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 안녕하십니까? [음악]
0:07 [음악]
1:13 저의 길고 긴 하루가
1:15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와,
1:17 와, 진짜
1:19 진짜
1:25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고
1:29 되게 어, 너무 즐겼고 어,
1:31 어,
1:40 런던까지 이렇게 날아와서
1:50 생일도 약간 8시간 늘어난 느낌 좋았습니다.
1:52 좋았습니다.
1:56 비행기에서 생일 맞이도 처음 해보고
2:00 어 런다 와서도 많은 스테이한테
2:02 그리고 많은 분들한테 이렇게
2:05 축하받으면서 또 멋진 쇼에 함께
2:08 이렇게 자리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2:11 좋았던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지금
2:14 여기는 이제 막 자정을 넘었어요.
2:18 이제 9월 23일인데네
2:20 정말 덕분에 여러분 덕분에 스태
2:23 덕분에 정말 행복한 생일이었습니다.
2:25 효과 얻고 있으니까 빨리 한번
2:27 물어볼게요. 개껌과 강아지네요. 그죠?
2:30 그죠? 자,
2:32 자, 서고
2:49 이거 케이크도
2:57 영국에서 직접 스키징이가 해
3:01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좋아요.
3:03 좋아요.
3:05 비승민대이라고 적고 있고 어
3:10 아이스크림 같은 달려 있습니다.
3:14 한국은 지금 아침일 텐데 좋은
3:39 생일 당일에 참 할게 많고 쇼 일정도
3:52 어 머리가 잘 안
3:58 같은데 요거를네 오늘 정말 어 행복한
4:02 하루였고요. 어 하루 일가 끝나자마자
4:05 옷가락 입고 바로 켰습니다. 그죠?
4:07 이거 프로필 한번 써 보겠습니다.
4:10 생일 마지. 어 승민이에 다시 쓰는
4:20 최근에 꽂힌 음식 [음악]
4:23 [음악]
4:26 뭐가 있지?
4:28 나 뭐 먹지? 아
4:31 아 칼국수
4:32 칼국수
4:43 근데요. 이게
4:46 칼국수인데 아 들개 칼국수도 물론
4:51 좋지만 그 고기 고명 살짝 올라가고
4:55 어 계란 조금 올라가요.
4:59 담백한 국물의 칼국수거든요.
5:01 최고입니다. 거기다 김치랑 해서
5:04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고요.
5:08 스테인이 최근에 꽃이 음식인데요.
5:26 학교 가야 한다고. 맞네. 시간이 그렇게했다.
5:29 그렇게했다.
5:31 비는 안 오나요?
5:42 오늘도
5:54 아무튼 제가 최근에 꽂힌 음식은
5:56 칼국수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음식에 꽂히셨나요?
6:15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신기하네요.
6:20 거리와 함께하게 되고 이렇게 머서더로
6:22 함께 하게 되고
6:26 어 런던 첫 패셔니 쓰는 날인데 필이어서
6:29 필이어서
6:31 어 정말 많은 거기 있는 어
6:34 스테이한테 런던 스테이한테 축하도
6:37 받고 어 너무
6:39 스테이가 길을 엄청 살려줘서 너무너무
6:42 행복했던 실었어요. 죠. 그까 느낌도
6:46 되게 달랐고 한 저녁 시간 때 밖에서
6:48 한 그런 쇼가
6:52 어 느낌이 굉장히
6:55 고진하고 좋았습니다.
6:59 모델분들도 너무 멋있었고 새로 발표된
7:02 옷들도 너무 다 읽어보고 싶은 옷들이
7:06 많아서 기대가 됩니다.
7:17 관심사 새로 생긴 관심사
7:20 진짜 관심사 새로 생긴 건 없는데
8:15 [음악]
8:16 진짜 없는데. 와 뭐 생각해 보려고
8:25 관심사는 아닌데. 한번 다시 해 볼까
8:28 하는 거는 카메라 요새 아 좋은
8:29 카메라들이 또 많이 나오고 있는 거
8:31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
8:33 돌아다니면서 찍어 볼까 하는데 사실
8:36 맨날도 제가 카메라로
8:38 이거 찍 이것저것 찍어 봐서 느낀
8:41 건데 요새 기술이 너무 발전해서 하다
8:45 보니까 폰으로도 진짜 웬만한 사진
8:47 구현 다 되더라고요. 기본적인 거
8:51 그래서 카메라를 안 들고 다니는데
8:54 아 이제 뭐 디자인적으로나
8:57 이쁜 카메라가 많아서 다시 가져볼까
9:00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막 엄청 깊게
9:04 새로 생긴 관심사다이 정도까진 아닌데 그래도
9:07 그래도
9:36 음. 뻥 뚫린 곳. 어.
9:49 [음악]
9:55 뭔가 앞에 이렇게 탁 트여 있는
10:00 막히지 않은 그런 경치라고 해. 사실
10:03 스케줄 하다 보면은 실내에 있는
10:05 경우가 많고
10:08 하다 보니까 그냥 그럴 때 자주자주
10:12 좀 밖에 나가서 어 좀 환기시킬 겸
10:15 머릿속 환기도 시킬 겸 나가서 바람
10:18 세고 하는 거 좋은 거 같아요.
10:22 그래서 오늘 쇼장도 야외였는데
10:24 살짝 어 뭔가 춥기도 하면서 되게
10:33 이제 너무 좋아요.
11:06 아, 케이크가
11:08 잘릴까 봐 그런 거 같은데. 잠깐만요.
11:27 어. 됐나?
11:29 됐나?
11:54 다 한국에서 챙겨와 주셨어. 감사합니다.
12:02 자,이어서 해 보겠습니다.
12:06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는 일.
12:10 어, 커튼 걷고 어,
12:12 어, 물맛이
12:14 물맛이 그리고
12:16 그리고
12:41 커튼을 걷어내고 이상균을 먹는게 눈
12:46 뜨자마자 하는게 일단 알람을 끄고 나가서
12:55 물 한잔 하면서 유산균을 같이 먹습니다.
13:21 아, 목소리가 처음에 잘 안 들었었나?
13:43 단톡방 누가 제일 먼저 축하해
13:45 줬냐고요?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잠깐만.
14:03 모르니까 뭔 얘기는 이렇게 많이
14:15 1등인호 개생축 2등 서창빈 개생축
14:19 3등 필스 인우 생축 4번
14:19 4번
14:22 아 멍멍이
14:26 갱축 멍멍이 생축 못 하겠죠.
14:29 5번 방찬 시asih
14:30 시asih
14:40 1번 6번 황현진 개추
14:54 거의 얼마 차이 안 나는데 현지성은
14:57 혼자 두시간 시간 차이랍니다. 네.
15:08 자, 다음 잘 준비 루틴.
15:11 음, 일단 모든 불을 아,
15:14 아,
15:16 소등합니다. 모든
15:18 불을 다 끄고
15:20 뭐 하지?
15:27 음.
15:31 아, 수면 음악을 틀어요.
15:35 맞다. 수면 음악을 틀고
15:44 그리고 아
16:11 그리고 그 가끔 제가 쓰는 그 오일이 있거든요.
16:12 있거든요.
16:15 그걸 뭐라고 말씀드려야 되지?
16:18 그냥 이렇게
16:20 툭툭 한 세 방울 정도 해서 이렇게
16:24 해서 그냥 목 뒤에랑 이렇게 해서 좀
16:50 요거 제가 쓰는 오일입니다.
16:53 에센셜 오일인데요. 요거 이렇게
16:55 향해서 세 방울 정도 탁탁 손에
16:57 떨어뜨린 다음에
17:01 향이 되게 좋아요. 그냥 어 사실은
17:05 아무데나 다 벌라도 너무 개운합니다.
17:08 느낌 탁탁 세 방을 정도 떨어뜨려서
17:10 이렇게 해가지고
17:13 여기 귀 뒤랑 목 이렇게 하고
17:15 하고
17:20 자면 잠이 잘옵니다. 배운해요. tmi
17:22 tmi
17:25 오일 마사지라고 해야 되나요? 아닌데 그냥
17:26 그냥 간단히
17:29 간단히 오일
17:31 오일
17:39 나는 원이 생각이 안 나 마사지 그리고이라는
18:14 오
18:18 항은 이거 하나인 걸로 알고 있어요.
18:35 정인이 인스타 스토리 봤죠? 내가
18:37 이미 올린 사진을 올린 거 같은데. 아닌가?
18:39 아닌가?
18:41 자, 요즘 하는 고민 [음악]
18:51 [음악]
18:55 어떤 맛있는 걸로 한길를 해채우지.
19:06 아, 제가 활동기 때부던가 어쨌든
19:09 요래 조금
19:12 음식 뭐라 해야 돼? 음식 조절이라고 할까?
19:15 할까?
19:16 될 수 있으면 저녁에 최대한 많이 안 먹고.
19:19 먹고.
19:22 음. 대신 맛있는 거 먹을 때
19:31 하루 한 끼 정도는 먹고 싶은 거
19:34 먹자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19:43 뭐랄까 떠오르는게 없어도 최대한
19:46 맛있는 음식으로 한 끼니에 몰아
19:51 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
19:53 이제 내일 일정까지 다 마무리하고
19:57 어 한국 돌아가면 또 어떤 음식으로
19:59 맛있게 배를 치워 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20:02 있습니다. 분침인가?
20:04 분침인가? 자,
20:06 자, 어,
20:08 어,
20:10 어떤 식으로
20:34 사소하지만
20:36 나름의 고민입니다.
22:02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가요?
22:16 나에게 칭찬한 마디. 음.
22:18 음.
22:30 잘 걸어고
22:54 지금까지 잘 걸어왔고 앞으로도 고생하요.
24:07 [음악]
24:10 저번 주인가?
24:13 저저분 좀 막 기억은 안 나는데
24:15 삼겹살 굉장히 맛있던 거 같습니다. 삼겹살이
24:17 삼겹살이
24:20 파츠랑 김치랑
24:22 콩나물을 구워 가지고
24:25 된장찌이랑 냉면이랑 김치찌이랑 다
25:33 단수아에 가봤습니다. 어 다음 생일은
25:35 런던에서 맞이하게 될 거야. 투어
25:38 건강하게 잘 마치려. 왜냐면 1년 전이면
25:40 전이면
25:44 서울콘 끝났을 때다. 네.
25:48 도메이즈 서울콘 시작. 딱 마치고 이제
25:51 이제
25:54 다른 도시들 슬슬 시작할 때 어
25:57 어
25:59 그때까지만 해도 사실 이렇게 어버리랑
26:04 좋은 인연이 맺어질지도 몰랐고 이렇게
26:06 이렇게 생일날에
26:08 생일날에 이렇게
26:10 이렇게
26:13 응원과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런던에서
26:16 하루를 보내기는 조금 꿈에서 보을 겁니다.
26:18 겁니다.
26:21 그래서 소수하게 적어봤습니다.
26:24 멤버들이 불러주는 나의 별명.
26:35 여기 스티커도 멍멍이가 붙어 있기
26:39 때문에 뭐 다른 결령은 없습니다.
26:41 뭐 데뷔초에 뭐 달팽이 이런 거
26:43 있었던데. 제가
26:45 이제 막 그렇게 느릿느릿한 성경이
26:51 이제는 그냥 개라고 말해 주는 거 같습니다.
26:52 같습니다.
26:54 월 월
27:03 나는 행복합니다.
27:14 행복합니다. [음악]
27:21 행복합니다라고.
27:24 진짜 너무 행복합니다.
27:28 활동 때에도 공원 그리고 마음 사용
27:33 많이 받았고 이렇게 또 신상식에서도
27:34 신상식에서도
27:37 멤버들이랑 다 같이 너무 행복하게 무대하고
27:39 무대하고
27:42 상도 정말 많이 받고 외게나 받고
27:44 대상도 받고
27:47 너무 의미 있고 소중한 나알들이어서 저한테는
27:49 저한테는
27:59 여기 런던 올 때도 어
28:03 돌려 드리자라는 생각을 던 거 같고
28:05 오늘은 이렇게
28:07 쇼 참석하고
28:09 어 이렇게 막 여기저기 인사드리고 하면서도
28:11 하면서도
28:15 뭐 언제 이렇게 걸어왔나 싶기도 하고 되게
28:17 되게
28:20 생소하고 심리하고 아직도 저한테는 좀
28:23 화분하고 감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28:26 있는 거 같아서 그래서 지금처럼만네
28:28 지금처럼만네 꾸준히
28:30 꾸준히
28:33 스테이 곁해서 걸어가 보자라는
28:41 이렇게
28:45 되게 큰 행사 하고 와서 다시
28:48 스팅이랑 얘기하고 막 이렇게 다시
28:50 쓰는 프로필 하고 하니까 진짜
29:00 기 살려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29:02 감사했습니다. [음악]
29:16 유지 장치 껴야 되는데
29:18 그걸 1년인가 끼라고 하셨었는데
29:21 반년인가밖에 안 꼈던 거 같은데 그거
29:24 숫긴 한데 가면 한번 껴 볼까요? 안
29:32 올해 생일 선물 아직 가는 거
29:33 없고요. 근데 저도 안 줘 가지고
29:38 애들한테. 어, 근데 황현진한테 그림
29:41 그려 달라고 했는데 아까
29:43 중간 과정을 집어서 보내줬더라고요.
29:46 아, 근데 생각보다 무슨 걸작품을
29:50 만들고 있어서 좀 네. 너무 신경 써
29:58 진짜 대작이에요. 대작. 진짜 클 거
30:00 같고 액자도 진짜 클 거 같고
30:04 스케일이 장난 그럼. 무슨 그림인지는
30:07 비밀입니다. 나중에 제가 받게 되면
30:10 어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0:20 파 갖고 폰 내야 하는데라는
30:22 어 편지 그림이 있네요. 와 대박.
30:25 요새도 폰을 내는구나.
30:27 폰 그
30:29 가방이라고 해는 여전하겠죠. 옮기게
30:53 날씨 체크 한번 해 보겠습니다. 여기
30:56 런던 지금 9도예요. 9도. 아까
30:59 진짜 처음에 차수닥 내려서 소장
31:02 걸어가는데 너무 춥긴 했어요. 오도네.
31:04 오도네.
31:08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난지 몰라.
31:14 20도네요.
31:16 이제 비 오고 나면 더 쌀쌀해질 것 같은데.
31:28 이제이 후드의 계절과 바람망의 계절이
31:31 들어왔습니다. 제가 제일 제일
31:34 좋아하는 가을인데요. 가을에도
31:36 가을에도
31:38 예정생이 있는게 정말 많기 때문에
31:42 한번 행복하게 또 의미 있고 즐겁게
31:56 오늘 쇼 어 작장 이렇게 새로 나온
31:58 컬렉션의 모델분들이 이렇게 입고
32:01 걸어가시는 거 많이 봤는데 입고 싶은
32:04 것도 굉장히 많았고
32:07 아무튼 딱 가을에 또 이제 보여 드릴
32:10 모습이 많을 것 같아서 기대해 주셔도
32:19 다시 쓰면 좋할게요. 가까이 보여
32:29 잘 보이시죠? 우하하.
32:49 그리고 지금은 강아지 모기를 찾고 있습니다.
33:08 우하하
33:09 이것도 스키징이가 한국에서 챙겨줬어요.
33:16 혼자 하려니까 뭘 우하하
33:45 투지롱 올라온 거 아직 못 봤어요.
33:48 오늘 진짜 하루 종일 너무 정이
33:53 없어서 폰을 거에 못 봤습니다.
33:55 이제 일정 마치고 딱 흰 거라 특히
33:59 창빈이형이라는 거 올라왔죠. 네.
34:02 한번 보고 또
34:03 미안들 풀 거 있으면 풀어 보겠습니다.
34:14 안콘 스포
34:15 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해 드려야
34:18 될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아 신곡
34:27 게 나 혼자 하는 거였으면 진짜 많이
34:34 아,
34:37 아무튼 열심히 준비를 하겠습니다.
34:39 아직 안무는 못 배웠고요.
34:42 아무튼 새로운 안무를 배워야 하는게
34:44 조금 있어요.
34:45 아, 조금이 아니라 많이 있을 거 같아요.
34:47 같아요.
35:03 가을야구에 갈 수 있을까요?
35:06 지금 다시 또 간당간당하거든요. 아,
35:09 선수분들 마지막까지 힘드시겠지만
35:12 조금만 더 힘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5:15 왜냐면 저희 캡틴이 돌아왔거든요. 파이팅!
35:49 마을려고냥 갈 수 있으면 가야죠. 우하하하.
36:05 그러네요. 인천에서 부르는 시네마가 되겠구.
36:20 됐죠? 일부러
36:22 일부러
37:09 I didn't touch anything.
37:58 스타
38:09 0입니다. 지금
38:19 해외 일정 갈 때 맨날 김치찌개랑
38:22 챙기냐고요? 아, 지금은 안 챙겨왔어요.
38:23 챙겨왔어요.
38:27 사실 그때 많이 먹어서 어, 요즘 안
38:30 찾게 되는 것도 있고 근데
38:33 일부러 안 챙겨왔죠. 이번에는 얼굴을
38:52 마리오 카트 할 때 어떤 캐릭터
38:55 보냐고요? 저 요시 뭐 루이지 마리오랑
38:58 마리오랑
39:00 또 뭐다 새로한 캐릭터들이면 되게 독특했는데
39:07 오므리 김치 볶으면 봤는데 아직 안
39:14 제 몸통만하다고요
39:27 요즘 일본에서는 택시 기사님들도
39:30 스키지 않나?
39:40 Happy birthday to
39:44 our 50 김승님.
40:30 Yeah, I was at the 2026.
40:33 2026.
40:36 summer season
40:39 show today and it
40:49 and there were a lot
41:21 I like the BGM.
41:23 It makes me calm.
42:40 was a great experience.
42:46 오늘 진짜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42:51 그리고 아까 입었던 쇼차학으로 입은 니트
42:53 니트 어
42:56 어 저랑
42:57 저랑 스타일리스트
42:59 스타일리스트 분이랑
43:01 분이랑
43:03 회사랑 다 같이 해서 고른 분들 이런
43:07 마음에 들고 어
43:13 이렇게 저런 낭랑한 어 뭐랄까 버린
43:16 느낌의 밑에 있고 이렇게 휴장가 맛이
43:25 옷이 너무 예뻤어요.
43:37 오늘 이제 공개된 그런 작장들을 좀
43:40 다양한 입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43:51 옷도 너무 이뻤고 다 마음에 들었어서
43:53 못잊을 하루가 또 될 거 같아요.
43:56 언제 이렇게 딱 생일날에 속에 참석을 해서
43:58 해서
44:00 얼굴 비추고
44:03 수많은 스팅이한테 직접 축하도 너무 좋았어요.
44:32 내일 오면에도 일정이 쭉 있기 때문에
44:35 이만 방송했습니다.
44:42 저한테 너무 의미 있는 날이라
44:46 어 잘 때도 되게 기분 좋게 잘 수
44:48 있을 것 같고 오래오래 기억에 새기는
44:50 날이 될 거 같습니다.
44:58 해피 승민대일을 마치고
45:05 어 바로 긴 라이브였습니다. 어
45:07 어제 하루 동안
45:11 축하해 주신 전 세계에 있는 많은
45:14 너무너무 고맙고요.
45:17 어떻게든 항상 돌려드리고 어
45:19 어
45:24 보답하면서 또 가을 한번 잘 보내
45:32 앞으로 행보도 기대 많이 해 주세요. 저는
45:34 저는
45:37 긴 하루를 적어두고 기절하러 가겠습니다.
45:38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