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urrent market turmoil, characterized by a sharp decline in cryptocurrencies and other assets, is presented not as a random event but as a deliberate strategy orchestrated by the US government to facilitate a massive issuance of US Treasury bonds, ultimately aiming to shift global power towards energy and digital assets, potentially benefiting Trump's political age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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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을 부흥으로 이끌겠다는
트럼프의 약속과 다르게 비트코인은
크게 무너져 버렸는데요. 하락으로
시장을 쓸어버리고 남겨 놓았던
시장에서 고래들이 남겨 놓은 진정한
의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그들은 무엇을 하고 싶었던 걸까요?
오늘 영상에서 전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우입니다. 비트코인이
현실 감각이 잘 안 될 정도로 빠르고
깊게 하락했습니다. 답답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진정이 잘 안 되실
텐데요. 지금 시장을 보면 뭔가
이러이러한 이유에서 떨어졌다.
캐비너씨가 연준장면서 떨어졌다.
오로지 추측만이 오가는 가운데 사실
누구 하나에 대해서 명쾌한 답을
내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혼란스럽고 답답하신 거 100번
공감해요. 지금은 원초적인 질문에
답을 해야만 합니다. 어디까지 오르고
떨어지고와 같은 숫자 맞추기는 정말
의미가 없고이 코인이 회복할 여지가
있는지이 상황에서 도대체 어떠한
미래를 그려야 하는지 이에 대해 정말
제대로 이야기 드리고 싶었습니다.
똑같은 얘기 많이 지겨우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늘 제 주관을 최대한
빼고 데이터와 구조만 보려고 합니다.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공포가 아니라
팩토로 말씀드릴 건데요.
지루하시더라도 끝까지 집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상황을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금은 같은
원자재와 낯스닥이 하락했고 암호화폐는
말 그대로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점이 하나
있어요. 모든 자산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빠졌는데 미국 국채는
가격이 올랐습니다. 심지어 다른 나라
국채 가격은 다 빠졌는데 전 세계
국채 중에 오로지 미국 국채만
올랐어요. 이상하지 않나요?이 이
부분 엄청 중요합니다. 잘 들으셔야
해요. 미국 재무부가 직접 발표한
미국 국채 발행량을 확인해 봤습니다.
저도 처음에 놀랐는데 단기 국채
2,560억 달러, 중기국채 1억
달러, 장기 국채 250억 달러,
전부 다하면 3,110억 달러가
나옵니다. 이게 얼마나 큰 규면요.
평수보다 거의 두 배 이상 많은
수준이에요. 웬만한 중수국가 한
나라의 1년 전체 정부 예산과 만먹는
규모입니다. 중수국가 1년치 예산이
이번 국제 경매물에서 나왔다고 보면
됩니다. 근데이 정도 발행량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국제 가격이 올랐어요.
발행량이 많으면 보통 금리가 올라가야
정상이에요. 수요가 부족하면 비싼
이자를 줘야 하니까요. 근데 올랐다는
건 전 세계의 돈들이 거의 다 미국
국채로 썰렸다는 겁니다. 저는이
상황이 너무나도 이상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확신했죠. 이건 의도된
흐름이라고. 셧다운, 일한 전쟁,
새로운 연준이장 지명, 지정학적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시장에 심어 놓고
그 사이 본인들의 미국 국채를 막대한
수준으로 발행해 버린 거죠. 국채라는
건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이 존재할 때
오르게 돼 있어요. 만약 시장의
방향성이 잡히고 호황이었다면 국채를
발행해 봤자 사 주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상황이
마치 시장 참여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 것 같았습니다. 시장이 망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아직 유지된다고
보시나요? 공포를 극대화하고
불확실성을 시장에 심어둠으로써 미국
국채라는 선택을 강요한 겁니다.
이러한 막대한 국채 발행량을 앞두고
최근 시장들에 있었던 이슈들을 한번
곰곰히 떠올려 보세요. 거의 숨쉴틈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가만히 있던 베네수엘라
그릴란드 셧다운까지 갔다가 금방
풀리고 이번엔 이란에 느닷없이 나와서
미국한테 덤비고 이게 모든게
우연일까요? 아니면 의도된
타이밍일까요? 어쩌면 이게 제일
중요한 질문이겠죠. 저는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이슈의 본질과 시장의
구조를 확인해 봤습니다.이 모든
변수들이 유동성을 막았나요? 금리를
올리고 양적 완화를 멈췄나요?
아니었습니다. 그 돈 냄새를 잘 맞는
기업들이 투자를 멈추게 했나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정부는이 혼란을
이용해서 국채를 발행하고 시장에서
돈을 걷어들이고 금고를 채웠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돈을 다시 풀 준비를
하고 있어요. 언제를 위해서?
트럼프의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해서.
저는 트럼프가 중간 선거 전 코인
가격을 상승시키며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어내려 할 것이라 짐작하고
있습니다. 자,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씀드려 볼게요. 먼저
과거로 한번 돌아가 보죠.
2020년 2월 코로나로 시장이
무너졌던 시기입니다. 그 누구도
투자의 신도 예측하지 못했었던
변수였죠. 근데 재밌는게 그때도
지금이랑 굉장히 비슷했어요.
2019년 중순부터 연속적인 금리
인하 시작. 9월부터 사실상 양적
완화 진행. 유과와 물가도 낮은
상태였고이는 쉽게 말해 연중과 재무부
그리고 시장은 양적 완화 환경에
놓여져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갑자기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사람들은 소비를
중단했고 경제는 멈췄고 육가와 물가는
급락했죠. 만약 그때가 지금이었다면
시즌 종류라는 말이 지금보다 훨씬 더
나왔을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어떻게 됐나요? 완화적인 스탠스였다가
급하게 유동성 공급 속도에 박차를
가했고 비트코인 기준 1800%
상승을 만들어냈습니다. 돈을 너무
풀어 버린 탓에 과한 퍼센트가
나왔지만 과정과 구조만 놓고 보면
현재와 비슷해요. 저는 지금 과거
비트코인 폭등전 흐름을 트럼프가
의도적으로 만들어 냈다고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당장의 숫자 맞추기에는
정말 의미가 없고요. 가장 본질적인
주제는 시장에 여기서 피벗 타느냐 못
하느냐입니다. 너무나 이례적인 하락이
나온 터라 사실 속상하신 분들이
아직도 계시겠지만 우리는이 게임을
해봤다라는 걸 말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변하지 않는 구조와
의도적인 데이터가 있었다라는 걸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이겁니다. 전 세계
유동성들이 미국 국채로 쏠립니다.
지정학적 변수와 불확실성을 시장에
심어두고 본인들의 국채를 대량으로
발행합니다. 이래적인 발행량이었어요.
때문에 의도적인 변수와 겹쳤던
투기적인 수준에 가까운 하락이었다라고
판단하는데요. 유동성이 시장에
공급되는 구조가 붕괴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진은 사이클이 아니라
유동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유동성
흐름이 겹쳤던 과거와 비슷한 흐름으로
흘러갈 가능성을 보고 있는데요. 이게
만약 행복 회로를 돌리고 있는게
아닌게 실제로 트럼프는 올해가
시작되고 코인 시장을 이용하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도 이미 보셨을
겁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델타포스를
투입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정격
체포하는 것도 모자라서 동시에
뜬금없이 덴마크의 그릴란드 매입을
다시 강요하고 있다는 뉴스 보셨을
겁니다. CNN이나 공중파 뉴스에서는
이걸 트럼프의 제국주의적 야육이다.
석유를 노린 전쟁이다. 혹은 단순한
독재자 처단이다. 언급하고 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전부
틀렸습니다. 트럼프는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는 지금
쇼핑을 하고 있는 건데요. 그것도
국가의 장부, 즉 밸런스 시트를
통째로 갈아엎는 국가 단위의 구조
조정을 진행 중이라고 보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2026년 미국의
부채는 한계에 달했습니다. 월가의
영웅 레이달리오의 분석처럼 부채
사이클이 끝절하게 이르자 전 세계 그
누구도 예전처럼 미국 국채를 사려고
하지 않죠. 달러라는 종이돈의 신용이
흔들리는이 정체 절명의 시기에 미국이
선택한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요? 바로
종이를 버리고 실무를 채우는
것입니다. 1월 3일 마두로 체포,
1월 4일 덴마크 그릴란드 매입
압박, 1월 7일에 발표된 대형 기간
투자자의 단독 주택 매입 금지
선언까지이 모든 건 하나의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요. 지금의 흐름을
이해하시려면 미국 내부에서 진행된
대형 기간 투자자의 단독 주택 추가
매입의 금지 선언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표면적인 명분은 훌륭하죠.
블랙록 같은 거대한 자본을 가지고
있는 대형 투자자들이 우리 서민들이
사야 할 집을 다 사 버리니까
서민들은 살 집이 없어지고 월세가
너무 비싸지는 겁니다. 그러니 트럼프
입장에선 야 기관들 이제 부동산에서
손떼라고 발표한 건데요. 당연히
서민들은 환호화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트럼프의 움직임과이 법안이 반드시
하나의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
확신했는데요. 금융의 관점에서이
조치는 기업들에게 부동산 시장에 대한
사용 선고나 다름 없습니다. 지금까지
거대 기업들은 남아도는 현금 유동성을
어디에 파킹해 놨습니까? 가장
안전하고 덩어리가 큰 미국
부동산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기업들의
전용 주차 자리 중 하나를 정부에서
막아 버린 겁니다. 그렇다면 부동산
시장에 사용되었을 수천 수주원의 돈은
어디로 흘러 들어갈까요? 돈은 가만히
있으면 그 가치가 떨어집니다. 그
말은 어딘가로는 반드시 흘러가게
된다는 건데 주식 시장은 이미 대세
상승장이 시작된지 오래됐고 AI
거품론으로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미국 부채율이 높아
채권은 매력이 없고 갈 곳을 잃은이
거대한 유동성을 받아줄 덩어리가
크면서 아직 저평가된 새로운 그릇이
필요해진 시점인 거죠. 그런데
기업들이 방법을 국리하던 와중 미국
정부가 대놓고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미국 청산 예탁 결제원
DTCC가 발표한 스마트 나비
프로젝트와 겐톤 [음악] 네트워크
테스트. 이게 전문 용어라 어렵게
느껴지시겠지만 쉽게 말해서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을 코인으로
만들어서 기관들끼리 24시간 거래할
수 있게 만든 기업 전용 네트워크
RWA가 되겠습니다. 트럼프는
한쪽에서는 행정 명령으로 구시대의
자산인 실물 부동산 매입을 막아
버리고 다른 한쪽에서는 법안을 통해
신시대의 자산인 디지털 자산 시장에
문을 열어 주고 있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이 드실 겁니다.
이들이 이렇게 강제적으로 고여 있는
자본을 움직이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비트코인 2억, 3억 가는게
목표라서요. 아닙니다. 그들이 보고
있는 건 코인 시장을 넘어선 더
거대하고 본질적인 패권의 이동입니다.
최근 일론머스크는 한 팟캐스트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미래의 화폐는
달러나 금이 아니라 전력량 에너지가
곧 화폐가 될 것이라고요. 이게 당장
들으셨을 땐 이해가 어려우시겠지만
핵심은 이겁니다. 지금까지의 달러는
신용을 기반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미국
정부가 보증한다는 믿음에 기반한
어떻게 보면 그냥 종이조갈이었죠.
하지만 지금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AI와 로봇이 일을 하는
세상이 올 거고이를 움직이는 건
종이가 아니라 바로 전기입니다.
전기가 끊기면 AI도 금융도
비트코인도 멈춥니다. 즉 전기를 가진
자가 화폐를 발행하는 권력을 진다.
이것이 바로 머스크가 꿰뚫어본
에너지의 본질인 겁니다. 왜
트럼프가이 시국에 갑자기 델타포스를
베네수엘라로 보내고 덴마크한테
그릴란드를 내놓으라고 박지르는지
이상하지 않으셨습니까? 언론은 영토
확장이라 떠들고 있지만 머스크
관점에서 보면 이건 초대형 배터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인
겁니다. 베네수엘라의 끈적한 중진류는
AI를 돌릴 발전 연료이고 그릴란드의
만연설은 불타오르는 데이터 센터를
시켜줄 천연 냉각수인 겁니다. 결국
미국은 지금 달러라는 종이조가리
패권이 저물어 가는 것을 인정하고
에너지와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패권으로 갈아타기 위해 국가의 체질을
새롭게 뜯어치고 있는 거죠. 머스크는
방향을 가리켰고 트럼프는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제가 앞서 강조했던 DTCC와 켄톤
네트워크가 중요한 건데요. 기관들은
썬팅 짓게 된 자신들만의 프라이비트
체인을 원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블랙록이나 JP 모건 같은
월과 하이에나들이 자금 흐름을 누구나
지갑 주소만 알면 실시간으로 다
들여다볼 수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굴리고 싶어 할까요? 자신들의
포지션이 노출되면 경쟁사에게
공격당하거나 선행 매매를 당할 수
있는데 미쳤다고 그 길을 주력으로
쓰겠습니까? 그들은 철저하게
프라이버시가 보장되고 신원이 인증된
기간리만 거래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기업들이
자기들끼리 노는 프라이빗 체인을 쓰면
개인 투자자들은 캔톤 네트워크에는
우리가 투자도 못 하고 이걸 알아도
무슨 상관이냐라고 생각하게 될 텐데
맞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투자를 못
하죠. 하지만 여기에는 틈세가
존재합니다. 기관들이 자기들끼리 지하
고속도로에서 돈을 굴리더라도 결국 그
유동성을 현금화하거나 외부로 빼내려면
반드시 일반 국도인 퍼블릭 체인과
만나는 인터체인지를 거쳐야만 합니다.
즉 기간의 프라이빗 장부와 우리가
쓰는 퍼블릭 블록체인을 기술적으로
그리고 법적으로 연결해 주는 유일한
연결 고리. 그러면서도 머스크가
강조한 에너지 데이터까지 처리할 수
있는 미들 웨어코인이 반드시 필요한
거죠. 이건 가능성의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반드시 이루어질 절차 중
하나입니다. 기관들의 비밀 문서와
머스크의 발언을 종합했을 때이 히든
코인은 반드시 다음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만 할 것입니다. 첫 번째
조건. 기관들의 자금은 켄톤
네트워크라는 자기들만의 지하벙커에
숨어 있습니다. 기관들이 켄톤
네트워크 지하에서 굴리던 자산을
밖으로 빼낼 때 빠르고 거대한 물량을
순식간에 소화시킬 수 있어야 하죠.
즉 여러분이 찾아야 할 코인은
이더리움 계열에 느려터진 구형 모델이
아니라 기관들의 고속 거래를 감당할
수 있는 새로운 인프라 안에 숨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두 번째
조건 머스크의 영수증이어야 합니다.
이게 진짜 핵심인데요. 일론 머스크는
앞으로의 화폐는 전력이라고
말했습니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
데이터 센터의 컴퓨팅 파워이 무형의
에너지를 실시간으로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토큰으로 바꿔 주는 기술.
전문 용어로 DP인이라 불리는 탈
중앙화 물리 인프라가 결합되어야
하죠. 단순히 금융만 연결하는게
아니라 에너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오라클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야
하는 겁니다. 세 번째 조건 규제
준수 딱지가 붙어 있는가입니다.
익명성 뒤에 숨어서 자금 세탁이나
하는 코인들은 기관들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디지털 신원 인증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이 돈은 불법
자금이 아니라 삼성전자가 보낸
돈입니다라고 꼬리표를 붙여 줄 수
있는 화이트리스트 코인. 기관들은
오직 이런 코인만 파트너로 인정할
텐데요.이 세 가지를 충족시키는
코인은 단 하나입니다. 여기서 이제
그래 네가 생각하는 그 종목이
뭔데?라고 답답해 하실 분들 있으실
거예요. 제가 여러분께 종목을 딱
정해 드리면 속이 시원하시겠죠?
하지만 저는 종목을 집어주는 리딩방을
운영하려는게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께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그물을 만들어
드릴 건데요.이 그물에 걸리는 코인이
있다면 그게 바로 2026년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히든 코인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히든 코인을
저는 영상에서 공개할 생각입니다.
솔직히 남들에게 공유해 드리는게
아깝습니다. 저 또한 전업
트레이더이기 때문에 한 달, 두 달을
밤을 세워가며 분석한이 종목을 그냥 공개한다는게
공개한다는게
솔직한 마음으로 아깝다는 심정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번호 제 개인 번호입니다. 아까운 건
아까운 거고 제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
주신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저는 알고
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구독자님들에게 공유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자료라고 문자 보내
주세요. 혹시 화면이 잘 안 보이신
분들은 댓글에 있는 링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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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해드릴 내용은 여기까지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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