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scussion explores the evolving landscape of commercial real estate in Seoul, emphasizing that success in business, particularly in the food and beverage sector like cafes, now hinges on "real skill" – a combination of inherent value, strategic location, and quality offerings, rather than just fleeting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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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도 실력화가 있다.
>> 여기가 여기가 완전 외식 격전지
아닙니까? 여기
>> 아 여기가 상당 놀랍게도 3억이 넘습니다.
넘습니다.
>> 쉽지 않다. 진짜 우리 뭐 장사할
데가 없네.
>> 먼저다 보니까 서울은 초토화시키고
있네요. 저
>> 저기가 그나마 유일하게 가능성이 좀 보이네.
보이네.
>> 저평가돼 있어서 하나 찾았다 이제.
>> 네. 드디어
>> 세시간 만에 하나 찾았다. 우리
>>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비주류 초대석
호스트를 맡은 육식맨이고요.
>> 저는 재무덕크 이재용입니다.
>> 오늘 상권을 주제로 지금부터 이야기를
나눠 볼 건데요. 게스트로는 글로우
유정수 대표님과
>> 또 왔습니다.
>> 우리나라 최고의 커피 콘텐츠
크리에이터 안스타 님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아마 여러분들이 정도 게스트 모시고
상권 얘기하는 거 쉽지 않다는 거 잘
아실 겁니다. 기대하셔도 좋고요.
아, 먼저 대표님 이제 또 빅뉴스가
있으시잖아요. ETF 베이커리를
여었잖아요. 아 뭐 아침마다 거의
100여분씩 이렇게네 레이팅을 해
주시면서 오픈하고 20분 만에 빵이
다 사라져요.
>> 방만 하는게 아니라 밤해가 좀 될 수
있을 것 같다. 네. 그 정도로
아네요. 오늘 주제가 상권이니까
ETF 베이커리가 안국에 여신 이유도 궁금한데요.
궁금한데요.
>> 어떤 뭐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을까요?
>> 안국이 사실은 어 런던 베이글의
1호전도 안국에 있었고요. 네.
그리고 삼청동과 북에서 내려오시는
분들이 전부 다 안국역에서 만나세요.
>> 음. 네. 그래서 외국인 관광객이
워낙 많아요. 그래서 저희 매장 카페
매장 뭐 청수 같은 경우도 현금 결제
비율이 40%예요.
>> 아, 외국인이니까.
>> 외국인이니까. 예. 그래서 지금
상권은 오늘 여러 가지 상권들을 얘기하겠지만은
얘기하겠지만은
>> 서울의 상권을 크게 두 가지로 그냥
분류를 하면 외국인이 오는 상권과
오지 않는 상권에 따라서 완전히 그
느낌이 다르고 라이브도 다르고
그다음에 또 가장 가슴 아픈 거는
외국인이 오지 않는 상권은
>> 아 사실 미래가 밝다고 얘기하기가
대부분 어려워요. 왜냐
>> 외국인 평일의 회전율이 좋아지잖아요.
>> 엄청 좋아지죠. 예. 아,
>> 그리고 방문 더어는 주세다 보니까 그
나머지 상권들
엇갈리지 않을까?
>> 서울에 지형을 바꿔놨다. 놀라운 정보네요.
정보네요.
>> 이제 대표님께서는 지속적으로 절대
카페 열지 말라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달하고 계시는 신데
>> 진짜 카페 전문가 우르고 싶기 때문에 네.
네.
>> 동감하시나요? 어떤나요?
>> 아, 저는 거의 뭐 한 300% 공동감?
공동감?
>> 네. 사실 제 첫 유튜브 출연이 우리
안스타님 채널이에요. 나가서 두시간
내내 서로 카페하지 말자.
>> 예. 떠들어.
>> 우리 비주리 경제학 지금 시즌
3거든요. 시즌 1에 초창기에 포문을
열어 주신 주인공이에요.
>> 맞아요. 제가 3년 만에 진짜
>> 우리가 3년 만에 진짜 왔는데 그거
방송 끝나자마자 안스타님이 저한테
원두를 보내 주셨어요.
>> 그때 그래서 저도 이제 한번 갈아먹고
나서 이제 다른 커피를 잘 못 먹습니다.
먹습니다. >> 아
>> 아
>> 그니까 그렇게 구제한 사람이
>> 버려 놨네.
안 먹었나? 잘 먹었을까? 그이
사람이 무서운게 예. 입만 버려.
>> 아, 그때 진짜 웃겼던게 제가 여기
와서 커피를 내려드렸잖아요. 근데
이정 휴계사님은 정말 철벽 같았어요.
나는이 왜 먹는지 모르겠다. 이거
그냥 메가 커피나 그냥 콘보트 가면
된다. 그래서 아, 이분은 쉽지
않겠구나. 그리고 어, 얼마 있다
보니까 저희 모래 주문 내역을 봤는데
이지께서 매달 시키시는 거예요. >> 반드시
>> 반드시
>> 매달 한 달도까지 없이
>> 그죠? 스커 모아야 되거든요. 그
사이에 그러면 스페셜티 시장 어떻게
보면 이제 3년 전과 지금의 스페셜티
시장을 생각해 보면 좀 뭔가 변화가 있었을까요?
있었을까요?
>> 요즘요 근래는 좀 크게 보면은 이렇게
B2B 시장과 B2C 시장을 나눌 수
있거든요. B2B는 좀 어려워지는 거
같고요. 창업 시장 많이 위축되고
있고 막 하라라고 막 그런 분위기가
있었을 때가 있었거든요. 한 때는.
근데 요즘에는 좀 이성적으로 판단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때는 막
감정적으로 어 쏠리셨다고 한다면
>> 그래서 B2 B 시장 좀 위축되고
있고 오히려 B2 C 시장 그니까
집에서 커피를 내려드시는 그런 어떤
수요 자체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고이
시장은 좀 커지고 있어요.
>> 예. 오히려 개인 카페들이
프랜차이즈와 돼 가는게 많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정쩡한
개인 카페들이 정말 경쟁력을 많이
잃고 살아남기가 너무 힘든 시장이 됐어요.
됐어요.
>> 그렇죠. 그죠. 그러니까요.
>> 이런 상황에서 카페를 하신 이유는
>> 내가 최고한 자부신
>> 이런 모순이 다 있나 싶어요.
>> 어 내가 끝을 보여주겠어. 하이엔드의
끝을 보여주겠.
>> 상회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뭐예요?
>> 이제 저희 창업한다고 같이 대화 많이
나눴었는데요. 사실 어 안스타님이
지금 목적은 커피를 파는 가게가
아니고 원도를 파는 가게예요. >> 아
>> 아
>> 아 그 비밀인데
>> 아 영어 비밀이나요?
어떻게 언 스페셜티 오프라인 매장이네.
매장이네.
>> 네. 그렇죠. 네. 그래서 와서
커피를 체험하고
>> 제용님처럼 다리 이제 쳐모으는
사람들을 양산하겠다. 대단한 뽀부가 있었고요.
있었고요.
>> 네. 아
>> 아 근데 제가 뭐 한참 또 카페 하지
말라 힘들다고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창업을 하는 이유는
>> 어쨌든 제가 해외에 진짜 많이
다녔잖아요. 근데 해외 많이 다니면서
느낀게 옛날에는 뭐 여러 가지 뭐
한국보다 다른 나라들의 커피 어떤
문화나 수준이 되게 높았어요.
퀄리티나. 이제는 세계 어떤 나라
가서 커피 마시는 것보다 한국에서
커피 마시는게 더 맛있어요. 예.
그래서 그 실력에 비해서 뭔가 한국
로스터리들이나 커피의 어떤 브랜드들이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는게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에서
뭔가 외국인 분들이 왔을 때 혹은 아
진짜 여기에서만큼은 내가 최고의
퀄리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좀 그런 한국
커피의 어떤 수준을 좀 알릴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창업을 경험하였고 좀 결심하게 됐죠.
>> 그러면 그런 야심 때문에 한남동을
선택하신 건가요? 맞아요. 아까 유성
대표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그 외국인이
있는 상건과 없는 상건 이제 늘어나는
상건과 적은 상건에 따라서 이제 많이
앞으로 많이 차이가 날 거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근데 한남동이 이제
>> 어 외국인 비중이 적절히 있고 그
유입 유입이 조금씩 늘어난다고 좀
느껴졌어요. 그리고 저희 매장 자체가
사실 이제 데일리안 어 커피보다는
어떤 경험이나 그 경험을 했을 때 그
가치를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카페예요. 근데 한담동에 그런
분들이 많이 모여 있어요.
>> 사실 하이엔드 시장 어 외식에서는
보통 이제 파인다이닝이라고 할 수
있고 이제 커피에서는 스페셜티 예이
두 가지가 장사가 되는 곳이
한남동이랑 청남동밖에 없긴 합니다.네
>> 두 군세를 벗어나면 예 가큐표가
허용이 안 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 그겠네요.
>> 그겠네요.
>> 왜냐면 제가 상권 볼 때 유정
대표님한테 그냥 거의 코칭을 받아 가지고
가지고
>> 그래서요. 예. 제가 찾아가서 전
대표님께 항상 여쭈거든요.
>> 그러니까 대표님이 자기 가게인 것처럼
이미 다 알고 계시네요.
>> 그러면 최종적으로 선택과 한남동의 그
입지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성장하고 있는 상권에 끝에 자락을
되게 잘 잡았어요. 근데 이게
그거거든요. 저희가 이제 보통 어머니
상권이라 그러고 이제 자식 상권이라고
얘기하는데 부모 상권고 자식 상권인다
그랬을 때
>> 결국 시간이 지나면
>> 부모는 나이가 되시잖아요. 그리고
자식이 이제 장성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의 희판 상권에 끝에
버리는 상권이 하용후 5년에서 10년
지나면은 그때는 여기가 메인의 중심가 있고.
있고.
>> 네. 그리고 새로운 상권이 이쪽으로
다시 뻗쳐져 있고 그게 바로 지금
홍대 같은 곳이 된 거죠.
>> 예. 홍대 주변 상권은 너무 핫하고
잘 되거든요. 그런데 막상 못
채였었던 홍대 어머니 상권은 사실은
지금 매우 힘들어졌죠. 네. 그런
현상이 사실 상권의 곳곳에서 다
벌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 아스타님은 이제 자재분으로 잘 결정하신
결정하신
>> 네. 그렇죠. 아, 이제 본격적으로
저와 재용님처럼 카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렁이들이 카페를 창업한다고
가정을 하고 지금부터 서울 지도를
헤매면서 상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볼 건데요.
>> 아, 이제 본격적인 거예요.
>> 네. 이제 오프닝했어요. 오프닝
유튜브 영상이 2분 나갈 겁니다.
>> 아, 그래서 오늘 사이버 임자 네.
다녀 볼 건데요.
>> 요거 재밌겠네요.
>> 오늘 방송이 끝나고 두 분은 창업을
안 하면 죽어 하는 상황이라면 결국
나는 어느 상권로 창업하시겠다.
하나씩 정하시는 거. 너무 좋아요. 정해보겠습니다.
정해보겠습니다. >> 네.
>> 네.
>> 네. 이제 서울시 지도가 이제 저희도
눈앞에 들어와 있고요.
>> 네. 보통 홍대, 강남 명동을 3대
상권으로 분류하는데 먼저 서북 쪽에
홍대부터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홍대.
홍대.
>> 네. 일단 안스타 님이 카페 알아보실
때 제일 먼저 홍대부터 보셨다고 했는데
했는데
>> 맞아요. 저 저희 홍대부터
봤어요.왜왜 그래요?
>> 왜냐면 진짜 단순해요. 저희 오피스가
홍대 있거든.
관리하기 편하니까
>> 이래서 사장님들이 망합니다.
>> 제가 그 결정하고 유정표님의 그
메아리가 이렇게 계속 들려와가지고
>> 그래서 포기했어요.
>> 그 홍대는 아무래도 부모 상권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되게 오래된 상건이고
그래서 젠트리피케이션이 좀 심해서
임대료가 너무 비싸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어떻게 보면 대기업 프랜차이즈
위주로 많이 바뀌었는데
>> 지금 상황은 좀 어때? 좀 많이
바뀌었나요? 네. 지금 홍대 메인
상권는 완전히 다 죽었다고 봐야지
되고요. 네.
이게 사실은 이게 안타깝게 더 전이
돼서 합정동까지 지금 다 마비된 상황이고
상황이고
>> 홍대에서 이제 동쪽으로 가는 곳과
이제 서쪽으로 가는 곳으로 이제
상권이 조금 나뉘는데 이제 어
아래쪽으로 좀 더 이제 내려가면은
망원동 쪽이 있고 이쪽으로 내려가면은
반대로 연남동 쪽이 있거든요. >> 과연남
>> 과연남
>> 망원과 연남
>> 합정과 연남은 같이 개발됐거든요.
홍대가 이제 너무 비대해지니까는
합정과 연남으로 상권이 같이 갔는데
연남은 살아남고 합정은 죽었어요.
이게 시사하는 바가 되게 커요.
>> 이게 어떤 차이냐면 기억 망하고 나면
그러면 이제 다 이제 떼주고 떼주고서
남은 마지막을 우리가 잔종 가치라
그러잖아요. 상권에도 잔종 가치가 있습니다.
있습니다.
>> 어 상권의 잔치는 상권의 유동적인
요소들을 다 빼고 상권이 그냥
뼈다기만 남겼을 때 어이 상권이
무언가 볼게 있나? 음.
>> 유명하다는 것 이외에도이 상권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뭔가 자산이
있는가를 봐야 되는데 이때 합정은 없었어요.
없었어요.
>> 근본적인 자산이나 뭐 고정적인 뭐
유동 인구 막고 요런 느낌인가?
>> 아 아니요. 유동 인구를 다 빼고
나서 사람들이 올마한 뭔가 요소를
만들어낼 수 있는 거지 않
>> 뭐 관광지 뭐 이런 느낌이 최력
가까운 걸 말고는 사실 이제게 없는
거죠. 메세라폴리스 맞 이런게 원대교
>> 그런데 연담동에는 연트라 파크가
있었죠. 공원이 있죠. 네.
연트라파크 그래서 연남동 하라는
얘기가 2008년부터 나왔는데
아직까지도 연남동은 상관히 죽지 않았어요.
않았어요.
>> 네. 연트럴 파크 고작해 봤자 20m
정도밖에 포기 안 되는 선 공원이
있거든요. 근데 이게 있고 없고 차이가
차이가
>> 이게 상당히 큰 거죠. 예. 걷기에
좋은 거리를 만들어 주니까예.
>> 사람들이 데이트하고 나들이를 온다.
>> 그렇죠. 그래서 연동 쪽은 상권이
계속 남아 있고 합정동 쪽은 전부 다
>> 상권이 가게들이 많아질수록 더
답답하고 사람들이 모일수록 오히려 아
왔을 때 불쾌감이 더 커지거든요.
연드파크가 그걸 상당히 많이 해소해 줘서
줘서
>> 주는 거 공원 그 요만한 공원이 예
>> 사실 연남동에서 장사해 보면
연설파크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게
연절파크 바로 옆에 있는 건물
있잖아요. 거기에 2층이나 3층에서
장사를 하려 그러면은 인테리 안 해도
돼요. 통창으로 그냥 바깥에
가로수들이 쫙 이렇게 늘려서 있는
그것만 보는 걸로도
>> 돈이 들 일이 없어요. 그만큼 그게
자산적으로 되게 큰 가치가 있어요.
>> 아, 공원이라는게 그렇게 큰 가치가
있더. 네.
>> 우리가 공원하면 당연히 아, 연락파크
너무 조그만 공원이고 뭐 서울숲이나
뭐 이런 공원들이 훨씬 더 좋을 것
같잖아요. 이산호수 공원. 그런데
그런 대원 공원들은 반드시 공원의
끝에 담이 쳐져 있고 그리고 나서
대로를 팔차는 대로를 건너야 상권이
있어요. 근데 언트럴파크는 차가
다니지 않는 사람들만 걸어다니는 상
곳에 얄짐한 공원이 있다 보니까
접근성이 너무 좋기 때문에
>> 그래서 연남동이 계속 살아남을 수 있었다.
있었다.
>> 아 그러네요.
>>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메인 거리가
지도상에서 어디예요? 홍대 메인
>> 아 메인 아 그렇게 우리 연도 차이
연식 차이가 있기 때문에 메인 거리라
그랬을 때 제가 말하는이 지금 홍대
여기에서 지금이 앞으로 내려가는요네
그리고 요쪽
>> 예 출고 있는 이쪽이 연결되는 KFC
있는 요쪽까지 연결되는 KFC
>> 만남의 장수잖아요.
>> 여기서 약속 약속 장소
>> 근데 걷고 싶은 거리 요쪽이 이제 또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걷잖아요.
>> 외국인들 바글바글하고
>> 이렇게 계속 가면 상상마다까지 가는
거고 이게 보통 메인 거리라고 하지 않나요?
않나요?
>> 맞아요. 맞아. 제가 요즘에 많이
느끼는 거는 그 홍대 메인걸
있잖아요. 9번 출구에서. 그리고 그
뒤쪽 연남동 쪽으로는 외국인들과
플러스 내국인이 되게 유동기가
많아졌더라고요. 진짜 많아졌어요.
근데이 그 전에는이 밑에이 쭉
내려오면 홍대 클럽거리랑 그 밑에
쪽까지 원래 학점까지 이어지는게 되게 많았거든요.
많았거든요.
>> 거기가 진짜 핫했는데 거기가 진짜 많이
많이
>> 죽었어. 진짜
>> 여기가 제가 말한 그 주차장 골목
여기도 밖게 있고맞.
>> 외국인 왜 이렇게 많이 먹대요? 항철도
항철도 >> 광철도
>> 광철도
>> 아 그
>> 아 매우 명확한 이유였습니다.
>> 오 그런 이유예요.
>> 바로 와서 에어밴비로 탁 바로
>> 캐리어를 많이 끌고 다니더라고.
>> 네. 여기에 제일 많은게 외국인.
다음에 두 번째가 내국인 세 번째가
불법 에어B 단속로 다니는 경찰거.
>> 이럴 정도로 지금 여기가 에어베 천국입니다.
천국입니다.
>> 아이 공황 접근성이 크구나. 이게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 외국인이
얼만큼 오냐 안 오냐에 따라서 지금
상권이 상권의 흑망세가 정해진다고
말씀하셨는데 홍대가 딱 진짜 그런
대표적인 케이스인 거 같아요. 저기에
숙소가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와서 체류할 수 있는
숙소가 ANMB를 기반으로 되게 많이
몰려 있는 지역이에요. 아무래도
광철도가 있다 보니까. 음서
외국인들이 저기 숙소를 잡고 저기에서 옮겨요.
옮겨요.
>> 그래서 홍대상권이 홍대역쪽으로 모여
있어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찍고
가거든요. 예를 들어 성수 어떤
지역이다 그러면 성수 찍고 다시
숙소로 돌아오잖아요. 그래서 숙소
근처에서 소비가 많이 일어나고 혹은
그냥 진짜 스팟을 찍고 다녀서
홍대락은 전체적인 상관을 봤을 때
계속 이렇게 좀 줄어들고 있는 거 같아요.
같아요.
>> 근데 그 그쪽은 오히려
>> 되게 밀집도가 강해지고
>> 네. 그 실제로 홍대 쪽에서 코스메틱
쪽으로이 뷰티 쪽으로 그 사업하시는
분들은 매장 매출 계속 늘어나요. >> 음.
>> 음.
>> 네. 그쪽은
>> 그러니까 공항에서 일단 짐 내리고
짐물 들고 제일 먼저 도착하는가
무조건 홍대구나 지금.
>> 아, 그게 컸네. 대신의 홍대는 제가
느끼기에는 객단가가 낮아요. 그러니까
그 층 그 소비하는 연령층 자체가
되게 어려요. 그래서 저희가 홍대
매장을 내려다가 이제 스터치하다가
포기했던게 저희 커피를 소비할 수
있는 그 소비 인구가 그니까 그냥
일반적인 홍대를 좋아하는 유동
인구로는 그 가격에 커피를 소비할
수가 없는 고객들이 많아요. 음. 아
젊은 층이 많이 오는구나.
>> 그럼 홍대에서 지금 연남은 연트럴
파크가 있다고 했는데 망원은 왜 왜
좋은 거예요? 망원은 네. 망원
시장이 있죠.
네. 실제로 전통 시장이 우리나라에서
이제 광장 시장 다음으로 잘되는
시장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네.
망원역이 사실은 예전에 이제 성
홍대상권이 연결되어서 같이 있을 때는
여기 물줄기가 여기에서 유입되는
유동이 여기까지 흘러서 넘쳐갔는데
근데 합정이 중간에서 막히면서 사실
고립된 지금은 저수처됐어요.
>> 네. 그래서 망원 상권이 지금은 좋지 않아요.
않아요. >> 네.
>> 네.
지금 연동이 원동만큼 멀거든요.
홍대에서 가면은 둘 다 한 20분
25분 정도 걸어야 돼요. 그런데
예. 연이동은 그런데 계속
괜찮거든요. 왜냐면 연남동이 살아
있으니까 홍대, 연남동, 연이동까지
걸어서 가또 볼 만한게 있는데 여기서
홍대에서 나와가지고 망운돈론 쪽으로
가려 그러면 중간에
>> 그냥 서먹한
합정동을 지나야 되는 거. >> 섬이네.
>> 섬이네.
굉장히 합종 비판적인 시간동 >> 안타까워요.
>> 안타까워요.
>> 그 환성인데
>> 이런 서부권에서 안스타 님이 추천해
줄 만한 카페가 혹시 있으세요?
>> 어 많죠. 여기 카페 많은데 요즘에
제가 이쪽에서 추천하는 카페는 그
합정과 홍대 사이에 여기가 되게 그
상권이 죽어가는 것과 좀 살아나는 거
완전 딱 중간에 있거든요. 거기에
이제 그 아이덴티티 커피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 괜찮고 그리고
클라리멘토라는 곳이 있어요. 걸어서
도불로 얼마 안 걸리거든요. 거기도
괜찮고요. 홍대거리 쪽으로 가면은
말릭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는 막
할리오빠들도 가고 그래요. 특히 알고
여기가 진짜 제가 좋아하는 카페인데
제가 말씀드리는 카페는 다 이제
커피도 정말 맛있는 거예. 퀄리티가
정말 뛰어난 거 그런 곳들이 여기
숨어 있어요. 그래서 사실 홍대합정이
어떻게 보면 옛날부터
>> 진짜 커피맛집이
>> 아 많았
>> 여기 많았어요. 예 진짜 많았던
곳이에요 여기가. 근데 이제 뭐
젠트리피케이션 일어나면서 이런
카페들은 또 임대비를 임대비가
높아지면은 저희가 FMB 같은 경우는
이게 감당이 안 되니까 이제 다른
곳으로 많이 퍼졌죠. 그러면서 다시
몰려들고 있어요. 지금 요즘에 약간
저기 동교동 저쪽 기준으로 동교동에서
합정가는 길쪽 기준으로 거기로 많이
조금 몰려들고 있어요.
>> 아 홍대 메인 거리 말고 반대쪽으로
올라가면 좀 괜찮다. 그렇죠. 여기
느낌 있는 가격들 많이 있어요. 그
그래서 저도 저 요즘 홍대를 진짜
많이 문장을 다녔는데 저기가 그나마
유일하게 가능성이 좀 보이네. 저평돼
있어서 사람 내가 이제 매장을 잘
만들어서 이제 고객한테 소고할 수
있으면 찾아오겠다. 맞아 맞아
>> 야 이렇게 뜯어 보니까 생각보다 더 재밌는데
재밌는데
>> 그니까 우리 지금
>> 홍대만 해도 이렇게 재밌는데 지금 갈
때가 지금 너무 많아 지금
>> 그러면 이번에는 그러면 3대 상권쪽
두 번째로 명동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가보겠습니다.
>> 전통의 강자
>> 명명동으로 네네
>> 계속 말씀 나눴던 외국인 상권의 대표 주자잖아요.
주자잖아요.
>> 어 요즘네 명동 외국인 괜찮나요?
어때요? 일단 엄청은데 저는 가봤을 때
때
>> 옛날 요커만큼 좀 회복이 됐나요?
>> 거의 완전 회복됐다고 보시는게
맞고요. 그런데요 약간만
>> 명동 상권은 명동역을 찍으면 되는게
아니고 을지로 입구역을 찍는게 맞습니다.
맞습니다.
>> 네. 네. 여기에서이 주변이 이제
명동 상권이라고 보시고 명동역은 명동
상권의 끝
>> 끝. 그렇치군요.
밀리오 명동 이제 거의 그 느낌으로
이제 명동이 밀리오리 팀이구나. 명령
주변에도 많긴 많더라고요. 많죠.
>>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명동의 어떤
근원적인 힘 같은 건 어떤 거라고 보세요?
보세요?
>> 사실은 우리나라 처음에 최 호텔도
사실 명동에 있었고 예. 계속
우리나라의 사대문 안쪽밖에 없었을
때부터 명동은
>> 이제 명동이었죠. 사람들이 거리로서
갈 수 있는 가장 서울의 이제 메인
상권. 그래서이 돋보적인 어떤 타지를
사실잃지 않고 계속 그 이름이
지금까지 이제 이어오고 있는 거 같아요.
같아요.
>> 저는 숙소
>> 숙소 그니까 요거 호텔이 많은 곳이잖아요.
곳이잖아요.
>> 호텔이 많아요.
>> 그래서 숙소가 좋아서
>> 사성코 호텔이쪽에 많이 있으니까
>> 맞아요. 가성비 숙소들이 많아
가지고요. 저희도 어디 해외여행
가면은 우리 딱 숙소부터 먼저 정한
다음에 거기 반경으로 여행지를 많이
정하잖아요. 그리고 소비도 거기서
많이 하고 그니까 숙소가 저게 되게
많이 가성비 있는 숙소들이 많이 몰려
있고 그리고 보통 한국에서 컨텐츠가
너무 좋아 가지고 내국인들에게 되게
유명해진 하플레이스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이 몰려올까 시차가 있거든요.
>> 근데 명동은 그냥 대표적인 어떤 그
한국의 관광객들이 필수 들려야 할
랜드마크로 그냥 아예
>> 그냥 이미 전 세계 이름이 알려져
있다. 옛날에는 그리고 중국인이
많았는데 요즘에 다 완전 글로벌이더
완전 글로벌이여 가지고 그럼 명등에
우리가 카페를 차린다면 무조건 외국인
타겟으로 근데 외국인 타겟으로 카페를
만드는게 가능한가요?
>> 아, 근데 명동은 카페를 차르면 안
돼요. 그래요.
>> 지금 그 카페 영업 이익으로 버틸 수
있는 인대료가 아니라 가지고
>> 인대료가 굉장히 높나 보네요.
>> 네. 여기는 뭐 평당 뭐 100만 원
우습게 넘어가지 않아요? 메인 거리
같은 경우
>> 네. 메인 거리 같은 경우는 100만
원이 당연히 넘어가고 이제 뒤쪽
거리로 갔었을 때 이제 메인 거리와
가격 차이가 가장 극심한 곳 중에
하나예요. 왜냐면 여긴 정말 유동이
너무나 중요하거든요.
>> 외국인이야 내가. 그리고 길거리를
걸어 가다가 어 저기 뭐 있네 하고서
산다. 이게 한국 사람이
>> 그냥 길 가다가 어디 들어가서 소매전
가지고 물건 사는 거랑은 비율이 달라요.
달라요. >> 그래서
>> 그래서
>> 앞에 대로변의 가격이 정말로 미쳤다.
예. 그래서 올리브영 하시는 이제
사장님이 계셔 가지고 이제 아 하루
매출이 얼마예요? 그러니까 하루
매출이 3억이라 그러더라고.
>> 하루 3억이요? >> 그지?
>> 그지? >> 와
>> 와
>> 그래서 임대료가 왜 비싸냐고
건물주한테 뭐라고 못 하겠어. >> 예.
>> 예.
>> 그걸 그걸 커피로 팔으려면
>> 그거는 하루 3억이 하루 3억 커피로
팔려면은 그냥 밭을 하줘야죠. 그
밭을 하져도 못 파.
>> 그 드럼통으로 부어야 되는 거야.
>> 그래서 명동은 밥집이 되게 꾸석해
있어요. 일단 대로변은 잘 안 보여. 예.
예.
이런 진잘되는 거는 다 구석이
있더라고. 네. 하통관 이런데 말고는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네요.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네.
>> 명동은 젠틀리피케이션은 그 아득히 넘어섰네요.
넘어섰네요.
>> 네. 그러던 시절이 있어요. 코로나
때 명동이 하도 임대가 안 나가니까는
사실은 이제 메인 거리에도 이쪽
길에서 저쪽 길까지 한 블록이 전부
다 임대가 붙어 있는 그런게 이제
뉴스에 되게 많이 잡혔었거든요.
>> 또 참 이렇게 해지말하고 다시 이렇게
시절이 한 2년 3년 지났을 뿐인데
이렇게 외국인들로 이제 넘쳐나고
임대를 얻으려는 사람들이 줄니까 사실
그때 또 건물주들이 뭐를 학습했을까?
>> 아 버티면 된다.
>> 예. 그러니까 이런게 그래서 인생의
진리는 없는 거 같아요. 네. 이게
저 안타까워도 사실 또 이렇게 해서
장사가 되니까. 네.
>> 네. 그러면 안스타님께서 명동에서
혹시 인상깊다면
>> 아, 명동 진짜 어려워요. 명동 많이 없는데
없는데
>> 뭐 진짜 금보원이라고 한다면은 뭐
리블의 명동 성당점
>> 여기가 있어요. 예. 거기가 그래도
명동 성당 안에 매장이 있고. 음.
>> 아, 그리고 근처에 조금 요즘에
그래도 커피 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한다면 뭐 캐시미어 근데 여기
캐시미어 커피라고 있는데 거기도
여기라는 좀 거리가 있어요.
>> 그래서 좀 사실 명동보다는 좀 나와야
돼요. 이쪽으로. 예.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실 커피로 장사하기가
굉장히 힘든 곳이라 가지고 여기가
>> 그렇군요. 네. 그럼 조금 더 올라가서
올라가서
>> 명동을 지나네. 총대천 쪽으로 가서
>> 네. 석촌 북촌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가보겠습니다.
>> 석촌까지가 너무 뭐니까 일단 저희
>> 아 제 인사동이랑 인성동이랑 북촌
얘기를 한번 얘기네.음
>> 얘네들 특징은 뭐예요? 북촌 쪽은
>> 예 무조건 그거죠. 한옥이 있다는
거죠. 아, 그죠.
>> 우리나라의 이제 한옥 지정마을이 사실
서울 안에는 남산밑의 한옥마을은 새로
지은 거고 사실은 역사가 오래된
유적지로서의 가치가 있는 한옥 마을은
사실 서초인과 부촌회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정된게
이성동이에요. 이선동 같은 경우에는
생활 간혹이어서 이제 독립운동한
정세원 선생님이 분양역 하우스를
지으셨던 거예요. 그래서
>> 한옥이 외국인들도 좋아하지만 사실은
국내 젊은 친구들도 너무 좋아해요.
>> 그죠? 한옥카소 아 한옥 카페 운체 있거든요.
있거든요.
>> 예, 맞아요. 느낌이 있더라고요.
>> 요쪽 카페는 어떤가요?
>> 북종 카페는
>> 아, 여기도 임대가 너무 비싸 가지고
>> 여기는 카페보다 좀 베이커리
느낌이라고 봐야 되.
>> 맞아요. 안국력은 베이커리를 같이
하지 않으면은 사실 객단가가 안 나와요.
나와요.
>> 로티드 안국점이 제가 알기로는
그거든요. 되게 작아요.
15평인가요? 네. 그 그런데 임대료가
임대료가 >> 1,300인가?
>> 1,300인가?
>> 네. 그러니까 안국역에 아, 여기서
누가 카페? 아 그러니까 유동도 없고
여긴 별로 사람 없네. 여기 안국형
너무 외진대 아니야. 그런데 안국
앞에 임대료는 미쳤다.
>> 네. 안국역이 진짜 비싸요. 안국력 근처가
근처가
>> 아니 그렇게 비싼데 뭐 런뱀 뭐 언역
>> ETF 베이커리
>> 뭐 ETF 베이커리 뭐 이렇게 그 뭐
대한민국 월클 베이커리가 다 있는 뭐
이유가 있을까요? 아 그만큼 어 외국인들의
외국인들의
실수요 그니까 명동보다 오히려 소비
여력이 여기가 더 높은 경우가 있어요.
있어요.
>> 왜냐면 명동은 유동이고 잔자는 곳
근처야. 그러면 우리도 숙소는 어디다
잡아놓고서는 실제로 놀로는 다른 데로
가잖아요. 그 놀로 다른 데로
가시는게 이제 이거 근처예요. >> 여기는
>> 여기는
>> 외국인들이 일단 데려가잖아요.
그러면은 깜빡 죽습니다. 한옥 때문에
>> 한옥 때문도 있는데 다음에 여기 그
3정도까지 연결되는 그 거리가 주는
한국스러움과 애스러움이 아 그게 너무 멋지거든요.
멋지거든요.
>> 그게 마음이 감동해서 지갑이 술 열리다.
열리다.
>> 그리고 또 이제 여기서 한참 걷고
이제 또 달달한게 당기잖아. 그니까
또 먹고 >> 그죠
>> 그죠
>> 언니언이 진짜 잘 돼요니언 잘죠
>> 언니연 한 거이 진짜 잘 되네음
>> 그럼 여기까지 왔을 이제 북촌에서
굳이 서촌까지 넘어가야 되나 싶긴
한데 왜 서촌은 왜 핫한 거예요
>> 서촌은 별로 안 핫합니다.
>> 서은 누가 핫 핫하냐면이 광화문에
있는 어마어마한 직장인 수요들이 여기
골목골목까지 들어가 가지고 그래서
여기서 그거예요. 포장마차에서
해산무시켜서 예 무한리필 먹고 막
약간 그래서 저렴해요.
>> 예. 북에 비해서 훨씬 저다. 북은
되게 우아한 한옥 레스토랑 이런
것들이 이렇게 딱 질비하게 있다면
여기에는 진짜로 이제 국내인들
타켓으로 한 직장인들의 지갑을 이제
열게 만드는 그런 식당들이 되게 많이 있어요.
있어요.
>> 너무 재밌네요. 경복 좌우로 그렇게
다룰 수 있다는 게
>> 원래도 이제 서인과 이제 북천 쪽에
살고 있었던 양반과 다음에 서천 쪽에
살고 있었던 양반들 봤을 때 북청
쪽이 훨씬 더 부유한 계층이에 사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전통부촌 약간 조금
이제 낮은 낮은 등급 네. 네. 네.
그렇죠. 그래서 서촌에는 한옥들이
마찬가지로 북보다 한옥들의 어떤
크기나 이런 것들이 더 서촌이 더 작아요.
작아요. >> 그렇군요.
>> 그렇군요.
>> 아. 너무 재밌네요. 그니까요.
>> 전체적으로 서촌, 북촌 이쪽은 어
상권으로서 더 성장 여력이 있다고 보세요.
보세요.
>> 어, 여기는 밑을 깔아준다.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 예. 밑이 하방이 막혀 있어요. 매출
>> 기본 매출. 왜냐면 한옥 지정
지구라는 것 때문에 네. 아까 말했던
제가 그거 잔종 가치라 그랬잖아.
상권의 잔존 가치가 얘네 다 빼고
나니까 뭐가 남아? 100년된 한옥이
남았네. 너무 큰게 남아 있는 거지.
이거는 새로 지을 수가 없는 거예요.
>> 국가에서 음평처럼 한옥마을을 새로
짓더라도 100년 된 한옥 마을이
되진 않잖아요. 그니까
>> 그러다니까 한옥은 사실은 새로 지은
것보다 오래된게 사실 맛이다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 어쨌든 희소성이 끊임없이 보존이
되니까 기본 바닥이를 깔아주는 매출.
>> 초는 카페 없나요? 아, 서초는
많아요. 서초는 상대적으로이 지역에서
임대가 그래도 좀 리즈너블한
지역이에요. 아직까지는. 그래서 좋은
콘텐츠들이 많아요.
>> 카멜도 저기 있고요.
>> 그리고 다른 아기자기한 카페들 뭐
덴마크 에디션이나 아니면 파스텔
커피스 이런 데들 이런 그래도 커피를
좀 진정성 있게 하는 데들이 아직은 좀
좀
>>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곳이 아직은 서촌이네요.
서촌이네요.
>> 광화문 직장인 점심 자리라고도
했으니까 그런 거에 이어지는 소비가
네. 되기도 하겠네요. >> 맞아.
>> 맞아.
지금 이렇게 보니까 여긴
>> 그니까 명동이 그냥 외국인들이 찍고
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같아요.
>> 명동은 죽지 않겠네. 네.궁 광화문
뭐 이런
불가능한 거 여기서 묶고 걸어가면
광화문 걸어가면 안국 예력이
있는 곳이네요.
>> 그러니까 여기서 매력이 없는 건 이제 피아노
피아노 >> 아
>> 아 >> 종각
>> 종각
>> 중간에 왜 피아노만 그렇게 됐을지
>> 이제 지금까지 얘기한 것의 공통점이
다 강국이라는 거거든요.
>> 지금 우리 전통의 면과 지금 강남이
요즘 약간 소해된 느낌이긴 한데
>> 왜 왜 그럴까요? 요즘에
>> 네. 외국인 수요가 이제 폭발적으로
늘면서 외국인들은 강남이
신도시거든요. 볼게 없습니다. 예.
저 입장에서도 그 파리 갔었을 때
구파리가 있고요. 뉴랑스가 있는데
근데 뉴파리를 아무도 안 가요.
건강중에서는. 예. 거기 막예 고층
건물 많고 그런데 누가 파리 가면
그걸 기대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강북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 그러네요. 그럼 강남으로 한번 떠나볼까요?
떠나볼까요?
내수중심의 토크를 한번
이어가보겠습니다. 내수중심.
>> 네. 일단 강남역.
>> 그러면 먼저 재용 님께서 이제 그
사무실이 설능에 있으시잖아요. >> 설능이죠.
>> 설능이죠.
>> 어. 설능에 뭐 추천할 만한 카페
같은게 있으시다면 있으실까요?
>> 댓글로 좀 남겨 주셨으면 좋겠어요.
>> 저도 지금 선능에서 일한지 한 7년째 됐는데.
됐는데.
>> 아, 그 정도예요?
>> 마음에 드는 카페를 아직 못 찾았거든요.
찾았거든요.
>> 외국인이 왜 안 가시는지 바로
알겠네요. 갑자기 가니까 황폐해졌어.
네. 분명 인구는 훨씬 더 많은데.
네. 이렇게 내모하는 거야. 이거
그리고 이런 기업 상권의 맹점 중
하나가 또 이름난 대기업들은
>> 4억 안에 커피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잘 안 내려가요. 안 나가요.
사원들이 잘
>> 예. 그래서
>> 그걸 배우 수요로 봤다가는 큰 코
다치는 수가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 그렇죠. 네. 강남역이 예전에는
그래도 강남역이 약속의 장소로도 많이
이용이 됐었고 젊은 사람들이 데이트도
하고 그런 곳이었어요. 그래서
강남역에서이 아래쪽으로 말고 북쪽으로
이제 올라가는 쪽에 가다가 오른쪽으로
꺾으면 요쪽 라인이 그거든요. 여기
힙판 카페들도 있고 밧집들도 많이
있었는데 코로나 때 전부 다 완전
붕괴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회복을
여기는 못 하고 있어요.
왜 왜일까요? 예. 유동인구가 있을 텐데요.
텐데요.
>> 왜 그러니까 여기도 왜 여기가 힙판
카페들이나 이제 레스토랑이 있을 수
있었는지 아십니까? 여기도 1급지의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1종 주거지가 이쪽에
이쪽에 >> 있어요.
>> 있어요.
>> 그러니까 개발 제한 구역 같이 일종을
여기를 묶어 놓은 곳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단조 주택들이 이렇게가 그래서
이쪽에서 이제 오르밖에 오라가다
보면은 단조 주택들이 엄청 큰 것들이
갑자기 막 나와요. 강남에 왜 이런
단추 주택이 있지? 근데 거기가
대부분 이제 일종으로 묶여 있는데
거기들이 이제 상업으로 틀면서 이런
좋은 이제 카페나 레스토랑들이
생겼었던 것인데 지금은 강남유역
주변이 너무 황폐화되고 사실 갈게
없다 보니까 거기까지 올라가는게 사실
생각보다 거리가 걸어서 한 10분
가야 되거든요. 연결이 잘 안 되는
거예요. 저 이제 컨설팅 받으면
쇼핑몰 안 되는 쇼핑몰들 컨설팅을
되게 많이 받거든요. 근데 그러면
이제 항상 이거 물어보세요. 4층이
저희 뭐 아울렛 4층짜 4층이 이렇게
장사가 안 돼요. 4층짜리인데 그래서
어떻게 하면 4층을 잘 대게 할까요?
그러면 제가 항상 이렇게대 1 2
3층을 사람으로 가득 채우면 4층까지 올라간다고.
올라간다고.
>> 근데 1, 2, 3층이 별로 안 차
있는데 4층부터 가는 거는이 세상에 없다.
없다.
>> 강남역 쪽에 유동이 부족해지니까
위쪽에 있는 물이 끊기는 거죠.
>> 아, 그러니까 힙판 카페나 음식점이
나오기가 힘든 구조가
>> 그렇죠. 네. 앞쪽에는 그러면
중심상업지밖에 안 남는데 >> 그러니까요.
>> 그러니까요.
>> 요즘 강남역 가면 그냥 거대한 광고판
같은 느낌이
>> 옛날에 여기 영어 학원을 필도로 해서
유동 인구 젊은 사람도 정말 많았고
뭐 강남 스타일 이런 거 말할 필요도 없었고
없었고
>> 아 근데 그만큼 또 젊은 인구가 또
줄었어요. 그런 것도 있는 거
>> 어 줄까 이게 외국인으로 채우지
않으면이 상권이 감당이 안 되는데
결론적으로 개인 이제 사장님
입장에서선 가성비가 안 좋은 사건이 됐네요.
됐네요.
>> 네네. 어우 또 막 핫한 사건을
보다가 갑자기 강남 거 보니까 어우
갑자히 막 멍먹해지네요.
>> 그럼 이번에는 좀
>> 우리나라 대표하는 이제 고가 상권인
낙구정 창담동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 네.
>> 네.
>> 요쪽이 이제 물망에 두셨던 곳이니까 한번
한번
>> 아네. 어디였었나요? 저희가
>> 어 앞구정 로데오역 도산공원 쪽
그쪽도 좀 봤고요. 저희가 원래 그
가려고 했던 청담 쪽 청담역쪽도
임장을 많이 했고
>> 청담 역 쪽에 많이 임장을 했어요.
>> 청담을 좀 이렇게 구역로 좀 나눠 볼
수 있을까요?
>> 네. 여기는 또 약간 좀 성격이
틀리더라고요. 블록마다
>> 일단 지금 도상공원 쪽이 가장
>> 도상공원 주변 역시 잔종가치
>> 그렇죠. 그렇죠. 공원이
>> 그것도 바로
>> 옆에 붙어 있는 공원 아까 예
>> 너무 크지 않고
>> 이쪽에 우리나라 미실랭 별도 반은
여기 있거든
>> 그렇죠 예
>> 젠틀머서도 쪽이 그죠
>> 앞구정 로데오 역 주변도 점점 살이
많아지는 느낌이더라고요.
>> 아 로데오는 이제 다시 좀 살아나고
있는 거고 네네
>> 안스타 님이 최종적으로 여기를
포기하신 이유는 가격이었었나요?네
네. 가격이 가격이었고.
네. 임대료가 꽤 비쌌어요. 여기가
평당 30은 대체적으로 좀 넘었던 거
같아요. 그니까 제가 원하는 정도의
거리 그 좀 거리로 가려면
>> 그러면 아니면 1층은 좀 꿈도 못 꾸고.
꾸고.
>> 또 너무 위험하잖아요. 위로 가는 거.
거.
>> 네. 맞아요.
>> 네. 그렇죠. 원래 리테일계에서 이런
얘기가 있어요. 수평으로 고객을
100m 이동시키는 것보다 수직으로
10m 이동시키는게 더 어렵다. >> 네.
>> 네.
으로 쭉가면 그러면 그건 가층은 안
갈시려고 해요.
>> 그래서 장사하실 때 사실 모든 상권과
상관없이 이거는 그냥 법칙이라고
보시고 그냥 묻지 말고 2층 안
들어가시는게 맞아요. 사이 2층 아니에요.
아니에요.
>> 저희는 2층이긴 합니다. >> 아니
>> 아니
>> 이쪽에 이제 공실에 대해서 얘기해
볼까 봐요. 이제 지금은 좀 많이
줄었지만 로디오도 한때 공실이 엄청 많았죠.
많았죠.
>> 엄청 많았죠.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예, 지금도 많이 있습니다.
>> 아이고, 여기 또 여기 공시라면 또
가로스길 얘기를 또 빠뜨릴 수가 없을
것 같은데 가로스이 바로 또 옆에
있군요. 네. 네. 가로스길은
>> 원래 관투껑에 들어가고 있는 상황에
애플스토어가 관투껑에 못을 바꿨어요.
>> 아, 못 닫고 일단 들어갔어요.
>> 예. 왜냐면 애플스토어의 어마어마한
임대료를 받기 때문에 계약 조건을
받기 때문에 건물주들이
>> 눈이 안 내려가요.
>> 예. 이쪽에 건물을 갖고 계신 이제
건물주들을 여러 번 만났는데 빈채로
7년이 있었는데도 상관없대요. >> 물고죠.
>> 물고죠.
>> 네. 나 평당 100만 원 이하면은
나대 안 줄 거야. 어. 네. 그래서
사실 당분간도 살아내기가 쉽지 않고
오히려 가로스킬보다 세로스킬이 더 잘
되잖아요. 근데 리테일 말고는 채워줄
수 있는 데가 없는데 근데
>> 누가 여기서 이제 더 이상 패션
브랜드들이 여기가 힙하지가 않은데
이렇게 공시를 맞는데 여기서 내가
패션 장사를 하고 싶지가 않죠.
>> 음. 음.
>> 그럼 재용님께서 혹시 가로 습길에
공신률이 이렇게 높잖아요. 이게 특정
건물주분들은 엄청 부자여서 상관
없으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해도해도
너무 안 내린다는 생각이 드는데 뭐
이유가 있을까요?
>> 네. 명확하죠. 왜냐면 이제 건물의
가치라는게 어떻게 정해지냐라고 생각해
보면 건물의 가치는 기본적으로 옆
건물의 시세에 영향을 받는데 역물에
예를 들어 시세가 없다라고 하면
건물의 가치는 어떻게 정해지면 1년
동안 받을 수 있는 임대료 나누기죠.
나누기 내가 조달할 수 있는 금리
>> 차익금 어 빚을 졌을 때질 수 있는
금리 예를 들어서 내가이 건물에서
1년 동안 1억 원의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 근데 내가 조달할 때
은행에서 5% 금리로 받을 수 있다.
그러면이 건물의 가치는 1 나 5%
하면 20억 나오거든요.
>> 20억이에요. 근데 만약에 아 너무
공실이어서 내가 한 7천만 원 정도로
낮추면 어떻게 되지라고 하면 내가
임대료를 1년에 7천만 원으로 바꾸는
순간 건물의 가치는 14억으로
줄어요. 6억의 손실이 있는
거잖아요. 내가 지금 예를 들어서
이거를 한 3년 정도를 임대를 쉬
쉬워버리자. 그럼 나는 한 3억 정도
손실 보는 거거든요. 그렇지만 내가
이거를 7천만 원으로 낮추는 순간
6억의 확정 손실이 생기는 거. >> 이야.
>> 이야.
>> 버티는 거지.
>> 안 버틸 수가 없네요.
>> 예. 5년 6년까지 버틸 수 있죠. >> 예.
>> 예.
>> 너무 자연스러운 결정이네요.
>> 네. 돈 있으신 분 없으면 안 되는
분들이 사실 별로 없을 거거든요.
사실 이제 건물 공시 되었으니까
건물주들이 저희 컨설팅하러 이제 많이
찾아오시는데 가로숙길에 있는 건물주의
컨설팅은 대부분
>> 아 저기 새가 너무 안 나갔는데
깔끔하게 해서 임대 좀 맞추려고요
이게 아니고
>> 어차피 새 안 들어오는데 나 그냥 어
나 와이모임하는데 와이모임으로
쓰려고요 건물 바꿔 주세요. 이런
식으로 많이 오세요. 우와 >> 그니까
>> 그니까
>> 20년이 더 걸릴 수도 있겠 수 있어
>> 안 돌아올 수도 있도 있는데 그 돈
없어도 탄다 그분들은 >> 그렇죠.
>> 네. 좋습니다. 이제 강남에서 약간
먹한 얘기도 해 봤으니까 어떻게 보면
오늘의 메인 디시 중 하나의 성수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 성수타죠.
>> 성수타죠.
>> 팝업의 격전지이자 젊은이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곳이죠. 관광객들도 정말
많은 곳인데요. 네네.
>> 여기에는 카페가 확실히 있는 거 같아요.
같아요.
>> 확실히 있죠. 많이 있어요. 많
>> 성수의 카페들 뭐 공통점이나 특징
같은게 있나요?
>> 학자의 개성이 좀 뚜렷한 거 같아요.
예. 그래도 그리고 지금 살아남은
곳들이 성수가 뜨기 전에 오픈한 곳들 >> 음.
>> 음.
>> 그런 곳들이 좀 많이 있어요. 예.
지금 들어가기엔 좀 늦었어요. 지금
이제부터는 좀 다양성이 있는 카페들이
못 생길 확률이 좀 높고요. 지금
임대료는. 근데 이제 건물주랑 잘
협의를 해 가지고 이제 연상승
임대료를 그래도 시세보다는 좀
저렴하게 계속 협의를 한 곳들
콘텐츠가 좋은 곳들 그런 것들이 지금
계속 장수하고 있죠. 여기에서
>> 대표적으로 로우키 지금 연무장길에서
>> 성수 대장이라 해도 과환이 아닐까요?
>> 그렇죠. 커피로선 성수 대장.
>> 그러니까 제가 원수 패실티에서
개별적으로 사 먹은 거의 유한 카페
중에 하나로
>> 아 진짜 유은 어디
>> 하나는 저기 뭐야 디플루레이크
>> 아 디플레이크 아 디플레이크는 망원동
있습니다. 거기도 진짜 좋습니다.
>> 어 거기 진짜 맛있어요.
>> 여기가 성수가 이게 또 분위기가 좀
다른게 서울수 부근이라든지 예 뭐 성수역이나
성수역이나
>> 뭐 뚝섬역이나 다 분위기가 좀
다르잖아요. 그걸 좀 설명해 주실
수가 있을까요? 좀
>> 네. 이제 저희 계속 단종같치 얘기를
했으니까 성수동의 단종 가치 무엇인가?
무엇인가?
>> 60 뭘 올 거 같은가요? >> 서울숲.
>> 서울숲.
>> 아 서울숲 아닙니다.
>> 그냥 팝업 스토어 아니에요.
>> 한국의 디트로이트라고 불릴 만한 네.
오래된 공장 건물이에요.
>> 그게 지금의 성수등이 붉은 벽돌인 거죠.
거죠.
>> 붉은 벽돌. 높은 천장.
>> 네. 그래서 높은 천장의 천고를
가지고 있는 창고형 건물들이 많았다.
>> 근데 지금 성수동이 저는 위기라고 좀
보는 이유가 임대료가 너무 올랐기
때문만이 아니라 임대료가 오르니까
성수동 건물주들이 뭘 하기 시작했냐면 배
배
>> 황금화를 낳는 거위에 배를 가르기 시작했어요.
시작했어요.
>> 어. 음. >> 뭐냐면
>> 뭐냐면
>> 자 공장용 창고가 있다는 얘긴 무슨 소리예요?
소리예요?
>> 한층짜리 건물이라는 얘기죠.
>> 근데 여기가 대부분 400%예요.
용장률이. 네.이 16층짜리
16층짜리
12층짜리 건물을 짓는 거예요. 아,
>> 공장이어서 의미가 있는 건데.
>> 예. 공장이어서 의미가 있는 건데
공장 창고를 부시고 나서 건물을 지어 그러면은
그러면은
>> 원래 여기에 가던 목적이었던 공장은
몇 개 안 남고 나머지는 전부 다
그거예요. 최고층 건물들만 되는 거예요.
거예요.
>> 그럼 뭐 강남 신도시랑 달라지 없어요.
없어요.
>> 약간 앞부정 쪽이랑 비슷해져. 가로수 앞부정.
앞부정.
>> 예. 그래서 저는 사실 제일 이해가
안 간 행보가 이쪽에서 건물 제일
많이 산 곳이 무신사랑 사실 젠틀
몬스터거든요. 예. 근데 특히
무신사가 많이 샀는데
>> 무신사에서 싹 다 세 건물을 올리고 있어요.
있어요.
>> 네. 그래가지고 이제 임대를 주고
있는데 성수동에 왜 들어가셨는지 잘
이해를 못 하겠어요. 그럴 거면.
>> 네. 그냥 너무나 임대형 최적화된 건물이에요.
건물이에요.
>> 네. 그래서 사실 조금 아쉽다. >> 아
>> 아
>> 성수도 임장을 다녀 보셨죠? 성수는
임대료가 어때요? 여기도 비싼가요?
>> 여기도 평당 100만 원. 일단 메인
쪽은 평당 100만 원은 훌쩍 뛰어
넘고요. 저거 연무장길 같은 경우에는
거의 진짜 말도 안 되는 팝업만 뭐
일주일에 하는데도 억단위로
>> 그게 그니까 팝업을 대체할 정도로
월세를 받아야 되니까 당연히 100만
원은 그냥 깔고 가는 거 같아.
FB는 사실 뭐 구조적으로 들어갈
수도 없고 뭐 패션 브랜드나 아니면
안경 뭐 향수 이렇게 영업이 비교적
좀 높은 그런 아이템들만이 좀
살아남을 수 있는
>> 저는 좋은 거리는 음식도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네
>> 그러니까 음식점들이 점점 성수형
위로가 있고 근데 아래는 음식점들이
살아남기 힘든 구조가 점점 되는 거 같아요.
같아요.
>> 네. 보통 그렇게 되면은 이제
젠트리피케이션이 일어나서 컨텐츠
다양성이 떨어지고 개성 있는 매장들이
브랜드들이 떠나게 되잖아요. 근데
성수의 장점은 뭐냐면 평지가 되게
넓어요. 그러니까 커버할 수 있는
지역 자 범위 자체가 되게 넓어요.
그러니까 밀리고 밀려도 계속 밀릴 수
있는 곳이 있는 거예요.
>> 놀러온 사람들이라도 계속 걸어가.
>> 맞아요. 맞아.
>> 그래서 아직까지는 좀 버티는 거
같아요. 성수가. 아
>> 그래서 이게 쭉쭉쭉쭉 늘어나는데 그
지금 성수에서는 카페 청업이 가능하다 불가
불가
>> 지금 들어가는 거는
>> 어 저 만약에 하려면은
>> 성수역에서 건대 입구 쪽으로
아래쪽으로 내려오시는이 가다 보면이
중간에 이제 도로 있잖아요. 여기
전까지 여기 근처까지 지금 이제
상권이 발달되 있거든요. 가장자
한권의 가장자리 건대구와의 사입네.
>> 저희가 이제 성수동에 인대를 얻었
인대 얻은 건물이 하나가 있는데
>> 이제 그 건물을 얻을 때까지만 해도
>> 여기까지 누가 와 싶었어요. 왜냐면
성부 메인 거리에서 10분 걸어야
돼. 근데 지금 3분으로 단축됐어. >> 이게
>> 이게
>> 점점 확장돼 가지고. 아 아 메인
메인에서 그러니까 이게 아까 건물도
3층이 채워져 4층이 오듯이 여기까지
인구수가 이제 왔으니까 사실 끝에
있어도 괜찮다.
>> 아 근데 사실 성수는 임대비도
임대비지만 권리금이 너무 세 가지고
이게 개인 단위에 사장님들이
들어가기가 사실 불가능한 곳이 너무
많아요. 그냥 기본적으로 뭐 2억에서
뭐 5억 7억까지 그냥
>> 권리 불러버리니까 예 너무 권리금이
너무 세요.
>> 아 뭐 놀라실게 아니까 광장 시장
15평인 권리금이 10억입니다. 아,
개인 카페 사장님이 어떻게 그런
목돈을 가지고 계십니까 이제 큰
기업들이나 아니면 회사 단위에서
전략적으로 들어오는게 많죠. 지금
상황에서. 그러면 당연히 콘텐츠의
다양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그러면은
이제 젊은 사람들의 발길이 점점 줄어들겠죠.
줄어들겠죠. >> 음.
>> 음.
>> 야, 쉽지 않다. 진짜 우리 장사할
데가 없네.
그러게요. 어쩌다 보니까 서울은
초토화시키고 있네요. 저 >> 용산
>> 용산
>> 용산으로 갈 건데요. 용산도 용산은이
중앙에 구미군 기지 때문에 완전히
좌우로 분위기가 다르잖아요.
>> 그걸 또 하나로 합해서 얘기하는게
거의 불가능한 정도인데 예. 그래도
이제 저희 전통 상권이라고 볼 수
있는 이태원 상권을 좀 이렇게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아. 할 말이 되게
많은 건어서네. 이태원 상권 같은
경우는 이태원 역이 부모 상권의
역할을 했고 배우에 있었던 경리단길과
한남동 상권이 이제 자식상권의
역할이었는데 여기도 이제 부모는 죽었고
죽었고
>> 홍대랑 어떻게 보면 딱 똑같이
맞춰요. 그니까 홍대에서 합정으로 간
거예요. 경리랑끼리. 그래서 요쪽은
자식인데 자식도 벌써 비리비리하다.
네. 그러면은 합정에서 이제 더
넘어서 망운동으로 가잖아요. 그렇게
해서 간 곳이 해방촌. 그래서
해방초는 아직은 수문 붙어 있다.
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아직 생한 자재
>> 아직이라는 거는 그 미래 가치가 아주
좋지 않다는 느낌이 왜냐면 더 갈
곳이 없어요.
>> 아 뒤로 밀려할 곳이 없군요.
>> 네. 이태원이 힙해진 이유가 사실
상권에 처음부터 이태원은 유동적인
이유만으로 힙해진 거예요.
>> 아, 그러네.
>> 모회 외국인
>> 한국의 관광 외국이 아니라 주한미군을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의 마음의
모양이었던 이태원이
>> 그게 이태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월드컵
때 이제 월드컵 경기장이랑 생기면서
이태원역이 이제 생기고 나서 한국
사람들 유입이 되고 나서 왜 이렇게
패 그러면서 이제 이태원들의 재발견이
일어났죠. 그러니까이 외국인 원래
사장님들이 어 뭐야 한국 사람들
무서워. 왜 이렇게 많이 와? 그리고
자기들 임대로가 갑자기 너무 올라.
그러니까 이분들이 이걸 피해서
경리단길로 많이 가셨어요. 그래서
경리단길이 사실 무한도전에 나오면서
힙한 어떤이 로트를 탈 때 그때 제일
뭐로 힙했냐면 어 여기 외국 같아.
>> 어 여기 왜 이렇게 뭐 분위기가
달라. 어 간판이 다 외국말로 되어
있어. 이걸로 사실 유명했었던
거거든요. 근데 경류당길이 힙해지니까 또다시
또다시
>> 또 비싸졌어. 외국인들은 해방천으로
도망가고 그리고 남은 거는 경리단길의
그럼 잔치가 무엇이냐?
>> 경리당길 잔종 가치는 놀랍게도
아무것도 없어요.
>> 언덕이기만 하잖아요.
>> 언덕이고 비탈래 그리고 집어는
조그해서 가게들은 전부 다 15평
20평밖에 안 되지. 뭔가 할 만한
곳이 아닌 거예요.
>> 네. 그래서 이제 해방까지 원렸는데
그다음은 잘 모르겠다.
>> 네. 해방촌 다음으로는 넘어가려면은
그 넘어서가 후함동인데 해방촌
넘어서이 경리단 쪽까지는 1종
주거지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 후암동은
싹 다 2종 주거예요. 그래서 다
빌라가 이미 5층까지 다 들어서 있어요.
있어요. >> 빌라초는
>> 빌라초는
>> 상업지역으로 개발이 안 됩니다.
>> 네. 빌라를 실제로 이제 개발을 해
보면 빌라 보통 이제 한 여덟 가구
사시거든요. 한 빌라에
>> 여덟 가구 의견 맞추는게 예. 한
구역 재개발하는 것보다도 어렵습니다.
>> 네. 안 돼요.
>> 그렇게 조별 과제가 힘들군요.
>> 네. 조제가 힘듭니다. 네.
>> 외국인 사장님 갈 데가 없네. 그러면
여기 밀면 다음 세대는 외국인 타운을
못 볼 수도 있겠네요. 이거 참 막하네요.
막하네요. >> 음.
>> 음.
>> 삼각지나 이런 쪽도 요즘에 좀
>> 괜찮죠. 이쪽에 이쪽이죠.
>> 여기 땅값이 미쳤습니다.
>> 여기 아요 남영동 여기이 블록으로 딱
열 개. 하나 둘 셋 넷 딱 여덟
개. 예.
>> 여기가 여기가 완전 외식 격전지
아닙니까, 여기?
>> 아, 여기가 평당 놀랍게도 3억이 넘습니다.
넘습니다.
>> 와, 진짜.
>> 예. 왜냐면 지금 가면 물론 아무것도
없는 거 같잖아요. 여기가 공원으로 개발되잖아요.
개발되잖아요. >> 그렇죠.
>> 그렇죠.
>> 가장 메인 출입구가이 남역에서요 사이
요기에 생겨요.
>> 아, 미래같이.
>> 예. 근데 여기는 놀랍게도 용상공
같은 초대용 공가 도로를 건너서가
아니고 내 담이고 용상공 바로 앞힌
거예요. 여기에 입지가 사기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 어쩐지
>> 어쩐지
원래 대형공원은 큰 도로를 끼고
있어야 되는데 여기는 그냥 다이렉트다.
다이렉트다. >> 다이트다.
>> 다이트다.
>> 네. 같은 이유로 용리당길도 사실
미래 가치 때문에 오히려 지금 개발을
안 하고 있어요. 왜냐면 어차피
그래서 용리당길은 사실 좀 안타까운게
사라질 운명이에요.
건어피고
건물 들어는 건물을 새로 아무도
올리지 않고 그 상태에서 저렴하게
임대를 주는 거예요. 임대 조건에
대부분 아 이런 전체적인 지역 개발
시에는 임대를 뺀다라는 이제 명도
조항을 대부분 다 넣고 계약을
하거든요. 그래서 용리 단기를 지금
얘기해도 면에는 용리단기란 말이
없어질 수도 있어요. 가게드네요.
>> 약간 확정된 미래라고 생각해요.
강남화 될 것 같아요. 저 지금
용산에서 보면은 저희도 임장을 좀
다녔는데 용리단길이랑 저기이 왼쪽에 이쪽
이쪽
>> 요쪽요요 부분 있잖아요. 한강
넘어가는 길쪽 요쪽 두 군데로 나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
그쪽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들이나 좋은
카페들이 많이 있어요. 근데 이미
여기는 제 재개발 이미 확정돼.
>> 그래서 이제 시행사까지 경 결정된
상태라 가지고 이제 곧 있으면은
빠져야 되네.
>> 모든 가게들이 다 그냥 취한부
가게들이요. 권리금도 못챙기는 거잖아요.
거잖아요.
>> 그렇죠. 맞아요.
>> 트렌드 이거보단 좀 더 대형
프랜타이즈 위주로 많이 바뀌겠네요.
>> 아, 남아 있는 곳이 없는데요.
>> 아, 갈 데가 없어. 지금 여기
나온데 지금 마음에 드는 데가 한
군데도 없어요, 지금.
>> 고객님 그나마 한 군데를 고르신다면
아, 가성비가 안 좋아. 아직 안
끝났습니다. 지금
>> 아직 안 끝났.
>> 예, 아직 안 끝났습니다.
>> 저 여기 그 이쪽에서 좀 괜찮은
카페가 폰트 커피라고 있어요.
>> 여기 여기 여기 예, 폰트 진짜 맛있습니다.
맛있습니다. >> 괜찮네요.
>> 괜찮네요.
>> 거기 괜찮습니다.
>> 가보십시오. 이제 용산에서 조금
왼쪽으로 오면 6호선 따라서
효창공원, 공덕, 대응력 이렇게 있는데요.
있는데요.
>> 이쪽은 좀 안스타님이 주목하시는
사건이라면서요? 아, 여기
주목하기보다는 좀 탄탄한 상건이다.
공덕 대응은 왜냐면 오피스와
주거가 여기는 굉장히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고 외국인들이 공덕력이 이제
공황 철도 기준으로 저쪽 숙소가
많거든요. 그래서 외국인 유입률도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이쪽에 여의도와 종로의 그
고소득 직장인들이 좀 많이 사세요.
공덕력이 좀 어 신축 아파트. 그래서
그런 탄탄한 배우수요를 가지고 있다.
>> 아, 듣고 보니까 아까 중요하다고
말씀하신게 직장인하고 그 거주라고
하셨는데 그게 딱 챙겨진 곳이네요.
여기가 거주, 직장, 외국인 오호주가
어떻게 보면 완벽하다고 아니지만 좀
올라올 것 같은 이런 느낌이
>> 힙한 거랑은 좀 무관하지만
카페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사업으로
>> 여기 아직 임대료도 비각적으로 높지 않고
않고
>> 혹시 오피스 상권에서 잘 먹히는 카페
창업의 어떤 패턴 같은게 좀 있나요?
메뉴가 많아야 돼요. 오피스 상권에.
그러니까 메뉴가 다양해야 돼요.
왜냐면 다 무리 지어 가시잖아요. 그
중에 한 명이라도 커피를 안 드시는
분이 있으면은 그분 때문에 모든
메뉴를 파는 곳에 가거든요. 예.
그래서 오피스에서는 메뉴의 다양성이
굉장히 중요해요.
>> 뭐 커피만 집중해서 판다 이랬을 때는
뭐 예. 쉽지 않죠. 아쪽 주변에서
좀 추천하고싶으신 카페가 있다면
>> 여기는 뭐 단연 이제 프리츠 >> 완전히
>> 완전히
>> 거기 있고 이제 거기가 아주 그 약간
한옥 느낌 물씬 나는 카페라서
외국인들도 굉장히 많이 가세요.
그리고 또 비로소라는 곳이 있어요.
>> 비로소 경희선 숲길
>> 예 맞아요. 대응력 좀 가까이에
있거든요. 거기는 굉장히 그 외국인
분들이 많이 가기보다는 그 내국인
어떤 데일리한 수요가 굉장히 탄탄하게
뒤합침되 있는 그런 카페예요.
>> 저 서울에서 이제 미래 상권으로 좀
가능성 있는 곳 했었을 때 좀 손에
굽는 곳이 대응력 근처에서 경희선
수길를 따라가는고 길에 >> 사실은네
>> 사실은네
>> 이게 제의 연트 파크가 될 수 있다. >> 아.
>> 아. >> 어.
>> 어. >> 잔치.
>> 잔치.
>> 예. 잔종 가치가 있다. 네. 왜냐면
산책하는 분들이 너무 많고 실제로
걸어보면은 너무 좋아요. 네.
서울에서 이만한 환경이 별로 없는데
옆이 전부 다 아파트 단지기 때문에
배우수요도 되게 탄하고 그래서 그쪽이
앞으로 힙팡 거리로 될 수도 있겠죠. >> 진짜로.
>> 진짜로.
>> 아 제가 사무실이 대응역입니다.
>> 네. 요쪽은 이미 박집도 너무
괜찮은게 많고 네. 딱 특정 어느
지역에 가면 전부 블루리본이에요.
네. 그 옆에 카페도 있고 카페가 좀 부족해요.
부족해요.
>> 맛집이 많아요. >> 맛집
>> 맛집
>> 예 카페가 부족해요. 그래서 뭔가 예
진짜로 카페 창업을 한다면 처음으로
>> 좀 가능성이 보이는 곳이라고 좀
생각이 들었어요. >> 그러니까
>> 그러니까
>> 하나 찾았다 이제네 >> 드디어
>> 드디어
>> 세시간 만에 하나 찾았다 지금
>> 자 이제 서울의 중심 용상국까지
봤으니까 이제 좀 미래의 외식
상권으로 좀 주목받고 있는 약수부터
신당요 지역을 한번 볼 건데요.
여기도 어 외식업자분들이 많이
주목하시더라고요. 여기는 좀 하입이
있나요? 어떠세요?
>> 약수신당을 그니까 한국 사람들은
이해를 연결을 못 시켰는데 이게 명동상권입니다.
명동상권입니다. >> 맞아.
>> 맞아. >> 예.
>> 예.
>> 걸어온다고요? 명동에서 신동까지
걸어가세요. 왜냐면
예 이거 진짜 리얼입니다. 예 여기가
완전한 평지예요.
>> 예 그래서 일제고역에서 지나가다 보면은
보면은
>> 외국 사람들 입장에서 청개천 따라서
줄쭈 가다 보면은 동대문 DDP 한번
보시고 거기에서 한 10분 더
부상권이 아니라
명권에서 이어지는 그래서 외국인들도
같이 올 수 있는 상권으로 사실
많이들 이용하신다. 물줄기가 저렇게
동쪽으로 가는군요.
>> 저희도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상건이
여기에 청담과 한남동 그리고 여기
청구 그리고 약수 쪽 왜냐면 이쪽이
좋은 컨텐츠들 점점 모여들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최근에 프리치
장충점도 지금 저기 공대입구역 쪽에
그쪽에 생겼고 그리고 청구역 근처에도
대표적으로 뭐 에락이라는 카페
있거든요. 거기도가 보시면 좋아요.
너무 약간 그 핸드드립을 진짜 잘하는
또 예 그 동네 주민분들한테는 인기가
많은 카페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컨텐츠도 잘 모여 드리고 임대료가
아직까지는 굉장히 합리적이에요. 여기는
여기는
>> 임대료가 정말 좋아요.
>> 저렴합니다. 그리고 강남이랑 또
한남동 그리고 강남에서 넘어오기에도
그렇게 멀지 않고
>> 제가 최근에 그 젊은 외식업자분들
만났을 때 이쪽에다가 고려하고 계신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어요. 신분을
많이 고려하
>> 네.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옛날
주신당하고 그 정도로 생각하시는데 더
많이 생길 거가 거의 확실하더라고요.
실제로 이제 을지료 상권의 배우
상권으로 볼 수 있는 또 이제 다른
이제 을지료가 을지로도 시안부예요.
>> 십지로는 다 사라질 거예요. 왜냐면
그쪽이 다 재개발.
>> 예. 그래서 세운상가 쪽이 이제 일대
해 가지고 지금 재개발 이슈
있잖아요. 그래서 그쪽은 다 고층
건물들로 전부 다 바뀔 거여서 그래서
만소오프도 사라지거든요.
>> 네. 그래서 그쪽에 있는 휩지로
가게들이 그러면 어디론가야 되는데 그
감성을 유지하면서 갈 수 있는 데가
예, 서쪽으로는 없고 동쪽으로 가야이
신당동 쪽 주변이
>> 개발은 아직 안 될 텐데 그런데 이제
옛날의 그 감성들과 이제 낡은
가게들이 남아 있는 그래서 이제 신당
쪽에 아예 먼저 털을 잡고 거기서
이제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은 거죠.
거죠.
>> 야, 진짜 돌고 도는 거 같아.
당원한 건 없다.
>> 정말. 아,
>> 좋습니다. 이제네.
>> 어, 이제 서울에서 회자되고 있는
웬만한 상권들은 다 언급이 나온 거 같아요.
같아요.
>> 네. 근데 사실 서울은 드거든요.
>> 그래도 아, 여기가 안 나왔는데 하는
데가 있긴 있으세요? >> 물레
>> 물레 >> 물래동
>> 물래동
>> 물래동 같은 경우가 좀 비운해.
왜냐면 20년째
>> 앞으로 힙실 예, 기대주 20년째 기대요.
기대요.
>> 예. 20년 전에도 기대주였는데
물래동이 제의 성수성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왜냐면
>> 철물점들이 되게 많으니까. 근데
>> 가장 큰 차이는 성수동은 수제화 거리
위주로 돼 있으면서 실제로 매장을
닫으시는 분들이 되게 많았는데 근데
물래동은 아직도 철물점이 다 잘 돼요.
돼요. >> 어
>> 어
>> 그런 속담이 있어요. 속담은 아니고
물레동 가면 탱크도 만든다
얘기했어요. 네네. 신분을
신분을
있 때에 이게 조금 실제로 이제
옛날에 좀 산업이어서 그런 이제 공업
단지들은 없어지고 남은 곳들이 이제
카페나 이제 레스토랑으로 바뀌어야
되는데 이제 그렇게 바뀔 줄 알았는데
계속 성업을 하고 계시다.
>> 네. 20년째 성업중이시다. 감독의
제조업의 미래는 발 >> 그니까
>> 그니까
>> 제조업 아 제조업이
>> 물래가 생각보다이 컨텐츠 시너지가 안 나요.
나요.
>> 그러니까 물래동에 얼마 전에도 제가
아는 정말 좋은 카페가 하나 문 닫았거든요.
닫았거든요.
>> 거기는 만약에 성수에 있었으면은 정말
장사가 잘 됐을 카페인데 물래서 못
버티고 나갔어요. 그러면 주말
매출밖에 없어요.
>> 평일이 안 받쳐져요.
>> 주말 나름 2호선도 있고 한데 이거
안 되네요. 아,
>> 결국 외국인이나 데이트하는 사람이 와
줘야 되는데.
>> 아, 그게 쉽지 않다.
>> 혹시 그 방이동으로 대피되는 송파는
별로 고려 안 해 보셨나요?
>> 안 했어요. 그냥 송파는 제 느낌이
그냥 강남 느낌인 거 같아요. 그니까
우리 브랜드들이 뭔가 살아 있다라는
걸 보여 주기에는 조금
>> 그쪽은 그쪽이 아, 은근 솔소한 거.
아, 그래요?
>> 은근 솔소합니다. 왜냐면 잠실
아파트들의 수요가 어마어마해요.
>> 인구수가 많지. 인구수가 많은데
여기에 소비 여력도 되게 높기 때문에
이분들이 이제 소비해 주시는게
상당하다. 그래서 히플래스나 아니면
외국인이 올 필요가 없어.
>> 예. 거기는 정말로
>> 거주자만으로도 해결 가능해. 도동
타워펠리스 주변에 가면은 진짜로
이렇게 지나가다가 우리 집 앞에도
카페 좀 만들어 주세요. 막 주민들이
저한테 그럴 정도예요. 왜냐면
>> 소비할 곳은 없고 가게는 없고 >> 택마머니
>> 택마머니
>> 예. 택마머니 내 돈을 제발 가져가. 어엉.
어엉.
>> 네. 주변에 아파트는 수십층짜리 막
5, 60층짜리 질비한데 근데 가게가
너무 적 네. 그래서 그쪽에 저는
생활수요를 무시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약속 상권만 상권이 아니라
생활상권도 상권이다.
>> 재용님이 혹시 예, 좀 주목하시는
서울의 지역도 있으세요?
>> 아, 지금 전반적으로
>> 약간 동쪽이 소해된 느낌이에요.
>> 제 서울에 동쪽에 사니까 사람들이
중남구라는 지역을 잘 모르거든요.
>> 서울에 중난구가 있었어. 막
이러거든, 사람들이.
아 이게 상봉을 좀 키워봤으면 좋겠네요.
좋겠네요.
>> 상봉 코스트코 상봉전이
>> 예 코스트코 상봉이고 안 크나 싶은데
아 안 크더라고요. 아 그래서
>> 그래도 나름 이렇게 올드해요. 약간
면목동 중화동 막 이렇게 올드한데 아
이게 쉽지는 않구나. 그쪽은
서울상권보다도 별레신도시 이쪽에
사시는 분들이 음내 나간다
그러더라고요. 가면 >> 네.
>> 네.
>> 그러면 아우트로 그냥 서울 벗어나서
경기 근교에 카페를 차리는 거에 대한
의견을 좀 알려 주신다면 두 분이
>> 아 그거 한번
>> 요새 서울 근교회 대형 카페 엄청
많이 들었잖아요. 네. 어떻게 보세요?
보세요?
>> 어 근데 너무 많이 힘들어 하세요
지금. 네. 매출 많이 떨어져
가지고요. 너무 많이 힘들어하시고
저는 뭐 긍정적으로 보진 않아요.
>> 그러니까 카페 창업했다 그러면 요새
금교 카페들이 앞에 분노 쓰실 것과
다 똑같아요. 동양 최대
>> 동양 최대
>> 그니까 한국 최대도 안 돼요. 요새는
아시아 최대 정도는 되어야 주목을 좀
봤는데 그렇게 600평 1천평 막
1500평 이렇게 차린 곳들이 한 달
매출이 1억 1억 5천만 막 이래요. >> 아이고야.
>> 아이고야.
>> 예. 그러면은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네. 너무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 네.
>> 네.
>> 이제 많이들 오해하시는게 뭐 상속세를
절략하기 위해서 차린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네네. 찾으시는 분들의
건물주들의 나이가 70, 80이
아니에요. 대부분 이제 50이나 아직
자식들 어디고 그러니까 이거 지금
차려 가지고 물려 준다 그래도 망한
가게를 물려 줘 봤자 어 만약에
남양주나 김포웨이는 망한 그냥
700평짜리 카페 동그런이 있는데
이게 건물 가치가 아예 없거든요.
>> 네. 그래서 사실 상속으로서도 별로
의미가 없다.
>> 예. 아교에 있는 베베이커리카페
대형으로 차리면 무조건 사람 많이 올
때는 예전에 정말 한 10몇 년 전에
갈 때 없을 때 예. 그리고 한국의
베이커리 시장이나 카페 시장이 아직
물이 있지 않았을 때는 그게 말이
됐었는데 지금은 수요가 갈 곳이 너무 많아요.
많아요. >> 아
>> 아
>> 그것도 이미 트렌드가 간지됐군요.
>> 그때부터 딱 코로나 때 그때 끝난 거 같아.
같아. 카페가
카페가
즐는게 카페 자체가 너무 많아졌어요.
일단 그런 카페 자체가 옛날에 많이 없었는데
없었는데
>> 그래도 교육 카페 중에 혹시 추천할
만한 데가 있어요? 아궁
아 근데 제가 많이 안 가지고
>> 그래도 기억 남는 곳 없으시네 풀가
>> 아 제가
>> 그래도 전에 근무했던 회사 중에
코페아라고 코페아 플로그 그 용인 그
>> 휴양님 가기 전에 있거든요 바로
그래서 휴양님도 구경할 수 있고 딱
그 전에 거기는 커피도 되게 로스팅
머신도 120km짜리가 딱 보이고요.
>> 그래서 커피도 일단 되게 맛있게 할
뿐더어 뷰도 괜찮습니다.
>> 예. 거기가 전통 있는 또 커피
회사라가지고 거기 또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러니까 그러니까 대형이라는게
중요한게 그 안에 얼마나 전문성이
있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 아, 그러고 보니까 정말 우리나라
카페 문화, 커피 문화 많이 올라온
거 같아요. 진짜 쉬운 사업 하나도
하나도 없요. >> 진짜
>> 진짜
>> 뭐 된다 싶으면 경쟁붙어 가지고 이제
다 빠지고
>> 내수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 내문 여러분 내수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어둡습니다. >> 깜합니다.
>> 깜합니다.
>> 아, 기승전 카페하지 마라.
결과적으로는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됩니다.
>> 그 오늘
>>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 여기 종합할 만한 서울 상권 트렌드가 한번
한번
>> 정리해 보면 대표님 어떨 어떨 것 같으세요?
같으세요?
>>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잔치가 있는
곳만 남는다.
>> 아 전가치가 있는 곳만 남다.
>> 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유행을
따라가지 말고 결국 최 끝까지 갔을
때 남는게 무엇이냐?
이 유인구들이 방문할 만한 자연관이나
이적지나 이런 것들이 있어야만 최소한
우리가 이제 정말이 하이스크의 사업을
최소한의 이제 리스크로 이제 줄여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느낌이네요.
>> 마치 연예인이 뭐 이렇게 유명한 어떤
유명세가 있고 다음에 본인의 배우나
가수로서의 실력이 있다면
>> 그러면 이제 실력파
>> 아 실력파.
>> 네. 부동산에도 실력파가 있다. >> 네.
>> 네.
실은 없는 거 같는 유명한지 모르는데
실력은 망해. 근데 결국 나중에 실력
있는 애들이 살아남더라고.
>> 불변에 가치네요. 그게 >> 네.
>> 네.
>> 혹시 오늘 저희 방송을 보고도 카페를
차리겠다고 하는 야수의 심장
시청자분들이 계실 수 있거든요. 근데
그분들에게 그래도 이거는 꼭 챙기고
꼭 점검해라라고 하시는 하실 만한
>> 제가 먼저 얘기를 드리면은
>> 어 카페 트렌드가 바뀌고 있어요.
>> 음. 뭐냐면
>> 공간 위주에서
>> 맛 위주로
>> 아 정말요? >> 네.
>> 네. >> 음
>> 음
>> 그러니까 예전에는
>> 커피의 맛에 사실 그렇게
민감하기보다는 그러는데 커피의 맛은
사실 잘 모르겠어. 근데 여기는
공간이 너무 인스타그램업라고 화려하고
멋있어. 근데 여기는 그냥 수수해.
그럼 이쪽으로 사람들이 다
몰려갔거든요. 근데 이제 대중에
눈높이가 커피하면서 구분할 정도가
충분히 되신 거죠. 아,
>> 그래서 저희도 예전에는 몇백 평짜리
이런 대형 카페나 아니면은
>> 정원이나 인테리어에 엄청 힘을 준
카페를 많이 만들다가 최근에 만든
카페들은 어, 베이커리도 마찬가지고
맛과 가격으로 퀄리티로 승부를 봐요.
>> 음. 음. 그래서 여기도 실력파들이
이제 지금 점점 더 살아남고 다음에
멋만 부리던 곳들은 이제 지금 퇴색한 분위기다.
분위기다.
>>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대표님은 그
멋의 중심이잖아요.
>> 근데도 예. 저도 그걸 느끼거든요.
>> 어. 멋의 중심인데 이제 멋이 다가
아니다. 뭐든 기본인 건 이제 맛을
신경 써야만 우리가 생존 가능한
시대가 왔다. >> 예.
>> 예.
>> 원스펠티 같은 곳이 사람 시대가 되다.
되다. >> 그
>> 그
되게 억적게 하시네요.
>> 아 예. 아, 저는 너무 저 너무
동의하는 부분이어서 예. 그런 것
진짜 기본적으로 커피 맛에 대해서는
많이 신경 쓰고 창업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저는 완전 너무
동감합니다. 항상 채널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기도 하고요. 네. 이제는카려볼까가
이제는카려볼까가 아니라 내가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아니라 내가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이걸 나누지 않고는 못버티는 그런
이걸 나누지 않고는 못버티는 그런 분들이 창업을 해야지 되는 그런
분들이 창업을 해야지 되는 그런 시장이 된 거 같네요.
시장이 된 거 같네요. >> 야, 오늘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 야, 오늘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벌써 이렇게 시간
모르겠습니다. 벌써 이렇게 시간 했다는게 믿끼지가 않은데요.서
했다는게 믿끼지가 않은데요.서 >> 한번 본 거 같아요. 지금
>> 한번 본 거 같아요. 지금 실정에
실정에 >> 텐션
>> 텐션 >> 무기 메이세요 지금. 어 오늘 비주류
>> 무기 메이세요 지금. 어 오늘 비주류 초대에서 갤로우 서울의 유정수 대표님
초대에서 갤로우 서울의 유정수 대표님 그리고 커피 크리에이터 안스타 님
그리고 커피 크리에이터 안스타 님 함께 사이버 임장 재밌게 다녀왔고요.
함께 사이버 임장 재밌게 다녀왔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더 재밌는 주제로
저희는 다음 시간에 더 재밌는 주제로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인사할까요?
인사할까요? >> 네.
>> 네. >> 하나 둘 셋안녕
>> 하나 둘 셋안녕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안녕
>> 안녕 >> 알고 싶어.
>> 알고 싶어. >> 학교에서도
>> 학교에서도 알려주지 않아. 친한 친구들도
알려주지 않아. 친한 친구들도 비밀
비밀 부자가 되고 싶어 부자 눈을 벌고
부자가 되고 싶어 부자 눈을 벌고 싶어 너의 친구가 되고 싶어 나도
싶어 너의 친구가 되고 싶어 나도 사랑받고 싶어 엄청난 부자가 되고
사랑받고 싶어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어 사람이 되고 싶어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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