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ntent discusses the philosophical concept of historical progress as the advancement of consciousness, specifically the consciousness of freedom, as proposed by Hegel. It then transitions to contemporary political and economic issues, including the Ukraine conflict, domestic political controversies, and the development of AI and its societal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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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 해결이 철학의 원리로 역사를
끌어들이기 시작해요. >> 어떻게
>> 어떻게
>> 어떻게 역사 안에 원칙이 있다는 걸
찾아낸 거예요.
>> 역사는 무슨 원칙이 있냐? 진보의
원칙이 있다. 바로 그겁니다. >> 아,
>> 아,
>> 역사가 발전하는 원칙이 있다. 근데
그 원칙이 뭐냐?
자유 의식의이 원칙이에요.
>> 그것도 무슨 말이에요?
>> 사람들은 자유가 발달되는게 아니다.
자유가 더 커진다고 생각 안 해요.
해결은 자유는 예를 들면 윤성열 같은
나타나서 자유를 억압할 수도 있어. >> 음.
>> 음.
>> 하지만 무엇은 안 되냐? 사람들의
자유에 대한 의식은 억압할 수가 없다.
없다. >> 음.
>> 음.
>> 그러니까 사람들이
>> 물리적으로 자 물리적으로 압박할 수 있는데
있는데 >> 예.
>> 예.
>> 사람들이 자회에 자회에 대해 갖고
있는 의식을 없앨 수는 없어. 한번
자유에 대한 의식이 생겨나면 >> 어
>> 어
>> 억압할 수가 없어. 억압 아무리 해도
억압하면 할수록 그건 더
>> 더 강해져.
>> 없어지지 않아.
>> 예. 그러니까 역사는
>> 자유의 진보가 아니라 자유 의식의 진보다.
진보다.
>> 뭐 그 그런 구분 알겠어요. 그런데
>> 예. 그러니까 해겔이 그런 방식으로
역사학을 역사를 철학으로 확 끌어
들어와요. 철학 원칙으로.
>> 음. 역사라는게 인간의 의식이
끊임없이 보다 자유롭고 그죠. 그죠.
그 보다 체제가 그 방향으로 가도록
꾸준히 발전해 왔는데 그에는 끝없는
인정 투쟁이 있지만 인정 투쟁이 있는
것이지 그래서 자유는 인정 투쟁
과정에서 다소 억압될 수 있어 경우에
따라서는 그렇지만 자유 의식이 살아
있는 한 끝없이 진보하는 거야
>> 자유에 대한 의식은 끊임없이 증진되어
왔다 인류 역사에서
>> 자유 의식이라는 주망이
>> 그것이 진보다 예
>> 유럽이 끼어들었잖아요 >> 네네
>> 네네
>> 어 유럽이 우리가 파병할게 예. 우리가
우리가
>> 어 여러 다른 평화을 만들어 왔죠.
>> 어 근데 이제 군사적 우리가
일종에 다국적군 구성해 가지고
우크라이나에 보내고
>> 하지만 미국이 빠지면 안 된다 그랬죠.
그랬죠.
>> 그러니까 그거는 말이 안 되잖아요.
미국은 빠지겠다고 하는 건데 그렇게
유럽이 들어왔는데 이래서 이제이 다시
꼬인 거 아닙니까? 지금 그니까
11월에 트럼프 대통령이 평안을
제안한 이후에 굉장히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진심이에요.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거 같아요. >> 트럼프는
>> 트럼프는 >> 네.
>> 네.
>> 평화를 얻고
>> 음. 평화상을 받는 건가요?이어서
그냥이어서 평화상을 받으려고 진심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 진심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고 그래서
그 러시아도 12월 2일에에
위트코프 특사가 방문해서 5 시간
동안 푸틴 대통령하고 회담도 했고 그
이후에도 계속 우크라이나하고 또
유럽하고도 계속 협상을 했고 15일
경인가요? 그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 정상들이 베를린에서 회담을
했습니다. 그 회담 결과 회담 직후에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종식이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얘기를 했고
>> 그리고 이제 미국 관리들도 한 90%
정도 합의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 가장 결정적인 건 젤렌스키 대통령이에
나토 가입을 포기하는 대신에에
나토 5조 그러니까 집단방이
조항이죠. 시방인 조약을 전제로 해서
나토 가입을 포기하겠다. 의향이
있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굉장히 큰 진전인 거죠. 예.
일단 나토 가이브를 포기하는 대신에
>> 옵션을 받는 거죠.
>>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그랬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죠. 김영훈
교수님하고 저하고 얘기했다가 욕을
1년 동안 들었는데
>> 네. 그리고
>> 이제 거기까지 갔네.
>> 네. 그리고 이제 어 나 휴속으로
나오는 이야기들을 보면 나토가 어
구소련의 영토로는 더 이상 확장되지
않는 것으로 이제 이미 이거 국가안
미국의 이제 국가안보 전략에도이
내용이 나왔던 얘기죠. 음.
>> 그래서 이제 그렇게 될 거 같은데
러시아측 반응은이
사는 특별한 논의가 필요한 핵심
문제고 법적으로 구속성인 구속력이
있는 문서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 그 나토는
>> 그까 러시아 입장 그거 아니에요.
너네가 동진한 거 아니야? >> 음.
>> 음.
>> 안 한다고 했으면서 그거는 러시아
입장에서 일리 있는 주장이죠.
>> 예. 근데 이제 우리가 잘 생각해
보면 제가 생각해 보니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해서 전쟁이
일어나냐 안 일어나냐를 4년 전에
얘기를 했더라고요.
>> 거의 4년 전이에요. 맞아요.
>> 예. 근데이 >> 자리에서요.
>> 자리에서요.
>> 그런데 이제 그때 제가 드렸던 말씀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러시아가 이미
2021년 12월에 군사적 대치가
있을 때 미국하고 나토의에 안전보장과
관련된 그 조약 어 협정 초안을
보내고 어 2022년 1월 그니까
전쟁 발발 한 1개월 전에는
제네바에서 회담까지 했어요. 회의까지
했습니다. 협상 그때 그거 들어줬으면
전쟁 일어났어. 그죠. 그때 그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으면이 전쟁 안 일어났습니다.
일어났습니다.
>> 그렇죠. 서로 할 이유가 없죠.
>> 그래서 이제 러시아는 다시 거기로
돌아가자는 얘기예요.
>> 말 맞추기에 들어갔고 이런 작업이
계속 됐잖아요. 1년 내내 됐다고
봐셔야 돼요. 4월 4일 파면 된
이후가 아니라 그때 계속 된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심증도 가고 뭐도 가는데이 사람들이
공소 유지하려면 어디까지 공소장에
넣고 어디까지 입증할 거냐 그런 점이
있어요. 그러니까는 그건 이해가니까
홍성 기자 말은 모르는 건 모르는 걸
뺐어야 된다는 거지.
>> 또 모르는 건 또 아니니까 >> 음
>> 음
>> 의심은 가는 가는데 모르는 건 아니다.
아니다.
>> 무속이 아니다라고 단장하면 어떻해?
>> 자 무속이 아니라고 단장
>> 수도 있다. 이거 나오면 넘어가야
돼. 그거는 우리가 수소가 미진이다
하고 그냥 끝냈어야 되는데
>> 그까는 김건희를 걷어내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지금 그 오중령이라고
정보 사회에서 그 국정원 거쳐서
안보실 간 친구 있잖아요. 대통령실.
그도 김건희 사람이에요.
>> 그리고 픽업될 과정 보면 여기도
무속이 관여가 돼요.
>> 아 그러니까
>> 무속 없이이 정권 설명할 수 없는데
왜 무속을 걷어내냐고.
>> 그걸 왜 걷어내냐? 그래서 12월
3일이 무속하고 관련이 있는 것으로
우리는 너무 논리적으로 출연이 되는데
>> 비단나 씨가 정해 줬다잖아요.
>> 아니 아니 거기까지는 아직 안 나왔는데
나왔는데
>> 누가 정했는지 모르는데
>> 노상원 노상원에 비다나 씨가 말하는
그 말이 맞아요.
>> 아니 얼마 전에 얼마 전에 김건희
김건희 변호사 김건희가 직접적으로
저를 저격했지 않습니까?
기자면 되고 특검가하고 특검하고 내
하지 말라고 컨션 근데 근데 그
얘기가 나왔을 때 뭐 문자 때문이다
뭐 이렇게 생각했잖아요. 그 전에
제가 김건희가 가장 의존한 의존하고
있던 사람한테 >> 무속인
>> 무속인
>> 무속인한테 제가 갔어. 그래서 야
너야 이렇게 물어봤는데 너야
>> 네가 잡아줬다며? 그랬는데
>> 아 대놓고 어
>> 예 그랬더니 말을 못 하고 거짓말을
하고 도망갔습니다. 거짓말인지는
어떻게 알았어? 어떻게 냐고요? 아
이거 조금만 아 나 참
>> 그럼 일단 내저 전화했습니다. 제가
제가 전화했습니다.이
>> 얘기를 했었어. 딴 얘기 너무 길게했다.
길게했다.
>> 아니야. 이거로 이거 더 하면
>> 제가 잡으려고 했으니까 조금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주진우 기자입니다.
>> 주진우 기자입니다. 그랬더니
>> 아 예
>> 어 저는 저기 그 정치를 잘
몰라서요. 주지주진우 기자 모릅니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처음에
>> 주진우 기자를 모른다고 하는 걸 보니
안 해. 어, 그렇죠. 정치를
모른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 그다음에
>> 그 말 하는 거 자체가
>> 그다음에 제가 물어볼 그다음 말이
뭐였냐면 당신이 날짜를 잡아 주셨다면서요.
주셨다면서요.
>> 김건희한테 날짜를 잡아 주셨다
하면서요. 날짜 >> 뭐
>> 뭐
>> 뭔지 예 그러더라고요. 아니 당신이
김건이한테 개엄날자 잡아 주셨잖아요.
그랬더니 아니요. 아니요.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세상 일은 모르는
무당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 아니 모르신다고요? 당신이 김건희를
아니 김건희가 당신한테 의존해 가지고
나를 받아갔다면 내가 물어봤어.
그랬더니 저는 김건희를 모릅니다. 그래요.
그래요.
>> 아 김건희를 모릅다요 대목은 확실히 거짓말이구나.
거짓말이구나.
>> 자 그 자 거짓말이에요. 자 그리고
당신이 김건희를 모른다고 아 저는
김건희도 모르고 뭐도 모르고 연도 >> 잘해.
>> 잘해.
>> 여기서 신발 저는 다 기억해. 여기서
뭐 돈 몇 만 원 받아먹고 전마주는
무당인데 뭘 그런 건 아니야. 정치
모른다. 김건이 모른다고요. 윤성열
몰라 그랬더니 자기 모른대요. 모른데.
모른데.
자, 영적인 일을 한다는 사람이 왜
거짓말해? 내가 그랬더니
>> 또 가만히 있어. 꼽조라. 그래서
2013년 2월 8일부터 김건이가
당신한테 전적으로 의지하기 의지
의지하기 시작했고 이거 이거 이거
잡아줬는데 모른다고 기억 안 나.
기억나게 해 줄까? 적어 줄까? 계속
제가 얘기합니다. 하여튼 협박은 잘해요.
잘해요.
>> 그래서 제가
>> 추궁이죠. 추궁
>> 무수기는 거의 협박해서
>> 거기까지 갔는데 얘가 얼어 가지고
>> 얼고 지금 >> 단했어요.
>> 단했어요.
>> 사라진 상태인데 자
>> 보자고요. 그리고 나서
>> 김건희 쪽에서 야 주진욱 이름을 대고
>> 아 연락이 나가
>> 저는 그렇게 봅니다.
>> 그랬을 수도 있겠다.
>> 저는 그렇게 봅니다.
>> 그랬을 수도 있겠다.
가입자 정보 유출 관련한 쿠팡 국회
청문회 김범석 의장 대신 일주일 된
미국인 임시 대표가 출석해서 자신은
학말을 전혀 못 한다며 모든 지의에
동문 소답을 했는데 40조는
돈을 한국에서 벌어가면서
한국의 소비자와 법책에는
존중할 생각이
없는 거죠. 한국을
한국을
졸로 보는 겁니다.
그 대가를 치료가 될 것이다.
>> 겸손은
>> 힘들다. 권민정입니다. >> 자,
>> 자, 어제이
어제이
쿠팡 청문에이
취 일주일 된 임시 대표가 나왔죠.
>> 그렇습니다. 헤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나와서 한국말을 못 한다면서
질문 취지와 동떨어진 답변으로 일관냈습니다.
일관냈습니다. >> 저는
>> 저는
그양반을 일종의
대역 배어라고 생각하는데 >> 네.
>> 네.
>> 한국을 졸러 보니까 그러는 거란 말이죠.
말이죠.
이 이야기는 잠시 후에 좀 길게
이어가도록 하고 어
어
그저께 MBC 단독 하나를 놓치고
지나간게 있어 가지고 중요한 대목이라
하루 뉴스지만 그것부터 언급하고
가겠습니다. MBC가 이제 필립
골드보그 전 주한 미 대사죠. 이분 인터뷰했는데
인터뷰했는데
한덕수 한동은 공동 정부안에 대해
이분이 언급한 내용이 있거든요.
그동안 몰랐던 중요 대목이 여기서
드러나는데이 한덕수 한동훈 공동정부 기억하세요?
기억하세요?
>> 아니요. 그때는 뉴스 안 볼 때라서
>>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어. 어
어
>> 그땐 몰랐고
>> 그땐 몰랐고 최근에 아 1년 지난
다음에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데
있는데
>> 윤수열이 그 첫 번째 대우민 다황한게 언제죠?
언제죠?
지난해 12월 7일 날 첫 탄핵
소추한 표결 7시간 전에 대국민
담화를 했습니다. 어 그때 그 영상
우리도 많이 틀었었는데 한번 봅시다. 다시
다시
>> 국민 여러분 저의 임기를 포함하여
앞으로의 전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습니다.
>> 자
그러니까 우리민정
하나는 정말 정치 저관여
무관여층이었어. 저거 제충이 아니라
>> 아예 안 봤어요. 예. 한덕수 한덕은 공동정부
공동정부
1년 후에 알았다. 예.
요즘 그러니까
그 시사 뉴스를 그전에 비하자면
치사량으로 매일
>> 네. 과식 중입니다. >> 자,
>> 자, 어
어 저렇게
저렇게
대국민 다를 하고 나서
어 국회 의원들이
보내장에서 전원 퇴장하죠. 자,
그러고 나서 결국은
탄핵 소초이 투표 불성립이 되는데
그때 영상도 잠깐 봅시다.
>> 박찬 의원 나오셔서 이영권에 대하여
총 195로서
투표하신 의원수가 의결 정적수인
제적의원 2분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이 안건에 대한 투표는
저 다음날 갑자기 이제 한덕수 한동원 공동
공동
정보안이라는 우리 현정사에서 가장
뜬금없는 방안을
들고 나오거든요. 이거 영상 있으면
국무총리가 당과 긴밀히 협의하여
민생과 국정 차질없이 챙길 것입니다.
대통령은 외교를 포함한 국정에
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여당과 함께
>> 저 한동호원 전 대표가 저렇게 끊어서
어 대단한 발표하는 듯이 말하는 모습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요.
그러니까 대통령 권한을 >> 네
>> 네
>> 이양 받는다는 소리예요. 무슨 법적 근거로
근거로
>> 그리고 국민이 선출한 적도 없는데
무슨 절차로 어떻게 군 통수권을
가져온다는 건가?
저 기자 회견 바로 다음부터이 자리에서도
자리에서도
그런 말을 했고 다들 그런 말 했는데
근데 우리만 그런 생각을 한게 아니고
당시 주연이 대사도 같은 생각을 한 거예요.
거예요.
그래서 저양반이
저양반이
아니 그러면 북한 관련 상황이
벌어지면 누구와 상의를 해야 하냐고
그러니까 군통수권이 누구에게 있냐고
바로 그 질문을 한 거죠. 그랬던
현도총리가 이렇게 답을 했다는 겁니다.
>> 대통령 한 명뿐이다.
국정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윤성열이 군수권자라고
미국이 물어보니까 실투한 거죠. >> 네.
>> 네.
그러니까 이걸 혼자서 한덕수 혼자서
이걸 결정했겠어요?
당연히 윤성열이
결정한 것이고 윤성열가 이해가 된
거죠. 그러니까 윤성열 정권은 당시에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한덕수
한덕수
한동은 공동정부라는 위장막을 잠시
설치한 거라고 봐야 되고 그 계획은
한덕수가 아니라 은독 윤성열의
뜻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럼 여기서 제가이 말을 하려고
이야기를 꺼냈는데
한동훈 전 대표가 답을 해야 되는 겁니다.
어
그때 내란수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내란수의 정권 연장시켜 주려고 한 거냐?
거냐?
그때 당신이 약속받은 보상은 뭐냐?
다음 권력은 넘겨 준다고 하더냐?
그게 아니면 그런 제한을 왜 받아들었냐?
받아들었냐?
판동원 전 대표가 정치 전면에 다시
나선다면 그런 생각이 있는 거
같아요. 제가 하는 말이에요. 국힘
단계 사건을 해명할게 아니고이 질문에
답을 해야 합니다.
그때 무슨 생각이었어? 무슨 얘기하고
오고간 거야?
시간이 지나서 잊어버릴까 봐이 질문을
지금 해 둡니다. 예. 6개월 후가
될지 1년 후가 될지이 질문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자, 쿠팡 얘기.
헤롤드 로저스
국회에서 무슨 질문을 해도 무슨
말인지 모른다 그래요. 자기 헝말 모른다고.
모른다고.
>> 저 잠깐 봅시다.
>> 한국어를 전혀 못 하십니다. 기본적인
뭐 안녕하세요 정도 인사말을
하시는데요. 구체적인 논이에 있어서는
한국어를 이해 못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 럴드 로저스 대표 김범수 의장은 지금
이것뿐만 아니라 여러 장면이
있잖아요. 예.
또 봅시다.
>> 임직은 로그키 더 자주 입력하도록
>> 지금 한국법을 위반하고 있는 상태라는
아니 그럼 옆에 통영한테 물어보면 될
거 아니야. 뭐 하러 나왔어? 저
태도를 읽네요. 그러다가
태도도 불량합니다. 또 다른 영상도 봅시다.
봅시다.
코스나까지 >> 됐어요.
>> 됐어요. >> 됐다고요?
저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저분이 원래
쿠팡에서 어떤 역할을 하던
사람인지와는 별개로 저런 임무를 뛰고
투입된 일종의 대역 배우 역할을 하는 것이다.
것이다.
저 자리에 나왔어야 하는 김범서
의장은 불출석 이유를 뭐라고 했습니까?
했습니까?
>> 자신은 글로벌 CEO라 이유로 불출석했습니다.
불출석했습니다.
>> 그게 무슨 상관이야? 글로벌 CE라는게
CE라는게
영업하는 나라에서 문제가 생겼으면
출석을 해야지. 더구나
>> 후은 매출 44소
>> 중에 90%가 한국에서 나와요. 아,
>> 이제 본사 주소가 미국이거든요. 근데
실제 그 주소지에가 보잖아요.
>> 그럼 쿠팡 간판도 없고 그 건물
관리인이한테 물어보면 쿠팡 알지도 못해요.
못해요. >> 네.
>> 네. 이게
이게
그러니까 실제 영업은 한국에서
그래 놓고 문제가 생기니까
빼돌리고 정작 실질 권한을 가진
사람은 저런 대타를 내세워 가지고
확말 몰라요.이
>> 한국을 절로 보는 거지. 무려
40조원을 벌어가면서 한국을 저렇게
무시한다면 우리가 가진 법체계로 가장
강한 처벌을 해야 합니다.
더 어제 SBS 산동으로 김범석 의장이
의장이
후방 노동자 사망 사건을 축소
하라는 취지에 문자를 보낸 걸
보도했지 않습니까?
>> 네. 사망한 노동자가 열심히 일했다는
기록이 남지 않도록 확실히 하라고 전
쿠팡 최고 개인 정보 보호 책임자에게
지시를 했다고 합니다.
>> 이거는 범죄이에요. 이건 수사
대상이에요. 예. 수사해야 된다고 봅니다.
봅니다.
그리고 국회에서 김범서 의장 입국
금지하는 법원 발휘했죠. 그렇습니다.
민주당은 외국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청문에 불출석하면 입국 자체를
금지하는 법을 발휘하고 김범석 의장을 고발했습니다.
고발했습니다.
>> 그니까 한국 태생인데 김의장이
미국에서 대학 나가고 지금은 위국적이거든요.
위국적이거든요. >> 네.
>> 네.
>> 그래서 이제 외국인이라고 표현한 건데
>> 미국 국적이고 미국이 본사라고 해도
한국에서 서비스를 하다가 문제가
생겼으면 그게 상응하는 책임을
줘야죠. 어딜 대타를 세워 도망을 합니까?
합니까? 응?
응?
미국에서 저런 일이 있으면 글로벌
씌우고 나바내고 다 달려와요. 왜냐면
미국에서는 징벌적 배상이 있고 그
처범이 나면 회사가 망하는 수가 있거든요.
있거든요.
>> 근데 우리는 그게 안 된단 말이죠.
그래 그러니까 절로 보고 저런 쇼를
하는 거예요. 이참에 징벌적 손해
배상도 가능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정부에서는이 국팡 영업 정지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공정 위에서는 민관 합동 조사 결과가
나오면 영업 정지 요건이 되는지 종합
검토하겠다고 합니다.
>> 그 일반적으로
그 정부 유출 사건은 그 IT 시대에
여러 번 있어 왔고 그럴 때마다
어 거기에 따른 처벌도 있고 징계도
있고 보상도 있고 했는데 쿠팡은
차원이 다른 거 같습니다.
쿠팡은 사기업 사건들을
다뤄본 적이 없는데 이것은 굉장히 정치적
정치적 대형이고
대형이고
어 그냥 넘어가면 또 그럴 거예요.
자 업무보가 어제도 이어졌는데 어제
어디 어디 했습니까?
산업 통상부와 지식 재산처 중소 벤처
기업부와 기후에너지 환경부 기상청과
원자력 안전위원회 행전안정부와 경찰청
소방청과 인사 혁신처 및 산하 공공기관들이었습니다.이
공공기관들이었습니다.이
대통령인지 그 가운데 주목할 만한게
중요 종묘 개발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했어요.
했어요.
>> 그렇습니다. 허민 국가 유산청장에게
종묘 개발 문제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요. 허청장은 세계 유산법을
제정해서 오세운 시장의 개발을 막을
수 있다고이 취지에 답을 했습니다.
>> 자, 영상 있으 봅시다.
>> 여기는 요새 종묘 때문에 조금 말이
논란이 있던데 그건 어떻게 될가요?
>> 일단 종묘 지구에 세계산 지구로
지정을 했습니다. 경무회를 거쳐
가지고 내년 3월에 세계산법을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 윤숙고에서 와서 영현 평가하게 되는데
저희들이 원하는 원래의 규정이
71.9m입니다. 9
>> 청수 높이 고도 상을 정한다.
>> 그렇게 하면은 지금 현재 서울
주장하는 것 될 수가 없습니다. >> 자,
>> 자,
그러자 오세원 시장 SNS를 했죠.
>> 네.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말라면서
법령을 개정해 세운 지구 개발을 막을
수 있다고 과장에 단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장했습니다.
>> 무슨 과장을 하고 단정을 해? 법을
만들면 자기가 지켜야지. 어떻게 할 거야?
거야?
오세원 시장 항상 저런식이에요.
자기가 가장 잘한다.
그렇게 잘하는 수상버스 지금 어떻게
돼 있어?
수상 택시인가 버스인가?
근데이 사건은 우세훈 시장의 저런
말을 주목할게 아니고 누가이
누가이
안될 사업을 되게 만들었나 그걸 봐야
돼요. 안 되는 걸 되게 만드는 그
지점에서 비리가
종료 때문에 다들 안 된다고 하는
사업을 누가 되게 만들었지?이
이 한결의 21팀이 아주 중요한
보도를 지난주 했는데 그 중요도만큼
주목받지 못하는 거 같은 제가 다시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이거이
로비스트 관련 기사인데
어이 사건이
사업에 로비스트가 있었다는 취지에 >> 네
>> 네
>> 탐사 번호예요. 그게 누구냐면 2020년까지
2020년까지
바로 그 세운 지구 재개발을 청괄했던
서울시 1급 공무원 출신
강모라 분인데 이분이 퇴직을 하고이
개발을 주도한 한호건설과
수속도 영역 계약을 맺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서울 중앙지검이
수사하던 사건을
>> 서울 중앙지검 장두고
>> 그 사건 변론를 맡은 정도의 이해
충돌인데 이것만으로도 공직자 율법 위반
위반
소지가 다분해 보입니다.이
이 한결 20 보도 따르면은 이제
부동산 개발 문화재 자문 그런
명목으로 용역비 3억 6천 받고 그
건설사 사무실도 제공받고 그리고
로비스트 활동도 했다는 증언도 한결
확보했다고 하는데 근데 제가 주목하는
대목은 그게 아니고
이분이 국민의임 성동 구청장 후보가
됐다는 거예요. 음.
>> 지난 지방 선거에서 >> 네.
>> 네.
이거는 전혀 다른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돈을 받았다.
용역비를 본인은 이제이
>> 종묘권으로 받은게 아니라고 이제
부인하고 있긴 한데 돈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는
어 서류로 확인이 돼요. 그런데
그런데
성동 구청장이 후보가 되게 만드는
거는 오세원 시장도 못하는 겁니다. 이거는
이거는
이게 대선 직후인데
그 윤성열 김건희가 공천 깊숙히
개입할 때예요. 지난주에
우리가 그런 뉴스
다뤘었잖아요. 그 지난 총선에서 아
지난 지방 선거에서
은성열과 김건희가 직접 구청장
>> 홍천에 개입하는 녹치 몇 개 틀었지 않습니까?
않습니까? >> 네.
>> 그랬었잖아요.
>> 네. 서처 구청장. 네. 전성수.
강성 구청장 김태우.
>> 그렇지. 그렇죠. 그 두 사람이 예로 나왔는데
나왔는데
>> 그때 그러면서 여러 녹취가 있었는데
은성열의 개입을 암시하는 녹취도
나왔죠. 그때고 대목 한번 들어봅시다.
김근희 여사를 그때 잡아 가지고
그쪽으로 막 해서 이해 안 되니까 막
온 그 사모님을 통해서 막 온대로 막
난리를 친 거요.
>> 아 김건희 씨 개입월 뜻 혹시
그렇지. 저게도 인상적이지. 윤성열
녹취가 어가 있는데 그중에 김건희
개입을 뜻하는 녹치인데 저거는
>> 그렇게 윤성열 김건희가 구청장 공천에
노골적으로 개입할 때예요. 근데 그때
성능 구청장이 됐네.
제가 중앙하는 건 그 점입니다. 어,
어,
그리고 정무권을 메이드하는 컨설팅을
해 준 의역이 있고 그리고 3억
6천을 받고 >> 음
>> 음
>> 이양만을이 한우 건설를 소개해 준
사람이 누굴까?
저는 어 이것은 건진
또는 김건희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그런 사람들이라면 했을 법한 종류의
작업의 냄새가
어 익숙한 냄새가 이건도 추적해 봐야
되겠다. 제가
그래서 주목합니다. 그런 유에 스멜이 난다.
난다.
>> 자 먼저 좀 더 따져보기로 하고
대왕고래 문제도 대통령이 따졌네요.
이건 영상 한번 봅시다.
동해 유정 개발하는게 있잖아요. 생산
원가 이런 거를 계산해 봤을 것 같아요.
같아요. >> 네.
>> 네.
>> 난다고 치고 계산을 했을 때 베럴당
생산 원가가 얼마쯤 될 걸로
출산됐습니까? 물론 생산 그 저기
매장 양에 따라 좀 다를 수 있겠죠.
>> 예, 그렇습니다. 근데
>> 그도 계산해 봤을 것 같아요.
>> 예, 계산도 해 봤고 그 전에 동해
완스전을 저희가 18년간 운용해 본게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쪽에는 총투자비가
한 1조 2천억 정도 들어갔는데
>> 결론만 얘기해 보세요.
>> 그게 해외에서 수입하는 그 가스 버는
상당히 저렴하게 돼 있습니다.
>> 가스 얘기하지 말고 엉뚱한 얘기를 또
하세요. 개발하려고 했던 무슨 거북
등인가 무슨 상어등인가 뭐
있었잖아요. 이거 뭐였죠?
>> 네. 대왕고래입니다.
>> 아, 대왕고래. 그 지역에 추산을 해
봤을 텐데 지금 7, 80 달러는
사실 우리는 되게 높은 거잖아요.
재산성이 없어요. 다른 국제 유가에
비교하면. 예. 그렇게는 안 되 겁니다.
겁니다.
>> 그때 당시 추산해 봤냐고내 묻잖아요.
>> 아, 근데 그런 계산은
>> 안 해 봤어요.
>> 예. 예. 발견되고 규모나 그 개발비가
개발비가
>> 아니 예를 들어 매장량을 추산을 하면
아, 이거는 저 생산비가 얼마쯤 들고
아, 이거는 개발할 가치가 있어.
아니면 이거는 매장량이 얼마 정도
되는데 생산 원가가 한 7, 80불
그러면 별로 가치가 없어. 아니면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이건 뭐
가중치를 두면 사업성 있어. 이런 걸
계산 당이 했을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예요.
거예요.
>> 예. 근데 변수가 많아서 그런
계산이가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그
>> 그 계산 안 해 봤단 얘기예요.
>> 예. 제게
>> 그 변수가 많아 가지고 될지 안 될지
개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걸 가지고 수천억을 투입할 생각이었어요.
생각이었어요.
>> 근데 유전 개발이라는 거 자체가
성공을 하면은 20배 30배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 나름 그걸 계산하는 방식이 있을 것
같아서 하는 얘기예요. 아무데나 막
합니까? 그런다고 해서
>> 예, 계산을 합니다.
>> 그 계산한 결과를 내가 묻잖아요,
제가 지금.
>> 근데 거기는 지금 탐사 광고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 수산도 안 해 봤어요. 지금 현재
자본 잠식 상태예요.
>> 예, 현재 자본 잠식 상태입니다.
>> 자산이 20조인데 부채가 21조다.
>> 예, 그렇습니다.
>> 앞으로 자본 잠식 상태를 벗어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방안은 뭔가요?
해외 자산을 이렇게 우량 자산 위주로
재편하고 그 구실 자산을 팔고 어
그리고 강력하게 구조 조정을 하면서
지금 자본 잠식 상태가 한 1조
3천억 정도 돼 있는데 이게 매년 한
4 5천억씩 하면은 한 3년 안에
벗어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익을 낸다면은
>> 그렇게 쉬우면 지금까지 됐겠습니까?
>> 그 그러니까 그게 쉬우면 저렇게 됐겠냐고.
됐겠냐고.
그러니까 쭉 듣다 보면은 개설 안 해
봤네. 대안고.
대 계산도 안 해 보고 저의를 했네.
예. 그 여실이 드러내죠. 질문 몇 개로
개로
>> 알고 보니까
>> 사기업을 저렇게 하면은 사기예요. 자,이
대통령이
업무 보고를 받으면서 저런 걸 이제
국민 앞에 드러내고 있는데 지금
6개월 차여서 저 정도지.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내년에 업무 보고
하잖아. 봤잖아요. >> 네.
>> 네.
>> 비교가 안 될 겁니다. 지자체장 할
때도 그랬어요. 2년 차쯤 되면은
일일이 다 장악해요. 완전히.
지금 6개월밖에 안 돼서 살살하는 거예요.
거예요.
자, 아주 볼 만할 겁니다. 그때
통일교 내물 수수 관련해서 권성동
의원 구형이 있었네요.
>> 네. 내란 특검이 권성동 의원에게
징역 4년을 구영했습니다.
>> 최후 진술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 1억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장했습니다.
>> 건성도 의원 케이스는이
정황 증거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정 증언도 있고 운자도 있고 너무
많아 가지고 예 무죄가 나긴 어려워
보입니다. 예. 그다음 지금 통일
스캔들 포커스가 전제 장관인데
아직까지는 제가 말했던 영상 같은게
결정전이 안 나오고 있는데 근데 여론
조사가 나왔어요. 예.
>> 그렇습니다. 부산 MBC가 한국 사회
여론 연구소에 의뢰해 1세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요. 전재수 전 장관은 26.7%
26.7%
박형준 시장은 24.5%로 5%로 나타났습니다.
나타났습니다.
이번 주에 >> 네.
>> 네.
>> 저희 버전으로 조사를 했어요. 예.
>> 보통 이제 어 1천명 하거든요. 어,
저희는 한번 했다면은
적어도 3천에서 한 5천 정도
합니다. 예. 부산만.
>> 요거 결과 내일 나옵니다. >> 음.
>> 음.
>> 그리고 저희는 ARS도 하고 저연접도 하거든요.
하거든요. >> 네.
>> 네.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어떻게
나올지. 자.
아, 오늘도 모자 쓰고 나오시나요?
그러고 보니까 저희
저희
>> 알맞춤이 됐어요. 어떻게
저희 모자 꽝인데 오늘 저희가 스포츠 시간에
시간에 >> 네.
>> 네.
>> 어, 프로젝트 천 >> 네.
>> 네.
>> 손흥민 선수 경기로
>> 가는 티켓 오픈하는데 >> 네.
>> 네.
>> 본인도 갈 생각 있습니까? 진짜요?
진짜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절대적으로 가고 싶습니다. >> 아니
>> 아니
저희 이제 게스트들 중에 예, 몇 분
그리고 저희 직원들 중에서 몇 사람
>> 같이 갈까 생각 중인데 >> 네.
>> 네.
>> 저 홍정희 원장은 거의가 스트레칭
가셔 줘야 되니까.
>> 왜냐면 저희가 스 그
>> 홈구장을 전체를
전체를 대관할 생각이거든요.
>> 네. 경기 전에 >> 네
>> 네 >> 전체네
>> 전체네
>> 스타디움 전체 >> 좋은데요
>> 좋은데요
>> 전체를 대관해서 저희끼리 독자적인
행사를 하나 해 보려고 하는데 예
그래서 어 저희 PD 카메라맨 그리고
어 홍정희 원장 같은 분 그리고
뉴미리 팀장 그리고 권하나 뭐 몇 분
가게 되지 않을까? 예. 저도
가능하면 가고 싶은데. 예. 일정이
정확하게 될지 모르겠어요.
>> 모자 많이 팔면 되나요?
>> 모자 모자 많이 봐 봤어요.
>> 보자. 자, 오늘 그래서 한 9시쯤
되면 티켓을 오픈하테니까
어 궁금하신 분들은 기다려 주시고요.
자, 오늘 여기까지 해야 되겠습니다. 겸손은
겸손은
>> 식후 모양품차는 전에 자원 불랐을 때
>> 네. 국정 자원
>> 예. 자원 불났을 때 별도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민원 처리를 했다고
하던데 그 담당자가 누구예요? 그
담당자 여기 김익상 팀장님 아마 와
계실 겁니다. 김익상 팀장님 어디 계신가요?네
계신가요?네
>> 아주 훌륭하게 잘 처리했어요.
>> 예 감사합니다.
>> 바로 쳐주세요.
>> 아니 뭐 물어볼게서 되는 거
아니에요. 너무 잘하셨다고.
>> 예 감사합니다. 예. 언급 조치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대응을 하셨다고
>> 자, 저 이분 지금 대선 끝나고 처음
뵙습니다. 강유정 대통실 대변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네. 매주 뵙던 분을 반년이 넘었네요.
넘었네요.
>> 그러니까 한 번도 못 봤어요. 한
번도. 한 번도 못 봤습니다.
>> 어, 서로 바빠 가지고
>> 그 저고 싶었습니다. >> 저
>> 저 >> 아니,
>> 아니, >> 야,
>> 야,
그러고 보니까 대선부터
한 번도 못 봤어. 그죠? 너무 바쁘셨고
바쁘셨고
>> 대선 때도 제가 현장 대변인 했기
때문에 그때도
>> 대선 기간도 한 번도 못 봤고
>> 잘 못 봤죠. 네.
>> 어, 너무 바빠 가지고 서로. 그리고
>> 대선 이후로는 뭐 말할 것도 없이
엄청 바쁘시더라고 보니까.
그러게요. 네. 네.
>> 아니, 처음에
>> 용산 들어갔더니 아무것도 없었다면어요.
없었다면어요.
>>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 부분도 좀 수사 대상인
걸로 알고 있어요. 정말로 지시에
의해서 모든 것을 없애고 나간 건지
자연스럽게 그냥 비우고 나간 건지도
수사 대상인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 뭐 팬 하나 없었다는게 사실이에요.
>> 팬도 못 찾았고. 그러니까 먼지만
이렇게 두껍게 쌓울서 저희 그니까
소위 말하는 물티슈만 한 두 통 넘게 쌓
쌓
>> 먼지가 하도 쌓여 있어 가지고 그리고
온갖 그 모든 미디어들이 구독이 돼
있어서 아마도 그 기간 동안 헌법
재판소에 세종적인 결정이 나오기 전까지
전까지
>> 거의 모든 OTT 프로그램들에 있는
방송을 섭렵고들 있지 않았을까?
출근은 안 하면서
>> 그거는 다 가입돼 있었어요. 또
>> 그게 다 가입이 돼 있어서 그거
해제하는 과정도 꽤 됐었습니다. 네네.
네네.
>> 아, 책상은 먼지 가득상이 있고 대신
대통령 용산 이름으로 OTT가 다
가입돼 있었어요.
>> 그러니까 꼭 구독해야 될 어떤 구독해
우리가 받아야 되는 언론 이런 것들은
다 끊어져 있었는데 되려 OTT들은 다
다
>> 막 넷플릭스부터 시작해 가지고 모든
종류 OTT가 다 가입돼 있
>> 다 가입돼 있던 걸로 봐서 아마
출근해서 그것을 보지 않았을까?
짐작을 했었어요.
>> 아니 팬도 하나 없기는 어려운데
>> 그니까 가지고 간 걸로 다 꺼냈었어.
네. 네. 마실 물도 없어서 물병도
사서 들어가고 그랬습니다. 네.
>> 그러니까 사람이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군요. 아예
>> 그러니까 처음엔 매뉴얼을 찾았는데
당연히 매뉴얼은 있을 리도 없고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폐허로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있더라고요.
>> 그래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까지 얼마를 걸렸어요?
그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한다기보다 일을 해서 그냥 환경을
물리친 선이죠. 그 다음 바로 그날도
제가 브리핑을 두 건가 했고요. 저만 하더라도
하더라도
>> 그럼 컴퓨터 없이 어떻게 그냥
>> 제 노트북 반입해서
>> 노트북 개인 노트북
>> 네. 개인 노트북 들고 내려가서 그
브리핑했던 기억이 아직도 있어요.
그래서 로고도 책 가리지 못한
>> 그 문구 같은 거 다 그냥 개인이
들고 와 가지고
>> 그렇죠. 괜히 들고 오고 그 저희가
순방 갈 때조차도 여전히 그 거의
원시적 시스템으로
>> 어 순방이 바로 있었죠. 거의
>> 맞아요. 개인이 첫 번째 순방이
G7세. 네. 그 남아 있는 자기의
능력과 그 뭐 여러 가지 휴민트까지
동원해 가지고
>> 어 이거 어떻게 해야 되니? 이거 막
>> 막 그렇게 하면서 했습니다. 진짜. 네.
네. >> 아
>> 아
>> 아무런 인수인기도 못 받았구나.
>> 아무런 인수인게 없었죠. 네. 그건
진짜 범죄적이다. 국정을 어떻게 그런
식으로 단절시켜 나가 버렸어?
>> 국정이 단절된 셈이죠. >> 그러니까
>> 그러니까
>> 단절된 셈이고 그래서 그 와중에 저는
인수위 없이 시작했다라는 이게 무슨
상용어구처럼 보이지만
큰 물이나 큰 사고 없이 그 시기를
넘겼다는 것만으로도 다들 한
100일쯤 지나서는 가슴을
쓸어내렸어요. 네. 네.
>> 일단 몸빵을 했구나. 흔히 하는 말로.
말로.
>> 다들 몸빵했습니다.
>> 네. 시스템이 없으니까 전화해서
물어보고 전
>> 그 윤성열 정부 사람들로부터는 얻을게
없으니까 그 이전 정부한테 물어보고 막
막
>> 저도 이제 박수현 대변님, 박경미
대변님 가장 첫 대변인과 마지막
대변인에게 전화해서 물어서 아주
상반된 답을 받았죠.
>> 상반된 답을
>> 스타일이 또 저 반되니까
>>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네 두 분에게
해서 상반된 답을 받아서는 도움 받았습니다.
받았습니다.
>> 어떤 어떻게 답 받은가요? 박수현
대변님께서는 어 고생이지. 응.
아침에 한 5시쯤 일어난 다음에
박경미 대변인는 매뉴얼을 되게
꼼꼼하게 주셨어요. >> 어.
>> 어.
>> 당신이 있던 시절에 매뉴얼을. 예를 들면요.
들면요.
>> 그래서 몇 명이 있었고 출퇴근 시간은
이렇게 됐었고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뭐 일종에 이런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있었다라고 꼼꼼하게 주셔서이 두 분의
극단적인 스펙트럼을 제가 나름 조합해서
조합해서
>> 박수현 대변이 너무 꽁으로 하신 거 아니?
아니?
>> 네. 대변인시를 만들어 봤습니다.
네. 네. 자, 그러고 나서
대통령 제가 이제 오늘 모신 것은
이제 이재명 이재명의 대통령 씨는 그
이전과 다른 많은 결정들을 하고 많은
걸 실행해 옮겼는데
업무 국무회의 처음에 생중계할 때도
이거는 사상 최초다. 이거는 동소고금
최초 아닌가? 그런 얘기 나왔었는데
업무 보고도 생중계하고 이거는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되게 싫드시고 사실 브리핑룸을 처음에 생중계로
생중계로
쌍방향 공개할 때도
>> 좀 논쟁도 됐었고 논란이 됐었고
기자들이 무방비로 노출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었고
>> 그래서 카메라를 대변인 쪽에서 기자를
향하는 카메라를 드리는 것도 처음
있는 시였죠.
>> 네. 이런 모든게 이제 생중계
시스템인데이 시스템에 대해서 조금 더
제가 한 번은 좀 인문학적이 쌀롱처럼
설명을 한번 더 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사실
사실
>> 준비를 했는데
>> 왜 그런 결정이 있었는가?
>> 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성남 시장
시절에 진무실에 CCTV 달았던 기억나세요?
기억나세요?
>> 그렇죠. 본인을 본인을 찍는 CCTV를
CCTV를
>> 원래 파노티코는요. 이게 권력의 응징 응시인데
응시인데
>> 감시를 받는 자가 약자입니다. 원래
강자는 파노티콘을 만들어 놓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사람이지 절대 쇼의
주인공으로 서지 않아.
>> 자기를 감시하라는 카메라를다는
권력자가 어디 있어? 그럼요.
전통적으로 감시하는 체제를 만들어
놓고 그걸 감시하는 사람이 권력사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주권 시대라는
것에 대해서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첫 번째로 내가 감시 당하겠다를
선택한게 성남시장 시절의 CCTV였고 >> 국무회의도
>> 국무회의도
>> 왜 참모들이 말렸겠어요? 아 이거는
직감적으로 안 거예요. 이건 국민
감시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 근데 참모들이 안 말렸어요. 처음에 >> 말렸죠.
>> 말렸죠.
그러니까 아니 그러다가 실 수도 있을
수 있고 경제되지 않는 모습이 나갈
수도 있는데
>> 그 최고 권력자의 그런 모습이 나가는
건 좋지 않습니다. 다들 말렸을 거
아니야. 타워올 미팅도
마찬가지였어요. 이걸 전부 다 공개를
하는데 게다가 우리가 정해진 인원들이
오시는게 아니라 불특정 사수들이
오신다고 하니까 가장 좋은 핑계는
경호상의 이유였지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즉 불가능한 상황에서 >> 그렇지
>> 그렇지
>>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는 거 >> 계곡상인들
>> 계곡상인들 >> 네
>> 네
>> 경기도 지사 시절에 찾아갔때 막
들이봤잖아요. 근데 대통령을 향해서
그런 모습이 실시간으로 중될 수
있잖아요. 그렇게 됐을 때 위험
부담이 다 있었죠. 청모들이 다 말렸겠지.이
말렸겠지.이 >> 생중계라는게
>> 생중계라는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CCTV를 늘 켜
놓겠다. 그리고 ECTV를 다름이
아니라 국민께 공개하겠다라는 의미인
겁니다. 사실은 감시의 대상이 되겠다.
되겠다.
>> 성남 시장 때 진무실 CCTV 단하고
똑같은 맥락이구나.
>> 그리고 가장 그 CCTV 잘기 어려운
곳이 어디예요? 수술대. 수술자.
의사들이 수술하는 곳. 그리고 교실이에요.
교실이에요. >> 어,
>> 어,
>> 말 그대로 우리가 가장 권위 있다고
생각하고 존중받아야 되는 오래된 권력
관계가 있는 곳이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지
의미든지
>> 생중계가 가장 어려운 곳이고 그런데이
국무회의가 얼마나 오래된 권력이 쌓여
있는 곳입니까? 그리고 업무 보고는
일방향적으로 되기가 매우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전 과정 일면
수술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공개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상당히
조금 위험 부담이 있는 시도였던 거예요.
거예요.
>> 위험하죠.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누굴 위해서느냐?
위해서느냐?
>> 보는 사람을 위해서다. 누구? 한
번도 이걸 볼 기회가 없었던 아주
평범한 국민들에게 이걸 노출하겠다라는
시그널이고 사실 오늘도 저는 이제
대변이다 보니까 언론을 계속 보게 되는데
되는데
제일 많이 여기서 소위 말해서
CCTV 생중계에 의해서 감시가오고
있는 분이 누군지 언론을 보세요.
이재명 대통령이이 말을 했다. 이게
맞느냐 틀리느냐 혹시이 부분에 대해서
>> 뭐 알수를 했다 부석해 가지고
>> 맞습니다. 뭐 겁을 먹었다 뭐
아니다라고 해 가지고 가장 많은
감시의 대상이 되고 있는게 잘 보시면
>> 국민이 아니고
>> 부처도 아니고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거든요. 그 굉장한
>> 사실상 본인으로서는
좀 모험을 하신 거다.
>> 어려운 결정
>> 어려운 결정 드리고 싶습니다.
>> 저면 저 같으면 안 해요. 음. >> 그러니까
>> 그러니까
권력을 가지면 가질수록 결국은
의전이 경고해지잖아요.
가장 예쁜 모습만 보여 주려고 하는
거거든요. 권력자가.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그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은 권력의 약점. 아, 권력이
전체를 장하지 못했어. 그럼요.
>> 그렇게 읽히게 되기 때문에 권력은
본능적으로 모든게 매끈한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고 그래서 발전하는게
의전 아닙니까? 제일 예쁜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이재명 대통령은
그 다듬어지지 않는 모습을 생자로 다
보여 줘요. 얼마나 위험해요? 그거
>> 요거를 조금 그냥 추상적인 말로
바꾸자면 결과 중심 행정이 아니라
과정 중심의 행정을 늘 하세요.
>> 그죠? 그건 정말 어려운 거라고 보면 좋죠.
좋죠.
>> 네. 과정을 계속 보여 주는 겁니다.
지금 만들어 가는 과정이 이거다.
업무 보고가 잘 만들어진 PPT 혹은
몇 장의 서류로 결과를 쓱 보여줘서
우리 이렇게 했습니다라는 성과 보고
>> 자랑하는 대회가 아니라 이게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책이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마치 유튜브에서도 요리를 그럴
듯하게 만들어진 파인 레스토랑의
결과물이 아니라 어떻게 만드는지 재료
만드는 단계부터 보여주는
>> 그러니까 재료 깍다가 손톱이 좀
피나고 그럴 수도 있고 다 보여주는 거예요.
거예요.
>> 정정책 맞아요. 정책 레서피를
보여주는 과정 중심의 행정이거든요.
그게 이재명 정부의 핵심적인
철학인데이 철학을 전 좀 더 봐줬으면
좋겠다. 음.
>> 저는 저도 그 대목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
이해적인 사람이구나 싶은 게
>> 어 지난 6개월간 되돌아보면
어떻게 저거
저걸 공개하지?
공개에서 따르는 많은 위험이 있을
텐데 그러니까 자신을 지지했던
국민들도 그걸 보다가 아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거칠게 말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또는
부하 직원이 완전히 장학이 안 됐네.
댓글로 막하네. 이렇게 볼 수도 있잖아요.
있잖아요. >> 그렇죠.
>> 그렇죠.
>> 그런데 이재민통은 그 전체를 다
공개해. 그래서 제가 어떤 생각을
했냐면 아 저분은 국민을 참 믿는구나.
믿는구나. 결국은
결국은 >>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엎치락 뒤치락 하겠지만 종합적으로론
올바른 판단을 내려 줄 거야.
국민들이 이런 믿음이 없으면 그 그걸
할 수가 없죠. >> 음.
>> 음.
>> 그래서 제가 며칠 전에도 그런 얘기
한번 했는데 혼자 말처럼 어떤 사람은
이렇게 불안할 때는 친을 찾고 어떤
사람은 주수를 찾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아 그거 국민을 찾는구나.
>> 맞아요. 네. 집단 지성이라고
말씀하시는 네. 그래서 최종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내려 줄 거야 하는
매우 굳건한 믿음이 있어요.
>> 맞아요. 네.
>>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국민한테 던지는
거예요. 자, 제가 이러 이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판단해 주십시오.
그 국민들이 자기 선택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이
정도 태도 아닙니까, 이게?
>> 그래서이 과정을 공개한다는 건 정말
쉽지 않다.이 모든 것을. 그래서이
과정 중에 그래서 당연히 준비가 잘된
사람은 준비가 잘된 사람들로 그 >> 드러나고
>> 드러나고
>> 돋볼 수 있고음
>> 그래서 칭찬받는 사람들 막 나오
>> 그럼요. 김건희 씨가 그렇게
돋보이고자 했던 돋볼 수 있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저는 그 부분도
그래요. 행정을 굉장히 오래 경험한
분이 이해를 잘 못하게 전달한다. 음
>> 나는 준비가 잘 돼 있지만 전달을 잘
못한다. 그 부분도 사실은 국민들이
보고 있거든요. 아, 저분한테도 전달
못 하면 참 나는 이해받기
어렵겠구나. 이런 것들을 느낀다는
거를 저는 언론도 조금 더 봐줬으면 좋겠고
좋겠고
>> 언론은 그렇게 안 될 거예요.
언론은 그중에 눈에 잘못된 지점
찾아서 기사를 쓰고 보도를 하는게
거기에 최적화된 사람이어 가지고 저는
그래서 아, 국민이 신앙이네.
그 결국은 그건 아마 본인의 태생
자체가 사실 돈이 있습니까? 뭐 뺑이
있습니까? 이재민 대통령이 완전
아무것도 없는 도시민에서 여기까지
왔는데 근데 그 수많은 선택들이
자기가 잘해서가 아니라 어느 순간
방송은 자기 같지만 국회에 달려온
사람들은 국민이었잖아요.
그래서 진짜로 믿는 거 같아요.
>> 진짜 믿어. 교과서에 나온 뭐 국민이
중요하다. 국민 축권주의 그런 말을
>> 교과서에 나오니까 하는게 아니고
본인이 진짜 믿는 거 같아요. 내가
기댈 때는 여기밖에 없지. 그런 거 같아요.
같아요.
>> 그러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어무보고에서도
어무보고에서도
꼭 아 요거는 칭찬겠다고 생각하신
부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가령 뭐 >> 식약처에서
>> 식약처에서
지난번에 국정자원 화제 때 국민 권위
신문고가 마비가 된 거예요. 그래서
모든 그 그걸 제일 먼저
걱정하시더라고요. 그러면은 민원
어떻게 하느냐? 민원 어디서 받느냐.
거기서 시약처에 있던 국장 한분이
그걸 안에 홈페이지 내부 홈페이지
안에 복구되자마자 거기에 만들어
넣었거든요. 그걸 이번에 기억하고 꼭
칭찬을 하는 이런 분위기들은
>> 과정을 잘 보여 주는 거 이런 작은
과정들이 모여서 국정이 돌아가는 거지
엄청나게 큰 철학 뭐 이런 걸로
돌아갈 수만은 없다라는 걸 꼭 보여
주고 싶어 하는 좀 디테일이 또
있기도 합니다. 네.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이제 처음 대통령
치명하고 나서 했던 말 중에 하나가
이재명 대통령은
그 출발 지점이 국민을 대상으로 오지
않고 국민을 위해서 >> 맞아요.라고
>> 맞아요.라고
>> 말하지 않고 본인이 그냥 국민
자리에서 계속 쳐다봐요. 민원은
어떡하지? 이건 국민 입장에서 나오는
이야기거든요. 내가 민원이 생겼을 때
그럼 민원 창고가 어디로 가야 돼?
그거는 저분이 국민인 일반인인 일반인
신분을 떠난 적이 없는 거예요. 자기
머릿속에 자신이. 그러니까 저런
발상이 나오죠. 이거 말씀하신 대목
식후 모양품 안전차는 전에 자원
불났을 때
>> 네. 국정 자원
>> 예. 자원 불났을 때 별도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민원 처리를 했다고
하던데 그 담당자가 누구예요? 그
담당자 여기 김익상 팀장님 아마 와
계실 겁니다. 김익상 팀장님 어디 계신가요?
계신가요?
>> 네. 아주 훌륭하게 잘 처리했어요.
>> 예. 감사합니다. 바로 쳐주세요.
>> 얼마나 기분 아니서는 거 아니에요.
너무 잘하셨다고.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예. 응급 조치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대응을 하셨다고 그래서 아주 잘했습니다.
잘했습니다.
>> 그러니까 민어 있는 사람은 어떡하지?
그 생 번쩍나는 거지.
>> 그렇죠. 처장도 윤성열 정부부터 식약
처장하셨는데 유임되셨습니다.
>> 음. 음
해가지고 그 그런 사례들이 충분히
있다라는 거고
>> 그래서 이번에 저희 또 청와대도
옮겨서 들어가잖아요. 다시 복귀하잖아요.맞아.
복귀하잖아요.맞아.
>> 그 진무 공간을 여민관이라 보통
부르는데 거기가 국민과 더불어라는
뜻이거든요. 더불어 여자서
>> 제대로 된 주인이 간다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도 그때문인 거예요. 네.
이런 건 없어요. 이제 이재현 대통령
보면은 업무 습득 용량이 굉장히
그러니까 합숙 속도가 굉장히
대단합니다. 그리고 요즘 보면은 되게
행복해 보여요.
>> 음. 본인이 잘하고 >> 맞습니다.
>> 맞습니다.
>>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한 권한이
주어졌기 때문에 본인 이제 대통령
하고자 하는 이유가 권한이
필요해서라고 말했는데 그런 권한이
주어져 가지고 보면은 어머 저양마
행복해 보인다. 일을 엄청나게 많이
하는데 피곤한게 아니라 막 엔돌핀이
돌고 에너저 손구나 그런게 느껴지는데
그러면 이제 그 참모들은 죽잖아.
>> 참모들은 죽죠. 그래서 어제 제가
보면서 느꼈던게 뭐였냐면
>> 참모든 죽을 텐데
>> 그 핵 폐기물 제처리에 관심이 요즘
많으세요. 왜냐면 그게 우리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하나
새롭게 뚫어낸 영역 중에 하
하나거든요. 핵폐기물을
다시 재처리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오
그거 가능할 수 있겠다라고 말하죠.
허락을 듣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이제 어제 그걸 묻는데
대답들을 처음에 잘 못 하시다가 오늘
그것도 제가 뽑았는데 어떤 한 분이
유라늄 235와 우라늄 238을
통해서 어떤게 플루트이 되고 뭐가
세슘이 되고 하면서 딱 설명을 딱
하니까 너무 명쾌하게 딱 이해를
하시는 거죠. 음. >> 이게
>> 이게
소위 말하는 청와대 참으로 해결이 잘
안 됐던 부분인 거예요. 그런데 실무
공무원이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니까 아, 그게 어떤 부분에서
해결이 돼야 되는구나. 두 번째가 뭐였냐면
뭐였냐면
>> 정책의 정책 의사 결정자가 바로
알아드는 거지.
>> 바로 알아듣게끔 해 준 사람이
우리나라에 어딘가 있다고 믿으셨는데
나타난 거죠. 음.
>> 그리고 또 하나 뭐였냐면 왜 벌써
핵연료 잠수함이 있는데 SMR이라고이
작은 소형 모듈이 원자로가 이렇게
만들기 힘들어요. 왜 안 돼요라는
부분을 여러 명이 대답했지만 다
이해가 안 되신 거예요. 근데 한
분이 경제성 때문입니다라고 했더니
바로 이해하시고 아 이제 알겠어요라고 넘어가셨거든요.
넘어가셨거든요.
>> 본인도 공부하는 거예요. 현장에서 바로
바로
>> 공부하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 준비된 참모들이 전모가 꼭
청와대에서 대통령실에서 일하는
사람만이 참모가 아니라고 보고 정말
아주 그 모든 공무원들이 다 참모라고
보는데 어제에서 좀 저도 와 저런
면에서는이 업무 보고에서 두 가지를
확실히 얻으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들었어요.
>> 그 성남 시장 시절부터 유명했어요.
그 한 2년 차부터 공무원들 그
업무들 다 파괴해서 다 장악해 버린 걸로
걸로
>> 네. 대통령이 지금 6개월밖에 안
돼서 저 정도지 내년에 한번 아주 볼
만할 겁니다. 아마
>> 그래서 아마 각 내각 부처의
장관님들이 있으셔야 될 거예요.
>> 힘드실 거고
>> 왜냐면 대통령이 훨씬 더 빨리 갈
거기 때문에
>> 그 원저력 그
>> 업무보고 관련 영상 있으면 그
봅시다. 잠깐.이
>> 과학 국에서이 얘 토론는 안 해서
그래요. 서로 자기 주장만 해.
>> 담당 국장 틀
>> 당 없는 사람이 얘기야.
강적은 없고 원재력을 공부했습니다.
그 중립적으로
>> 배물량이 줄어든다고 과학자들이
얘기하는 것은 자용 해결료 상태 그대로라도
그대로라도
그 핵분열을 한 3%의 물질이
방산능이 매우 높기 때문에 고준입
해물은 10만 년 이상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근데 이제 재처리를 하게
돼서 그 고준입 폐임을 3%만
골라내면 그거를 이제 유리고화해서
그거만 처분을 하면 되니까 관된다.
>> 예. 그러니까 백기물 양이 이제 많이
줄어든다 하는 것이고요. 물리적
크기가 줄어드는게 아니고
>> 양이 이제 줄어드는 겁니다. 제처리를
해서 이제 분리를 하게 되니까요.
>> 어, 저런 식으로 실시간 공부를 하는 거예요.
거예요.
>> 실시간 공부를 하는데 저 문제가 아마
>> 7월에 미국에 갈 때부터 궁금하셨을
겁니다. 근데 시원하지 않으셨던게
어제 좀 시원해지셨을 거예.
>> 호기심도 많은 양반이 에너지도 넘치고
좀 신이 나니까
>> 참문으로 죽었죠.
>> 그렇죠. 공부 많이 해서 저도 행복합니다.
>> 업무 보고나 타운홀 미팅 따라가시는데
옆에서 지켜보다가 지금 뭐 몇 장면
봤는데 아 이거는 참 인상적이다.
그런 장면 없었어요.
>> 그런 부분들 진짜 많이 있고요.
그래서 평상시에 이렇게 기억했던
부분들 대답 잘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사실 아 여전히 남아 있는 좀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윤성열
정부에서 알바기한 이사들이 제 눈에
보일 때도 좀 있어요.
>> 아 어 그런 문제가 됐죠.
>> 네. 남아 있는 인사들이 특히 이제
저는 이제 문체 위에 있었다 보니까
문체부 같은 경우 눈에 잘 보이더라고요.
보이더라고요. >> 근데
>> 근데
>> 어 전혀 그냥 내 생각 안
하시더라고요. 내 생각 안 하시고 뭐
때로는 칭찬도 거꾸로 하시고 이런
부습들을 보면서 좀 제대로 된 정책이
우리가 모세 혈관까지 가서 피부로
느껴지려면 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겠다라는
있겠다라는
>> 공무원의 당파성은
이재민 대통령 스타일은 안 따지는 거
같아요. 일을 정확하게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예 개인적으로
>> 그 서생활에서 정치적 지향을 가지는
거야 어 둘 수 없는 것이고 근데
주어진 업무를 제대로 한다면 그 이전
정부가 임명한 사람도 상관없다 이거 아닙니까?네
아닙니까?네
>> 그걸 오히려 지금 역용하시는 분들이
간혹 나타나죠. 여경한다는 거는네
>> 요거는 제가 조금 뭐이 테면 대려
자신의 정치적인 자양분이나 혹은
입질를 쌓기 위해서
>> 탄압의 서사를 만들고 싶은 분 계신
아닌가 우려가 좀 될 때가 있어요.
당하는 서사를네
>> 그래서 저는 대려 늘 말하기를 농림
축산부 장관이라던가 지금 방금
말씀드린 우유경 처장이라던가
일잘하고 그리고 똘똘하게
그 궁금증이라던가 업무 파악 능력을
보여 주셨을 때 계속 유임도 되고
신뢰를 받고 매번 국무회의 때마다 그
일 잘하는 부분에 칭찬받거든요.
그래서 그런 장파성과 정파성에 있어서
공무에 있어서는 어 따지지 않고
저기도 왜 자꾸 당을 얘기하시냐면
원자력이라는 문제를 에너지로 봐야지
이거 당파 문제로 보면 안 되는데
답답하시더라고요. 왜 당에 따라 답이 달라지냐?
달라지냐?
>> 과학인데 과학은 답이 하난데 근데
그런 부분 되게 철저하신 분이 그래서
>> 저 당정을 가진 자가 없는 사람
얘기하라고 하신 거구나.
>> 양쪽 입장이 전혀 상반되게 나오니까
>> 그죠. 사실 이건 과학의 영역인데 네네
네네
본인한테 제일 힘들었던 순간 언제예요?
언제예요?
>> 물리적으로 제일 힘들었던게 직권 초인
겁니다. 정권 초 힘들었어요. 그
하루도 오시고 그 선거 끝나고 매번
따라다니는 상황에서 하루 몇 시간 못
자는 상태에서 그 난리 법인 대통령실
들어가서 청소부터 왔기 시작하니까
오히려 점점점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 거예요.
>> 지금요? 어. 적응이 좀 되잖아.
>> 제일 지금 바쁜 참모가 누구예요?
>> 제일 바쁜 참모
>> 지저실장입니까? 아니면은
>> 다들 바쁘고요. 왜냐면 이런 저희
업무 보고를 매일 아침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 저런 업무 보고를
>> 네. 그러니까 매번 대통령에게 업무 보고를 매일 해야
대통령에게 업무 보고를 매일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 네.
>> 네. 긴장을 놓기 힘듭니다. 네. 네.
긴장을 놓기 힘듭니다. 네. 네. 그 말씀하신 인사들 중 예를 들어서
그 말씀하신 인사들 중 예를 들어서 뭐 인천공항공사 사장 같은 분들은
뭐 인천공항공사 사장 같은 분들은 그 말씀하신 케이스에 해당되는 거
그 말씀하신 케이스에 해당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지적을
같아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지적을 했는데 이거를 본인의 정치적 자산으로
했는데 이거를 본인의 정치적 자산으로 삼으려는 건지 의도적으로 계속
삼으려는 건지 의도적으로 계속 들이받는 그 눈에 제 눈에는 보이는데
들이받는 그 눈에 제 눈에는 보이는데 >> 평범한 공직자분들은 대부분 해명을
>> 평범한 공직자분들은 대부분 해명을 하고이 부분에 공지를 내겠죠.
하고이 부분에 공지를 내겠죠. >> 예. 그리고 문제 얘기를 하려고 하는
>> 예. 그리고 문제 얘기를 하려고 하는 건데 이분은 자꾸 공개적으로
건데 이분은 자꾸 공개적으로 출마시려고 하느냐?
출마시려고 하느냐? >> 청와대 복귀가 완료되는 건 언제예요?
>> 청와대 복귀가 완료되는 건 언제예요? >> 이번 해가 지나기 전에 약속을 몇
>> 이번 해가 지나기 전에 약속을 몇 가지 지키신 셈이죠? 이번에 지나기
가지 지키신 셈이죠? 이번에 지나기 전에 청와대 복귀하겠다라고 약속을
전에 청와대 복귀하겠다라고 약속을 하셨고 아마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하셨고 아마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문제도 약속을 지키려 지금 박찰를
문제도 약속을 지키려 지금 박찰를 가하고 있거든요. 이제 그 부분도 좀
가하고 있거든요. 이제 그 부분도 좀 약속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좀
약속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좀 기대하고 있는데 그래서 올해 안에는
기대하고 있는데 그래서 올해 안에는 이전이 될 듯합니다.
이전이 될 듯합니다. >> 대통령 관저까지 갑니까? 음,
>> 대통령 관저까지 갑니까? 음, >> 관저 문제는 좀 다른 거 같아요.
>> 관저 문제는 좀 다른 거 같아요. 관저가 워낙에 오래된 건물이지만
관저가 워낙에 오래된 건물이지만 70년대 권위주의 군사 독재 시절에
70년대 권위주의 군사 독재 시절에 지었던 건물이라든지
지었던 건물이라든지 어, 조금 제가 죄송합니다만 무식할
어, 조금 제가 죄송합니다만 무식할 정도로 너무 보안과 그 안보에 신경을
정도로 너무 보안과 그 안보에 신경을 쓰다 보니까 조금의 그
쓰다 보니까 조금의 그 >> 교정 내지는 뭐 바꾸는 것도 쉽지가
>> 교정 내지는 뭐 바꾸는 것도 쉽지가 않다고 하더라고요. 네.
않다고 하더라고요. 네. >> 그거는 뭐 그 프로토콜 따르는게
>> 그거는 뭐 그 프로토콜 따르는게 좋죠. 예.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좋죠. 예.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걸린다.
걸린다. >> 네.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합니다.
>> 네.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합니다. 네.
네. 대통령 그
대통령 그 몇 시부터 이래 가지고 몇 시까지
몇 시부터 이래 가지고 몇 시까지 일래요?
일래요? >> 시작 시간은 보통 저희를 만나는
>> 시작 시간은 보통 저희를 만나는 시간은 9시인데요. 그 전에 보통
시간은 9시인데요. 그 전에 보통 시작하시겠죠. 근데 퇴근 시간은 뭐
시작하시겠죠. 근데 퇴근 시간은 뭐 거의 온라인으로 늘 유비 쿼터스
거의 온라인으로 늘 유비 쿼터스 아닐까 싶게
아닐까 싶게 >> 저런 거 있잖아요. 왜 새벽에도
>> 저런 거 있잖아요. 왜 새벽에도 뉴스가 많이 나오니까 요새는
뉴스가 많이 나오니까 요새는 >> 그럼요.
>> 그럼요. >> 새벽에 뉴스를 날린다든가
>> 새벽에 뉴스를 날린다든가 >> 새벽에 뉴스를 날리는 건 상시적인
>> 새벽에 뉴스를 날리는 건 상시적인 일입니다. 네.
일입니다. 네. >> 아 이샘이야. 네.
>> 김윤석 총리가 그런 얘기 한 적 있거든요.
있거든요. >> 수면 시간이 더 줄었다.
>> 수면 시간이 더 줄었다. >> 그 저도 들었어요. 새벽 총리인데
>> 그 저도 들었어요. 새벽 총리인데 밤에도 일래야 돼서.
밤에도 일래야 돼서. >> 네. 자, 청와대 복기가 완료되고
>> 네. 자, 청와대 복기가 완료되고 나면은 그래도 자리가 잡히고 나면은
나면은 그래도 자리가 잡히고 나면은 다시 한번 저희 바쁘신 분이라 매번
다시 한번 저희 바쁘신 분이라 매번 모실 수는 없는데 한 6개월에 한 번
모실 수는 없는데 한 6개월에 한 번 정도는 오셔 가지고
정도는 오셔 가지고 >> 아, 청와대 복귀 인문학적 의미도
>> 아, 청와대 복귀 인문학적 의미도 제가 지금 원고 쓰고 있어 가지고요.
제가 지금 원고 쓰고 있어 가지고요. 언제 한번 또 설명드리로
언제 한번 또 설명드리로 등장하겠습니다. 네.
등장하겠습니다. 네. >> 그니까 그 우리 고정 코너에
>> 그니까 그 우리 고정 코너에 돌아오셨으면 좋겠는데 고정 코너에
돌아오셨으면 좋겠는데 고정 코너에 >> 네.
>> 네. >> 대타를 세울 수가 없어요.
>> 대타를 세울 수가 없어요. >> 저도 그립습니다. 네.
>> 저도 그립습니다. 네. 대변에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는데
대변에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는데 대변이 끝나면 대타로 빨리 와
대변이 끝나면 대타로 빨리 와 주세요.
주세요. >> 네
>> 네 >> 자 6개월 이내 다시 한번
>> 자 6개월 이내 다시 한번 모시겠습니다. 예 그때 이런 오해대
모시겠습니다. 예 그때 이런 오해대 오해받고 있는 지점들에 대해서 예
오해받고 있는 지점들에 대해서 예 한번 풀어 주실 때 입문학적으로
한번 풀어 주실 때 입문학적으로 모시기로 하고 오늘 여기까지
모시기로 하고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어렵게 모셨는데 금방
하겠습니다. 어렵게 모셨는데 금방 헤어지네요. 예 반갑습니다. 강유정
헤어지네요. 예 반갑습니다. 강유정 대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h.
자, 퍼니포 홍상 기자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예.
>> 예. >> 자, 주 기자 안녕하십니까?
>> 자, 주 기자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 공조 기자 안녕하십니까?
>> 공조 기자 안녕하십니까? >> 어제요 어제 뭐라까 미련이 남은 박선
>> 어제요 어제 뭐라까 미련이 남은 박선 다시 모셨습니다.
다시 모셨습니다. >> 어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주제를 많이
>> 어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주제를 많이 다루지를 못했어요.
다루지를 못했어요. >> 중요한 얘기로 가다가 그니까 오늘은
>> 중요한 얘기로 가다가 그니까 오늘은 짧게 짧게 주제 중심으로 예. 근데
짧게 짧게 주제 중심으로 예. 근데 오늘 봉주 기자 모신 이유가 뭐냐면은
오늘 봉주 기자 모신 이유가 뭐냐면은 노상원의 폭탄 쪽이
노상원의 폭탄 쪽이 >> 네. 어 그 설계도를 확보했다
>> 네. 어 그 설계도를 확보했다 그랬는데 그 설계도대로 맞는 조끼를
그랬는데 그 설계도대로 맞는 조끼를 가지고 오셨다고
가지고 오셨다고 >> 그러니까 이게 생각해 보면 지난해
>> 그러니까 이게 생각해 보면 지난해 12월에 공장대양이 국회 과방에
12월에 공장대양이 국회 과방에 나가서 뭐 여러 가지 얘기를
나가서 뭐 여러 가지 얘기를 했잖아요. 거기에다 황당무기한
했잖아요. 거기에다 황당무기한 음모론이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음모론이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 제가 아마 그 이후에 나와서
>> 제가 아마 그 이후에 나와서 노상원이라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라고
노상원이라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라고 얘기하면서 폭탄 조얘기를 처음
얘기하면서 폭탄 조얘기를 처음 했어요.
했어요. >> 아시 기억하시죠?
>> 아시 기억하시죠? >> 그래서 국회 증언도 나왔고 예네.
>> 그래서 국회 증언도 나왔고 예네. 2015년에 이제 박근혜 정권 때
2015년에 이제 박근혜 정권 때 목지르 사건에 대한 대북 보복 작전이
목지르 사건에 대한 대북 보복 작전이 시작이 됐는데 당시에 실제로 HID
시작이 됐는데 당시에 실제로 HID 의원들이 부구를 갖고 속초 부대에서
의원들이 부구를 갖고 속초 부대에서 어 그리고 그 귀한하는 그 부대의
어 그리고 그 귀한하는 그 부대의 원들을 폭단 조끼로 죽여라라는 지시를
원들을 폭단 조끼로 죽여라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받았다는 그 당시 HID 속초 부대장 박민우
그 당시 HID 속초 부대장 박민우 준장입니다. 그분이 올해 2월에 이제
준장입니다. 그분이 올해 2월에 이제 국정조사에서 나와서 또 폭로를
국정조사에서 나와서 또 폭로를 했잖아요.
했잖아요. >> 예. 그리고 나서 한 선어달 뒤에
>> 예. 그리고 나서 한 선어달 뒤에 지난 6월에 이제 그 회로 기판 뭐
지난 6월에 이제 그 회로 기판 뭐 이런 사진이 뜬금없이 온 거예요.
이런 사진이 뜬금없이 온 거예요. >> 어
>> 어 >> 폭탄 조기 회로도를 근데 이거만
>> 폭탄 조기 회로도를 근데 이거만 봐서는 도대체 이게 조끼랑 무슨
봐서는 도대체 이게 조끼랑 무슨 상관이지
상관이지 >> 알 수가 없지 일반인들은
>> 알 수가 없지 일반인들은 >> 갖고 연락을 안 했습니다.
>> 갖고 연락을 안 했습니다. >> 아 이게
>> 아 이게 >> 이런 문자가 진짜 많이 와요.
>> 이런 문자가 진짜 많이 와요. 그래가지고 연락을 안 했는데
그래가지고 연락을 안 했는데 >> 이게 뭔지 몰라 가지고
>> 이게 뭔지 몰라 가지고 >> 근데 알고 보니까 저게 기폭 장치였던
>> 근데 알고 보니까 저게 기폭 장치였던 거예요. 기폭 장치. 예. 기폭
거예요. 기폭 장치. 예. 기폭 장치였는데 뭐 이렇게
장치였는데 뭐 이렇게 >> 너무 무식한 사람한테 보냈네. 예.
>> 너무 무식한 사람한테 보냈네. 예. 근데 하여튼 그래서 이제 이분이 제가
근데 하여튼 그래서 이제 이분이 제가 이제 연락을 안 하니까 나중에 최근에
이제 연락을 안 하니까 나중에 최근에 알았는데
알았는데 >> 7월 달에 박선 의원씨를
>> 7월 달에 박선 의원씨를 찾아갔더라고요. 박원
찾아갔더라고요. 박원 >> 찾아가 가지고 설명을 하고 기폭
>> 찾아가 가지고 설명을 하고 기폭 장치를 제공해서 보니까 7월 14일
장치를 제공해서 보니까 7월 14일 기자 회견을 하셨어요. 이걸
기자 회견을 하셨어요. 이걸 >> 제가 기자 회견 했어요.
>> 제가 기자 회견 했어요. >> 아 그렇구나. 네.
>> 아 그렇구나. 네. >> 근데 이제 기계적을 길게 하다가 이거
>> 근데 이제 기계적을 길게 하다가 이거 한 3, 4분 하니까 아무도 모르고
한 3, 4분 하니까 아무도 모르고 묻혀졌는데
묻혀졌는데 >> 아무튼간에 이제뭐
>> 아무튼간에 이제뭐 >> 터지는 거 아니
>> 터지는 거 아니 >> 이게 이제 실제로 터지는 거 아니야
>> 이게 이제 실제로 터지는 거 아니야 >> 강판 조끼 예예요. 이제 HIG
>> 강판 조끼 예예요. 이제 HIG 원들이 이제 707이 뭐 이걸 입는
원들이 이제 707이 뭐 이걸 입는 707과는 좀 다른데
707과는 좀 다른데 >> 하여튼 실제 입는 방탄 초기인데
>> 하여튼 실제 입는 방탄 초기인데 >> 이제 HID 의원들이 이제 요런 걸
>> 이제 HID 의원들이 이제 요런 걸 입고 이제 임무를 수행하잖아요.
입고 이제 임무를 수행하잖아요. >> 예. 근데 여기에 이제 저런 폭파
>> 예. 근데 여기에 이제 저런 폭파 장치를 삽입을 했다.
장치를 삽입을 했다. >> 어라는 건데
>> 어라는 건데 >> 저거 그럼 원격으로
>> 저거 그럼 원격으로 >> 저건 보통
>> 저건 보통 >> 그냥 일반적인 조끼인 거죠.
>> 그냥 일반적인 조끼인 거죠. >> 그죠?
>> 그죠? >> 저거는 일반 조끼인데
>> 저거는 일반 조끼인데 >> 여기에다가 이제 뭔가 넣는 거지.
>> 여기에다가 이제 뭔가 넣는 거지. >> 원리는 이제 아까 보신 그판
>> 원리는 이제 아까 보신 그판 >> 예 종이로 보신 그 기판 요거
>> 예 종이로 보신 그 기판 요거 요겁니다. 요거 예
요겁니다. 요거 예 >> 되게 작죠?
>> 되게 작죠? >> 조그만 조그네. 되게 작고 이거는
>> 조그만 조그네. 되게 작고 이거는 요원들이 들고 가는 위성전화
요원들이 들고 가는 위성전화 >> 후에 가면 전화해야 될 거 아니에요.
>> 후에 가면 전화해야 될 거 아니에요. >> 위성 전화를 해서 전화가 걸리면이
>> 위성 전화를 해서 전화가 걸리면이 기폭 장치 신호가 가서 폭약이 터지는
기폭 장치 신호가 가서 폭약이 터지는 >> 영화에 나오는 거
>> 영화에 나오는 거 >> 그러니까이 폭약은 그냥 임의로 만든
>> 그러니까이 폭약은 그냥 임의로 만든 건데 사실은 여기 등에다가 묶겠죠.
건데 사실은 여기 등에다가 묶겠죠. 얇게.
얇게. >> 어이이
>> 어이이 >> 시스템인 겁니다. 그래 갖고 실제로이
>> 시스템인 겁니다. 그래 갖고 실제로이 기폭 장체는이 건전지가 하나 달려
기폭 장체는이 건전지가 하나 달려 있어요.
있어요. >> 어
>> 어 >> 그래 갖고 이거는
>> 그래 갖고 이거는 >> 만 이게 사실
>> 만 이게 사실 >> 덩어리 포격이라고 써 있는데 그렇게
>> 덩어리 포격이라고 써 있는데 그렇게 막 해도 돼. 가짜
막 해도 돼. 가짜 >> 왜 이렇게 무서워하세요? 장교 출신
>> 왜 이렇게 무서워하세요? 장교 출신 왜 그러세요?
왜 그러세요? >> 아 나 장교 출신이지.
>> 아 나 장교 출신이지. 저거 어디다 찾냐면은 등에다
저거 어디다 찾냐면은 등에다 그 이거는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그 이거는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등에다가 얇게 포기하고 저기 그
등에다가 얇게 포기하고 저기 그 >> 무슨 전화는 앞에가 있는데
>> 무슨 전화는 앞에가 있는데 >> 실제 저 폭약하고 기판은 등에
>> 실제 저 폭약하고 기판은 등에 있어요. 등에
있어요. 등에 >> 아 등에
>> 아 등에 >> 그 그래 가지고 저기서 터지고 이게
>> 그 그래 가지고 저기서 터지고 이게 뭔지 몰라요. 그래 저거를 얇게 하면
뭔지 몰라요. 그래 저거를 얇게 하면 손톱 손가락 요만한 것이 사람 하나를
손톱 손가락 요만한 것이 사람 하나를 죽이는 거예요. 그니까 실제 폭약은
죽이는 거예요. 그니까 실제 폭약은 저거보다 훨씬 작은 한 30g 정도를
저거보다 훨씬 작은 한 30g 정도를 등에 달고 와서 이게 터지는 거예요.
등에 달고 와서 이게 터지는 거예요. 자도 모르는 거.
자도 모르는 거. >> 아니이 정도면 소대가 다 죽는 거고.
>> 아니이 정도면 소대가 다 죽는 거고. 근데이 중요한 것은이 기판이
근데이 중요한 것은이 기판이 기술력인데 이걸 정보사가 못 만드니까
기술력인데 이걸 정보사가 못 만드니까 >> 의뢰를 한 거죠. 아
>> 의뢰를 한 거죠. 아 >> 외부에 의뢰를 했.
>> 외부에 의뢰를 했. >> 네. 의뢰를 했는데 실제로
>> 네. 의뢰를 했는데 실제로 >> 2016년에 세 개가 납품이 됐는데
>> 2016년에 세 개가 납품이 됐는데 시험용으로 세 개가 납품이 됐고
시험용으로 세 개가 납품이 됐고 >> 사실은 이게 회로도 있고 이게 있으면
>> 사실은 이게 회로도 있고 이게 있으면 만들 수 있거든요. 군에서도.
만들 수 있거든요. 군에서도. >> 그러니까이 기술이 없으니까 이걸
>> 그러니까이 기술이 없으니까 이걸 납품을 해 달라고 실제 납품이 됐는데
납품을 해 달라고 실제 납품이 됐는데 >> 어
>> 어 >> 아 중요한 것은 이게 세금으로 사니까
>> 아 중요한 것은 이게 세금으로 사니까 수위 계약이든 뭐든 계약서를 써야
수위 계약이든 뭐든 계약서를 써야 되잖아요.
되잖아요. >> 예.
>> 예. >> 계약서 없이. 계약서
>> 계약서 없이. 계약서 >> 공작금으로 산 거 같아요. 현금으로
>> 공작금으로 산 거 같아요. 현금으로 받았대. 어,
받았대. 어, >> 공작금 이게 납품이 됐고
>> 공작금 이게 납품이 됐고 >> 실제로 어 정보에서 폭파 시험도
>> 실제로 어 정보에서 폭파 시험도 했다.
했다. >> 어, 겁니다. 근데 이게 이게
>> 어, 겁니다. 근데 이게 이게 기술이거든요. 사실은 위성 전화를
기술이거든요. 사실은 위성 전화를 해서 이걸 터뜨린다는게 기술인데
해서 이걸 터뜨린다는게 기술인데 문제는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문제는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방식이 디지털 방식이 있고 아날로그
방식이 디지털 방식이 있고 아날로그 방식이 있대요.이 디지털 방식은 여기
방식이 있대요.이 디지털 방식은 여기 전화가이 공중전화에서로 걸어요.
전화가이 공중전화에서로 걸어요. 이게이 위성 전화 번호로 아면 걸 수
이게이 위성 전화 번호로 아면 걸 수 있잖아요.
있잖아요. >> 걸면 그냥 바로 터진대요. 아날로그
>> 걸면 그냥 바로 터진대요. 아날로그 방식을. 예. 근데 그 방식으로 해
방식을. 예. 근데 그 방식으로 해 달라고 하더래요.
달라고 하더래요. >> 어,
>> 어, >> 이게 문제인 거예요. 사실은 처음에는
>> 이게 문제인 거예요. 사실은 처음에는 업체는 뭔지 몰랐을 거 아니에요.
업체는 뭔지 몰랐을 거 아니에요. >> 작게 최대한 작게 만들어 달라는
>> 작게 최대한 작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계속했대요. 크게 만들면 안
요청을 계속했대요. 크게 만들면 안 된다.
된다. >> 근데 여기는 뭐 조끼 심을 줄 어떻게
>> 근데 여기는 뭐 조끼 심을 줄 어떻게 알았겠어요? 근데
알았겠어요? 근데 >> 아, 조끼 이게 용도는 모르고
>> 아, 조끼 이게 용도는 모르고 >> 모르죠.
>> 모르죠. >> 처음에 어,
>> 처음에 어, >> 왜 이렇게 작 그렇게 몇 개 안
>> 왜 이렇게 작 그렇게 몇 개 안 사가지? 그 얘기 했대요. 어, 많이
사가지? 그 얘기 했대요. 어, 많이 사가지. 한 김에 어렵게 만들었는데.
사가지. 한 김에 어렵게 만들었는데. 근데 중요한 것은 아날로그 방식을
근데 중요한 것은 아날로그 방식을 하게 되면 걸면 터지잖아요. 그럼
하게 되면 걸면 터지잖아요. 그럼 사고 날 수도 있잖아요. 그지?
사고 날 수도 있잖아요. 그지? 디지털 방식으로 하면 문자로도
디지털 방식으로 하면 문자로도 가능하대요.
가능하대요. >> 어,
>> 어, >> 레디 뭐 이렇게 폭파 이렇게 하면
>> 레디 뭐 이렇게 폭파 이렇게 하면 예, 문자에 반응하게 돼 있는데 그
예, 문자에 반응하게 돼 있는데 그 방식을 안 하고 굳이 아날로그 방식을
방식을 안 하고 굳이 아날로그 방식을 한 점
한 점 >> 어,
>> 어, >> 진짜로이 사람들 죽이려고 했구나라는
>> 진짜로이 사람들 죽이려고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거죠.
생각이 들었다라는 거죠. >> 어,
>> 어, >> 그러니까 로영원은 한다면 하는
>> 그러니까 로영원은 한다면 하는 사람이에요. 진짜로. 근데 저게 문제
사람이에요. 진짜로. 근데 저게 문제 뭐냐면 노상원이 혼자한게 아니고 당시
뭐냐면 노상원이 혼자한게 아니고 당시 작전 본부장이었던 김용현이하고 같이
작전 본부장이었던 김용현이하고 같이 했던 거예요.
했던 거예요. >> 아, 저거를
>> 아, 저거를 >> 그러니까 정보 사령부 노상 노상원이는
>> 그러니까 정보 사령부 노상 노상원이는 정보 본부장 지의를 받은게 아니고
정보 본부장 지의를 받은게 아니고 작전 본부장 김용현의 지의를 받았던
작전 본부장 김용현의 지의를 받았던 거예요. 그러면 김용현은 어땠느냐?
거예요. 그러면 김용현은 어땠느냐? 그때 국방장관이고 안보실장 실세였던
그때 국방장관이고 안보실장 실세였던 김관진의 왼팔이었던 사람이에요.
김관진의 왼팔이었던 사람이에요. 신혼식이가 오른팔이고 그러니까 김관진
신혼식이가 오른팔이고 그러니까 김관진 패거리들이 한 거예요, 이게.
패거리들이 한 거예요, 이게. >> 음. 야,
>> 음. 야, >> 실제 작전으로
>> 실제 작전으로 >> 그래서 박근혜 때 그러면 그 개엄
>> 그래서 박근혜 때 그러면 그 개엄 >> 예. 개엄 문건 나오고
>> 예. 개엄 문건 나오고 >> 문건도 그들은 알고 있었겠네.
>> 문건도 그들은 알고 있었겠네. >> 그렇죠. 그리고 상록수 계획이라 그래
>> 그렇죠. 그리고 상록수 계획이라 그래 갖고 박근혜가 돌아와도 박근혜는
갖고 박근혜가 돌아와도 박근혜는 허울로 놔두고 군이 정권을 장악하는
허울로 놔두고 군이 정권을 장악하는 무신 정권 시대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
무신 정권 시대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 이들의 계획이고 그래서 집요하게
이들의 계획이고 그래서 집요하게 추구하는 거예요.
추구하는 거예요. >> 그게 그러니까 박근혜 정부 시절에
>> 그게 그러니까 박근혜 정부 시절에 살아남았던
살아남았던 >> 예. 그 자들이 개부를 이어가지고
>> 예. 그 자들이 개부를 이어가지고 윤성열 때도
윤성열 때도 >> 무신정권을 만든다는 생각을 그들은 한
>> 무신정권을 만든다는 생각을 그들은 한 것이다. 그들 나름대로는
것이다. 그들 나름대로는 >> 그죠. 그대로 그 캠프로 옮겨가요.
>> 그죠. 그대로 그 캠프로 옮겨가요. 윤석일 캠프로.
윤석일 캠프로. >> 예. 검찰총장 대통령 만들기
>> 예. 검찰총장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에도 노상원이 관여하고
프로젝트에도 노상원이 관여하고 그때부터 김건희와 관계가 있다
그때부터 김건희와 관계가 있다 이거죠. 근데 그 노상원 씨가 김용현
이거죠. 근데 그 노상원 씨가 김용현 라인으로이
라인으로이 >> 프로젝트 그이 개엄에 관여한 것인지
>> 프로젝트 그이 개엄에 관여한 것인지 >> 예
>> 예 >> 뭐 그런 점도 있겠으나 김충식 씨
>> 뭐 그런 점도 있겠으나 김충식 씨 행사에
행사에 노상원 이름이 등장하잖아요. 치면어전
노상원 이름이 등장하잖아요. 치면어전 행사.
행사. >> 예. 그렇습니다. 노용네 씨라고.
>> 예. 그렇습니다. 노용네 씨라고. >> 그러면 김식 씨. 그러니까 그 김건희
>> 그러면 김식 씨. 그러니까 그 김건희 씨의 모친하고도
씨의 모친하고도 연이 있는 거 아닙니까? 아 모친의
연이 있는 거 아닙니까? 아 모친의 그 동공인하고도 연이 있는 거
그 동공인하고도 연이 있는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 예. 그렇게 보여요.
>> 예. 그렇게 보여요. >> 그러면 그쪽 라인으로 타고 들어왔을
>> 그러면 그쪽 라인으로 타고 들어왔을 수도 있는 거 아니?
수도 있는 거 아니? >> 그러니까 이제 저 사람들이
>> 그러니까 이제 저 사람들이 >> 예,
>> 예, >> 여러 라인을 다 타는 거예요.
>> 여러 라인을 다 타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윤석열과 연결되고 이후에
그러니까는 윤석열과 연결되고 이후에 직권할 수 있고 직권하면은 군하고
직권할 수 있고 직권하면은 군하고 관련을 가질 수 있는 선은 다 타는
관련을 가질 수 있는 선은 다 타는 거예요.
거예요. >> 저는 궁금한 것이 김건희 씨가
>> 저는 궁금한 것이 김건희 씨가 노성원의 존재를 알았을까? 알았을 것
노성원의 존재를 알았을까? 알았을 것 같은데.
같은데. >> 예. 알았다고 봐야죠. 왜냐면은 그
>> 예. 알았다고 봐야죠. 왜냐면은 그 노상원 그 노트북에서 나오는 문서에
노상원 그 노트북에서 나오는 문서에 다 이미 검찰총장이
다 이미 검찰총장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에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에 이러한 방식으로 검찰총장 나오면서
이러한 방식으로 검찰총장 나오면서 메시지를 내라. 그다음에 대통령 출마
메시지를 내라. 그다음에 대통령 출마 선언할 때 현 정권을 당시 문재인
선언할 때 현 정권을 당시 문재인 정권을 어떻게 비난해라 하고 하는
정권을 어떻게 비난해라 하고 하는 계획들이 다 있으니까 노상원의 그
계획들이 다 있으니까 노상원의 그 보고서가 근데 그거를 지금 갖고
보고서가 근데 그거를 지금 갖고 있으면서 공개를 안 해요. 지금
있으면서 공개를 안 해요. 지금 >> 그니까 노상원이 메모로 노상원의
>> 그니까 노상원이 메모로 노상원의 메모는 윤성열이 대통령이 되게
메모는 윤성열이 대통령이 되게 이전문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이전문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 그렇죠. 메모가 아니고 그건 아예
>> 그렇죠. 메모가 아니고 그건 아예 보고서로 그 컴퓨터에 컴퓨터에 뭐
보고서로 그 컴퓨터에 컴퓨터에 뭐 서류를 작성했는데
서류를 작성했는데 >> 대통령 이전부터 노상원은 이쪽 라인을
>> 대통령 이전부터 노상원은 이쪽 라인을 타고 있었다.
타고 있었다. >> 그렇습니다. 예. 어, 그리고 그
>> 그렇습니다. 예. 어, 그리고 그 봉지 기자가 그때 그런 얘기 한 적
봉지 기자가 그때 그런 얘기 한 적 있잖아요.
있잖아요. >> 그 노리아 회동에 참석했던 사람 중에
>> 그 노리아 회동에 참석했던 사람 중에 노상원이 김건희와 통화하는 걸
노상원이 김건희와 통화하는 걸 들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들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 과시했다.
>> 과시했다. 뭔 누군가 통화를 하고 나
뭔 누군가 통화를 하고 나 >> 근데 그게 지금 진술서에는 특검
>> 근데 그게 지금 진술서에는 특검 진술서는 없다는 거거든요.
진술서는 없다는 거거든요. >> 근데 그거를 글쎄요. 일단 저는 그
>> 근데 그거를 글쎄요. 일단 저는 그 당사자한테 들었어요.
당사자한테 들었어요. >> 당사자
>> 당사자 >> 그 대령
>> 그 대령 >> 아, 그 대령이
>> 아, 그 대령이 >> 예. 그 대령을 만났고
>> 예. 그 대령을 만났고 >> 들었는데 이제 예를 들면 이제
>> 들었는데 이제 예를 들면 이제 과시하는 거 근데 본인이 믿었던지 안
과시하는 거 근데 본인이 믿었던지 안 믿는지 모르겠으나 뭐 진술을 한다고
믿는지 모르겠으나 뭐 진술을 한다고 해서 조서에다 당기지 않는데 그건
해서 조서에다 당기지 않는데 그건 모르겠습니다. 제가 조수를 못 봤어.
모르겠습니다. 제가 조수를 못 봤어. >> 특강에서 진술 했는지 잘 모르겠다고
>> 특강에서 진술 했는지 잘 모르겠다고 >> 지금.
>> 지금. >> 아니 말은 했대요. 말은 했는데 말을
>> 아니 말은 했대요. 말은 했는데 말을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이 조서에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이 조서에 당기지 않는게 그 대령의 혐의는 그걸
당기지 않는게 그 대령의 혐의는 그걸 안다는 혐의가 아니잖아요. 자기 혐에
안다는 혐의가 아니잖아요. 자기 혐에 대한 그게 당기는 거고
대한 그게 당기는 거고 >> 그렇죠. 근데 그 대령에게 직접
>> 그렇죠. 근데 그 대령에게 직접 들었다는 거죠. 근데 생각을 해
들었다는 거죠. 근데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보세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대령들은 정보의 최고의대 그 요원
대령들은 정보의 최고의대 그 요원 혜테랑 요원 그 팀장급이잖아요.
혜테랑 요원 그 팀장급이잖아요. 대량들이.
대량들이. >> 그리고 그 정성욱 대령 같은 경우에는
>> 그리고 그 정성욱 대령 같은 경우에는 어 대북 블랙 요원 중에 정보소에서
어 대북 블랙 요원 중에 정보소에서 탑입니다. 탑. 육사 출신이고
탑입니다. 탑. 육사 출신이고 탑이었는데 이분들이 노상원이 원스타
탑이었는데 이분들이 노상원이 원스타 달아 준다고 그 말을 철석같이 믿고
달아 준다고 그 말을 철석같이 믿고 제가 그래서 뭐 했냐고 물어봤어요.
제가 그래서 뭐 했냐고 물어봤어요. 노성원한테 뭘 지시받았냐 그랬더니
노성원한테 뭘 지시받았냐 그랬더니 부정 선거 유튜브에 나온 거 정리하라
부정 선거 유튜브에 나온 거 정리하라 그랬대요. 대한민국 최고의 블랙 요원
그랬대요. 대한민국 최고의 블랙 요원 어에게
어에게 >> 부정선거 유튜브에 나온 거 정리하려서
>> 부정선거 유튜브에 나온 거 정리하려서 했답니다. 그거를 하면서 내내 자기도
했답니다. 그거를 하면서 내내 자기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끌려갈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끌려갈 수밖에 없었다는게 실제로 문상호가
수밖에 없었다는게 실제로 문상호가 노상호의 지시를 받으라고 했고 자기
노상호의 지시를 받으라고 했고 자기 사령관이 그리고 본인이 얘기하는
사령관이 그리고 본인이 얘기하는 것들이 대부분 맞는 거 같더라. 뭐
것들이 대부분 맞는 거 같더라. 뭐 김건희도 얘기하고
김건희도 얘기하고 >> 근데 김건희 통화하는 걸 들었다는
>> 근데 김건희 통화하는 걸 들었다는 거죠. 그 사람 이야기는.
거죠. 그 사람 이야기는. >> 그러니까 김건희의 실제로 이게 이걸
>> 그러니까 김건희의 실제로 이게 이걸 보여줬다는 거예요. 이렇게 김건희
보여줬다는 거예요. 이렇게 김건희 >> 어
>> 어 >> 나 지금 이거 통화했어. 통하고
>> 나 지금 이거 통화했어. 통하고 누군가 통하고 왔겠죠. 그 밖에
누군가 통하고 왔겠죠. 그 밖에 통하고 와서 나 이게 통화했어라고
통하고 와서 나 이게 통화했어라고 과실을 했다.
과실을 했다. >> 자기한테는 점인데
>> 자기한테는 점인데 >> 제가 이제 그 안 그래도 그래서 조금
>> 제가 이제 그 안 그래도 그래서 조금 더 알아보니까
더 알아보니까 >> 중간에 메신저가 하나 있었다.
>> 중간에 메신저가 하나 있었다. 노상원과 김건희 사이에
노상원과 김건희 사이에 >> 어
>> 어 >> 이거는 노상원 비서실장 미서를 했던
>> 이거는 노상원 비서실장 미서를 했던 분들의 군 다 군인들이죠 그때
분들의 군 다 군인들이죠 그때 군인들인데 지금은 오비들이고
군인들인데 지금은 오비들이고 >> 그 오비들에 따르면 제가 예전부터
>> 그 오비들에 따르면 제가 예전부터 알았던 거 같다 그랬잖아요. 그
알았던 거 같다 그랬잖아요. 그 중앙지검장 뭐 검찰총장 할 때부터
중앙지검장 뭐 검찰총장 할 때부터 알았던 거 같다라고 얘기하는 게
알았던 거 같다라고 얘기하는 게 >> 2016년에이 노성의 정보
>> 2016년에이 노성의 정보 사령관이었잖아요. 그때 비서실장분
사령관이었잖아요. 그때 비서실장분 그런 얘기 하세요.
그런 얘기 하세요. >> 아 그때 노상원의 비서실장을 여기한
>> 아 그때 노상원의 비서실장을 여기한 사람이 그때부터 김건희 씨 알았을까?
사람이 그때부터 김건희 씨 알았을까? >> 그 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하세요.
>> 그 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하세요. 예.
예. >> 그러니까 그때 2015년 행사거든요.
>> 그러니까 그때 2015년 행사거든요. 김충식 씨 그림전세가
김충식 씨 그림전세가 >> 예. 그렇습니다. 김 노용네라고 하는
>> 예. 그렇습니다. 김 노용네라고 하는 이름으로
이름으로 >> 예. 그때는 노상원이 아니고
>> 예. 그때는 노상원이 아니고 노내였는데
노내였는데 >> 그때 저 사진 좀 찍어봤어요. 그때
>> 그때 저 사진 좀 찍어봤어요. 그때 후원자 명단에
후원자 명단에 저 노용네라 노용네 장군이 있잖아요.
저 노용네라 노용네 장군이 있잖아요. 저 베를린스트 사이즈 갤러리 저
저 베를린스트 사이즈 갤러리 저 행사를 김충치 씨가 한 행사예요.
행사를 김충치 씨가 한 행사예요. 맞아요.
맞아요. >> 2015년에 그러니까 그때 저 행사에
>> 2015년에 그러니까 그때 저 행사에 후원을 했다면 그때부터 알았던 거지.
후원을 했다면 그때부터 알았던 거지. >> 음.
>> 음. >> 어 그러면은 관계가 깊은 거 아니야?
>> 어 그러면은 관계가 깊은 거 아니야? 음 김건희 쪽 가족하고음
음 김건희 쪽 가족하고음 >> 그 지금 노상원에 그 저기 뭐야
>> 그 지금 노상원에 그 저기 뭐야 이번에 특검 재판에 나와서
이번에 특검 재판에 나와서 윤석열이하고 김용현에 대한 증인으로
윤석열이하고 김용현에 대한 증인으로 나오거든요. 그 노상훈이가 여러 번
나오거든요. 그 노상훈이가 여러 번 조사를 받았어요. 특검에 처음에는
조사를 받았어요. 특검에 처음에는 참고인 조사를 받았고 그다음에 피의자
참고인 조사를 받았고 그다음에 피의자 조사를 받았어요. 근데 이제
조사를 받았어요. 근데 이제 노상훈이가 이런 소리를 합니다. 어
노상훈이가 이런 소리를 합니다. 어 특검에서 진수를 했는데 왜 여기는 안
특검에서 진수를 했는데 왜 여기는 안 올라 있죠? 이런 이야기예요.
올라 있죠? 이런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특검에서 상당 부분 진술
그러니까 특검에서 상당 부분 진술 확보해 놓은게 있어요. 그래서 이걸
확보해 놓은게 있어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노상원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가지고 노상원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쓰려고 지금 준비는 하고 있는데 아직
쓰려고 지금 준비는 하고 있는데 아직 공소장이나 이런 데에
공소장이나 이런 데에 >> 이제 드러내놓고 있지 않는 거죠. 아
>> 이제 드러내놓고 있지 않는 거죠. 아 하나겠다. 아주 그 저기 그 김봉규
하나겠다. 아주 그 저기 그 김봉규 정성욱 뭐 그다음에 이제 93회한테
정성욱 뭐 그다음에 이제 93회한테 승진시켜 준다고 돈 받은 거
승진시켜 준다고 돈 받은 거 1,00만 원 이런 걸로만 지금
1,00만 원 이런 걸로만 지금 >> 기소는 그걸
>> 기소는 그걸 >> 기소 그걸로만 돼 있어요.
>> 기소 그걸로만 돼 있어요. >> 공소 유지할 수 있는 거 가지고
>> 공소 유지할 수 있는 거 가지고 >> 예. 그걸 아주 간단간단하게 되어
>> 예. 그걸 아주 간단간단하게 되어 있으면서 계속 끌고 갈 이제
있으면서 계속 끌고 갈 이제 심산이다. 아, 그렇게 보면은이
심산이다. 아, 그렇게 보면은이 노상원에 대한 컴퓨터에서 나온 것도
노상원에 대한 컴퓨터에서 나온 것도 문건 제목만 툭툭 던지고 있고 그리고
문건 제목만 툭툭 던지고 있고 그리고 3년에서 5년 이상 아는 관계 아니냐
3년에서 5년 이상 아는 관계 아니냐 윤석열이라고 소한
윤석열이라고 소한 >> 예. 그거에 대해서 인정을 했어요.
>> 예. 그거에 대해서 인정을 했어요. 본인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이
본인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이 사람이 민간인이란 말이에요. 어쨌든
사람이 민간인이란 말이에요. 어쨌든 군인이 아니고. 그래서이 사람을
군인이 아니고. 그래서이 사람을 어떻게 끌고 갈 거냐 하는 약간의
어떻게 끌고 갈 거냐 하는 약간의 회색 지대가 있어요. 그러니까
회색 지대가 있어요. 그러니까 국방부에서 하는
국방부에서 하는 >> 특별 조사본부, 수사본부에서도
>> 특별 조사본부, 수사본부에서도 조사기가 애매하고 그다음에 막상이
조사기가 애매하고 그다음에 막상이 검찰에서 특검에서 끌고 가려 그래도
검찰에서 특검에서 끌고 가려 그래도 정보사, 군사, 기밀까지 쭉 파고
정보사, 군사, 기밀까지 쭉 파고 들어가야 되는데이 사람 민간인이란
들어가야 되는데이 사람 민간인이란 말이에요. 그래서이 사람을 어떤
말이에요. 그래서이 사람을 어떤 식으로 기소해서 중형으로 다스릴지에
식으로 기소해서 중형으로 다스릴지에 대한 고민이 좀 있긴 있는 거
대한 고민이 좀 있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나 상당 부분 진술은
같아요. 그러나 상당 부분 진술은 확보해 놓 나왔다. 음.
확보해 놓 나왔다. 음. >> 예.
>> 예. >> 김건희 씨하고 연결되는 포인트가 중요
>> 김건희 씨하고 연결되는 포인트가 중요 >> 그 부분은 수사를 안 하는 거
>> 그 부분은 수사를 안 하는 거 같아요.
같아요. >> 안 하는 거 같아요.
>> 안 하는 거 같아요. >> 예. 일부러
>> 예. 일부러 >> 네.
>> 네. >> 거기가 핵심인데
>> 거기가 핵심인데 >> 그게 핵심이어서
>> 그게 핵심이어서 >> 핵심인데
>> 핵심인데 >> 자 개엄에 김건희가 관여했느냐?
>> 자 개엄에 김건희가 관여했느냐? 특별히 김건희와 노상원의 관계에
특별히 김건희와 노상원의 관계에 대해서 이렇게 물어봤는데 특검에서 그
대해서 이렇게 물어봤는데 특검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각도로 자기네들이
부분에 대해서 다각도로 자기네들이 >> 했다고 해. 했다고 합니다. 근데
>> 했다고 해. 했다고 합니다. 근데 어떤 단어도 어떤 접점도 없었다고
어떤 단어도 어떤 접점도 없었다고 합니다. 노노데리아에서 그 얘기를
합니다. 노노데리아에서 그 얘기를 봉지
봉지 >> 그 취지한 내용을 야 봉지 저기
>> 그 취지한 내용을 야 봉지 저기 노때리아에서 그 대령들이 지시를
노때리아에서 그 대령들이 지시를 받잖아 그런 말 했다는데 있다는데
받잖아 그런 말 했다는데 있다는데 근데 자기네들은
근데 자기네들은 >> 없다고 합니다. 자기들 조해는
>> 없다고 합니다. 자기들 조해는 조사해도 없고 조사해서도 못
조사해도 없고 조사해서도 못 >> 전통적으로 특수부 검찰들이
>> 전통적으로 특수부 검찰들이 남편을 집어넣을 때는 부인은 안
남편을 집어넣을 때는 부인은 안 건드린게 전통이라고 홍준표
건드린게 전통이라고 홍준표 기억나세요?이 사건 처음 수사할 때
기억나세요?이 사건 처음 수사할 때 홍준표가
홍준표가 >> 조국 대표는 왜 그랬어? 그러면
>> 조국 대표는 왜 그랬어? 그러면 >> 예. 아니 그니까 아니 얘기를
>> 예. 아니 그니까 아니 얘기를 했어요. 그 근거를 깬게 네가 그냥
했어요. 그 근거를 깬게 네가 그냥 다 소환하면 끝나는 건데 네가 조국
다 소환하면 끝나는 건데 네가 조국 수사할 때 그렇게 해놔 가지고 너는
수사할 때 그렇게 해놔 가지고 너는 이번에 피할 수 어쩔 수 없게 됐다.
이번에 피할 수 어쩔 수 없게 됐다. 김건희까지 엮을 수밖에 없게 됐다.
김건희까지 엮을 수밖에 없게 됐다. 너 스스로의 엇보다는 식으로 홍주표
너 스스로의 엇보다는 식으로 홍주표 얘기를 했다 했거든요.
얘기를 했다 했거든요. >> 제가 볼 땐 그런게 아닌가 좀
>> 제가 볼 땐 그런게 아닌가 좀 싶어요. 검사들의이 특수부 검사들의
싶어요. 검사들의이 특수부 검사들의 시각은
시각은 >> 윤성열 소개로 했으면 됐어. 뭐
>> 윤성열 소개로 했으면 됐어. 뭐 여기까지 그것까지 약간 이런 생각도
여기까지 그것까지 약간 이런 생각도 있는게 아닌가?
있는게 아닌가? 윤성열은
윤성열은 제가 보기에는 그 김건희와 수직
제가 보기에는 그 김건희와 수직 관계였어요. 제가 보기에는
관계였어요. 제가 보기에는 >> 영적으로 수직 관계던 거. 너 너
>> 영적으로 수직 관계던 거. 너 너 때문에 다 망쳤다는 거는 나름대로
때문에 다 망쳤다는 거는 나름대로 계획이 다 있었고 왜 하필 그날 해
계획이 다 있었고 왜 하필 그날 해 가지고 막이 얘기 아닌가요? 그러니까
가지고 막이 얘기 아닌가요? 그러니까 >> 나는 그것도 아니라고 봐. 네노상이
>> 나는 그것도 아니라고 봐. 네노상이 2016년에 그 현역 시절에 그럼 그
2016년에 그 현역 시절에 그럼 그 비서 김건이랑 다 알고 있었다
비서 김건이랑 다 알고 있었다 >> 지금 이제 비서 두 명 있는데
>> 지금 이제 비서 두 명 있는데 >> 아니 그러니까 현역 시절 노
>> 아니 그러니까 현역 시절 노 2016년부터 노상원하고 김건희가
2016년부터 노상원하고 김건희가 >> 그리고 아니이 사건 벌어질 때도
>> 그리고 아니이 사건 벌어질 때도 노상원이 비서가 있을 거 아니요
노상원이 비서가 있을 거 아니요 나름대로 사령가 출신인데 오비들
나름대로 사령가 출신인데 오비들 오비들이라도
오비들이라도 >> 근데 저희가 들 취재할 때들은 내용은
>> 근데 저희가 들 취재할 때들은 내용은 노상원이 한남동 관조에도 들어갔다고
노상원이 한남동 관조에도 들어갔다고 하니까
하니까 >> 관조에도 어
>> 관조에도 어 >> 그럼 관조에 뭐
>> 그럼 관조에 뭐 >> 보안 손님으로 간지 모르겠지만 하간
>> 보안 손님으로 간지 모르겠지만 하간 그 부분을 열심히 안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열심히 안 했기 때문에 그래요. 타깃수를 잡고 열심히 했으면
그래요. 타깃수를 잡고 열심히 했으면 거기서 많이 나왔을 텐데 그 부분을
거기서 많이 나왔을 텐데 그 부분을 열심히 안 하거 그 큰 기둥 하나가
열심히 안 하거 그 큰 기둥 하나가 지금 없는 거예요. 김건희 씨가
지금 없는 거예요. 김건희 씨가 내란에 관여하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내란에 관여하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명단 작성에 관여하고 노사원과는
명단 작성에 관여하고 노사원과는 어떻게 연결되 있는지 아주 큰 축이
어떻게 연결되 있는지 아주 큰 축이 하나 사라지니까 횡하죠. 그
하나 사라지니까 횡하죠. 그 비서실장한테 뭐 그걸 물어보지.
비서실장한테 뭐 그걸 물어보지. 201 10년 전에 그러니까 노상원이
201 10년 전에 그러니까 노상원이 현정 시절에 그때는 김건희가 윤성열이
현정 시절에 그때는 김건희가 윤성열이 그땐 대구에 있었나? 그때 별로
그땐 대구에 있었나? 그때 별로 중앙지검은 그 이후 직검장은 그
중앙지검은 그 이후 직검장은 그 이후에 됐고 한직
이후에 됐고 한직 >> 어떻게 그럼 알게 됐을까? 노상원
>> 어떻게 그럼 알게 됐을까? 노상원 점으로 다 알게 된 거밖에 고리가
점으로 다 알게 된 거밖에 고리가 없는데 권력은 아니고 한번 물어보라고
없는데 권력은 아니고 한번 물어보라고 >> 그러니까 그 앞뒤 관계를 모르겠어요.
>> 그러니까 그 앞뒤 관계를 모르겠어요. 김용현을 통해서 알게 된 건지
김용현을 통해서 알게 된 건지 >> 아니면 노상을 먼저 알았던지 그건
>> 아니면 노상을 먼저 알았던지 그건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 김용현은 이제 윤성하고 선배
>> 김용현은 이제 윤성하고 선배 관계니까는 그렇게
관계니까는 그렇게 >> 금융도 2016년에는 접점이
>> 금융도 2016년에는 접점이 없습니다. 서로
없습니다. 서로 >> 그러니까 충고 선후배 고밖에 없잖아
>> 그러니까 충고 선후배 고밖에 없잖아 그때는 현역이었기 때문에
그때는 현역이었기 때문에 >> 대선에 뛰어들고 그때부터 이제 아주
>> 대선에 뛰어들고 그때부터 이제 아주 나중에 관
나중에 관 >> 어떻게 2016년부터 김건희하고
>> 어떻게 2016년부터 김건희하고 노사원이 어떻게 알게 됐을까? 그거는
노사원이 어떻게 알게 됐을까? 그거는 접점이
접점이 >> 그건 모르죠. 먼 없 예 2016년은
>> 그건 모르죠. 먼 없 예 2016년은 아직 그 근거는 이제 확보되지 않은
아직 그 근거는 이제 확보되지 않은 거 같고요. 큰틀에서 보면 그래서
거 같고요. 큰틀에서 보면 그래서 >> 어 23년 10월 달에 NSC를
>> 어 23년 10월 달에 NSC를 열어요. 국가 안전 보장회를 열어
열어요. 국가 안전 보장회를 열어 가지고 이때부터 대대적으로 대북 전단
가지고 이때부터 대대적으로 대북 전단 살포에 들어가요. 그래서이 심리전
살포에 들어가요. 그래서이 심리전 과장 합참 심리전 과장이 이제 진술에
과장 합참 심리전 과장이 이제 진술에 의하면 그때부터 23회 이상
의하면 그때부터 23회 이상 >> 예 한 달에 두 세 번 이상
>> 예 한 달에 두 세 번 이상 >> 수십만 장을 뿌려요. 수 10만 장을
>> 수십만 장을 뿌려요. 수 10만 장을 먼저 뿌려요. 그러니까 이거는 몰래
먼저 뿌려요. 그러니까 이거는 몰래 뿌려 가지고 이거를 이제 비정상적
뿌려 가지고 이거를 이제 비정상적 군사 작전인 거예요.
군사 작전인 거예요. >> 그러한 군사 작전이 여러 과정으로
>> 그러한 군사 작전이 여러 과정으로 이제 전개됩니다. 확성기, 전단,
이제 전개됩니다. 확성기, 전단, 무인기, 아파. 음.
무인기, 아파. 음. >> 그다음에 각종 NLL 등에서의
>> 그다음에 각종 NLL 등에서의 포사격.
포사격. >> 음. 북한 반응하라고.
>> 음. 북한 반응하라고. >> 분 반응하라고.
>> 분 반응하라고. >> 음.
>> 음. >> 그래 가지고 지금 그 이적제로 일반
>> 그래 가지고 지금 그 이적제로 일반 이적제로 한 거는 지금 무인기만
이적제로 한 거는 지금 무인기만 들어가 있는데
들어가 있는데 >> 예. 지금이 대북 전담 뿌린 것도
>> 예. 지금이 대북 전담 뿌린 것도 소위사 교정규에서 하지 말라는
소위사 교정규에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학성기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학성기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파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파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 문서를 안 남기면서 비밀리 다 한
>> 문서를 안 남기면서 비밀리 다 한 거예요. 근데 이게 지금이
거예요. 근데 이게 지금이 >> 국방부에서 감찰 결과에 지금 나와
>> 국방부에서 감찰 결과에 지금 나와 있고 이게 국방부 특수 수사본부에서
있고 이게 국방부 특수 수사본부에서 이걸 수사를 할 겁니다.
이걸 수사를 할 겁니다. >> 예. 할 그러면서 이제 국방 장관은
>> 예. 할 그러면서 이제 국방 장관은 어떻게 말씀하시냐면은
어떻게 말씀하시냐면은 특검이 한 것보다 우리가 해 놓은게
특검이 한 것보다 우리가 해 놓은게 훨씬 많다.
훨씬 많다. >> 이미
>> 이미 >> 이미 많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 이미 많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요거를 제가 어떤 식으로든지
있는데 요거를 제가 어떤 식으로든지 다시 군이
다시 군이 특별 수사본부에도 고발장을 넣으려
특별 수사본부에도 고발장을 넣으려 그래요. 왜냐면 여기에 관계단 서모
그래요. 왜냐면 여기에 관계단 서모 대령이 무혐의로 지금 풀려 놨어요.
대령이 무혐의로 지금 풀려 놨어요. 자, 디테일은 이제 그다음 디테일인데
자, 디테일은 이제 그다음 디테일인데 또 큰 축의 하나가 김태이
또 큰 축의 하나가 김태이 >> 예,
>> 예, >> 굉장히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 굉장히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우리가 다들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우리가 다들 그렇게 의심하고 있는데이 양반이 쏙
그렇게 의심하고 있는데이 양반이 쏙 빠졌잖아요.
빠졌잖아요. >> 네. 그러니까 이제 2023년
>> 네. 그러니까 이제 2023년 10월부터이
10월부터이 개엄이 일어날 때까지 정말로 대부
개엄이 일어날 때까지 정말로 대부 강경 공작성 작전 이것을 다 끌고 갈
강경 공작성 작전 이것을 다 끌고 갈 때 NSC 1차장을 하면서 이걸 적
때 NSC 1차장을 하면서 이걸 적 끌고 간 사람이 김태예요라고
끌고 간 사람이 김태예요라고 >> 의심이 되죠. 아니 아니 김태예요.
>> 의심이 되죠. 아니 아니 김태예요. NSC
NSC >> 드론 작전도 거기서 나
>> 드론 작전도 거기서 나 >> NSC 그 사무차장이 1차장이 이걸
>> NSC 그 사무차장이 1차장이 이걸 하는게 일에요. 그래서 NSC에서
하는게 일에요. 그래서 NSC에서 어떤 주제로 논냐할지 이거는 국방장
어떤 주제로 논냐할지 이거는 국방장 국방부에서 발표해라. 이거는 뭐
국방부에서 발표해라. 이거는 뭐 통일부에서 발표라. 지금 국정원서
통일부에서 발표라. 지금 국정원서 발표라 해 가지고 차가들한테 지시내서
발표라 해 가지고 차가들한테 지시내서 매주 화요일 날 실무 조정 회의를
매주 화요일 날 실무 조정 회의를 하고 목요일 날 장관급 회의를 하는이
하고 목요일 날 장관급 회의를 하는이 전체 관리를 김태우가 하는 거예요.
전체 관리를 김태우가 하는 거예요. >> 근데 김태우 최장이 북한 그니까 지금
>> 근데 김태우 최장이 북한 그니까 지금 일반 이적
일반 이적 >> 예 작전 지일 한 셈인 거 같은데
>> 예 작전 지일 한 셈인 거 같은데 근데이 양말 어떻게 빠져나가는
근데이 양말 어떻게 빠져나가는 거예요, 여기서예. 그러니까 지금 그
거예요, 여기서예. 그러니까 지금 그 NSC 회의록 같은게 지금 대통령실
NSC 회의록 같은게 지금 대통령실 하나도 없는 거예요.
하나도 없는 거예요. >> 아, 기록이 없다.
>> 아, 기록이 없다. >> 예. 대통령 실례는 없어요. 근데
>> 예. 대통령 실례는 없어요. 근데 이제 이걸 지시받은 부서가 있잖아요.
이제 이걸 지시받은 부서가 있잖아요. >> 네.
>> 네. >> 예를 들면은 대북 전단에 통일부
>> 예를 들면은 대북 전단에 통일부 너들은 뭐 너들도 뿌려. 국정원도네
너들은 뭐 너들도 뿌려. 국정원도네 번 뿌렸다 하거든요. 국정은 너희들
번 뿌렸다 하거든요. 국정은 너희들 뭐해? 국정은 뿌려. 어,
뭐해? 국정은 뿌려. 어, >> 이런 NSC 회의 가면은 예를 들면
>> 이런 NSC 회의 가면은 예를 들면 차장이 NSC 회의를 가면은 원장한테
차장이 NSC 회의를 가면은 원장한테 보고해요. 국정원에 통일부터 차관이
보고해요. 국정원에 통일부터 차관이 가면 장관한테 보고합니다. 이런
가면 장관한테 보고합니다. 이런 소류를 싹 끌어 모아야 돼요.
소류를 싹 끌어 모아야 돼요. 그래서이
그래서이 >> 총리실에 있는
>> 총리실에 있는 >> 헌법
>> 헌법 >> 용상권 다 지어 버렸으니까 그들로부터
>> 용상권 다 지어 버렸으니까 그들로부터 지치 받은 곳에 자료를 다 긁어야
지치 받은 곳에 자료를 다 긁어야 된다.
된다. >> 그죠? 그리고 국방부에는 있어요.
>> 그죠? 그리고 국방부에는 있어요. >> 국방부에는 나
>> 국방부에는 나 >> 예. 국방부는 이러 문서를 작업을 할
>> 예. 국방부는 이러 문서를 작업을 할 때 해당 과장부터 이제 대령부터
때 해당 과장부터 이제 대령부터 준비를 하거든요. 그니까 국방부에는
준비를 하거든요. 그니까 국방부에는 있다는 있다 이거예요. 이거를 다
있다는 있다 이거예요. 이거를 다 모으면 어떤 식으로 어이 내란이
모으면 어떤 식으로 어이 내란이 구성되는가? 그다음에 외한을 유치해
구성되는가? 그다음에 외한을 유치해 가는 과정이 다 나와요. 그 다
가는 과정이 다 나와요. 그 다 문서가 있습니다. 이거는. 자 그러면
문서가 있습니다. 이거는. 자 그러면 그거는 지금 그이기 혹은 국방부가
그거는 지금 그이기 혹은 국방부가 수사하기 시작하면 드러날 수
수사하기 시작하면 드러날 수 있겠네요. 국방 장관은 계속 그렇게
있겠네요. 국방 장관은 계속 그렇게 말씀해요.
말씀해요. >> 특검이 한 거보다 우리가 뭐 하는게
>> 특검이 한 거보다 우리가 뭐 하는게 더 많고 우리가 수사하면 훨씬 더
더 많고 우리가 수사하면 훨씬 더 폭넓고 깊게 할 수 있다.
폭넓고 깊게 할 수 있다. >> 할 수 있다.
>> 할 수 있다. >> 예.
>> 예. >> 정말 말대로 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 정말 말대로 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요. 그 김태우 최장
거죠. 그러니까요. 그 김태우 최장 그런 말씀하셨잖아요.
그런 말씀하셨잖아요. 김태우 최장이 이제 HIID 방문도
김태우 최장이 이제 HIID 방문도 하고 요원들 대국 전단도 있고
하고 요원들 대국 전단도 있고 >> 요원들 꾸린 팀도 꾸렸는데 그 사람들
>> 요원들 꾸린 팀도 꾸렸는데 그 사람들 인사를 언제 제일 처음 했냐 봤더니
인사를 언제 제일 처음 했냐 봤더니 2022년 8월이더라.
2022년 8월이더라. >> 아 그거는 HIID의 오제
>> 아 그거는 HIID의 오제 중령이라고.
중령이라고. >> 예.
>> 예. >> 그 사람을
>> 그 사람을 >> 정보사 있는 애를 바로 정보 티오가
>> 정보사 있는 애를 바로 정보 티오가 저기 그 안보실에 없거든요.
저기 그 안보실에 없거든요. 대통령실에. 그 국정원으로 데려와요.
대통령실에. 그 국정원으로 데려와요. 그래서 국정원에서 한 8개월
그래서 국정원에서 한 8개월 근무시켰다가 다시 안보실로 데려와요.
근무시켰다가 다시 안보실로 데려와요. 왜냐면 국정원에서 데리고 온 것처럼.
왜냐면 국정원에서 데리고 온 것처럼. >> 근데 제 말은 뭐냐면 요지는 뭐냐면
>> 근데 제 말은 뭐냐면 요지는 뭐냐면 그런 인사의 첫 출발이 8월이더라는
그런 인사의 첫 출발이 8월이더라는 거.
거. >> 2022년 8월이에요.
>> 2022년 8월이에요. >> 그러니까 대통령 되고 나서 3개월
>> 그러니까 대통령 되고 나서 3개월 있다가 이미 그 계획 실행이 옮겨지기
있다가 이미 그 계획 실행이 옮겨지기 시작한 것 개엄에 관한 구성은
시작한 것 개엄에 관한 구성은 >> 그때부터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 그때부터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 그런데이라는
>> 그런데이라는 친구는 누구냐?
친구는 누구냐? 김근희게해요.
김근희게해요. >> 어.
>> 어. >> 예.
>> 예. >> 그러니까 개엄은 그때부터
>> 그러니까 개엄은 그때부터 >> 초반부터 계획된 거 같아. 초반부터.
>> 초반부터 계획된 거 같아. 초반부터. >> 그래 가지고 국정원장실 비서실에
>> 그래 가지고 국정원장실 비서실에 넣어놨다가 신분 세탁에서 23년
넣어놨다가 신분 세탁에서 23년 3월에 HR 요원 등이 안보실로 오고
3월에 HR 요원 등이 안보실로 오고 2023년 4월에
2023년 4월에 양전섭 정보 사령관이
양전섭 정보 사령관이 김태한테 보고를 간다니까요. 특수
김태한테 보고를 간다니까요. 특수 공작 임무에 대해서.
공작 임무에 대해서. >> 어. 그러니까 그 나중에
>> 어. 그러니까 그 나중에 그이 개엄을 뒤에서 그 뒷받침하고
그이 개엄을 뒤에서 그 뒷받침하고 지휘할 팀을 꾸리는 거 아닙니까?
지휘할 팀을 꾸리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죠? >> 근데 그 팀에
>> 근데 그 팀에 >> 그 팀의 소속의 인사를 매일 먼저
>> 그 팀의 소속의 인사를 매일 먼저 한게 언제냐 8월이었다는 거잖아요.
한게 언제냐 8월이었다는 거잖아요. >> 22년 8월이에요.
>> 22년 8월이에요. >> 그 그때 이미 그런 구성을 한게
>> 그 그때 이미 그런 구성을 한게 아니냐는 거예요. 제 말은
아니냐는 거예요. 제 말은 >> 그때 김근희 지시받아서 조상준 국정원
>> 그때 김근희 지시받아서 조상준 국정원 기조실장 픽업을 해 오는 과정부터
기조실장 픽업을 해 오는 과정부터 시작으로 봐야 돼요.
시작으로 봐야 돼요. >> 그죠?
>> 그죠? >> 네.
>> 네. >> 그렇게 의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 그렇게 의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 그렇죠. 용산 들어갈 때부터
>> 그렇죠. 용산 들어갈 때부터 >> 그러면 개엄에 대한 구상이 얼마나
>> 그러면 개엄에 대한 구상이 얼마나 일찍이에요, 지금? 2022년
일찍이에요, 지금? 2022년 11월에 그 비대위
11월에 그 비대위 비대위 만자한테 윤성률이 처음으로
비대위 만자한테 윤성률이 처음으로 개험 얘기했다는 거 아닙니까?
개험 얘기했다는 거 아닙니까? 비상대권 얘기를.
비상대권 얘기를. >> 예. 11월 25일 날 202월
>> 예. 11월 25일 날 202월 25일 날 개엄 생각을 첫부터 했다는
25일 날 개엄 생각을 첫부터 했다는 거 아니야, 윤성열이. 그니까 조은
거 아니야, 윤성열이. 그니까 조은 특검이 한 하나 한 거 있어요.
특검이 한 하나 한 거 있어요. 용산에 이전하고 한남동에 들어감으로써
용산에 이전하고 한남동에 들어감으로써 군을 가까이 하면서 개엄할 수 있는
군을 가까이 하면서 개엄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해 놨다. 이렇게 그거
관계를 구축해 놨다. 이렇게 그거 하나는 잘했더라고요.
하나는 잘했더라고요. >> 그러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은 무속
>> 그러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은 무속 때문에 용상한 것도 있겠지만
때문에 용상한 것도 있겠지만 >> 개엄 때문에 간 것일 수도 있겠다.
>> 개엄 때문에 간 것일 수도 있겠다. >> 오히려 무속은 알리바이 수 있죠.
>> 오히려 무속은 알리바이 수 있죠. >> 아니 개엄 지금
>> 아니 개엄 지금 >> 누굽니까? 내란 특검이 그렇게
>> 누굽니까? 내란 특검이 그렇게 풀었잖아요.
풀었잖아요. >> 예. 풀었잖아요.
>> 예. 풀었잖아요. >> 그렇게 이사 가서 군과 가까워졌다.
>> 그렇게 이사 가서 군과 가까워졌다. >> 예.
>> 예. >> 참.
>> 참. >> 자, 그리고 그 구속된 그 국토보
>> 자, 그리고 그 구속된 그 국토보 차가는 이양반 영장을 왜 내줬지?
차가는 이양반 영장을 왜 내줬지? >> 어, 그러게요.
>> 어, 그러게요. >> 어, 이양반 영 왜 내 거야?
>> 어, 이양반 영 왜 내 거야? >> 김호준 억울할 거라고 생각해. 내가
>> 김호준 억울할 거라고 생각해. 내가 박성진 박성재 추경호보다 뭐가 그렇게
박성진 박성재 추경호보다 뭐가 그렇게 심한지를 저질렀다고 생각할까? 공할
심한지를 저질렀다고 생각할까? 공할 좀
좀 말 들어줬을 뿐인데
말 들어줬을 뿐인데 >> 나 심정적으로 난 또 억울하에 나
>> 나 심정적으로 난 또 억울하에 나 동의해.
동의해. >> 그러니까이 김오진 전 국토보
>> 그러니까이 김오진 전 국토보 차관이라는 양반이 국정강사한테
차관이라는 양반이 국정강사한테 21 그 누가 추천한지 기억 안
21 그 누가 추천한지 기억 안 나는데 그말했던 그 양반이거든요.
나는데 그말했던 그 양반이거든요. >> 처음에는 그랬어요. 근데 이제 영장
>> 처음에는 그랬어요. 근데 이제 영장 실진 심사하고 이제 구속될 거
실진 심사하고 이제 구속될 거 같으니까 그때부터 말해
같으니까 그때부터 말해 >> 예 말했어. 위에 위에서 했다고.
>> 예 말했어. 위에 위에서 했다고. >> 그렇지.
>> 그렇지. >> 근데 왜이 사람은 구속하냐고.
>> 근데 왜이 사람은 구속하냐고. 박성대도 다 풀어주고 추경호도 다
박성대도 다 풀어주고 추경호도 다 풀어주고 왜이 사람
풀어주고 왜이 사람 >> 이유는 우리 다 알잖아요. 조위대
>> 이유는 우리 다 알잖아요. 조위대 사법 대법원과 거리가 멀면은 구족
사법 대법원과 거리가 멀면은 구족 이거는
이거는 >> 일식하면 그 저기 뭐라 그러 일본
>> 일식하면 그 저기 뭐라 그러 일본 말이라서 그 뜯기다시 두다가 얘네들은
말이라서 그 뜯기다시 두다가 얘네들은 해주고 중요한 박성제나 추경호 조위대
해주고 중요한 박성제나 추경호 조위대 대법원장과 직접적으로 왜냐면 조위대
대법원장과 직접적으로 왜냐면 조위대 추경 아니 박성제 추경호하고 뚫리면은
추경 아니 박성제 추경호하고 뚫리면은 혐의가 똑같은 혐의를 조희대한테 물을
혐의가 똑같은 혐의를 조희대한테 물을 수가 있는 거잖아요. 거기는 커버를
수가 있는 거잖아요. 거기는 커버를 치는 거야, 지금.
치는 거야, 지금. >> 나머지는 자, 봐봐. 우리가 구속
>> 나머지는 자, 봐봐. 우리가 구속 경찰 다 기각하는게 아니야.
경찰 다 기각하는게 아니야. >> 고용탕 무슨 뭐 집사 얘네들은
>> 고용탕 무슨 뭐 집사 얘네들은 조태용도 구속시켰잖아.
조태용도 구속시켰잖아. >> 그 알리바이처럼 쓴 거 같은데.
>> 그 알리바이처럼 쓴 거 같은데. >> 그러니까이 사람은 좀 억울하지.
>> 그러니까이 사람은 좀 억울하지. >> 근데
>> 근데 >> 아니 초창기에 저이
>> 아니 초창기에 저이 >> 사람이 개인적으로 돈을 먹은 것도
>> 사람이 개인적으로 돈을 먹은 것도 아닌 거 같은데요.
아닌 거 같은데요. >> 우리가 좀 옹호해 줄 거예. 초창기에
>> 우리가 좀 옹호해 줄 거예. 초창기에 구속을 했다면 구속을 했다면 좀
구속을 했다면 구속을 했다면 좀 의지가 있어요. 윗선으로 가면
의지가 있어요. 윗선으로 가면 되니까. 근데 지금 이제 끝날 때쯤
되니까. 근데 지금 이제 끝날 때쯤 잡았어. 끝나니까
잡았어. 끝나니까 >> 뭐야이 사람만 조사
>> 뭐야이 사람만 조사 >> 원령 조사도 안해.
>> 원령 조사도 안해. >> 그 단계 아니에요?
>> 그 단계 아니에요? >> 그 단계
>> 그 단계 >> 양평 아직 안 했잖아요.
>> 양평 아직 안 했잖아요. >> 아니 다 끝났어. 지금 검사들 봤어
>> 아니 다 끝났어. 지금 검사들 봤어 집에. 이차를
집에. 이차를 >> 2차 2차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 2차 2차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저는이
저는이 >> 김호준 전 차가 영장이 나왔다. 나
>> 김호준 전 차가 영장이 나왔다. 나 기각될 줄 알았는데 나왔다는 거 보고
기각될 줄 알았는데 나왔다는 거 보고 이양 참 억울한데. 막판에
이양 참 억울한데. 막판에 >> 아니 나는 저 영장은 나올 줄
>> 아니 나는 저 영장은 나올 줄 알았어. 왜냐면 그래야만이 분노가
알았어. 왜냐면 그래야만이 분노가 이제 좀 가라앉거든 사람들이.
이제 좀 가라앉거든 사람들이. >> 그러니까 그런 용도인 거 같아.
>> 그러니까 그런 용도인 거 같아. >> 하는 건 아니네.
>> 하는 건 아니네. >> 아니 이양반이 돈을 먹었다는 것도
>> 아니 이양반이 돈을 먹었다는 것도 아니잖아. 지금
아니잖아. 지금 >> 우리가 전문용으로 희생량이라고 하지.
>> 우리가 전문용으로 희생량이라고 하지. >> 이양반은 증거인멸 우료 때문에 구속된
>> 이양반은 증거인멸 우료 때문에 구속된 거예요. 돈을 먹은 것도 아니에요.
거예요. 돈을 먹은 것도 아니에요. 그 전에 그 거짓말 했다는 건데
그 전에 그 거짓말 했다는 건데 >> 다른 사람들은 거짓말 안 했나? 다
>> 다른 사람들은 거짓말 안 했나? 다 거짓말했지.
거짓말했지. >> 김호준 잠깐 보 안 됐어.
>> 김호준 잠깐 보 안 됐어. >> 잠깐 보자고요. 저 사람가 응원해
>> 잠깐 보자고요. 저 사람가 응원해 줘야 돼. 못 본 분들을 위해 가지고
줘야 돼. 못 본 분들을 위해 가지고 이분이 어떻게 등장했었냐면은
이분이 어떻게 등장했었냐면은 영상 있으면 좀 봅시다.
영상 있으면 좀 봅시다. >> 아마 구체적으로 누가 21g을
>> 아마 구체적으로 누가 21g을 추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추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수를 했죠.
진수를 했죠. >> 예. 간사원 문답 과정에서 그렇게
>> 예. 간사원 문답 과정에서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말씀드렸습니다. >> 예예. 근데 아직도 21g을 누가
>> 예예. 근데 아직도 21g을 누가 추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까?
추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까? >> 기억이 안 나니까 말씀을 못 드리는
>> 기억이 안 나니까 말씀을 못 드리는 거죠. 구속장 치니까 기억난대요.
거죠. 구속장 치니까 기억난대요. 어유 기억났어요. 이렇게
어유 기억났어요. 이렇게 >> 아니
>> 아니 >> 그런 사실 없습니다.
>> 그런 사실 없습니다. >> 그러니까 이거 특해인데 21g 어
>> 그러니까 이거 특해인데 21g 어 김건희 씨하고 연결 뻔히 보이는데
김건희 씨하고 연결 뻔히 보이는데 이제 말 못 한 거죠. 기억 안
이제 말 못 한 거죠. 기억 안 난다고.
난다고. >> 그렇죠.
>> 그렇죠. >> 근데 그거밖에 없어 쟤는.
>> 근데 그거밖에 없어 쟤는. >> 아 저 사람은 좀 불쌍한게 그래서
>> 아 저 사람은 좀 불쌍한게 그래서 공항공사 사장까지 가려고 했다가
공항공사 사장까지 가려고 했다가 결국은 낭마됐잖아요.
결국은 낭마됐잖아요. >> 근데 관저 이전을 총괄하던
>> 근데 관저 이전을 총괄하던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인수위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인수위 때부터. 그리고 그걸 아주 측근이죠.
때부터. 그리고 그걸 아주 측근이죠. 개이가 지금 나온 건 아니잖아.
개이가 지금 나온 건 아니잖아. >> 아 윗선의 지시로 없죠.
>> 아 윗선의 지시로 없죠. >> 야
>> 야 >> 억울하다.
>> 억울하다. >> 그러니까 그래서 내란 전담 재판부가
>> 그러니까 그래서 내란 전담 재판부가 왜 필요한지를 지금 말해 주는
왜 필요한지를 지금 말해 주는 거잖아요.
거잖아요. >> 야 억울하다.
>> 야 억울하다. >> 예. 자
>> 예. 자 >> 저러니까 대법원이 사법부가 그러니까
>> 저러니까 대법원이 사법부가 그러니까 국민들한테 자꾸 멀어지려고 하고 등을
국민들한테 자꾸 멀어지려고 하고 등을 돌리고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고
돌리고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고 우리는
우리는 >> 비상 개엄으로 각 부처의 지시상을
>> 비상 개엄으로 각 부처의 지시상을 이행에 들어갔던 박성제부터이 사람들
이행에 들어갔던 박성제부터이 사람들 집어넣으면은 조위대도 넣어야
집어넣으면은 조위대도 넣어야 되거든요.
되거든요. >> 혐의가 어이 사람 넣을 거면은이 정도
>> 혐의가 어이 사람 넣을 거면은이 정도 지시를 수행한 사람들 넣을 거면 다
지시를 수행한 사람들 넣을 거면 다 넣와야지. 지금
넣와야지. 지금 >> 내란 전담 재판부도 중요하지만 내란
>> 내란 전담 재판부도 중요하지만 내란 전담 형사부도 좀 필요합니다. 그
전담 형사부도 좀 필요합니다. 그 영장을 계속 그을 거거든요. 중요한
영장을 계속 그을 거거든요. 중요한 >> 영장 판사는 따로 한다는 거잖아요.
>> 영장 판사는 따로 한다는 거잖아요. 따로 한다 그랬어.
따로 한다 그랬어. >> 아니 영장을 반려한다니까. 반려하는
>> 아니 영장을 반려한다니까. 반려하는 거 못 봤어.
거 못 봤어. 압수수색부터
압수수색이 지금 이제 그 반려되고 영장 안 나오는 거는 잘 모르잖아요.
영장 안 나오는 거는 잘 모르잖아요. >> 그니까 부지 기수가 열 건에 여덟
>> 그니까 부지 기수가 열 건에 여덟 아홉 개를 영장 압수 수색부터 지금
아홉 개를 영장 압수 수색부터 지금 이게 물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물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수사를 못 하겠구 그리고 검찰로
뭐 수사를 못 하겠구 그리고 검찰로 가는 영장은 일단 반려합니다. 잘
가는 영장은 일단 반려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비화폰 CCTV
생각해 보세요. 비화폰 CCTV 안가웨이 검찰단계
안가웨이 검찰단계 >> 검찰단에서 영장을 반려합니다. 그래서
>> 검찰단에서 영장을 반려합니다. 그래서 막아요. 자, 주진우 이원모 이시원
막아요. 자, 주진우 이원모 이시원 검찰 출신 대사 그 대통령실에 있었던
검찰 출신 대사 그 대통령실에 있었던 비서관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비서관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통신영장 그리고 각종 영장이
통신영장 그리고 각종 영장이 수사단계에서 반려돼서 그래서 김건희로
수사단계에서 반려돼서 그래서 김건희로 가는 길이 거의 차단됐거든요. 근데
가는 길이 거의 차단됐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제 경찰 특검에서 2차 특검
지금은 이제 경찰 특검에서 2차 특검 특검에서 하니까 특검에서 아니
특검에서 하니까 특검에서 아니 특검에서도 2차 특검이고 경찰
특검에서도 2차 특검이고 경찰 국수본에서 지금 몇 달 선호 달은
국수본에서 지금 몇 달 선호 달은 해야 됩니다. 벌써 이어 달려야
해야 됩니다. 벌써 이어 달려야 되는데 그때 이제 영장을
되는데 그때 이제 영장을 >> 선어달까지 아니고 한 두 달 길면
>> 선어달까지 아니고 한 두 달 길면 >> 아니야
>> 아니야 >> 전어달 될 수도 있어. 더 걸릴
>> 전어달 될 수도 있어. 더 걸릴 거예요. 지금 지금 준비가 안 돼
거예요. 지금 지금 준비가 안 돼 >> 있어요.
>> 있어요. >> 준비가 안 돼 놓고 지금 2차 특검
>> 준비가 안 돼 놓고 지금 2차 특검 >> 이거를
>> 이거를 >> 그 검사와 그다음에 경찰이 내란이
>> 그 검사와 그다음에 경찰이 내란이 뭔지 군이 어떻게 돌아간지 이해하는데
뭔지 군이 어떻게 돌아간지 이해하는데 석달 이상 걸려요.
석달 이상 걸려요. >> 어
>> 어 >> 그러니까 지금 이제 엄청나게 수사를
>> 그러니까 지금 이제 엄청나게 수사를 해 가지고 지금 김태 부분도 예를
해 가지고 지금 김태 부분도 예를 들면 23년에 특수 공장 이거는
들면 23년에 특수 공장 이거는 비공개를 은밀히 하면 우리가 성공할
비공개를 은밀히 하면 우리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고를 했는데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고를 했는데 24년에 김태혁가 또 보고를 받아요.
24년에 김태혁가 또 보고를 받아요. 이때는 들키는 공작으로 바꾸게 써와서
이때는 들키는 공작으로 바꾸게 써와서 어 외한을 유치할 수 있게 만들어요.
어 외한을 유치할 수 있게 만들어요. 이게 문상호가 보고 했거 했거든요.
이게 문상호가 보고 했거 했거든요. 이런 것들이 다 진술도 있어요.
이런 것들이 다 진술도 있어요. 자료도 있어요. 그 전부 이제 그 군
자료도 있어요. 그 전부 이제 그 군 특보에다 넘겼는데 이거를 안
특보에다 넘겼는데 이거를 안 들여다보고 수사를 안 하는 거죠.
들여다보고 수사를 안 하는 거죠. 근데 다시 국수본으로 간다. 다시
근데 다시 국수본으로 간다. 다시 제특검으로 간다면 이거 이해하는데
제특검으로 간다면 이거 이해하는데 석달 몇 달 걸린다는 거예요.
석달 몇 달 걸린다는 거예요. >> 어 그거 이제 박선님이 가서 브리핑해
>> 어 그거 이제 박선님이 가서 브리핑해 주셔야지
주셔야지 >> 자료야 돼요. 근데 안 불러. 고발인
>> 자료야 돼요. 근데 안 불러. 고발인 조사도 아니
조사도 아니 >> 아니 그 아까 그 특수 심리전 과장
>> 아니 그 아까 그 특수 심리전 과장 있잖아요. 대령
있잖아요. 대령 >> 23회 수 10만 장을 뿌렸다라고
>> 23회 수 10만 장을 뿌렸다라고 국정 감사 때 저한테 와서 눈물 그런
국정 감사 때 저한테 와서 눈물 그런 하던 이제 장군으로 승진한 사람인데
하던 이제 장군으로 승진한 사람인데 고발인 조사해야 될 거 아니요. 제가
고발인 조사해야 될 거 아니요. 제가 고발을 얼마나 많이 하는데. 고발인
고발을 얼마나 많이 하는데. 고발인 조사도 안 하고 무혐이 이렇게
조사도 안 하고 무혐이 이렇게 놨다니까. 뭐가 중요한지를 저
놨다니까. 뭐가 중요한지를 저 구분하는 눈이 없구나. 현재
구분하는 눈이 없구나. 현재 >> 아니 근데 저 얘기는 그 박민우준장
>> 아니 근데 저 얘기는 그 박민우준장 폭탄 쪽끼 증했던 그분도 참고인 한네
폭탄 쪽끼 증했던 그분도 참고인 한네 번 받았거든요. 그분도 그
번 받았거든요. 그분도 그 말씀하시던데
말씀하시던데 >> 어
>> 어 >> 군의 생리나 그런 것들을 그렇게
>> 군의 생리나 그런 것들을 그렇게 설명을 했는데 특히 정보
설명을 했는데 특히 정보 >> 정보사 의원들을 이번에 수사에
>> 정보사 의원들을 이번에 수사에 비협조했어요. 모른다고 막 그랬는데
비협조했어요. 모른다고 막 그랬는데 >> 이분은 적극적으로 협조를 했거든. 어
>> 이분은 적극적으로 협조를 했거든. 어 >> 얘기를 하고 설명을 했는데 이해를 못
>> 얘기를 하고 설명을 했는데 이해를 못 한다.
한다. >> 못하이 부분은 국방부에서 좀 조사를
>> 못하이 부분은 국방부에서 좀 조사를 내가들이 전광부 사람들이라 어디 어디
내가들이 전광부 사람들이라 어디 어디 구체적으로 어디 어디 누구누구를
구체적으로 어디 어디 누구누구를 조사했다 이렇게 했는데도 그렇게 가지
조사했다 이렇게 했는데도 그렇게 가지 못했기 때문에 2차 특검에서
못했기 때문에 2차 특검에서 해야겠죠.
해야겠죠. 거기 구멍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거기 구멍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국방부로 넘겨 버리니까 노상호는
국방부로 넘겨 버리니까 노상호는 민간인이라고 해서 애매해지고 김태호도
민간인이라고 해서 애매해지고 김태호도 민간인이라고 해서 애매해져 버리는
민간인이라고 해서 애매해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김태를 제가 다른 건
거예요. 그래서 김태를 제가 다른 건 고발하려고 그러니다.
고발하려고 그러니다. >> 아유 잘 얼른났어요.
>> 아유 잘 얼른났어요. >> 그러니깐 그 지난번에 그 저기
>> 그러니깐 그 지난번에 그 저기 >> 고발로
>> 고발로 >> 아니 아니 저 박 박근혜 때 그 저기
>> 아니 아니 저 박 박근혜 때 그 저기 정무수석하다가 국정원 돈 받아서 징역
정무수석하다가 국정원 돈 받아서 징역 산 사람 있잖아요. 똑같은 건이
산 사람 있잖아요. 똑같은 건이 있어요. 1억 5천여만을 받았어요.
있어요. 1억 5천여만을 받았어요. 1년
1년 >> 특수 공작금 정원
>> 특수 공작금 정원 >> 특수고작 공작금 그대로 받아가지고지가
>> 특수고작 공작금 그대로 받아가지고지가 학자들 만나고 하는데 돈을 썼어요.
학자들 만나고 하는데 돈을 썼어요. 이거
이거 >> 국정법 위반이잖아요.
>> 국정법 위반이잖아요. >> 국정원법 위반이고 이게 저기 해산
>> 국정원법 위반이고 이게 저기 해산 전용 모든 위반이고 그래가지고
전용 모든 위반이고 그래가지고 >> 왜 이걸 기소 안 했을까?
>> 왜 이걸 기소 안 했을까? >> 아니 고발을 거 안 한다 그래 제가
>> 아니 고발을 거 안 한다 그래 제가 하려고 그래요.
하려고 그래요. >> 자 저 홍상원 아젠다 1분하고 끝나야
>> 자 저 홍상원 아젠다 1분하고 끝나야 되거든요. 골드버그 대사
되거든요. 골드버그 대사 >> 얘기해요.
>> 얘기해요. >> 골드버그
>> 골드버그 >> 예 골드버그 대사
>> 예 골드버그 대사 >> 왜
>> 왜 >> 중요한 중요한 거 아니에요? 골드모고
>> 중요한 중요한 거 아니에요? 골드모고 대사가 뭐 그 전날 만났다는 거가
대사가 뭐 그 전날 만났다는 거가 여기서 중요한 거 같진 않아. 예.
여기서 중요한 거 같진 않아. 예. >> 나 할까? 아 해. 아니, 그러니까
>> 나 할까? 아 해. 아니, 그러니까 아까 조금 전에 그 강유정 대변인도
아까 조금 전에 그 강유정 대변인도 잠깐 나왔지만은 요즘 국무회의 엄 그
잠깐 나왔지만은 요즘 국무회의 엄 그 업무 보고 재밌잖아요.
업무 보고 재밌잖아요. >> 재밌어요.
>> 재밌어요. >> 아, 내가 뭐 이재명 대통령을 잘한다
>> 아, 내가 뭐 이재명 대통령을 잘한다 이걸 일부러 말 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이걸 일부러 말 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고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고 >> 그 얘기를 했거든요.지 그 10월
>> 그 얘기를 했거든요.지 그 10월 10일 날 국토부 보고에서 LH 공공
10일 날 국토부 보고에서 LH 공공 임대주택 요거 왜 전부 다
임대주택 요거 왜 전부 다 >> 전부 다 LH가 시간대서 나가십니다.
>> 전부 다 LH가 시간대서 나가십니다. >> 아니, 아젠다 말하니까 가는 거예요.
>> 아니, 아젠다 말하니까 가는 거예요. 시간대서가 아니라 홍선자 얘기하니까
시간대서가 아니라 홍선자 얘기하니까 가시네. 아니 끊어지지 말고 짧게
가시네. 아니 끊어지지 말고 짧게 >> 책 덕고 왔어 내가 챙길게
>> 책 덕고 왔어 내가 챙길게 >> 중요한 LH 가진 땅 중에서 중요한
>> 중요한 LH 가진 땅 중에서 중요한 택지 중에 중요한 아주 역세권이나
택지 중에 중요한 아주 역세권이나 이런 데는 좋은 데는 일 일반
이런 데는 좋은 데는 일 일반 분야하고 공공 임대는 왜 저 그냥
분야하고 공공 임대는 왜 저 그냥 >> 버스도 한다는데 그런데 하냐 그러니까
>> 버스도 한다는데 그런데 하냐 그러니까 싸구려 낙기이 찍히하지 않느냐
싸구려 낙기이 찍히하지 않느냐 >> 제일 좋은데 공공임대 다 해라는
>> 제일 좋은데 공공임대 다 해라는 그래서 임대로 싸게 받지 마라 그
그래서 임대로 싸게 받지 마라 그 땅값에 맞게끔 그래서 중산중도
땅값에 맞게끔 그래서 중산중도 들어가고 싶게끔
들어가고 싶게끔 그렇게 공공임대를 해라. 그렇지.
그렇게 공공임대를 해라. 그렇지. >> 이거 중요한 거거든.
>> 이거 중요한 거거든. >> 굉장히 중요하죠.
>> 굉장히 중요하죠. >> 내가 요즘 미는 거. 용산 미군기지
>> 내가 요즘 미는 거. 용산 미군기지 거기다 공공임대 다져라. 공원 만들
거기다 공공임대 다져라. 공원 만들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지 말고. >> 어. 아,이 정말 돼 버리는 거
>> 어. 아,이 정말 돼 버리는 거 아니야? 누가 제일 처음 말해서
아니야? 누가 제일 처음 말해서 홍사훈유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홍사훈유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나중에.
나중에. >> 아니, 그거 진짜로 그거 나
>> 아니, 그거 진짜로 그거 나 국민의에서 그거 먼저 공약내면은 큰.
국민의에서 그거 먼저 공약내면은 큰. 그러니까 서울시장 될 사람이 누가
그러니까 서울시장 될 사람이 누가 됐든간에 그거 공약 내면은
됐든간에 그거 공약 내면은 >> 된다니까요.
>> 된다니까요. >> 뉴욕의 맘단위가 그렇게 해서 1%의
>> 뉴욕의 맘단위가 그렇게 해서 1%의 지주율에서 50%까지 갔잖아요.
지주율에서 50%까지 갔잖아요. >> 그렇 먹힐 것 같아. 진짜
>> 그렇 먹힐 것 같아. 진짜 >> 진짜 절수라 그게 진짜
>> 진짜 절수라 그게 진짜 >> 서울 알짜 자리에 공공 임대를 가장
>> 서울 알짜 자리에 공공 임대를 가장 그럴 듯하게 지어라.
그럴 듯하게 지어라. >> 거기 가다 30억짜리 50억짜리
>> 거기 가다 30억짜리 50억짜리 아파트 지어 봐요.
아파트 지어 봐요. >> 그지?
>> 그지? >> 누가 누구 누구 이익이야? 그게
>> 누가 누구 누구 이익이야? 그게 >> 그러니까 또 부동산 부미어하겠지.
>> 그러니까 또 부동산 부미어하겠지. >> 공원 만약 거기다 몇 만 평 지어 봐
>> 공원 만약 거기다 몇 만 평 지어 봐 봐.
봐. >> 거기 들어가고 싶지. 전부 다
>> 거기 들어가고 싶지. 전부 다 >> 거기 주변에는 안 그래도 지금 비싼
>> 거기 주변에는 안 그래도 지금 비싼 용산의 그 고급 아파트들 두 배 un
용산의 그 고급 아파트들 두 배 un 배까지 몇 배 니다. 강 건너,
배까지 몇 배 니다. 강 건너, 반포, 서초 두 배 뜹니다. 그건
반포, 서초 두 배 뜹니다. 그건 기득권들을 위한 정책이거든. 공원을
기득권들을 위한 정책이거든. 공원을 만든다는 거는 거기다 청년들을 위한
만든다는 거는 거기다 청년들을 위한 정말 나 저 출퇴근도 가깝고 내가
정말 나 저 출퇴근도 가깝고 내가 살기 좋고 공원 옆에 남산도 있고
살기 좋고 공원 옆에 남산도 있고 공원 큰 남산이 있어. 동원 거기다
공원 큰 남산이 있어. 동원 거기다 청년들이든 서민들이든 임대 집값
청년들이든 서민들이든 임대 집값 오르는 거 시세 이런 거 그냥
오르는 거 시세 이런 거 그냥 목적으로 하지 않고 들어서 편하게 살
목적으로 하지 않고 들어서 편하게 살 수 있는 거 그게 국가가 할 일
수 있는 거 그게 국가가 할 일 아니에요.
아니에요. >> 청년인데 거기 되면 진짜 대박납니다.
>> 청년인데 거기 되면 진짜 대박납니다. 진짜
진짜 >> 서울시장 된다니까
>> 서울시장 된다니까 >> 대박 나요.
>> 대박 나요. >> W대
>> W대 >> 아니 직접 출마하세요 그냥.
>> 아니 직접 출마하세요 그냥. >> 아무도 그런 얘기가 지금 많아.
>> 아무도 그런 얘기가 지금 많아. >> 자 끝날 때야 된다고. 그러니까 많대
>> 자 끝날 때야 된다고. 그러니까 많대 또 아 결론이
또 아 결론이 >> 자 끝 끝.
자, 오랜만에 AI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박태웅 녹서프럼
나눠보겠습니다. 박태웅 녹서프럼 문장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문장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 그럴뿐만 아니라 국가 인공지능 전력
>> 그럴뿐만 아니라 국가 인공지능 전력 위원회 분장으로 들어가 계시더라고요.
위원회 분장으로 들어가 계시더라고요. 보니까 어네.
보니까 어네. >> 나라 일도 하고 계세요.
>> 나라 일도 하고 계세요. >> 네.
>> 네. >> 자, 오늘 AI 관련한 주제는
>> 자, 오늘 AI 관련한 주제는 뭡니까? 그 며칠 전에 대한민국
뭡니까? 그 며칠 전에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 계획을 발표했잖아요.
인공지능 행동 계획을 발표했잖아요. >> 액션 플랜.
>> 액션 플랜. >> 네. 그 내용을 좀 설명드리라고.
>> 네. 그 내용을 좀 설명드리라고. >> 어, 그거 이제 발표는 되는데
>> 어, 그거 이제 발표는 되는데 사람들이네.
사람들이네. >> 규뚱으로 들었을 거예요.
>> 규뚱으로 들었을 거예요. >> 맞아요. 맞아요.
>> 맞아요. 맞아요. >> 무슨 말인지 잘 몰라 가지고 설명 좀
>> 무슨 말인지 잘 몰라 가지고 설명 좀 해 주십시오.이
해 주십시오.이 >> 위원회가 9월 8일 날 출범한 국가
>> 위원회가 9월 8일 날 출범한 국가 최상의 AI 전략 기구예요. AI
최상의 AI 전략 기구예요. AI 기본법에 따라 설치가 된 거고요.
기본법에 따라 설치가 된 거고요. >> 여기서 그 100일 동안 총 98개의
>> 여기서 그 100일 동안 총 98개의 과제를 담은 행동 계획을 마련했는데
과제를 담은 행동 계획을 마련했는데 >> 음. 특징은 98개 과제 전부에
>> 음. 특징은 98개 과제 전부에 기한이 명기돼 있어요.
기한이 명기돼 있어요. >> 음.
>> 음. >> 그 26년 2분기까지 뭘 해라, 뭘
>> 그 26년 2분기까지 뭘 해라, 뭘 한다.
한다. >> 지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AI로
>> 지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AI로 가자. 큰 틀을 잡았어요. 그럼
가자. 큰 틀을 잡았어요. 그럼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그걸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그걸 지금 만들고 있는데요. 그거
지금 만들고 있는데요. 그거 >> 그 100일 동안 부처랑 토론을 하고
>> 그 100일 동안 부처랑 토론을 하고 합의를 해서 명기한 기한이기 때문에
합의를 해서 명기한 기한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앞으로 몇 년간 AI에
대한민국에서 앞으로 몇 년간 AI에 관해서 어떤 일이 생길 거냐를 알고
관해서 어떤 일이 생길 거냐를 알고 싶으면이 행동 개을 보면 됩니다.
싶으면이 행동 개을 보면 됩니다. >> 어. 이게 이제 일정표라
>> 어. 이게 이제 일정표라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 네. 일정표입니다.
>> 네. 일정표입니다. >> 자,
>> 자, >> 그 왜 이런 걸 했냐면 이게 AI가
>> 그 왜 이런 걸 했냐면 이게 AI가 전기 같은 거예요. 세상을 완전히
전기 같은 거예요. 세상을 완전히 바꿔 놓을 거거든요.
바꿔 놓을 거거든요. >> 근데 이렇게 세상에 바뀔 때는 질서가
>> 근데 이렇게 세상에 바뀔 때는 질서가 다 같이 바뀝니다.
다 같이 바뀝니다. >>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럴테면 자동차는
>>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럴테면 자동차는 원래 벤츠하고 폭스바겐 노요다를
원래 벤츠하고 폭스바겐 노요다를 중국이 넘 수도 없는 수준이었어요.
중국이 넘 수도 없는 수준이었어요. >> 그런데 전기 자동차로 판이 바뀌니까
>> 그런데 전기 자동차로 판이 바뀌니까 >> 이건 너도 처음하고 나도 처음
>> 이건 너도 처음하고 나도 처음 일이잖아요.
일이잖아요. >> 중국 전기자동차 굉장히 무섭겠다라고
>> 중국 전기자동차 굉장히 무섭겠다라고 >> 압도적이죠.
>> 압도적이죠. >> 맞아요. 물량도 있다 보니까맞.
>> 맞아요. 물량도 있다 보니까맞. >> 재생 에너지도 마찬가지고.
>> 재생 에너지도 마찬가지고. AI가 또 그렇게 질서를 바꿀
AI가 또 그렇게 질서를 바꿀 거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가 경제
거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가 경제 규모로 보면 세계 12권인데 AI는
규모로 보면 세계 12권인데 AI는 3등이잖아요. 예. 근데 문제는 이제
3등이잖아요. 예. 근데 문제는 이제 1, 2등하고 꽤 차이가 나는
1, 2등하고 꽤 차이가 나는 3등이에요.이 요거를 바짝 붙는
3등이에요.이 요거를 바짝 붙는 3등으로 만들 수 있다.
3등으로 만들 수 있다. >> 음.
>> 음. >> 그러니까 이게 질서 재편게 굉장히
>> 그러니까 이게 질서 재편게 굉장히 좋은 기회가 온다.
좋은 기회가 온다. >> 음.
>> 음. >> 이거 한번 제대로 붙어 보자. 그게
>> 이거 한번 제대로 붙어 보자. 그게 이제 AI 실행 기획의 핵심이고요.
이제 AI 실행 기획의 핵심이고요. 특히 피지컬 AI 같은 경우는 1등도
특히 피지컬 AI 같은 경우는 1등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할 수 있지 않을까? >> 음. 피지컬 AI가 뭔지 설명해
>> 음. 피지컬 AI가 뭔지 설명해 주세요.
주세요. >> 피지컬 AI는 지금 이제 거대 언어
>> 피지컬 AI는 지금 이제 거대 언어 모델들은 우리가 질문하고 답변하고
모델들은 우리가 질문하고 답변하고 이런 거잖아요.
이런 거잖아요. >> 우리가 지금 구글만 들어가도 AI
>> 우리가 지금 구글만 들어가도 AI 모드가 따로 있고 그걸 그걸
모드가 따로 있고 그걸 그걸 생각하시면 되는데 근데 얘는 그
생각하시면 되는데 근데 얘는 그 >> 그 몸을 가지고 있어서
>> 그 몸을 가지고 있어서 >> 직접 세상하고 이렇게
>> 직접 세상하고 이렇게 >> 그 상호 작용을 하면서
>> 그 상호 작용을 하면서 >> 예
>> 예 >> 그러니까 학습에서 체험으로 넘어가는
>> 그러니까 학습에서 체험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거예요. >> 피지컬 그 물리적인 몸이 있다는
>> 피지컬 그 물리적인 몸이 있다는 거예요.
거예요. >> 네. 드론이라든가 자율주행차라든가
>> 네. 드론이라든가 자율주행차라든가 그다음 AI 머신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그다음 AI 머신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실제 물리적인 실체가 있는 어떤
실제 물리적인 실체가 있는 어떤 AI를 말하는 건데
AI를 말하는 건데 >> 제조 쪽에선 이게 필수적이거든요.
>> 제조 쪽에선 이게 필수적이거든요. 근데 중국하고 한국밖에 없는 건데
근데 중국하고 한국밖에 없는 건데 중국은 지금 서방의 밸류 체인에서
중국은 지금 서방의 밸류 체인에서 찢어지고 있으니까 남은게 한국밖에
찢어지고 있으니까 남은게 한국밖에 없고
없고 >> 그래서 피지컬 AI 쪽에서 한국
>> 그래서 피지컬 AI 쪽에서 한국 1등도 할 수 있다.
1등도 할 수 있다. >> 이게 이제 비전인 거죠.
>> 이게 이제 비전인 거죠. >> 미국에 있는 AI 택들이 한국에
>> 미국에 있는 AI 택들이 한국에 달려오는 이유도 그거죠. 데이터가
달려오는 이유도 그거죠. 데이터가 없으니까
없으니까 >> 중국으로 갈 수는 없는데
>> 중국으로 갈 수는 없는데 >> 네네
>> 네네 >> 제조업 기반이 한국처 그니까 중국
>> 제조업 기반이 한국처 그니까 중국 못지 않게 그 꽉 잡혀 있는 데가
못지 않게 그 꽉 잡혀 있는 데가 한국
한국 >> 플라인업이 있으니까 예 반도체부터 뭐
>> 플라인업이 있으니까 예 반도체부터 뭐 싹다 있으니까 미국 제조업 기반
싹다 있으니까 미국 제조업 기반 많했거든요 지금
많했거든요 지금 >> 많했죠 없어요
>> 많했죠 없어요 >> 없어요 미국은
>> 없어요 미국은 >> 그러니까 한국에서 달 한국에
>> 그러니까 한국에서 달 한국에 달려오는데 그렇다면 한국에서요
달려오는데 그렇다면 한국에서요 분이 한 1등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분이 한 1등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신 거예요
생각이신 거예요 >> 그런 겁니다. 그런 겁니다. 그래서
>> 그런 겁니다.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제 그게 여러 가지 해야 되는데
그게 여러 가지 해야 되는데 그 세 가지 정책 12대 전략 분야
그 세 가지 정책 12대 전략 분야 이렇게 구성이 돼요. 이게 약간
이렇게 구성이 돼요. 이게 약간 지루할 수 있는데 첫 번째
지루할 수 있는데 첫 번째 >> 그 안지루하게 짧게 해 주세요.
>> 그 안지루하게 짧게 해 주세요. >> 네. AI 혁신 생태의 조성 그러니까
>> 네. AI 혁신 생태의 조성 그러니까 인프라를 보유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인프라를 보유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GPU 데이터 센터에 있어야 된다.
GPU 데이터 센터에 있어야 된다. >> 세계 최고 수준 인재를 양성해야
>> 세계 최고 수준 인재를 양성해야 된다.
된다. >> 음. 그것도 뭐 당연한 거죠.
>> 음. 그것도 뭐 당연한 거죠. >> 예. 그리고 독자 범용 AI 모델
>> 예. 그리고 독자 범용 AI 모델 확보해야 된다
확보해야 된다 >> 그런 거고요. 두 번째는 범국가 AI
>> 그런 거고요. 두 번째는 범국가 AI 기반 대전환인데 국가 전체 시스템을
기반 대전환인데 국가 전체 시스템을 바꿔 줘야 된다. 그래서 산업 AI도
바꿔 줘야 된다. 그래서 산업 AI도 대전환하고 공공 AI도 대전환하고
대전환하고 공공 AI도 대전환하고 지역 AI도 대전환하고 AI 기반의
지역 AI도 대전환하고 AI 기반의 문화 간국이 되고 AI 기반의 국방
문화 간국이 되고 AI 기반의 국방 간국이 되자 이게 두 번째 축인
간국이 되자 이게 두 번째 축인 범국가 AI 기반 대전이고요.
범국가 AI 기반 대전이고요. >> 근데 이제 모든 사람한테 와닿하려면
>> 근데 이제 모든 사람한테 와닿하려면 공공 서비스를 이행하는데 AI 덕분에
공공 서비스를 이행하는데 AI 덕분에 완전히 바뀌었어. 이게 눈에 띄어야
완전히 바뀌었어. 이게 눈에 띄어야 되잖아요.
되잖아요. >> 아 그 얘기를 해 드릴게요.
>> 아 그 얘기를 해 드릴게요. >> 예. 그 어떻게 공공 공공 AI
>> 예. 그 어떻게 공공 공공 AI 대전화를 이룬다는 거예요?런 거예요.
대전화를 이룬다는 거예요?런 거예요. >>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보죠.
>>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보죠. >> 공무원들이 AI 비서를 갖게 된다.
>> 공무원들이 AI 비서를 갖게 된다. >> 비서.
>> 비서. >> 예. 이게 어떤 의미인가 하면 제가
>> 예. 이게 어떤 의미인가 하면 제가 낮에 열심히 일을 하다가 퇴근을
낮에 열심히 일을 하다가 퇴근을 했어요. 그럼 AI 비서가 밤새도록
했어요. 그럼 AI 비서가 밤새도록 일을 하는 거예요.
일을 하는 거예요. >> 음. 네가 지금 작성 중인이 기회관이
>> 음. 네가 지금 작성 중인이 기회관이 사실은 3년 전에 너네 붙여서 한번
사실은 3년 전에 너네 붙여서 한번 했던 거하고 되게 비슷한데
했던 거하고 되게 비슷한데 >> 그때 이런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까
>> 그때 이런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까 >> 네가 새로 이걸 업그레이드 한다면
>> 네가 새로 이걸 업그레이드 한다면 이런 이런 식으로 그걸 반영해서
이런 이런 식으로 그걸 반영해서 하는게 좋을 거야라고 조언을 만들어
하는게 좋을 거야라고 조언을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퇴근할 때
퇴근할 때 >> 내일 아침에 내가 3년 전에 우리
>> 내일 아침에 내가 3년 전에 우리 부수 혹은 옆부에서 했던 그런
부수 혹은 옆부에서 했던 그런 프로젝트 그 프로젝트를 지금 여권에
프로젝트 그 프로젝트를 지금 여권에 맞게 새로운 변수를 넣어 가지고 지금
맞게 새로운 변수를 넣어 가지고 지금 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보고서가
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보고서가 필요한데 그걸 네가 밤새 작성해서
필요한데 그걸 네가 밤새 작성해서 나한테 줘.
나한테 줘. >> 아니요. 아니요.
>> 아니요. 아니요. >> 그게 아니에요.
>> 그게 아니에요. >> 지시를 하지 않아요.
>> 지시를 하지 않아요. >> 그럼요.지가
>> 그럼요.지가 >> 알아서 하는 거예요.지가
>> 알아서 하는 거예요.지가 >> 알아서.
>> 알아서. >> 예. 그러니까 내가 지금 작성 중인
>> 예. 그러니까 내가 지금 작성 중인 기회관을 놓고 갔는데
기회관을 놓고 갔는데 >> 야 네가 지금 작성 중인 그게 지금
>> 야 네가 지금 작성 중인 그게 지금 농림부에서 작성 중인 얘하고 되게
농림부에서 작성 중인 얘하고 되게 비슷해. 둘이 만나서 얘기하면
비슷해. 둘이 만나서 얘기하면 시너지가 날 것 같아라는
시너지가 날 것 같아라는 >> 제안을 한다는 거예요.
>> 제안을 한다는 거예요. >> 그런 제안을 해 줄 수 있다는 거죠.
>> 그런 제안을 해 줄 수 있다는 거죠. >> 와. 그러니까 아
>> 와. 그러니까 아 >> 내가 문제점을 알고 내가한테 시키는
>> 내가 문제점을 알고 내가한테 시키는 단계를 넘어가서
단계를 넘어가서 >> 넘어가서
>> 넘어가서 >> 내가 그
>> 내가 그 >> 나하고 비슷한 프로젝트가 다른
>> 나하고 비슷한 프로젝트가 다른 부채에서 있다는 걸 모르는데
부채에서 있다는 걸 모르는데 >> 그렇죠. AI가 아, 마침 그 다른
>> 그렇죠. AI가 아, 마침 그 다른 부처에서 비싼 액션 플랜이 있어.
부처에서 비싼 액션 플랜이 있어. 둘이 만나서 회의하는 건 어때?
둘이 만나서 회의하는 건 어때? >> 어, 시너지가 날 거야.
>> 어, 시너지가 날 거야. >> 어, 이거 그거 놀라운데. 그렇게
>> 어, 이거 그거 놀라운데. 그렇게 >> 그러니까 이렇게 하려면 조건이 뭐냐면
>> 그러니까 이렇게 하려면 조건이 뭐냐면 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일을 해야
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일을 해야 돼요. 그래야지 AI가 다니면서 다
돼요. 그래야지 AI가 다니면서 다 볼 수 있거든요.
볼 수 있거든요. >> 어, 그거 위험하기도 하다.
>> 어, 그거 위험하기도 하다. >> 아니, 근데 이제 정부만 쓰는
>> 아니, 근데 이제 정부만 쓰는 클라우드니까.
클라우드니까. >> 어,
>> 어, >>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면 이제 대한민국
>>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면 이제 대한민국 정부의 공무원을 머릿속을 다
정부의 공무원을 머릿속을 다 들여다보는 건데
들여다보는 건데 >> 그런 거죠. 그런 거예요. 어,
>> 그런 거죠. 그런 거예요. 어, >> 그러니까 내가 일하는 모든 자료들이
>> 그러니까 내가 일하는 모든 자료들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돼 있어서 작성주인
클라우드 기반으로 돼 있어서 작성주인 것조차 볼 수 있어야 돼요.
것조차 볼 수 있어야 돼요. >> 왜냐하면 사전에 예방하는 거하고
>> 왜냐하면 사전에 예방하는 거하고 >> 사후에 처리하는 거는 비용이 잘
>> 사후에 처리하는 거는 비용이 잘 크잖아요.
크잖아요. >> 그렇죠?
>> 그렇죠? >> 야, 너 이거 3년 전에 했던 건데
>> 야, 너 이거 3년 전에 했던 건데 이럴 수도 있고 농림 수산부랑 둘이
이럴 수도 있고 농림 수산부랑 둘이 같은데 돈이 이중으로 쓰이는 거
같은데 돈이 이중으로 쓰이는 거 아니야? 이럴 수도 있고.
아니야? 이럴 수도 있고. >> 그 아스팔트 깔았는데 얼마 안 됐는데
>> 그 아스팔트 깔았는데 얼마 안 됐는데 또 깔아.
또 깔아. >> 그렇죠. 그렇죠.
>> 그렇죠. 그렇죠. >> 그런 거. 어,
>> 그런 거. 어, >> 그리고 또 이제 지금 국정감사 기간만
>> 그리고 또 이제 지금 국정감사 기간만 되면
되면 >> 정부에서 국회로 문서들이 서류들이
>> 정부에서 국회로 문서들이 서류들이 톤단위로 들어가잖아요. 종이가. 근데
톤단위로 들어가잖아요. 종이가. 근데 국회원들이 그거 다 못 읽거든요.
국회원들이 그거 다 못 읽거든요. >> 못 잃죠.
>> 못 잃죠. >> 낭비가 너무 심해요.
>> 낭비가 너무 심해요. >> 예.
>> 예. >> 그 온라인 그 전자 요통 시스템으로
>> 그 온라인 그 전자 요통 시스템으로 그냥 디지털로 보내면
그냥 디지털로 보내면 >> 어떤 일이 생기냐면 파일이 오잖아요.
>> 어떤 일이 생기냐면 파일이 오잖아요. AI가 다 들여다 보고이 보고서에서
AI가 다 들여다 보고이 보고서에서 얘하고 얘하고는 숫자가 안 맞아요.
얘하고 얘하고는 숫자가 안 맞아요. >> 음.
>> 음. 얘는 지난번 국장 감사 때 이런
얘는 지난번 국장 감사 때 이런 질문과 답변에 오고 갔어요. 그러니까
질문과 답변에 오고 갔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기반해서 팔로업으로 이런
거기에 기반해서 팔로업으로 이런 질문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질문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런 AI 비서가 있다는 것은 거의
>> 그런 AI 비서가 있다는 것은 거의 >> 대통령 천모를 데리고 있는 거 그런
>> 대통령 천모를 데리고 있는 거 그런 수준인데
수준인데 >> 그거죠. 네.
>> 그거죠. 네. >> 근데 각급 공무원들이 자기 수준에
>> 근데 각급 공무원들이 자기 수준에 맞는 그런 AI 그 공공 업무 비서가
맞는 그런 AI 그 공공 업무 비서가 있다.
있다. >> 그렇죠. 갖게 해줄 수 있는 거죠.
>> 그렇죠. 갖게 해줄 수 있는 거죠. >> 어 그러면 업무 효율은 엄청나게
>> 어 그러면 업무 효율은 엄청나게 해선되
해선되 >> 엄청나게 올라가죠. 어,
>> 엄청나게 올라가죠. 어, >> 거기다 심지어 나는 정상적 일을 하고
>> 거기다 심지어 나는 정상적 일을 하고 있을 뿐인데
있을 뿐인데 >> 어,
>> 어, >> 점점 스마트해죠. 일하는 게.
>> 점점 스마트해죠. 일하는 게. >> 그
>> 그 >> 왜냐면 내가 일하는 모든게 데이터가
>> 왜냐면 내가 일하는 모든게 데이터가 되니까.
되니까. >> 그렇지. 그렇지. 그러면서 무섭기도
>> 그렇지. 그렇지. 그러면서 무섭기도 할 것 같아요.
할 것 같아요. >> 그리고 또 저런 것도 있어요. 지금
>> 그리고 또 저런 것도 있어요. 지금 그 부동산 관련해서 사기들이
그 부동산 관련해서 사기들이 많잖아요.
많잖아요. >> 전세 사기도 있고
>> 전세 사기도 있고 >> 그
>> 그 >> 호가 올리려고 허위 거래도 있고 다중
>> 호가 올리려고 허위 거래도 있고 다중 담보도
담보도 >> 있고
>> 있고 >> 이런 것들이 지금 왜 일어나냐?
>> 이런 것들이 지금 왜 일어나냐? >> 데이터의 단절이 있어서 그래요.
>> 데이터의 단절이 있어서 그래요. >> 어, 그렇지. 등기 시스템하고 거래
>> 어, 그렇지. 등기 시스템하고 거래 시스템하고 관련된 걸 다 모아서 연결
시스템하고 관련된 걸 다 모아서 연결 >> AI가 볼 수 있게 해주면
>> AI가 볼 수 있게 해주면 >> 선생님 이거 갭투기인데요.
>> 선생님 이거 갭투기인데요. >> 어
>> 어 >> 선생님 이거 다 죽는다 안 보여요.
>> 선생님 이거 다 죽는다 안 보여요. 이건 아무리 봐도 허위대요. 하고
이건 아무리 봐도 허위대요. 하고 미리 다 알려줄 수 있어요.
미리 다 알려줄 수 있어요. >> 어 이거 전세 사기로 보입니다라는
>> 어 이거 전세 사기로 보입니다라는 >>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법률을
>>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법률을 되게 잘하는 일부 똑똑한 사람들만
되게 잘하는 일부 똑똑한 사람들만 전세 사기를 피어다닐 수 있었잖아요.
전세 사기를 피어다닐 수 있었잖아요. >> 어
>> 어 >> 근데 전세 사기는 대부분 젊은 애들이
>> 근데 전세 사기는 대부분 젊은 애들이 많이 당하거든요. 야, 이거는
많이 당하거든요. 야, 이거는 그 공공업무 효율과 전문성을 엄청나게
그 공공업무 효율과 전문성을 엄청나게 올릴 것 같은데 동시에 네.
올릴 것 같은데 동시에 네. >> 네.
>> 네. >> 그 사람이 이걸 하면서 AI와 어떻게
>> 그 사람이 이걸 하면서 AI와 어떻게 그 서로 교감하고 AI를 활용할지를
그 서로 교감하고 AI를 활용할지를 교육을 잘 받지 못하면
교육을 잘 받지 못하면 >> 그렇죠.
>> 그렇죠. >> AI의 지시를 받는 부속처럼 느낄
>> AI의 지시를 받는 부속처럼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네. 그래서 그 AI 윤리나 AI
>> 네. 그래서 그 AI 윤리나 AI 교육에 관한 조항도 아주 꼼꼼하게
교육에 관한 조항도 아주 꼼꼼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들어가 있습니다. >> 어 이거는
>> 어 이거는 그 인터넷이 태어날 때부터 이턴
그 인터넷이 태어날 때부터 이턴 세대가 바라보는 인터넷하고
세대가 바라보는 인터넷하고 >> 그렇죠. 저희가 바라보는 인터넷하고
>> 그렇죠. 저희가 바라보는 인터넷하고 다르듯이
다르듯이 >> 예
>> 예 >> 이게 이제 이미 너무 자연스러운
>> 이게 이제 이미 너무 자연스러운 세상에 앞으로 10 10년 20년
세상에 앞으로 10 10년 20년 후에 태어날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후에 태어날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우리처럼 AI가 저 인터넷 처음
우리처럼 AI가 저 인터넷 처음 등장했듯이 등장하는 걸 맞이한
등장했듯이 등장하는 걸 맞이한 사람한테 자 AI 비서가 있어 봤더니
사람한테 자 AI 비서가 있어 봤더니 막 내가 모르는 걸 막 지시하고 막
막 내가 모르는 걸 막 지시하고 막 알려주고 알려주는 예 듣다 보면 나가
알려주고 알려주는 예 듣다 보면 나가 멍 나는 멍청한가
멍 나는 멍청한가 >> 그 과정이 있겠다
>> 그 과정이 있겠다 >> 그게 그렇죠 그래서 그 AI가 사고를
>> 그게 그렇죠 그래서 그 AI가 사고를 뺏아가지 않도록
뺏아가지 않도록 >> 제도 도를 마련해야 되고 인간을 위한
>> 제도 도를 마련해야 되고 인간을 위한 AI가 될 수 있도록
AI가 될 수 있도록 >> 조건을 달아야 되고요.
>> 조건을 달아야 되고요. >> 교육적도 보면
>> 교육적도 보면 >> 교육에 뭘 하지 그러면 아주 쉽게
>> 교육에 뭘 하지 그러면 아주 쉽게 생각하면 뭐 AI 교과서 만들지 뭐
생각하면 뭐 AI 교과서 만들지 뭐 이렇게 나가잖아요.
이렇게 나가잖아요. >> 근데 그게 돈을 1조 썼는데 사용률이
>> 근데 그게 돈을 1조 썼는데 사용률이 8%밖에 안 되거든요. 범죄 행위를
8%밖에 안 되거든요. 범죄 행위를 한 거죠.음
한 거죠.음 >> 사기지. 사기.
>> 사기지. 사기. >> 사기죠.
>> 사기죠. >> 예.
>> 예. >> 근데 실제로
>> 근데 실제로 >> 쇼킹이라고 하죠. 쇼킹.
>> 쇼킹이라고 하죠. 쇼킹. >> 예. 실제로는 뭘 하는게 좋을까라고
>> 예. 실제로는 뭘 하는게 좋을까라고 생각하면
생각하면 >> 예. 선생님들이 아이들한테 더 많은
>> 예. 선생님들이 아이들한테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게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게 제일 좋은 거예요. 어, 선생님들이
제일 좋은 거예요. 어, 선생님들이 AI를 공부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AI를 공부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주고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주고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고 수업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갖게
수업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갖게 해주고 그게 뭐냐면 행정 잠무을 없애
해주고 그게 뭐냐면 행정 잠무을 없애 주는 거예요. 그렇죠.
주는 거예요. 그렇죠. >> 선생님들이 행정 잠무가 너무
>> 선생님들이 행정 잠무가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액션 플랜에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액션 플랜에 뭐가 들어가 있냐면
뭐가 들어가 있냐면 >> 일단 선생님들이 하는 모든 행정 잠무
>> 일단 선생님들이 하는 모든 행정 잠무 리스톱을 해라. 뭐 뭘 하는지.
리스톱을 해라. 뭐 뭘 하는지. >> 음. 음. 그다음에 없애도 되거나
>> 음. 음. 그다음에 없애도 되거나 줄여도 되는 일들을 한번 추려 봐라.
줄여도 되는 일들을 한번 추려 봐라. >> 그 이런 지금 말씀하신 것들이
>> 그 이런 지금 말씀하신 것들이 어 우리가 생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어 우리가 생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스케줄 표를 가지고
스케줄 표를 가지고 >> 네. 네.
>> 네. 네. >> 진행이 될 것이고 그래서 2, 3년
>> 진행이 될 것이고 그래서 2, 3년 내에 우리가 실 생활에서 보게 될
내에 우리가 실 생활에서 보게 될 것이다.
것이다. >> 그렇습니다. 보게 됩니다.
>> 그렇습니다. 보게 됩니다. >> 어, 큰 변화다.
>> 어, 큰 변화다. >> 예, 진짜 큰 변화죠.
>> 예, 진짜 큰 변화죠. >> 어, 그리고 자, 오늘 다 못
>> 어, 그리고 자, 오늘 다 못 하겠는데. 자,
하겠는데. 자, >> 기 AI 기본 사회.
>> 기 AI 기본 사회. >> 네.이 이 얘기가 이제 나오는데
>> 네.이 이 얘기가 이제 나오는데 >> 그렇죠.
>> 그렇죠. >> 기본사에는 그 이재명 대통령이
>> 기본사에는 그 이재명 대통령이 >> 네.
>> 네. >> 어 성남 시장 시절부터 들고 나왔던
>> 어 성남 시장 시절부터 들고 나왔던 컨셉인데
컨셉인데 >> 네네.
>> 네네. >> 초반에는 굉장히 그 저항이 많았어요.
>> 초반에는 굉장히 그 저항이 많았어요. >> 맞아요.
>> 맞아요. >> 아니 왜 돈을 그냥 줘?
>> 아니 왜 돈을 그냥 줘? >> 사람들한테 돈을 왜 그냥 주냐고
>> 사람들한테 돈을 왜 그냥 주냐고 이렇게 받아들여졌었던 건데.
이렇게 받아들여졌었던 건데. >> 예.
>> 예. >> 이걸 AI하고 어떻게 붙인다는
>> 이걸 AI하고 어떻게 붙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AI 기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AI 기본 사회라 그러면 기본적으로 AI가
사회라 그러면 기본적으로 AI가 사람을 위해서 일할 수 있어야 된다.
사람을 위해서 일할 수 있어야 된다. >> 민주주의와 인권과 포용의 가치를
>> 민주주의와 인권과 포용의 가치를 지키는 버틴목으로 작용할 수 있어야
지키는 버틴목으로 작용할 수 있어야 된다.
된다. >> 예.
>> 예. >> 그리고 AI 혜택이 모든 사람의로
>> 그리고 AI 혜택이 모든 사람의로 돌아가야 된다. 지금 그대로 놔두면
돌아가야 된다. 지금 그대로 놔두면 >> 한 줌도 안 되는 소수의 슈퍼
>> 한 줌도 안 되는 소수의 슈퍼 엘리터들이 다 가져갈 거예요.
엘리터들이 다 가져갈 거예요. >> 그럴 거 같아요.
>> 그럴 거 같아요. >> 예예. 근데 보면
>> 예예. 근데 보면 >> 그 신한 태양광 연금 같은 아주
>> 그 신한 태양광 연금 같은 아주 훌륭한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그
훌륭한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그 처음에 태양강을 설치할 때 주민들이
처음에 태양강을 설치할 때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는데 그것도 다
참여할 수 있게 하는데 그것도 다 대출해 준 거거든요.
대출해 준 거거든요. >> 예. 그랬더니 지금 가구당 500만
>> 예. 그랬더니 지금 가구당 500만 원씩 받고 있다.
원씩 받고 있다. >>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거기서
>>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거기서 태양광 하는데 주민
태양광 하는데 주민 >> 주민 설명회를 제대로 한 거예요.
>> 주민 설명회를 제대로 한 거예요. >> 그래서 주민들이 그 프로젝트 같이
>> 그래서 주민들이 그 프로젝트 같이 참여한 거예요.
참여한 거예요. >> 공공 사업인데맞습니다. 그렇습니다.
>> 공공 사업인데맞습니다. 그렇습니다. >> 그런 다음에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
>> 그런 다음에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 주민들한테 돌아가서
주민들한테 돌아가서 >> 그렇습니다.
>> 그렇습니다. >> 주민들이 한 그 500만 원씩 받게
>> 주민들이 한 그 500만 원씩 받게 >> 가구당 500만 원 받고 있어요.
>> 가구당 500만 원 받고 있어요. 계속해서
계속해서 >> 그래서 기본 소득이 돼 버렸어요.
>> 그래서 기본 소득이 돼 버렸어요. >> 맞아요.
>> 맞아요. >> 굉장히 훌륭한 케이스죠. 우리가
>> 굉장히 훌륭한 케이스죠. 우리가 태양광 연금이라고 부르는데요.
태양광 연금이라고 부르는데요. >> 거기 풍력이 10열배가 기다리고
>> 거기 풍력이 10열배가 기다리고 있어요.
있어요. >> 어,
>> 어, >> 그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5,500
>> 그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5,500 받을 수도 있어요.
받을 수도 있어요. >> 한구
>> 한구 >> 1년에. 어,
>> 1년에. 어, >> 1년에
>> 1년에 >> 매번 받는 거예요. 엄청난 투자
>> 매번 받는 거예요. 엄청난 투자 아닙니까?
아닙니까? >> 근데 그게
>> 근데 그게 >> 그 주민 모두에게 골고로 돌아가니까
>> 그 주민 모두에게 골고로 돌아가니까 그것이 이제 기본 사회의 틀럼 모델로
그것이 이제 기본 사회의 틀럼 모델로 근데 이제 AI은 어떻게 보냐
근데 이제 AI은 어떻게 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AI도 사실은
이거예요. 그러니까 AI도 사실은 그런 식의 펀드를 생각해 볼 수
그런 식의 펀드를 생각해 볼 수 있죠. 충분히. 음.
있죠. 충분히. 음. >> 왜냐면 우리가 돈을 추가로도내는 것만
>> 왜냐면 우리가 돈을 추가로도내는 것만 생각하는데
생각하는데 세금으로 만든 펀드는 우리가 만든
세금으로 만든 펀드는 우리가 만든 돈으로 한 거예요.
돈으로 한 거예요. >> 그렇지?
>> 그렇지? >> 그리고 연금도 우리가 낸 돈이에요.
>> 그리고 연금도 우리가 낸 돈이에요. >> 어.
>> 어. >> 그러니까 그런 걸 돌리면 청년들의
>> 그러니까 그런 걸 돌리면 청년들의 일자리 그 뭐지? 지금 일자리가
일자리 그 뭐지? 지금 일자리가 말라가고 있잖아. 청년들께.
말라가고 있잖아. 청년들께. >> 그런 일자리 대책 보조금 혹은 사회적
>> 그런 일자리 대책 보조금 혹은 사회적 안전판 이런 거 맞는데 충분히 쓸 수
안전판 이런 거 맞는데 충분히 쓸 수 있다는 거죠.
있다는 거죠. >> 음. 그러니까이 사실 그런 얘기하면
>> 음. 그러니까이 사실 그런 얘기하면 돈을 왜 공짜로죠? 그냥죠. 기본
돈을 왜 공짜로죠? 그냥죠. 기본 사회에 처음 얘기 나왔을 때 도덕적
사회에 처음 얘기 나왔을 때 도덕적 회의 일도 안 하고 그러면
회의 일도 안 하고 그러면 >> 농땡이 치면서 그 돈만 받을 생각할
>> 농땡이 치면서 그 돈만 받을 생각할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접근했어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접근했어요. 예.
예. >> 저는 그 사람들이 세금에 대한 이해가
>> 저는 그 사람들이 세금에 대한 이해가 없다고 생각했다
없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낸 돈이에요.
우리가 낸 돈이에요. >> 그렇게 접근했는데 이제 그 사례들을
>> 그렇게 접근했는데 이제 그 사례들을 보는 거 아닙니까? 지금 말씀하신
보는 거 아닙니까? 지금 말씀하신 신한 어 그렇게 해가지고 주민 전체가
신한 어 그렇게 해가지고 주민 전체가 >> 500만 원씩 받아가
>> 500만 원씩 받아가 >>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군이에요.
군이에요. >> 거기 살고 싶죠.
>> 거기 살고 싶죠. >> 네.
>> 네. 왜냐면 이주민들도 줘요. 그게 가능한
왜냐면 이주민들도 줘요. 그게 가능한 모델을 이미 보여 줬어요.
모델을 이미 보여 줬어요. >> 보여줬습니다.
>> 보여줬습니다. >> 그런데 이제 AI를 가지고 더
>> 그런데 이제 AI를 가지고 더 광범위하게 그게 가능할 수 있다.
광범위하게 그게 가능할 수 있다. 이런 구상이잖아요.
이런 구상이잖아요. >> 그러니까 사람들이 AI를 천재 지배는
>> 그러니까 사람들이 AI를 천재 지배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AI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AI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거예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거예요. >> 그
>> 그 >> 우리 뜻대로 할 수 있다고 설계를
>> 우리 뜻대로 할 수 있다고 설계를 우리가 할 수 있어.
우리가 할 수 있어. >> 저것도 저것도 한국에서는 그렇게
>> 저것도 저것도 한국에서는 그렇게 작동하더라고 만들어야 되는 거죠.
작동하더라고 만들어야 되는 거죠. 예. 그 그 이전에 하도 우리가이
예. 그 그 이전에 하도 우리가이 신자유주의적인
신자유주의적인 이명박식 시선으로
이명박식 시선으로 >> 모든 사물을 보다 보니까 돈은 야
>> 모든 사물을 보다 보니까 돈은 야 일도 안 했는데 돈을 왜 줘?
일도 안 했는데 돈을 왜 줘? 그렇게만 접근했었는데 기본서라는 건
그렇게만 접근했었는데 기본서라는 건 국민이고 세금을 낸 이상
국민이고 세금을 낸 이상 >> 그럼요. 그럼요.
>> 그럼요. 그럼요. >>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있는데 >> 세금을 낸게 얼만데?
>> 세금을 낸게 얼만데? >> 그러니까
>> 그러니까 그것을 어떻게 기본 모두에게 골고로
그것을 어떻게 기본 모두에게 골고로 들어가는 기본을 만들 것인가 이런
들어가는 기본을 만들 것인가 이런 고민이거든요.
고민이거든요. >> 네. 그렇습니다.
>> 네. 그렇습니다. >> 근데 이제 그중에 가지고도 그걸 할
>> 근데 이제 그중에 가지고도 그걸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거는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거는 >> 충분히 할 수 있다.
>> 충분히 할 수 있다. >> 생소한 개념이라 설명 자꾸 해 줘야
>> 생소한 개념이라 설명 자꾸 해 줘야 돼요.
돼요. >> 아, 맞아요. 그 아주 쉽게 생각하면
>> 아, 맞아요. 그 아주 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아파트 관리비 난방비를
우리가 아파트 관리비 난방비를 했잖아요.
했잖아요. >> 예.
>> 예. >> 그럼 집이 따뜻해야지.
>> 그럼 집이 따뜻해야지. >> 그렇지.
>> 그렇지. >> 돈 냈잖아.
>> 돈 냈잖아. >> 그러니까
>> 그러니까 >> 그리고 경비 잘해 줘야지. 관리비
>> 그리고 경비 잘해 줘야지. 관리비 했는데 그게 우리 세금이에요. 왜
했는데 그게 우리 세금이에요. 왜 그게 무슨 무료는 무슨 무료야? 돈
그게 무슨 무료는 무슨 무료야? 돈 다행.
다행. >> 지난은 1년에 500에서 더 늘어난
>> 지난은 1년에 500에서 더 늘어난 거 같은데
거 같은데 >> 계속 니다.
>> 계속 니다. >> 예. 이
>> 예. 이 >> 한 달에 100만 원 이상식으로
>> 한 달에 100만 원 이상식으로 >> 계속 계속 늘어 있어요.
>> 계속 계속 늘어 있어요. >> 그러니까요. 얼마나 씬나.
>> 그러니까요. 얼마나 씬나. >> 그
>> 그 >> 그게 기본 소득입니다.
>> 그게 기본 소득입니다. >> 부산도 시가 부산 씨도 인구가 줄고
>> 부산도 시가 부산 씨도 인구가 줄고 있어요.
있어요. >> 근데 신한군이 늘고 있다고.
>> 근데 신한군이 늘고 있다고. >> 그이 기본 사회 기본 소득의 개념을
>> 그이 기본 사회 기본 소득의 개념을 이재명 대통령이 지사체 장 처음 들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사체 장 처음 들고 나와서 그때는 빨갱이란 처리 들었는데
나와서 그때는 빨갱이란 처리 들었는데 이런 거 보면 어머 이거 너무 좋은
이런 거 보면 어머 이거 너무 좋은 거네.
거네. >> 너무 좋잖아요.
>> 너무 좋잖아요. >> 너무 좋죠.
>> 너무 좋죠. >> 예. 다 살러 가잖아요. 그 섬에.
>> 예. 다 살러 가잖아요. 그 섬에. >> 자 시간이 다 됐네. 네. 열
>> 자 시간이 다 됐네. 네. 열 >> 개인데 아직 세 개밖에 안 했는데.
>> 개인데 아직 세 개밖에 안 했는데. >> 아, 그 AI 전략의 홈페이지에이
>> 아, 그 AI 전략의 홈페이지에이 행동 계획 전체 전문이 공개되
행동 계획 전체 전문이 공개되 있고요.
있고요. >> 음. 그리고 거기에 그 저기 이메일로
>> 음. 그리고 거기에 그 저기 이메일로 의견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좋은
의견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좋은 의견 들어오면 바꿔요.
의견 들어오면 바꿔요. >> 대한민국 전체가 만약에 기본서에 틀
>> 대한민국 전체가 만약에 기본서에 틀 그 이재명 대통령이 꿈꿨던 것처럼 한
그 이재명 대통령이 꿈꿨던 것처럼 한 3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의 기본
3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의 기본 소득이 발생하도록이 기본 틀을
소득이 발생하도록이 기본 틀을 짜잖아요.
짜잖아요. >> 그러면 저는
>> 그러면 저는 >>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일단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일단 그 그게 사실은 내수 진작 책이기도
그 그게 사실은 내수 진작 책이기도 하다라는 걸 사람들이 잘 몰라요.
하다라는 걸 사람들이 잘 몰라요. 내수가 엄청나게 진작됩니다.
내수가 엄청나게 진작됩니다. >> 그렇죠. 50만 원에 여가돈이
>> 그렇죠. 50만 원에 여가돈이 생겨요.
생겨요. >> 그럼요.
>> 그럼요. >> 엄청나게 달라지죠.
>> 엄청나게 달라지죠. >> 그게 복지 정책일뿐 아니라 재정
>> 그게 복지 정책일뿐 아니라 재정 정책이에요.
정책이에요. >> 맞습니다.
>> 맞습니다. >> 예.
>> 예. >> 재정 정책이기도 하고 근데 그게 다
>> 재정 정책이기도 하고 근데 그게 다 내가 냈던 세금이
내가 냈던 세금이 >> 돌려받는 거죠. 잘 굴러가서 기본
>> 돌려받는 거죠. 잘 굴러가서 기본 소득에 대해서 돌아온 구조를 만들려고
소득에 대해서 돌아온 구조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하는 거예요. >> 알을 낳서 우리한테 알을 준 거예요.
>> 알을 낳서 우리한테 알을 준 거예요. >> 그러니까요. 그게 근데 그거를 그럼
>> 그러니까요. 그게 근데 그거를 그럼 발상만 해도 빨갱이라고 그랬단
발상만 해도 빨갱이라고 그랬단 말이지. 그게 왜 빨갱이야?
말이지. 그게 왜 빨갱이야? >> 왜 빨갱? 내가 낸 세금인데.
>> 왜 빨갱? 내가 낸 세금인데. >> 그거야말로 자본주의적이지.
>> 그거야말로 자본주의적이지. >> 그렇죠.
>> 그렇죠. >> 내가 낸 돈인데.
>> 내가 낸 돈인데. >> 이게 완전 자본주의죠.
>> 이게 완전 자본주의죠. >> 여기까지만 할까요?
>> 여기까지만 할까요? >> 네네.
>> 네네. >> 자,이 액션 플랜 이야기는 오늘
>> 자,이 액션 플랜 이야기는 오늘 여기까지만 해 놓고 예. 한 번 더
여기까지만 해 놓고 예. 한 번 더 모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모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박태 의장이었습니다.
여기까지 박태 의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축착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자, 오늘은 저희가 작년부터 계속 얘기해 왔던
저희가 작년부터 계속 얘기해 왔던 예, 프로젝트 천
예, 프로젝트 천 티켓 오픈하는 날인데 그래서 오늘
티켓 오픈하는 날인데 그래서 오늘 우선 투박 박문석 박동님 두 분
우선 투박 박문석 박동님 두 분 모셨고
모셨고 >> 네,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 누구세요?
>> 미남이 됐어요, 갑자기. >> 네. 뭐라고요?
>> 네. 뭐라고요? >> 미남이 됐는데. 자, 우리요 프로젝트
>> 미남이 됐는데. 자, 우리요 프로젝트 천을 진행하는 팀장 뉴미리 팀장
천을 진행하는 팀장 뉴미리 팀장 있습니다.
있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 자, 그리고요
>> 자, 그리고요 티케팅과 일정을 진행해 주신 롤 롤
티케팅과 일정을 진행해 주신 롤 롤 유니버스의
유니버스의 매니저와 리더 두 분 나오십니다.
매니저와 리더 두 분 나오십니다. 한정 이호창 두 분 나오셨습니다.
한정 이호창 두 분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아
>> 안녕하십니까? 아 >> 저분들이 쓰고 있는 모자도 저희
>> 저분들이 쓰고 있는 모자도 저희 겁니다.
겁니다. >> 자 그리고 어
>> 자 그리고 어 또 누구 나오? 백소다 원장님.
또 누구 나오? 백소다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 아니 고정 패더를 갑자기 모르면
>> 아니 고정 패더를 갑자기 모르면 어떡해요?
어떡해요? >> 그리고
>> 그리고 >> 보자 부작용 아닙니다.
>> 보자 부작용 아닙니다. >> 홍종기 원장님 또 지금 비싼 일정
>> 홍종기 원장님 또 지금 비싼 일정 때문에 가신 거 같은데 지금 전화
때문에 가신 거 같은데 지금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여보세요.
연결돼 있습니다.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원장님
>> 원장님 >> 네. 네.
>> 네. 네. >> 단가가 센 강연인가 봐요.
>> 단가가 센 강연인가 봐요. >> 아, 단가가 뭐 센 강연은 아니고
>> 아, 단가가 뭐 센 강연은 아니고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도 이바지할 수 있는데이 방송을 통해서도
통해서도 >> 아, 근데 이게 조금 일찍 잡혔었어
>> 아, 근데 이게 조금 일찍 잡혔었어 가지고요. 죄송합니다.
가지고요. 죄송합니다. >> 예, 저는 뭐 단가 때문이라고
>> 예, 저는 뭐 단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합니다. 근데 원장님 저희가 잠깐 연결한
근데 원장님 저희가 잠깐 연결한 이유는 뭐냐면은 저희가 이제 내년
이유는 뭐냐면은 저희가 이제 내년 2월 며칠이야?
2월 며칠이야? >> 20.
>> 20. >> 어, 2월 20일 날 손우민 선수네.
>> 어, 2월 20일 날 손우민 선수네. 네. 네.
네. 네. >> 그 개막점 메시하고 붙는 거 그거
>> 그 개막점 메시하고 붙는 거 그거 프티켓도 오픈하거든요. 근데
프티켓도 오픈하거든요. 근데 >> 네.
>> 네. >> 저희가 그 계획 중에 하나가 손우민
>> 저희가 그 계획 중에 하나가 손우민 선수 홈구장 있지 않습니까?
선수 홈구장 있지 않습니까? >> 네. 홈구장을 저희가 통째로
>> 네. 홈구장을 저희가 통째로 >> 와우
>> 와우 >> 와우
>> 와우 >> 통째로 대관을 할 계획이에요. 어
>> 통째로 대관을 할 계획이에요. 어 >> 그거 진짜 빌려준
>> 그거 진짜 빌려준 >> 그거 이제 홈장가 얘기 중입니다.
>> 그거 이제 홈장가 얘기 중입니다. 거기도 그렇게 해 본 적은 없다.
거기도 그렇게 해 본 적은 없다. >> 홈구장 전체를 빌려 줘 본 적은
>> 홈구장 전체를 빌려 줘 본 적은 없다.
없다. >> 제가 축구 쪽에 25년 있지만 그런
>> 제가 축구 쪽에 25년 있지만 그런 일이 없어요. 있을 수가 없어요.
일이 없어요. 있을 수가 없어요. 그 웬 왜냐면 그날 하필
그 웬 왜냐면 그날 하필 >> 네
>> 네 >> 그 개막전이
>> 그 개막전이 그 LA의 그 홈구장에서 열리지 않고
그 LA의 그 홈구장에서 열리지 않고 사람 많이 올 줄 알고이 자본주의
사람 많이 올 줄 알고이 자본주의 미국이 그 옆에 있는 큰 경기장을
미국이 그 옆에 있는 큰 경기장을 빌려서 홍구장 아닌데
빌려서 홍구장 아닌데 >> LA 콜로세움을 빌렸군요.
>> LA 콜로세움을 빌렸군요. >> 콜로세움에
>> 콜로세움에 >> 7만 명 이상 들어가네요.
>> 7만 명 이상 들어가네요. >> 그러니까 너무 작다 이거지. 손흥민과
>> 그러니까 너무 작다 이거지. 손흥민과 메시 두 양대 스타를 붙이는데 지금
메시 두 양대 스타를 붙이는데 지금 미국 메이저직에 가장 큰 두
미국 메이저직에 가장 큰 두 스타거든요. 붙이는데
스타거든요. 붙이는데 >> 그것도 원래 개막전에 붙을 수 없는
>> 그것도 원래 개막전에 붙을 수 없는 팀 구조예요. 리그 구조인데 그냥
팀 구조예요. 리그 구조인데 그냥 붙여. 미국은 보니까
붙여. 미국은 보니까 >> 참 근본 없어요.
>> 참 근본 없어요. >> 그러니까
>>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야구처럼 동불이고
이거는 이제 야구처럼 동불이고 서부이고 마지막가 가지고 저기 월드
서부이고 마지막가 가지고 저기 월드 시리즈이 붙어야 되는데 그냥
시리즈이 붙어야 되는데 그냥 붙였어요.
붙였어요. >> 와
>> 와 >> 그리고
>> 그리고 홈구장이 사이즈가 작으니까 2만
홈구장이 사이즈가 작으니까 2만 명밖에 안 되니까 7만 명짜리 옆에
명밖에 안 되니까 7만 명짜리 옆에 있는 큰 스타디움을 빌렸다는 거야.
있는 큰 스타디움을 빌렸다는 거야. >> 그리고 홍구장이 비었잖아.
>> 그리고 홍구장이 비었잖아. >> 네.
>> 네. >> 그렇죠.
>> 그렇죠. >> 그 개막전 날 홍구장이 바로 옆에
>> 그 개막전 날 홍구장이 바로 옆에 있거든요. 홍구장이 비어 가지고 그럼
있거든요. 홍구장이 비어 가지고 그럼 우리 그거 빌려주라.
옳탔구나. >> 어 그거 비었어. 그거 빌려줘.
>> 어 그거 비었어. 그거 빌려줘. >> 옳탔구나.
>> 옳탔구나. >> 그랬더니 거기서도 어머 그런 생 그런
>> 그랬더니 거기서도 어머 그런 생 그런 말을 한 사람 아무도 없는데.
말을 한 사람 아무도 없는데. 어 이거 가능한가?
어 이거 가능한가? >>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지금.
>>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지금. >> 어
>> 어 >> 어 그래서 야 그럼 그 스테디오 큰
>> 어 그래서 야 그럼 그 스테디오 큰 거 다 빌려가지고 뭐 하지? 홍정기
거 다 빌려가지고 뭐 하지? 홍정기 원장님의 스트레칭을 해야 되겠다.
>> 영화입니다. >> 그래서 그때 LA 갇칠 수 있는지가
>> 그래서 그때 LA 갇칠 수 있는지가 지금 물어보려고 지금 전한 겁니다.
지금 물어보려고 지금 전한 겁니다. >> 그니까 2월 20일이죠?
>> 그니까 2월 20일이죠? >> 2월 그때가
>> 2월 그때가 >> 구정 연휴 마지막이에요.
>> 구정 연휴 마지막이에요. >> 네. 설연유 빨간색 끝나면
>> 네. 설연유 빨간색 끝나면 >> 설 연휴 딱 껴 있어요.
>> 설 연휴 딱 껴 있어요. >> 이게 뭐 안 된다고 그래도 무조건
>> 이게 뭐 안 된다고 그래도 무조건 프로젝트 천 그냥 가야죠.
프로젝트 천 그냥 가야죠. >> 오케이.
>> 오케이. 그때 그러면 같이 가실 분도 한번
그때 그러면 같이 가실 분도 한번 가야 되는데 백소담 원장이 됩니까?
가야 되는데 백소담 원장이 됩니까? 아니면 다른 원장이 됩니까? 안는데
아니면 다른 원장이 됩니까? 안는데 내려가주세요.
내려가주세요. >> 그것은 그곳은 아마 공장장님을 비롯한
>> 그것은 그곳은 아마 공장장님을 비롯한 우리 박문성 박동이 기자님까지 함께
우리 박문성 박동이 기자님까지 함께 피드백을 좀 받겠습니다.
피드백을 좀 받겠습니다. >> 자, 홍정희 원장님 가신으로 됐으니까
>> 자, 홍정희 원장님 가신으로 됐으니까 원장님네.
원장님네. >> 네. 전화 끊겠습니다.
>> 네. 전화 끊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디테일은 1월 달 의논하도록 예
>> 디테일은 1월 달 의논하도록 예 들어가시고
들어가시고 >> 저 박문석 박동이 두 분 다 가는
>> 저 박문석 박동이 두 분 다 가는 겁니다. 예정 빼 주시고요. 예 안
겁니다. 예정 빼 주시고요. 예 안 그래도 우리 박문성 해설 위원이
그래도 우리 박문성 해설 위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목격하고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목격하고 있잖아요. 그죠? 네. 오늘 4시에
있잖아요. 그죠? 네. 오늘 4시에 저희도 오픈합니다.
저희도 오픈합니다. >> 예. 그러니까 지금 먼저 프로젝트 천
>> 예. 그러니까 지금 먼저 프로젝트 천 하는 거잖아요.
하는 거잖아요. >> 하고 근데 저희는 조금은 더 왜냐하면
>> 하고 근데 저희는 조금은 더 왜냐하면 이제 아무래도 축구를 전문적으로
이제 아무래도 축구를 전문적으로 다루니까
다루니까 >> 경기를 좀 더 많이 보고 싶고
>> 경기를 좀 더 많이 보고 싶고 >> 저희는 세 경기 직관 또 한 경기는
>> 저희는 세 경기 직관 또 한 경기는 코즈라고 하는 데서 봐서 총네 경기를
코즈라고 하는 데서 봐서 총네 경기를 보려고 그래요. 축구 경기를 그렇게
보려고 그래요. 축구 경기를 그렇게 많이 소흥민 안 나오는데
많이 소흥민 안 나오는데 >> 손흥민도 손흥민도 보고
>> 손흥민도 손흥민도 보고 >> 소흥민도 보고
>> 소흥민도 보고 >> 그러니까 축구 그 자체를 좋아하는
>> 그러니까 축구 그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보니까 예 그 한 30 3
사람들이다 보니까 예 그 한 30 3 40명 정도 오게 가지않
40명 정도 오게 가지않 >> 이번에 한 70명 정도 저희 농이
>> 이번에 한 70명 정도 저희 농이 크니까
크니까 >> 판이 크니까
>> 판이 크니까 >> 그래서 거기 이번에 어 미국 갔는데
>> 그래서 거기 이번에 어 미국 갔는데 농구도 한번 봐야죠 요새 요키치가
농구도 한번 봐야죠 요새 요키치가 제일 잘하잖아요.
제일 잘하잖아요. >> 그래서 저 팀은 스포츠 경기를 여러
>> 그래서 저 팀은 스포츠 경기를 여러 개 봐요.
개 봐요. >> 3학 6일 저희는어
>> 3학 6일 저희는어 >> 손흥민 안 나온 것도 보고 막
>> 손흥민 안 나온 것도 보고 막 그래요. 우리는 손흥명입니다.
그래요. 우리는 손흥명입니다. >> 짜증 관심이 별로 없어요.
>> 짜증 관심이 별로 없어요. 대신 손흥민 경기는 보기 때문에 저
대신 손흥민 경기는 보기 때문에 저 팀도 당연히 그 대관할 때
팀도 당연히 그 대관할 때 >> 네.
>> 네. >> 예. 우리가 대관하면은 거기 모여
>> 예. 우리가 대관하면은 거기 모여 가지고 예. 다같이
가지고 예. 다같이 >> 아니 만날 수밖에 없어요. 만나요.
>> 아니 만날 수밖에 없어요. 만나요. >> 1070명
>> 1070명 >> 스튜디오 스타디움 전체를 대관할 순
>> 스튜디오 스타디움 전체를 대관할 순 없잖아. 대가를 우리가 할게. 그
없잖아. 대가를 우리가 할게. 그 저는 사실 미국에서 지난번 갔다 올
저는 사실 미국에서 지난번 갔다 올 때도 마찬가지였는데 되게 놀라워
때도 마찬가지였는데 되게 놀라워 했거든요.
했거든요. >> 천명이 온다는 자체를.
>> 천명이 온다는 자체를. >> 그 다 이미 소식 듣고 계시더라고.
>> 그 다 이미 소식 듣고 계시더라고. 미국 한인 사회도.
미국 한인 사회도. >> 근데 그 경기장을 통치 빌렸다는
>> 근데 그 경기장을 통치 빌렸다는 얘기까지 알리 되시면 도대체 뭐
얘기까지 알리 되시면 도대체 뭐 하시는 분들이 있지? 막
하시는 분들이 있지? 막 >> 이런 일장
>> 이런 일장 >> 이런 일 하는 사람들입니다.
>> 이런 일 하는 사람들입니다. >> 경기장 뭐 통째로 빌릴 수 있는 거
>> 경기장 뭐 통째로 빌릴 수 있는 거 아닌가?
아닌가? >> 아 그런 상상을 안 한다니까요.
>> 아 그런 상상을 안 한다니까요. 보통의 사람들은. 자, 그래서 이제
보통의 사람들은. 자, 그래서 이제 박동희 기자도 가시는데 박동희 기자가
박동희 기자도 가시는데 박동희 기자가 또 해 주실 역할이 있어요. 어떤
또 해 주실 역할이 있어요. 어떤 역할
역할 >> 거기 또 메이저리그 선수들 있을 거
>> 거기 또 메이저리그 선수들 있을 거 아닙니까?
아닙니까? >> 메이저 리그 선수들이 아직 경기가
>> 메이저 리그 선수들이 아직 경기가 스캠프 기간이라서. 하지만 제 미국에
스캠프 기간이라서. 하지만 제 미국에 가게 되면 제가 미국의 스포츠계뿐만
가게 되면 제가 미국의 스포츠계뿐만 아니라 정제의 인사들 꽤 많이
아니라 정제의 인사들 꽤 많이 하거든요.
하거든요. >> 정재 인사.
>> 정재 인사. >> 네. 괜찮아요. 선수들만 제가 통역도
>> 네. 괜찮아요. 선수들만 제가 통역도 가능하고 경쟁 경쟁인사 누구? 거기
가능하고 경쟁 경쟁인사 누구? 거기 그 뭡니까?
그 뭡니까? >> 일런 머스크 이렇게 되나요?
>> 일런 머스크 이렇게 되나요? >> 아니 그 그런 거 아니고
>> 아니 그 그런 거 아니고 >> 그 저희 여기도
>> 그 저희 여기도 >> 북창 LA 북창동 가게
>> 북창 LA 북창동 가게 >> 그런 분 아니에요?
>> 그런 분 아니에요? >> 아데 거기 진짜 맛있어요.
>> 아데 거기 진짜 맛있어요. >> 진짜 맛있어.
>> 진짜 맛있어. >> 거기 전 세계 1등이라면서요.
>> 거기 전 세계 1등이라면서요. >> 네. 그래서 뭐 개인적으로 그 노에
>> 네. 그래서 뭐 개인적으로 그 노에 같이 가셨다가 어 저랑만 따로 일정을
같이 가셨다가 어 저랑만 따로 일정을 빼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빼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 없어요.
>> 없어요. >> 아니 그래서 메이저리그 선수들 그때
>> 아니 그래서 메이저리그 선수들 그때 시즌 오프 상태니까
시즌 오프 상태니까 >> 경기장 와서 같이 볼 수 있잖아.
>> 경기장 와서 같이 볼 수 있잖아. >> 그 사람들 다 지금 아니죠. 다
>> 그 사람들 다 지금 아니죠. 다 캠프에서 어 훈련하고 있는데 뭐라고
캠프에서 어 훈련하고 있는데 뭐라고 >> 말이 달라죠. 박동희 기자님이라면 할
>> 말이 달라죠. 박동희 기자님이라면 할 수 있어요.네
수 있어요.네 >> 전 할 수 있는 할 수 있는데
>> 전 할 수 있는 할 수 있는데 >> 어 그래서 저도 이제 그냥 갈 순
>> 어 그래서 저도 이제 그냥 갈 순 없지 않겠습니까?
없지 않겠습니까? >> 그렇지 뭔가 기여해야 되잖아요.
>> 그렇지 뭔가 기여해야 되잖아요. >> 아 기여를 해야 됩니다. 받고 가는게
>> 아 기여를 해야 됩니다. 받고 가는게 아니라기를 해야 돼.
아니라기를 해야 돼. >> 기여야
>> 기여야 >> 비행기값이 있어 가지고 그 다
>> 비행기값이 있어 가지고 그 다 제돈으로 내야 되는군요.
제돈으로 내야 되는군요. >> 아 그런데 비행기 값은 우리가 다
>> 아 그런데 비행기 값은 우리가 다 해주고 호텔도 먹여주고 재어주고 해.
해주고 호텔도 먹여주고 재어주고 해. >> 그러면 기여를 해야 될 거 아니야?
>> 그러면 기여를 해야 될 거 아니야? 우리 백소담 원장님은 스트레칭이라도
우리 백소담 원장님은 스트레칭이라도 할 거 아니에요. 응.
할 거 아니에요. 응. >> 아, 제가 그러면은 그 메이저
>> 아, 제가 그러면은 그 메이저 리그에서 활동했던 아주 유명한 항공인
리그에서 활동했던 아주 유명한 항공인 메이저 리그들이 있잖아요.
메이저 리그들이 있잖아요. >> 예. 그
>> 예. 그 >> 박찬호 선수는 사용하겠습니다.
>> 말씀이 너무 많으신 거 같더라고. >> 김선도 말 더 많이
>> 김선도 말 더 많이 만지 않을 것 같아요.
만지 않을 것 같아요. >> 다른 선수들은 괜찮습니다.
>> 다른 선수들은 괜찮습니다. >> 어, 예. 다른 선수들 해서 이게
>> 어, 예. 다른 선수들 해서 이게 굉장히 재미난 기획이잖아요. 그리고
굉장히 재미난 기획이잖아요. 그리고 또 노리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또 노리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 이건 전 세계에서 유리한 기획이에요.
>> 이건 전 세계에서 유리한 기획이에요. >> 어. 그럼요. 예. 네. 그래서 제가
>> 어. 그럼요. 예. 네. 그래서 제가 많이 홍보도 하고 그리고 참여도
많이 홍보도 하고 그리고 참여도 했습니다.
했습니다. >> 홍보는 우리가 하니까 괜찮아요.
>> 홍보는 우리가 하니까 괜찮아요. >> 이미 많이 됐어요. 아,
>> 이미 많이 됐어요. 아, >> 이게 재미나다는
>> 이게 재미나다는 표현보다 사실 그 정확한 표현을 찾기
표현보다 사실 그 정확한 표현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이거 사실 말이 안
어려울 정도로 이거 사실 말이 안 되는거든요.
되는거든요. >> 그러니까 어떤 경기장을
>> 그러니까 어떤 경기장을 >> 저는 이거 저희가 아까 얘기했던
>> 저는 이거 저희가 아까 얘기했던 달라고 하는 축구 직전 프로그램을 한
달라고 하는 축구 직전 프로그램을 한 그동안 여덟 번 아홉 번 정도
그동안 여덟 번 아홉 번 정도 했어요.
했어요. >> 근데 1천명 이거 제가 궁금한 거
>> 근데 1천명 이거 제가 궁금한 거 하나 있는데 1천명 이번에 가잖아요.
하나 있는데 1천명 이번에 가잖아요. 그럼 1천명이 다 같은 자리 뭐예요?
그럼 1천명이 다 같은 자리 뭐예요? >> 거의 그렇게 만들려고 지금 계속
>> 거의 그렇게 만들려고 지금 계속 LA랑 얘기를 하고 있어.
LA랑 얘기를 하고 있어. >> 그래서 이게 진짜 이게 말이 안 되.
>> 그래서 이게 진짜 이게 말이 안 되. >> 그래서 스타디움을 빌리는 거예요.
>> 그래서 스타디움을 빌리는 거예요. 1천명에 들어갈 장소가 있어야지. 야
1천명에 들어갈 장소가 있어야지. 야 그럼 스타디움에서 해.
그럼 스타디움에서 해. >> 그 아니 다른 얘긴데요.
>> 그 아니 다른 얘긴데요. >> 경기를 볼 때
>> 경기를 볼 때 >> 경기장 손민을 보러가는 경기장.
>> 근데 어느 정도 모인다는 거잖아요. 사실 천명의 티켓을 구하는 자체가
사실 천명의 티켓을 구하는 자체가 말이 안 돼요. 안 되고. 두 번째는
말이 안 돼요. 안 되고. 두 번째는 >> 잠깐만요. 놀 지금 오픈됐나요? 아니
>> 잠깐만요. 놀 지금 오픈됐나요? 아니 멘트를 하셔야지 오픈하다고 지금
멘트를 하셔야지 오픈하다고 지금 >> 지금 오픈하겠습니다.
>> 지금 오픈하겠습니다. >> 오픈해 주세요.
>> 오픈해 주세요. >> 아 된 거지금
>> 아 된 거지금 제가 봐서 뭐 10분에 천명 끝날 것
제가 봐서 뭐 10분에 천명 끝날 것 같은데
같은데 >> 그 네이버에서 뭐라고 쳐야 돼요? 롤
>> 그 네이버에서 뭐라고 쳐야 돼요? 롤 유니버스
유니버스 >> 아 지금 저희 롤 유니버스라고 해서
>> 아 지금 저희 롤 유니버스라고 해서 들어가시면 아마 롤 사이트가 들어가
들어가시면 아마 롤 사이트가 들어가 보실 거고요.
보실 거고요. >> 예매 안내해 드리겠네. 일단 제
>> 예매 안내해 드리겠네. 일단 제 옆에 왜냐면 사람 마음이 급해. 네.
옆에 왜냐면 사람 마음이 급해. 네. 네. 마음 급합니다. 접속해
네. 마음 급합니다. 접속해 주시고요. 그다음 검색창에 뉴스
주시고요. 그다음 검색창에 뉴스 공장이라고 치셔도 되고 혹은 프로젝트
공장이라고 치셔도 되고 혹은 프로젝트 1천 이렇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1천 이렇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면 그다음 화면에 어떻게
그리고 나면 그다음 화면에 어떻게 나오냐면 이제 일정별로 페이지가 따로
나오냐면 이제 일정별로 페이지가 따로 구성이 돼 있어요.
구성이 돼 있어요. >> 왜냐면은 비행기 하나에 1천명이 탈
>> 왜냐면은 비행기 하나에 1천명이 탈 수 없잖아요.
수 없잖아요. >> 그러니까 비행기가 여러 대예요. 출발
>> 그러니까 비행기가 여러 대예요. 출발 시간이
시간이 >> 한 다섯대 정도 띄우나요?
>> 한 다섯대 정도 띄우나요? >> 항공사도 달라요. 네. 다섯
>> 항공사도 달라요. 네. 다섯 >> 다섯대 와. 아 그니까
>> 다섯대 와. 아 그니까 >>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것도 있고 늦게
>>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것도 있고 늦게 출발하는 것도 있고 한국사도 달라요.
출발하는 것도 있고 한국사도 달라요. 그 나는 대한항한공 마이너리즈가
그 나는 대한항한공 마이너리즈가 있으니까 대한항한공고 타고 가야
있으니까 대한항한공고 타고 가야 되겠네 이런 사람도 있잖아요. 그러면
되겠네 이런 사람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 시간에 맞춰야 되고 그게 아니고
그 시간에 맞춰야 되고 그게 아니고 나는 그날 일찍가 가지고 일찍
나는 그날 일찍가 가지고 일찍 도착해서
도착해서 >> 공식 일정 있기 전에 나는 쇼핑이라도
>> 공식 일정 있기 전에 나는 쇼핑이라도 하고 싶어 그런 분도 있을 수 있고
하고 싶어 그런 분도 있을 수 있고 그리고 혹은 나는 가격에 민감해.
그리고 혹은 나는 가격에 민감해. 500 이상은 안 돼. 음.
500 이상은 안 돼. 음. >> 그럼 400만 원짜리도 있거든요.
>> 그럼 400만 원짜리도 있거든요. 440도 있어요. 그러니까이
440도 있어요. 그러니까이 >> 일정을 보고 이제 골라야 되는
>> 일정을 보고 이제 골라야 되는 거예요.
거예요. >> 출발일은 2월 20일 금요일로 다
>> 출발일은 2월 20일 금요일로 다 동일합니다. 한 날 우리 천명이
동일합니다. 한 날 우리 천명이 동시에 출발할 건데요. 다만 시간대
동시에 출발할 건데요. 다만 시간대 항공사별로 시간대가 조금은 다를 순
항공사별로 시간대가 조금은 다를 순 있겠죠. 그래서 내가 언제 돌아올 수
있겠죠. 그래서 내가 언제 돌아올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잡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잡고 >> 서버 다운됐 되는데 어떻게 된 거
>> 서버 다운됐 되는데 어떻게 된 거 이거? 아 준비했고 할했는데 대기
이거? 아 준비했고 할했는데 대기 >> 아니 임영웅도 버텼다면서요? 용도
>> 아니 임영웅도 버텼다면서요? 용도 버텼는데 여러분
버텼는데 여러분 >> 놀대 아니야 이거 왜 이래 다운된
>> 놀대 아니야 이거 왜 이래 다운된 김에 차분히 설명드릴게요. 예 생각을
김에 차분히 설명드릴게요. 예 생각을 좀 해 보시라고
좀 해 보시라고 >> 그래서
>> 그래서 >> 그러니까 하루 이틀 정도 고민하실
>> 그러니까 하루 이틀 정도 고민하실 고민하실 필요도 있을 수 있어요.
고민하실 필요도 있을 수 있어요. 일단은
일단은 >> 고민하면 끝날 것 같은데
>> 고민하면 끝날 것 같은데 >> 고민하면 안 될
>> 고민하면 안 될 이거 선착순이죠. 컨이고 그 중요한게
이거 선착순이죠. 컨이고 그 중요한게 중요한게 1천명이 1번부터 1천명이
중요한게 1천명이 1번부터 1천명이 다 하는게 아니고 옵션이 다르잖아요.
다 하는게 아니고 옵션이 다르잖아요. 날짜가 기간이 다르니까 그거에 정해진
날짜가 기간이 다르니까 그거에 정해진 인원수가 있기 때문에 1천이라고
인원수가 있기 때문에 1천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2, 300
생각하면 안 돼요. 2, 300 정도로 평균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정도로 평균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 그렇지 2박 4일자리 200명짜리
>> 그렇지 2박 4일자리 200명짜리 200명
200명 >> 심리적으로 굉장히 지금 마음이 급하실
>> 심리적으로 굉장히 지금 마음이 급하실 겁니다.
겁니다. >> 참고로 저희가 지난번에 9월이었나요?
>> 참고로 저희가 지난번에 9월이었나요? 그죠? 저희가 그 갔을 때 한
그죠? 저희가 그 갔을 때 한 40명, 50명 정도 목약을
40명, 50명 정도 목약을 했거든요. 2분 컷을 했어요. 근데
했거든요. 2분 컷을 했어요. 근데 뉴공 지금 겸공이 하게 되면 네.
뉴공 지금 겸공이 하게 되면 네. >> 아, 저는 이거 진짜 10분 안
>> 아, 저는 이거 진짜 10분 안 넘는다고 봅니다.
넘는다고 봅니다. >> 근데 이제 옵션이 많잖아 이거는.
>> 근데 이제 옵션이 많잖아 이거는. >> 옵션이 많고
>> 옵션이 많고 >> 그 2월 달이니까 자기 일정하고 내가
>> 그 2월 달이니까 자기 일정하고 내가 그때 뺄 수 있나? 이런 거
그때 뺄 수 있나? 이런 거 고민하셔서 아마 오늘 중는 끝날 것
고민하셔서 아마 오늘 중는 끝날 것 같긴 한데.
같긴 한데. >> 근데 말씀드리지만 일종이 다 달라요.
>> 근데 말씀드리지만 일종이 다 달라요. 그러니까 공통은 언제냐? 경기 있는
그러니까 공통은 언제냐? 경기 있는 날입니다.
날입니다. >> 공통은 경기 있는 날 하루 종일은
>> 공통은 경기 있는 날 하루 종일은 같이 있는 거예요. 그 천명이.
같이 있는 거예요. 그 천명이. >> 그리고 그날 우리가 스튜디을 통째로
>> 그리고 그날 우리가 스튜디을 통째로 빌리는 거예요.
빌리는 거예요. >> 어. 그래 가지고 통째로 거서 가고
>> 어. 그래 가지고 통째로 거서 가고 근데 이제
근데 이제 >> 전날 아침에 도착하는 사람도 있고
>> 전날 아침에 도착하는 사람도 있고 >> 전날 저녁에 도착하는 사람이 있으니
>> 전날 저녁에 도착하는 사람이 있으니 >> 같은 일정일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 같은 일정일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제 옵션을 줘요.
이제 옵션을 줘요. >> 그 우리 노래에서 어떤 옵션이면
>> 그 우리 노래에서 어떤 옵션이면 좋겠습니까? 막 관광 옵션 쫙 들고
좋겠습니까? 막 관광 옵션 쫙 들고 왔더라고. 네. 잠시만요.
왔더라고. 네. 잠시만요. >> 잠시만요. 지금 놀측에서 사이트를 안
>> 잠시만요. 지금 놀측에서 사이트를 안 열어 주신 것 같거든요. 한번 확인해
열어 주신 것 같거든요. 한번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접속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접속을 했는데
했는데 >> 프로젝트 천구 뉴스 공정 검색이 아직
>> 프로젝트 천구 뉴스 공정 검색이 아직 안 됩니다. 사이트 안 열렸습니다.
안 됩니다. 사이트 안 열렸습니다. 지금 어떻게 하자는 설명을 해
지금 어떻게 하자는 설명을 해 드리면은
드리면은 >> 잠깐 안 열리는 거 전화 좀 해
>> 잠깐 안 열리는 거 전화 좀 해 봐요. 지금
봐요. 지금 >> 지금 보고 계실 겁니다. 열어
>> 지금 보고 계실 겁니다. 열어 주세요.
주세요. >> 네. 일단 한번 차근차근 설명을 해
>> 네. 일단 한번 차근차근 설명을 해 드리면 저희 놀 홈페이지에
드리면 저희 놀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은 그 지구 모양의 해외
들어오시면은 그 지구 모양의 해외 패키지라고
패키지라고 >> 아이콘이 하나 있습니다.
>> 아이콘이 하나 있습니다. >> 아이콘 좀 그림 띄워 주세요.
>> 아이콘 좀 그림 띄워 주세요. >> 네. 여기 보시면 신규
>> 네. 여기 보시면 신규 >> 그림을 띄워 주세요.
>> 그림을 띄워 주세요. >> 없어요. 없어요. 아
>> 없어요. 없어요. 아 >> 저기 저기 아이콘 보시면은
>> 저기 저기 아이콘 보시면은 >> 해외 패키지 가운데 있네.
>> 해외 패키지 가운데 있네. >> 해외 패키지 신규 오픈이라는 지구
>> 해외 패키지 신규 오픈이라는 지구 모양의 아이콘이 하나 있습니다.
모양의 아이콘이 하나 있습니다. >> 네. 그거를 그곳을 이제 클릭을 해
>> 네. 그거를 그곳을 이제 클릭을 해 주시면은 이제 어디로 떠날까요라고
주시면은 이제 어디로 떠날까요라고 이제 바로 뜰 거예요.
이제 바로 뜰 거예요. >> 근데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 근데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실시간으로 아직 안 나왔어요.
실시간으로 아직 안 나왔어요. >> 왜 안 열리지? 아직
>> 왜 안 열리지? 아직 >> 이게 저희가 시간에 대한 큐사인이
>> 이게 저희가 시간에 대한 큐사인이 저희 9시 한 30분 정도를 예측을
저희 9시 한 30분 정도를 예측을 하고 방송을 보면서 지금 전화하세요.
하고 방송을 보면서 지금 전화하세요. >> 지금 방송 중에
>> 지금 방송 중에 >> 네. 그래서 저희가 아침에 여기
>> 네. 그래서 저희가 아침에 여기 들어오시기 전 들어오기 전에
들어오시기 전 들어오기 전에 >> 방송 끝나요. 그러니까 지금 잠깐
>> 방송 끝나요. 그러니까 지금 잠깐 나와서 전화하시던가 아니면 여기서
나와서 전화하시던가 아니면 여기서 전화하시
전화하시 >> 이런 방송 쳐도
>> 이런 방송 쳐도 >> 빨하세요. 아니 우리 지금 9시
>> 빨하세요. 아니 우리 지금 9시 5분이 시작했어 지금 막 막
5분이 시작했어 지금 막 막 얘기했는데 오프닝이 안 되면 어떡해
얘기했는데 오프닝이 안 되면 어떡해 빨리 전화하세요죄송
빨리 전화하세요죄송 >> 9시 반쯤 될 줄 알았다. 빨리
>> 9시 반쯤 될 줄 알았다. 빨리 전화하세요. 사장님.
전화하세요. 사장님. >> 자, 오픈이 되면음 검색창에 뉴스
>> 자, 오픈이 되면음 검색창에 뉴스 공장이라고만 검색하셔도 페이지를 보실
공장이라고만 검색하셔도 페이지를 보실 수 있게끔 준비는 돼 있습니다.
수 있게끔 준비는 돼 있습니다. >> 9시 반에 예상하셨구나. 네. 아니,
>> 9시 반에 예상하셨구나. 네. 아니, 왜냐면 저희가 시간을 보다 보니까
왜냐면 저희가 시간을 보다 보니까 아,이 정도에 Q 사인이이 정도에
아,이 정도에 Q 사인이이 정도에 들어올 거구나라고 생각하고 아니,
들어올 거구나라고 생각하고 아니, 아니, 우리 지금 마음 급해.
아니, 우리 지금 마음 급해. >> 마음 급하다고 지금 해줘, 지금.
>> 마음 급하다고 지금 해줘, 지금. >> 네. 죄송합니다.
>> 네. 죄송합니다. >> 그 아까 금액 쭉 여러 가지 카테고리
>> 그 아까 금액 쭉 여러 가지 카테고리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제가요 얘기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제가요 얘기 하나 드리고 싶은데. 자, 금액
하나 드리고 싶은데. 자, 금액 되어주세요.
되어주세요. >> 일정벽 가격을 보시면
>> 일정벽 가격을 보시면 >> 좀 전에 금액 아니요, 아니요.
>> 좀 전에 금액 아니요, 아니요. 금액이요?
금액이요? >> 금액 중나. 그러니까 일단 금액을
>> 금액 중나. 그러니까 일단 금액을 진짜 잘 뽑으셨다. 역시 저희도
진짜 잘 뽑으셨다. 역시 저희도 노라고 계속 하기 때문에 진짜 잘
노라고 계속 하기 때문에 진짜 잘 뽑으셨는데 제 얘기를 하나 드리고
뽑으셨는데 제 얘기를 하나 드리고 싶은게 저희를 포함을 해서 정통적으로
싶은게 저희를 포함을 해서 정통적으로 축구 투어를 다녔던 축구 채널들이 좀
축구 투어를 다녔던 축구 채널들이 좀 있어요.
있어요. >> 음.
>> 음. >> 경공 때문에.
>> 경공 때문에. >> 지금 난리난 거 아십니까?
>> 지금 난리난 거 아십니까? >> 그래요.
>> 그래요. >> 가격.
>> 가격. >> 저 비행기 다 가져가셨잖아요, 지금.
>> 비행기를 먹고요. 진짜로 들어와. 일 들어와서 그냥
일 들어와서 그냥 >> 이얘기를 다 가지고 가셨어. 이제
>> 이얘기를 다 가지고 가셨어. 이제 모든 타이밍이 모든 뭐 회사와 모든
모든 타이밍이 모든 뭐 회사와 모든 시간대를 그 그 언저리에 출발하는
시간대를 그 그 언저리에 출발하는 모든 비행기를 우리가 싹싹 쓰리.
모든 비행기를 우리가 싹싹 쓰리. 근데
근데 >> 그래서 저희는 18일 날 출발합니다.
>> 그래서 저희는 18일 날 출발합니다. >> 근데 저 사박 6일 일정에 쇼핑도
>> 근데 저 사박 6일 일정에 쇼핑도 있습니까?
있습니까? >> 네. 어 저는 전자에 가고 싶은데
>> 네. 어 저는 전자에 가고 싶은데 만약에 전할자에
만약에 전할자에 >> 자 쇼핑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자
>> 자 쇼핑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자 우리가 아주 밀도 높은 그 대화를
우리가 아주 밀도 높은 그 대화를 안았어요. 노래
안았어요. 노래 >> 그 거기서 우리가 이제 할 수 있는
>> 그 거기서 우리가 이제 할 수 있는 관광집 탁 뽑어 오셨어요. 제가 필요
관광집 탁 뽑어 오셨어요. 제가 필요 없다.
이방일이면 경기 하루 빼고 나면은 겨우 하루 하루 있는 것인데
겨우 하루 하루 있는 것인데 >> 네이
>> 네이 >> 명이 어떻게 관광지를 다 다니냐 같이
>> 명이 어떻게 관광지를 다 다니냐 같이 >> 그것은 안 되고 근데 거기까지 갔는데
>> 그것은 안 되고 근데 거기까지 갔는데 우리가 놓출 수 없는 것은 바로
우리가 놓출 수 없는 것은 바로 쇼핑이다.
쇼핑이다. >> 아 쇼핑 그 쇼핑 중에서도
>> 아 쇼핑 그 쇼핑 중에서도 >> 그중에서도 특히 아울렛이 중요하다.
>> 그중에서도 특히 아울렛이 중요하다. 근데 아울렛은 대체로 외지에 있다.
근데 아울렛은 대체로 외지에 있다. 보통 가려면 한시간 막 걸리고
보통 가려면 한시간 막 걸리고 울었다. 응. 그 직접 연결되는
울었다. 응. 그 직접 연결되는 대중교통편이 없다. 그러니 버스를와는
대중교통편이 없다. 그러니 버스를와는 몇 백이 가요?
몇 백이 가요? >> 네.
>> 네. >> 아 원하는 사람만에
>> 아 원하는 사람만에 가실 분들만 원하는 사람.
가실 분들만 원하는 사람. >> 예. 원하는 사람 나 비행기 내렸어.
>> 예. 원하는 사람 나 비행기 내렸어. >> 호텔 체킹했어.
>> 호텔 체킹했어. >> 뭐 오후시밖에 안 됐어.
>> 뭐 오후시밖에 안 됐어. >> 물론 시내에 대서 관광할 수도 있죠.
>> 물론 시내에 대서 관광할 수도 있죠. >> 그죠?
>> 그죠? >> 근데
>> 근데 >> 나 LA 원 적 있어? 나 관광 말고
>> 나 LA 원 적 있어? 나 관광 말고 여기 아 원래 좀 가야 되겠는데
여기 아 원래 좀 가야 되겠는데 한시간 이상 걸려.
한시간 이상 걸려. >> 근데 교통부터 너무 어려워. 아 가기
>> 근데 교통부터 너무 어려워. 아 가기 어려워. 아닙니다. 다이렉트 버스를
어려워. 아닙니다. 다이렉트 버스를 제대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요런
제대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요런 서비스가 있어야 된다. 진짜 스케일이
서비스가 있어야 된다. 진짜 스케일이 >> 50인승 버스 준비돼 있습니다.
>> 50인승 버스 준비돼 있습니다. >> 50인승 버스
>> 50인승 버스 >> 아 그 더듬이 큰 거
>> 아 그 더듬이 큰 거 >> 아 저 예 아 그리고 내가 제가 요거
>> 아 저 예 아 그리고 내가 제가 요거 하나 체크하셨어요. 그러니까 뭐냐면
하나 체크하셨어요. 그러니까 뭐냐면 >> 저희는 18일 날 출발해 가지고 바로
>> 저희는 18일 날 출발해 가지고 바로 뭐를 할 거냐면
뭐를 할 거냐면 >> 경기장에 있는 저 펜샵을 갈 거예요.
>> 경기장에 있는 저 펜샵을 갈 거예요. >> 펜샵을
>> 펜샵을 >> 자 들어 보세요.
>> 자 들어 보세요. >> 펜샵은 다 생각했죠? 샵이
>> 펜샵은 다 생각했죠? 샵이 중요하거든요. 갔을 때
중요하거든요. 갔을 때 >> 중요해요. 무조건
>> 중요해요. 무조건 >> 저지 사야 되고맞
>> 저지 사야 되고맞 >> 등번호가
>> 등번호가 >> 마킹 마크해야 돼.
>> 마킹 마크해야 돼. >> 마크도 찍어야 돼.
>> 마크도 찍어야 돼. >> 맞아요.
>> 맞아요. >> 예. 자기가 원하는 선수 손님이 몇
>> 예. 자기가 원하는 선수 손님이 몇 번이지?
번이지? >> 7번.
>> 7번. >> 7번을 찍어야 된단 말이야.
>> 7번을 찍어야 된단 말이야. >> 7번 쏜 딱 찍죠.
>> 7번 쏜 딱 찍죠. >> 등본호가 없는 민자
>> 등본호가 없는 민자 >> 저지에다가 등본을 찍는 거야. 자기
>> 저지에다가 등본을 찍는 거야. 자기 원하는 거. 시간이 걸려요.
원하는 거. 시간이 걸려요. >> 그럼 줄도 엄청나게 긴다고.
>> 그럼 줄도 엄청나게 긴다고. >> 그래서 우리가 요구한게 뭐냐?
>> 그래서 우리가 요구한게 뭐냐? >> 우리만 쇼핑할 수 있는 시간을 따라.
>> 우리만 쇼핑할 수 있는 시간을 따라. >> 야.
>> 야. >> 언제요?이 동기 당일날 그건 안 될
>> 언제요?이 동기 당일날 그건 안 될 텐데.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
텐데.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 조율를 하고 있고요. 근데 지금 하나
조율를 하고 있고요. 근데 지금 하나 더 업그레이드 된 건 아마 2월
더 업그레이드 된 건 아마 2월 10날 정도에 새로운 유니폼이
10날 정도에 새로운 유니폼이 검정색이 나오는 거 같아요.
검정색이 나오는 거 같아요. >> 아, 새로운 시즌에 맞.
>> 아, 새로운 시즌에 맞. >> 네. 네. 새로운 시즌에 나오는데
>> 네. 네. 새로운 시즌에 나오는데 지금 유궁 쪽에서 진행되는
지금 유궁 쪽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는 저희가 일차적으로 사전
프로젝트에는 저희가 일차적으로 사전 구매하실 수 있는 프로젝트로 얘기
구매하실 수 있는 프로젝트로 얘기 중에서 사전에 먼저 준비를 하자.
중에서 사전에 먼저 준비를 하자. >> 아니, 경기장 전체를 우리가
>> 아니, 경기장 전체를 우리가 독점하는데 팬샵 그거 따로 못 하냐?
독점하는데 팬샵 그거 따로 못 하냐? >> 그런 거 해 본 적이 없는데 뭐 안
>> 그런 거 해 본 적이 없는데 뭐 안 되는 건 없잖아.
되는 건 없잖아. 그 백화점 명품 가면은 뭐 이렇게 다
그 백화점 명품 가면은 뭐 이렇게 다 나가라고 하고 전용으로 한두 명만
나가라고 하고 전용으로 한두 명만 남겨놓고 하는게 있잖아요. 그 정확한
남겨놓고 하는게 있잖아요. 그 정확한 용어을 모르겠는데 해본 적이 없어
용어을 모르겠는데 해본 적이 없어 가지고.
가지고. >> 갑질 갑질 갑질
>> 갑질 갑질 갑질 >> 아니 그걸 하고 싶은 거예요.
>> 아니 그걸 하고 싶은 거예요. 2,명이라는 규모가 움직여서 가는데
2,명이라는 규모가 움직여서 가는데 그 천명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하고
그 천명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하고 섞여 가지고 그걸 기다리냐? 우리만
섞여 가지고 그걸 기다리냐? 우리만 들어가게 해주라.
들어가게 해주라. >> 해보고 싶었어요.
>> 해보고 싶었어요. >> 아 그 미국에서 그런 얘기 안 해요.
>> 아 그 미국에서 그런 얘기 안 해요. 뭐 하시는 분들이냐고.
뭐 하시는 분들이냐고. 매일 실시간으로 듣고 계세요.
매일 실시간으로 듣고 계세요. >> 안 믿어 주시죠.이 사람들이 뭐지?
>> 안 믿어 주시죠.이 사람들이 뭐지? 이분들이 뭐지? 아, 근데 진짜
이분들이 뭐지? 아, 근데 진짜 어쨌든 무리만 가더라도 1천명이
어쨌든 무리만 가더라도 1천명이 가잖아요. 근데 저희가 지난번에 한
가잖아요. 근데 저희가 지난번에 한 40명이 50명이 갔는데도 거기 있는
40명이 50명이 갔는데도 거기 있는 무슨 얘기냐면 손흥민 선수의 유니폼이
무슨 얘기냐면 손흥민 선수의 유니폼이 그냥 끝났어요.
그냥 끝났어요. >> 그래서 창고 있는 거 갖고 가는데 또
>> 그래서 창고 있는 거 갖고 가는데 또 다 싹쓸리했어요.
다 싹쓸리했어요. >> 그래서 사전 주문한다.
>> 그래서 사전 주문한다. >> 사전 주문해 가지고 우리 천명만 따로
>> 사전 주문해 가지고 우리 천명만 따로 살 수 있도록
살 수 있도록 >> 다른 사람 없어.
>> 다른 사람 없어. >> 이야.
>> 이야. >> 갑질.
>> 갑질. 저희는 18일 떨어지자마자 바로 갈
저희는 18일 떨어지자마자 바로 갈 거든요. 겹칠까 봐 혹시 천명하고
거든요. 겹칠까 봐 혹시 천명하고 >> 그러니까 일로 타세요.
>> 그러니까 일로 타세요. >> 그럼 저희가 미리 신청 받아 가지고
>> 그럼 저희가 미리 신청 받아 가지고 저지를 사겠다고 사는 사람 수장
저지를 사겠다고 사는 사람 수장 있잖아요. 그럼 9단에다가 미리 찍어
있잖아요. 그럼 9단에다가 미리 찍어 놔라.
놔라. >> 찍어나 찍어 놓고 또 실물 보고
>> 찍어나 찍어 놓고 또 실물 보고 마음이 바뀔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마음이 바뀔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그 매장에 가서 봐야 되잖아.
그 매장에 가서 봐야 되잖아. >> 그렇죠. 그죠.
>> 그렇죠. 그죠. >> 그 매장에 우리만 가서 볼 수 있도록
>> 그 매장에 우리만 가서 볼 수 있도록 시간 낭비하면 안 되니까. 멀리서
시간 낭비하면 안 되니까. 멀리서 왔는데 시간 낭비 어떻게 해?
왔는데 시간 낭비 어떻게 해? >> 바빠요. 바빠. 할 거 많아요. 우리
>> 바빠요. 바빠. 할 거 많아요. 우리 >> 그거 뭐 스트리싱도 또 해야 되는데
>> 그거 뭐 스트리싱도 또 해야 되는데 >> 그죠. 메이저 리그 선수들이랑도 뭐
>> 그죠. 메이저 리그 선수들이랑도 뭐 얘기하고 해야 되는데
얘기하고 해야 되는데 >> 여기서 한 가지 지금 안 아직 확정이
>> 여기서 한 가지 지금 안 아직 확정이 안 되고 있는 게
안 되고 있는 게 >> 손흥민 선수가 와서 인사라도 한번 해
>> 손흥민 선수가 와서 인사라도 한번 해 주면 좋겠는데
주면 좋겠는데 >> 근데 경기 당일날은 어려울 거예요.
>> 근데 경기 당일날은 어려울 거예요. >> 그니까 당일 날이라서 근데
>> 그니까 당일 날이라서 근데 >> 걸어서 10분밖에 안 되는 거리잖아.
>> 걸어서 10분밖에 안 되는 거리잖아. 어 그래서 스쳐 지나가면 안 되냐?
어 그래서 스쳐 지나가면 안 되냐? >> 아니 왜 밥 먹고 산책하듯이 마실
>> 아니 왜 밥 먹고 산책하듯이 마실 가듯이 살짝 들려 가지고게
가듯이 살짝 들려 가지고게 >> 당일이죠. 네.
>> 당일이죠. 네. >> 지금 우리 그 밖에 나간 매니저가
>> 지금 우리 그 밖에 나간 매니저가 확인했는데 서버가 터졌다고 하네.
확인했는데 서버가 터졌다고 하네. >> 터졌어요.
>> 터졌어요. >>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합니다.
>>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합니다. >> 아니 임영은 버텼다면서요?
>> 아니 임영은 버텼다면서요? >>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해. 대기업
>>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해. 대기업 아니야?
아니야? >> 아 세틴급인 거 같습니다. 세븐틴
>> 아 세틴급인 거 같습니다. 세븐틴 붙었는데
붙었는데 >> 지금 새 페이지를 오픈하려고 다시
>> 지금 새 페이지를 오픈하려고 다시 준비 중이라는 이런 야 이러면 안
준비 중이라는 이런 야 이러면 안 되지.
되지. >> 아니면 기다렸다. 4시에 달순해 하시
>> 아니면 기다렸다. 4시에 달순해 하시 >> 저희 4시에 터지지도 않겠지.
>> 저희 4시에 터지지도 않겠지. >> 죄송하지만 4시에 그 홍사운 쇼가
>> 죄송하지만 4시에 그 홍사운 쇼가 있어 가지고.
있어 가지고. >> 아 그래요?
>> 아 그래요? 어떻게 합방을
어떻게 합방을 >> 그때 다시 나와야 되는데 그러면은이
>> 그때 다시 나와야 되는데 그러면은이 서버가 터졌네.
서버가 터졌네. >> 아 서버가셨는데
>> 아 서버가셨는데 >> 아 근데 어제도 저희가 팀장님하고
>> 아 근데 어제도 저희가 팀장님하고 계속 준비를 하면서 시스템을
계속 준비를 하면서 시스템을 살짝살짝씩 만지고 있었어요. 오면
살짝살짝씩 만지고 있었어요. 오면 고객님들이 들어오실까 봐. 근데 그
고객님들이 들어오실까 봐. 근데 그 몇 초 열는 사이에도 고객님들이
몇 초 열는 사이에도 고객님들이 들어와 버리시는 거예요. 우리
들어와 버리시는 거예요. 우리 >> 그 결제하신 분이 계세요. 사이에.
>> 그 결제하신 분이 계세요. 사이에. >> 예. 그래서 존중하게 내일입니다. 막
>> 예. 그래서 존중하게 내일입니다. 막 >> 우리 시청자들이 믿음이 없어요. 무슨
>> 우리 시청자들이 믿음이 없어요. 무슨 말씀이세요?
말씀이세요? 무슨 말씀이세요? 믿음으로 거예요.
무슨 말씀이세요? 믿음으로 거예요. 우리
우리 >> 기다려라 기다려라고 해도 틈이 있을
>> 기다려라 기다려라고 해도 틈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또
것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또 >> 들어갔네. 어 들어갔어.
>> 들어갔네. 어 들어갔어. >> 불신 지역 개미 지옥 이런 거지. 자
>> 불신 지역 개미 지옥 이런 거지. 자 좀 기다려 보십시오. 서버가
좀 기다려 보십시오. 서버가 터졌답니다.
터졌답니다. >> 우리 매니저님 통화 다 되셨으면
>> 우리 매니저님 통화 다 되셨으면 들어오셔도 될 거 같은데 밖에서
들어오셔도 될 거 같은데 밖에서 타이밍을 못 잡고 거 같아.
타이밍을 못 잡고 거 같아. >> 그래가지고 전체적으로 보자면
>> 그래가지고 전체적으로 보자면 >> 첫날 도착해서
>> 첫날 도착해서 어 아울렛을 갈 수도 있고요.
어 아울렛을 갈 수도 있고요. 아니야. 나는 가까운 시내에 몇
아니야. 나는 가까운 시내에 몇 군다에 과갈 거야. 그러면 교통편을
군다에 과갈 거야. 그러면 교통편을 그 사람들이 다 일리일 구한다는게
그 사람들이 다 일리일 구한다는게 너무 힘든 일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너무 힘든 일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 대형
>> 대형 >> 버스
>> 버스 >> 버스가 대기하고 있다가 원하는데 타면
>> 버스가 대기하고 있다가 원하는데 타면 됩니다.
됩니다. >> 버스 몇 대나 빌리셨어요?
>> 버스 몇 대나 빌리셨어요? >> 지금 한 20대에서 25대 사
>> 지금 한 20대에서 25대 사 >> 왜냐면 그때 아마 우버 잡는 것도
>> 왜냐면 그때 아마 우버 잡는 것도 힘들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힘들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 아예 그냥 우리는 뭉태기로 움직이자.
>> 아예 그냥 우리는 뭉태기로 움직이자. >> 어 아니 첫날 저 일정에 있는
>> 어 아니 첫날 저 일정에 있는 스테이크 만차는 뭐예요네? 아, 이거
스테이크 만차는 뭐예요네? 아, 이거 중요합니다. 저희 그
중요합니다. 저희 그 >> 트이크 환차를 천명이 모여서 먹어요.
>> 트이크 환차를 천명이 모여서 먹어요. >> 네. 어디 어디서
>> 네. 어디 어디서 >> 예 천명보다는 사실 천명을 구하기가
>> 예 천명보다는 사실 천명을 구하기가 똑같 아까 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똑같 아까 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사실 1천명에 간다니까이 LA도 전
사실 1천명에 간다니까이 LA도 전 정말 큰 도시에 1천명은 뭐 쉽지
정말 큰 도시에 1천명은 뭐 쉽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식당이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식당이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 나눠서 이게 왜냐면 비행기 시간이
>> 나눠서 이게 왜냐면 비행기 시간이 너무 틀리듯이다 보니까 오신 순서로
너무 틀리듯이다 보니까 오신 순서로 나눠서 한 250명에서 300분
나눠서 한 250명에서 300분 정도씩 해가지고 스테이크 식사할
정도씩 해가지고 스테이크 식사할 >> 네번 정도 스테이크하우스 250명
>> 네번 정도 스테이크하우스 250명 통으로네
통으로네 >> 와
>> 와 >> 무제한이죠 무안입니다. 무제안입니다.
>> 무제한이죠 무안입니다. 무제안입니다. >> 무제
>> 무제 >> 페이크요.
>> 페이크요. >> 그 자리에서 썰어서 드립니다.
>> 그 자리에서 썰어서 드립니다. >> 와 슈아스코예요.
>> 와 슈아스코예요. >> 어 맞습니다.
>> 어 맞습니다. >> 어네 다 뭐 검증하시
>> 어네 다 뭐 검증하시 >> 슈아스코
>> 슈아스코 >> 거기를 이제 한네 번 연속으로 통으로
>> 거기를 이제 한네 번 연속으로 통으로 밀리는 거죠.
밀리는 거죠. >> 예
>> 예 >> 공장잔장 슈아스코 가면 진짜
>> 공장잔장 슈아스코 가면 진짜 좋아하실까?
좋아하실까? >> 그래서 빌린 건 아닙니다.
>> 그래서 빌린 건 아닙니다. >> 저희 지난번 갔을 때 갔던 그
>> 저희 지난번 갔을 때 갔던 그 집인가요?
집인가요? >> 네네 검증하신
>> 네네 검증하신 >> 어땠어요? 어땠어요? 아 맛있어요.
>> 어땠어요? 어땠어요? 아 맛있어요. >> 브라질 지금 IT 팀 쪽에서 아직도
>> 브라질 지금 IT 팀 쪽에서 아직도 해결 중이라고 하네. 우리가 지금
해결 중이라고 하네. 우리가 지금 방송하는 중에 열려야 할 텐데.
방송하는 중에 열려야 할 텐데. >> 자
>> 자 >> 이러면 곤란하다고 얘기하세요. 예
>> 이러면 곤란하다고 얘기하세요. 예 커트로 바꿀 수도 있다.
커트로 바꿀 수도 있다. >> 그래서 첫날 저렇게 갈 수도 있고
>> 그래서 첫날 저렇게 갈 수도 있고 나는 저녁에 도셨기 때문에
나는 저녁에 도셨기 때문에 >> 나는 경기 본 다음날 경기 있는 날은
>> 나는 경기 본 다음날 경기 있는 날은 우리가 일정이 다 있어요.
우리가 일정이 다 있어요. >> 음
>> 음 >> 우리 전체가 같이 움직이는 근데 이제
>> 우리 전체가 같이 움직이는 근데 이제 경기 전날하고 경기 두 그 다음 날은
경기 전날하고 경기 두 그 다음 날은 서로 일적이 다를 수가 있는 거죠.
서로 일적이 다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그래서 >> 나는
>> 나는 >> 경기 다음에 소핑을 가겠다 그럴 수도
>> 경기 다음에 소핑을 가겠다 그럴 수도 있잖아. 네. 그 어떻게 통해 그럼
있잖아. 네. 그 어떻게 통해 그럼 그분들한테 이제 버스를 대제를 드릴
그분들한테 이제 버스를 대제를 드릴 음까지
음까지 보는 거는 사실 크게 다르진 않고요.
보는 거는 사실 크게 다르진 않고요. 경기 본 그다음날 가장 빠르게는
경기 본 그다음날 가장 빠르게는 출발하시는 분도 있고요.
출발하시는 분도 있고요. 진짜 경기만 보고 바로 가시는 일정이
진짜 경기만 보고 바로 가시는 일정이 가장 짧은 일정이 되겠고 그리고 나서
가장 짧은 일정이 되겠고 그리고 나서 난 그날 다 하고 다음날 출발하겠다.
난 그날 다 하고 다음날 출발하겠다. 혹은 이틀 더 있다가 마지막 날 어
혹은 이틀 더 있다가 마지막 날 어 출발하겠다. 이틀 더 쇼핑하고 뭐
출발하겠다. 이틀 더 쇼핑하고 뭐 자유 시간 가진 다음에 출발하겠다.
자유 시간 가진 다음에 출발하겠다. 요렇게까지 좀 선택을 할 수
요렇게까지 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있습니다. >> 사박으로 하시는 분들도 마음 편하게
>> 사박으로 하시는 분들도 마음 편하게 여행하실 수 있게끔 지금 공장장님이
여행하실 수 있게끔 지금 공장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편하게 조금 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편하게 조금 다 준비돼 있어서 아마 편하게 움직이 할
준비돼 있어서 아마 편하게 움직이 할 수 있게끔 건강하시면 될 것
수 있게끔 건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같습니다. >> 제가 뭐라 그랬냐면은 그
>> 제가 뭐라 그랬냐면은 그 >> 단체 관광 이런 거 싫어한다. 우리는
>> 단체 관광 이런 거 싫어한다. 우리는 아 그죠
아 그죠 >> 선택을 원하지
>> 선택을 원하지 >> 이제 경기 당일날 스 스타 스 스타
>> 이제 경기 당일날 스 스타 스 스타 스디움을 전체를 다려가서 들어가는 건
스디움을 전체를 다려가서 들어가는 건 이거는 스펙타클한 경우이기 때문에
이거는 스펙타클한 경우이기 때문에 단체로 하는데 뭐 쇼핑을 가고 싶을
단체로 하는데 뭐 쇼핑을 가고 싶을 수도 있고 근처 식당을 가고 싶을
수도 있고 근처 식당을 가고 싶을 수도 있는데 그거 다 몰아 가지고
수도 있는데 그거 다 몰아 가지고 사람들 일정을 만들지 말고
사람들 일정을 만들지 말고 >> 억지를 만들 필요 없어
>> 억지를 만들 필요 없어 >> 옵션을 주는 것으로
>> 옵션을 주는 것으로 >> 옵션을 주는 것으로 그때 편의를
>> 옵션을 주는 것으로 그때 편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 사실 이번에 이거로 이제 가시려고
>> 사실 이번에 이거로 이제 가시려고 하는 처음 분은
하는 처음 분은 >> 그러니까 여기 모이시는 내가 같이
>> 그러니까 여기 모이시는 내가 같이 방송 보고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방송 보고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여기서 서 같이 간다는 그 특별한
여기서 서 같이 간다는 그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거지.
경험을 원하는 거지. >> 같이 가서 경기를 보는 걸 같이 소리
>> 같이 가서 경기를 보는 걸 같이 소리 지르고
지르고 >> 손흥민 메시 막 메시 죽어라 하고
>> 손흥민 메시 막 메시 죽어라 하고 >> 맥시를 왜 죽여라?
>> 맥시를 왜 죽여라? >> 그 경기 때
>> 그 경기 때 >> 저희가 가봐도 딱 그 경험이
>> 저희가 가봐도 딱 그 경험이 맞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도
맞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도 처음에는이 달 처음에 진행을 할 때는
처음에는이 달 처음에 진행을 할 때는 다른 막 관광 옵션을 넣어 봤어요.
다른 막 관광 옵션을 넣어 봤어요. 안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 그냥 우리 축구 좋아하고 달순 좋아해
>> 그냥 우리 축구 좋아하고 달순 좋아해 그냥 우리끼리 모여서 그냥 있는게 더
그냥 우리끼리 모여서 그냥 있는게 더 좋아더라고요. 그래서 다른데 가는
좋아더라고요. 그래서 다른데 가는 거보다 예를 들어서 그냥 경기장 한
거보다 예를 들어서 그냥 경기장 한 번 더 가는 거. 음같장 팬샵 한번
번 더 가는 거. 음같장 팬샵 한번 더 가서 같이 손흥민 유니폼 한번
더 가서 같이 손흥민 유니폼 한번 사는 거 이걸 훨씬 더 좋아해요.
사는 거 이걸 훨씬 더 좋아해요. >> 그때 우리 천명 팀 말고도 특히
>> 그때 우리 천명 팀 말고도 특히 한인들도 많이 올 거
한인들도 많이 올 거 >> 아 그 그런 요구가 있어요.
>> 아 그 그런 요구가 있어요. >> 미국에 있는 사람들도 갈 수 있게 해
>> 미국에 있는 사람들도 갈 수 있게 해 달라. 안 돼 안 돼. 아돼
달라. 안 돼 안 돼. 아돼 >> 그러셨죠? 안 된답니다. 예. 거기서
>> 그러셨죠? 안 된답니다. 예. 거기서 바로 손 흔들기로 합시다.
바로 손 흔들기로 합시다. >> 뭔가이 풀싱이 있어야 될 거 같아요.
>> 뭔가이 풀싱이 있어야 될 거 같아요. >> 우리가 단체 티셔츠 같은게 있을 거기
>> 우리가 단체 티셔츠 같은게 있을 거기 때문에 예. 그때 손는 걸로 합시다.
때문에 예. 그때 손는 걸로 합시다. 예. 따로 모여 있으니까 서로 손을
예. 따로 모여 있으니까 서로 손을 느는 걸로 이렇게
느는 걸로 이렇게 >> 아 단체 입고 가는 건가요?
>> 아 단체 입고 가는 건가요? >> 단체도 해야 되니까
>> 단체도 해야 되니까 >> 오려 중이에요. 왜냐면은 그 유니폼을
>> 오려 중이에요. 왜냐면은 그 유니폼을 또 살 거기 때문에 티셔츠는 좀
또 살 거기 때문에 티셔츠는 좀 중복일 거 같아서
중복일 거 같아서 다른 옵션을 좀 고려하고 있고요.
다른 옵션을 좀 고려하고 있고요. >> 자, 우리 지금 이호창 매니저님
>> 자, 우리 지금 이호창 매니저님 들어오셨는데
들어오셨는데 문제 뭐 그렇게 고개 숙이면 안
문제 뭐 그렇게 고개 숙이면 안 보입니까?
보입니까? >> 숙인게 다 나왔어요.
>> 숙인게 다 나왔어요. >> 문제 해결이 됐습니까? 어떻게?
>> 문제 해결이 됐습니까? 어떻게? >> 아, 예. 지금 저희 IT 팀 쪽에서
>> 아, 예. 지금 저희 IT 팀 쪽에서 지금 빠르게 지금 해결을 하고 아직도
지금 빠르게 지금 해결을 하고 아직도 안 됐어.
안 됐어. >> 네. 부탁드립니다.
>> 네. 부탁드립니다. >> 서버가 터진 터진 건 맞고
>> 서버가 터진 터진 건 맞고 >> 예, 맞습니다. 지금
>> 예, 맞습니다. 지금 저희 돌유니버스 첫 서버 터진
저희 돌유니버스 첫 서버 터진 상황입니다. 재편되고 나서 아마 첫
상황입니다. 재편되고 나서 아마 첫 서버가 터진 현상입니다. 원래 저
서버가 터진 현상입니다. 원래 저 >> 인터파크 대기업이잖아.이는 거죠.
>> 인터파크 대기업이잖아.이는 거죠. >> 저희가 이제
>> 저희가 이제 >> 우리 인터파크라는 거 믿고 여기
>> 우리 인터파크라는 거 믿고 여기 했는데 이런 식으로 서버가 터지면
했는데 이런 식으로 서버가 터지면 어떡해?
어떡해? >> 이렇게 대단하신 줄을 저희가 몰라본
>> 이렇게 대단하신 줄을 저희가 몰라본 걸 죄송하다 생각하서 정말
걸 죄송하다 생각하서 정말 >> 인터파크 서버 이렇게 터트리면
>> 인터파크 서버 이렇게 터트리면 어떡하냐고?
어떡하냐고? >> LAFC 보고 있나?
>> LAFC 보고 있나? 하여튼 서버 지금 복가운 중입니다.
하여튼 서버 지금 복가운 중입니다. 어 이렇게 되면은 우리 내일 한 번
어 이렇게 되면은 우리 내일 한 번 더 해야 될지도 몰라.
더 해야 될지도 몰라. >> 네.
>> 네. >> 아니 서버 복구가 원하는 시간이 빨리
>> 아니 서버 복구가 원하는 시간이 빨리 안 돼 가지고
안 돼 가지고 >> 왜냐면 방송 중에 주로 확 하거든요
>> 왜냐면 방송 중에 주로 확 하거든요 우리가.
우리가. >> 예. 근데 이제요 타이밍을 놓쳐
>> 예. 근데 이제요 타이밍을 놓쳐 가지고 방송 끝났어.
가지고 방송 끝났어. >> 그러면 나중에 들어온 분들이 보고 뭐
>> 그러면 나중에 들어온 분들이 보고 뭐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은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은 분산되고 그러면 내일 한 번 더 해야
분산되고 그러면 내일 한 번 더 해야 될지도 몰라. 음.
될지도 몰라. 음. >> 공장님 새벽에도 들어오시더라고요.
>> 공장님 새벽에도 들어오시더라고요. 저희가 새벽에도 열었더니 고객님이
저희가 새벽에도 열었더니 고객님이 들어오시는 걸 보고 저희는이
들어오시는 걸 보고 저희는이 >> 파워를 저희가 밤에 일하면서도 느끼고
>> 파워를 저희가 밤에 일하면서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 믿으면 안 돼요.
>> 믿으면 안 돼요. >> 불신 지옥 같은 곳입니다. 여기는
>> 불신 지옥 같은 곳입니다. 여기는 9시 연다고 했는데 더 일찍 열지도
9시 연다고 했는데 더 일찍 열지도 몰라. 불신 지옥들이 많아요.
몰라. 불신 지옥들이 많아요. >> 근데 연령층들이 다양하시죠?
>> 근데 연령층들이 다양하시죠? >> 진짜 다양하 어제 순간 들어오신
>> 진짜 다양하 어제 순간 들어오신 분들은 가족분들도 계셔서
분들은 가족분들도 계셔서 >> 네. 엄마 아빠 아
>> 네. 엄마 아빠 아 >> 좀 연령이 있으신 분들이면 그 LA
>> 좀 연령이 있으신 분들이면 그 LA 쪽에 또 꿀이 유명하거든요.
쪽에 또 꿀이 유명하거든요. >> 제가 따로니까
>> 제가 따로니까 >> 따로 모시고 이
>> 따로 모시고 이 >> 좋 그러면은 사실 캘리포니아 옥장판이
>> 좋 그러면은 사실 캘리포니아 옥장판이 유명한 거 모르시
유명한 거 모르시 >> 저한테 따로 연락 주시면 제가
>> 저한테 따로 연락 주시면 제가 따로버스로
따로버스로 >> 아니 그러면은 이런 거 합시다.
>> 아니 그러면은 이런 거 합시다. 박동이가 이끄는 꿀투어 이런
박동이가 이끄는 꿀투어 이런 >> 그 저랑 아울렛 가시면 굉장히 재미
>> 그 저랑 아울렛 가시면 굉장히 재미 재미나
재미나 >> 제가 첫 직장이 아주 유명한 명품에
>> 제가 첫 직장이 아주 유명한 명품에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저랑 아울렛을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저랑 아울렛을 가시게 되면 제가 직접 쇼핑
가시게 되면 제가 직접 쇼핑 >> 아 쇼핑 가이드
>> 아 쇼핑 가이드 >> 예 안내도 해 드리고
>> 예 안내도 해 드리고 >> 좋은 거 같아요.
>> 좋은 거 같아요. >> 요런 박동이 투어 따로 만들 거 따로
>> 요런 박동이 투어 따로 만들 거 따로 제 상품을 따로 만들어 주세요. 제
제 상품을 따로 만들어 주세요. 제 상품
상품 >> 아 그럴 거 같아서 사실은 비버리
>> 아 그럴 거 같아서 사실은 비버리 힐즈에 있는 나올렛 쪽으로 하나
힐즈에 있는 나올렛 쪽으로 하나 잡아놨.
잡아놨. >> 그쪽에 꿀이 그쪽 꿀이야.
>> 그쪽에 꿀이 그쪽 꿀이야. 쇼핑메이트 박동이와 함께하는 아울렛
쇼핑메이트 박동이와 함께하는 아울렛 투어네.
투어네. >> 분명히 이거 궁금하실 것 같은데
>> 분명히 이거 궁금하실 것 같은데 왜냐면 저희도 진행할 때 이거 질문
왜냐면 저희도 진행할 때 이거 질문 제일 많이 나오는게 그러면 오늘 이제
제일 많이 나오는게 그러면 오늘 이제 연료에요. 오픈 돼요.
연료에요. 오픈 돼요. >> 그러면 신청을 할 때 그냥 무제
>> 그러면 신청을 할 때 그냥 무제 아니에요. 내가 예를 들면 나 나
아니에요. 내가 예를 들면 나 나 가족들 명 갈 겁니다. 10열 명
가족들 명 갈 겁니다. 10열 명 넣어도 돼요?
넣어도 돼요? >> 무조해요. 무제안해요.
>> 무조해요. 무제안해요. >> 아 그래요? 한 명이 너무 많땅 두
>> 아 그래요? 한 명이 너무 많땅 두 개 이런 치료 제안해 하면은 가족이
개 이런 치료 제안해 하면은 가족이 가고 싶은데 그럼 어떡하란 말이야?
가고 싶은데 그럼 어떡하란 말이야? 그죠?
그죠? >> 그래서 그냥 천 그 좌석이 다 찰
>> 그래서 그냥 천 그 좌석이 다 찰 때까지
때까지 >> 네. 아, 이건 매크로 될 수도
>> 네. 아, 이건 매크로 될 수도 있겠다. 그렇죠?
있겠다. 그렇죠? >> 아, 그런 말씀하시네.
>> 아, 그런 말씀하시네. >> 아, 폴 아,
>> 아, 폴 아, >> 풀 풀 풀
>> 풀 풀 풀 >> 아, 모자 얘기 한번 해야 되는데.
>> 아, 모자 얘기 한번 해야 되는데. >> 네. 모자 메리노 만든 모자고요.
>> 네. 모자 메리노 만든 모자고요. >> 박동희 기자님 먼저 한번 얘기해
>> 박동희 기자님 먼저 한번 얘기해 주시죠.
주시죠. >> 제가이 모자를 썼더니 원래 얼굴이
>> 제가이 모자를 썼더니 원래 얼굴이 작은데 더 작아 보이지 않습니까?
작은데 더 작아 보이지 않습니까? 네. 모자 하나로 제 얼굴을 이렇게
네. 모자 하나로 제 얼굴을 이렇게 작아질 수 있는 마법을 똑같이 말이
작아질 수 있는 마법을 똑같이 말이 >> 말을 못하 고급스러운 말로 언어
>> 말을 못하 고급스러운 말로 언어 유의라고 하
유의라고 하 >> 백소상 원장님 모자를 안 드렸네
>> 백소상 원장님 모자를 안 드렸네 >> 그 저기를 드렸고
>> 그 저기를 드렸고 >> 아 이거 이거 근데 너무 따뜻해요
>> 아 이거 이거 근데 너무 따뜻해요 진짜 따뜻해요네 이거 지금 하고
진짜 따뜻해요네 이거 지금 하고 있는데 모자를
있는데 모자를 >> 그 사실 네카프 때 같은 메리노 우을
>> 그 사실 네카프 때 같은 메리노 우을 써서 만들었었는데
써서 만들었었는데 >> 잠깐만 우리 계속 이거 프로젝트 처
>> 잠깐만 우리 계속 이거 프로젝트 처 얘기해야 되니까 그럼 우리 백수담
얘기해야 되니까 그럼 우리 백수담 원장님 오늘 준비한 스트레칭
원장님 오늘 준비한 스트레칭 있잖아요. 그거 알려 주시면 그거
있잖아요. 그거 알려 주시면 그거 하면서 말할게요.
하면서 말할게요. >> 동작부터 배우
>> 동작부터 배우 >> 이렇게 그려 치열한 티케팅을 할 때
>> 이렇게 그려 치열한 티케팅을 할 때 우리가 긴장을 하면 후두하근이라고
우리가 긴장을 하면 후두하근이라고 머리 밑에 근육이 긴장을 많이 하게
머리 밑에 근육이 긴장을 많이 하게 돼요. 근데 이거 어떻게 찾으시냐면
돼요. 근데 이거 어떻게 찾으시냐면 후두굴 있죠? 어디로 보여 드려야
후두굴 있죠? 어디로 보여 드려야 되지? 후두골이 있는데요 후두굴 아래
되지? 후두골이 있는데요 후두굴 아래 웅파인 부분이 있어요. 엄지로 한번
웅파인 부분이 있어요. 엄지로 한번 누르실 수 있나요? 네.
누르실 수 있나요? 네. >> 깍지를 끼는 거야. 맞아요. 그렇게
>> 깍지를 끼는 거야. 맞아요. 그렇게 눌러도 시원하시죠?
눌러도 시원하시죠? >> 깍지를 낀 상태에서 팔꿈치를
>> 깍지를 낀 상태에서 팔꿈치를 오므였다.
오므였다. >> 오므렸다.
>> 오므렸다. >> 그리고 요렇게 넓혀
>> 그리고 요렇게 넓혀 >> 보시.
>> 보시. >> 네. 엄지로 조금 더 누르시고 근데
>> 네. 엄지로 조금 더 누르시고 근데 주의해야 될 점이이 근육은 턱을
주의해야 될 점이이 근육은 턱을 당기면서요.
당기면서요. >> 어 당겨. 턱을 최대한 당기고 정면에
>> 어 당겨. 턱을 최대한 당기고 정면에 보고 자원장님 됐어요. 이렇게 하면서
보고 자원장님 됐어요. 이렇게 하면서 얘기합시다.
얘기합시다. >> 팔꿈치를 모았다.
>> 팔꿈치를 모았다. >> 아 티케팅 성공해야지 하면서 한번
>> 아 티케팅 성공해야지 하면서 한번 열고
열고 >> 원장님 그만하세요. 이제 알았고 이거
>> 원장님 그만하세요. 이제 알았고 이거 하면서 얘기하는 걸로 합시다.
하면서 얘기하는 걸로 합시다. >> 그래 가지고 제일 긴 일정은
>> 그래 가지고 제일 긴 일정은 >> 제일 긴 일정은 어떻게지 설명해
>> 제일 긴 일정은 어떻게지 설명해 주세요. 제일 짧은 일정. 자,
주세요. 제일 짧은 일정. 자, 일단은 출발은 다 2월 20일로
일단은 출발은 다 2월 20일로 도습니다. 예. 하면서 모자도
도습니다. 예. 하면서 모자도 보여주고 그래서 가장 빨리 오는
보여주고 그래서 가장 빨리 오는 일정은 20일 일요일에 한국에
일정은 20일 일요일에 한국에 도착하는 일정이 되고요. 시간 도착
도착하는 일정이 되고요. 시간 도착 시간은 어떻게 되냐? 저러
시간은 어떻게 되냐? 저러 >> 달라요. 다 달라요. 이거 들어가서
>> 달라요. 다 달라요. 이거 들어가서 보세요.
보세요. >> 어,
>> 어, >> 열릴 거 들어가서 보시고요. 토요일
>> 열릴 거 들어가서 보시고요. 토요일 때 네.
때 네. >> 네. 일요일 날 돌아올 수 있고요.
>> 네. 일요일 날 돌아올 수 있고요. >> 그러니까 시간이 촉파한 부분은 저런
>> 그러니까 시간이 촉파한 부분은 저런 걸 이용해야 되겠구나. 오케이.
걸 이용해야 되겠구나. 오케이. >> 그리고 이제 월요일에 돌아올 수도
>> 그리고 이제 월요일에 돌아올 수도 있고 화요일에 돌아올 수도 있다.
있고 화요일에 돌아올 수도 있다. 예. 그렇게 이제 크게 보시면
예. 그렇게 이제 크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되겠습니다. >> 그러면은 자 우리 저거는요. 저 질문
>> 그러면은 자 우리 저거는요. 저 질문 있습니다. 저거 치워 주시고 저희
있습니다. 저거 치워 주시고 저희 전체를 비춰 주시고
전체를 비춰 주시고 >> 아니 나만 말고 전체를 비춰 주세요.
>> 아니 나만 말고 전체를 비춰 주세요. 예
예 >> 7분할로
>> 7분할로 >> 전부 이거 하고 있다는 걸 보여
>> 전부 이거 하고 있다는 걸 보여 주세요.
주세요. >> 살짝 내리려 그랬는데
>> 살짝 내리려 그랬는데 >> 아 이렇게 하라니까 이거 계속해.
>> 아 이렇게 하라니까 이거 계속해. >> 하나 더 하면서 해 볼까요? 엄지를
>> 하나 더 하면서 해 볼까요? 엄지를 >> 아 잠만 기다려 봐.
>> 아 잠만 기다려 봐. 저기 만약에
저기 만약에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네. 저희
그럼 어떻게 됩니까? 네. 저희 예약에 대한 부분으로 예약을 하시고
예약에 대한 부분으로 예약을 하시고 CS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CS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따로 CS를 운영을 해서
비즈니스 따로 CS를 운영을 해서 고객님들한테 순차적으로 그했다는
고객님들한테 순차적으로 그했다는 전화가 갈 거고요. 그래서 아마
전화가 갈 거고요. 그래서 아마 서비스 응대가 될 것 같습니다.
서비스 응대가 될 것 같습니다. >> 근데 그것도 제한 있잖아요. 많은
>> 근데 그것도 제한 있잖아요. 많은 >> 네. 그것도 선착순입니다. 지금
>> 네. 그것도 선착순입니다. 지금 >> 그러니까 예매 옵션별로 예매를 하면
>> 그러니까 예매 옵션별로 예매를 하면 1 2 3 4 5등 이렇게 다 있을
1 2 3 4 5등 이렇게 다 있을 거 아니에요. 순서가. 그대로 이제
거 아니에요. 순서가. 그대로 이제 저희가 콜백을 해 드려요. 근데 지금
저희가 콜백을 해 드려요.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가격이 너무 싸다 저거.
생각해 보면 가격이 너무 싸다 저거. 되게착
되게착 >> 되게 싼 거야. 진짜
>> 되게 싼 거야. 진짜 >> 되게 착한 겁니다.
>> 되게 착한 겁니다. >> 어.
>> 어. >> 자, 그래서 어떤 사람도 안혀
>> 자, 그래서 어떤 사람도 안혀 걱정하는 댓글도 있는데
걱정하는 댓글도 있는데 >> 그 사람이 안편인지 아닌지 우리가
>> 그 사람이 안편인지 아닌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 다 오는 거예요,
어떻게 알아? 다 오는 거예요, 그냥.
그냥. >> 응.
>> 응. >> 아니, 근데 구조적으로 안표가 안
>> 아니, 근데 구조적으로 안표가 안 되는게 저희 콜백을 해서 그 여권
되는게 저희 콜백을 해서 그 여권 정보를 다 받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정보를 다 받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게 아마 불가능할 거예요.
그게 아마 불가능할 거예요. >> 만약에 표를 열 개를 확보해 뒀다.
>> 만약에 표를 열 개를 확보해 뒀다.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 그럼 그 사람들 다 와야 됩니다.
>> 그럼 그 사람들 다 와야 됩니다. >> 그렇죠. 그리고 이거 되게
>> 그렇죠. 그리고 이거 되게 실무적으로요. 이거 신청하시는 분들이
실무적으로요. 이거 신청하시는 분들이 좀 되기 하실 텐데
좀 되기 하실 텐데 >> 미국은 비자가 좀 까다로워 가지고
>> 미국은 비자가 좀 까다로워 가지고 >> 그 미국 비자 통과 안 되실 분들은
>> 그 미국 비자 통과 안 되실 분들은 신청하시면 안 돼요.
신청하시면 안 돼요. >> 근데 그걸 어떻게 알아 우리가
>> 근데 그걸 어떻게 알아 우리가 >> 그 저희 지난번에 9월에 저 미국
>> 그 저희 지난번에 9월에 저 미국 달할 때 말이죠. 한 분이 안 됐는데
달할 때 말이죠. 한 분이 안 됐는데 사유가 뭐였냐면 북한을 갔다 왔다는
사유가 뭐였냐면 북한을 갔다 왔다는 거예요.
거예요. >> 근데 북한을 왜 갔다 오셨냐고 제가
>> 근데 북한을 왜 갔다 오셨냐고 제가 물어봤더니
물어봤더니 >> 관광으로 갔다 왔을 수 있
>> 관광으로 갔다 왔을 수 있 >> 관광이 아니고요. 비즈니스 때문에
>> 관광이 아니고요. 비즈니스 때문에 통역관으로 갔다 왔대요. 공적인
통역관으로 갔다 왔대요. 공적인 일에.
일에. >> 근데 그 통역으로 잠깐 갔다 온 것도
>> 근데 그 통역으로 잠깐 갔다 온 것도 안 되더라고요.
안 되더라고요. >> 네. 지금 아직도 안 열린다고 하는데
>> 네. 지금 아직도 안 열린다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우리 진짜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우리 진짜 내일 다시 한번 더 해야 될지도 몰라
내일 다시 한번 더 해야 될지도 몰라 >> 그러면 진짜 인터하고 나 실망이야.
>> 우리나라 대표 예매 사이트인데 >> 어 가장 크죠. 예
>> 어 가장 크죠. 예 >> 그거 하여튼 조치를 빨리 취해
>> 그거 하여튼 조치를 빨리 취해 주시고요. 예.
주시고요. 예. >> 자 그러면 개별적으로 비즈니스
>> 자 그러면 개별적으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나 이런 거 다 개별
업그레이드나 이런 거 다 개별 처리하는 것이다. 예. 계약하고
처리하는 것이다. 예. 계약하고 그러면은이 노래 열 전화해서
그러면은이 노래 열 전화해서 담당자네.
담당자네. >> 뭐 뭐 있겠죠.
>> 뭐 뭐 있겠죠. >> 네. 저희가 다 CS 준비를 해 놔서
>> 네. 저희가 다 CS 준비를 해 놔서 아마 고객님 데이터로 통해서 역으로
아마 고객님 데이터로 통해서 역으로 다 전송 저 연락을 드리는 걸로 당을
진짜 잘 뽑았네요. >> 어 그러니깐요.
>> 어 그러니깐요. >> 저는 워낙 많이 해서 딱 보면 아는데
>> 저는 워낙 많이 해서 딱 보면 아는데 와 진짜 잘 뽑았네요.네
와 진짜 잘 뽑았네요.네 >> 감사합니다.네
>> 감사합니다.네 >> 진짜 잘 뽑은 거죠.
>> 진짜 잘 뽑은 거죠. >> 공장님과 우리 류팀장님의 노력으로
>> 공장님과 우리 류팀장님의 노력으로 인해서 저희가 회의 때마다 잘
인해서 저희가 회의 때마다 잘 >> 만났어.
>> 만났어. >> 여기 호텔이 어느 정도예요? 호텔이
>> 여기 호텔이 어느 정도예요? 호텔이 이제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고요.
이제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고요. >> 사선급
>> 사선급 >> 사성급으로 아 잘 뽑았다.
>> 사성급으로 아 잘 뽑았다. >> 어 사성급 호텔 그 신내 한
>> 어 사성급 호텔 그 신내 한 가운데죠.
가운데죠. >> 예. 신내
>> 예. 신내 >> 공항 근처 이런 거 아니지.
>> 공항 근처 이런 거 아니지. >> 그런 거 진짜 싫어하더니
>> 그런 거 진짜 싫어하더니 >> 공항은 멀리 있단 말이야. 항상
>> 공항은 멀리 있단 말이야. 항상 >> 쇼핑 가야죠.
>> 쇼핑 가야죠. >> 그러니까 쇼핑 가야죠.
>> 그러니까 쇼핑 가야죠. >> 호텔 뭐 등급이 좋습니다. 알고 뭐
>> 호텔 뭐 등급이 좋습니다. 알고 뭐 공항 공항 바로 옆에야. 네.
공항 공항 바로 옆에야. 네. >> 아무것도 없어요. 옆에
>> 아무것도 없어요. 옆에 >> 그런 경우 꽤 있거든요. 이거
>> 그런 경우 꽤 있거든요. 이거 시내여야 돼. 한 가운데.
시내여야 돼. 한 가운데. >> 네. 신의 한가운데 있어요. 네.
>> 네. 신의 한가운데 있어요. 네. >> 자, 오픈 시간 다시 공지해 달라는
>> 자, 오픈 시간 다시 공지해 달라는 얘기가 참 많은데
얘기가 참 많은데 >> 아,
>> 아, >> 공지를
>> 공지를 >> 아직 우리 아이 팀으로부터 연락이
>> 아직 우리 아이 팀으로부터 연락이 없어요.
없어요. >> 만약에 2차가 저희가 됐을 때 사실
>> 만약에 2차가 저희가 됐을 때 사실 어제 저녁에 준비했던 건 한 10시
어제 저녁에 준비했던 건 한 10시 반에 한번 2차 부분을 더 크게
반에 한번 2차 부분을 더 크게 하려고 준비는 해 놨어요. 사실 9시
하려고 준비는 해 놨어요. 사실 9시 반, 10시 반. 그래서 고객님들이
반, 10시 반. 그래서 고객님들이 >> 그 시차에 맞춰서 들어오실 수 있게끔
>> 그 시차에 맞춰서 들어오실 수 있게끔 준비를 했는데 아마
준비를 했는데 아마 >> 왜 고객들이 그렇게 시간을 거기에
>> 왜 고객들이 그렇게 시간을 거기에 맞춰 들어갈 거라고 생각해요?
맞춰 들어갈 거라고 생각해요? 다가 들어가 들어가지.
다가 들어가 들어가지. >> 근데 지금 아이도 안 열리네.
>> 근데 지금 아이도 안 열리네. 큰일났네. 자, 하여간 여차저차
큰일났네. 자, 하여간 여차저차 >> 이게 이제 너무 많은 사람들 행꺼번에
>> 이게 이제 너무 많은 사람들 행꺼번에 접속해 가지고 어려워서 만약에 매
접속해 가지고 어려워서 만약에 매 오늘 매끄럽지 못하면
오늘 매끄럽지 못하면 >> 네.
>> 네. >> 뭐 되겠지만 매끄럽지 못하면 내일
>> 뭐 되겠지만 매끄럽지 못하면 내일 짧게라도 한번 더
짧게라도 한번 더 >> 알겠습니다.
>> 알겠습니다. >> 하는 것으로 우리 박동희 기자하고
>> 하는 것으로 우리 박동희 기자하고 박문성님 좀 와야 되는군요.
박문성님 좀 와야 되는군요. >> 네. 음.
>> 네. 음. >> 조금 더 조금 더 꿀에 대해서 여러분
>> 조금 더 조금 더 꿀에 대해서 여러분 준비 좀 해주세요.
준비 좀 해주세요. >> 가시기 편하게
>> 가시기 편하게 뭐 이방 늦은 김에 제 상품 하나
뭐 이방 늦은 김에 제 상품 하나 살짝 끼워 주셔서네 괜찮습니다.
살짝 끼워 주셔서네 괜찮습니다. >> 박동이 투어 이름으로 걸고
>> 박동이 투어 이름으로 걸고 >> 내용 들어가면 꿀
>> 내용 들어가면 꿀 >> 그다음에
>> 그다음에 >> 쇼핑메이트
>> 쇼핑메이트 또 뭐 있어요?
또 뭐 있어요? >> 저는 뭐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 저는 뭐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여 하겠습니다만 아울렛
여러 가지 기여 하겠습니다만 아울렛 갔을 때 저랑 가시면은 굉장히 싼
갔을 때 저랑 가시면은 굉장히 싼 가격에 많은 상품을 어 살 수 있다.
가격에 많은 상품을 어 살 수 있다. >> 박동이 DC가 있나요?
>> 박동이 DC가 있나요? 아 제가 좀 얘기를 해 볼 때 그리고
아 제가 좀 얘기를 해 볼 때 그리고 저한번 다 빨리 얘기해요.
저한번 다 빨리 얘기해요. >> 오늘 얘기를 해보는데
>> 오늘 얘기를 해보는데 >> 뭘 얘기를 해 봐요?
>> 뭘 얘기를 해 봐요? >> 인포에 가면 이거 티켓 주고
>> 인포에 가면 이거 티켓 주고 >> 아 뭐 오프하니까
>> 아 뭐 오프하니까 >> 그렇죠.네 네. 잘 준비해서
>> 그렇죠.네 네. 잘 준비해서 >> 자, 아직도 오픈이 안 됐으니까
>> 자, 아직도 오픈이 안 됐으니까 >> 네.
>> 네. >> 오픈됐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 오픈됐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홈페이지 그림 다시 보여주세요.
홈페이지 그림 다시 보여주세요. >> 네. 예매 방법 설명 좀 하고 일단
>> 네. 예매 방법 설명 좀 하고 일단 노래 접속하셔서 검색창에다가
노래 접속하셔서 검색창에다가 이제 프로젝트 천 혹은 뉴스 공장으로
이제 프로젝트 천 혹은 뉴스 공장으로 검색하시면 바로 이제 보실 수 있게끔
검색하시면 바로 이제 보실 수 있게끔 준비가 됐다고 하니까 그렇게 가시면
준비가 됐다고 하니까 그렇게 가시면 빠를 거 같고요. 그렇게 들어가면
빠를 거 같고요. 그렇게 들어가면 어떤 화면이 보이느냐? 내가 언제
어떤 화면이 보이느냐? 내가 언제 돌아오는 날짜로 예매를 하겠다 먼저
돌아오는 날짜로 예매를 하겠다 먼저 생각을 하고 계셔야 돼요. 그거에
생각을 하고 계셔야 돼요. 그거에 따라서 그 그 클릭하는 페이지가 아예
따라서 그 그 클릭하는 페이지가 아예 다르거든요. 그게 중요해요. 그래서
다르거든요. 그게 중요해요. 그래서 그 페이지에 들어가서 일정을 내가
그 페이지에 들어가서 일정을 내가 선택해서 들어가면 그럼 내가 어떤
선택해서 들어가면 그럼 내가 어떤 항공편을 선택하겠다라는 것을 고르신
항공편을 선택하겠다라는 것을 고르신 후에
후에 >> 어이 세부 일정이 나오니까 그 항공편
>> 어이 세부 일정이 나오니까 그 항공편 선택하시면서 가격이 다르니까
선택하시면서 가격이 다르니까 >> 거기까지 들어가면 다 알 거 같은데
>> 거기까지 들어가면 다 알 거 같은데 맨 처음에 어디로 들어가느냐 첫
맨 처음에 어디로 들어가느냐 첫 페이지를 다시 돌려 주세요. 그게
페이지를 다시 돌려 주세요. 그게 제일 중요해. 제가 이제 한번 다시
제일 중요해. 제가 이제 한번 다시 설명을 설명을 다시 한번
설명을 설명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드리겠습니다. >> 우선 저희 놀 사이트에 접속을
>> 우선 저희 놀 사이트에 접속을 하시면은 저기 아이콘이 보이실
하시면은 저기 아이콘이 보이실 텐데요. 아이콘 중에 해외 패키지라는
텐데요. 아이콘 중에 해외 패키지라는 아이콘 이제 지구 모양의 아이콘이
아이콘 이제 지구 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있습니다. >> 그 검색창에 그냥 검색하면 안 돼요.
>> 그 검색창에 그냥 검색하면 안 돼요. >> 어 거기보다도 해 패키지로 들어오셔서
>> 어 거기보다도 해 패키지로 들어오셔서 해 주시는게 더
해 주시는게 더 >> 근데 보통 검색창에 저렇게 검색해서
>> 근데 보통 검색창에 저렇게 검색해서 들어갈 수 있으면 좋잖아요. 네.
들어갈 수 있으면 좋잖아요. 네. 경로가 길어지면 이탈과 또
경로가 길어지면 이탈과 또 >> 헤멜 수 있네.
>> 헤멜 수 있네. >> 저 검색창으로 돼요, 안 돼요?
>> 저 검색창으로 돼요, 안 돼요? 어, 저 검색창으로도
어, 저 검색창으로도 가능은 하고요. 근데 이제 저희가
가능은 하고요. 근데 이제 저희가 아예 그러면은 어, 좀 더 빠르게
아예 그러면은 어, 좀 더 빠르게 들어올 수 있도록 저기 저희 그
들어올 수 있도록 저기 저희 그 기획점 페이지를 저쪽에 한번 노출을
기획점 페이지를 저쪽에 한번 노출을 저페이 빼주세요.
저페이 빼주세요. 아니 기획를
아니 기획를 저희가 저녁 늦게 기획 페이지 자체가
저희가 저녁 늦게 기획 페이지 자체가 2차 오픈 때 더 크게 저희는 이렇게
2차 오픈 때 더 크게 저희는 이렇게 서버다운이 될 줄 알고 사실은
서버다운이 될 줄 알고 사실은 서버다운에서 속으로는 좋으면서
서버다운에서 속으로는 좋으면서 겉으로는 지금 닭살리 돕고 있는데
겉으로는 지금 닭살리 돕고 있는데 >> 아 2차 오픈도 준비를 하자. 왜냐면
>> 아 2차 오픈도 준비를 하자. 왜냐면 사실 우리 이
사실 우리 이 >> 올 2차 1차이 다 끝났는데
>> 올 2차 1차이 다 끝났는데 >> 아니 저희는 이제
>> 아니 저희는 이제 >> 지금 열렸 지금 좀 끝났어
>> 지금 열렸 지금 좀 끝났어 >> 사람들 죄송합니다.
>> 사람들 죄송합니다. >> 아니 팝업창을 띄워 주는가? 대기업
>> 아니 팝업창을 띄워 주는가? 대기업 아니에요? 네습니다.
아니에요? 네습니다. >> 인터파크 너무 하네.
>> 인터파크 너무 하네. >> 여기 놀 업무 보고 자리냐면서
>> 여기 놀 업무 보고 자리냐면서 몰라.
몰라. >> 아니 이렇게 복잡하게 하지 말고 팝차
>> 아니 이렇게 복잡하게 하지 말고 팝차 하나 뜯어 달라고 들어가자마자 팍
하나 뜯어 달라고 들어가자마자 팍 죽어서 들어가게네
죽어서 들어가게네 >> 대통령 같아요.
>> 대통령 같아요. >> 배을 하나 걸어 주던가
>> 배을 하나 걸어 주던가 >> 첫 페이지에
>> 첫 페이지에 >> 첫 페이지 프로젝트 딱 걸어 주던가.
>> 첫 페이지 프로젝트 딱 걸어 주던가. >> 그건 뭐 어렵다고. 예. 아 나 진짜
>> 그건 뭐 어렵다고. 예. 아 나 진짜 >> 근데 그 가수들은 저희 놀 유니버스
>> 근데 그 가수들은 저희 놀 유니버스 티켓에 오픈했을 때 서버다운이
티켓에 오픈했을 때 서버다운이 되잖아요. 이게 영광이라고
되잖아요. 이게 영광이라고 하더라고요. 몇 분 안에 서버다운
하더라고요. 몇 분 안에 서버다운 >> 영광입니다.
>> 영광입니다. >> 감사합니다. 저는 서브다운이라는 네
>> 감사합니다. 저는 서브다운이라는 네 >> 우리는 불편하다고
>> 우리는 불편하다고 >> 아직도 안 아직도 안 열렸다 그러네.
>> 아직도 안 아직도 안 열렸다 그러네. 음.
음. >> 자, 그래가지고 하여튼 팝을 뛰워주든
>> 자, 그래가지고 하여튼 팝을 뛰워주든 뭘 하든 왜냐면 연령대가 있는 분들도
뭘 하든 왜냐면 연령대가 있는 분들도 있어요.맞.
있어요.맞. >> 그런데 그분 그런 분들을 보고 다
>> 그런데 그분 그런 분들을 보고 다 찾아가라고 하면 헷갈린단 말이지.
찾아가라고 하면 헷갈린단 말이지. 그냥 팝업차가 팍 튀워주든가. 제일
그냥 팝업차가 팍 튀워주든가. 제일 큰 데다가 탁 튀워주든가.
큰 데다가 탁 튀워주든가. >> 예. 지금 많은 분들이 안 뜬다.
>> 예. 지금 많은 분들이 안 뜬다. 언제 할 거냐? 언제냐? 계속 그런지
언제 할 거냐? 언제냐? 계속 그런지 속 터진다.
속 터진다. >> 속 터지지.
>> 속 터지지. >> 그 내일 떠야 되겠네. 이게 30동이
>> 그 내일 떠야 되겠네. 이게 30동이 지금 핸드폰으로도 그
지금 핸드폰으로도 그 >>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예. 어,
>>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예. 어, >> 합니다. 근데 아직은 노출이 안 되고
>> 합니다. 근데 아직은 노출이 안 되고 >> 아직도 티켓 페이지가 안 된다고 하는
>> 아직도 티켓 페이지가 안 된다고 하는 댓글이 많으니까 그만합시다. 오늘
댓글이 많으니까 그만합시다. 오늘 그만하고 올 오후에이 방송 보시는
그만하고 올 오후에이 방송 보시는 분들 열렸을 수 있는데 만약에 잘 안
분들 열렸을 수 있는데 만약에 잘 안 된다 그럼 내일 한 번 더 나온다고
된다 그럼 내일 한 번 더 나온다고 생각하고 계세요?
생각하고 계세요? >> 네. 알겠습니다.
>> 네. 알겠습니다. >> 그리고이 모자요.
>> 그리고이 모자요. >> 저 진짜 어때요?
>> 저 진짜 어때요? >> 갑자기? 아니 그니까이 모자
>> 갑자기? 아니 그니까이 모자 마지막으로 우리 프로모션을 하자면
마지막으로 우리 프로모션을 하자면 >> 제가 아니 저 원래 모자 쓰는 걸
>> 제가 아니 저 원래 모자 쓰는 걸 좋아하는데 머리 만지기 싫 남자들도
좋아하는데 머리 만지기 싫 남자들도 그렇잖아요.
그렇잖아요. >> 근데 제 불만이 이제 우리 두상이 안
>> 근데 제 불만이 이제 우리 두상이 안 맞아.
맞아. >> 우리나라 두상이 안 맞지. 가장 안
>> 우리나라 두상이 안 맞지. 가장 안 맞는게 사이즈. 사이즈만이 깊이라고
맞는게 사이즈. 사이즈만이 깊이라고 깊이 어 챙도 너무 좁아.
깊이 어 챙도 너무 좁아. >> 이게 자꾸 굴이 삐져 나와.
>> 이게 자꾸 굴이 삐져 나와. >> 책 바깥으로 얼굴이 나가잖아. 그거
>> 책 바깥으로 얼굴이 나가잖아. 그거 아시
아시 >> 챙 안으로 얼굴을 넣어라.
>> 챙 안으로 얼굴을 넣어라. >> 우린 비슷하나 봐.
>> 우린 비슷하나 봐. >> 한국인의 두상이이
>> 한국인의 두상이이 >> 한국인 두상이 안 맞게 나왔어.
>> 한국인 두상이 안 맞게 나왔어. 맞아요. 다 미국 사람들이나이 알상한
맞아요. 다 미국 사람들이나이 알상한 걸 갖고
걸 갖고 >> 나오거든. 맞. 이렇게 타운형으로
>> 나오거든. 맞. 이렇게 타운형으로 생긴 애들 부상에 맞게. 그래가지고
생긴 애들 부상에 맞게. 그래가지고 우리가
우리가 >> 아 나는 캡이 안 맞는구나. 그게
>> 아 나는 캡이 안 맞는구나. 그게 아니고 모자 디자인이 잘못됐던 거야.
아니고 모자 디자인이 잘못됐던 거야. >> 맞아요. 우리 그 야구 모자 많이
>> 맞아요. 우리 그 야구 모자 많이 쓰는데 야구도 사실 그쪽 친구들
쓰는데 야구도 사실 그쪽 친구들 두상이거든요.
두상이거든요. >> 제가 아울렛 가면 모자 샵을 막
>> 제가 아울렛 가면 모자 샵을 막 다니고 그랬는데 이렇게 맞는게 별로
다니고 그랬는데 이렇게 맞는게 별로 없었는데 되게 예쁘다.
없었는데 되게 예쁘다. >> 그니까 예뻐. 그래서 그 우리 도상에
>> 그니까 예뻐. 그래서 그 우리 도상에 맞게끔 새로 금형을 아예 만들었어요.
맞게끔 새로 금형을 아예 만들었어요. 그래서 기존 금형의 엽통수를 좀
그래서 기존 금형의 엽통수를 좀 추가해서
추가해서 네. 둘레를 갖게끔 깊이 그다음에
네. 둘레를 갖게끔 깊이 그다음에 이걸 옆으로요
이걸 옆으로요 챙을 옆으로
챙을 옆으로 >> 그래서 그리고요 끝에 위에를 사각으로
>> 그래서 그리고요 끝에 위에를 사각으로 >> 요렇게 크게 여러 가지 디테일.
>> 요렇게 크게 여러 가지 디테일. >> 근데 왜 뉴스 공장은 왜 이런 걸
>> 근데 왜 뉴스 공장은 왜 이런 걸 계속 해요? 안 되는 거 같은 거
계속 해요? 안 되는 거 같은 거 >> 나한테 맞추려고
>> 나한테 맞추려고 내가 하고 싶은데 없어. 이런 이유가
내가 하고 싶은데 없어. 이런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있을 거 아니에요. >> 제가 하고 싶은데 없어.
>> 제가 하고 싶은데 없어. >> 천명을 미국 안
>> 천명을 미국 안 >> 보내라. 어 판영을 새로 바꾼 자
>> 보내라. 어 판영을 새로 바꾼 자 >> 재밌잖아요.
>> 재밌잖아요. >> 어 손흥민 경기 보고로 가고 싶은데
>> 어 손흥민 경기 보고로 가고 싶은데 그런 거 좋은 일이잖아.
그런 거 좋은 일이잖아. >> 어 인생에 한두 번 없는 일인데 좋은
>> 어 인생에 한두 번 없는 일인데 좋은 일은 함께 하면 좋잖아.
일은 함께 하면 좋잖아. >> 이거 되게 장관일 거예요.
>> 이거 되게 장관일 거예요. >> 천명 진짜 천명 성공하면 내년에
>> 천명 진짜 천명 성공하면 내년에 2천명 하지 뭐.
2천명 하지 뭐. >> 저희 지난번 50명 갔을 때도
>> 저희 지난번 50명 갔을 때도 미국에서 그쪽 지역 언론 한인원
미국에서 그쪽 지역 언론 한인원 언론사 있잖아요. 세 군데가
언론사 있잖아요. 세 군데가 왔었거든요.
왔었거든요. >> 아이고. 그 어 미주 MBC 중앙일보
>> 아이고. 그 어 미주 MBC 중앙일보 또 하나가 한국일보인가?
또 하나가 한국일보인가? >> 야 이번에 어디가 모일지 진짜 어마
>> 야 이번에 어디가 모일지 진짜 어마 >> 1명이면 이제 미국 ESPN 같은
>> 1명이면 이제 미국 ESPN 같은 데서 오겠죠. 기자 회견
데서 오겠죠. 기자 회견 준비하겠습니다. 기회 오면은
준비하겠습니다. 기회 오면은 >> 박동희 기자
>> 박동희 기자 >> 저 통역을 하
>> 저 통역을 하 >> 통역
>> 통역 >> 뿔 얘기하세요.
>> 뿔 얘기하세요. >> LA뿔이 좋다고 해서 왔다. 네
>> 아직도 티켓 페이지가 안 뜨는 관계로 만약에이 방송을 오해 보시는 분들
만약에이 방송을 오해 보시는 분들 확인해 보시고
확인해 보시고 >> 진짜 잘 안 된다. 그럼 내일 한 번
>> 진짜 잘 안 된다. 그럼 내일 한 번 더 하는 수가 있겠습니다.
더 하는 수가 있겠습니다. >> 뭐 아니면 기다리시다가 아시에 달순에
>> 뭐 아니면 기다리시다가 아시에 달순에 들어오시
들어오시 >> 아 그렇죠. 발 하셔도 되고 속지니까
>> 아 그렇죠. 발 하셔도 되고 속지니까 요렇게 스트레칭도 해.
요렇게 스트레칭도 해. >> 자, 마지막 스트레칭. 자, 요거.요
>> 자, 마지막 스트레칭. 자, 요거.요 또 있어요.
또 있어요. >> 여기서 한번 그 엄지를 목쪽으로 한번
>> 여기서 한번 그 엄지를 목쪽으로 한번 쭉 내려 보시겠어요? 이렇게 꾹
쭉 내려 보시겠어요? 이렇게 꾹 누르면서
누르면서 >> 어,
>> 어, >> 엄만 내려가요.
>> 엄만 내려가요. >> 엄지를 누르고 요렇게 안 좋다. 이거
>> 엄지를 누르고 요렇게 안 좋다. 이거 >> 요렇게.
>> 요렇게. >> 어, 좋아. 좋아. 좋아. 이거
>> 어, 좋아. 좋아. 좋아. 이거 마사지 샵 가면 많이 해 주시는데.
마사지 샵 가면 많이 해 주시는데. >> 네. 맞아요. 그래서이 부분을 풀면
>> 네. 맞아요. 그래서이 부분을 풀면 눈까지 조금 또렷해지는 이게 우리가
눈까지 조금 또렷해지는 이게 우리가 눈이요
눈이요 >> 태목에서 내가 지금 의구심을 항상
>> 태목에서 내가 지금 의구심을 항상 대기하잖아. 요건 다 좋은데 이러면
대기하잖아. 요건 다 좋은데 이러면 눈이 밝아진다 이런 거
눈이 밝아진다 이런 거 >> 불신 지용 여기서 불신 지옥에
>> 불신 지용 여기서 불신 지옥에 빠지거든 시신경이 여기 지나가기
빠지거든 시신경이 여기 지나가기 때문에 우리가 목이 뻐근하거나 두통이
때문에 우리가 목이 뻐근하거나 두통이 생기면 눈까지 되게 뻐근하고 아플
생기면 눈까지 되게 뻐근하고 아플 때가 있잖아요. 근거가 다 있는
때가 있잖아요. 근거가 다 있는 이야기고 철 믿어 주세요. 제발
이야기고 철 믿어 주세요. 제발 >> 거기서 아 여기까지 아 근육 풀리면
>> 거기서 아 여기까지 아 근육 풀리면 좋다 하는데 여기서 갑자기 눈이
좋다 하는데 여기서 갑자기 눈이 맑아진다러면 불신 지옥
맑아진다러면 불신 지옥 >> 한번 눈을 감아 보세요. 눈 감고
>> 한번 눈을 감아 보세요. 눈 감고 밑으로 쭉 세 번 한번 눌러보지.
밑으로 쭉 세 번 한번 눌러보지. >> 쭉 밑으로 엄 눌러서
>> 쭉 밑으로 엄 눌러서 >> 눈이을
>> 눈이을 딱 뜨면
딱 뜨면 >> 맑아졌죠.
>> 맑아졌죠. >> 어지러워요.
>> 자 지금이 순간까지도 >> 티켓 페이지는 뜨지 않고 있습니다.
>> 티켓 페이지는 뜨지 않고 있습니다. >> 34분 30분 동안 떠들었는데. 자
>> 34분 30분 동안 떠들었는데. 자 그래서 오늘 계속 시대해 보시고요.
그래서 오늘 계속 시대해 보시고요. >> 너무 불안하지 마십시오. 정 안 되면
>> 너무 불안하지 마십시오. 정 안 되면 내일 또 할 테니까.
내일 또 할 테니까. 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안녕. 미리였습니다.
자, 이제 저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여 드릴 텐데요. 일단은 부분
보여 드릴 텐데요. 일단은 부분 짜여진 거를 제가 들고 있습니다.
짜여진 거를 제가 들고 있습니다. 이제 어깨 두르는 부분이 요렇게
이제 어깨 두르는 부분이 요렇게 나왔습니다. 얘도 당연히 양면이고
나왔습니다. 얘도 당연히 양면이고 요기 제 두 손 사이 부분이 모자
요기 제 두 손 사이 부분이 모자 혹은 깃이 들어가는 부분이 될
혹은 깃이 들어가는 부분이 될 건데요. 요렇게 해서 이어 붙이고
건데요. 요렇게 해서 이어 붙이고 나면은
나면은 이제 온전하게 두를 수 있는 형태로
이제 온전하게 두를 수 있는 형태로 되겠죠. 그래서 봉제이어서
되겠죠. 그래서 봉제이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자 부분과 함께 연결을 해 봤습니다. 이게 양쪽으로 저희가
해 봤습니다. 이게 양쪽으로 저희가 이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이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이음새 부분이 티가 나지
무엇보다도 이음새 부분이 티가 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 그래서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 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니트를 짠 후에 있는
사실은 이렇게 니트를 짠 후에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희는이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희는이 한 땀 한 땀의 그 구멍을 다 일일이
한 땀 한 땀의 그 구멍을 다 일일이 맞춰서 공제를 했어요. 이게 더 고급
맞춰서 공제를 했어요. 이게 더 고급 방식이고 그래서 이제이 시접 부분으로
방식이고 그래서 이제이 시접 부분으로 볼 수 있는이 나머지 실들을 쭉 떼서
볼 수 있는이 나머지 실들을 쭉 떼서 완성을
완성을 하면 되거든요. 요거를 쭉쭉 당기면
하면 되거든요. 요거를 쭉쭉 당기면 된다고 하셔 가지고 제가 계속 당겨
된다고 하셔 가지고 제가 계속 당겨 볼게요.
모자까지 다 달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두르면
두르면 진짜 쓸 수 있는 형태로 완성된
진짜 쓸 수 있는 형태로 완성된 겁니다. 어떻게 모자도 한번 써
겁니다. 어떻게 모자도 한번 써 볼까요?
볼까요? 요런 느낌 아닌가요? 어때요?
요런 느낌 아닌가요? 어때요? 괜찮나요? 네.
괜찮나요? 네. 이제는 모자 꽁 보러 가시죠.
이제는 모자 꽁 보러 가시죠. 완성됐습니다. 갈게요.
저희가 만들었는이 모자 이제 어떻게 만들 거냐면요. 두상을 다 감싸는
만들 거냐면요. 두상을 다 감싸는 각각의 조각들을 먼저 연결한 다음에
각각의 조각들을 먼저 연결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챙과 연결하고 부소품도
그다음에 이제 챙과 연결하고 부소품도 달고 요렇게 진행을 할 텐데요.
달고 요렇게 진행을 할 텐데요. 그래서 여기 이렇게 각각 조각 조각이
그래서 여기 이렇게 각각 조각 조각이 있죠.
있죠. 특히 앞부분은이
특히 앞부분은이 머리 형태를 좀 잘 잡아 줘야 되기
머리 형태를 좀 잘 잡아 줘야 되기 때문에 요런 심지를 덧떼서 좀
때문에 요런 심지를 덧떼서 좀 단단하게 형태를 갖추고
단단하게 형태를 갖추고 두 개 정도는 심질을 더 떼서
두 개 정도는 심질을 더 떼서 빳빳하게 만들고 나서 여섯 개를 한
빳빳하게 만들고 나서 여섯 개를 한 번에 어 봉제를 해서 합치도록
번에 어 봉제를 해서 합치도록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선생님, 네. 잘 부탁드립니다.
자, 이제 모자 안쪽에 보면은이 여섯 가지의 조각들을 이어 붙이는데
가지의 조각들을 이어 붙이는데 중간중간에 렇게 심지가 하나씩
중간중간에 렇게 심지가 하나씩 들어가거든요.요
들어가거든요.요 심지를 이렇게 일반적인 형태의 심지가
심지를 이렇게 일반적인 형태의 심지가 아니라 저희만의 디자인을 담아서
아니라 저희만의 디자인을 담아서 요렇게 무늬를 넣어서 만들고자
요렇게 무늬를 넣어서 만들고자 합니다.요 요 무늬로 안에 들어갈 수
합니다.요 요 무늬로 안에 들어갈 수 있게끔 하는 작업을 지금 하겠습니다.
있게끔 하는 작업을 지금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이 여섯 조각을 다 하나로 이어붙였고요.
이어붙였고요. 안에는 요렇게 해서 저희만의 시그니처
안에는 요렇게 해서 저희만의 시그니처 디자인도 다 넣었습니다. 심지까지
디자인도 다 넣었습니다. 심지까지 박혀 있고요. 자, 그래서 이제 전체
박혀 있고요. 자, 그래서 이제 전체 여섯 개를 연결한 거를 흔히 여기서는
여섯 개를 연결한 거를 흔히 여기서는 오버로크 작업이라고 하죠. 그것까지
오버로크 작업이라고 하죠. 그것까지 다 마무리가 된 상태여서 이제요 껑.
다 마무리가 된 상태여서 이제요 껑. 의 일부 파트를 가지고 책을 달아보는
의 일부 파트를 가지고 책을 달아보는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가 이제 껌을 만드는 과정 중에 있는데이 다 만들기
중에 있는데이 다 만들기 전에 위에이 싸개의 단추
전에 위에이 싸개의 단추 요 부분을 이제 만들 거거든요.
요 부분을 이제 만들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들어갈이 단추를 만들
그래서 여기에 들어갈이 단추를 만들 건데 이게 조직이 니트다 보니까 보통
건데 이게 조직이 니트다 보니까 보통 모자를 만드는 것보다 원단이 더
모자를 만드는 것보다 원단이 더 두껍단 말이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두껍단 말이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몰드보다
사용하는 몰드보다 어 훨씬 더 두꺼운 천이 들어갈 수
어 훨씬 더 두꺼운 천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저희가 따로 개발을 했습니다.
있도록 저희가 따로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들어가는 단추의
그래서 통상적으로 들어가는 단추의 사이즈가요 정도라고 하면음요
사이즈가요 정도라고 하면음요 정도인데 우리는 훨씬 더 두꺼운
정도인데 우리는 훨씬 더 두꺼운 원단도 들어갈 수 있도록 구멍의
원단도 들어갈 수 있도록 구멍의 크기가 훨씬 더 크게끔 만들었거든요.
크기가 훨씬 더 크게끔 만들었거든요. 그래서요 몰들을 사용해서 싹의 단추
그래서요 몰들을 사용해서 싹의 단추 그러니까 껑의 손잡이가 될까요? 그
그러니까 껑의 손잡이가 될까요? 그 부분을 지금부터 만들어 보도록
부분을 지금부터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이제 그다음 작업은 여기 이제 딴 밴드라고 하죠. 이렇게 이마 둘레
딴 밴드라고 하죠. 이렇게 이마 둘레 머리 둘레 부분에 닿는 부분을
머리 둘레 부분에 닿는 부분을 부착하는 과정인데요.이 이 딴 밴드가
부착하는 과정인데요.이 이 딴 밴드가 통상적으로는
통상적으로는 어 면이랑 폴리가 섞인 요런 거를
어 면이랑 폴리가 섞인 요런 거를 쓰는데 우리는 조금 더 고급스럽게
쓰는데 우리는 조금 더 고급스럽게 그리고 흡수가 더 잘되고 직조한이
그리고 흡수가 더 잘되고 직조한이 나일론 원단을 쓰게 입니다.
네. 딴 밴드까지 다 달았습니다. 이제요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끈을
이제요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끈을 붙일 건데요.요 부속도 저희가 보통은
붙일 건데요.요 부속도 저희가 보통은 요렇게 했을 때 천이나 아니면 합성
요렇게 했을 때 천이나 아니면 합성 피형을 많이 쓰지만 우리는 천연
피형을 많이 쓰지만 우리는 천연 소가죽이다. 그래서 오래 써도 이게
소가죽이다. 그래서 오래 써도 이게 겉면이 갈라지거나 혹은 뭐 끈기거나
겉면이 갈라지거나 혹은 뭐 끈기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소과죽으로 했고요.
하는 일이 없도록 소과죽으로 했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이제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이제 사람 손떼도 묻으면서 그 멋이 더욱더
사람 손떼도 묻으면서 그 멋이 더욱더 살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리도
살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리도 이제 저희만의 시그니처인 껑이
이제 저희만의 시그니처인 껑이 치어져 있습니다. 자세히 보셔야
치어져 있습니다. 자세히 보셔야 되거든요.요 요건까지 들어간 그
되거든요.요 요건까지 들어간 그 부속을 달아서 모자 형태를 일단
부속을 달아서 모자 형태를 일단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안 뜨거워요. >> 안 뜨거워요.
>> 렇게 해서 이제 찬바람으로 시키는 거. 예.
모자를 다 봉제를 끝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실제로 쓰기 직전 단계라고
이제 실제로 쓰기 직전 단계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모자의이 동그란
보시면 되겠는데요. 모자의이 동그란 형태감을 안정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
형태감을 안정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 스팀을 한번 째어 주고 시켜서 모양을
스팀을 한번 째어 주고 시켜서 모양을 안정적으로 잡았다 이렇게 보시면
안정적으로 잡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모자는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모자는 완성이 됐는데 제가 굳이 설명드리는
완성이 됐는데 제가 굳이 설명드리는 이유는
이유는 저희이 건 같은 경우는 다른
저희이 건 같은 경우는 다른 모자들과는 다르게 사이즈가 또
모자들과는 다르게 사이즈가 또 특별하게 남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요
특별하게 남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요 금형 자체도 기존에 쓰는 모자들이
금형 자체도 기존에 쓰는 모자들이 쓰는 금형과는 특별히 다른 사이즈로
쓰는 금형과는 특별히 다른 사이즈로 제작을 특별히 했다. 그래서 껑만을
제작을 특별히 했다. 그래서 껑만을 위한 금형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에
위한 금형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에 맞춰서 싹 저희가 스팀을 하고 시켜
맞춰서 싹 저희가 스팀을 하고 시켜 가지고 요렇게 완성을 했습니다. 네.
가지고 요렇게 완성을 했습니다. 네. 요렇게 어때요? 괜찮나요? 네.
요렇게 어때요? 괜찮나요? 네. 완성입니다.
완성입니다. 끝.
근데 진짜 크다. 크다.
크다. 아 이게 공장장 두상인 거잖아요.
아 이게 공장장 두상인 거잖아요. 그러면
그러면 >> 공장장 두상치면 좀 아담한 거
>> 공장장 두상치면 좀 아담한 거 같은데.어요
같은데.어요 사이즈시구나.
사이즈시구나. >> 요게 공장장 머리 사이즈입니다.
>> 요게 공장장 머리 사이즈입니다. 공장장 머리 사이즈.
공장장 머리 사이즈. >> 이거를 원했어. 이렇게 원했다고
>> 이거를 원했어. 이렇게 원했다고 나도.
처음에 이거 모자 니트로 하겠다고 했을 때
했을 때 >> 무슨 생각 드셨어요?
>> 무슨 생각 드셨어요? >> 좀 이상한
>> 좀 이상한 >> 어떤 생각이요?
>> 어떤 생각이요? >> 대부분 다 안 하시거든요.
>> 대부분 다 안 하시거든요. >> 어려워서.
>> 어려워서. >> 네. 그리고 뭐 생산 소도 없고
>> 네. 그리고 뭐 생산 소도 없고 공짜분들 대부분이 막 개발이나 이런
공짜분들 대부분이 막 개발이나 이런 건 안 하려 그래요.
건 안 하려 그래요. >> 음.
>> 음. >> 왜냐면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해야
>> 왜냐면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해야 됩니다. 좀 그게 애매.
됩니다. 좀 그게 애매. >> 음. 얘네는 이제 좀 어느 정도 이제
>> 음. 얘네는 이제 좀 어느 정도 이제 몇 번 해보고 나니까는 이제 세무사도
몇 번 해보고 나니까는 이제 세무사도 요령이 생기고 다 요령이 생겨 가지고
요령이 생기고 다 요령이 생겨 가지고 처음에는 힘들었어요. 대반한테
처음에는 힘들었어요. 대반한테 >> 그래서 완성품 보시니깐 어떠셨어요?
>> 그래서 완성품 보시니깐 어떠셨어요? >>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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