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안녕 말리세
0:04 보엑솔 안녕하세요. 보렉엑솔입니다.
0:05 >> 보넥엑 성우 >> 운악입니다.
0:06 >> 운악입니다.
0:07 >> 이제부터 저희가
0:09 >> 폴집 시작하겠습니다.
0:11 >> 잘 맞았다.
0:15 >> 어 사실 제 폴라로이드는
0:17 >> 지금 책정이 아닙니다. 이게 더 잘
0:19 어울려서 이걸로 바꿔봤는데이 룩은
0:22 약간 웨스턴 간지 웨스턴 느낌의
0:24 멋있는 뭐라 해야 돼?
0:26 >> 그런 느낌의 그거다.
0:26 그거다.
0:28 >> 맞아요. 멋있는 느낌. 야,
0:30 느끼세요. 여러분, 저는이 착장은
0:33 아까 신었던 부츠가 굉장히 또
0:35 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38 >> 포토의 어떤 톤도 그렇고 제 머리와이
0:40 데님 셋업이 너무 어울렸다.
0:43 >> 맞아요. 좋습니다.
0:45 아, 근데 이게 사실 신발이 킥인데
0:47 이게 진짜 멋있구든.
0:51 >> 예. 네. 이제 여러분 그러면은 포구 폴구집
0:52 폴구집
0:56 >> 폴구집 폴라로이드 꾸미기 집인가요? 아집
0:58 아집 >> 폴구셉
0:58 >> 폴구셉 >> 폴구집
1:00 >> 폴구집
1:02 해 볼게요. 이렇게 넣어서 그냥
1:03 이렇게 아 가지고 다니는 느낌
1:06 포토카드 느낌 잘해야겠네요. 사인
1:09 하나 해 드릴게요. 사실 제 취미가
1:12 없어요 요즘에 게임밖에
1:15 >> 취미를 새로 만든다. 뭐 하고 싶어?
1:16 >> 저는 클라임이
1:18 >> 너 혼자 하고 싶은 거야? 그니까 아
1:21 형이랑 아 그니까
1:23 >> 형이 축구를 좋아해요. 저도 축구를
1:24 좋아하거든. 요즘에 전 보기
1:26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챔피언스 리그 있잖아요.
1:28 있잖아요.
1:29 >> 직관을 꼭 한번 나중에 가보고 싶다. >> 저도요.
1:30 >> 저도요. >> 형이랑
1:31 >> 형이랑
1:33 >> 저는 뭐 운하이도 그렇고 마음 맞는
1:36 멤버들 여러 명이서 축구든 농구든
1:38 가보고 싶긴 합니다. NBA도 봐보고
1:40 싶고 MBA 전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1:42 다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1:45 >> 야구장이요. 이게 한 번 빠지면 쉽게
1:46 어어나올 수 없습니다. 저는 그리고
1:48 형이 제랑 저랑 다른 팀을 좋아했으면
1:50 좋겠어요. 왜냐면 저만 가지고
1:53 싶어요. 장난이고 저는 야구는 그거라
1:55 생각해요. 그 날이 와야 돼요. 뭐
1:58 >> 그러니까 봤을 때 와 이거 무조건
2:00 야구가 좋아졌다 싶은 순간이 와야
2:01 야구는 좋아지게 돼요. 어 여기 야구
2:04 있다. 이거 해 줄게. 이렇게 얘기는
2:07 계속 들었는데 제가 아직 설득을 못 다녔어요.
2:07 다녔어요.
2:09 >> 형은 약간 몸 부딪히고 이런 거
2:10 좋아해요. 진사적이신
2:11 >> 야구는 사람이
2:13 >> 회차마다 좀 이렇게 이러고 보는 거
2:14 아니에요? 팝콘 먹.
2:15 >> 그니까 봐봐요. 가만히 있는 거
2:17 신사적이지 못한 거야. 저는 이제 계속
2:19 계속 어우
2:19 어우
2:21 >> 집에 약간
2:22 >> 사실 저는 이거 되게 좋아해요.
2:25 그래서 언제 한번 나중에 스프치를
2:26 같이 보고 싶다. 그죠?
2:27 >> 그런 생각을 합니다.
2:29 >> 네. 언젠가 있겠죠. >> 아
2:31 >> 아
2:32 같이 유닛곡을 한다면 무슨 노래 하고
2:35 싶어요? 그때 얘기 나왔던게 둘의
2:37 어떤 취향적으로 교집합되는 장르가
2:40 R&B 얼터너티브한 아니면 완전 진짜
2:43 그 시절 90년대 이게 저희 둘 다
2:45 즐겨 들었기 때문에 토로가 좋아하는
2:47 장르를 딱 합쳐서 해보면 재밌지 않을까?
2:48 않을까?
2:49 >> 아 실크소닉 같은 거
2:52 >> 그렇죠. 굉장히 칠하고 그냥 이렇게
2:56 오늘 저희가 첫 보가 듀스 선배님들
2:58 무드를 상상하면서 찍었거든요.
3:00 >> 아 사실 듀스 선배님들이 오마 주죠.
3:02 >> 그죠? 오늘 살짝 상상을 해
3:04 봤습니다. 실제로 포토를 찍으면서
3:06 약간 이렇게 지금 이런 옷을 입고
3:09 무대를 하면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3:11 전 실제로 아까 그 상상을 했었는데
3:13 꽤 잘 어울릴 거 같았어요.
3:16 >> 향 향.
3:17 >> 아 저 형들이 막 그렇게 솔직히
3:19 동생으로 느껴지는 순간은 없고
3:21 진짜로? 아니 가짜 그러니까 형이
3:23 그니까 동생 같다기보다 약간 형이
3:25 막내다. 형이 집에서 막내거든요.
3:27 그래서 아이 형 진짜 막내구나 싶은
3:29 순간이 있습니다. 그냥 그 바이브가
3:31 있거든요. 너 진짜
3:33 >> 저는 또 장남이잖아요.
3:35 >> 오히려 이래서 형과 내가 캐미가 잘
3:36 맞는 거다.
3:39 >> 근데 확실히 운하이가 어른스럽긴
3:42 해요. 우하이가 진짜 막내라고
3:44 생각하시는데 맞긴 한데요. 엄청
3:46 성숙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어서 가끔
3:49 전 놀랄 때가 있어요. 오빠로서 그
3:52 장남으로서 잘 자랐구나 다가도 와
3:55 근데 저런 오빠 드면 난
3:57 >> 안 되겠다. 당신 유죄 스티커 하나
4:00 드릴게요. 당신 유죄 아 이거 있잖아
4:02 부호는 아니고 그 옛날에 저희가
4:04 라이브 방송 했었는데 제목으로 했던게
4:05 티키타한 코미디
4:07 >> 아 맞아요.
4:09 >> 티키타한 코미디
4:11 >> 이게 저희 앞내시아라는 곡 가사기도
4:12 하거든요. 좀 잘 어울리지 않나
4:14 싶어서 그걸 구호를 해보죠. 디키
4:17 타카 코미디
4:20 >> 저요.
4:22 >> 어 진짜 꾸였다.
4:24 >> 저는 이거 나쁘지 않습니다. 찾았다.
4:25 내 왕자님
4:26 >> 그니까 오늘 사진도 다 너무 잘 나와 가지고
4:27 가지고
4:28 >> 너무 좋아요.
4:30 >> 이거를 이제 저희 원도 두 분께
4:31 드리는 거잖아요.
4:33 >>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4:35 >> 네. 어 여러분 저희 눈지의 케미가
4:37 담긴 마리르 45로 많은 원 관심
4:39 부탁드리고요. 사실 저희가 활동에나
4:41 앨범에서 보여주지 못한 정말 새로운
4:43 모습을 많이 담았고 또 뛰오로서
4:44 케미가 오늘 아주 >> 뛰오로서네
4:45 >> 뛰오로서네
4:47 >> 뛰오로서 순조롭게 촬영했기 때문에
4:49 저희의 케미가 담긴 마리클레드 4로
4:50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4:52 >> 저희 운항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4:53 저도 좀 더 사랑했어요. >> 네
4:55 >> 네
4:58 >>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녕. 디끼 착한.
5:00 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