25:26 더 잘 알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5:29 마다들은 종보다도 아버지의 마음을 더
25:31 모르고 있습니다. 집안의 종보다
25:34 남보다 못한 가족입니다. 여러분은
25:37 부모님의 배우자, 부모님과 배우자
25:40 자녀가 어떤 일에 기뻐하고 슬퍼하는지 알고
25:41 알고
25:43 있습니까? 그걸 꼭 말을 해야
25:46 아느냐고 하면서 외면하지는
25:48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나를 몰라
25:51 준다고 원망하며 고독케 하지는 않습니까?
25:52 않습니까?
25:55 자,이 얘기를 듣고 28절에 그가
25:57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25:59 아버지가 나와서
26:03 권난되 함께 즐거워할 것을 당연히
26:07 기대했는데 마다들은 오히려 분노로
26:09 반응합니다. 그의 아버지가 무책임한
26:12 행동에 대해 동생을 벌어지 벌하지
26:15 않은 것에 붕괴합니다. 게다가 그가
26:17 환대를 받고 그의 행동이 너그럽게
26:19 용서한 받았기 때문에 더 화를
26:22 냅니다. 요즘 분노 장애를 갖고 계신
26:25 분들이 목장마다 계시던데 노가 쌓여
26:28 있으면 혈기가 충동적으로 나와서 가족
26:31 관계를 비뚤어지게 합니다. 한 사람의
26:33 분노가 그렇게
26:36 심각합니다. 그래서 마아들 둘째 아들
26:39 즉 탕자와 모범생이 예수가 없습니다.
26:42 똑같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26:45 차별 없이 권해야 합니다. 적용해
26:47 보세요.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26:50 매사에 오해하고 분노하는 자녀와
26:53 배우자가 있습니까? 거기에 혈기로
26:56 대응하지 아니하고 끊임없이 권하며
26:59 인내하는 사랑이 있습니까?
27:02 29절입니다. 아버지께 대답하여
27:04 이르되 내가
27:07 여러에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27:10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 하나라도
27:13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리게 하신 일이
27:14 일이
27:17 없더니 여기서 아버지를 섬겼다고 할
27:19 때 섬기다는 원어를 보면
27:22 돌려오라고 자식으로서가 아니라 종으로
27:25 섬겼다는 표현이에요. 자신과 아버지의
27:28 관계가 부자 관계가 아니고 주인과
27:31 종의 관계로 인식하고 그렇게 살아왔음을
27:33 살아왔음을
27:36 드러냅니다. 그렇게에 그런 식으로
27:39 여러에 섬기고는 겨우 바라는게 염소
27:43 새끼를 바았습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27:47 사랑했는데 사랑의 사랑으로 응답하지
27:49 못했습니다. 아버지가 사랑한다고
27:51 하는데 거기는
27:54 충성한다고 어 반응한 것은 사랑에
27:57 대한 모독입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27:59 그러는데 저는 충성하겠습니다.
28:02 모독입니다. 사랑에 대한 그래서 이게
28:04 앞부분을 원어로 보면 아버지께
28:08 대답하여 이르되 다음에 아버지를 룩
28:11 이거는 아버지 보고 이바요 이런
28:13 거예요. 이런 식으로
28:15 불렀습니다. 아버지를 사랑같이
28:18 여기지도 않아요. 여러분이 나이가
28:22 들어서 부모님께 입요 야 이러는 분이
28:24 있다면 자 빨리 호칭부터 바꾸시길
28:27 바래요. 아무리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이라고
28:28 자식이라고
28:31 할지라도 예 호칭부터 바꾸셔야
28:33 합니다. 둘째 아들이 9분을 가지고
28:36 나갔으니까 이제 나머지 9분의 자기
28:39 것이 될 거라고 회심의 미소를
28:42 지으면서 더욱 봉사를 하면서 충성의
28:45 열을 냈어요. 근데 둘째 아들이
28:48 돌아오기 전까지는 기쁨이 충만했는데
28:50 이제 자기 몫이 없어지게 됐어.
28:53 아버지를 존경한 것이 아니라 돈을
28:56 존경하고 눈치를 본 것입니다.
28:59 아버지에게 잘 보여야 돼서 풍악과
29:03 춤추는 소리 함께 즐길 줄도 모르는
29:06 정말 절벽 같은 매력이 꽝 매력이 없는
29:07 없는
29:10 사람입니다. 정리하자면 마다들은
29:13 열심으로 종과 같이 아버지를 섬김으로
29:16 아버지의 호위를 살 수 있고 자식의
29:19 신분을 유지해 나갈 수 있다고 오해한 것입니다.
29:20 것입니다.
29:23 형제 누구 때문에 내가 손해를 받다고
29:25 내가 우리 부모 때문에 하고 싶은
29:28 것을 못 했다고이 분해하는 것이
29:31 바로이 마다들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29:34 내가 정말 사랑해서 했다면 그것
29:37 자체가 복입니다. 그게 내 복이에요.
29:41 사랑없이 수고하고 칭찬과 물질에
29:44 보답을 바라는 것은 제일 하위 개념이
29:47 가장 하위 생생 내시는 것은 그 내가
29:49 좋아서 하는 거보다 기쁨이
29:51 어디겠어요? 자,
29:53 30절입니다. 아버지의 살림을
29:56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리니 아이
29:58 아들이 돌아오며이를 위하여 살진
30:02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맞습니까? 아버지한테
30:03 아버지한테
30:07 되들었어요. 근데 여기서 마다리 자기
30:11 동생을 내 동생이라고 안 합니다.
30:14 오히려이 당신의이 아들이라고 부르고
30:16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이 니은 저
30:19 니은 하는 거보다 훨씬 더 나쁜
30:22 욕입니다. 마다들은 방탕했던 동생을
30:25 정제하고 무시하고 감싸 주기보다는
30:28 아주 관계를 지금 끊고 싶은 것으로
30:31 보입니다. 받아들이라고 창녀들과 놀고
30:33 방탕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30:35 없었겠습니까?
30:37 그에게는 둘째 아들에게는 없는
30:40 근면함과 성실함이 있었습니다.
30:42 따라가지 못할 자기 수양과 영성이
30:45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의로운
30:48 교만으로 서운함과 분노 가운데
30:52 아버지는 없고 오직 자신을 몰라주는
30:55 불공평한 불공평한 늙은이만 거기
30:58 있었습니다. 여러분 회개 전에 예
31:01 둘째 아들도 그랬잖아요. 아버지는
31:03 죽었으면 좋겠다.이 이 아버지는
31:06 너무나 믿음이 있지만 둘째 아들,
31:08 첫째 아들이 전부 다 지금
31:10 불려자입니다. 주님을 만나지
31:12 못했어요. 얼마나 외로운 인생길를 걸어갔겠습니까?이
31:13 걸어갔겠습니까?이
31:17 이 마다들은 피의 의식으로 스스로를
31:20 상처 주며 나올러 외로워하고 있습니다.
31:22 있습니다.
31:25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마음속에 감춰진
31:30 모습이 완전히 다릅니다. 마다들은
31:34 자신과 동생을 비교합니다. 예.
31:37 그 둘째 아들은 두지 아들은 또
31:42 마다들 비교하고 나가고이 마다들은에
31:46 뭔가가이 그 두째 아들한테 자기한테
31:48 없는게 있었던 거 같아.
31:50 착한 아이 증후근에 가는 글을 하나
31:53 읽었습니다.이 자존감이 낮은 착한
31:56 아이 증후근에 속한 사람이에요.
31:57 그니까 어려서부터 말 잘 듣고
32:00 순종적이며 자기 주장이라고 전혀
32:02 없어서 다루기가 편하니까 착한
32:04 아이라고 하는
32:06 것뿐이에요. 성도 자녀와 목회자
32:09 자녀가 싸우면 목회자들은 무조건 자기
32:12 자녀에게 사과하라고 말합니다. 이때
32:15 아무런 정황이나 반발 없이 사과하는
32:17 아이를 착한 아이라고 합니다. 그
32:20 아이가 왜 사과해야 되는지 그런 거
32:22 생각 안 합니다. 너는 목사들이니까
32:25 무조건 사과해. 저도 그러거든요.
32:27 너는 할머니가 목사니까 무조건 잘못됐다
32:28 잘못됐다
32:30 그래요. 예. 그렇게 하다 보니까 문제가
32:32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32:33 생기더라고요.
32:37 예. 그러니까 자기는 잘못하지
32:39 않았는데 무조건 우리 아버지가
32:41 목사니까 나는 사과해야 돼. 이런게
32:43 쌓이다 보니까이 속으로 부글부글
32:47 끌어서 목사 자녀들이 정말 많은 시행
32:48 착오를 겪지
32:52 않습니까?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32:54 마음속에 감춰진 모습이 완전히
32:57 다릅니다. 진짜가 아니라 가짜입니다.
33:00 원본이 아니라 복사본으로 삽니다.
33:02 자기가 없는 삶에 그 구체적인
33:05 증상들이 다 거 같아. 남의 눈치만
33:08 살피고 싫어 못 하고 겉과속이 다른
33:11 가면을 쓰고 참고 또 참고 하고 싶은
33:14 일이 없고 스스로 결정을 못 내리고
33:16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피의
33:19 식에 젖어 있어요. 이렇게 섬김을
33:21 받았기 때문에 유약하고 무기력합니다. 늘
33:22 늘
33:24 우울합니다. 적용해 보세요. 여러분은
33:26 착한 아이
33:29 컴플렉스입니까? 진짜 착한
33:32 사람입니까? 예. 정말 이걸 보니까
33:34 저는 돌탕이 아니고
33:37 집탕이더라고요. 아 정말 99%도 아니고
33:38 아니고
33:40 집탕이더라고요. 정말
33:41 내가이에 그
33:44 나를에 살아내기 위해서 이렇게
33:47 착실하게 사른게 아닌게 아닌가?
33:50 여러분들께 분노했다는 얘기가요. 앞에
33:52 돌아온 탕자에게는 그런 얘기가
33:55 없어요. 근데이 집안의 탕자 똑똑한
33:59 마다들에게는이 분노가 있어요. 분노가
34:02 있어요. 더 나쁩니다. 정말 어쩌면이
34:05 큰 아들 때문에 작은 아들을 떠나
34:08 보냈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34:10 안타깝게도 마다들은 너무나 회개를
34:12 모르죠. 자기가 보기에 별 잘못이
34:16 없거든요. 방탕하고 무책임한 동생이
34:18 도무지 용서가 되지 않아요. 내가
34:21 용서를 받아본 일이 없으니 용서해 줄 일도
34:22 일도
34:25 없습니다. 근데 큰 아들이 모르는
34:28 비밀이 있죠. 예. 지금 미쳐 깨닫지
34:31 못하는 것은 자기 동생은 풍류와
34:34 춤추는 소리로 가득찬 아버지의 집안에
34:36 들어가 있지만 자기는 아직도 집밖에서
34:39 있잖아요. 그죠?
34:42 우리는이 큰아들이 모르는 비밀은
34:44 우리는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34:46 애초의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 거야.
34:47 거야.
34:49 그 작은 아들을 보니까 차라리 큰
34:52 아들도 허랑방탕과 돼지 우리를
34:55 거쳤다면이 회개의 길과 회개의 눈물을
34:58 경험하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35:02 생기게 되는 거예요. 31절입니다.
35:05 아버지가 이르되 예 너는 항상 나와
35:06 함께 있을되 내 것이 다 내
35:09 것이로되이 내 동생은 죽었다가
35:11 살아났으면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35:14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35:17 마땅하다라 방탕한 둘째 아들은 아들을
35:21 만나 준 아버지는 지금 상황 감정과
35:23 불만으로 뒤틀린 마다들에게도
35:26 찾아갑니다. 분이 나서 거칠러지는
35:30 마다들에게 아버지는 예 하고 부드럽게
35:34 불렀습니다.이 이 아들이 아니고네
35:36 동생이다. 그리고 너는 나와 항상
35:38 함께 있으니 내 것이다. 내 것
35:41 아니니? 아버지의 소유가 다 자식을
35:44 위한 곳이로되 아버지는 그거보다는
35:48 함께 있는 아들이 너를 원한다.
35:50 아버지의 마음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35:52 아버지가 마다들에게 가장 원한 것은
35:55 원한 것은 품꾼도 많은데 네가 나가서
35:58 일하는게 아니라 동생 찾아오는
36:02 거였다. 음. 배신한 동생이기 때문에
36:04 참아 찾아오라고 말을 못 하지만
36:07 날마다 아버지가 나가서 기다리는데 그
36:09 일을 안 하는 거예요. 제가 교회를
36:12 하면서 가장 기쁜 것도 여러분들끼리
36:16 사회 좋게 지내는 거예요. 이은양 한
36:18 사람 찾아오는 이야기를 들으는게 가장
36:22 기쁜 거예요. 산으로 들러 다니는게
36:24 기쁨이 아니라 아버지도 그렇게 동생
36:27 찾아오기를 바랬을 텐데 왜 너는
36:29 나가서 일만 하냐?이 이 얘기가 안
36:32 들리는 거예요. 마다들에게는 밥을
36:34 누가 먹겨 줘요? 가만히 하늘만
36:37 쳐다보고 있으면 돈이 나와요. 이러는
36:39 거예. 하나님은 잃어버린 아들딸
36:41 때문에 지금도 고통받고 계시다는 것을
36:44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36:46 고통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36:49 하나님의 사랑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36:51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36:53 사랑 때문에 아파하십니다. 그리고
36:56 하염없이 기다리십니다. 이것이 아버지
36:59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37:01 잃어버린 아들을 되찾는 비유 가운데
37:03 보여 주시는이 죄인을 다루시는
37:06 하나님의 모습과 불교에서 죄인을
37:09 다루는 방법과의 대조를 보여주는 예
37:12 하나를 들려 드리겠어요. 우리는
37:14 탕자라 그러는데 여기는 방자라
37:17 그래요. 한 방자가 집을 떠나 오랜
37:20 세월 허랑방탕하다가 완전한 거짓꼴이
37:21 돼서 고향으로
37:24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나 처절한
37:27 고생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심지어
37:29 아버지의 모습도 분간할 수 없을
37:31 지경이었어요. 근데 아버지는 아들을
37:33 딱 알아봤어요. 종들을 시켜서
37:36 저택으로 데리고 와서 깨끗하게 목욕을
37:38 시켰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자신이
37:41 아버지임을 밝히지 않고 아들의 반응을 취깊게
37:42 취깊게
37:44 살펴보았어요. 그 아들이 점점
37:47 책임감이 있는 사력깊은 또 도덕적인
37:49 사람으로 변해 갔어요. 그래서 아들의
37:51 변화에 만족한 아버지는 드디어 내가네
37:54 아버지다 밝히고는 공식적으로 그
37:56 아들을 자기의 친하들이요 상속자로
37:58 받아들였습니다. 이거하고 탕자의
38:00 비요하고 비교되는 거
38:03 알았습니까? 알았어요. 뭘
38:05 아시겠어요? 고개를 몇 사람 밖에
38:08 끼덕거리지 않아. 여기서는 은혜라는
38:10 개념을 찾을 수가 없는 거지요.
38:12 이것이 행위로 인한 대표적인
38:14 가르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38:16 마다들이 좋아할
38:18 비유입니다. 우리가 살펴본 돌아온
38:21 탕자 비유의 궁극적인 주제는 탕자가
38:24 아니라 우리를 찾으시는 하나님이시며
38:27 인간의 불성심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38:30 신실하심입니다. 예.이 이 궁극적인
38:33 비밀은 아버지의 집이 있기에 우리가
38:35 모두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38:38 것입니다. 하나님과 죄인들의 관계에
38:41 대한 가장 중요한 원리를 예수님께서이
38:43 비유를 통해
38:45 제시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우리가 아직
38:48 죄인일 때 회개하기 전에 이미 죄인을
38:51 사랑하시며 바로 이와 같은 하나님의
38:54 사랑이 죄인들의 회개를 가능케 하신
38:56 것입니다. 그가 회개했기 때문에
38:59 받아들인게 아니고 무조건
39:01 받아들였어요. 그니까 아버지에 대한
39:03 오해, 그 결과로 인한 자신에 대한
39:05 오해, 또 그 결과로 인한 동생에
39:08 대한 오해가 이제 마다들의 머리와
39:11 가슴을 가득 채우고 있는 거예요.
39:14 아버지를 상관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39:16 그러게 마다들의 판단은 아버지의
39:18 판단에 동의할 수 없고 마다들의
39:20 감정은 아버지의 감정을 공감할 수가
39:23 없는 거예요. 이런 오해의 뿌리에는
39:25 은혜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는
39:28 거죠. 은혜란 받을 자격이 없는
39:29 자에게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거져
39:33 주시는 선물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39:36 은혜의 하나님이신 거예요. 아버지의
39:38 은혜를 이해하지 못했던 마다들은 지금
39:41 몸 밖에서 서성거리는 탕자 누릇을
39:43 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께서는
39:46 마다들도 당신의 넓고도 푸근한 가슴
39:48 속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39:50 거. 그니까 마다들에 대한 것은
39:53 우리에게 공이 넘어갔어요. 성경에서는
39:55 마다들은 구원받았다는 소리가 없는
39:57 거잖아요. 그 저는 오늘이 본문에서
40:00 너무 마다들에 대한 애통함이 있는
40:03 거예요. 진짜 중요한 거는 잃어버린
40:07 그 한 영혼 한 드라크마이 탕자가
40:11 아니라 거기 아은 아물의 영혼
40:14 아홉드라크마이 집에 있는 탕자가 진짜
40:15 중요하고이 사람들이 유대인이고
40:18 바리새인이고 서기관들이라는 거예요.
40:20 달라서 말씀이 안 들린다는 거예요.
40:23 저는 오늘 정말 집에 있는 당자가
40:27 훨씬 힘든 죄인이라는 거이 얘기를
40:29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자, 돌아온
40:32 탕자, 집안의 탕자 모습을 다 가지고
40:34 있는 목자님의 나눔을 들려
40:37 드리겠어요. 이분은 제가 소개시킨
40:41 적이 있는데 학력고사 수석을 했다
40:44 그랬는데 이번에 나눔에 보니까 공부를
40:46 잘해서 매스컴을 탄 적이 있었지만 수석은
40:48 수석은
40:51 아니었답니다. 바로 잡겠어요. 공부
40:53 잘해서 샤프신 광고에 나온 적은
40:57 있대요. 행정이 최연소 합격이라고
41:00 했는데 그것도 일반 행정이 있고 교육
41:02 행정이 있고 이법 행정이 있는데
41:06 본인은 재경에 재경부처에서만 최연수
41:09 합격을 했다고 이걸 바로 잡았어요.
41:12 행정고시 전체 수 수 수석이 아니고
41:15 재경부처에서 최연소로 합격했다고 이거
41:17 커밍아 아웃 하느라고 굉장히 힘드셨을
41:19 것 같아요. 우리는 다 뭐 수석으로
41:22 알았는데 쥐아리도 최고 아리도 좀
41:25 알아봐야 되겠어요. 예. 자, 이렇게
41:30 당연히 서울대학을 갖고 대단한 사람의
41:32 나눔이에요. 아버지가 30년 동안
41:34 중소기업을 해오셨기 때문에 재산이
41:37 있으신데 아들에 대해서는 인색하셔서
41:39 어렸을 때부터 도움을 안 주셨다.
41:42 아들이 내가 경제적으로 어려울
41:45 때 감옥을 가라고 하셨다. 아버지는
41:47 어릴 적부터 나에게 거짓말 쟁이와
41:51 엉터리라는 말을 많이 했다. 그러면서
41:54 여동생은 편해를 그렇게 하셨다. 어릴
41:56 적적 전에 한글도 못 읽고 발표하라면
41:58 울었다. 초등학교 때는 저를
42:00 특수학교에 보내라고 했고 컨닝하고
42:03 물건 훔치고 아버지한테 매일 맞았다.
42:04 아버지가 저한테 하신 말이
42:07 거짓말쟁이와 엉터리라는 말이에요.
42:10 압도적이었고. 여동생이 공부를 잘해서
42:13 서울대 가고 의사로서 장학금도
42:15 받았는데 나도 내가 못 한다는 생각을
42:18 안 했는데 항상 나보고는 엉터리고
42:21 운이 좋았다고 한다. 서울대를 가든
42:23 고시를 붙든 직장에서 무슨 일을 하든
42:26 엉터리다라는 말을 계속 들으면서
42:28 살았는데 드디어 이분이이 화려한
42:31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벤처 회사를
42:34 차려서 망했어요. 그래서 40억 빛을
42:36 졌습니다. 그래서 갑기 위해서
42:39 지하에서 라벨을 붙이면서 스타킹에
42:42 나갈 정도로 숙련된 라벨을 이렇게 잘
42:46 붙이세요. 그 지하에서몇 년을
42:50 붙였어요. 1인 경영이라고 책도
42:52 내셨습니다. 빚독척을 매일 수십 통씩
42:55 받으면서 지하 사무실 배수관에 끈을
42:57 묶어 놓고 몇 번이나 목을 매려고
43:00 하였다. 아버지만 생각하면 결혼을
43:03 해도 식은땀이 났고 횡종고시 합격을
43:06 했는데도 너는 떨어졌어야 했는데이
43:09 시험이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기
43:10 기
43:14 사랑하던 동생이 비행기 추락으로
43:17 동생이 죽었는데 동생 앞에서 아버지는
43:20 술의 취에 네가 죽었어야 한다고
43:22 하셨다. 하나님을 믿어도 아버지한테
43:24 인정을 받고 싶은 피의식이 있다
43:27 보니까 그렇게 아내의 말투에서 그
43:29 아버지의 말투를 볼 때 아내는
43:33 피의식이 없기 때문에 그냥 그 어
43:36 광분을 아내의 눈빛에서 광분을 한다고
43:39 지금도 목자는데 피터지게 싸우느라고
43:42 매주 목을 못 나왔다고 이런 나오물
43:44 했어요. 제 마음에 이런 부려가 있다
43:47 보니 아버님의 구원보다 돌아가시면
43:49 진짜 떠오르는게 빚도 같고 고생끝
43:50 행복 시작이겠다
43:53 싶다고 아버지가 힘들게 말씀하시기를
43:56 절대 부조받지 말고 장례를 검소하게
43:58 하라. 그러나 나는 그동안 부조한게
44:02 얼만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이
44:04 양반은 내가 어떻게도 구원을 못 받을
44:07 거라는이 믿음이 굳세게 생겨서
44:09 목사님이 사부님을 위해 기도했을 때
44:11 구원을 위해 망하기를 기도했다고
44:14 하셨는데 나는 그런 기도가 안 나오고
44:17 온전히 재산이 남아 있기만을
44:20 기도한다. 지금은 빚이 거의 해결이
44:23 되었다. 재산도 증식이 되었다.
44:25 이것을 하나님이 주신 거라고 감사를
44:27 해야 하는데 나의 능력으로 벗어나고
44:30 열심으로 넘어갔다고 생각하는게 있다.
44:33 그런데 아버지가이 10몇년 동안
44:36 빚갚는 과정을 보시고 너처럼 운좋은
44:38 놈은 처음 봤다. 또
44:40 그러셨다는 그러니까 아버지를 생각하면
44:43 욱하고 올라오고 오늘 다 돌아가셔도
44:45 놀랍지가 않고 1년 뒤에 돌아가셔도
44:48 하나도 놀라지 않을 것 같아.
44:51 그러나 아버지가 예수님을 믿지 않고
44:53 돌아가시면 누구를 만나든 어떤
44:56 경우에도 영적 자존감, 자신감이 또
44:58 평생에 회복이 안 될 것
45:01 같다. 모든 것 갖춘이 집사님은
45:04 믿지도 않는 부모님과 죽은 동생에
45:06 대해서까지도 아직도 비교를 하고
45:09 피해식이 있어요. 참으로 돌아온
45:11 탕자이기도 하고 집에 있는 탕자의
45:15 모습이기도 이분 정말 음란과 이런
45:18 모든 것으로 돌아온 탕자이기도 했는데
45:20 여전히 와서 너무 잘라 가지고 또
45:22 집에 있는 탕자에 이런 모습이
45:25 있습니다. 음. 참으로이 아버지
45:27 굉장히 훌륭하지 않아요? 예. 근데
45:30 이분 정말 단칸방에서 그렇게 10몇
45:32 년을 사는데 그 아버지께 진짜 돈
45:33 있으면서 안
45:36 도와줬거든.이 아들을 살려냈다고
45:38 생각해. 정말 돈 좋으면 45억을
45:40 무슨 수로 나라님이라도 그걸 갚겠습니까?
45:41 갚겠습니까? 라벨
45:42 라벨
45:46 붙이면서 그 똑똑한 사람이 지하에서
45:48 이렇게 하다가 그쎄 빛을 지금
45:50 갚았다는 거 아니에요. 할렐루야.
45:52 놀렐루야. 예. 그 아버지는 예수도
45:55 없이 이러는데 우리는 예수 믿으면서도
45:57 어찌 그렇게 낮아지를 못하는
45:59 낮아지지를 못하는지. 그러나 그
46:01 아버지도 또 집에 있는 탕자가 돼서
46:03 믿기는 하늘의 별인 거 같아.
46:05 정말 그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46:08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말씀
46:10 맺습니다. 여러분은 아버지를 잊고
46:12 지내는 중입니까? 아버지를 떠올리며
46:15 생각하는 중입니까? 아버지께 돌아오는
46:18 회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까?
46:20 여러분은 돌아온 탕자입니까? 집에
46:22 있는 탕자입니까?
46:25 둘 중에 누구를 고르시겠습니까?
46:30 정말 우리가 돌탕이나 집탕이나
46:33 이제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46:35 집으로 돌아오는 거. 예. 그거밖에
46:38 길이 없습니다. 다 주님 앞으로
46:40 돌아오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46:43 바랍니다. 찬송하고 기도하겠습니다.
46:47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46:51 나 주를 멀리
46:57 떠났다. 이제 옵니다.
46:58 옵니다. [음악]
47:02 [음악] 나
47:03 나 죄의
47:05 죄의 길에
47:10 시달려
47:13 주여 옵니다.
47:17 그 귀한 세월 보내고 그 귀한
47:19 귀한 세월
47:25 보내고
47:40 눈물로 주여 봅니다.
47:41 봅니다. [음악]
47:44 [음악]
47:54 내
48:00 [음악] 주여
48:02 주여 나를
48:04 나를 [음악]
48:06 [음악] 받으사
48:08 받으사 맞아
48:14 주소서나 나 죄 나 [음악]
48:21 [음악]
48:23 죄매할 이제 옵니다.
48:35 [음악]
48:38 사랑자 주여 봅니다.
48:40 봅니다. [음악]
48:41 [음악]
48:48 왔으니 [음악]
48:50 [음악] 내
48:52 내
49:00 주여 나를
49:03 나를 [음악]
49:04 [음악] 받으사
49:06 받으사
49:12 [음악]
49:15 더욱 간절히이 병든 마음을이
49:17 마음을이 병든
49:18 병든 마음을
49:21 마음을
49:25 고치 주님 이제 옵니다.
49:28 옵니다.
49:31 오직 주만 바라고 옵니다. 힘과
49:33 힘과 [음악]
49:36 [음악]
49:39 소망하고 주여 옵니다.
49:47 나 이제 나 이제 [박수]
49:48 [박수] [음악]
49:51 [음악]
49:54 왔으니 내
50:00 주여 주여
50:02 주여 나를
50:07 받으사 맞아
50:09 맞아
50:12 주소 바라의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50:15 손을 높이들고
50:18 바랄 것이고
50:22 예수님만 바랍니다.
50:25 우리 주 예수 아버지의
50:27 아버지의 마음을
50:29 마음을 위해
50:31 위해 주님
50:36 강하신
50:44 아버지 나이 [박수]
50:51 왔으니 내 집을
50:58 찾아 주여
51:00 주여 [음악]
51:03 [음악] 나는
51:05 나는 맞아
51:10 주소서버지 집에 왔습니다. 니다. 나
51:20 모습대로 드립니다. 내
51:26 주여 주여
51:34 나를 맞아 주소서.
51:43 [음악]
51:46 우리에 빚을 갚아야 될 탕자도 있고
51:50 돈밖에 관심이 없어서 아버지도
51:53 팔아먹을 집안에 탕자마다들도
51:56 있습니다. 각각 탕자 같은 자녀,
52:00 마다들 같은 자녀, 탕자 같은 남편,
52:03 아내, 또 마다들 같은 아내, 남편,
52:06 부모, 형제 종료대로 장례대로
52:10 있습니다. 그 모든 곳에 객관화가
52:15 이루어지고 그들 모두의 구원이 구원의
52:18 초점이 있기를 기도하시기
52:20 바랍니다. 아버지에 대한 오해와 그
52:22 결과로 인한 자신에 대한 오해와 또
52:25 그 결과로 인한 형제에 대한 오해를
52:28 다 이제 내려놓도록 아버지를 바로
52:32 알도록 내 자신을 바로 알도록 오늘은
52:35 특별히 모범생으로 일만하면서 사랑의
52:37 사랑으로 응답하지 못하고 구원의
52:39 기쁨이 없는이
52:42 똑똑하고 성실한 불쌍한 마다들을
52:45 위해서 말씀이 뚫고 들어가게 해달라고
52:48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52:52 지금 아버지를 떠난 분들이 있습니까?
52:54 그곳에서 비로소
52:57 공급하십니까? 지염 열매를 먹고자
53:01 하나 지염 열매도 먹을 수 없는 단계
53:03 있습니까? 그
53:06 단계에서 하늘과 아버지에게 죄를
53:10 지었다고 고백을 하고 계십니까?
53:14 그 회개의 고백만이이 사건에서 가장 확실한
53:15 확실한
53:19 해결책인데 아직도 회개가 안 나와서
53:22 내가 이렇게 된 것은 아버지 때문이고
53:25 부모님 때문이고 부모 형제 때문이고
53:27 사장 때문이고 가장 때문에 부장
53:30 때문이고 하면서 원망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53:31 않습니까? [음악]
53:34 [음악]
53:38 참으로 회개를 함으로 모든 문제가
53:41 불식될 수 있도록이 가난을 수치로
53:44 여기지 않을 수 있는 그 당당함을
53:47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특별히
53:49 집에 있는 당자마다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
53:51 해
53:54 보았습니다. 착하나의 컴플렉스로
53:57 자존감이 없는 그는 날마다 눈치를
54:01 보며 실어를 못하며 참고도 참으며 피
54:05 의식 속에서 그렇게 생색을 하고
54:07 이렇게 분노하고 있는 모습을
54:10 보았습니다. 오늘이 말씀을 보면서 제가
54:13 제가
54:15 100% 집에 있는 마다들 탕자의
54:19 모습이 제게 있는 것을
54:21 보았습니다.이 이 땅에 이렇게
54:25 성경에서도 구원받지 못한 그 집에
54:27 있는 탕자인 저를
54:28 저를
54:31 주님의 만극하신
54:33 은혜로 구원하게
54:36 하셨사오니 아버지 하나님 제가 만
54:40 입이 있어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54:42 아직도 그 모든 것에서 완전히 졸업을
54:47 못 했지만은 그러나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
54:48 하나님
54:51 죽을 수밖에 없는이 마다들을 구원해
54:53 주신 주님
54:57 오늘 여러분들 가운데 아직 드러나지
54:59 않는 정말
55:02 감추어진 정말 진짜가 아니고
55:04 복사본으로 살아가는 착한 아이
55:07 컴플렉스에 걸려 있는 모든 분들을
55:09 위해서 기도하오니
55:12 어떤 정말 돌아온 당자의 그런
55:14 윤리적인 죄보다도 내가 하나님을
55:17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죄이고 내가
55:19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지울 수밖에
55:22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이제
55:24 말씀이 꿰뚫고 들어갈 수 있도록
55:28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55:31 정말로 나 이제 주께 돌아올 수
55:34 있도록 참으로
55:36 멀거먼 길을 돌아오지 말고
55:39 이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55:42 없다는 생각을 하며 이렇게 주님께서
55:45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정말 이런 양기에
55:47 우리가 들어갈 수 있도록 주님
55:50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55:54 자, 집에 있는 다 주님께서 원하시고
55:56 부르시기를 원하는 당신의 자녀인 줄을
56:00 믿사오니 우리가 그 자녀의 자격에
56:03 합당한 사람으로 자리할 수 있는
56:05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56:08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부모님들을
56:11 위해서 기도하 참으로이 모든 식구들을
56:13 위해서 기도하며 한 사람도 나 되지
56:16 아니하고 주님의 부르심에 아버지
56:18 하나님 초청을 받을 수 있는 진정한
56:20 의인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56:23 주시옵소서. 아멘. 참으로 이렇게
56:26 우리가 달라질 때에 교회가 달라지고
56:28 사회가 달라지고 나라가 달라질 줄을
56:30 믿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개인
56:33 구원이 사회 구원이로 이루어질 수
56:35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56:37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