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ontent features an interview with members of the K-pop group FIFTY FIFTY, discussing their recent comeback, their experiences as foreigners in Korea, their multilingual abilities, and their aspi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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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티비티입니다. [음악]
[음악]
>> 몇 개 언어를 하시는 거예요?
>> 에덴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
퀸어는 배우기 어어요.
>> 된말 한번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 제가 한번 수업 신청을 했거든요.
근데 포기했어요. 제가 포기한 거
아니고 여기서 포기했어요. 황생님을 포기하셨습니다.
포기하셨습니다.
>> 스페인어, 중국어 이런 건
알아들으니까. 장 얼마
>> 딴거 한
>> 한국인들 하는 특징 중 하나는 항상
것 같아 친구한테 아 요즘 어때 요즘
괜찮은 거 같아
>> 괜찮은 거야 안 괜찮은 거야 think글
think글
>> 아삭한 한글 과자의 소리처럼
>> 솔직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터져
나오는 소다한 소다의 MC를 봤던 디디
디디
>> 그리고 타일러입니다. >>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오늘 굉장히 많은 팔로 모아 주신
분들을 한번 모시기로 했는데요. 눈감
준비하세요. 바로 불러볼까요? >> 네.
>> 네. >> 나와주세요.
>> 나와주세요.
>> 나와주세요.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음악]
>> 두 분 소개를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네.
>> 저는 스웨덴에서 온 양 아테나라고 합니다.
합니다.
>> 저는 미국에서 온 문샤넬이라고
합니다. 둘, 셋
>> 안녕하세요. 피티뷰티입니다.
>> 이미 너무 좋아하시네요.
>> 지금까지 미소가 여기까지 간 적이 비디님
비디님
>> 소리 나는게 처음이에요.
>> 빠삭한 수다에 놀라 나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빠삭한 한결 과자를
만들게 냈거든요.
>> 너무 맛있어 보여요.
>> 아 맛보실래요? 아트나니까 이
>> 샤이니까 샤.
>> 음렸을 때 먹었던 과대.
>> 어 그래요?
>> 저는 초콜릿 맛을 진짜 좋아해서 근데
진짜 딱 제가 좋아하는 그 초콜릿
맛이에요. 찐 느낌이 있어서. >> 어
>> 어
>> 가져왔어요. 약간 선물 잔뜩
가져왔으니까. 우와 너무 좋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두 분이 이제 티피티를 하시는데
최근에 컴백을 하셨다는 얘기를 들었어요.네
들었어요.네
>> 맞습니다. 저희는 이제 투머
much머 part원 1원이라는 이제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이제 컴백을
했거든요. 타이틀 곡은 가이바이보 >> 가이바이보
>> 가이바이보
할 수 있을까요?이니
>> 미니 마니모 행운의 신이 필요해.
>> 둘 다 너무 좋은데 뭔가 약간
분위기가 살짝 다른 느낌도 있네요.
>> 반조 매력 계속 계속 나오는 독입니다.
독입니다.
>> 목소리도 약간 얼굴처럼 너무 예쁘서 아이고
아이고
>> 어 감사합니다.
>> 한국 배웠을 때 어떻게 배웠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한테 배워가지고
배워가지고
>> 아 혼일이시구나.
>> 네. 어머님이 한국분이셔서 엄마가
진짜 이런 한국 문화 엄청 강조하시는
분이셔서 동요나 TV 프로그램,
만화, 수학까지 다 한국어를 했었어요.
했었어요.
>> 저도 혼인데 엄마가 한국분이지만 제가
어렸을 때부터 한 배운게 아니에요.
처음으로 좀 배우기 시작하다가 어렸을
때였는데 그때는 너무 콩글리 계속 해
버려 가지고 저를 알아들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예요.
>> 엄 엄마 빼고 이제 없어서 엄마가 아
이거 좀 안 되겠다. 학교 가면 진짜
힘들어하겠다. 한국어 그만하고 영어만
하다가 이제 5년 전에 연습생을
시작하고 이제 한국어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럼 두 분 한국은지
얼마 되셨어요? 저는 거의 지금 1년
반 정도 됐습니다.
>> 얼마? 정말 얼마 안 됐네요.
>> 네. 많이 놀러오긴 했는데 진짜로
살기 시작한 거는 1년
>> 혼자서 오셨어요?
>> 네. 혼자. >> 신님은
>> 신님은
>> 딱 5년 된 거 같아요. 2020년
9월에 와 가지고
>> 네. 코로나 시절 때 솔직히 여행으로
왔는데 이제 갑자기
>> 살게 됐습니다.
>> 한국의 매력에 빠졌구면. 어 그럼 몇
살 때 오신 거예요?
굉장히 어려 보여. 제가 17살,
18살 때쯤에 온 거 같아요. 이제
미국에서 고등학교 4학년까지 있어서
저는 딱 4학년 시작하기 전까지
한국에 왔어요. 어린이 때 오면
부모님은 다 >> 다이
>> 다이
>> 오히려 저희 엄마가 완전 응원했어요.
이제 여행으로 갔을 때 엄마가
어디신도 잡는 거랑 학원 보내는 거랑
보클레슨 듣는 거 다 해줬어요.
솔직히 그냥 여행으로 오고 싶다 그때
코로나 시절이어 가지고 미국보다 훨씬
더 풀어져 있었고 한국은 이제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는지 이미 좀 알고
있는 상태였는데 미국 집에 밖에 있을
수 없었어요. 여행으로 와서 이제 어
드디어 좀 놀러 갈 수 있겠다 그래서
이랬는데 갑자기 엄마가 학원도 보내고
댄스 학원도 보내고 수업도 잡아주고
갑자기 여디신도 본다고 막 그러네.
제가 항상 그 꿈을 있었지만 놀라온
생각으로 왔으니까 조금 오히려 제가
반대겠어요. 처음에.
>> 근데 엄마가 너무 응원해 주고 할
거면 열심히 열심히 끝까지 해야
된다. 최선을 다해서
>> 데뷔하고 굉장히 좋아하시겠어요?
>> 네. 저희가 안 그래도 이제 데뷔
쇼케이스 했을 때 엄마가 왔거든요.
솔직히 그 전에는 너무 무대만
집중해서 다른 거 아무것도 생각을 안
났어요. 다 끝나고 백스테이지 가서
부모님을 다 만나는 자리를 있었는데
거기서 엄마랑 바로 눈 마주치자마자
엄청 이렇게 울었어요. 그래도
어머니가 엄청 자랑스러웠겠어요.
제가 최근에 추석 때 집 갔다 왔는데
바로 들어오면 저희 앨범 초케이싱
자리가 있어요. 저희 앨범 다 있고
그리고 조금 더 거실이 들어가면 제
모든 사진들 무대에서 찍었던 사진들
이제 올렸던 거 다 이제 여기저기 다 있어요.
있어요.
>> 저는 오히려 반대하셨어요. 제가
오디션을 많이 보고 합격하고 그랬는데
부모님이 너무 어리다고 그리고 지금
공부를 해야 된다고 제가 되게 좋은
고등학교를 들어갔거든요. 탑쓰 입나갈 건데
건데
>> 그거를 남기고 그냥 한국으로 떠나서
아이돌을 한다 생각을 한 번도 했던
적이 없어요. 엄마 엄마 제가 계속
시도를 했는데 부모님이 계속 거절을
하시면은 제 꿈을 지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까 봐 마지막으로 한번
끝까지 가보자 해서 다행히
합격됐어요. 그때는 또 오리신 거
같은데 그때 몇 살
>> 한 15살부터 계속 진짜는데
>> 지금은 되게 응원하시는데 걱정이 엄청
많으셔요. 진짜 진짜 걱정 완전
>> 그래도 공부를 좀 하세요. 맞아 맞아
맞아요 맞아요.
>> 끝까지 많이 잘해야죠.
>> 네. 네. 끝까지
>> 이렇게 이제 해외에서 자랐는데 한국에
가면은 이럴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정작 와 보면 또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게
있었을까요? 저는 여행으로 몇 개 와
가지고 근데 대부분 차 타고 이제
다녔거든요. 연습생 되고 나서 좀
많이 이제 지하철 탔는데 알다시피
미국은 그렇게 지하철 잘 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한국 왔을 때
너무 놀라웠던게 되게 깔끔하고 어디든
갈 수 있게 너무너무 편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좀 되게
편했고 이제 한국에 살겠다 했을 때
이제 어 맛있는 건 많이 먹을 수
있겠다 했는데 이제 연습생 돼 가지고
바로 다이어트 해버려서 조금네 그것
좀 슬펐어요.
>> 아 그래서 먹는게 되게 맛있는 거 많은데
많은데
>> 제가 완전 밤에 활동적인
사람이거든요. 한국 오면은
나이트라이프가 진짜 좋다고 저는 엄청
기대했는데 부모님이 너무 걱정되셔서
못 나가게 하고 근데 또 막
노래방이나 이런 PC방 가면 또
위성자라서 일찍 나가야 되고 중에
너무 슬펐어요.
>> 아직 그 멀었어요. 아직 20대
시작하면 엄청 덜 수 있어요.
>> 근데 내년에 성인되니까
>> 나중에 보니까 PC방에서 게임하는 거
아니야? PC방에서 이제 그럼 한국
생활하면서 미국이랑 스웨덴에서 제일
그리운 점 막 이런게 있어요.
>> 저 완전 집순이거든요. 근데 한국
오고 나서 너무 자연히 보고 싶은
거예요. 진짜 자연에서 블루베리 따 먹고
먹고
>> 어 되게 재능스럽다.
어디 산 기습에 블루베리를 따면 이렇게게
이렇게게
>> 스웨덴 장사하면 뭐가 이제 산 뛰면서
이렇게 노래 부산
>> 원래 그 스웨덴 음식이 그렇게 막
맛있거든요. 이제 제가 너무 쓰된
그립도 보니까 제가 쓰여된 음식을
그리온 거예요. 그래서 친구들이 야
진짜 이건 아닌 거 같아 막 이러면
스웨덴 음식이 그립다고 아닌 거 같아
막 이러면서
>> 저도 이제 엘에서 왔는데 멕시코 음식
이제 아 그거는 솔직하게 말하면
한국에서 그런 맛이 안 나요. 그런
맛이 나는 데가 없어요. 재료 차이가
크고도 약간 솔직히 한국인 일반 맞게
이제 하니까 맛있는데 그 맛이 안 나요.
바로 이제 처음으로 먹는게 수제버거랑
멕시코 음식.
>> 어, 그렇죠.
>> 음식 맛도 있지만 그 분위기도 같이
있으니까. 아, 맞아요.
>> 최근에 이제 저희가 캐나다 갔다
왔거든요. 호텔 조식 이제 먹으러
갔는데 팬케이랑 베이컨이랑 소시지
바로 이제 들어가자마자 이거지 막
이렇게 아침 식사 이거지? 막 이렇게
하면서 근데 한국인 분들한테 미국에서
먹는 김치찌개랑 한국에서 먹는
김치찌개 어때라고 하면이 한국거지라고
할 때 똑같을 거예요.
>> 아니 근데 계속 음식 얘기를 하니까
이게 눈앞에 있어 가지고 뭔가 약간
이제 먹고 싶어지고 그래가지고 우리가
요즘에 이제 한글 과자를 먹을 때
조합을 알아보는게 있거든요.
소금빵이랑 와프를 갖고 왔는데 한번
조합을 해 보시고 드셔 보셔도 되겠어요
이게
>> 우와 맛있겠다 이
>> 바삭함이 쫙 나니까 >> 궁금하다
>> 궁금하다
>> 와 진짜 맛있다
>> 와플이랑 너무 어울린다
>> 그죠 이거 거짓말도 아니고 솔직히 저
거짓말 못 하는 편이거든요
표정에 다 티놨는데 이거 진짜 맛있어요
의 이게 과자가 바삭하니까 >> 크림은이
>> 크림은이
초코 맛이랑 완벽한 조합 진짜 완벽한 조합이네요.
조합이네요.
>> 진짜 맛있다. 네. 뭐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스웨덴으로 힘
>> 스웨덴 말이 우리들 영어권에서는 약간
뭘 먹으면서 말하는 거 같다. 이런
인상이 있거든요. 왜 말 이렇게
되니까. 아니 근데 진짜 아니 그거는 덴마크어예요.
덴마크어예요.
>> 아 그게 덴마크어래요. 우리 말고 옆나라음
옆나라음
>> 옆나라 옆나라
>> 한 한 번 더 해줘라고 so
so
>> 갑자기 영어
>> 저도 못 해요. 또 하면 이제 바로 언니
언니
>> 힘러 하면은 하늘스런 천국 >> 어떻
>> 어떻 >> 독일어로
>> 독일어로
>> 도이츠 도치
>> 내 내 더위치 진짜 쓰레기
>> 괜찮아요 저도 다 까먹었어요 그럼 몇
기 언어를 하신 거예요
>> 저는 영어 한국어 이렇게 밖에 안
되고 아
>> 조금조금 다른 거도 하시고
>> 그럼 독일어 스페인어
이제 다 나온 거 아니야
>> 니치와타치와 샤루짱데스이
정도 중국어도 [웃음]
[웃음] 하
하
진짜 웃긴게 영어 모구고이지만 다른
언어를 배우면 다 한국 발음으로
이렇게 하게 되더라고요. 계속 한국어
하니까 컴퓨터 요즘에 한국어로 크지 않나요?
않나요?
>> 맞아요. 저 최근에 잠고 대했거든요.
처음으로 잠고 대했는데 안 돼 이거였어요.
이거였어요.
>> 테나님도 외국어를 되게 많이 진이에요.
진이에요.
>> 뭐 어떤 어떤 거? 어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 그리고 스페인어는
배우기만 했어요.
>> 스페인어, 중국어 이런 건
알아들으니까 한번 잘못해요. >> 아,
그런 거. 아, 진짜 TV 보는 거 같아요.
같아요.
>> 근데이 막 발음이랑 뭐 이런 막
아는게 그런 거 진짜 많이 봤거든요.
아, 항상 멋있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 근데 your
pronounciation is
really good.
>> 아, thank. 언어가 너무
재밌어요. 세된 말 한번 약간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어요. 사실
왜냐면 되게 제된 사람들이 발음을 할
때 그이 소리를이 이 >> 이
>> 이
>> 이렇게 소리를요. 영어에는 없는데
비슷한 가끔씩 말할 때 어 영어였나
하는 순간들이 오는 언어 bra소리야.
[음악]
다시 해봐요. 블 >> 블
>> 블 >> 블
>> 블
>> 제가 한번 수업 신청을 했거든요.
근데 포기했어요.
>> 제가 포기한 거 아니고 여기서
포기했어요. 형생님을 포기하셨습니다.
제가 진짜 열심히 하고 싶었거든요.
이제 막 스웨덴에서 왔으니까 이제
얼마나 스웨덴으로도 하고 싶을까
재밌어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근데
이제 부탁을 했을 때 아까처럼 막 브
>> 아니라고 그냥 포기해 버렸어요. 아닌데
아닌데
>> 님은 이제 이렇게 다양하게 언어를
하시는데 그러면 이제 한국어랑 그
언어들의 어떤 자이점 같은게 좀
있다고 생각하세요? 문법부터 약간
살짝 다르긴 한데 근데 또 똑같은게
중국어랑 한국어랑 배우면 더 쉬워지고
서로 이렇게 연관돼 있으니까 또
스웨덴어랑 영어랑 스페인어 할 때도
엄청 쉽고 그래서 스페인어가 오히려
배우기 엄청 쉬웠어요.
>> 근데 두 분이 이제 언어를 좀 이제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한국어를
배울 때 좀 어려웠던 부분이 있을까?
전댓 말을 진짜 어려웠어요. 너무
다양하잖아요. 요도 있고 씁니다입니까
입니다. 가끔씩 어 잘하시네요.
아니면 잘하네요. 뭐 이런 거 너무
어려웠어요. 제가 마언니였거든요.
연습생이었을 때. 근데 다 동생들한테
막 안녕하십니까 뭐 이런 것도 하고
너무 헷갈린 거예요. 어쩔 때는
전댓말 쓰는 건지 그리고 어쩔 때는
그런 전댓말을 쓰는 건지 아직까지
조금 헷갈려요.
>> 아니 그러면 연세대에서는 어떻게
했어요? 연세대에서 공부하고
>> 전 연세대 학생입니다.
>> 저 선배입니다.
>> 어 선배님
>> 근데 그때는 다 전대말이어 가지고
생각보다 편했어요. 사회생활에서
그때는 힘들어요.
>> 한국이 약간 자주 쓰는 말들이 있는
거잖아요. 진짜 아니 근데맞.
>> 아 맞아요. 맞아요. 그 필수죠. 전
너무 많이 쓰거든요. 한국인보다 더
많이 쓰니까. 제 친구는 저랑 대화를
하면서 아니 언니 때문에 막 너무
많이 쓰는 거예요.
>> 말투를 바꿨다고 저 때문에
>> 저는 약간 아니 아니를
많이 붙이면 일단 말투보다 애교
>> 그러니까 그러니까를 엄청 많이 써요.
>> 한국인들 이제 하는 특징 중 하나는
항상 것 같아 이거 붙이더라고요.
그런 거 같아요. 약간 좀
조심스럽게. 아, 제 생각은 좀 이런
거 같아요. 이건 어떤 거 같아요?
같아요. 엄청 많이 서요.
>> 지금 기분이 좋은 거 같아요.
>> 지금 기분이 좋아요라고 하는게 맞는 건데.
건데.
>> 맞아요. 근데 한국인들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해요. 친구한테 막 아,
요즘 어때? 요즘 괜찮은 거 같아. 그래서
그래서
>> 괜찮은 거야, 안 괜찮?
>> 괜찮은 거야, 안 괜찮은 거야?
영어로서 아이고 이래서 얘기 할 수 없어요.
없어요.
>> 너 괜찮아. 막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거잖아요.
>> 근데 영어로 이야기하니까 한국어랑
영어로 이야기할 때 성격이 좀 다른
사람 같다는 생각 많이 들어요. 그런
딱 비슷하시군요. 어떻게 달라져요?
여기 진짜 많이 달라져요.이
>> 사람은 진짜 바꿔요. 한국어 갈 때
엄청 애교라고 했어요. 말투보다 이제
언니 나는 이거 먹고 싶은데
>> 언니 나 한입 주면 안 되막 이렇게
하는데 이제 만약에 영어쓰면 Can
you clean this up?
>> 네. 이거 어떤 거 같아? Don't know
할 때 갑자기 막 완전
>> 약간 솔직해줘.
>> 맞아요. 영어 하면 솔직해지 막
이렇게 하면서 한국가 나면 언니
너무너무 좋아요. 진짜 완전 달라요.
>> 그럼 반대로 물어볼게요. 데나 님은
샤넬 님이 어떻게 달라지는 거
같아요? 영어랑 한국어랑
>> 비슷해요. 꽤 진짜 비슷해요. 근데
영어만 할 때 이제 제 유머 조금 더
우리 아빠는 형제 아홉명돼요. >> 오와.
>> 오와.
그래서 엄청 시끄럽고 되게 놀리는
문화가 엄청 많으니까 큰 아빠집
갔는데 최근에 추석 때 이제 와이파이
울어봤는데 비밀 번호는 가줄 수
없다. 어 이제 한국에 그런 약간
유머는 없으니까 얼마나 해도 익숙하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좀
포기하고 영어할 때만 나오는 거예요. >> 저도
>> 저도 >> 대가족이에요.
>> 대가족이에요.
>> 아 대가족이면 무조건 사카슴. 4천
들이나 오빠들이 있으니까 엄청 놀림
좀 많이 당지. 옛날에 엄청 샤이했어요.
샤이했어요.
>> 저도 그랬어요.
>> 놀림 많이 당해요.
>> 약간 좀 자기를 아니 뭐
>> 아니 먹어도 돼.
>> 진짜 맛있어요. 아니 진짜 거짓말 안
>> 채널님은 축구 선수라고 들어가.
맞아요.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딱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축구
선수로 뛰었습니다. 축구 선수하다가
잠깐 공부 좀 집중하려고 이제
포기했거든요. 제가 의사 선생님이
되고 싶어서 그것 때문에 잠깐
포기했는데 뛰었을 때는 이제
스트라이커여 가지고 그래서 승부역 좀
강하고 좀 약간 터프한 성격이긴 해요.
해요.
>> 네. 여기 영상이 있는 거 같은데. >> 오.
>> 오. >> 오.
>> 오.
멋지다. 잘하는데요. 어
>> 뭐가 신기하다.
>> 제가 축구했던게 너무 신기했던 이제
한국인들 너무 많아서 왜 그런지는
이제 이해를 못 하는 거예요. 이제
그냥 했는데 왜냐면 저는 다양하게
하긴 했어요. 저는 피규어 스케이팅도
하고 수영도 하고 축구도 열심히 했고
농구도 하고 배구도 했고 그냥 다 해
봤어요. 재밌었으니까. 아마 아실
거예요. 그 최육 시간 때 모든
스포츠를 다 하잖아요.
>> 다 알려주는 거예요.
>> 최근에 이제 남자 축구 선수들면
만났는데 혹시 언제부터 이제 축구를
배웠는지 저 2년 전부터 이렇게
대답을 하는 거예요. 2년 전부터
대부분 그렇더라고요. 중학교 때나
고등학교 때 이제 아 선수까지 할
거야 이렇게 그래서 아예 그거만
집중하고 그거 좀 신기했어요.
>> 근데 스웨덴도 똑같아요. 그냥
자연스럽게 그 어렸을 때 다 배우고
저는 그게 신기했어요. 제 엄마가
수영을 못 하거든요. 저한테는 너무
당연한 거였어요. 수영을 모든 사람이
다 배우는데 오 엄마는 못해. 엄마는
아 근데 학교에서 안 배웠다고
너희들처럼 이렇게 학교에서 안 배웠고
난 따로 배워야 된다고 하셔 가지고
그래서 저는 그게 너무 신기했어요.
>>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때 견학
가듯이 수영장이 가요. 그 거기서
수업을 배워요. 그래서 그 떠 있는
거 있잖아요. 그 보드 잡고 이렇게
>> 발차는 거 이렇게 배우고 체육 시간에
그런 것들을 배우는 거예요. 초등학교
때 내년 미국에서 월드컵이 열리는
애들 보실 건가요?
>> 다행히 보죠. 근데 미국은 남자 >> 팀은
>> 팀은
>> 남자 팀은 못 하죠.
>> 여자 팀은 진짜
>> 끝내줘요. 남자 스포츠로는 미식
축구가 있으니까 그래서 남자들은 아예
그냥 축구에 크게 관심을 안 가지는
편인 거 같아. 근데 많이 바뀐 거
같아요. 제가 최근에 LEFC 경기를
보러 갔거든요. 손흥민 선수 뛰는데
좌석이 엄청 많은데 다 확 있었어요.
그리고 엄청 사람들 열심히 이렇게
응원하고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으니까
막 엘리 갤렉시 게임도 보러 가고
이제 여러 가지 보러 갔는데 그 정도
사람들 있는게 처음이었어서 최근에
많이 바꿨나 이제 축구 많이 많이
생겼구나라는 생각이
>> 들었어요.론 미국에서 이제 축구가
조금씩 조금씩 더 인기를 얻고는
있지만 사실은 지역적인 것 같고 전
동북부 출신인데 동북부에 가면은 축구
보러 간 사람 그냥 없다고 생각하시면
그냥 없고 야구의 뮤식 축구 뭐 하키
뭐 이런 것만 그 동북 부는 그런
건데 축구가 탑 3 뭐 탑파에도 안
들어갈 걸요. 근데 확실히 여성
스포츠로는 엄청 많이 봐요. 그게 좀
약간 신기한 부분인 거 같아. 축구가
약간 여성 스포츠다처럼 거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왜냐면
워낙 미국 팀이 유명하니까.
>> 맞아요. 맞아요. 근데 오늘 굉장히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 그러니까 너무 재밌어요.
>> 아이들로 앞으로 어떤 활동을 시도해
보고 싶다던가 이런게 두 분 각각
있는지. 저희는 항상 약간 새로운
거를 시도를 많이 해보고 싶은데
앞으로 나가면서 계속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고 항상 발전하는 아이돌이
되겠다고 팬분들한테 말하는데요. 계속
그 말이 지켜지고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어요. 이제 여기에 더 붙이자면
저희는 계속 선장하고 계속 다른
모습들 팬들한테 보여주고 해외토 갈
수 있으면 좋겠고 많은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 이런 마음이 큰 거
같아요. 그러면 팬분들한테 하고 싶은
말 단어 하나를 한글 과제로 만드는
거를 한번 해 볼까 하는데요.
>> 그럼 팬분들한테
>> 하고 싶은 말 저송으로 아니면 오늘의
소감 쓰셔도 돼요.
>> 그럼 제가 소감하고 팬분들 말 어때?
>> 오케이 혹시 저기 리 있나요?
>> 아니 이렇게 해. 이렇게 이거 리을 맞잖아.
맞잖아.
>> 이쪽해. 이쪽해.
>> 아니 봐봐.
>> 쟤는 이거랑 똑같은 뜻이에요.
하자구역을 맞는 거 같고 >> 하자고요.
>> 하자고요.
>> 아닌가? 아 무슨 을게요. 둘게요.
해 줄게요. >> 오렵다.
>> 오렵다. >> 모르겠어.
>> 모르겠어.
>> 알려줘요. 하나라도
>> 죽겠어. 아
>> 그래도 못 풀어.
>> 난 근데 이거 보면 더 쉽지 않아요?
사랑해 죽겠어. 그럼 위에 거 뭐야?
>> 연모해 죽겠어.
>> 아 연모해 죽겠어. >> 연모
>> 연모
>> 아 너무 연모해 좋겠어. 사랑해 주겠어.
주겠어.
>> 여기는 아직 작업 중이세요. 예.
>> 이게 왜 왠지 피프티일 거 같은데. 어
어
>> 맞아 맞아요. >> 피프티가
>> 울 >> 대박
>> 대박
>> 그런 쪽이에요. 왕
>> 피티가 왕 >> 재밌난
>> 재밌난
>> 아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 어 맞아
>> 우리도 재밌는 시간 보냈어요. 여러분
다음에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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