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xt explores the human tendency to prioritize superficial gains over essential truths, using the proverb "The side dishes of ancestral rites are more substantial than the rites themselves" as a starting point. It argues that this tendency is reflected in both historical and contemporary contexts, particularly in spiritual and relational matters, leading to a loss of true devotion and broken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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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보다 재밥이 재밥의 정신이
있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어쩌면
본질을 떠나서 비본질에
우리들의 관심이 있거나 원래 우리가
정성을 들여야 할 것은 잊어버리고
자기 속에 매달린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것입니다.
뭐 저는 뭐 기독교 가정에서
어렸을보다 커 가지고 제사라는 걸 잘
몰라요. 어떻게 드리는지도 모르고
그냥 뭐 TV에서 뭐 드라마에서 가끔
이렇게 제사 드리는 모습을 보고 아
저런 거구나. 어, 그냥 어깨 넘으로
그냥 본 수준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제사를 옛날 드렸던 6교 집안에서
어렸을 때 자랐던 분들은 실은
재산날이 좋았던 이유는
그 평소에는 못 먹는 고깃국을 먹을
수 있는 날이라서 그 배고팠던 어린
시절에 제사의 의미보다는 재밥에 더
관심이 많았다라고 합니다. 틀림없이
어 그랬던 어렸을 시절을 우리가
기억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우리가
기억해야 될 본질은 잊어버리고이
비본질이 마치 우리의 주된 관심이
되어 있는 것 이런 것을 제사보단
재밥이란 말로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요 비슷한 말이 오늘 본문에
등장합니다. 한번 1절 보실까요?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즉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에가
가지고 굽신거리는 거예요. 다른
신에가 가지고 이렇게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근데 그 제사를 드리는
이유가 뭔가 봤더니 건포도 과자를
즐기기 위해서 거기 갔더니 건포도
과자를 주는 거예요. 옛날 뭐
군대에서 초코파이 주니까 교회 갔다고
하는 말 좀 들어봤는데요. 그러니까
본질이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 익속
채우는 것이 더 크게 보였기 때문에
비본질의 마음을 쏟고 비본질 때문에
원래 우리가 지켜야 될 걸 못 지키는
모습 그것을 이렇게 건포도 과자를
즐기기 위해서 다른 신에가 버린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습을 지금
고발하고 있는 것이죠.
어 우리가 호사 3장을 방금 읽었는데
2장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그가 전에 이르기를 이것은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아가 나무를
거칠게 하여
점점점 즉이 건포도이
어 프라닥이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갑이다. 그러니까이 건포도 과자가
영어로 보면 더 분명해요. as a
payment for sex.이
고멜이라고 하는 여인이 다른 남자에게
가서 사랑을 구걸했던 이유가 그
남자가 정말로 뭐 속된 표현으로 어
순수한 사랑에 빠져 가지고 그냥 그
남자에게 푹 빠져 가지고 그런게
아니라 그 남자가 주는이
건포도 과자에
부부 사이의 관계를 행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순수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어 대가를 바라는 사랑
행위, 대가를 바라는 관계는
행음이라고 성경이 규명을 합니다.
순수하지 않다는 거예요. 본질에서
벗어났다는 것이죠.
따라서 고멜이 자기 남편 호세아를 버리고
버리고
다른 남자에게 달아난 이유는
남편이 매력이 없고 다른 남자가 더
멋있고 사랑할 만해서 거기에 빠져
가지고 간게 아니라 그 남자가 주는
것이 좋아 가지고 그 남자가 주는
건포도 과자가 좋아서 거기에 가면
뭔가 좀 생기니까 떨어지는게 있으니까
그거 원해서 갔다는 거죠.
아, 이것은 어쩌면이 고멜이 대변하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영적 상태를
지금 어, 보여주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영적
상태는 이렇습니다. 4절에서 이렇게
얘기하죠.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옷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이게 이스라엘
자손들의 영적 상태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뭐 모두 그고
많은 것이 없다라고 했지만 저는
이스라엘 자손의 영적 자손 이스라엘
자손의 영적 상태를 두 가지를
고발하고 있다고 저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저들에게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었다. 이게 무슨
뜻이라고 생각합니까? 음.
즉 나에게
명하고 가이드를 주는 사람이 없어졌다.
없어졌다.
그 말은 진짜 왕이 없고 지도자가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순종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순종함이 사라지는 영적 상태를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다. 왕이 있긴
있는데 왕이 없는 것처럼 사는 거죠.
내가 왜 왕의 지도를 받아야 되느냐?
나는 내 스스로 내 판단으로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다. don't tell
me what to do.
그런 애티튜드를 있었다는 거예요.
저들의 왕이 누구예요? 나중에도
나오지만 다윗 왕이 나오지만 하나님이
저들의 왕인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이 없는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진
영적 상태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죠.
것이죠.
여러분, 순종이라는 말이 우리들에게는
그냥 하도 많이 들어서 순종합시다.
순종합시다. 하지만은 실질적으로
순종이라는 삶을 우리가 살지를 않습니다.
않습니다.
언제가 여러분이 난 순종했어라고
기억되는 시간과 그리고 특별한 그
일이 있었나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나는 어 그때 몇 날 몇 날 며칠에
난 그때 순종했어.
순종했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내 뜻대로 내 맘대로 내가 왕이니까
내 맘대로 했던 것이 순종이라고 하나요?
하나요?
내 뜻대로 하가 아니라 말씀하신 분의
뜻에 따라 내 뜻을 접는 결단과
행위가 구체적으로 있을 때 그때 나는
순종했다라는 말을 합니다.
여러분의 어떤 지적이나 상식적인
판단을 하지 말라라는 몰각하는 뭘
지성적인 행동을 하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계속해서 우리가 왕이
없는 생활을 하니까 하나님이 없이
자기가 제일 왕인 살고 있으니까
순종을 요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계속해서 순종이 오늘 말씀도 실은
순종을 요구하시는 것이죠.
그리고 제가 골로새서 강의했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실은 모든 인간
관계의 기초는
순종해 있습니다. 다른 어떤 특별한
뭐 왕도가 있는게 아니라 우리의
관계가 모든 인간계가 건강하게 설레면
그 기초는 순종이다라고 성경이
이야기합니다. 한번 보실래요?
에베소서 말씀에 보면 5장 21절
22절입니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라고 하면서 아내들이요.
부부 관계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라. 복종하기를 죽게
하듯하라. 이렇게 얘기했어요.
싫쳐. 지금이 말씀이 아내들이요.
너무 싫쳐.이 얘기가 듣기가. 다시
얘기할게요.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죽게 하듯하라.
하듯하라.
이거 봐. 아멘이 한 분만 했어요.
저는이 마음을 여러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충분히 이해해요. 그런데
부부 관계가 건강에 쓰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 뭐냐면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라요. 두
번째로 그러면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 건강이 쓰는가? 6장
1절에 보면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르니라.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도 건강하게
쓰려면 자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그 기초예요. 다른게 아니에요.
뭐 용돈 많이 들여라 이게 아니라
순종하라요. 순종. 그다음에 직장에서
일터에서 여러분의 상사나 여러분이 어
고용한 직원이나 혹은 동료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하면은 원만하고 행복한
관계를 가질 수 있는가 봤더니 이렇게
얘기합니다. 6장 5절. 지금부터
2,년 전들은 노예 제도가 허락된
시간이에요. 그래서 노예들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노예들아 두려워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하더라.
그 당시여
노예의 인권이 집안에서 키우는
강아지보다도 못하던 시절이라고 하는데
그 노예를 부리던 상전이 얼마나
인격적으로 대하며 노예를
부렸겠습니까? 막대 상전이
주로였을까? 좋은 상전도 물론
있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막대할 확률이 컸을 상전에게 뭐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냐면 그리스도께 하듯 순종하래요.
순종하래요.
여기서 우리가 하나 깨닫는 것은 어 완벽해야
완벽해야
어 훌륭해야 모범적이어야
조건을 달고 순종을 요구하지
않으셨다는 거예요.
남편이 완벽해야 아내들이 순종하라가 아니에요.
아니에요.
완벽한 남편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건 없이
남편들에게 순종하라 그랬어요.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자녀들아 부모에게 순종하라 그랬어요.
조건이 없어요. 마찬가지로 완벽한
보스가 어디 있어요? 완벽한 직장
상사가 어디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 상사에게 그리스도께
하듯 당시 노예에게 하는 말인데
우리에게는 훨씬 낫죠. 예. 어떻게
하라고요? 그리스도께 하듯 순종하라
그랬습니다. 저는 여기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모든 인간관계의
기초가 순종입니다.
순종부터 시작해야 되죠. 그리고 뭐
뭐 옳고 그름을 따지는 건 그
나중이고요. 순종이 먼저라는 거예요.
어 아멘이 없는 걸 알고 가겠습니다.
이런 어 현대인의 마인드셋트
내 구미에 맞아야 내 생각하고
라인업이 돼야 내 판단하고 같이 가야
내 노하우하고 이게
corresponding 해야
then I will do it
then I will follow
예 그건 맞아요. I will do
it obedience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근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 관계의
관계의
중요한 기초 기초 없는 데다가 여러분
아무리 여러분의 잘난 여러분이 스스로
왕대 가지고 집을 지어 보십시오.
무너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초가
순종이라고 얘기했어요. 좀 이거를 어
세상적인 그런 문화를 자꾸 교회로
가져오지 마시고요.
정말이 말씀대로
아 원만한 인간 관계의 기초는
순종이구나. 이거를 꼭 좀 하나님의
말씀 꼭 좀 넣어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랍니다.
>> 음. 아멘. 예.
그다음에 이러니까이 이스라엘의 그
영적 그 상태가 순종이 없으니까 그
말은 이제 자기가 제일 잘난 거예요.
꼭 사사기와 같아요. 자기 소견에
옳른 대로 행하던 시대, 왕이 없던
시대, 정확하게 사사 시대를
이야기하는데 이스라엘 자손이 역시
영적으로 나락으로 떨어졌는 것을
봤는데 순종이 사라진 시대. 왕이
없는 시대라 얘기합니다. 두 번째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옷도 없고 드랍임도
없고 이게 다 한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뭐 눈치 채셨겠지만
제사, 주상, 에옷 이거는 전부 다
예배의 필요 요소들이에요. 드라빔만
제가 조금 더 어 부연 설명을 하면 드라빔은
드라빔은 야곱이
야곱이
자기 외삼촌 장인 어른 집에서 이제
나올 때 그의 딸 아 그의 아내
라헬이 아버지 집에 드랍빔을 훔쳐
가지고 나가는게 어 성경에 기록되
있어요. 그래서이 드랍이 뭔가 무슨
어떤 부적과 같은 건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맞아요.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요번
학자들이이 연구한 걸 좀 봤더니
이렇게 얘기하돼요. 드랍빔은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에게
어떤 그 재산이나 어떤 권위 자기의
그런 스테러스를 물려 줄 때이
드랍빔을 물려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의 재산을 가져간다는
의미로 드랍빔을 가져갔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자녀들에게
물려줄 영적 재산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정말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것이 이게 뭘까요?이 예배인데 예배를
통해서 우리 다음 세대에게 물려 줄
만한 것도 역시 드랍이라 생각하는
거죠. 그런데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있는이 영적 상태가 순종이 사라졌고
그다음에 예배가 지금 사라졌다는
거예. 이게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매일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예배,
기도의 자리,
혹은 새벽 예배 혹은 매일 아침
경건의 시간 가는 큐티 시간이
우리에게 지금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죠. 여러분이 만약에 기도도
시작하지 아니하고 뭐 얼마나 바쁜지
모르시지만 기도도 뛰어넘고 예배도
뛰어넘고 하루를 시작한다면
정확하게 지금 이스라엘 자손의 지금
땅 바닥으로 떨어진 영적 상태하고
방불합니다. 예배가 사라지고 있어요.
그래도 오늘은 예배 오셨다고 스스로
생각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이번에 여러 교회들을 이렇게 방문하는
기회를 가지면서 한결같이
한결같이
호소하는게 뭐냐면 팬데믹 이후에
예배가 너무너무 힘들어졌다는 거예요. 예배를
예배를
이전에 그렇게 귀하게 생각했던 우리
어쩌면 우리 한국 교회의 어 장점 어
우리 한국 교회의 스트라고 할 수
있는 예배에 대해서 사모하는 마음
교회들이 주일 성수가 교회 못도였어요.
못도였어요.
성수 예배를 지키기 위해서 아주
몸부림을 쳤던 그 원초적 기초적 그 신앙을
신앙을
팬데믹에 많이 잃어버려 가지고 아직도
회복되지 않은 교회들의 모습으로 지금
스트러글링 하는 모습을 정랄하게
봅니다. 저는 가만히 생각해 보면서
우리도 그러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어요. 오늘 주일 예배는
왔지만 많은 성도님들이
다른 예배는
아주 그 기대나 또 참여도가 극감화된
거 같아요. 완전히 하강된 거
같아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그거에
대해서 별로 생각을 안 해.
어 갔어야 되는데 못 왔다. 아
미안한 마음이라도 옛날 가졌고 그래도
교회에서 어른 장로님들이
어 수요 예배 빠지고 토요일 새벽기도
빠지면 젊은 집사들에게 와야지 집사님
이런 말을 하게끔 돼 있어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어떤 어 필요성 아니면
우리가 이런 걸 지켜야 되는 이런
것들이 팬데믹을 지나면서 사라진 것 같아요.
같아요.
그 당시에는 우리가 모일 수가 없어서
얼터너티브로 대치로 영상으로 예배를
드렸어요. 많은 분들이 영상으로 예배
맞아요. 지금도 뭐 급하게 병원에
입번에 있다신지 아니면 출장을 가서
예배를 못 드리는데 본 예배를 지키고
싶은 분들은 영상으로 대체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권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명의이기를 사용하는 이것이 팬데믹을 지나면서
지나면서
모든 예배를 이렇게 드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이게 바뀌어 버렸어요. 그런
생각 옛날에 안 했거든요. 근데 이게
바뀌어 버렸어요.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 조금 불편하거나
예배 시간에 조금 늦거나 그러면
아이야, 그냥 영상으로 예배를 하자.
이런 생각들을 갖게 됐고 주일 예배는
그나마 그래도 이게 전통적인 주일
예배 이거는 얘기하지만 다른 예배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어졌어요.
없어진 거 같아요. 참석 계단는 거
없고 없어졌어요. 성도들이 없어졌어요.
없어졌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말씀을 좀 권하고 싶어요. 한번 우리
주일 예배 오신 분들이니까 예배 한번
더 찾아와 보시려고 마음을 먹어
보시면 어떨까?
아, 옛날에는 뭐 그랬는데 이제
영상이 잘 됐으니까 영상으로 그냥
할게요. 이러지 마시고 한번 다시
예배에 대한 불타는 마음. 지금
이스라엘의 영적 상태가 뭐라고요?
예배가 사라졌어. 에봇도 사라지고
드라빔도 사라지고
제사가 사라져 버렸어. 예배가 사라져
버렸어. 집에 가정 예배가
사라졌어요. 아이들과 같이 한번 밥상
머리에 앉아 가지고 기도하는 시간도
사라져 버렸어.
만약에 그것이 여러분의 삶에
조금이라도 비슷하다면 오늘이 말씀이
바로 여러분을 향한 메시지가 아닐까?
로마서 12장에 보면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재물로
드리라.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일주일에 한 번만 드리라고
하는 예배가 아니라 우리의 어 247
정말 하나님 앞에이 모든 것들이
예배로 드려져야 하는 어 삶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떠난 삶
순종이 사라져 무너진 인간관계
그것이 지금 우리가 지나가고 있는
영적 상태라면 틀림 없습니다.
우리들의 모습은이 고멜로 대변되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습하고 방법 틀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이런
결과가 있을 거예요. 지금 고멜의
결과가이 영적 나락에 떨어진 이스라엘
자손의 모습이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지금 샘플링으로 고매를
지금 계속 보여 주시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여 고멜이라는 여인이 그의
사회적인 신분과 위치가 완전히 땅으로
떨어졌어요. 격화돼 버렸어요.
이것이 뭐 여러분의 뭐 사업을
망했다. 뭐 직장에서 레이어프 당했다
그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요. 영적인 상태가 이렇게
무너지면 덩달아서 모든 것이 도미너
현상으로 무너지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겉모습은 멀쩡한 거 같은데
가정은 보면은 멀쩡한 거 같은데 실은
영적으로 완전히 무너져 있는 모습이
보게 되는데 그걸 어떻게 표현했냐면이
고멜이라고 하는 여인이 결국은 노예로 팔려가요.
팔려가요.
그래서 노예 시장에 경매 시장에서 있어요.
있어요.
이것이 어 설득력이 있는 것은 고멜이
어떤 한 남자를 사랑하다가 배신당한게
아니라 그 남자가 주는 건포도 과자가
좋아서 간 거예요. 그 남자가 주는
떡물이 좋아서 간 거예요. 사랑이라고
하는 허울 때 그거를 빌미로 그렇게
간 것이죠. 근데 그거를 누리다가
사라져 버리니까 결국은 어떻게 돼요?
빛을지게 되고 빚을지게 되면 노예
시장으로 팔립니다. 그것이 바로
영적으로 하락하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지고 있는 모습을 이야기해요.
그 모습을 지금 노예 시장에 팔려간
고멜이라고 한 여인으로 보여지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이 노예 시장에 보면요.
보면요.
그 노예를 이제 사잖아. 노예가
이렇게 무대 위에서 있으면은 어 쓸
만한 뭐 힘 잘 쓸 만한 남자 노예
딱 보면 또 여자는 뭐 예를 들어서
애를 잘 날 것 같은 어 뭐 살림을
잘하고 요리를 잘할 것 같은 여자
노예 뭐 이렇게 사갈 거 아니에요.
그때 앞에 서일 때 뭐 이렇게 묶여
가지고 했는데 다 이렇게 밝아벗겨져 있어요.
있어요.
얼마나 창피하고 부끄러운 현장입니까?
근데 고멜이 말이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이 남자 저 남자 쫓아다니다가
지금 노예 시장에 팔려 가지고 혼라당
창피하게 벗겨져 가지고 사람들 앞에서
있는 거예요.
거기에 경매가 시작이 된 거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고멜의 남편 호세아에게
호세아에게
너 가서 지금 노예 시장에 지금
경매로 나와 있는네 안에 고매를 가서
사오해요. 사울에 그러면서 2절
보세요.은 15개와
보이 한 호멜. 호멜은 가마로
생각하시면 돼요. 보이 한 가마
반으로 나를 위하여 그를 살아요.
여기서 보면 I bought you.
산다는 거야. 사람을 산다는 말.
이게 우리끼리는 잘 모르 이게 말지
않는 말이지만 옛날 노예 시대에
노예를 사는 거죠. 돈 주고 사는
거잖아요. 그런데은 15개와 보리 한
호멜 반으로 사오라고 합니다. 자,
이야기를 좀 더 진행하기 전에 한
가지 짓고 넘어갈게 있어요. 우리가
구원이라는 말을 잘 쓰잖아요. 어,
내가 구원받았습니다. 이렇게 얘기할
때 구원의 개념을 조금 더 여러분이
어, 더 폭넓게 아니 더 넓고 깊게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이
구원이라는 말은 이제 속량이라는 말로
바꿨을 수 있어요. 여기서 사라는
말이 그 고매를 가서 사오라는 말이
속양에 해당돼요. 그것을 구원이라고
우리는 설명하는데 영어로 뭐
구원이션이란 말도 쓰죠. I got
saved 구원받았다. 뭐 이런
표현을 쓰는데 또 다른 어 구원의
영어적 표현은 deliverance요.
deliverance요. deliverance.
deliverance.
딜리버런스는 쉽게 얘기해서 이제 뭐
배달 배달할 때도 뭐 딜리버리 할 때
맞아요. 그 단어인데이
구렁텅에 빠져 있는 우리를 건져낼 때
del리버ver스라는 단어를 써요. 건져내다.
건져내다.
아가 delivered 구원 이게
끄집어내졌다. 요런 말을 쓰죠. 예를
들면 이제 뭐 갈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불을 끄는 어 야구로 얘기하면 구원
투수가 있어요. By the way
dogers one world series
series
praise the lord [웃음]
죄송합니다. 카나다에서 오신 분이
계시면은 죄송한데 어쨌든 어 제가
어제 저녁에 좀 신방이 있어 가지고
아 월드 시리즈를 마지막 경기 못
보는구나 했는데 집에 왔는데 아직도
하고 있어. 11회인가요? 11회
끝났는데 와 야마모또
I love him 야마모또 너무너무
잘하 그 야마모또가 구원 투수예요.
정말 그거 어 저쪽에서 안타만 때리면
끝나는 거잖아요. 월드 시리즈가
카나다로 그 토론토로 넘어가는
거잖아요. 어 그런데 1루에 있고
3루에이 주자가 나가 있는데 그리고
와 원하웃이잖아요. 원아웃. 그 희생
플라이만 날아가도요. 그냥 한 점
들어오면 끝. 게임 오버. 월드
시리즈 오버. 이렇게 되는 건데.
야, 그 위기의 순간을이 구원 투수로
나온 야마 모토가 그거를 해내는
거예요. 기가 막히더라고. 맞아요.
불을 끄는게 구원 투수예요. 그래서
우리가 구원 투수란 말을 쓰잖아요.
우리는. 어 뭐 영어로는 좀 다른
말로 쓰잖아요. 그렇지만 구원
투수니까 구원을 불끄는 거로
생각해요. 구원을 어디 구덩에 빠져
있는 걸 건져내는 걸 정도로
생각해요. 그렇죠? 근데 구원은 그
정도 가지고 설명이 안 돼요. 구원은
훨씬 더 그 의미가 폭이 넓어요.
훨씬 더 많아요. 훨씬 깊어요. 그냥
나를 내가 불 타고 있는데 불 꺼
주는게 구원이 아니라 송량이라는
의미가 갖고 있어요. 속량이라는
의미가 이런 거예요. 한번 보세요.
어 마태복음 20장에 보면 예수님이
당신이 우리에게 오신 이유를
섬김을 받으려 하는게 아니라 섬기려
하고 자기 이거 보세요.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려 합니다. 대속물을
준다는 말이 이게 랜섬이잖아요.
랜섬이 우리가 어디에어요? 육의
범에게 자기 아들 딸을 잡아가는 그
육의 범에게 랜섬 대속물 랜섬을 주면
딸과 아들을 되찾는 거 아니에요?
그럴 때 쓰는 말이 랜섬이에요. 자,
그게 랜섬이에요. 예수님께서 자기의 목숨을
목숨을
랜섬으로 내놓는 거야.
힘 있는 무슨 램보나 007 뭐
이렇게 탐스가
들어가 가지고이 육개범을 딱 처리하고
우리 아들딸을 delivance
구원해내는 이런게 아니라이
딜리버ver이 구원에내는 예수님이
자기 목숨을 내놨잖니까 목숨값으로
끄집어낸 거예요. 그러니까
돈이 뭐 원밀리언 달러를 내고 끄집어
온게 아니라 자기 목숨을 내놓고
끄집어 내온다는 거예요. 어 아가
2언 달러. 근데 원밀리언 달러가
있다고요. 그래서 원밀리언 달러 주고
뭐 아스 1언 달러 그러면서 원밀리언
달러 내 딸 내 아들을 찾아오는
수준이 아니라 그게 구원이 아니라
내가 목숨값으로 다 주고 나는 죽고
그리고 살려내는 거. 이게 구원의 개념이에요.
개념이에요.
여러분이 트라블이 있을 때
추라블에서부터 건져내는 것으로 구원이
아니라 건져내시는 분이 자기의
목숨가스로 우리를 살려냈다니까. 그게리션
그게리션
송량이라는 의미죠. 베드로 전서를
보실까요?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에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우리가
구속되었는데 구원받았는데 그 구원받은
것은 19절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교회를 얘기할
때마다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샀다는
말을 자꾸 해요.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근데 그
의미가 뭐냐? 대속물 정말 우리를
구원해 내기 위해서
불끄고 건져내고 누구에게 없어도 될
돈을 지불하고 우리를 그 빛보증에서부터
빛보증에서부터
끄집어내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목숨값
보배로운 보혈의 가격으로 우리를
당신은 죽고 우리를 살려냈다는 거죠.
어, 좋은 어 예화를 하나 들어
볼게요. 한 20여년 전에 나온
영화인데요. 브루스 윌리스 브루스윌인가?
브루스윌인가? 브루스윌
브루스윌
다이하드의 주인공인 뭐죠?
브루스 윌리스.
>> 오케이.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한
아마게돈이라고 하는 영화가 있어요.
아마돈. 여러분 마지막 성경에 나오는
인류 종말의 마지막 전쟁. 아마돈.
그 아메 같은 전쟁이 무슨 걸
배경하냐면 어 지구를 향해서 행성이
날라오는 거야. 가끔 이런 유성들이
떨어지잖아요. 유성들이 떨어지면 정말
그 돌 같은게 엄청난 속도로 지구에
떨어지면 낮은낮 뭐 산 하나 산 하나
무너지고 뭐 도시 하나 파괴되는 건
유도 아닌데
지구만한 덩어리의 그런 유성이
날라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걸
관측해 가지고 결국은이 지구를
살려내기 위해서 어떤 작전을 하냐면이
브루스 윌리스가 그 드릴러야. 전문
땅 파는 사람이야. 그래서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이 우주선에 태워 가지고
그 유성 지구를 향해서 날라오고 있는
그 유성을 향해서가 가지고 거기에
착륙해서 거기 구멍을 파고 그다음에
거기에다가 핵폭탄을 집어넣고 그리고
다시 우선 타고 지구로 돌아오면서
리모 컨트롤러로 버튼을 눌러 가지고
빵 해 가지고 그 유성을 반쪽 내
가지고 지구를 부딪히지 않고 지구를
벗어나게 해서 지구를 살리는 거예요.
괜찮죠? 예. 이런 이런 영화인데이
영화가 재밌으려니까 그걸 다 했어요.
그 무역 곡절에 그 일 다 했는데
리모 컨트롤이 망가졌어요.
그러니까 somebody mus비
저기 left behind 해 가지고
매뉴얼리 버튼을 눌러야 터지는 거예요.
거예요.
시간은 다가오고 안 그러면 지구에
충돌하면 지구는 멸망의 날 아마게돈
진짜 끝나는 날입니다. 그러면서 다른
그 비행사들, 다른 그 요원들을 전부
다 비행기 태워서 보내고 자기 혼자
남아요. 혼자 남으면서 지구에 있는
딸과 영상으로 마지막 통화를 해.
와, 그게 진짜 감동이었어요.
그러니까 자기 딸을 살리고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혼자 남는 거예요.
그리고 결국은 버튼을 눌러요. 빵
터지고 당연히 자기도 희생됐죠.
그러면서 그 유성이 쫙 갈라지면서
지구가 살아요. 지구의 대부분의
사람은 몰라요. 누가 한 사람이
희생해 가지고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걸 몰라.
어쩌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유도 예수
그리스도의 그 생명의 가격으로 본인이
목숨값으로 우리를 살려낸 거예요.
이게 정확한 거예. 이게 구속이에요. 이게션이에요.
이게션이에요.
그냥 어떤 하이테크로 힘 있는 사람이
뭐 적을 짱짱 무리치고 우리를 건져내
이런게 아니라 본인이 생명각으로
죽으면서 우리를 건져낸 거 이게
리뎀션이고 그게 구원이란 뜻이에요.
정확하게 이걸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런 맥락에서 노예 시장에 지금 발가
벗겨져 가지고 지금 경매에 붙여진 그 고매
고매
지금 사람들이 막 경매를 하기 시작했어요.은
10
13 딱 그러니까
그때 호세아가은
15 딱 나온 거야.
그랬더니 야 15까지는 아닌 거
같은데 하면서 비들이 사라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어느 사람이
보이 한가 더 딱 한 거야.
going once
going tice
그랬더니 호세아가 방아 더 이렇게
해가지고은 15세겔의
보이 한 홈멜 반 딱 했어요. 망감아
더 하는 순간에 에이 나 포기 포기
그러니까 이제이
경매 옥션가 얘기하는 거야. any
more going once
going tice 그다음에 하는 말 뭐예요?
호세야. 소울투 호세야. 호세야에게
팔렸어요. 다시 산 거예요. 그게
경매장이에요. 그래서은 15세겔의
보이 한 호멜 반에 다시 그 자기
안에 고매를 샀어요. 사 왔어요.
What got to do with
this? 우리 우리의 시츄에 이게
뭐가 다는지 모르겠는데요. 오늘
어쩌면 우리는
지금 노예 경매장에 창피하게서
창피하게서 있는
있는
죄인들의 모습이에요.
우리가 다서 있어요. 근데 여러
사람들이 우리를 사 여러 경이
경매자들이 나와 있어요.
명예 페임 머니
나 중심의
이기적 사고 방식
경력, 학력
학력
이런 걸로 우리를 막 경매하기
시작해요. 거기에
soul to 학력 soul toy
soul to your own fam
soul to your sish
life viw sish
perspective 자기의 개인적인
인간적인 거기에 다 팔려 버려.
그래서 우리는 정말
흔들릴 이유가 없는 우리들인데 그
싸구려 경매 가격에 자꾸 팔려 버려요.
버려요.
그런데 그때 예수님이 갑자기 딱 등장하더니
등장하더니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목숨
목숨 가격을내는 거.
it. 그거를 탑오버 할 수 있는
비어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매겨진 경매 가격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예요.
any more
any higher bitter
than the precious
blood of Jesus Christ.
Christ.
Going once,
going twice.
Soul to Jesus.
You are soul to
Jesus. 예수님에게 우리는 팔린
자들이에요. 예수님이
bought us with his
blood with his life.
당신의 생명 가격으로 우리를 사셨다는 거예요.
거예요.
>> he own us.
우리를 소유하셨어요. 당신의 보혈의
가격으로 우리를 사셨어요. 그것이
그것이
우리 예수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의
가격이에요. I love you.
입술만이 아니라 he
purchased us with
his precious blood.
세상 사람들은 여러분을 자꾸 싸구려로
살려 그래요. 그 같지 않은 얼마 안
되는 돈 때문에 여러분의 명예를
여러분 예수 믿는이 자존심을 막 팔아
버리고요. 예배드리는 시간을 막 제껴
버리고 기도하는 시간도 제껴 버리고
하나님 앞에서 성도답게 살아가는 걸
다 팔아 버려요. 순종도 팔아버리고
예배도 다 팔아버려요.
그 싸구려에 우리를 자꾸 팔아
팔아버려요. 그 경매 가격에
팔아버려요. 근데 여러분은 실은 그런
가격 비교도 안 되는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우리 주님이
여러분을 사셨어요.
>> 그런 싸구리에 넘어갈 이유가 없어요.
그런 하자 걸굴로 여러분의 신앙에
자존심을 버릴 이유가 없어요. 예수
믿는 자존심을 그런 싸구려에다가
팔아버릴 수가 없어요. 우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스
사신 종기한 자들라는 걸 깨닫게
돼요. 그래서 호세아가
아내를 산 후에 이렇게 얘기해요.
3절 보세요. 고멜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이제는 행음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쫓지 말라. 나도 내게 그리하리라.
나도 내가 다른 여자 쫓아가면서
이러지 않을테니까 제발 좀 나하고
같이 있자.라고 라고 이야기하는데
sounds like웨딩 세리머니에서
세리머니에서
바우하는 거 같아요. 웨딩 바우는 거 같아요.
같아요.
결혼 서약할 때 어떻게 해요?
나 신랑 누구는
신부 누구를 아내로 맞이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가난할 때나 부할 때에도 어떤
상황이 와도 부부의 신를 지킬 것을
하나님과이 증인 앞에서 약속합니다.
That's wting. 그렇죠?
지금 그거 하자는 거예요. 지금
호세야가 내가 너를 퍼스 다시 사
왔으니 이제는 우리가 부부의 신의를
지키면서 어떤 유혹이 와도 우리
부부의 신을 시키 지키면서 알콩달콩
사랑하며 살자. 지금 그거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피값으로 사신 후에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건 뭐예요? 실은 부부
사이에서 얘기하는 때 사도 바울이
뭐라 그어?이는 이는 부부 사이의 관계는이는
관계는이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잖아요. 어쩌면 우리의 신랑은
미스터 christ 그러면 교회는
미세스 크리스천들이에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엄청난 관계로
들어가게 하시고 우리에게 부부의
신이, 신앙인의 신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삶의 주인 되심을
지키며 살 것을 요구하고 계시죠.
because he purchased us.
us.
저는 이런 의미에서 15세겔
15세겔
플러스 모고리 한가 반거를
세겔 바꿨더니요 얼추은
30세겔이 돼요. 고매를 산 가격이은 30세겔이요.은
30세겔이요.은
30세겔 들으니까 무슨 생각나는 거
없어요. 예수님께서
가론 유다가 예수님을은 30에 팔았어요.
팔았어요.
예수님 가격이에요.
고매를 산 가격이 예수님 팔린
가격하고 이게 기가 막히게 또
떨어지네요. 즉 지금 고매를 가서
사오는이 송량 케이하는 랜섬 이것이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목숨값인 거를
예시하고 있고 예표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최고의
경매 가격 십자가의 가격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산 존귀한
존재들입니다. 내가 이런 사람들이라
내가 이런 사람이야.
시시하게 인간적인 말로 뒤집어질
사람이 아니야. 그런 오해를 받으면서
내가 이제 아이 관두자 뭐 포기하자
이러고 살람들이 아니야. 내가 믿음의
자존심을 지키며 신앙의 길을 시온의
대로를 꿋꿋하게 걸어갈 사람이야. 내
앞에 장애물이 있어도 믿음의 발을
사슴과 발같이 주셔서 널쭉넓어가면서
높은 곳을 다닐 사람이지. 내가
이렇게 꾸정물에서 시시한 물에 넘어져
가지고 시험들어 가지고 살이 아니야.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가로
산 존귀한 존재들이야. >> 아멘.
>> 아멘.
>> 이걸 고백하면요. 저 여러분이 이렇게 말씀드리겠어요.
말씀드리겠어요.
그것이 여러분의 삶 속에 녹아들릴 때까지
때까지
느껴질 때까지 누가 그렇게 하더라.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었대라.
그리고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정말로
그게 무슨 의미인지를 십자가 발앞에서
떼굴떼굴 구르는 한이 있더라도
좀 십자가 앞에서 깊이 좀 묵상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한번 솔직히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가 나를 위해서 죽어서
구원을 지켰다면
한 번쯤은 확인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진짠지 가짜지 확인해야 될 거
아니에요. 네번 주일날마다 목사님이
그런 설교를 하시는데 whether
he is a true liar or
what he saying is
really true. So I
need to find out. I
need to experience
it. I need to know
what it is like. 그거
확인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누가
나를 위해서 죽었다는데 어떻게
멀쩡하게 걸어다녀요? 확인을 해야지.
십자가 앞에 가세요. 느껴질 때까지
하나님 앞에 기도하세요. 나를 위해서
나를 생명 그 보혈의 가격으로 나를
사셨다는데 무슨 뜻입니까? 이게
하나님 좀 아르켜 주세요. 느끼게 해
주세요. 체험하게 해 주세요. 그러면
언제까지 하냐면 그것이 여러분의
생각을 바꿀 때까지 하셔야 돼. 내가
바뀌는게 느껴져요. 이게 나한테
젖어들기 시작하면 어 나는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깨달아지기
시작해요. I need to
change myself.
My heart need to be
changed. 그게 느껴져요.
이렇게 살면 안 되는구나. 나를
위해서 목숨의 가격으로 사신 주님이
나의 주님이신데 내가 더 이상 이렇게
살아서 안 되겠다. 그게 느껴지고
생활이 변하기 시작하고 내 말도
변하기 시작하고 사람 대하는 것도
달라지기 시작하고 순종의 의미가
몰지가 몰지성이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돼요. 아 이게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를 체험하는 기회구나. 그래서
순종이 나와요. 내가 의지로 어금님
문다고 순종이 되는게 아니라 십자가
앞에 가서 무릎을 꿇으니까 나를 생명
가격을 내면서 사셨던 주님의 은혜가
내 몸에 적기 시작하고 깨달아지기
시작하고 경험이 되어지기 시작하니까
드디어 말씀에 순종하고 나를 내려놓고
주님을 따라가고 믿음의 길을 가는
변화가 시작된다는 거야. >> 아멘.
>> 아멘.
do it. 십자가 앞에서
실천하십시오. 그것이
그이 세상의 그 어떤 경매의
가격보다도 최고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가격으로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신 바로 그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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