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와야 밥은 맛있다.
0:05 이제가 먹 다 먹을 때까지 못
0:07 일어나. 와 밥이 너무 많으니까
0:10 반찬이 두꺼워 보여.도
0:14 없게 올라간다. 자 드디어 모든
0:17 세팅이 완료되었습니다.
0:20 와우. 여러분 다 드 자신
0:34 [음악]
0:44 있을지 3 hari sering
0:46 nonton vlog kamu
0:48 Terima kasih banyak.
0:50 Tapi saya nak
1:01 [음악]
1:11 subscriber 자 우리가 어제
1:13 해산을 잔뜩 먹었잖아요. 그래서
1:16 오늘은 고기를 한번 뜯어보려고요.
1:18 좋아. 가지 가자 들어가봅시다.
1:22 오 이게 있네. 가족을 위한 메뉴 아
1:27 아 나 이거 먹고 싶었는데 먹기는
1:29 힘들잖아 옛날부터 이거 가족끼리 오면
1:32 이걸 먹어보고 싶었거든. 이부와
1:34 불라빠 오랑 라
1:37 네명이 어 이거여 8인분인데 라오부와
1:40 어랑 아파랑
1:42 어랑님 파인 먹어질 것 같은데
1:45 보통요 정도가네 명이 먹는 거라고
1:48 하는데 이거는 여덟 명이라 먹을 수
1:51 있을까? 먹을 거야. 여기인분하고
1:53 우리 8인분하고 기준이 좀 틀리잖아.
1:55 아빠 노랑 코르나요?
1:58 [음악]
1:59 아 델라로 마냥. 아 랄로 델라로
2:03 마냥. 너무 많을 거 같다고 하시는데
2:04 시켜 봐 봐라. 나면 싸면 되지.
2:06 괜찮겠지? 이거 시켜 볼까? 그래.
2:09 야 만장일치다.
2:12 과연 다 먹을 수 있을까? 우리
2:14 산발이나 많이 주시오.
2:17 매운 산발
2:20 보란듯이 끝나고 더 먹자. 내가 다시
2:23 여쭤보기까지 했잖아. 혹시네 명 중에
2:25 이렇게 먹어 본 적이 있냐?네 명이
2:27 이거 시켜본 적 있냐? 그랬더니에
2:29 입술 파르르르
2:31 떨면 입술 파르르 떨리시면서 아 너무
2:34 많을 거 같은데라고 하셨거든. 많을
2:36 거야. 나 내 생각으로 여기 꽉찰 거
2:38 같다. 거의 싸아도 된다 그랬지.
2:40 남으면은 싸아도 된다고 하니까 우리
2:43 먹는만큼 많고 남은 거는 싸자.
2:45 먹을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2:48 근데 의외로 여기가 밥이 들어가면은
2:50 양이 엄청 많단 말이야.
2:54 그리고 아빠 오기 전에 과일이랑 과장
2:56 엄청 먹었잖아요.
2:58 엄청 먹었다고. 응. 어. 계속 뭘
3:00 먹고 있던 바나나 세 개. 그다음에
3:03 람보땅. 양사. 그다음에 비스케.
3:07 아빠 별로 배 안 고프죠? 지금 먹을
3:09 수 있어. 밥은 안 먹었잖. 내가
3:11 드디어 가족들을 다 데리고 와서이
3:13 메뉴를 시켜보는 날이 오는구나.
3:15 드디어이 꿈물이 이러는구나.이 이
3:17 음식은 또 손으로 먹어야 맛있는
3:19 음식이니까 손을 씻고 와 봅시다.
3:21 실히 인도네시아 저
3:26 소화가 딸이 그런 거 인도네시아에
3:31 근데 최원이도 똑같은 말을 하더라고.
3:33 맞아. 금방 배고파 많이 먹어도
3:35 뒤돌면은 배가 금방 배가 막
3:36 흘렀다가도 소금이 있으면은 밥 먹었지
3:39 우리. 그런 생각이 들어. 뭔가 딸
3:41 종류가 달라서 아주 좋은 현상이구먼.
3:44 그 소화가 잘 된다는 거 아니야?
3:46 보여주자고 우리가 최초로네 명이 와서
3:49 발인분 다 먹는 거 보여주자고 어
3:51 나왔다 나왔다 오다 완다 이거 큰데
3:56 만만치 않는데
3:59 아
4:01 아 이제 한상 깔라
4:05 살짝 금이 되는데 갑자기 좀
4:07 무서워졌어 근데 어 사실 어제 우리
4:10 생선 먹은 것만 해도 이렇게 펼쳐놓면
4:12 맞아 맞아 그것도 상이 다 부족할
4:14 때도 있잖아 맞아 아, 그러고 보니
4:16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4:18 밥이 너무 많은 것만 아니라면.
4:21 와,이라 밥은 맛고 싶다.
4:25 음, 한해.
4:29 여기 이제 이거 다 먹어야 다 먹을
4:30 때까지 못 일어나는 와.
4:33 이거 뭐야? 멸치야. 마늘 같은데.
4:36 마늘. 마늘.
4:39 진짜 많긴 많다. 인물이라고. 그냥
4:42 한 소시네.
4:48 이래서 입술을 파는 거 따았구나.
4:50 진짜 파인 분이다. 밥양이. 아,
4:53 진짜 많다. 밥이 너무 많으니까
4:55 반찬이 적어 보여.
4:59 오, 선발.
5:04 오, 색깔 준 거
5:07 맛있겠다. 보니까 더 배고파죠?
5:13 많긴 하다. 놀 때까지 못
5:14 기다리겠다.
5:17 와도
5:19 없게 올라간다. 이게 한 몇 % 정도
5:22 차려진 걸까? 아니 저기 가려 안
5:26 가는데 생각보다 반찬은 그렇게 많지
5:28 않아. 그러니까 밥만 많 밥이 많네.
5:30 얘는 뭔 거기에? 아 센빼. 센빼
5:33 센빼랑 두
5:39 개이 향중은 내가 먹을 수 있을 것
5:41 같은데. 와
5:47 나 밥 빼고는 다 먹을 수 있까? 밥
5:49 빼고 밥까지는 다 먹여.
5:52 밥만 아니면 쉽지 뭐. 밥이 많은
5:54 거야 이거? 아 맞아 밥이 많지. 아
5:58 저거 그렇게 가자 가자 가자
6:00 내려갈까? 야 내까지 드디어 다
6:03 나왔어. 자 드디어 모든 세팅이
6:06 완료되었습니다.
6:07 와우
6:09 여러분 다 드실 자신 있을까요?
6:12 범이지. 자 그렇다면 드셔 보세요.
6:18 입을 깨끗하게 씻은 이후에.
6:23 자 시작해 보세요. 여러분들 뭐부터
6:25 제일 먼저 먹을 거야?
6:28 선발을 찍어서 먹으면 맛있. 콩이 끝
6:31 있어. 안 좁은 거하고
6:38 선발들이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6:40 여러분.
6:41 밥이 간이 돼 갖고 건나게 맛있어.
6:44 밥만 먹어도 맛있어. 밥만 먹어도.
6:46 응.
6:47 음. 음. 맛있다. 음. 아빠가 이번
6:52 형에서 처음으로 손으로 먹네. 음.
6:54 밥 너무 맛있다. 응. 한발도
6:57 맛있다.
6:58 [음악]
7:00 먹겠는데 이거 잘하면
7:03 금방
7:05 먹어. 음.
7:10 일단 밥도 맛있고
7:12 두에 먹으도 맛있고
7:15 간이 잘됐다. 이번에는이 고추를
7:18 곁드려 가지고
7:26 쌈가자 매워. 앞에 밥은 너무 빨리
7:30 주는데. 야 성공할 수 있겠어.
7:32 잘하면은 이게 닭고기가 진짜 맛있을
7:34 것 같아.
7:40 음. 잘한 거 맛있어. 딱
7:42 밥반찬이다.
7:44 닭고기를 한번 뜯어
7:51 보세요. 음.
7:58 나 먹어볼게. 양념이 아주 잔뜩묻어
8:04 있어. 음. 음. 맛있어. 불냄새가
8:07 확
8:09 나면서
8:11 매콤하네. 아
8:14 밤 열거릇도 먹겠다.과 맛있다. 현제
8:16 먹는 거 그지?
8:19 고기가 짜니까 밥이랑 이렇게 떼서
8:21 먹어야
8:21 [음악]
8:25 되. 음.
8:28 고추도 맛있고 산발도 맛있고. 센빼
8:31 하나 먹어 볼까?
8:33 센도 맛있어. 엄마. 촉촉하. 음.
8:35 맛있지? 엄마 밥을 거의 안 먹는다.
8:37 먹고 있어. 아루랑 같이 먹어야
8:40 가니까 잘 맞아. 빼 이렇게 촉촉한
8:43 거는 또 추음이다.
8:46 이것도 다 양념이 돼 가지고.
8:49 이거는 왜 손으로 먹어야지 제
8:51 맛이라고 하는지 알겠지.
8:55 음.
8:58 아 맛있다.
9:00 진짜 맛있다. 응. 맛집이네.
9:03 양만는게 아니라 맛도 좋아하는
9:11 사실이 선이 제일 좋은
9:15 도구야. 음. 음. 바나나이크
9:19 짜증것도 한번 먹어볼까?
9:21 뭘까? 이속에는 뭐가 하 있을까?
9:27 뭐야?
9:30 생선 생선이네. 생선.
9:34 우와 위에 얹어진 고명들이 허브들
9:37 허브들 아 그래서 비린애도 안 하고
9:40 겁내 맛있어 와
9:43 행천이 그냥 살이 부드러지네음
9:46 [음악]
9:51 맞네
9:53 우리나라 같으면 응
9:56 가늘에서 말려서 두개 응
10:01 보리 그룹이네 짜잘하다. 밥 좀 더
10:03 먹어야 되겠다.
10:07 자자 조금씩 먹어.
10:09 [음악]
10:13 진짜 뭐야? 미란도 왜 이렇게
10:16 맛있어? 간이 너무 좋아. 응. 달콤
10:19 짭조로 하니.
10:24 음.
10:26 진짜 밥을
10:29 부른다. 음.
10:38 또다시 다들 용해졌다.
10:42 맛있으니까 먹다 보니 다 먹는 건
10:44 무리일 거 같기도 지금까지 상관
10:46 없었으니까 가능할 것 같네. 아 이거
10:48 먹은 거야? 지금 내가 문제가 아니라
10:50 팀 팀원들의 전력이 너무
10:52 [음악]
10:54 약해. 조개 축구에 떨어진 박지석
10:57 느낌을 한번 달려 봐.
11:03 모르겠다. 다 먹을 수 있을 것
11:04 같기도 하고. 한 발에 더
11:07 날라갈까?
11:09 앞동으로 선발할게요.
11:16 [박수]
11:19 조용하나? 조용해. 마 밥가 맛있게
11:23 보이지?
11:28 음 생선 진짜 짜아다 이거 한 마리
11:30 있으면 밥 이만큼 먹을 수 있었어
11:32 밥이 많은게
11:35 아니었어야 밥 주셨다.
11:38 음. 예이.
11:40 지금 한 땀 많이 먹었는데 뭐 아직도
11:43 먹으면서 그래도 맛있어. 아, 엄마는
11:46 벌써 약간 배가 부른 거 같은데.
11:49 속도가 느려졌어.
11:52 마음은 닭 털고 싶은데
11:54 [음악]
11:56 몸이 안 자라지네.
12:00 근데 내가 이인분은 충분히 먹어서
12:03 1인분은 먹어야지. 살인분인데. 이
12:06 집에 밥을 많이 주네.
12:09 생선이 짜서 이것도 먹어야 되는데
12:13 이것도 간찬이야 전이 짜기는 한데
12:16 우에 고명이 묘향이 있으면서 당겨
12:20 같이 먹을까 맛있어 기분 전한데
12:27 문제는 손에 상처가는게 있어 가지고
12:29 너무
12:31 쓰랄려 너무 쓰랄려 미치겠어 살랑
12:34 먹다가 긴
12:42 많이 먹었다. 근데 응 많이 먹었어.
12:44 점점 끝이 보이는데. 아빠 계란
12:47 먹어. 계란 맛있어. 계란이 엄청
12:48 맛있어. 계란 안 먹어봤기.
12:57 [음악]
12:58 [박수]
13:01 거의 전쟁처럼 먹고 있어. 전쟁하듯.
13:06 그러니까 우리 처지를 먹어야 되는데
13:08 그래 전천히 먹어
13:11 자 고기도 수풀에 구워 가지고 진짜
13:17 맛있다. 내가 보니까 현재 7인분은
13:20 다 먹었다.
13:23 얼주 육치인분 먹었어 지금 얼추
13:25 [음악]
13:28 육치인분 텐션 한쪽 다 먹었어.
13:34 형 진짜 양념은 맛있는데 거기
13:39 막 주먹으로 지어 가지고
13:44 가져가잖아 거의 다 먹었어 응 벌써
13:47 이만큼밖에 안 나왔어 이제 후반부로
13:49 접어들었습니다. 준수는 이제 해비한
13:52 닭고기를 패스하고 선발 위주로
13:55 간다. 나름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13:58 있다고.
14:03 와 진수는 밥 먹는 양이 다르다.
14:05 그냥 빨기 왕성한 청년 아니냐?
14:08 진수가 진짜 사인품 먹는 거 같아.
14:11 [음악]
14:15 직원이 놀래겠다. 아까 우리 8인분을
14:17 시키니까 조금 고개를 깨웠던 다 못
14:19 먹을 건데 했는데. 근데 아빠도
14:22 조용히 성방하고 있어.
14:25 아빠도 거의 지금 한 3인분 먹었어.
14:28 아빠도 뜨는 태양. 이제 반찬이 좀
14:30 부족하긴 해. 생선이
14:32 있잖아. 이거 하나 먹어 봐. 의외로
14:35 배 안 그러고 전화한데.
14:37 [음악]
14:42 [음악]
14:46 아빠의 막판 스포트.
14:48 [음악]
14:50 밥이 진짜 맛있어. 밥만 먹어도 아주
14:53 거니 맛있어.
14:55 [음악]
14:59 아, 요만큼 이제 대박인데 이걸
15:02 먹는다고. 이야.
15:05 야, 마중에 산발 이렇게 부어 가지고
15:08 힘이다.
15:15 이걸 다 먹네.
15:17 미쳤다.이
15:20 [음악]
15:25 밥을 안 줘 가지고
15:28 너무 심한 거 아니야?
15:31 모미에요. 모미. 이거 보면 진짜
15:33 하루종일 술 좀 본김 줄 알겠어.
15:35 마지막 텐데
15:40 [음악]
15:41 촉촉해요.
15:44 [음악]
15:46 와 겁나게 먹어버렸다.이 음식이
15:49 인도네시아에서 꼭 가족들과 한번
15:51 먹어보고 싶었는데 가족들과 다 먹게
15:54 됐고 남김 없이 깨끗이 먹게 돼서
15:56 너무 더 기분이 좋은 거 같아. 와
15:59 대단하다. 대단해. 문자 배부른데 또
16:01 언제 꺼질지 몰라. 일어나면 또 배고
16:04 수 있어. 진짜 맛있게 잘 먹었다.
16:06 그지? 아빠가 아빠가 아침에 과자 안
16:08 먹었으면 부족했을 수 있어. 맞아.
16:10 아까 바나나 세 개 먹었어. 간식 안
16:12 드시고 오셨으면 부족했을 수 있었.
16:14 나도 바나나 먹었어.
16:18 맛있어.
16:19 맛심으로 짜지도가 않아. 맛. 김수
16:22 하나 먹 하나 먹래. 빙수나 뭐
16:25 아보카도 주스 하나 먹을까?
16:27 먹은 확인. 매운하게 먹어도 될 거
16:30 같아. 빙수 하나보카드 하나 먹게.
16:32 원래 밥배 디저트배 안 틀리다고
16:35 했잖아.
16:37 주카루
16:40 에스나 어 선고 오자. 손 씻고
16:43 오니까 배 좀 꺼졌어.
16:49 야 먹은게 타고 배가 정도냐 못
16:53 나와야 되는데.
16:55 힘.
17:00 어, 맛있게 생겼다. 맛있게 생겼다.
17:02 호식을 먹고 일어납시다. 우리
17:04 잡아보세요.
17:07 [음악]
17:15 이거는 빙수가 결이 있다. 결이?
17:18 음. 농꽃 빙수야.
17:21 [음악]
17:27 달
17:29 달기 우유 친척 정도 이제 또
17:32 나오니까 또 잘 들어간다. 시험하한
17:35 거 이거 먹으니까 수화 다 된 거
17:37 같은데. 어 뭐야 이거? 어 이게
17:39 뭐야? 딱배 같은데. 사사바 발효시킨
17:42 거. 아 먹어 봐봐
17:47 두리안 아니야 또.
17:50 [음악]
17:52 약간 새콤은 맛이 나네. 막걸리 맛이
17:55 나는데. 막걸리 향해. 우선
17:58 인도네시아에서 있는 동안 막걸리가
18:01 너무 그린 한국 사람들이 이거를 막
18:03 갈아서 먹기도 한대요.
18:06 그런데 진짜 막걸리.
18:09 [음악]
18:12 자, 그럼 이제 우리 먹은 걸
18:13 소화시키로 한번 맨브 숲으로
18:15 떠나볼까요?
18:18 이
18:20 시야
18:22 비도 많이 오고 해서 맹그로스부 숲
18:24 상태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일단 아빠가
18:26 궁금하시다니까 그쪽으로 한번가
18:28 봅시다. 아야
18:35 와이 앞으로 걸어가 봅시다. 우리는
18:37 어디에 내려진 걸까?
18:40 뱀 나오겠다. 뱀. 야이 개벌이다야.
18:42 개벌. 그렇네. 사단물이네. 이런게
18:45 아빠가 바른 그 열대오린 귀
18:47 아니냐고요? 깨다. 저저저 고기지
18:50 저거 뭐야? 엄마 우와 뭐야? 꽃개
18:53 색깔 팔레 그리고 발가르기 한 단은
18:56 째까 놓고 한 단은 완전 대왕이다.
18:59 오 신기해 봐봐요. 옆에 짱 째가는
19:02 발가락으로 큰 발락으로 래요리 하고
19:04 있잖아 쟤도 열심히 기어가고
19:08 있다고 자연생태 공원이다 여기
19:11 완전 여기 차 안 올 거 같은데
19:15 저리 걸어 나가야지 걸어 나가는데 안
19:18 잡히면
19:19 끝장이다. 미아되는 거야. 여기서
19:21 바로 비 올라가고 있다고. 불길한
19:25 징조다. 우리밖에 없는데. 찾아온
19:28 사람이
19:29 뱀이다. 어디? 어디? 어디? 여기
19:32 아 뱀이다. 어디? 이게 어 맨러브
19:36 왔네.
19:37 간다 간다.
19:41 물석에 뭐가 있을지 진짜 아무것도
19:44 예상할어. 하나다.
19:46 와 진짜 무섭다. 여기 여기 진짜
19:49 거의 오지 느낌이야. 관광객이 아무도
19:53 없어. 나는 관광객들이 오는 그런데
19:55 줄 알았더니이
20:00 길로 언제까지 가야 될까? 이거
20:02 드라이궁
20:03 아니야?
20:10 기다리고 왜 왜 뭐야 뭐 뭔가
20:13 지나갔어? 어디까지 가는 거야?
20:18 와씨
20:25 가 아 거기 내려갈 거냐고
20:29 어디까지 갈 거냐고
20:32 무섭지 따로 가리겠지
20:36 길이 한 갈래 두 갈래 세
20:40 갈래 길이 맞네 여긴 뭐 여긴 뭐지
20:44 표지판이 없구먼 여기서부터 아들 정신
20:47 똑바로 차려야 돼.
20:49 지금이 나무가 언제 또 본질러져서
20:51 빠질지 몰라. 그러니까 어디까지 갈
20:55 거냐고. 잡아야지요. 혼자 갔다 와.
20:58 쟤 아시가 웃긴다니까. 진짜 우리으로
21:01 들어간다.
21:07 바닷물이 들어온다는 거잖아. 뭔가
21:09 탁탁 소리가 나. 그만 가. 이제
21:12 사진에나 찍고 가자. 하나 둘
21:15 셋 하나 둘 셋
21:21 갑시다. 요거는 못
21:23 지나가 갔다 와 문선 아빠 갔다
21:26 오세요. 갔다가 보세요 한번 아빠의
21:29 도전 갔다가 따가워 모기가 딱 물면은
21:33 자기 완전 이거 오징어 게임인데 갔다
21:35 와 미 떨어지면 달라 볼테기 여기
21:37 있다 여기 벌때기 쳐지 빠 빠고
21:40 재미가 온 힘을 다 물고 있어 오징
21:43 게임 오지원 게임 아파 아냐
21:47 오
21:50 가다
21:51 [음악]
21:57 [웃음]
22:02 아디아
22:03 봐. 근데 좀 걷고 나니까 소화 다
22:06 됐어. 아까 먹은 거. 아, 거
22:08 우려를 했는데 역시 맨로부스
22:10 근처에서는 다시 그랩을 잡을 수 없어
22:13 가지고 지금 보로를 따라서 우리
22:17 가족, 내 가족이 한참을 걸어오다가
22:19 포기하고 오토바이를 불렀습니다.
22:21 오토바이 한 명씩 계속 타고 가야
22:23 돼. 그래, 여기 왔으면 오토바이도
22:25 사 봐야지. 여기는 오토바이밖에 안
22:28 잡힌다니 말이 됩니까?
22:35 어플리카야뛰야만 잠깐만
22:41 시도 제대로 가르게 좋지 어플에서
22:45 [음악]
22:46 나와 달가
23:02 별 이런
23:04 들이 이렇게 열심히 가고 있다고
23:08 지금 소래
23:18 Silakan ya
23:21 berantakan di sini
23:22 susah dapat.
23:26 Iya. Wah, you save
23:28 me. Di sana ke sini
23:30 bisa tapi ya di sini
23:32 ada. Di sini ke sana
23:34 gak ada.
23:38 Wah, tadi bingung
23:40 sekali harus
23:40 melakukan apa gitu.
23:42 Tadi mamanya udah
23:43 pakai
23:46 kah?
23:50 인도네시아 못하자.
23:53 진짜 너무 운 좋았다. 아, 너무
23:56 감사하다. 진짜로. 와 이대로
23:59 길바닥에서 지금 한 명씩 보내면서
24:02 몇 시간을 버려야 될지 모르는
24:03 상황이었는데 너무 감사한 우리 저
24:07 시청자분
24:08 썬데이분께서 지나가다가 불쌍한 저를
24:11 보시고 이렇게 차를 멈춰서 우리를
24:13 태워 주셨어요. 때리막까지 많이 하기
24:17 먼저 출발하는 엄마는 잘
24:19 도착했으려나? 감사해요.이 마음을
24:21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24:24 안다 비사
24:28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