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원래 타던 섹션이랑 다른 거는
0:12 기존에는 거의
0:14 언더존이 스퀘어로 이렇게 가지만은 지금은
0:15 지금은
0:17 약간 전대각 섹션으로 이렇게 나눠지고
0:21 오버전도 조금 더 v자에 가깝게
0:23 타졌지 이거는
0:25 디자인에 따라서 계속 형태를 좀
0:27 바꿔가면서 갈 수 있는데 여기
0:29 측두부에서 가장 튀어나온 부분부터
0:31 네이프 사이드 코너까지 그냥 이렇게
0:34 일직선으로 x자를 만들어도 돼
0:37 내가 근데 어떤 존의 어떤 디자인을
0:40 만들거냐에 따라서이 존의 크기가
0:42 달라지는 거거든 지금 요즘에
0:44 유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뭐
0:46 어린애들이 많이 하는 그런 슬리컷
0:48 형태로 자르게 되면 극단적으로 가볍게
0:51 만들잖아 가볍게 만들고 여기서
0:52 떨어지는 층을 이렇게 연결시키는
0:55 경우도 있고 뭐 다양하게 있는데 그냥 베이스가
0:55 베이스가
0:57 베이스를 예로 만들 수가 있어이 형태로
0:58 형태로
1:01 지금까지 계속 그냥 베이직에 가까운 형태에서
1:02 형태에서
1:03 응용할 수 있는 커트를 했다면 얘는
1:06 이제 조금 응용 편인 거지 여기
1:07 극단적으로 가볍게 하려면 여기가
1:08 어떻게 돼야 될까
1:10 완전 레이어겠지
1:12 레이어인데 기존의 레이어라 하면은
1:14 그냥 거의
1:17 거의 스퀘어로만 잘랐잖아
1:18 근데 완전 하이레이어로 잘라야 되는 거야
1:20 거야
1:27 최대한 들어올린 상태에서 아웃라인
1:29 지금 어디 있는지 확인이 여기 있잖아
1:33 그치 이게 지금 아웃라인이잖아
1:35 아웃라인의 길이 그렇지
1:37 그렇지
1:41 얘네가 안 잘리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1:43 높게 들어서
2:00 그러면은
2:03 내렸을 때
2:05 원래 가발이니까는 끝이 가볍잖아 그렇지만은
2:06 그렇지만은
2:09 굉장히 가벼운 형태가 나오겠지
2:12 두상이 굴곡이 이렇게 생겼는데 거기서
2:15 하이 레이어까지 났으니까 그것도
2:17 적당히든 것도 아니고 완전히 조상의
2:20 밀착해서 그럼 당연히 여기까지 가장 짧겠고
2:26 네이프가 가장 긴 형태 이렇게 나오겠죠
2:35 이거를 자를 때는 아웃라인을 먼저
2:38 잡아놓고 잘라도 되고 아니면
2:39 근데 보통 이런 형태를 자르는
2:42 사람들이 머리 길이는 긴데 요즘에
2:43 인스타나 이런데 사진을 보고 막
2:45 가볍게 하고 싶다 이런 경우에 이제
2:47 막 사진을 갖고 오니까
2:49 길이 자체를 그렇게 많이 안 줄이는
2:50 경우가 많아
2:52 그러니까 그때는 그냥
2:53 완전히 들어서
2:56 아웃라인 길이가 안 잘리는 범위
2:58 조금은 잘려도 괜찮아 표시가 거의 안
3:01 나와 완전 하이레이어니까 그래서
3:12 두 번째 미드를 좀 한쪽만 자를게
3:15 이쪽만 다 자르면은 못 자르니까
3:18 여기서부터 디스커넥션이야
3:25 가발 아웃라인 길이가이 정도고
3:27 아웃라인 안 잘랐으니까 거의 기름이 비슷하잖아
3:33 여기도 어떻게 완전한 이래요
3:35 여기서 하위 하이레이어를 낼 때
3:37 방식이 크게 세 가지가 있어
3:40 첫 번째 그냥 그대로 들어서 자른다
3:43 그냥이 방식대로 처음에는 해
3:45 똑같이 가이드는 어디가 돼 여기가
3:53 만약에
3:55 손님이 아주 긴 상태에서이 정도를
3:57 자른다 하면은 아웃라인을 먼저 잘라
4:01 놓고 하면은 이제 여기가 아웃라인
4:03 햄라인 쪽 아웃라인이 되니까 얘네가
4:06 가이드가 되겠지 그래서 이쪽을 잘라
4:13 이 정도 되겠네
4:15 다시 한번 체크해 볼게 맞지
4:45 여기랑 여기도 디스커넥션
4:51 이쪽 길이가 길고 여기가 짧아지겠지
4:57 요 라인에
5:03 그러면서 아웃라인은
5:06 엄청 가벼운 형태가 나오지 이렇게
5:08 여기서 오버존 디자인을 바로 넘어가기
5:10 이전에 사이드
5:24 일단 아웃라인은
5:26 여기가 되잖아 아웃라인의 길이
5:29 아웃라인을 마찬가지로 잘라 놓고
5:37 아니면은 전체적으로 레이어를 내고 그
5:38 다음에 아웃라인을 가볍게 다시 정리를
5:40 해도 돼
5:44 여기서는 지금 아까 이어 포인트까지
5:45 잡아 가지고 여기 지금 하이 레이어로 자른
5:46 자른
5:53 그럼 다 이번에는 이어 백을 기점으로
5:55 갖고 와서 그대로 들어서
6:22 지금 섹셔닝만 바뀐 것 뿐이지 커튼은
6:24 너무 심플하지 하이레이어 하이 레이어 하이레이요
6:26 하이레이요
6:32 여기서 이제 디자인이 하나 더
6:33 바뀌는게 있는데
6:35 요즘 이제 뭐 인스타나 이런 데서
6:36 벌써 유행하는 스타일들을 이렇게
6:39 보면은 여기서부터 짧게 이렇게 쫙
6:41 떨어지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여기는
6:43 길게 빠지는데 여기서부터 떨어지는
6:45 머리가 딱 생기는 머리가 있어
6:47 보통 이제이 오버존만 남은 상태에서
6:49 여기서 무게감을 이렇게 쌓으면
6:52 허쉬컷이라고 해요
6:54 몰라 그렇게 많이 불러 근데
6:56 근데
6:58 예를 들면 뭐 슬리커 형태다라고
7:00 하면은 전체적으로 가벼워 전체적으로
7:02 가벼워서 오버존이 뚜껑이 이렇게 별로
7:05 안 생기면서 가벼운 라인 근데
7:07 허쉬컷이나 실리콘 이렇게 어떤
7:09 이름으로 부르는데
7:10 어떤 거에 따라서 그렇게 부르는지
7:12 명확하게 모르겠는데 더 가벼운 걸
7:14 그냥 슬리컷이라고 하네
7:16 그런 거 같아
7:18 근데이 아웃라인의 형태가 이렇게
7:21 짧아지면서 이쪽
7:22 라인이랑 같이 이렇게 같이 맞아가면서
7:24 떨어지는 형태들이 있잖아요 이런
7:26 형태를 자르려고 하면은 여기서 한 번
7:28 더 앞쪽으로
7:31 오버 디렉션 해서
7:33 얘네를 잘라 줘야 돼 여기 생기는
7:36 코너 이쪽에 생긴 코너를
7:39 뒤에서 가이드를 가져와서 이렇게 한번 잘라주는
7:46 거 아니야 지금이 부분이 잘려 나가면서
7:48 나가면서
7:49 지금 아까보다 더 많은 레이어가
7:51 생기기 시작했지
8:01 그럼 남은 거는 지금 오버존만 남았잖아
8:13 오버존은 그냥 우리가 긴 머리
8:16 레이어드 커 배울 때처럼 똑같이
8:18 디자인을 가도 돼 만약에
8:21 슬리컷의 형태에 가깝다 나도 지금
8:23 실리콘과 뭐 허쉬컷과 이런 거에
8:25 대해서 명확하게
8:26 명의 명의 자체를 못 내리겠어 가지고
8:29 이게 이땐 이렇게 잘라야 돼 저때
8:30 저렇게 잘라야 돼 모르겠는데 아마
8:32 이거는 손님들도 모를 거야
8:34 손님들이 만약에 이런 머리를 원하면
8:37 사진을 갖고 올 확률이 높고 사진을
8:38 갖고 왔을 때 그 사진으로 이제 내가
8:40 유추를 해야 되는 거지이 사람이
8:42 생각하는 허쉬 허신
8:44 슬리컷이라는게 어떤 형태인지
8:46 그러면은 아까 서윤이가 이제 보여준
8:47 사진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부터 라인이
8:50 이렇게 쫙 떨어지는 형태였잖아 그런
8:52 형태였기 때문에 이거는
8:57 근데 라인부터 잡고 그 다음에
9:00 레이어를 내는데
9:02 조금 많이 내면은 가볍게 떨어지겠지
9:04 그럼 라인 어떻게 잡아
9:05 긴 머리 자를 때 똑같이 여기까지
9:09 잘랐잖아 여기 지금 가이드 보이잖아이
9:15 C 커브 형태로 그려줘서 그냥 이게
9:17 좀 어렵다 싶으면 이렇게 돌릴게
9:22 내가
9:24 코 있는 쪽으로 당겨서
9:26 라인을 지금 중요한 건 여기서 휜거 앵글이야
9:27 앵글이야
9:29 손가락이 각도
9:34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빗질이 그대로
9:37 가느냐 아니면 여기서 라운드로 굴려지느냐
9:39 굴려지느냐
9:40 굴려지면 당연히 조금 더 길어지는
9:43 거고 내가 좀 짧게 가고 싶다 하면은
9:47 그냥 빗질이 수평으로 빗질을 해서
9:54 이렇게 라인이 나오지
9:57 무겁잖아 지금 오버존 자체가 오버
9:59 디렉션을 했지만 전체적으로 레이어가
10:02 그렇게 많은 상태가 아니니까 무겁지
10:05 다음 섹션 동일하게 끌고 와서 어차피
10:07 슬리커 형태다 뭐 이런 형태들은 전부 다
10:08 다
10:12 레이어가 많잖아 많은 형태들이잖아
10:18 이렇게 뒷머리
10:19 뒷머리 떨어지고
10:20 떨어지고
10:23 마지막 오버죠
10:25 여기 어떻게 하겠어
10:36 동일하게
10:38 코선 입술선 받쳐서 체크
10:44 그러면은
10:46 당연히 오버존은 좀 무게감이 떨어지고
10:49 아래쪽은 가벼운 형태가 나오지 여기서
10:51 반대쪽까지 동일하게 자른 상태에서
10:54 내추럴 인버전으로 가르마 쪽부터
11:00 반대쪽을 잘랐다고 치면 반대쪽
11:03 가르마가 가운데다라고 치면은
11:08 나오는
11:10 얘네들 제거해줘야겠지 왜 전부 다
11:11 앞쪽으로 오버 디렉션 했기 때문에
11:13 이렇게 나오는게 많은 거잖아
11:16 그러면 두상각 90도로 그대로
11:25 자르는 거야 그 다음 섹션
11:27 반 버리고 반 가져와서 반을 버렸겠지
11:30 반을 가져와서 어떻게 가르마 쪽으로 디렉션
11:32 디렉션
11:33 약간 사이드 베이스 정도인데 조금 더
11:42 앞쪽으로 디렉션에서 생겼던 이쪽에
11:56 여기는 잘리는게 없겠지 아까 전에
11:59 하이레이로 잘랐으니까 없지
12:07 그러면 라인 보면은 이렇게 후대각으로
12:09 길어지면서 지금 쌓였던 무게감이
12:22 여기만 안 자르는 거잖아
12:23 요만큼 안 잘려 있는 거잖아 지금 그치
12:25 그치
12:54 이렇게 잘랐을 때 어떻게 될까 지금
13:03 요렇게 떨어질 거 아니야 지금
13:05 떨어지면서 층층층층
13:06 쌓이면서 무게감이 쌓이는 부분이 없는
13:09 거야 지금 그라도 아니고 스퀘어도 아니니까
13:10 아니니까
13:12 그 다음 섹션
13:15 동일하게 어차피 지금이 부분은
13:16 디스커넥션 낸 자리이기 때문에 짧아
13:20 그냥 다 같이 갖고 올라와도 자를게
13:22 없어야 돼
13:23 그렇지 않아 지금 다 빠지잖아 지금
13:25 떨어지고 여기
13:28 스퀘어 레이어
13:31 마지막 섹션 여기도 지금 디스커넥션을
13:34 냈던 부분이기 때문에 올라오는
13:35 따라오는 머리가 없겠지
13:38 떨어져 나가고 여기 체크
13:49 많지 않게 내려면 그냥
13:50 다른 줄 알고 그냥
13:52 무게감이 쌓이겠지
13:54 근데 이제 너가 보여준 사진은 엄청
13:57 가벼워 다 가벼워 그냥 머리가 다
13:58 가벼우니까는 이렇게 자르면 돼 그런
14:01 머리는 여기서 이제 무게감이 이렇게
14:04 딱 일부 잡히게끔 자른다 하면은 이제
14:07 그거를 보통 호시컷이라고 하지 않나
14:09 지금 보면은
14:12 굉장히 소프트하고 가볍잖아 지금 약간
14:14 날리는 느낌 이게 어떻게 보면 막
14:15 2000년대 초반에 샤기컷 같은 느낌이잖아
14:20 진짜 전체적으로 보면은
14:23 탑이 가장 짧고 그 다음에
14:25 골덴 쪽이
14:27 길을 다가 다시
14:28 다시
14:29 백으로 가면은
14:37 내이프가 가장 긴 형태
14:40 그려보면 이렇게 가다가
14:43 파졌다가 다시 이렇게 길어지는 형태가
14:46 한번 그려보면은 그려보면 조금 이해가
14:47 갈 거야 근데
14:49 섹션이 좀 복잡하기 때문에
14:52 부분적으로 보면 다 달라 근데 지금
14:55 첫 번째 섹션이 오버존 미들존 언더존
14:57 이렇게 나눌 때 디스커넥션이 생기는
15:01 부분 여기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15:05 나머지는 그냥 좀 더 들어서
15:07 박스 형태로 만든다고 생각하고 내추럴
15:08 리버전으로 자르고
15:11 페이스 라인만 오버 디렉션 해서 그럼
15:21 이게 아까 서윤이가 보여준 사진
15:23 그대로야 여기서 오버존의 질감만 좀
15:32 엄청 쉬운 거야 이거는
15:35 커트 난이도로 치면은이 섹션만 나눌
15:47 딱 이거야 진짜 요즘
15:48 요즘
15:58 여기를 때에 따라서 드라이로 이렇게
16:00 살리기도 하고
16:02 지금 아직 질감 처리를 이제 안 했으니까
16:02 했으니까
16:04 약간 이제
16:06 어디가 무거워 여기 아래쪽은 다
16:08 디스커넥션을 내고 완전 하이레이어니까
16:10 안목 없잖아 하나도 그냥
16:13 물론 가발이니까 숱도 없긴 하지만
16:15 그렇지만 오버존은 무겁지
16:17 무겁지
16:23 질감 처리로 조금 가볍게 만들면 되는데
16:32 질감처리는 항상 얘기하지만 너무 많은
16:34 막 화려하게 막
16:37 이런 거 하고
16:39 막 이런 거 하고 이러면
16:40 손님이 싫어해
16:43 싫어할 확률이 훨씬 높아 왜
16:46 난잡하거든 그냥 딱 필요한 데를 내가
16:49 잘라준다라는 생각 그런
16:51 그렇게 이미지를 주고 내가 정말로이 부분이
16:52 부분이
16:54 필요해서 자른다는 인식을 주는게 진짜
17:02 봤을 때 무거운 부분 여기 살짝
17:03 무거웠다는 느낌이 들잖아요 근데
17:06 때로는이 무게감을 꼭 다 제거할
17:08 필요는 없어 무공하게 이쁠 때도 있기
17:11 때문에 이거는
17:14 보고 네가 봤을 때는 뭐 예를 들면
17:15 괜찮은 거 같아
17:18 그러면 손님한테도 한번 물어봐야지
17:20 제가 봤을 때는 여기서 많이 안 건들고
17:21 건들고
17:23 부분적으로 조금만 이런 다발관만 좀
17:26 더 주면 좋을 것 같은데
17:28 보시기 어떠세요 좀 더 가볍게
17:30 해드릴까요 이런 거를 체크를 해야
17:31 되는 거야 그냥
17:33 리필에 받아 가지고 그냥
17:35 막 잘라 버리면
17:38 물론 이제 바쁠 때는 그럴 때도 있지
17:40 지금 무거운 부분이 뚜렷하게이
17:42 부분이잖아 그리고
17:45 요즘 느낌 자체가 굉장히 슬림하게 막
17:47 가닥가닥 이렇게 떨어지는데 제품으로
17:49 해결할 때도 있지만은 일단 기본적으로
17:52 커트 자체가 가볍긴 해야 되는 거죠
17:54 딱 두 가지만 한다고 생각해 슬라이싱과
17:56 슬라이싱과 디포인트
18:07 너무 쉽지
18:12 가위가
18:14 눕혀져서 자연스럽게 닫힌다
18:15 닫힌다
18:17 눕혀져서 자연스럽게 닫힌다
18:20 왼손에는 텐션이 없이
18:22 1차적으로 양감을 조절하는 거야 이런
18:25 식으로 너무 무거운 데를 자르는 거지
18:26 자를 때 그냥 자르는게 아니야 지금
18:28 딱 잡았을 때 느낌이 여기가 무겁잖아
18:40 지금 몇 가닥 안 잘랐음에도
18:45 컷도 했던 거랑 동일하게 앞쪽으로
18:47 당겨와서 지금 여기는 어떻게 자를
18:49 거야 이쪽에서 안쪽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이렇게
18:50 이렇게 그러면은
18:51 그러면은
18:54 겉면이 적게 잘리고이
18:56 안쪽면이 잘리면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19:02 그래서
19:05 앞쪽으로 당겨와서 하나
19:06 하나 둘
19:07 둘 셋
19:08 셋 넷 다섯
19:10 넷 다섯
19:13 이렇게 파고 있잖아
19:16 실제로 버티컬로 놓고 보면은
19:18 약간 이렇게 쌓이겠지
19:19 이런 식으로 쳐 나가는 거야 1차적으로
19:22 1차적으로 치고
19:23 치고
19:25 좀 더 디테일하게 다듬어야 되는 이런
19:27 페이스 라인 쪽은
19:46 확실하게 가볍게 빠지는 느낌을 원해 지금
19:48 지금
19:49 구렛나루의 한 섹션을 잡고 위에서 아래로
19:55 쳐 주는 거지 그러면은 아주 작은
19:57 섹션이지만 안쪽이
19:58 짧아지고 이쪽이 길어지면서
20:00 하이레이어처럼 되는 거예요
20:08 때에 따라서 얘네들이 그냥 아예
20:11 딱 뒤로 넘겼을 때 딱 빠지게끔 그냥
20:13 아예 슬라이싱으로 자를 때도 있겠지
20:15 근데 그거는 손님이랑 얘기를 해보고
20:17 그때그때 맞춰서 내가 지금 뭐 다
20:19 잘라 버리면 네가 자를게 없는 거
20:29 그럼 여기서 지금 우리 아까 전에
20:32 오버존 자체를
20:34 인버전으로 이렇게 들어가지고
20:36 커트를 했고
20:38 그러다 보니까는 이쪽에 무게감 없이
20:41 그냥 전체적으로 좀 소프트한 느낌으로 빠지잖아
20:43 빠지잖아
20:44 근데 내가 예를 들면 허쉬컷 옛날에
20:46 허쉬컷처럼 여기에 무게감을 딱 쌓고
20:48 싶어 이렇게
20:50 딱 약간 뚜껑처럼 그런 머리한테
20:52 했잖아 최근에
20:56 그러면 똑같이 커트를 하는데이 오버죠
20:58 지금은 거 이렇게 잘랐단 말이야
21:02 이렇게 잘려져 있는 상태잖아
21:03 근데 얘네
21:04 각 자체를
21:07 아까는 지평면에 90도였다며 지표면은
21:08 지표면은
21:11 0도이 글자는 어떻게 될까 무게감이
21:16 딱 쌓이겠지이 쌓인 상태에서 일부
21:18 디포인팅 혹은 슬라이싱으로
21:19 슬라이싱으로
21:22 여기에 무게감만 살짝 덜어내면 여기도
21:24 무게감이 조금 쌓이는 형태가 나옵니다
21:30 너무 쉬운 거야 똑같이 섹션으로
21:32 똑같이 비슷하게 자르는데 다만
21:34 오버존을 내가 무게감을 쌓을 거냐
21:36 지금처럼 소프트하게 하면 안 될
21:37 거냐에 따라서
21:39 각도를 얼마나 들 것이냐 얼마나 낮출 것이냐
21:40 것이냐
21:41 물론 여기를 뚜껑 머리처럼 막
21:43 문어머리처럼 이렇게
21:44 쌓을리는 없잖아
21:49 그렇게까지는 안 자르니까 일반적으로 그냥
21:50 그냥
21:52 지평면의 각도로 생각하면 돼 0도로 둘 거냐
21:53 둘 거냐
21:54 90도로 둘 거냐
21:56 90도로 두면 지금과 같은 느낌이 나오고
21:57 나오고
22:00 0도로 둬서 자르면 그라의 느낌이
22:02 나오면서 무게감이 일부 쌓이고
22:04 그렇게 잘라도 굉장히 무거워 뚜껑처럼
22:07 생긴다고 그 뚜껑은 내가 질감이나
22:10 양감으로 정리를 하겠다라는 생각으로
22:11 하면 돼
22:12 그러니까 이게 거의 베이스가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