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achieve Instagram growth, creators must first define their clear purpose, target audience, and a unique, memorable keyword for their account, which then guides content creation to resonate with the algorithm and audience.
Mind Map
Click to expand
Click to explore the full interactive mind map • Zoom, pan, and navigate
여러분들 인스타를 왜 키우시나요? 그
인스타를 통해서 뭔가 일어내고 싶은
목표가 있으니까 그런 거겠죠? 근데
만약에 그 목표가 없다. 그렇다면
그걸 찾는게 1단계입니다. 여러분이
인스타를 시작하실 때 가장 필수로
그리고 첫 번째로 해야 되는 이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걸 3초 안에
바로 말할 수 있어야 돼요. 무조건
목적 타겟층 키워드 그 계정을
운영하는 목적이랑 그리고 그 계정으로
유입되길 바라는 타겟층 그리고 그
계정을 소개할 수 있는 주제
키워드입니다. 자 빠른 이해를 위해서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이
넥스트젠이라는 계정을 통해서 한번
예시를 들어 보겠습니다. 자 제가
넥스트젠 운영하는 목적이 뭘까요?
이렇게 보시다시피 강의 판매가 될
수도 있고요. 아니면 제가 컨설팅이나
멘토링을 해서 그분들의 소셜 미디어로
통한 매출을 높여 주는 거. 그게이
계정의 운영 목적이 되겠죠.
그렇다면이 넥스트젠의 타겟층은 누가 될까요?
될까요?
아마 인스타를 못 하는 사람들이겠죠.
인스타를 잘 모르고 아니면 시작을
했어도 잘 못 하고 있는 사람들,
방향을 잘 못 찾고 있는 사람들,
인스타 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저의
타겟팅층이 되겠죠. 그리고 키워드.
자, 키워드 하면은 여러분이 분명
어, 뭐 인스타 강의이 정도겠지.
하지만 더 깊게 파고 들어다 보면은
후킹입니다. 저는 후킹이라는
키워드로이 계정을 운영을 시작을
했어요. 분명 영상 강의, 분명
인스타 강의 같은데 이상하게 다 후킹
영상만 있죠. 왜까요?
왜냐면은 사람들이 아직 안 쓴
키워드를 썼을 때 훨씬 더 매력 있고
희수성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제가
만약에 키워드를 그냥 릴스 강의이
정도로 하고 진짜 그냥 제가 알고
있는 이런 정보들만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럼 아마 이렇게 16일
만에 일반 달성하지 못했을 거예요.
엄청 흔해지잖아요. 대책
가능하잖아요. 똑같은 키워드와
카테고리도 그 카테고리 안에서의 어떤
거를 과장하고 연출하느냐에 따라서 그
계정에 그 계정의 스타일과 맛이 아예
바뀔 수가 있어요. 제가 수많은 리스
팁 중에서 하필히면 후킹이라는 것만
강조했기 때문에 일반인들 머릿속에서도
제가 후킹남 이게 후킹입니다.이
단어가 아주 명확하게 각인이 되었죠.
그리고이 초록 넥타이 이것도
키워드라고 할 수 있어요.이 초록
넥타이 덕분에 사람들은이 초록
넥타이와이 검정 셔츠만 봐도 어 걔
그 후킹남라고 바로 떠올릴 수가 있겠죠.
있겠죠.
그게 바로 키워드의 중요성입니다.
시작할 때 본인만의 그 키워드
대체되기 힘든 지금까지 없었던
있더라도 그이 그 기존의 흔한 키워드
안으로 더 파고 들어가서 나만의 것을
뭘 찾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시는게
좋아요. 자, 이렇게 해서 목적,
타겟층, 키워드를 모두 골랐다. 자,
그렇다면 이제부턴이 셋 중 하나의
주제를 부르셔야 합니다. 재미,
정보, 비주얼. 자, 재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런 뭐 상황극이나
아니면 여행 같은 그 말 그대로
재미있는 영상이 되겠죠. 그리고 정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제가 운영하는
넥스트제이 될 수도 있고. 자,
그리고 비주얼은 말 그대로 예쁜
영상입니다. 봤을 때 그냥 바로 눈이
힐링이 되는 더 보고 싶어지는 그런
영상이 있겠죠. 아, 물론이 세
가지를 무조건 나눌 필요는 없어요.
뭐 정보랑 재미를 조합을 해서 또
새로운 영상을 만들 수 있고 아니면은
재미랑 비주얼을 또 섞어 가지고 또
재밌는 영상을 만들 수 있고 그렇게
다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조합이 어느
그렇게 조합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래도이 셋 중에 하나는 꼭
정하고 가시는게 정말 좋아요. 근데
여러분이 만약 독특한 키워드를 만들고
싶다라는 이유만으로 완전히 새로운
키워드를 정했다고 쳤을 때 근데 그
키워드가 무조건 뜰 거라는 확신은
절대 없어요. 만약에 재밌거나
영양가가 없다. 그렇다면 그게 아무리
희소한 키워드라 쳐도 사람들이 그
키워드에 호감을 가질 이유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이게 후킹입니다. 이런
느낌의 영상은 자신이 속았다라는
재미와 함께 이게 후킹이구나라는
정보까지 습득을 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좋은 키워드예요. 근데
만약에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냥
허공에다 계속 박수만 치고 있어
그러면서 이게 내 키워드야라고
고집을 부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박수만 치는 영상을 보면서 사람들이
도대체 뭘 얻을 수 있죠? 자, 이제
제가 지금까지 했던 말을 더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가 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자, 알고리즘.
알고리즘.
알고리즘이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요?
알고리즘의 AI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하나예요. 사람들을 플랫폼 안에 더
오래 가둬 두는 것. 그게 인스타든
유튜브든 틱톡이든 전혀 상관없어요.
다 똑같아요. 그게 알고리즘의
목적이에요. 그 안에 오래 있는 것.
그 사람들이 그 안에 오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다면 어떻게
사람들이 그 안에 오래 있을까요?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고양이
영상을 좋아요. 그러면 알고리즘은
고양이 영상을 A한테 노출을 시켜 줄
거예요. 그래야 A가 더 그 플랫폼
안에 오래 있을테니까 B라는 사람은
요리 공부가 필요해요. 그럼 B라는
사람이 들어왔을 때는 요리 관련된
정보 영상을 보여주면 B라는 사람은
오래 있겠죠. 근데 그 알고리즘은
도대체 그걸 어떻게 분리를 할까요?이
영상이 뭔 줄 알고이 영상이 어떻게
고양이 영상인 줄 알고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한테 뿌려주고이 영상이
어떻게 요리 정보 영상인 줄 알고
그거를 요리 정보가 필요한 사람한테
뿌려 주는 걸까요?
알고리즘은 AI예요. 걔는 사람이
아니에요. 걔는 오직 숫자만
확인해요. 그게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아시나요?
알고리즘이 그 영상을 구분하는 방법은
이거예요. 만약에 어떤 사람이 새로
인스타그램에 들어왔어요. 새로 회원
가입을 했어. 그러면
일단 일단 알고리즘은 가장 핫한 영상
10열 개 정도로 뽑아서 카테고리별로
아마 보여 줄 거예요. 그러면은 새로
회원 가입한 그 사람은 그 열 개
중에서 좋아요를 한 두 개, 세 개
정도 누르겠죠. 그럼 그 두 개 세
개 정도 누른 영상이 만약에 하나는
춤추는 영상이고 하나는 아이돌
영상이고 하나는 요리 영상이다.
그러면 그거랑 관련된 것들을 또 뿌려
줄 거야. 열 개 정도. 그럼 그
안에서 또 좋아로 누르겠죠. 그럼 그
안에서 아 이런 종류의 영상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럼 또 그 근처를
이렇게 뿌려주고 뿌려주고 반복을 할
거예요. 이렇게 새로 회원 가입한
사람의 취향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돼요. 알고리즘이.
그쯤 되면 이제 알고리즘 이렇게
알겠죠. 아 얘는 아이돌이랑 춤을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아이돌이랑 춤
영상을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얘한테
이런 영상을 노출시켜야 더 오래
인스타그램에 있겠구나라고.
자, 그러면은 알고리즘은 어떻게 해야 춤이랑
춤이랑
춤이랑 아이돌 영상을이 사람한테 보여
줄 수 있을까요? 뭐 해시태그에다
아이돌 쓰면 되겠지? 아, 그거는
옛날 방식입니다. 지금은 안 그래요.
지금은 그것만으로 알고리즘이 그렇게
쉽게 판단하진 않아요. 어떻게 하면
되느냐? 만약에 아이돌 영상을
좋아한다고 판단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의 알고리즘과 비슷한
영상을 뿌려 주면 되는 거거든요.
만약에 누군가가 어떤 영상을
올렸어요. 근데 그 영상을 본 사람들
중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대부분
아이돌 영상을 원래 좋아했던
사람이다. 그렇다면이 영상은
알고리즘이 그걸 아이돌 영상을
좋아하는 사람한테 뿌려 주겠죠.
계정도 똑같아요. 만약에이
계정을 주로 옷 입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팔로우한다. 그렇다면 이거는
옷으로 분류를 할 거예요. 알고리즘이
계정을. 그리고 그거를 또 옷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그 계정을 뿌려
주겠죠. 노출을 시켜 주겠죠.
그러니까 계정 세팅 이후에 가장 첫
번째로 해야 되는 건 바로
알고리즘한테 내 계정과 내 영상이
카테고리가 뭔지 어떤 사람들이
좋아하는 계정이자 영상인지 최대한
빨리 이해시키는게 중요한 거예요.
단기가 나네요. 예를 들어 한번
초등학생으로 예시를 들어 볼게요.
주로 어렸을 적에 초등학생들은 대부분
다 유튜버를 꿈꾸고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이런 걸 도전을 해요.
근데 웬만하면 다 망해요.
왜 그런지 아시나요?
왜냐면 그 친구들은 다 올리거든요.
키워드, 목적, 타겟층 이런 거
안정하고 그냥 다 올려요. 일단 뭐든지
뭐든지
자신의 밥 먹는 모습, 산책하는 모습
이런 걸 전부 다 올려요. 막
등교길, 하교길. 사람들이 그 영상을
보고 그러면 그걸 뭐 어떤 사람들이
좋아해야 될까요? 뭐 가족이나 친구만
좋아하겠죠. 그 외부인들은 좋아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뭐 영상 한두
개 좋아할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결론적으로 영상 자체를 그 계정에
모든 영상을 다 좋아할 수 없을
거예요. 한 사람이.
그러면 알고리즘은 이해를 못 해요.
이게 누구를 위한 영상인지이 계정이
누구를 위한 계정인지. 그럼
알고리즘은 그 계정을 포기하게 돼요.
이건 사실 제 실화입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 딱 그렇게 했어요. 그냥
다 올렸어요. 저 먹는 거, 산책하는
거 다 올렸다가 네. 한 번도
구독자를 1천명이 넘긴 적이 없었죠.
그런 식으로 해서. 그러니까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건 알고리즘한테 최대한
빨리 이게 누구를 위한 계정인지
이해시키는 것. 만약에 카테고리나
키워드가 요리다 그러면 진짜 누가
봐도 요리인 계정을 만들어야 돼요.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들어오자마자
아 이게 요리구나라는 걸 바로 알 수
있어야 돼요. 이게 춤이다 그럼 누가
봐도 춤추미해야 돼. 먹방이다 그럼
누가 봐도 먹방이에야 돼. 근데 뭐
막 애매하게 막 아 근데 나는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나에 더
많은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 그건
나중. 그건 나중이에요. 벌써부터
그러면 안 돼. 일단 지금은 최대한
알고리즘한테 빨리 이게 뭐 하는
계정인지 이해시키는 거 그게
1단계예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아 나 춤 좋아하지. 춤 좋아하지.
근데 춤 영상도 좋지만 먹방도 하고
싶어. 그렇다고 해서 춤이란 먹방을
번갈하면서 올리잖아요. 일단 주기가
되게 좀 늘어나요.
영상 올리는 주기가 더 늘어날
거예요. 그리고 알고리즘이 헷갈려요.
이게 누구를 위한 영상인지
누구한테 뿌려 줘야 되는지. 그래서
구체적인 키워드를 확실하게 잡고
가시는게 좋아요. 사람들이 계정에
들어오자마자 1초 안에 바로 알 수
있어야 돼요.이 계정의 키워드가
뭔지. 자, 그럼 방금 말한 목적,
타겟, 키워드를 통해서 한번 예시를
들어 보겠습니다. 자, 이분은
청소하는 사람입니다. 이름부터 그냥
청소하는 사람이고요. 그리고 프로필
사진 썸네일까지 다 쓰레기로 도배되어
있어요. 그리고 대놓고 아이디부터
원트래시 원 팔로 우리는 1초만에이
사람의 키워드를 알 수 있어요. 팔로
하나당 쓰레기 하나씩 붙는 사람이고.
그럼이 사람의 타기층은 누구일까요?
세상이 깨끗해지는 걸 보고 싶은
사람들. 천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바꿔
가는 걸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겠죠. 아니면 말 그대로 그냥
쓰레기 줍는 걸 도와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사기층이겠죠.
자,이 사람의 목적은 뭘까요?이
사람은 영상마다 항상 말해요. 일단
어떻게든 난 죽겠다. 쓰레기를
죽겠다.이 사람의 목표는 문화를
만드는 거예요. 거리가 깨끗해지는
모두가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그
문화. 그게이 개념. 그게 그게이
계정 운영의 목적이에요. 아니면 뭐
쓰레기통이나 청소 도구 같은 제품을
판매할 수도 있겠죠. 그걸로도 충분히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죠.이 개성
자체가. 자, 그다음으로는 이분은
변호사입니다. 그냥 보자마자 바로 알
수 있죠. 변호사라는 걸.
이름부터 변호사라고 써 있어요.
그리고이 사람은 주로 리스를 변호사의
시점으로서 이야기를 몇 개를 담아요.
변호사의 시점으로서 변호사의
가장 큰한 케이스를 담아요. 변호사의
장점, 단점, 중고 사기. 그
변호사한테 있어서의 뭐 양복의
중요성. 사실 뭐 키워드 변호사라는게
되게 엄청 특별한 건 아니긴 해요. 하지만
하지만
찾아보셨나요? 변호사를 키워드로
가져가서 이렇게 키운 사람이. 오직
변호사라는 키워드만 가지고이 정도로
계정을 키워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한국에서.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걸 노리고 변호사라는
키워드로 완벽하게 밀고한 거예요.
만약에 변호사를 컨셉으로 한 변호사
크레이터가 엄청 많았다.
그렇다면 이건 먹히지 않았겠죠. 근데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이
정도로 영상을 재밌게 풀어난 케이스는
많지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사람은 단기간에 높은 조회수와 함께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죠. 자,
그러면이 사람은 키워드는 뭐죠?
변호사죠. 그럼이 사람의 타겟층은
누굴까요? 변호가 필요한 사람.
그럼이 사람의 목적은 뭘까요? 변호가
필요한 사람에게서 수익을 내겠죠.
자, 이분은 보시다시피 네, 1초
만에 알 수 있죠. 음료수를 마시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바로 나왔죠. 키워드
키워드
마시기. 사기층
마시는 걸 보고 싶은 사람. 여러분이
이해를 못 하실 수도 있겠지만 조금
뜬금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의외로
이렇게 음료수 마시는 걸 지켜보면서
대리 만족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타기층은이 음료수 마시는 거
보면서 대리 만족하는 사람들이죠.
예를 들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달콤한 음료수를 마시지 못해요. 마셔
주세요.이 사람이 마시죠. 새로운
제품이 나왔대요. 좀 마셔 주세요.
아시죠? 자, 그렇다면이 계정의 운영
목적은 뭘까요? 이분은 되게 많은
음료수 광고를 받고 있어요. 왜냐면
전부 다 음료수 마시는 거니까 음료수
웬만한 음료수 회사 쪽에서 새로운
제품이 출시하거나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고 싶을 때 아주 대표적으로
음료수 마시는 사람 하면이 사람밖에
없으니까 그럼 이분한테 홍보를
하겠죠. 이분한테 협찬을 부탁 협찬을
부탁하겠죠. 저희 제품에서 새로운
쪽꼬유가 나왔는데 좀 맞춰질 수 있나요?
있나요?
그런 식으로 그 사람은 수익을
창출하겠죠. 제가 지금까지 이걸
말하면서 강조한게 뭐냐면은 계정에
들어오자마자 1초는 이게 뭐 하는
계정인지 알 수 있어야 된다는 거.
그 키워드가 뭔지 알아야 된다는 거.
만약에 1초 안에 모른다. 만약에
본인이 꽤 되는 연예인 정도가
아니다. 그러면은 성장 속도가 되게
느려질 거예요. 근데 계정 운영
초기에 이렇게 키워드를 바로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되게 힘들 거예요.
처음에. 자, 알고리즘에 대한 개념이
끝났죠? 그럼 이제부터 알고리즘에
대한 조금 더 세부적인 사항까지 한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알고리즘.이
녀석은 도대체 어떨 때 반응을
할까요?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반응을
합니다. 사람들의 사람들이 그 영상을
보고 반응을 했을 때 그 반응이 크면
클수록 더 알고리즘은 그 영상을 높게
평가하고 더 멀리멀리 노출을 시켜
줘요. 그럼 그 반응률을 어떻게
판단할까요? 그 반응률의 기준은 바로
이겁니다. 공유, 저장, 댓글,
팔로우 전환, 시청 완주. 자,
여기서 좋아요는 왜 없냐?
크게 안 중요해요. 좋아요는. 그리고
사실 댓글이랑 시청 완주율도 엄청
중요하진 않아요. 필요는 하니까
일단은 이곳에 적어 넣어왔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하는 말을 암기하지
마시고 이해를 하셔야 돼요. 일단
말했지만 인스타그램은 사람들이 많이
반응하고 많이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그
안에서 많이 떠들고 놀기를 바랍니다.
인스타그램 그리고 모든 플랫폼의
목표예요. 자, 일단 그럼 공유를
한번 봐 볼게요. 외국인한테 그
영상을 공유를 하면서 추천을 해 주는
거죠. 자신의 친구한테도 필요할 것
같아서. 그리고 저장. 저장은
자신한테 필요하니까 저장을 하겠죠.
팔로우 전화. 그 계정이 본인한테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니까 팔로우를
누르는 거겠죠. 댓글 그 영상 안에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날 때
알고리즘은 그런 것도 좋아해요.
그리고 시청 완주율이 영상이 끝까지
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되니까 그래서이
영상 끝까지 받겠지라고 판단하라고
알고리즘이 좋아하겠죠. 근데 요즘은
조금 바뀌긴 했어요. 왜냐면 시청
완주율만 채우려고 사람들이 영상을
1초짜리를 만들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1초 2초이 정도로.
그렇게 되면 무조건 사람들이 영상을
끝까지 볼 수밖에 없겠죠.
보기 싫어도 1초면은 다 볼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알고리즘이 조금
바뀌긴 했어요. 영상이 너무 짧으면은
시청 완주율이 높아도 크게 신경 쓰진
않았어. 영상 길이가 긴데 그 긴
영상을 시청 완주를 했을 때 그때 더
좋은 반응이 반응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긴 영상을
만들려고 하시면은 어 되게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추천드리진 않아요.
그럼 이렇게 다섯 개의 공통점이 뭘까요?
뭘까요?
남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남을
위해서 만든 영상일 때 전부 이런
반응이 일어나는 거예요. 어, 그렇게
후킹을 강조하셨잖아요. 왜 저 다섯
개 중에서 후킹이 없는 거죠? 여러분
놀랍게도 후킹은 후킹이 여러분 말하는
그 후킹이라는 거는 3초 이상을
버텼을 때
첫 3초 이탈리오를 막는 것. 첫
3초. 그 3초를 이제 후킹이라고
부르잖아요. 알고리즘 왜로 후킹
성공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알고리즘이 좋아하는 건 시청
완주예요. 알고리즘이 싫어하는게 후킹 실패입니다.
실패입니다.
사람들이 3초 안에 나갔을 때 그때
싫어하는 거지. 3초 이후에도 계속
본다고 해서 막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 영상 끝까지 안 보면 결국
의미 없어요. 3초 더 봐도. 그래서
알메이가 더 중요하긴 합니다. 뭐
사실 이런 후킹 얘기는
제가 나중에 따로 말씀드릴 거라서
네. 좀 나중으로 미루도록 하고
어쨌거나 항상 중요한 거는 왜 다른
사람들이 그 영상을 봐야 되는지 그
이유를 항상 만드셔야 돼요. 그걸
구체적으로 말하지 못한다면 그 영상은
빠르게 그 계정은 빠르게 성장하지 못해요.
Click on any text or timestamp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video
Share:
Most transcripts ready in under 5 seconds
One-Click Copy125+ LanguagesSearch ContentJump to Timestamps
Paste YouTube URL
Enter any YouTube video link to get the full transcript
Transcript Extraction Form
Most transcripts ready in under 5 seconds
Get Our Chrome Extension
Get transcripts instantly without leaving YouTube. Install our Chrome extension for one-click access to any video's transcript directly on the watc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