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ontent explains the optimal breathing techniques for singing, differentiating between nasal and oral breathing during inhalation and exhalation, and delves into the physiological reasons why vocal pitch control is challenging for singers.
Mind Map
Click to expand
Click to explore the full interactive mind map • Zoom, pan, and navigate
그 다 걔네가
경직된 상태에서 소리를 시작하는
거야. 그러니까 혀 뿌리도 경직돼.
후두둑 형직대. 그러니까 노래하기가
최악의 상황을 자꾸 만들어 놓고
노래를 시작하는게 되.
>> 그럼 입부 숨 쉬지 말란 얘기
아닌가? 근데 우리가 노래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실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보컬 프렌즈
원장 한관이입니다. 오늘은 노래를 할
때 숨을 어디로 마시는게 좋은지
얘기를 해 보려고 해요. 코로
마시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입으로
마시는게 좋을까요? 상담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 중에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진짜 많아요. 저에게
그리고 노래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게 대단한 고민이 아닐
수 있겠지만 취미로 배우시는
분들한테는 충분한 고민거리가
되는구나. 될 수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시는 분들께는 여전히 뭔가 발성이
가장 큰 고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부터 다시 발성에 대한 영상을 좀
많이 올려 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댓글 많이 달아 주시면 제가
최대한 답변도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 관주 없이 그냥 해 봐.
>> 자 질문 들숨이야. 숨을 마실 때
어디로 마시는게 좋을까? >> 코로.
>> 코로.
>> 코로 왜? 왜? 네가 불러봐 봐.
다이전니를 하는데 입으로 마시면서
다이전니 해보고 코로 마시면서
다이전니 해 봐. 자 이부루만 다이전니
다이전니 >> 다이졌네니
말없이 다이니
>> 여기까지 하고 >> 다이니
말 없이 다이졌니
>> 차이가 있긴 있지
>> 그지 무슨 차이야 >> 코로마시면
>> 코로마시면
복식 호흡이 돼서
>> 어 그것도 맞아 복식이 무조건 된다는
>> 그충 충분 조건은 아니야. 근데 필요
조건에는 들어가. 왜냐면 코로
마시면은 보조 호흡근이라는게 있어.
그게 이제 늑간근이 흉세 유근부터
되게 여러 가지 근육이 있거든. 그런
호흡 보조근들이 별로 안 움직여.
>> 음. 코로나.
>> 그 그러면 주호흡이 횡막이거든. 그
얘를 더 쓰게 돼. 그러나
100%라고 말할 수는 없어. 근데
그것도 효과가 있어.
>> 또네 느낌상은 뭐야? 입으로 마시면은
그냥 여기 안이 더 매마르는 것 같.
>> 오, 그것도 맞아.
>> 어,이 호흡이 꼭 코로하는 호흡이
있잖아. 근데이 호흡은 장점이 뭐냐면
숨을 빨리 많이 마실 수 있어.
그니까 산소 공급을 그렇게 할 수 있어.
있어.
>> 근데 코는 단점이 그게 좀 잘 안
돼. 차이야. 근데 네가 방금
얘기했어. 기도가 자극을 받아.
말라. 입으로 하면 코는 촉촉하고
따뜻하고 깨끗한 공기가 들어가. 어,
>> 비강 전체가 거의 점막으로 돼 있는데
그 점막에 보면 혈관층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거든. 그 혈관 망들이 히터
역이야. 여기서 이제 이렇게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공기를 데혀 줘. >> 어,
>> 어,
>> 그리고 코털 있지만이 털 선모가 쫙
있잖아. 그 선모가 공기 청정기야.
그다음 그 점막이라는 애가 가습
역할을 해. 그러면 어떻게 되냐?
코로 쭉 들어가서이 기도로 가는 애는
그래서 목이 괜찮은 거야.
>> 어, 이게 호호흡의 장점이야. 근데이
호흡은 빨리 많이도 마시는 마시지만
>> 벌러 주는게 없어.
>> 어 그러니까 황사가 그대로 들어가는
거야. 아무 필터 없이. 그래서 그냥
마르고 기도가 자꾸 자극기 먼지도
자꾸 쌓이고
>> 그 그런 거야. 하나 더 얘기하면
아까 말했던 여기가 흉세 요근이지.
그다음에 여기가 사각근이라고 해.
여기는 요쪽에. 그리고 여기에 설골
여기 주변이다. 그다음에 얘랑 여기
있지?이이 두 개를 합해서
저작근이라고 하거든. 그 심는
근육이라고 보면 돼. 그다음에
늑근인데 위쪽 상부 쪽에 있는 그
상부 늑근 이런 모든 애들이 경직돼.
이포흡을 하면 어 걔네가 경직된
상태에서 소리를 시작하는 거야.
그러니까 후두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막 유연해야 되는 걸 다 못 하게
만든 거야. 후두는 되게 민감하게
늘어나기도 해고 섬세하게 뭔가 조절을
해야 되는데이
>> 상태로 시작하니까 혀 뿌리도 경직돼
후두둑 경직돼. 그러니까 노래하기가
최악의 상황을 자꾸 만들어 놓고
>> 자 그러면이 세 가지 얘기를 하자면
그럼 입부 숨 쉬지 말라는 얘기
아닌가? 근데 우리가 노래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실은
마라톤이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돼.
마라톤을 할 때 재밌는게 선수들이
이제 훈련을 할 때 조깅 정도
수준으로 뛸 때는 코르만 맛인대
들으면 다 그냥 거야.
>> 이렇게. 근데 이제 속도가 조금
빨라지잖아. 그럼 그땐 어떻게 하냐? >> 입으로
>> 입으로
>> 아니 같이 호랑이비이랑 같이. 그다음
마지막 이제 마라톤의 마지막 극
극한에 달았을 때지. 그땐 다 입인
거야. 하하 이러면서 한데.
>> 왜? 산소가 많이 필요하니까. 어
그러면 우리가 노래할 때는 1 2
3번 중에 어디에 해당할 거 같아?
조깅이야. 아니면 마라톤 끝이야?
아니면 좀 속도가 빨라졌을 거 같아. 가운데지.
가운데지.
>> 둘 다 같이.
>> 어. 그러니까 호흡이 우리가 말할
때처럼 적어도 되는 건 아니잖아.
근데 그렇다고 엄청 많이 필요한 건
아니잖아. 무슨 마라톤처럼 힘든 건
아니잖아. 그니까 가운데야. 가운데. 네.
네.
>> 그럼 어떻게 하라고? 코랑 입미랑
같이 아주 단순 무식하게 구멍이 두
개니까 두 개를 다 쓰는게 좋지
않을까? 왜 굳이 하나만 써? 이렇게
생각하면 돼. 그래야 그러면 근육의
긴장도 조금 오히려 내려주고 횡경막
코흡도 좀 되고 그리고 목도 안
마르고 그 상태인 거지. >> 네.
>> 네.
>> 일단 그렇게 마실 땐 그랬어. 그럼
뱉을 때는 뱉을 때도 이제 똑같아.
뱉을 때는 코로 0.001초라도
먼저 나와야 돼. 봐봐. 다
>> 다 이러면 입이야. 그지? 근데
중요한 건 입으로 소리를 낸다라는
기준이 잡잖아. 그러면 얘가 으다가
돼. 음.
>> 그니까 얘가 이미 성대가 다친
상태에서 다
>> 이렇게 된다고. 그럼 성대를 쓴다는
거야. 어. 근데 무조건 성대가
늘어나려면 이제 벌어져 있어야 돼.
그래서 호흡이 먼저 지나가게만 만들어
주면 돼. 근데 그게 다 다
이게 아니라고 입은 뭐라 그랬어?
많이 한 번에 빠르게 마실 수
있다니. 그럼 나갈 때도 어떻겠어?
많이 빠르게 나가겠지. 그러니까 목이
잡히는 거야. 헉 너무 빨리 나가면
안 돼라고 얘가 빨리 닫아 버리는
거야. 그럼 어떻게 돼? 그럼
호르겠네. 네. 그러니까
되는 거야. >> 응.
>> 응. >> 아니지.
>> 그렇지. 거기서 시작하라고.
>> 어 그러면서 시작해 봐. >> 다이니
>> 어? 아니 왜 가성처럼 해? 그래서
가수들이 흔 뭐 흥 자꾸 앞에 뭐가
붙는 이유가 그거야. 그니까 미칠 듯
이거면 미 이렇게 하잖아.
듯 사랑했다.
>> 그 나를 떠나간다 [음악] 해도는
해도는
일. 그런 일 없을 거야.
정말 수없지만은 날들과
그루 코로 나오는 거야. 짜도
이래도 돼. 일단 코로 무조건 먼저
가면 돼. 그러니까 아주 미세한
차이로 얘가 먼저 지나가면 많이 안
나가니까 목을 안 잡게 되는 거야.
그래서 코로 지나가라고 말하는 거고
그다음 호흡이 먼저 지나가라고 하는
건 호흡이 지나가야 성대가 벌어져서
그러는 거야. 성대가 벌어져 있을
때는 우리가 숨을 마시거나 뱉을
때야. 그러니까 숨을 먼저 뱉고
있으면 성대는 일단 벌리고 시작할 거 아니야.
아니야.
>> 그래야 높은 음력이 좋은 상태가 되는
거지. 그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코로
먼저 가라고 하는 코로 호흡이 먼저
가고 그니까 모든 글자에 흔다 이러면
돼 그냥. >> 네.
>> 네. >> 타와
>> 타와 다.이
다.이 >> 차이야.
>> 차이야.
>> 다만 해 봐. 그냥 입으로 >> 다
>> 다
>> 그런 느낌일 거고 근데 코로 먼저네 훈다
훈다
>> 그렇지. 콧반기가 살짝 뿅하고
나오면서 흔다라고 >> 흔다.
>> 흔다.
>> 그렇지. 그렇게 나와야 된다고. 다
다
>> 그러면서 시작해 봐.
말없이 다이졌니
>> 그지? 막히지 확 어 목이 부담이 확
걸리지야. 음
>> 그리고 재밌는 게
>> 내 힘이 더 세게 써져야 되는 거 같아요.
같아요.
>> 이걸 밀어내야 돼서 그런
>> 여기까지 올리는 것과 여기까지 호흡을
올려 보내려면 좀 느낌상 다르겠지.
그런해 그다음에 중요한게 호흡이 먼저
지나가고서 뒷일이 뭐냐면 얘가 알아서
돼. 인두강쪽을 일부러 조여야지라고
안 해도 코로 바람이 나가면 얘가
닿게 돼. 먼저
>> 그지? 닫고 있잖아.
>> 그지? 발음이 히이 먼저 들어가야
돼. 그니까 그래서 H 사운드인 거야.
거야. >> 다.
>> 다. >> 다
>> 다
>> 그렇지. 그럼 그 닫아놓고 그냥
어, 근데 이제 얘는 놓은 거야.
그게 우리의 이제 문제인 거지.
여기를 집중하면 여기가 원래 안 돼.
그 얘는 얘로 해야지. 그리고 거기가
아니라고 밑. 어. 그러니까 마실
때는 코랑입이랑 같이라고 치면 뱉을
때는 코로 먼저. 그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야. 우리는 왜 고음을내는게
어렵겠을까? 아니, 도대체 고이
뭐라고? 그게 약간 본능을 거스르는
일이더라는 거지. 그 자체가. 봐봐.
뭐냐면 쉽게 얘기해서 이건 너도
당연히 아는 거지. TA라는 근육이
있고 CT라는 근육이 있는데 TA라는
애는 성대를 붙여서 소리를 내게 하는
시티는 이렇게 성대를 늘리게 만드는 거지.
근데 문제가 우선 순위가 달라.
뇌에서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우선
순위가 달라. 그니까 우리가 외에서
노래를 하라고 명령을 내릴 거
아니야. 근데이 노래를 하라는 말은
두 가지로 봐야 돼. 소리를 낸다와
음정을 조절한다가 있는 거야. 근데
음정을 조절한다는 애가 이제 시티고
소리를 낸다는데 이게 신경망이
다르대. 여기서 이렇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신경
>> 아 타로 가는 거야.
>> 어 그래서이 반회 후두신경 그니까
되돌리 후두신경이라고 하는데 걔가
내전근들 성대 붙이고 뭐 이제 뭐
이렇게저렇게 하는 여러 자리 근육들
있잖아. 걔네들은이 반회 우두 신경
그 신경망을 통해서 명령어가 들어가.
근데 CT 있지? 시티 얘만
상후두신경 외지라는 애가 있어. 그
신경망을 통해서 들어가. 근데이 반회
후두 신경망이 주신경망인 거야. 기본
신경망, 중심 신경망인 거야.이
상호두신경 이얘이 외지는 보조야.
>> 그럼 얘가 주고 얘가 보조면 당연히
얘가 우선 순위가 있겠지.
>> 어.이 말 자체가 얘가 더
중심이겠네. 네.
>> 그렇게 우리 몸이 만들어졌다는
거잖아. 소리를 내는게 생존에 훨씬
더 가깝고 음정을 조절한다는 건 보조
거야. 그래서 얘가 더 중요한 거야.
근데 우린 알지이 소리를내는 걸
집중하면 티가 딱 작용하는 순간
두껍고 짧아지고 딱 붙는게 되는
거야. 근데 우리가 음정을 조절하려면
늘어나고 얇아지고 팽팽해져야 되거든.
완전히 반대하는 그걸 이제 기랑
작용이라고 하는 거지. 그럼 누가
이겨? 추신경이이기는 거야. 무조건.
그 그래서 곰이 어려운 건 거야.
네. 네.
어, 소리를 낸게 아닌 거야. >> 네.
>> 네. >> 아,
그래서내는게 [웃음]
더 중요한 거지. >> 아,이
>> 아,이
삑사리가 나는게 뭐야? 늘어나야
되는데 안 늘어나 안 이렇게 되는
거거든. 끝까지 나는 소리를 내겠다,
내겠다 하다가 아, 맞내지네. 이게
삑살이란 말이지. 그니까 그게 자꾸
부여잡게 되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하는 연습 자체가 그건 거야. 호흡과
공명과 다양한 걸 통해서 네가 그렇게
힘쓰지 않아도 소리 잘 날 거야.
걱정하지 마. 얘한테 그렇게 얘기해
주는 건가야? 그렇게 내가 사력을
다해서 붙어야만 소리가 나는게 아닌
걸 우리 몸에 알려 주는 과정인
거야. 그래서 아, 내가 꼭
그렇게까지 애쓰지 않아도 어, 소리가
잘 나네. 그럼 이제 그때부터 음정의
미세 조절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그 성대를 붙인단 말 자체를
입밖에도 꺼내면 안 되는 거야. 그건
아예 틀린 말이라서 자, 어떻게 잘
보셨습니까?이 이 영상과 관련 있는
질문이어도 좋고 아니면 발성 전반에
걸친 질문이 있다면 댓글에 많이 남겨
주세요. 제가 그걸 보고 좀
필요하다면 영상으로도 만들어 보고
아니면 제가 최대한 열심히 답변도
한번 남겨 드려 보겠습니다. 오늘도
Click on any text or timestamp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video
Share:
Most transcripts ready in under 5 seconds
One-Click Copy125+ LanguagesSearch ContentJump to Timestamps
Paste YouTube URL
Enter any YouTube video link to get the full transcript
Transcript Extraction Form
Most transcripts ready in under 5 seconds
Get Our Chrome Extension
Get transcripts instantly without leaving YouTube. Install our Chrome extension for one-click access to any video's transcript directly on the watc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