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부동산에도 실력화가 있다.
0:04 >> 여기가 여기가 완전 외식 격전지
0:05 아닙니까? 여기
0:07 >> 아 여기가 상당 놀랍게도 3억이 넘습니다.
0:08 넘습니다.
0:10 >> 쉽지 않다. 진짜 우리 뭐 장사할
0:12 데가 없네.
0:13 >> 먼저다 보니까 서울은 초토화시키고
0:14 있네요. 저
0:17 >> 저기가 그나마 유일하게 가능성이 좀 보이네.
0:17 보이네.
0:19 >> 저평가돼 있어서 하나 찾았다 이제.
0:21 >> 네. 드디어
0:25 >> 세시간 만에 하나 찾았다. 우리
0:27 >>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비주류 초대석
0:29 호스트를 맡은 육식맨이고요.
0:30 >> 저는 재무덕크 이재용입니다.
0:32 >> 오늘 상권을 주제로 지금부터 이야기를
0:35 나눠 볼 건데요. 게스트로는 글로우
0:36 유정수 대표님과
0:38 >> 또 왔습니다.
0:40 >> 우리나라 최고의 커피 콘텐츠
0:41 크리에이터 안스타 님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0:42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0:43 >>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0:45 >> 반갑습니다.
0:47 >> 아마 여러분들이 정도 게스트 모시고
0:48 상권 얘기하는 거 쉽지 않다는 거 잘
0:50 아실 겁니다. 기대하셔도 좋고요.
0:52 아, 먼저 대표님 이제 또 빅뉴스가
0:54 있으시잖아요. ETF 베이커리를
0:57 여었잖아요. 아 뭐 아침마다 거의
0:59 100여분씩 이렇게네 레이팅을 해
1:02 주시면서 오픈하고 20분 만에 빵이
1:04 다 사라져요.
1:06 >> 방만 하는게 아니라 밤해가 좀 될 수
1:08 있을 것 같다. 네. 그 정도로
1:10 아네요. 오늘 주제가 상권이니까
1:12 ETF 베이커리가 안국에 여신 이유도 궁금한데요.
1:13 궁금한데요.
1:15 >> 어떤 뭐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을까요?
1:18 >> 안국이 사실은 어 런던 베이글의
1:20 1호전도 안국에 있었고요. 네.
1:22 그리고 삼청동과 북에서 내려오시는
1:24 분들이 전부 다 안국역에서 만나세요.
1:27 >> 음. 네. 그래서 외국인 관광객이
1:30 워낙 많아요. 그래서 저희 매장 카페
1:33 매장 뭐 청수 같은 경우도 현금 결제
1:34 비율이 40%예요.
1:35 >> 아, 외국인이니까.
1:37 >> 외국인이니까. 예. 그래서 지금
1:39 상권은 오늘 여러 가지 상권들을 얘기하겠지만은
1:40 얘기하겠지만은
1:42 >> 서울의 상권을 크게 두 가지로 그냥
1:44 분류를 하면 외국인이 오는 상권과
1:46 오지 않는 상권에 따라서 완전히 그
1:49 느낌이 다르고 라이브도 다르고
1:51 그다음에 또 가장 가슴 아픈 거는
1:53 외국인이 오지 않는 상권은
1:55 >> 아 사실 미래가 밝다고 얘기하기가
1:57 대부분 어려워요. 왜냐
1:58 >> 외국인 평일의 회전율이 좋아지잖아요.
2:00 >> 엄청 좋아지죠. 예. 아,
2:04 >> 그리고 방문 더어는 주세다 보니까 그
2:05 나머지 상권들
2:06 엇갈리지 않을까?
2:08 >> 서울에 지형을 바꿔놨다. 놀라운 정보네요.
2:10 정보네요.
2:12 >> 이제 대표님께서는 지속적으로 절대
2:14 카페 열지 말라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2:16 전달하고 계시는 신데
2:18 >> 진짜 카페 전문가 우르고 싶기 때문에 네.
2:19 네.
2:20 >> 동감하시나요? 어떤나요?
2:23 >> 아, 저는 거의 뭐 한 300% 공동감?
2:24 공동감?
2:27 >> 네. 사실 제 첫 유튜브 출연이 우리
2:30 안스타님 채널이에요. 나가서 두시간
2:32 내내 서로 카페하지 말자.
2:33 >> 예. 떠들어.
2:34 >> 우리 비주리 경제학 지금 시즌
2:37 3거든요. 시즌 1에 초창기에 포문을
2:39 열어 주신 주인공이에요.
2:40 >> 맞아요. 제가 3년 만에 진짜
2:42 >> 우리가 3년 만에 진짜 왔는데 그거
2:44 방송 끝나자마자 안스타님이 저한테
2:45 원두를 보내 주셨어요.
2:47 >> 그때 그래서 저도 이제 한번 갈아먹고
2:49 나서 이제 다른 커피를 잘 못 먹습니다.
2:50 먹습니다. >> 아
2:50 >> 아
2:52 >> 그니까 그렇게 구제한 사람이
2:54 >> 버려 놨네.
2:55 안 먹었나? 잘 먹었을까? 그이
2:59 사람이 무서운게 예. 입만 버려.
3:00 >> 아, 그때 진짜 웃겼던게 제가 여기
3:02 와서 커피를 내려드렸잖아요. 근데
3:04 이정 휴계사님은 정말 철벽 같았어요.
3:06 나는이 왜 먹는지 모르겠다. 이거
3:08 그냥 메가 커피나 그냥 콘보트 가면
3:09 된다. 그래서 아, 이분은 쉽지
3:11 않겠구나. 그리고 어, 얼마 있다
3:14 보니까 저희 모래 주문 내역을 봤는데
3:16 이지께서 매달 시키시는 거예요. >> 반드시
3:17 >> 반드시
3:19 >> 매달 한 달도까지 없이
3:22 >> 그죠? 스커 모아야 되거든요. 그
3:24 사이에 그러면 스페셜티 시장 어떻게
3:26 보면 이제 3년 전과 지금의 스페셜티
3:28 시장을 생각해 보면 좀 뭔가 변화가 있었을까요?
3:29 있었을까요?
3:31 >> 요즘요 근래는 좀 크게 보면은 이렇게
3:33 B2B 시장과 B2C 시장을 나눌 수
3:35 있거든요. B2B는 좀 어려워지는 거
3:37 같고요. 창업 시장 많이 위축되고
3:39 있고 막 하라라고 막 그런 분위기가
3:41 있었을 때가 있었거든요. 한 때는.
3:43 근데 요즘에는 좀 이성적으로 판단을
3:44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때는 막
3:47 감정적으로 어 쏠리셨다고 한다면
3:48 >> 그래서 B2 B 시장 좀 위축되고
3:50 있고 오히려 B2 C 시장 그니까
3:52 집에서 커피를 내려드시는 그런 어떤
3:53 수요 자체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고이
3:55 시장은 좀 커지고 있어요.
3:57 >> 예. 오히려 개인 카페들이
3:58 프랜차이즈와 돼 가는게 많은 거
4:00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정쩡한
4:02 개인 카페들이 정말 경쟁력을 많이
4:04 잃고 살아남기가 너무 힘든 시장이 됐어요.
4:04 됐어요.
4:06 >> 그렇죠. 그죠. 그러니까요.
4:09 >> 이런 상황에서 카페를 하신 이유는
4:11 >> 내가 최고한 자부신
4:13 >> 이런 모순이 다 있나 싶어요.
4:15 >> 어 내가 끝을 보여주겠어. 하이엔드의
4:15 끝을 보여주겠.
4:18 >> 상회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뭐예요?
4:21 >> 이제 저희 창업한다고 같이 대화 많이
4:24 나눴었는데요. 사실 어 안스타님이
4:27 지금 목적은 커피를 파는 가게가
4:29 아니고 원도를 파는 가게예요. >> 아
4:30 >> 아
4:31 >> 아 그 비밀인데
4:35 >> 아 영어 비밀이나요?
4:37 어떻게 언 스페셜티 오프라인 매장이네.
4:38 매장이네.
4:40 >> 네. 그렇죠. 네. 그래서 와서
4:41 커피를 체험하고
4:43 >> 제용님처럼 다리 이제 쳐모으는
4:46 사람들을 양산하겠다. 대단한 뽀부가 있었고요.
4:48 있었고요.
4:51 >> 네. 아
4:53 >> 아 근데 제가 뭐 한참 또 카페 하지
4:55 말라 힘들다고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4:57 제가 창업을 하는 이유는
4:58 >> 어쨌든 제가 해외에 진짜 많이
5:00 다녔잖아요. 근데 해외 많이 다니면서
5:02 느낀게 옛날에는 뭐 여러 가지 뭐
5:04 한국보다 다른 나라들의 커피 어떤
5:05 문화나 수준이 되게 높았어요.
5:07 퀄리티나. 이제는 세계 어떤 나라
5:08 가서 커피 마시는 것보다 한국에서
5:11 커피 마시는게 더 맛있어요. 예.
5:13 그래서 그 실력에 비해서 뭔가 한국
5:15 로스터리들이나 커피의 어떤 브랜드들이
5:17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는게
5:20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에서
5:23 뭔가 외국인 분들이 왔을 때 혹은 아
5:24 진짜 여기에서만큼은 내가 최고의
5:27 퀄리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이 좀
5:28 있었으면 좋겠다. 좀 그런 한국
5:31 커피의 어떤 수준을 좀 알릴 수 있는
5:33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5:35 창업을 경험하였고 좀 결심하게 됐죠.
5:38 >> 그러면 그런 야심 때문에 한남동을
5:40 선택하신 건가요? 맞아요. 아까 유성
5:42 대표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그 외국인이
5:44 있는 상건과 없는 상건 이제 늘어나는
5:45 상건과 적은 상건에 따라서 이제 많이
5:47 앞으로 많이 차이가 날 거라고 말씀을
5:50 하셨잖아요. 근데 한남동이 이제
5:52 >> 어 외국인 비중이 적절히 있고 그
5:55 유입 유입이 조금씩 늘어난다고 좀
5:57 느껴졌어요. 그리고 저희 매장 자체가
6:00 사실 이제 데일리안 어 커피보다는
6:02 어떤 경험이나 그 경험을 했을 때 그
6:05 가치를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6:07 만한 카페예요. 근데 한담동에 그런
6:09 분들이 많이 모여 있어요.
6:11 >> 사실 하이엔드 시장 어 외식에서는
6:13 보통 이제 파인다이닝이라고 할 수
6:15 있고 이제 커피에서는 스페셜티 예이
6:17 두 가지가 장사가 되는 곳이
6:20 한남동이랑 청남동밖에 없긴 합니다.네
6:23 >> 두 군세를 벗어나면 예 가큐표가
6:25 허용이 안 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 그겠네요.
6:25 >> 그겠네요.
6:27 >> 왜냐면 제가 상권 볼 때 유정
6:29 대표님한테 그냥 거의 코칭을 받아 가지고
6:30 가지고
6:32 >> 그래서요. 예. 제가 찾아가서 전
6:34 대표님께 항상 여쭈거든요.
6:35 >> 그러니까 대표님이 자기 가게인 것처럼
6:38 이미 다 알고 계시네요.
6:40 >> 그러면 최종적으로 선택과 한남동의 그
6:42 입지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6:45 성장하고 있는 상권에 끝에 자락을
6:48 되게 잘 잡았어요. 근데 이게
6:50 그거거든요. 저희가 이제 보통 어머니
6:51 상권이라 그러고 이제 자식 상권이라고
6:54 얘기하는데 부모 상권고 자식 상권인다
6:55 그랬을 때
6:57 >> 결국 시간이 지나면
6:59 >> 부모는 나이가 되시잖아요. 그리고
7:01 자식이 이제 장성하게 되거든요.
7:04 그러니까 지금의 희판 상권에 끝에
7:06 버리는 상권이 하용후 5년에서 10년
7:09 지나면은 그때는 여기가 메인의 중심가 있고.
7:09 있고.
7:11 >> 네. 그리고 새로운 상권이 이쪽으로
7:13 다시 뻗쳐져 있고 그게 바로 지금
7:15 홍대 같은 곳이 된 거죠.
7:17 >> 예. 홍대 주변 상권은 너무 핫하고
7:19 잘 되거든요. 그런데 막상 못
7:21 채였었던 홍대 어머니 상권은 사실은
7:24 지금 매우 힘들어졌죠. 네. 그런
7:26 현상이 사실 상권의 곳곳에서 다
7:27 벌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7:29 >> 아스타님은 이제 자재분으로 잘 결정하신
7:30 결정하신
7:33 >> 네. 그렇죠. 아, 이제 본격적으로
7:35 저와 재용님처럼 카페에 대해 아무것도
7:37 모르는 무지렁이들이 카페를 창업한다고
7:40 가정을 하고 지금부터 서울 지도를
7:41 헤매면서 상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7:42 볼 건데요.
7:44 >> 아, 이제 본격적인 거예요.
7:46 >> 네. 이제 오프닝했어요. 오프닝
7:49 유튜브 영상이 2분 나갈 겁니다.
7:51 >> 아, 그래서 오늘 사이버 임자 네.
7:52 다녀 볼 건데요.
7:53 >> 요거 재밌겠네요.
7:57 >> 오늘 방송이 끝나고 두 분은 창업을
8:00 안 하면 죽어 하는 상황이라면 결국
8:02 나는 어느 상권로 창업하시겠다.
8:04 하나씩 정하시는 거. 너무 좋아요. 정해보겠습니다.
8:05 정해보겠습니다. >> 네.
8:06 >> 네.
8:08 >> 네. 이제 서울시 지도가 이제 저희도
8:09 눈앞에 들어와 있고요.
8:12 >> 네. 보통 홍대, 강남 명동을 3대
8:14 상권으로 분류하는데 먼저 서북 쪽에
8:17 홍대부터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홍대.
8:17 홍대.
8:19 >> 네. 일단 안스타 님이 카페 알아보실
8:21 때 제일 먼저 홍대부터 보셨다고 했는데
8:21 했는데
8:23 >> 맞아요. 저 저희 홍대부터
8:24 봤어요.왜왜 그래요?
8:26 >> 왜냐면 진짜 단순해요. 저희 오피스가
8:28 홍대 있거든.
8:29 관리하기 편하니까
8:31 >> 이래서 사장님들이 망합니다.
8:33 >> 제가 그 결정하고 유정표님의 그
8:35 메아리가 이렇게 계속 들려와가지고
8:37 >> 그래서 포기했어요.
8:39 >> 그 홍대는 아무래도 부모 상권이라고
8:41 말씀하시잖아요. 되게 오래된 상건이고
8:44 그래서 젠트리피케이션이 좀 심해서
8:46 임대료가 너무 비싸다. 그래서 지금은
8:47 이제 어떻게 보면 대기업 프랜차이즈
8:49 위주로 많이 바뀌었는데
8:51 >> 지금 상황은 좀 어때? 좀 많이
8:54 바뀌었나요? 네. 지금 홍대 메인
8:55 상권는 완전히 다 죽었다고 봐야지
8:57 되고요. 네.
9:00 이게 사실은 이게 안타깝게 더 전이
9:02 돼서 합정동까지 지금 다 마비된 상황이고
9:03 상황이고
9:05 >> 홍대에서 이제 동쪽으로 가는 곳과
9:07 이제 서쪽으로 가는 곳으로 이제
9:10 상권이 조금 나뉘는데 이제 어
9:11 아래쪽으로 좀 더 이제 내려가면은
9:13 망원동 쪽이 있고 이쪽으로 내려가면은
9:15 반대로 연남동 쪽이 있거든요. >> 과연남
9:16 >> 과연남
9:18 >> 망원과 연남
9:20 >> 합정과 연남은 같이 개발됐거든요.
9:21 홍대가 이제 너무 비대해지니까는
9:23 합정과 연남으로 상권이 같이 갔는데
9:26 연남은 살아남고 합정은 죽었어요.
9:28 이게 시사하는 바가 되게 커요.
9:31 >> 이게 어떤 차이냐면 기억 망하고 나면
9:33 그러면 이제 다 이제 떼주고 떼주고서
9:35 남은 마지막을 우리가 잔종 가치라
9:37 그러잖아요. 상권에도 잔종 가치가 있습니다.
9:38 있습니다.
9:41 >> 어 상권의 잔치는 상권의 유동적인
9:43 요소들을 다 빼고 상권이 그냥
9:46 뼈다기만 남겼을 때 어이 상권이
9:47 무언가 볼게 있나? 음.
9:49 >> 유명하다는 것 이외에도이 상권이
9:51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뭔가 자산이
9:54 있는가를 봐야 되는데 이때 합정은 없었어요.
9:55 없었어요.
9:57 >> 근본적인 자산이나 뭐 고정적인 뭐
9:58 유동 인구 막고 요런 느낌인가?
9:59 >> 아 아니요. 유동 인구를 다 빼고
10:02 나서 사람들이 올마한 뭔가 요소를
10:05 만들어낼 수 있는 거지 않
10:06 >> 뭐 관광지 뭐 이런 느낌이 최력
10:08 가까운 걸 말고는 사실 이제게 없는
10:12 거죠. 메세라폴리스 맞 이런게 원대교
10:14 >> 그런데 연담동에는 연트라 파크가
10:16 있었죠. 공원이 있죠. 네.
10:18 연트라파크 그래서 연남동 하라는
10:19 얘기가 2008년부터 나왔는데
10:21 아직까지도 연남동은 상관히 죽지 않았어요.
10:22 않았어요.
10:24 >> 네. 연트럴 파크 고작해 봤자 20m
10:26 정도밖에 포기 안 되는 선 공원이
10:28 있거든요. 근데 이게 있고 없고 차이가
10:29 차이가
10:31 >> 이게 상당히 큰 거죠. 예. 걷기에
10:33 좋은 거리를 만들어 주니까예.
10:35 >> 사람들이 데이트하고 나들이를 온다.
10:37 >> 그렇죠. 그래서 연동 쪽은 상권이
10:40 계속 남아 있고 합정동 쪽은 전부 다
10:41 >> 상권이 가게들이 많아질수록 더
10:44 답답하고 사람들이 모일수록 오히려 아
10:46 왔을 때 불쾌감이 더 커지거든요.
10:48 연드파크가 그걸 상당히 많이 해소해 줘서
10:48 줘서
10:51 >> 주는 거 공원 그 요만한 공원이 예
10:53 >> 사실 연남동에서 장사해 보면
10:55 연설파크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게
10:56 연절파크 바로 옆에 있는 건물
10:58 있잖아요. 거기에 2층이나 3층에서
11:00 장사를 하려 그러면은 인테리 안 해도
11:03 돼요. 통창으로 그냥 바깥에
11:05 가로수들이 쫙 이렇게 늘려서 있는
11:07 그것만 보는 걸로도
11:09 >> 돈이 들 일이 없어요. 그만큼 그게
11:11 자산적으로 되게 큰 가치가 있어요.
11:12 >> 아, 공원이라는게 그렇게 큰 가치가
11:14 있더. 네.
11:16 >> 우리가 공원하면 당연히 아, 연락파크
11:18 너무 조그만 공원이고 뭐 서울숲이나
11:20 뭐 이런 공원들이 훨씬 더 좋을 것
11:21 같잖아요. 이산호수 공원. 그런데
11:24 그런 대원 공원들은 반드시 공원의
11:26 끝에 담이 쳐져 있고 그리고 나서
11:29 대로를 팔차는 대로를 건너야 상권이
11:31 있어요. 근데 언트럴파크는 차가
11:34 다니지 않는 사람들만 걸어다니는 상
11:36 곳에 얄짐한 공원이 있다 보니까
11:37 접근성이 너무 좋기 때문에
11:39 >> 그래서 연남동이 계속 살아남을 수 있었다.
11:40 있었다.
11:41 >> 아 그러네요.
11:42 >>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메인 거리가
11:45 지도상에서 어디예요? 홍대 메인
11:47 >> 아 메인 아 그렇게 우리 연도 차이
11:50 연식 차이가 있기 때문에 메인 거리라
11:52 그랬을 때 제가 말하는이 지금 홍대
11:55 여기에서 지금이 앞으로 내려가는요네
11:56 그리고 요쪽
11:59 >> 예 출고 있는 이쪽이 연결되는 KFC
12:00 있는 요쪽까지 연결되는 KFC
12:01 >> 만남의 장수잖아요.
12:03 >> 여기서 약속 약속 장소
12:04 >> 근데 걷고 싶은 거리 요쪽이 이제 또
12:06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걷잖아요.
12:08 >> 외국인들 바글바글하고
12:10 >> 이렇게 계속 가면 상상마다까지 가는
12:12 거고 이게 보통 메인 거리라고 하지 않나요?
12:12 않나요?
12:13 >> 맞아요. 맞아. 제가 요즘에 많이
12:15 느끼는 거는 그 홍대 메인걸
12:17 있잖아요. 9번 출구에서. 그리고 그
12:21 뒤쪽 연남동 쪽으로는 외국인들과
12:22 플러스 내국인이 되게 유동기가
12:25 많아졌더라고요. 진짜 많아졌어요.
12:28 근데이 그 전에는이 밑에이 쭉
12:29 내려오면 홍대 클럽거리랑 그 밑에
12:31 쪽까지 원래 학점까지 이어지는게 되게 많았거든요.
12:32 많았거든요.
12:34 >> 거기가 진짜 핫했는데 거기가 진짜 많이
12:34 많이
12:36 >> 죽었어. 진짜
12:37 >> 여기가 제가 말한 그 주차장 골목
12:39 여기도 밖게 있고맞.
12:41 >> 외국인 왜 이렇게 많이 먹대요? 항철도
12:41 항철도 >> 광철도
12:42 >> 광철도
12:43 >> 아 그
12:45 >> 아 매우 명확한 이유였습니다.
12:46 >> 오 그런 이유예요.
12:49 >> 바로 와서 에어밴비로 탁 바로
12:50 >> 캐리어를 많이 끌고 다니더라고.
12:52 >> 네. 여기에 제일 많은게 외국인.
12:54 다음에 두 번째가 내국인 세 번째가
12:57 불법 에어B 단속로 다니는 경찰거.
12:59 >> 이럴 정도로 지금 여기가 에어베 천국입니다.
13:01 천국입니다.
13:03 >> 아이 공황 접근성이 크구나. 이게
13:05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 외국인이
13:07 얼만큼 오냐 안 오냐에 따라서 지금
13:09 상권이 상권의 흑망세가 정해진다고
13:11 말씀하셨는데 홍대가 딱 진짜 그런
13:12 대표적인 케이스인 거 같아요. 저기에
13:14 숙소가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13:16 외국인들이 와서 체류할 수 있는
13:18 숙소가 ANMB를 기반으로 되게 많이
13:20 몰려 있는 지역이에요. 아무래도
13:22 광철도가 있다 보니까. 음서
13:24 외국인들이 저기 숙소를 잡고 저기에서 옮겨요.
13:26 옮겨요.
13:28 >> 그래서 홍대상권이 홍대역쪽으로 모여
13:30 있어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찍고
13:31 가거든요. 예를 들어 성수 어떤
13:32 지역이다 그러면 성수 찍고 다시
13:34 숙소로 돌아오잖아요. 그래서 숙소
13:37 근처에서 소비가 많이 일어나고 혹은
13:39 그냥 진짜 스팟을 찍고 다녀서
13:41 홍대락은 전체적인 상관을 봤을 때
13:42 계속 이렇게 좀 줄어들고 있는 거 같아요.
13:43 같아요.
13:45 >> 근데 그 그쪽은 오히려
13:46 >> 되게 밀집도가 강해지고
13:48 >> 네. 그 실제로 홍대 쪽에서 코스메틱
13:50 쪽으로이 뷰티 쪽으로 그 사업하시는
13:52 분들은 매장 매출 계속 늘어나요. >> 음.
13:53 >> 음.
13:53 >> 네. 그쪽은
13:55 >> 그러니까 공항에서 일단 짐 내리고
13:57 짐물 들고 제일 먼저 도착하는가
13:59 무조건 홍대구나 지금.
14:01 >> 아, 그게 컸네. 대신의 홍대는 제가
14:03 느끼기에는 객단가가 낮아요. 그러니까
14:06 그 층 그 소비하는 연령층 자체가
14:07 되게 어려요. 그래서 저희가 홍대
14:09 매장을 내려다가 이제 스터치하다가
14:12 포기했던게 저희 커피를 소비할 수
14:14 있는 그 소비 인구가 그니까 그냥
14:16 일반적인 홍대를 좋아하는 유동
14:18 인구로는 그 가격에 커피를 소비할
14:20 수가 없는 고객들이 많아요. 음. 아
14:22 젊은 층이 많이 오는구나.
14:24 >> 그럼 홍대에서 지금 연남은 연트럴
14:26 파크가 있다고 했는데 망원은 왜 왜
14:28 좋은 거예요? 망원은 네. 망원
14:30 시장이 있죠.
14:32 네. 실제로 전통 시장이 우리나라에서
14:34 이제 광장 시장 다음으로 잘되는
14:37 시장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네.
14:40 망원역이 사실은 예전에 이제 성
14:42 홍대상권이 연결되어서 같이 있을 때는
14:45 여기 물줄기가 여기에서 유입되는
14:48 유동이 여기까지 흘러서 넘쳐갔는데
14:51 근데 합정이 중간에서 막히면서 사실
14:53 고립된 지금은 저수처됐어요.
14:55 >> 네. 그래서 망원 상권이 지금은 좋지 않아요.
14:56 않아요. >> 네.
14:58 >> 네.
15:02 지금 연동이 원동만큼 멀거든요.
15:04 홍대에서 가면은 둘 다 한 20분
15:07 25분 정도 걸어야 돼요. 그런데
15:09 예. 연이동은 그런데 계속
15:11 괜찮거든요. 왜냐면 연남동이 살아
15:14 있으니까 홍대, 연남동, 연이동까지
15:17 걸어서 가또 볼 만한게 있는데 여기서
15:18 홍대에서 나와가지고 망운돈론 쪽으로
15:20 가려 그러면 중간에
15:22 >> 그냥 서먹한
15:23 합정동을 지나야 되는 거. >> 섬이네.
15:26 >> 섬이네.
15:29 굉장히 합종 비판적인 시간동 >> 안타까워요.
15:32 >> 안타까워요.
15:33 >> 그 환성인데
15:36 >> 이런 서부권에서 안스타 님이 추천해
15:37 줄 만한 카페가 혹시 있으세요?
15:40 >> 어 많죠. 여기 카페 많은데 요즘에
15:43 제가 이쪽에서 추천하는 카페는 그
15:46 합정과 홍대 사이에 여기가 되게 그
15:47 상권이 죽어가는 것과 좀 살아나는 거
15:50 완전 딱 중간에 있거든요. 거기에
15:52 이제 그 아이덴티티 커피라는 곳이
15:54 있어요. 거기 괜찮고 그리고
15:55 클라리멘토라는 곳이 있어요. 걸어서
15:57 도불로 얼마 안 걸리거든요. 거기도
16:00 괜찮고요. 홍대거리 쪽으로 가면은
16:02 말릭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는 막
16:04 할리오빠들도 가고 그래요. 특히 알고
16:06 여기가 진짜 제가 좋아하는 카페인데
16:07 제가 말씀드리는 카페는 다 이제
16:09 커피도 정말 맛있는 거예. 퀄리티가
16:11 정말 뛰어난 거 그런 곳들이 여기
16:13 숨어 있어요. 그래서 사실 홍대합정이
16:15 어떻게 보면 옛날부터
16:17 >> 진짜 커피맛집이
16:17 >> 아 많았
16:20 >> 여기 많았어요. 예 진짜 많았던
16:21 곳이에요 여기가. 근데 이제 뭐
16:22 젠트리피케이션 일어나면서 이런
16:24 카페들은 또 임대비를 임대비가
16:26 높아지면은 저희가 FMB 같은 경우는
16:28 이게 감당이 안 되니까 이제 다른
16:30 곳으로 많이 퍼졌죠. 그러면서 다시
16:33 몰려들고 있어요. 지금 요즘에 약간
16:36 저기 동교동 저쪽 기준으로 동교동에서
16:38 합정가는 길쪽 기준으로 거기로 많이
16:39 조금 몰려들고 있어요.
16:41 >> 아 홍대 메인 거리 말고 반대쪽으로
16:44 올라가면 좀 괜찮다. 그렇죠. 여기
16:45 느낌 있는 가격들 많이 있어요. 그
16:47 그래서 저도 저 요즘 홍대를 진짜
16:49 많이 문장을 다녔는데 저기가 그나마
16:52 유일하게 가능성이 좀 보이네. 저평돼
16:54 있어서 사람 내가 이제 매장을 잘
16:56 만들어서 이제 고객한테 소고할 수
16:59 있으면 찾아오겠다. 맞아 맞아
17:00 >> 야 이렇게 뜯어 보니까 생각보다 더 재밌는데
17:01 재밌는데
17:02 >> 그니까 우리 지금
17:04 >> 홍대만 해도 이렇게 재밌는데 지금 갈
17:05 때가 지금 너무 많아 지금
17:07 >> 그러면 이번에는 그러면 3대 상권쪽
17:09 두 번째로 명동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17:10 가보겠습니다.
17:11 >> 전통의 강자
17:13 >> 명명동으로 네네
17:16 >> 계속 말씀 나눴던 외국인 상권의 대표 주자잖아요.
17:17 주자잖아요.
17:19 >> 어 요즘네 명동 외국인 괜찮나요?
17:21 어때요? 일단 엄청은데 저는 가봤을 때
17:22 때
17:24 >> 옛날 요커만큼 좀 회복이 됐나요?
17:26 >> 거의 완전 회복됐다고 보시는게
17:28 맞고요. 그런데요 약간만
17:31 >> 명동 상권은 명동역을 찍으면 되는게
17:32 아니고 을지로 입구역을 찍는게 맞습니다.
17:34 맞습니다.
17:37 >> 네. 네. 여기에서이 주변이 이제
17:39 명동 상권이라고 보시고 명동역은 명동
17:40 상권의 끝
17:42 >> 끝. 그렇치군요.
17:45 밀리오 명동 이제 거의 그 느낌으로
17:48 이제 명동이 밀리오리 팀이구나. 명령
17:51 주변에도 많긴 많더라고요. 많죠.
17:53 >>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명동의 어떤
17:55 근원적인 힘 같은 건 어떤 거라고 보세요?
17:55 보세요?
17:57 >> 사실은 우리나라 처음에 최 호텔도
17:59 사실 명동에 있었고 예. 계속
18:01 우리나라의 사대문 안쪽밖에 없었을
18:03 때부터 명동은
18:06 >> 이제 명동이었죠. 사람들이 거리로서
18:07 갈 수 있는 가장 서울의 이제 메인
18:11 상권. 그래서이 돋보적인 어떤 타지를
18:13 사실잃지 않고 계속 그 이름이
18:15 지금까지 이제 이어오고 있는 거 같아요.
18:16 같아요.
18:17 >> 저는 숙소
18:18 >> 숙소 그니까 요거 호텔이 많은 곳이잖아요.
18:19 곳이잖아요.
18:20 >> 호텔이 많아요.
18:21 >> 그래서 숙소가 좋아서
18:22 >> 사성코 호텔이쪽에 많이 있으니까
18:24 >> 맞아요. 가성비 숙소들이 많아
18:26 가지고요. 저희도 어디 해외여행
18:28 가면은 우리 딱 숙소부터 먼저 정한
18:29 다음에 거기 반경으로 여행지를 많이
18:31 정하잖아요. 그리고 소비도 거기서
18:33 많이 하고 그니까 숙소가 저게 되게
18:35 많이 가성비 있는 숙소들이 많이 몰려
18:38 있고 그리고 보통 한국에서 컨텐츠가
18:40 너무 좋아 가지고 내국인들에게 되게
18:42 유명해진 하플레이스 같은 경우는
18:44 외국인들이 몰려올까 시차가 있거든요.
18:46 >> 근데 명동은 그냥 대표적인 어떤 그
18:48 한국의 관광객들이 필수 들려야 할
18:50 랜드마크로 그냥 아예
18:51 >> 그냥 이미 전 세계 이름이 알려져
18:54 있다. 옛날에는 그리고 중국인이
18:56 많았는데 요즘에 다 완전 글로벌이더
18:59 완전 글로벌이여 가지고 그럼 명등에
19:01 우리가 카페를 차린다면 무조건 외국인
19:02 타겟으로 근데 외국인 타겟으로 카페를
19:03 만드는게 가능한가요?
19:05 >> 아, 근데 명동은 카페를 차르면 안
19:07 돼요. 그래요.
19:09 >> 지금 그 카페 영업 이익으로 버틸 수
19:11 있는 인대료가 아니라 가지고
19:12 >> 인대료가 굉장히 높나 보네요.
19:14 >> 네. 여기는 뭐 평당 뭐 100만 원
19:16 우습게 넘어가지 않아요? 메인 거리
19:16 같은 경우
19:17 >> 네. 메인 거리 같은 경우는 100만
19:20 원이 당연히 넘어가고 이제 뒤쪽
19:22 거리로 갔었을 때 이제 메인 거리와
19:24 가격 차이가 가장 극심한 곳 중에
19:27 하나예요. 왜냐면 여긴 정말 유동이
19:28 너무나 중요하거든요.
19:31 >> 외국인이야 내가. 그리고 길거리를
19:33 걸어 가다가 어 저기 뭐 있네 하고서
19:36 산다. 이게 한국 사람이
19:38 >> 그냥 길 가다가 어디 들어가서 소매전
19:39 가지고 물건 사는 거랑은 비율이 달라요.
19:41 달라요. >> 그래서
19:42 >> 그래서
19:44 >> 앞에 대로변의 가격이 정말로 미쳤다.
19:47 예. 그래서 올리브영 하시는 이제
19:49 사장님이 계셔 가지고 이제 아 하루
19:50 매출이 얼마예요? 그러니까 하루
19:52 매출이 3억이라 그러더라고.
19:53 >> 하루 3억이요? >> 그지?
19:53 >> 그지? >> 와
19:54 >> 와
19:56 >> 그래서 임대료가 왜 비싸냐고
19:58 건물주한테 뭐라고 못 하겠어. >> 예.
19:59 >> 예.
20:00 >> 그걸 그걸 커피로 팔으려면
20:02 >> 그거는 하루 3억이 하루 3억 커피로
20:05 팔려면은 그냥 밭을 하줘야죠. 그
20:06 밭을 하져도 못 파.
20:08 >> 그 드럼통으로 부어야 되는 거야.
20:09 >> 그래서 명동은 밥집이 되게 꾸석해
20:11 있어요. 일단 대로변은 잘 안 보여. 예.
20:13 예.
20:15 이런 진잘되는 거는 다 구석이
20:19 있더라고. 네. 하통관 이런데 말고는
20:21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네요.
20:22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네.
20:24 >> 명동은 젠틀리피케이션은 그 아득히 넘어섰네요.
20:25 넘어섰네요.
20:27 >> 네. 그러던 시절이 있어요. 코로나
20:30 때 명동이 하도 임대가 안 나가니까는
20:32 사실은 이제 메인 거리에도 이쪽
20:34 길에서 저쪽 길까지 한 블록이 전부
20:37 다 임대가 붙어 있는 그런게 이제
20:38 뉴스에 되게 많이 잡혔었거든요.
20:41 >> 또 참 이렇게 해지말하고 다시 이렇게
20:43 시절이 한 2년 3년 지났을 뿐인데
20:45 이렇게 외국인들로 이제 넘쳐나고
20:47 임대를 얻으려는 사람들이 줄니까 사실
20:50 그때 또 건물주들이 뭐를 학습했을까?
20:51 >> 아 버티면 된다.
20:54 >> 예. 그러니까 이런게 그래서 인생의
20:55 진리는 없는 거 같아요. 네. 이게
20:59 저 안타까워도 사실 또 이렇게 해서
21:01 장사가 되니까. 네.
21:03 >> 네. 그러면 안스타님께서 명동에서
21:05 혹시 인상깊다면
21:08 >> 아, 명동 진짜 어려워요. 명동 많이 없는데
21:09 없는데
21:11 >> 뭐 진짜 금보원이라고 한다면은 뭐
21:13 리블의 명동 성당점
21:16 >> 여기가 있어요. 예. 거기가 그래도
21:18 명동 성당 안에 매장이 있고. 음.
21:21 >> 아, 그리고 근처에 조금 요즘에
21:22 그래도 커피 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데
21:24 한다면 뭐 캐시미어 근데 여기
21:25 캐시미어 커피라고 있는데 거기도
21:27 여기라는 좀 거리가 있어요.
21:29 >> 그래서 좀 사실 명동보다는 좀 나와야
21:30 돼요. 이쪽으로. 예. 아까
21:32 말씀드렸듯이 사실 커피로 장사하기가
21:34 굉장히 힘든 곳이라 가지고 여기가
21:36 >> 그렇군요. 네. 그럼 조금 더 올라가서
21:37 올라가서
21:40 >> 명동을 지나네. 총대천 쪽으로 가서
21:41 >> 네. 석촌 북촌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21:42 가보겠습니다.
21:44 >> 석촌까지가 너무 뭐니까 일단 저희
21:47 >> 아 제 인사동이랑 인성동이랑 북촌
21:50 얘기를 한번 얘기네.음
21:52 >> 얘네들 특징은 뭐예요? 북촌 쪽은
21:54 >> 예 무조건 그거죠. 한옥이 있다는
21:55 거죠. 아, 그죠.
21:57 >> 우리나라의 이제 한옥 지정마을이 사실
22:00 서울 안에는 남산밑의 한옥마을은 새로
22:03 지은 거고 사실은 역사가 오래된
22:05 유적지로서의 가치가 있는 한옥 마을은
22:07 사실 서초인과 부촌회밖에 없거든요.
22:08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정된게
22:11 이성동이에요. 이선동 같은 경우에는
22:13 생활 간혹이어서 이제 독립운동한
22:15 정세원 선생님이 분양역 하우스를
22:17 지으셨던 거예요. 그래서
22:19 >> 한옥이 외국인들도 좋아하지만 사실은
22:22 국내 젊은 친구들도 너무 좋아해요.
22:24 >> 그죠? 한옥카소 아 한옥 카페 운체 있거든요.
22:25 있거든요.
22:26 >> 예, 맞아요. 느낌이 있더라고요.
22:29 >> 요쪽 카페는 어떤가요?
22:29 >> 북종 카페는
22:32 >> 아, 여기도 임대가 너무 비싸 가지고
22:34 >> 여기는 카페보다 좀 베이커리
22:35 느낌이라고 봐야 되.
22:36 >> 맞아요. 안국력은 베이커리를 같이
22:38 하지 않으면은 사실 객단가가 안 나와요.
22:39 나와요.
22:41 >> 로티드 안국점이 제가 알기로는
22:42 그거든요. 되게 작아요.
22:44 15평인가요? 네. 그 그런데 임대료가
22:45 임대료가 >> 1,300인가?
22:47 >> 1,300인가?
22:49 >> 네. 그러니까 안국역에 아, 여기서
22:52 누가 카페? 아 그러니까 유동도 없고
22:54 여긴 별로 사람 없네. 여기 안국형
22:56 너무 외진대 아니야. 그런데 안국
22:57 앞에 임대료는 미쳤다.
22:59 >> 네. 안국역이 진짜 비싸요. 안국력 근처가
23:00 근처가
23:03 >> 아니 그렇게 비싼데 뭐 런뱀 뭐 언역
23:03 >> ETF 베이커리
23:06 >> 뭐 ETF 베이커리 뭐 이렇게 그 뭐
23:08 대한민국 월클 베이커리가 다 있는 뭐
23:10 이유가 있을까요? 아 그만큼 어 외국인들의
23:12 외국인들의
23:15 실수요 그니까 명동보다 오히려 소비
23:17 여력이 여기가 더 높은 경우가 있어요.
23:18 있어요.
23:20 >> 왜냐면 명동은 유동이고 잔자는 곳
23:23 근처야. 그러면 우리도 숙소는 어디다
23:25 잡아놓고서는 실제로 놀로는 다른 데로
23:27 가잖아요. 그 놀로 다른 데로
23:29 가시는게 이제 이거 근처예요. >> 여기는
23:30 >> 여기는
23:32 >> 외국인들이 일단 데려가잖아요.
23:34 그러면은 깜빡 죽습니다. 한옥 때문에
23:37 >> 한옥 때문도 있는데 다음에 여기 그
23:39 3정도까지 연결되는 그 거리가 주는
23:41 한국스러움과 애스러움이 아 그게 너무 멋지거든요.
23:42 멋지거든요.
23:44 >> 그게 마음이 감동해서 지갑이 술 열리다.
23:45 열리다.
23:46 >> 그리고 또 이제 여기서 한참 걷고
23:49 이제 또 달달한게 당기잖아. 그니까
23:50 또 먹고 >> 그죠
23:51 >> 그죠
23:54 >> 언니언이 진짜 잘 돼요니언 잘죠
23:56 >> 언니연 한 거이 진짜 잘 되네음
23:58 >> 그럼 여기까지 왔을 이제 북촌에서
24:00 굳이 서촌까지 넘어가야 되나 싶긴
24:02 한데 왜 서촌은 왜 핫한 거예요
24:04 >> 서촌은 별로 안 핫합니다.
24:07 >> 서은 누가 핫 핫하냐면이 광화문에
24:09 있는 어마어마한 직장인 수요들이 여기
24:11 골목골목까지 들어가 가지고 그래서
24:13 여기서 그거예요. 포장마차에서
24:16 해산무시켜서 예 무한리필 먹고 막
24:18 약간 그래서 저렴해요.
24:20 >> 예. 북에 비해서 훨씬 저다. 북은
24:23 되게 우아한 한옥 레스토랑 이런
24:25 것들이 이렇게 딱 질비하게 있다면
24:28 여기에는 진짜로 이제 국내인들
24:30 타켓으로 한 직장인들의 지갑을 이제
24:31 열게 만드는 그런 식당들이 되게 많이 있어요.
24:32 있어요.
24:34 >> 너무 재밌네요. 경복 좌우로 그렇게
24:35 다룰 수 있다는 게
24:38 >> 원래도 이제 서인과 이제 북천 쪽에
24:40 살고 있었던 양반과 다음에 서천 쪽에
24:42 살고 있었던 양반들 봤을 때 북청
24:44 쪽이 훨씬 더 부유한 계층이에 사다고
24:48 하더라고요. 원래 전통부촌 약간 조금
24:50 이제 낮은 낮은 등급 네. 네. 네.
24:53 그렇죠. 그래서 서촌에는 한옥들이
24:56 마찬가지로 북보다 한옥들의 어떤
24:57 크기나 이런 것들이 더 서촌이 더 작아요.
24:58 작아요. >> 그렇군요.
25:00 >> 그렇군요.
25:02 >> 아. 너무 재밌네요. 그니까요.
25:05 >> 전체적으로 서촌, 북촌 이쪽은 어
25:06 상권으로서 더 성장 여력이 있다고 보세요.
25:07 보세요.
25:10 >> 어, 여기는 밑을 깔아준다. 그게
25:11 중요한 거 같아요.
25:14 >> 예. 밑이 하방이 막혀 있어요. 매출
25:16 >> 기본 매출. 왜냐면 한옥 지정
25:19 지구라는 것 때문에 네. 아까 말했던
25:21 제가 그거 잔종 가치라 그랬잖아.
25:23 상권의 잔존 가치가 얘네 다 빼고
25:24 나니까 뭐가 남아? 100년된 한옥이
25:26 남았네. 너무 큰게 남아 있는 거지.
25:29 이거는 새로 지을 수가 없는 거예요.
25:31 >> 국가에서 음평처럼 한옥마을을 새로
25:32 짓더라도 100년 된 한옥 마을이
25:34 되진 않잖아요. 그니까
25:35 >> 그러다니까 한옥은 사실은 새로 지은
25:37 것보다 오래된게 사실 맛이다거든요. 그렇죠.
25:37 그렇죠.
25:39 >> 어쨌든 희소성이 끊임없이 보존이
25:43 되니까 기본 바닥이를 깔아주는 매출.
25:45 >> 초는 카페 없나요? 아, 서초는
25:47 많아요. 서초는 상대적으로이 지역에서
25:49 임대가 그래도 좀 리즈너블한
25:51 지역이에요. 아직까지는. 그래서 좋은
25:53 콘텐츠들이 많아요.
25:55 >> 카멜도 저기 있고요.
25:56 >> 그리고 다른 아기자기한 카페들 뭐
25:58 덴마크 에디션이나 아니면 파스텔
26:00 커피스 이런 데들 이런 그래도 커피를
26:02 좀 진정성 있게 하는 데들이 아직은 좀
26:02 좀
26:05 >>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곳이 아직은 서촌이네요.
26:06 서촌이네요.
26:08 >> 광화문 직장인 점심 자리라고도
26:11 했으니까 그런 거에 이어지는 소비가
26:12 네. 되기도 하겠네요. >> 맞아.
26:14 >> 맞아.
26:16 지금 이렇게 보니까 여긴
26:18 >> 그니까 명동이 그냥 외국인들이 찍고
26:20 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26:21 같아요.
26:23 >> 명동은 죽지 않겠네. 네.궁 광화문
26:25 뭐 이런
26:28 불가능한 거 여기서 묶고 걸어가면
26:31 광화문 걸어가면 안국 예력이
26:33 있는 곳이네요.
26:34 >> 그러니까 여기서 매력이 없는 건 이제 피아노
26:35 피아노 >> 아
26:37 >> 아 >> 종각
26:37 >> 종각
26:40 >> 중간에 왜 피아노만 그렇게 됐을지
26:42 >> 이제 지금까지 얘기한 것의 공통점이
26:44 다 강국이라는 거거든요.
26:46 >> 지금 우리 전통의 면과 지금 강남이
26:49 요즘 약간 소해된 느낌이긴 한데
26:50 >> 왜 왜 그럴까요? 요즘에
26:51 >> 네. 외국인 수요가 이제 폭발적으로
26:53 늘면서 외국인들은 강남이
26:56 신도시거든요. 볼게 없습니다. 예.
26:59 저 입장에서도 그 파리 갔었을 때
27:01 구파리가 있고요. 뉴랑스가 있는데
27:03 근데 뉴파리를 아무도 안 가요.
27:07 건강중에서는. 예. 거기 막예 고층
27:09 건물 많고 그런데 누가 파리 가면
27:10 그걸 기대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27:13 보니까 강북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27:15 >> 그러네요. 그럼 강남으로 한번 떠나볼까요?
27:16 떠나볼까요?
27:18 내수중심의 토크를 한번
27:19 이어가보겠습니다. 내수중심.
27:21 >> 네. 일단 강남역.
27:24 >> 그러면 먼저 재용 님께서 이제 그
27:25 사무실이 설능에 있으시잖아요. >> 설능이죠.
27:26 >> 설능이죠.
27:28 >> 어. 설능에 뭐 추천할 만한 카페
27:31 같은게 있으시다면 있으실까요?
27:34 >> 댓글로 좀 남겨 주셨으면 좋겠어요.
27:36 >> 저도 지금 선능에서 일한지 한 7년째 됐는데.
27:36 됐는데.
27:37 >> 아, 그 정도예요?
27:38 >> 마음에 드는 카페를 아직 못 찾았거든요.
27:39 찾았거든요.
27:40 >> 외국인이 왜 안 가시는지 바로
27:43 알겠네요. 갑자기 가니까 황폐해졌어.
27:45 네. 분명 인구는 훨씬 더 많은데.
27:47 네. 이렇게 내모하는 거야. 이거
27:48 그리고 이런 기업 상권의 맹점 중
27:51 하나가 또 이름난 대기업들은
27:53 >> 4억 안에 커피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27:55 잘 안 내려가요. 안 나가요.
27:56 사원들이 잘
27:57 >> 예. 그래서
28:00 >> 그걸 배우 수요로 봤다가는 큰 코
28:01 다치는 수가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28:02 되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28:04 >> 그렇죠. 네. 강남역이 예전에는
28:06 그래도 강남역이 약속의 장소로도 많이
28:09 이용이 됐었고 젊은 사람들이 데이트도
28:10 하고 그런 곳이었어요. 그래서
28:13 강남역에서이 아래쪽으로 말고 북쪽으로
28:15 이제 올라가는 쪽에 가다가 오른쪽으로
28:18 꺾으면 요쪽 라인이 그거든요. 여기
28:20 힙판 카페들도 있고 밧집들도 많이
28:22 있었는데 코로나 때 전부 다 완전
28:24 붕괴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회복을
28:27 여기는 못 하고 있어요.
28:29 왜 왜일까요? 예. 유동인구가 있을 텐데요.
28:30 텐데요.
28:32 >> 왜 그러니까 여기도 왜 여기가 힙판
28:34 카페들이나 이제 레스토랑이 있을 수
28:36 있었는지 아십니까? 여기도 1급지의
28:38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1종 주거지가 이쪽에
28:39 이쪽에 >> 있어요.
28:39 >> 있어요.
28:42 >> 그러니까 개발 제한 구역 같이 일종을
28:44 여기를 묶어 놓은 곳이 있다 보니까
28:46 거기에 단조 주택들이 이렇게가 그래서
28:48 이쪽에서 이제 오르밖에 오라가다
28:50 보면은 단조 주택들이 엄청 큰 것들이
28:52 갑자기 막 나와요. 강남에 왜 이런
28:53 단추 주택이 있지? 근데 거기가
28:55 대부분 이제 일종으로 묶여 있는데
28:58 거기들이 이제 상업으로 틀면서 이런
29:00 좋은 이제 카페나 레스토랑들이
29:03 생겼었던 것인데 지금은 강남유역
29:05 주변이 너무 황폐화되고 사실 갈게
29:07 없다 보니까 거기까지 올라가는게 사실
29:09 생각보다 거리가 걸어서 한 10분
29:11 가야 되거든요. 연결이 잘 안 되는
29:13 거예요. 저 이제 컨설팅 받으면
29:15 쇼핑몰 안 되는 쇼핑몰들 컨설팅을
29:16 되게 많이 받거든요. 근데 그러면
29:18 이제 항상 이거 물어보세요. 4층이
29:21 저희 뭐 아울렛 4층짜 4층이 이렇게
29:23 장사가 안 돼요. 4층짜리인데 그래서
29:25 어떻게 하면 4층을 잘 대게 할까요?
29:27 그러면 제가 항상 이렇게대 1 2
29:28 3층을 사람으로 가득 채우면 4층까지 올라간다고.
29:29 올라간다고.
29:31 >> 근데 1, 2, 3층이 별로 안 차
29:33 있는데 4층부터 가는 거는이 세상에 없다.
29:35 없다.
29:37 >> 강남역 쪽에 유동이 부족해지니까
29:38 위쪽에 있는 물이 끊기는 거죠.
29:41 >> 아, 그러니까 힙판 카페나 음식점이
29:42 나오기가 힘든 구조가
29:43 >> 그렇죠. 네. 앞쪽에는 그러면
29:45 중심상업지밖에 안 남는데 >> 그러니까요.
29:46 >> 그러니까요.
29:48 >> 요즘 강남역 가면 그냥 거대한 광고판
29:50 같은 느낌이
29:52 >> 옛날에 여기 영어 학원을 필도로 해서
29:54 유동 인구 젊은 사람도 정말 많았고
29:56 뭐 강남 스타일 이런 거 말할 필요도 없었고
29:56 없었고
29:58 >> 아 근데 그만큼 또 젊은 인구가 또
29:59 줄었어요. 그런 것도 있는 거
30:01 >> 어 줄까 이게 외국인으로 채우지
30:03 않으면이 상권이 감당이 안 되는데
30:06 결론적으로 개인 이제 사장님
30:07 입장에서선 가성비가 안 좋은 사건이 됐네요.
30:08 됐네요.
30:10 >> 네네. 어우 또 막 핫한 사건을
30:12 보다가 갑자기 강남 거 보니까 어우
30:15 갑자히 막 멍먹해지네요.
30:16 >> 그럼 이번에는 좀
30:18 >> 우리나라 대표하는 이제 고가 상권인
30:21 낙구정 창담동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 네.
30:21 >> 네.
30:24 >> 요쪽이 이제 물망에 두셨던 곳이니까 한번
30:25 한번
30:28 >> 아네. 어디였었나요? 저희가
30:31 >> 어 앞구정 로데오역 도산공원 쪽
30:33 그쪽도 좀 봤고요. 저희가 원래 그
30:36 가려고 했던 청담 쪽 청담역쪽도
30:37 임장을 많이 했고
30:40 >> 청담 역 쪽에 많이 임장을 했어요.
30:42 >> 청담을 좀 이렇게 구역로 좀 나눠 볼
30:42 수 있을까요?
30:44 >> 네. 여기는 또 약간 좀 성격이
30:45 틀리더라고요. 블록마다
30:48 >> 일단 지금 도상공원 쪽이 가장
30:51 >> 도상공원 주변 역시 잔종가치
30:53 >> 그렇죠. 그렇죠. 공원이
30:54 >> 그것도 바로
30:57 >> 옆에 붙어 있는 공원 아까 예
30:57 >> 너무 크지 않고
30:59 >> 이쪽에 우리나라 미실랭 별도 반은
31:00 여기 있거든
31:01 >> 그렇죠 예
31:03 >> 젠틀머서도 쪽이 그죠
31:06 >> 앞구정 로데오 역 주변도 점점 살이
31:07 많아지는 느낌이더라고요.
31:08 >> 아 로데오는 이제 다시 좀 살아나고
31:10 있는 거고 네네
31:11 >> 안스타 님이 최종적으로 여기를
31:13 포기하신 이유는 가격이었었나요?네
31:17 네. 가격이 가격이었고.
31:18 네. 임대료가 꽤 비쌌어요. 여기가
31:21 평당 30은 대체적으로 좀 넘었던 거
31:22 같아요. 그니까 제가 원하는 정도의
31:25 거리 그 좀 거리로 가려면
31:27 >> 그러면 아니면 1층은 좀 꿈도 못 꾸고.
31:28 꾸고.
31:30 >> 또 너무 위험하잖아요. 위로 가는 거.
31:30 거.
31:30 >> 네. 맞아요.
31:33 >> 네. 그렇죠. 원래 리테일계에서 이런
31:35 얘기가 있어요. 수평으로 고객을
31:37 100m 이동시키는 것보다 수직으로
31:39 10m 이동시키는게 더 어렵다. >> 네.
31:40 >> 네.
31:43 으로 쭉가면 그러면 그건 가층은 안
31:45 갈시려고 해요.
31:47 >> 그래서 장사하실 때 사실 모든 상권과
31:49 상관없이 이거는 그냥 법칙이라고
31:51 보시고 그냥 묻지 말고 2층 안
31:53 들어가시는게 맞아요. 사이 2층 아니에요.
31:54 아니에요.
31:56 >> 저희는 2층이긴 합니다. >> 아니
31:57 >> 아니
31:59 >> 이쪽에 이제 공실에 대해서 얘기해
32:00 볼까 봐요. 이제 지금은 좀 많이
32:02 줄었지만 로디오도 한때 공실이 엄청 많았죠.
32:02 많았죠.
32:03 >> 엄청 많았죠.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32:05 사실은 예, 지금도 많이 있습니다.
32:08 >> 아이고, 여기 또 여기 공시라면 또
32:10 가로스길 얘기를 또 빠뜨릴 수가 없을
32:11 것 같은데 가로스이 바로 또 옆에
32:14 있군요. 네. 네. 가로스길은
32:17 >> 원래 관투껑에 들어가고 있는 상황에
32:19 애플스토어가 관투껑에 못을 바꿨어요.
32:21 >> 아, 못 닫고 일단 들어갔어요.
32:23 >> 예. 왜냐면 애플스토어의 어마어마한
32:25 임대료를 받기 때문에 계약 조건을
32:27 받기 때문에 건물주들이
32:29 >> 눈이 안 내려가요.
32:30 >> 예. 이쪽에 건물을 갖고 계신 이제
32:33 건물주들을 여러 번 만났는데 빈채로
32:36 7년이 있었는데도 상관없대요. >> 물고죠.
32:36 >> 물고죠.
32:38 >> 네. 나 평당 100만 원 이하면은
32:41 나대 안 줄 거야. 어. 네. 그래서
32:43 사실 당분간도 살아내기가 쉽지 않고
32:45 오히려 가로스킬보다 세로스킬이 더 잘
32:47 되잖아요. 근데 리테일 말고는 채워줄
32:49 수 있는 데가 없는데 근데
32:51 >> 누가 여기서 이제 더 이상 패션
32:53 브랜드들이 여기가 힙하지가 않은데
32:55 이렇게 공시를 맞는데 여기서 내가
32:56 패션 장사를 하고 싶지가 않죠.
32:57 >> 음. 음.
33:00 >> 그럼 재용님께서 혹시 가로 습길에
33:02 공신률이 이렇게 높잖아요. 이게 특정
33:04 건물주분들은 엄청 부자여서 상관
33:05 없으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해도해도
33:07 너무 안 내린다는 생각이 드는데 뭐
33:08 이유가 있을까요?
33:10 >> 네. 명확하죠. 왜냐면 이제 건물의
33:12 가치라는게 어떻게 정해지냐라고 생각해
33:14 보면 건물의 가치는 기본적으로 옆
33:16 건물의 시세에 영향을 받는데 역물에
33:17 예를 들어 시세가 없다라고 하면
33:19 건물의 가치는 어떻게 정해지면 1년
33:22 동안 받을 수 있는 임대료 나누기죠.
33:24 나누기 내가 조달할 수 있는 금리
33:27 >> 차익금 어 빚을 졌을 때질 수 있는
33:29 금리 예를 들어서 내가이 건물에서
33:31 1년 동안 1억 원의 임대료를 받을
33:33 수 있다. 근데 내가 조달할 때
33:36 은행에서 5% 금리로 받을 수 있다.
33:38 그러면이 건물의 가치는 1 나 5%
33:40 하면 20억 나오거든요.
33:42 >> 20억이에요. 근데 만약에 아 너무
33:44 공실이어서 내가 한 7천만 원 정도로
33:46 낮추면 어떻게 되지라고 하면 내가
33:48 임대료를 1년에 7천만 원으로 바꾸는
33:50 순간 건물의 가치는 14억으로
33:52 줄어요. 6억의 손실이 있는
33:53 거잖아요. 내가 지금 예를 들어서
33:56 이거를 한 3년 정도를 임대를 쉬
33:58 쉬워버리자. 그럼 나는 한 3억 정도
34:00 손실 보는 거거든요. 그렇지만 내가
34:02 이거를 7천만 원으로 낮추는 순간
34:04 6억의 확정 손실이 생기는 거. >> 이야.
34:04 >> 이야.
34:05 >> 버티는 거지.
34:06 >> 안 버틸 수가 없네요.
34:08 >> 예. 5년 6년까지 버틸 수 있죠. >> 예.
34:09 >> 예.
34:11 >> 너무 자연스러운 결정이네요.
34:13 >> 네. 돈 있으신 분 없으면 안 되는
34:15 분들이 사실 별로 없을 거거든요.
34:18 사실 이제 건물 공시 되었으니까
34:20 건물주들이 저희 컨설팅하러 이제 많이
34:22 찾아오시는데 가로숙길에 있는 건물주의
34:24 컨설팅은 대부분
34:26 >> 아 저기 새가 너무 안 나갔는데
34:28 깔끔하게 해서 임대 좀 맞추려고요
34:29 이게 아니고
34:32 >> 어차피 새 안 들어오는데 나 그냥 어
34:34 나 와이모임하는데 와이모임으로
34:36 쓰려고요 건물 바꿔 주세요. 이런
34:37 식으로 많이 오세요. 우와 >> 그니까
34:39 >> 그니까
34:41 >> 20년이 더 걸릴 수도 있겠 수 있어
34:43 >> 안 돌아올 수도 있도 있는데 그 돈
34:45 없어도 탄다 그분들은 >> 그렇죠.
34:50 >> 네. 좋습니다. 이제 강남에서 약간
34:53 먹한 얘기도 해 봤으니까 어떻게 보면
34:54 오늘의 메인 디시 중 하나의 성수로
34:55 한번 가보겠습니다. >> 성수타죠.
34:56 >> 성수타죠.
34:58 >> 팝업의 격전지이자 젊은이들이 반드시
35:00 방문하는 곳이죠. 관광객들도 정말
35:01 많은 곳인데요. 네네.
35:03 >> 여기에는 카페가 확실히 있는 거 같아요.
35:04 같아요.
35:06 >> 확실히 있죠. 많이 있어요. 많
35:08 >> 성수의 카페들 뭐 공통점이나 특징
35:09 같은게 있나요?
35:11 >> 학자의 개성이 좀 뚜렷한 거 같아요.
35:12 예. 그래도 그리고 지금 살아남은
35:15 곳들이 성수가 뜨기 전에 오픈한 곳들 >> 음.
35:16 >> 음.
35:18 >> 그런 곳들이 좀 많이 있어요. 예.
35:20 지금 들어가기엔 좀 늦었어요. 지금
35:22 이제부터는 좀 다양성이 있는 카페들이
35:24 못 생길 확률이 좀 높고요. 지금
35:26 임대료는. 근데 이제 건물주랑 잘
35:28 협의를 해 가지고 이제 연상승
35:30 임대료를 그래도 시세보다는 좀
35:32 저렴하게 계속 협의를 한 곳들
35:34 콘텐츠가 좋은 곳들 그런 것들이 지금
35:36 계속 장수하고 있죠. 여기에서
35:39 >> 대표적으로 로우키 지금 연무장길에서
35:41 >> 성수 대장이라 해도 과환이 아닐까요?
35:42 >> 그렇죠. 커피로선 성수 대장.
35:44 >> 그러니까 제가 원수 패실티에서
35:46 개별적으로 사 먹은 거의 유한 카페
35:47 중에 하나로
35:48 >> 아 진짜 유은 어디
35:50 >> 하나는 저기 뭐야 디플루레이크
35:52 >> 아 디플레이크 아 디플레이크는 망원동
35:54 있습니다. 거기도 진짜 좋습니다.
35:55 >> 어 거기 진짜 맛있어요.
35:57 >> 여기가 성수가 이게 또 분위기가 좀
36:00 다른게 서울수 부근이라든지 예 뭐 성수역이나
36:01 성수역이나
36:03 >> 뭐 뚝섬역이나 다 분위기가 좀
36:05 다르잖아요. 그걸 좀 설명해 주실
36:05 수가 있을까요? 좀
36:08 >> 네. 이제 저희 계속 단종같치 얘기를
36:09 했으니까 성수동의 단종 가치 무엇인가?
36:10 무엇인가?
36:12 >> 60 뭘 올 거 같은가요? >> 서울숲.
36:13 >> 서울숲.
36:15 >> 아 서울숲 아닙니다.
36:19 >> 그냥 팝업 스토어 아니에요.
36:21 >> 한국의 디트로이트라고 불릴 만한 네.
36:23 오래된 공장 건물이에요.
36:25 >> 그게 지금의 성수등이 붉은 벽돌인 거죠.
36:25 거죠.
36:27 >> 붉은 벽돌. 높은 천장.
36:29 >> 네. 그래서 높은 천장의 천고를
36:31 가지고 있는 창고형 건물들이 많았다.
36:35 >> 근데 지금 성수동이 저는 위기라고 좀
36:37 보는 이유가 임대료가 너무 올랐기
36:40 때문만이 아니라 임대료가 오르니까
36:42 성수동 건물주들이 뭘 하기 시작했냐면 배
36:43 배
36:44 >> 황금화를 낳는 거위에 배를 가르기 시작했어요.
36:45 시작했어요.
36:46 >> 어. 음. >> 뭐냐면
36:47 >> 뭐냐면
36:49 >> 자 공장용 창고가 있다는 얘긴 무슨 소리예요?
36:50 소리예요?
36:51 >> 한층짜리 건물이라는 얘기죠.
36:53 >> 근데 여기가 대부분 400%예요.
36:55 용장률이. 네.이 16층짜리
36:57 16층짜리
36:59 12층짜리 건물을 짓는 거예요. 아,
37:01 >> 공장이어서 의미가 있는 건데.
37:03 >> 예. 공장이어서 의미가 있는 건데
37:05 공장 창고를 부시고 나서 건물을 지어 그러면은
37:06 그러면은
37:08 >> 원래 여기에 가던 목적이었던 공장은
37:11 몇 개 안 남고 나머지는 전부 다
37:13 그거예요. 최고층 건물들만 되는 거예요.
37:14 거예요.
37:16 >> 그럼 뭐 강남 신도시랑 달라지 없어요.
37:17 없어요.
37:19 >> 약간 앞부정 쪽이랑 비슷해져. 가로수 앞부정.
37:20 앞부정.
37:22 >> 예. 그래서 저는 사실 제일 이해가
37:24 안 간 행보가 이쪽에서 건물 제일
37:26 많이 산 곳이 무신사랑 사실 젠틀
37:28 몬스터거든요. 예. 근데 특히
37:29 무신사가 많이 샀는데
37:31 >> 무신사에서 싹 다 세 건물을 올리고 있어요.
37:32 있어요.
37:34 >> 네. 그래가지고 이제 임대를 주고
37:36 있는데 성수동에 왜 들어가셨는지 잘
37:38 이해를 못 하겠어요. 그럴 거면.
37:40 >> 네. 그냥 너무나 임대형 최적화된 건물이에요.
37:41 건물이에요.
37:43 >> 네. 그래서 사실 조금 아쉽다. >> 아
37:44 >> 아
37:47 >> 성수도 임장을 다녀 보셨죠? 성수는
37:48 임대료가 어때요? 여기도 비싼가요?
37:50 >> 여기도 평당 100만 원. 일단 메인
37:51 쪽은 평당 100만 원은 훌쩍 뛰어
37:53 넘고요. 저거 연무장길 같은 경우에는
37:56 거의 진짜 말도 안 되는 팝업만 뭐
37:57 일주일에 하는데도 억단위로
38:00 >> 그게 그니까 팝업을 대체할 정도로
38:02 월세를 받아야 되니까 당연히 100만
38:03 원은 그냥 깔고 가는 거 같아.
38:05 FB는 사실 뭐 구조적으로 들어갈
38:07 수도 없고 뭐 패션 브랜드나 아니면
38:09 안경 뭐 향수 이렇게 영업이 비교적
38:11 좀 높은 그런 아이템들만이 좀
38:12 살아남을 수 있는
38:14 >> 저는 좋은 거리는 음식도 꼭 있어야
38:15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네
38:17 >> 그러니까 음식점들이 점점 성수형
38:20 위로가 있고 근데 아래는 음식점들이
38:22 살아남기 힘든 구조가 점점 되는 거 같아요.
38:22 같아요.
38:23 >> 네. 보통 그렇게 되면은 이제
38:25 젠트리피케이션이 일어나서 컨텐츠
38:27 다양성이 떨어지고 개성 있는 매장들이
38:28 브랜드들이 떠나게 되잖아요. 근데
38:31 성수의 장점은 뭐냐면 평지가 되게
38:32 넓어요. 그러니까 커버할 수 있는
38:34 지역 자 범위 자체가 되게 넓어요.
38:36 그러니까 밀리고 밀려도 계속 밀릴 수
38:37 있는 곳이 있는 거예요.
38:39 >> 놀러온 사람들이라도 계속 걸어가.
38:41 >> 맞아요. 맞아.
38:42 >> 그래서 아직까지는 좀 버티는 거
38:44 같아요. 성수가. 아
38:47 >> 그래서 이게 쭉쭉쭉쭉 늘어나는데 그
38:49 지금 성수에서는 카페 청업이 가능하다 불가
38:50 불가
38:51 >> 지금 들어가는 거는
38:53 >> 어 저 만약에 하려면은
38:55 >> 성수역에서 건대 입구 쪽으로
38:57 아래쪽으로 내려오시는이 가다 보면이
38:59 중간에 이제 도로 있잖아요. 여기
39:02 전까지 여기 근처까지 지금 이제
39:04 상권이 발달되 있거든요. 가장자
39:07 한권의 가장자리 건대구와의 사입네.
39:09 >> 저희가 이제 성수동에 인대를 얻었
39:11 인대 얻은 건물이 하나가 있는데
39:13 >> 이제 그 건물을 얻을 때까지만 해도
39:15 >> 여기까지 누가 와 싶었어요. 왜냐면
39:17 성부 메인 거리에서 10분 걸어야
39:19 돼. 근데 지금 3분으로 단축됐어. >> 이게
39:20 >> 이게
39:23 >> 점점 확장돼 가지고. 아 아 메인
39:25 메인에서 그러니까 이게 아까 건물도
39:27 3층이 채워져 4층이 오듯이 여기까지
39:29 인구수가 이제 왔으니까 사실 끝에
39:31 있어도 괜찮다.
39:33 >> 아 근데 사실 성수는 임대비도
39:36 임대비지만 권리금이 너무 세 가지고
39:37 이게 개인 단위에 사장님들이
39:38 들어가기가 사실 불가능한 곳이 너무
39:41 많아요. 그냥 기본적으로 뭐 2억에서
39:43 뭐 5억 7억까지 그냥
39:45 >> 권리 불러버리니까 예 너무 권리금이
39:46 너무 세요.
39:48 >> 아 뭐 놀라실게 아니까 광장 시장
39:50 15평인 권리금이 10억입니다. 아,
39:52 개인 카페 사장님이 어떻게 그런
39:54 목돈을 가지고 계십니까 이제 큰
39:56 기업들이나 아니면 회사 단위에서
39:59 전략적으로 들어오는게 많죠. 지금
40:00 상황에서. 그러면 당연히 콘텐츠의
40:02 다양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그러면은
40:04 이제 젊은 사람들의 발길이 점점 줄어들겠죠.
40:05 줄어들겠죠. >> 음.
40:06 >> 음.
40:09 >> 야, 쉽지 않다. 진짜 우리 장사할
40:11 데가 없네.
40:13 그러게요. 어쩌다 보니까 서울은
40:14 초토화시키고 있네요. 저 >> 용산
40:15 >> 용산
40:18 >> 용산으로 갈 건데요. 용산도 용산은이
40:21 중앙에 구미군 기지 때문에 완전히
40:23 좌우로 분위기가 다르잖아요.
40:24 >> 그걸 또 하나로 합해서 얘기하는게
40:27 거의 불가능한 정도인데 예. 그래도
40:28 이제 저희 전통 상권이라고 볼 수
40:30 있는 이태원 상권을 좀 이렇게 얘기를
40:31 하면 좋을 것 같아. 할 말이 되게
40:34 많은 건어서네. 이태원 상권 같은
40:36 경우는 이태원 역이 부모 상권의
40:39 역할을 했고 배우에 있었던 경리단길과
40:41 한남동 상권이 이제 자식상권의
40:43 역할이었는데 여기도 이제 부모는 죽었고
40:44 죽었고
40:45 >> 홍대랑 어떻게 보면 딱 똑같이
40:47 맞춰요. 그니까 홍대에서 합정으로 간
40:50 거예요. 경리랑끼리. 그래서 요쪽은
40:52 자식인데 자식도 벌써 비리비리하다.
40:54 네. 그러면은 합정에서 이제 더
40:56 넘어서 망운동으로 가잖아요. 그렇게
40:58 해서 간 곳이 해방촌. 그래서
41:01 해방초는 아직은 수문 붙어 있다.
41:02 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41:03 >> 아직 생한 자재
41:05 >> 아직이라는 거는 그 미래 가치가 아주
41:06 좋지 않다는 느낌이 왜냐면 더 갈
41:07 곳이 없어요.
41:09 >> 아 뒤로 밀려할 곳이 없군요.
41:11 >> 네. 이태원이 힙해진 이유가 사실
41:14 상권에 처음부터 이태원은 유동적인
41:16 이유만으로 힙해진 거예요.
41:17 >> 아, 그러네.
41:19 >> 모회 외국인
41:21 >> 한국의 관광 외국이 아니라 주한미군을
41:23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의 마음의
41:25 모양이었던 이태원이
41:28 >> 그게 이태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월드컵
41:30 때 이제 월드컵 경기장이랑 생기면서
41:32 이태원역이 이제 생기고 나서 한국
41:34 사람들 유입이 되고 나서 왜 이렇게
41:36 패 그러면서 이제 이태원들의 재발견이
41:38 일어났죠. 그러니까이 외국인 원래
41:40 사장님들이 어 뭐야 한국 사람들
41:42 무서워. 왜 이렇게 많이 와? 그리고
41:44 자기들 임대로가 갑자기 너무 올라.
41:46 그러니까 이분들이 이걸 피해서
41:48 경리단길로 많이 가셨어요. 그래서
41:50 경리단길이 사실 무한도전에 나오면서
41:53 힙한 어떤이 로트를 탈 때 그때 제일
41:56 뭐로 힙했냐면 어 여기 외국 같아.
41:58 >> 어 여기 왜 이렇게 뭐 분위기가
42:01 달라. 어 간판이 다 외국말로 되어
42:02 있어. 이걸로 사실 유명했었던
42:05 거거든요. 근데 경류당길이 힙해지니까 또다시
42:05 또다시
42:07 >> 또 비싸졌어. 외국인들은 해방천으로
42:10 도망가고 그리고 남은 거는 경리단길의
42:12 그럼 잔치가 무엇이냐?
42:14 >> 경리당길 잔종 가치는 놀랍게도
42:15 아무것도 없어요.
42:16 >> 언덕이기만 하잖아요.
42:19 >> 언덕이고 비탈래 그리고 집어는
42:21 조그해서 가게들은 전부 다 15평
42:23 20평밖에 안 되지. 뭔가 할 만한
42:24 곳이 아닌 거예요.
42:27 >> 네. 그래서 이제 해방까지 원렸는데
42:28 그다음은 잘 모르겠다.
42:30 >> 네. 해방촌 다음으로는 넘어가려면은
42:33 그 넘어서가 후함동인데 해방촌
42:35 넘어서이 경리단 쪽까지는 1종
42:38 주거지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 후암동은
42:40 싹 다 2종 주거예요. 그래서 다
42:42 빌라가 이미 5층까지 다 들어서 있어요.
42:43 있어요. >> 빌라초는
42:44 >> 빌라초는
42:46 >> 상업지역으로 개발이 안 됩니다.
42:48 >> 네. 빌라를 실제로 이제 개발을 해
42:51 보면 빌라 보통 이제 한 여덟 가구
42:53 사시거든요. 한 빌라에
42:56 >> 여덟 가구 의견 맞추는게 예. 한
42:58 구역 재개발하는 것보다도 어렵습니다.
43:00 >> 네. 안 돼요.
43:01 >> 그렇게 조별 과제가 힘들군요.
43:03 >> 네. 조제가 힘듭니다. 네.
43:05 >> 외국인 사장님 갈 데가 없네. 그러면
43:08 여기 밀면 다음 세대는 외국인 타운을
43:11 못 볼 수도 있겠네요. 이거 참 막하네요.
43:12 막하네요. >> 음.
43:13 >> 음.
43:15 >> 삼각지나 이런 쪽도 요즘에 좀
43:17 >> 괜찮죠. 이쪽에 이쪽이죠.
43:18 >> 여기 땅값이 미쳤습니다.
43:23 >> 여기 아요 남영동 여기이 블록으로 딱
43:25 열 개. 하나 둘 셋 넷 딱 여덟
43:26 개. 예.
43:28 >> 여기가 여기가 완전 외식 격전지
43:28 아닙니까, 여기?
43:31 >> 아, 여기가 평당 놀랍게도 3억이 넘습니다.
43:32 넘습니다.
43:33 >> 와, 진짜.
43:35 >> 예. 왜냐면 지금 가면 물론 아무것도
43:37 없는 거 같잖아요. 여기가 공원으로 개발되잖아요.
43:38 개발되잖아요. >> 그렇죠.
43:39 >> 그렇죠.
43:42 >> 가장 메인 출입구가이 남역에서요 사이
43:43 요기에 생겨요.
43:44 >> 아, 미래같이.
43:47 >> 예. 근데 여기는 놀랍게도 용상공
43:49 같은 초대용 공가 도로를 건너서가
43:52 아니고 내 담이고 용상공 바로 앞힌
43:54 거예요. 여기에 입지가 사기다. 그러니까
43:55 그러니까 >> 어쩐지
43:57 >> 어쩐지
43:59 원래 대형공원은 큰 도로를 끼고
44:00 있어야 되는데 여기는 그냥 다이렉트다.
44:01 다이렉트다. >> 다이트다.
44:02 >> 다이트다.
44:04 >> 네. 같은 이유로 용리당길도 사실
44:07 미래 가치 때문에 오히려 지금 개발을
44:09 안 하고 있어요. 왜냐면 어차피
44:11 그래서 용리당길은 사실 좀 안타까운게
44:12 사라질 운명이에요.
44:20 건어피고
44:23 건물 들어는 건물을 새로 아무도
44:24 올리지 않고 그 상태에서 저렴하게
44:26 임대를 주는 거예요. 임대 조건에
44:29 대부분 아 이런 전체적인 지역 개발
44:31 시에는 임대를 뺀다라는 이제 명도
44:33 조항을 대부분 다 넣고 계약을
44:35 하거든요. 그래서 용리 단기를 지금
44:37 얘기해도 면에는 용리단기란 말이
44:39 없어질 수도 있어요. 가게드네요.
44:41 >> 약간 확정된 미래라고 생각해요.
44:43 강남화 될 것 같아요. 저 지금
44:45 용산에서 보면은 저희도 임장을 좀
44:48 다녔는데 용리단길이랑 저기이 왼쪽에 이쪽
44:49 이쪽
44:51 >> 요쪽요요 부분 있잖아요. 한강
44:53 넘어가는 길쪽 요쪽 두 군데로 나눌
44:54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
44:56 그쪽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들이나 좋은
44:58 카페들이 많이 있어요. 근데 이미
45:00 여기는 제 재개발 이미 확정돼.
45:02 >> 그래서 이제 시행사까지 경 결정된
45:04 상태라 가지고 이제 곧 있으면은
45:05 빠져야 되네.
45:06 >> 모든 가게들이 다 그냥 취한부
45:08 가게들이요. 권리금도 못챙기는 거잖아요.
45:09 거잖아요.
45:10 >> 그렇죠. 맞아요.
45:12 >> 트렌드 이거보단 좀 더 대형
45:13 프랜타이즈 위주로 많이 바뀌겠네요.
45:15 >> 아, 남아 있는 곳이 없는데요.
45:17 >> 아, 갈 데가 없어. 지금 여기
45:18 나온데 지금 마음에 드는 데가 한
45:19 군데도 없어요, 지금.
45:21 >> 고객님 그나마 한 군데를 고르신다면
45:22 아, 가성비가 안 좋아. 아직 안
45:23 끝났습니다. 지금
45:24 >> 아직 안 끝났.
45:26 >> 예, 아직 안 끝났습니다.
45:28 >> 저 여기 그 이쪽에서 좀 괜찮은
45:31 카페가 폰트 커피라고 있어요.
45:33 >> 여기 여기 여기 예, 폰트 진짜 맛있습니다.
45:34 맛있습니다. >> 괜찮네요.
45:35 >> 괜찮네요.
45:36 >> 거기 괜찮습니다.
45:37 >> 가보십시오. 이제 용산에서 조금
45:39 왼쪽으로 오면 6호선 따라서
45:41 효창공원, 공덕, 대응력 이렇게 있는데요.
45:42 있는데요.
45:44 >> 이쪽은 좀 안스타님이 주목하시는
45:46 사건이라면서요? 아, 여기
45:49 주목하기보다는 좀 탄탄한 상건이다.
45:52 공덕 대응은 왜냐면 오피스와
45:53 주거가 여기는 굉장히 탄탄하게 자리
45:55 잡고 있고 외국인들이 공덕력이 이제
45:57 공황 철도 기준으로 저쪽 숙소가
46:00 많거든요. 그래서 외국인 유입률도
46:02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46:05 그리고 이쪽에 여의도와 종로의 그
46:07 고소득 직장인들이 좀 많이 사세요.
46:10 공덕력이 좀 어 신축 아파트. 그래서
46:12 그런 탄탄한 배우수요를 가지고 있다.
46:14 >> 아, 듣고 보니까 아까 중요하다고
46:17 말씀하신게 직장인하고 그 거주라고
46:19 하셨는데 그게 딱 챙겨진 곳이네요.
46:22 여기가 거주, 직장, 외국인 오호주가
46:24 어떻게 보면 완벽하다고 아니지만 좀
46:26 올라올 것 같은 이런 느낌이
46:27 >> 힙한 거랑은 좀 무관하지만
46:30 카페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사업으로
46:32 >> 여기 아직 임대료도 비각적으로 높지 않고
46:33 않고
46:35 >> 혹시 오피스 상권에서 잘 먹히는 카페
46:38 창업의 어떤 패턴 같은게 좀 있나요?
46:40 메뉴가 많아야 돼요. 오피스 상권에.
46:42 그러니까 메뉴가 다양해야 돼요.
46:44 왜냐면 다 무리 지어 가시잖아요. 그
46:45 중에 한 명이라도 커피를 안 드시는
46:48 분이 있으면은 그분 때문에 모든
46:49 메뉴를 파는 곳에 가거든요. 예.
46:51 그래서 오피스에서는 메뉴의 다양성이
46:53 굉장히 중요해요.
46:55 >> 뭐 커피만 집중해서 판다 이랬을 때는
46:58 뭐 예. 쉽지 않죠. 아쪽 주변에서
47:00 좀 추천하고싶으신 카페가 있다면
47:03 >> 여기는 뭐 단연 이제 프리츠 >> 완전히
47:05 >> 완전히
47:07 >> 거기 있고 이제 거기가 아주 그 약간
47:10 한옥 느낌 물씬 나는 카페라서
47:12 외국인들도 굉장히 많이 가세요.
47:14 그리고 또 비로소라는 곳이 있어요.
47:17 >> 비로소 경희선 숲길
47:19 >> 예 맞아요. 대응력 좀 가까이에
47:21 있거든요. 거기는 굉장히 그 외국인
47:24 분들이 많이 가기보다는 그 내국인
47:26 어떤 데일리한 수요가 굉장히 탄탄하게
47:28 뒤합침되 있는 그런 카페예요.
47:31 >> 저 서울에서 이제 미래 상권으로 좀
47:33 가능성 있는 곳 했었을 때 좀 손에
47:36 굽는 곳이 대응력 근처에서 경희선
47:38 수길를 따라가는고 길에 >> 사실은네
47:39 >> 사실은네
47:41 >> 이게 제의 연트 파크가 될 수 있다. >> 아.
47:41 >> 아. >> 어.
47:42 >> 어. >> 잔치.
47:42 >> 잔치.
47:45 >> 예. 잔종 가치가 있다. 네. 왜냐면
47:47 산책하는 분들이 너무 많고 실제로
47:49 걸어보면은 너무 좋아요. 네.
47:52 서울에서 이만한 환경이 별로 없는데
47:53 옆이 전부 다 아파트 단지기 때문에
47:56 배우수요도 되게 탄하고 그래서 그쪽이
47:59 앞으로 힙팡 거리로 될 수도 있겠죠. >> 진짜로.
48:00 >> 진짜로.
48:03 >> 아 제가 사무실이 대응역입니다.
48:05 >> 네. 요쪽은 이미 박집도 너무
48:07 괜찮은게 많고 네. 딱 특정 어느
48:10 지역에 가면 전부 블루리본이에요.
48:12 네. 그 옆에 카페도 있고 카페가 좀 부족해요.
48:13 부족해요.
48:14 >> 맛집이 많아요. >> 맛집
48:15 >> 맛집
48:17 >> 예 카페가 부족해요. 그래서 뭔가 예
48:19 진짜로 카페 창업을 한다면 처음으로
48:21 >> 좀 가능성이 보이는 곳이라고 좀
48:21 생각이 들었어요. >> 그러니까
48:23 >> 그러니까
48:24 >> 하나 찾았다 이제네 >> 드디어
48:26 >> 드디어
48:29 >> 세시간 만에 하나 찾았다 지금
48:31 >> 자 이제 서울의 중심 용상국까지
48:34 봤으니까 이제 좀 미래의 외식
48:37 상권으로 좀 주목받고 있는 약수부터
48:39 신당요 지역을 한번 볼 건데요.
48:41 여기도 어 외식업자분들이 많이
48:44 주목하시더라고요. 여기는 좀 하입이
48:44 있나요? 어떠세요?
48:47 >> 약수신당을 그니까 한국 사람들은
48:49 이해를 연결을 못 시켰는데 이게 명동상권입니다.
48:50 명동상권입니다. >> 맞아.
48:50 >> 맞아. >> 예.
48:51 >> 예.
48:53 >> 걸어온다고요? 명동에서 신동까지
48:55 걸어가세요. 왜냐면
48:58 예 이거 진짜 리얼입니다. 예 여기가
49:00 완전한 평지예요.
49:02 >> 예 그래서 일제고역에서 지나가다 보면은
49:03 보면은
49:05 >> 외국 사람들 입장에서 청개천 따라서
49:07 줄쭈 가다 보면은 동대문 DDP 한번
49:08 보시고 거기에서 한 10분 더
49:18 부상권이 아니라
49:21 명권에서 이어지는 그래서 외국인들도
49:22 같이 올 수 있는 상권으로 사실
49:25 많이들 이용하신다. 물줄기가 저렇게
49:27 동쪽으로 가는군요.
49:29 >> 저희도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상건이
49:32 여기에 청담과 한남동 그리고 여기
49:35 청구 그리고 약수 쪽 왜냐면 이쪽이
49:36 좋은 컨텐츠들 점점 모여들기
49:38 시작했어요. 그러면 최근에 프리치
49:41 장충점도 지금 저기 공대입구역 쪽에
49:44 그쪽에 생겼고 그리고 청구역 근처에도
49:45 대표적으로 뭐 에락이라는 카페
49:47 있거든요. 거기도가 보시면 좋아요.
49:50 너무 약간 그 핸드드립을 진짜 잘하는
49:52 또 예 그 동네 주민분들한테는 인기가
49:54 많은 카페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49:55 컨텐츠도 잘 모여 드리고 임대료가
49:57 아직까지는 굉장히 합리적이에요. 여기는
49:57 여기는
49:59 >> 임대료가 정말 좋아요.
50:02 >> 저렴합니다. 그리고 강남이랑 또
50:04 한남동 그리고 강남에서 넘어오기에도
50:07 그렇게 멀지 않고
50:09 >> 제가 최근에 그 젊은 외식업자분들
50:12 만났을 때 이쪽에다가 고려하고 계신
50:14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어요. 신분을
50:15 많이 고려하
50:17 >> 네.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옛날
50:20 주신당하고 그 정도로 생각하시는데 더
50:23 많이 생길 거가 거의 확실하더라고요.
50:24 실제로 이제 을지료 상권의 배우
50:27 상권으로 볼 수 있는 또 이제 다른
50:31 이제 을지료가 을지로도 시안부예요.
50:33 >> 십지로는 다 사라질 거예요. 왜냐면
50:35 그쪽이 다 재개발.
50:36 >> 예. 그래서 세운상가 쪽이 이제 일대
50:38 해 가지고 지금 재개발 이슈
50:39 있잖아요. 그래서 그쪽은 다 고층
50:41 건물들로 전부 다 바뀔 거여서 그래서
50:43 만소오프도 사라지거든요.
50:45 >> 네. 그래서 그쪽에 있는 휩지로
50:47 가게들이 그러면 어디론가야 되는데 그
50:49 감성을 유지하면서 갈 수 있는 데가
50:52 예, 서쪽으로는 없고 동쪽으로 가야이
50:54 신당동 쪽 주변이
50:56 >> 개발은 아직 안 될 텐데 그런데 이제
50:59 옛날의 그 감성들과 이제 낡은
51:01 가게들이 남아 있는 그래서 이제 신당
51:03 쪽에 아예 먼저 털을 잡고 거기서
51:04 이제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은 거죠.
51:07 거죠.
51:09 >> 야, 진짜 돌고 도는 거 같아.
51:10 당원한 건 없다.
51:12 >> 정말. 아,
51:13 >> 좋습니다. 이제네.
51:16 >> 어, 이제 서울에서 회자되고 있는
51:17 웬만한 상권들은 다 언급이 나온 거 같아요.
51:19 같아요.
51:22 >> 네. 근데 사실 서울은 드거든요.
51:24 >> 그래도 아, 여기가 안 나왔는데 하는
51:27 데가 있긴 있으세요? >> 물레
51:28 >> 물레 >> 물래동
51:29 >> 물래동
51:31 >> 물래동 같은 경우가 좀 비운해.
51:33 왜냐면 20년째
51:36 >> 앞으로 힙실 예, 기대주 20년째 기대요.
51:37 기대요.
51:39 >> 예. 20년 전에도 기대주였는데
51:41 물래동이 제의 성수성이 될 수 있는
51:43 가능성이 있어요. 왜냐면
51:45 >> 철물점들이 되게 많으니까. 근데
51:47 >> 가장 큰 차이는 성수동은 수제화 거리
51:50 위주로 돼 있으면서 실제로 매장을
51:52 닫으시는 분들이 되게 많았는데 근데
51:54 물래동은 아직도 철물점이 다 잘 돼요.
51:55 돼요. >> 어
51:56 >> 어
51:58 >> 그런 속담이 있어요. 속담은 아니고
52:00 물레동 가면 탱크도 만든다
52:02 얘기했어요. 네네. 신분을
52:03 신분을
52:07 있 때에 이게 조금 실제로 이제
52:09 옛날에 좀 산업이어서 그런 이제 공업
52:12 단지들은 없어지고 남은 곳들이 이제
52:14 카페나 이제 레스토랑으로 바뀌어야
52:16 되는데 이제 그렇게 바뀔 줄 알았는데
52:18 계속 성업을 하고 계시다.
52:20 >> 네. 20년째 성업중이시다. 감독의
52:21 제조업의 미래는 발 >> 그니까
52:22 >> 그니까
52:24 >> 제조업 아 제조업이
52:26 >> 물래가 생각보다이 컨텐츠 시너지가 안 나요.
52:27 나요.
52:29 >> 그러니까 물래동에 얼마 전에도 제가
52:31 아는 정말 좋은 카페가 하나 문 닫았거든요.
52:32 닫았거든요.
52:34 >> 거기는 만약에 성수에 있었으면은 정말
52:36 장사가 잘 됐을 카페인데 물래서 못
52:37 버티고 나갔어요. 그러면 주말
52:38 매출밖에 없어요.
52:41 >> 평일이 안 받쳐져요.
52:43 >> 주말 나름 2호선도 있고 한데 이거
52:44 안 되네요. 아,
52:46 >> 결국 외국인이나 데이트하는 사람이 와
52:47 줘야 되는데.
52:48 >> 아, 그게 쉽지 않다.
52:51 >> 혹시 그 방이동으로 대피되는 송파는
52:52 별로 고려 안 해 보셨나요?
52:55 >> 안 했어요. 그냥 송파는 제 느낌이
52:57 그냥 강남 느낌인 거 같아요. 그니까
52:58 우리 브랜드들이 뭔가 살아 있다라는
53:00 걸 보여 주기에는 조금
53:03 >> 그쪽은 그쪽이 아, 은근 솔소한 거.
53:03 아, 그래요?
53:05 >> 은근 솔소합니다. 왜냐면 잠실
53:07 아파트들의 수요가 어마어마해요.
53:09 >> 인구수가 많지. 인구수가 많은데
53:11 여기에 소비 여력도 되게 높기 때문에
53:13 이분들이 이제 소비해 주시는게
53:16 상당하다. 그래서 히플래스나 아니면
53:17 외국인이 올 필요가 없어.
53:18 >> 예. 거기는 정말로
53:20 >> 거주자만으로도 해결 가능해. 도동
53:22 타워펠리스 주변에 가면은 진짜로
53:24 이렇게 지나가다가 우리 집 앞에도
53:26 카페 좀 만들어 주세요. 막 주민들이
53:28 저한테 그럴 정도예요. 왜냐면
53:30 >> 소비할 곳은 없고 가게는 없고 >> 택마머니
53:31 >> 택마머니
53:34 >> 예. 택마머니 내 돈을 제발 가져가. 어엉.
53:35 어엉.
53:38 >> 네. 주변에 아파트는 수십층짜리 막
53:41 5, 60층짜리 질비한데 근데 가게가
53:44 너무 적 네. 그래서 그쪽에 저는
53:46 생활수요를 무시하지 않으셨으면
53:48 좋겠어요. 약속 상권만 상권이 아니라
53:49 생활상권도 상권이다.
53:51 >> 재용님이 혹시 예, 좀 주목하시는
53:52 서울의 지역도 있으세요?
53:55 >> 아, 지금 전반적으로
53:57 >> 약간 동쪽이 소해된 느낌이에요.
54:00 >> 제 서울에 동쪽에 사니까 사람들이
54:03 중남구라는 지역을 잘 모르거든요.
54:04 >> 서울에 중난구가 있었어. 막
54:06 이러거든, 사람들이.
54:08 아 이게 상봉을 좀 키워봤으면 좋겠네요.
54:09 좋겠네요.
54:11 >> 상봉 코스트코 상봉전이
54:13 >> 예 코스트코 상봉이고 안 크나 싶은데
54:15 아 안 크더라고요. 아 그래서
54:17 >> 그래도 나름 이렇게 올드해요. 약간
54:20 면목동 중화동 막 이렇게 올드한데 아
54:22 이게 쉽지는 않구나. 그쪽은
54:24 서울상권보다도 별레신도시 이쪽에
54:26 사시는 분들이 음내 나간다
54:28 그러더라고요. 가면 >> 네.
54:29 >> 네.
54:32 >> 그러면 아우트로 그냥 서울 벗어나서
54:34 경기 근교에 카페를 차리는 거에 대한
54:36 의견을 좀 알려 주신다면 두 분이
54:38 >> 아 그거 한번
54:40 >> 요새 서울 근교회 대형 카페 엄청
54:42 많이 들었잖아요. 네. 어떻게 보세요?
54:43 보세요?
54:45 >> 어 근데 너무 많이 힘들어 하세요
54:46 지금. 네. 매출 많이 떨어져
54:48 가지고요. 너무 많이 힘들어하시고
54:52 저는 뭐 긍정적으로 보진 않아요.
54:54 >> 그러니까 카페 창업했다 그러면 요새
54:57 금교 카페들이 앞에 분노 쓰실 것과
54:59 다 똑같아요. 동양 최대
54:59 >> 동양 최대
55:02 >> 그니까 한국 최대도 안 돼요. 요새는
55:05 아시아 최대 정도는 되어야 주목을 좀
55:08 봤는데 그렇게 600평 1천평 막
55:10 1500평 이렇게 차린 곳들이 한 달
55:11 매출이 1억 1억 5천만 막 이래요. >> 아이고야.
55:12 >> 아이고야.
55:14 >> 예. 그러면은 사실 말이 안
55:16 되거든요. 네. 너무 많이 힘들어
55:19 하시는데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 네.
55:20 >> 네.
55:23 >> 이제 많이들 오해하시는게 뭐 상속세를
55:25 절략하기 위해서 차린다 이렇게 얘기를
55:27 하시는데 네네. 찾으시는 분들의
55:29 건물주들의 나이가 70, 80이
55:33 아니에요. 대부분 이제 50이나 아직
55:35 자식들 어디고 그러니까 이거 지금
55:37 차려 가지고 물려 준다 그래도 망한
55:39 가게를 물려 줘 봤자 어 만약에
55:42 남양주나 김포웨이는 망한 그냥
55:45 700평짜리 카페 동그런이 있는데
55:47 이게 건물 가치가 아예 없거든요.
55:49 >> 네. 그래서 사실 상속으로서도 별로
55:50 의미가 없다.
55:53 >> 예. 아교에 있는 베베이커리카페
55:55 대형으로 차리면 무조건 사람 많이 올
55:57 때는 예전에 정말 한 10몇 년 전에
55:59 갈 때 없을 때 예. 그리고 한국의
56:01 베이커리 시장이나 카페 시장이 아직
56:03 물이 있지 않았을 때는 그게 말이
56:06 됐었는데 지금은 수요가 갈 곳이 너무 많아요.
56:07 많아요. >> 아
56:07 >> 아
56:09 >> 그것도 이미 트렌드가 간지됐군요.
56:11 >> 그때부터 딱 코로나 때 그때 끝난 거 같아.
56:12 같아. 카페가
56:14 카페가
56:16 즐는게 카페 자체가 너무 많아졌어요.
56:17 일단 그런 카페 자체가 옛날에 많이 없었는데
56:19 없었는데
56:21 >> 그래도 교육 카페 중에 혹시 추천할
56:24 만한 데가 있어요? 아궁
56:27 아 근데 제가 많이 안 가지고
56:29 >> 그래도 기억 남는 곳 없으시네 풀가
56:31 >> 아 제가
56:33 >> 그래도 전에 근무했던 회사 중에
56:36 코페아라고 코페아 플로그 그 용인 그
56:38 >> 휴양님 가기 전에 있거든요 바로
56:40 그래서 휴양님도 구경할 수 있고 딱
56:41 그 전에 거기는 커피도 되게 로스팅
56:44 머신도 120km짜리가 딱 보이고요.
56:46 >> 그래서 커피도 일단 되게 맛있게 할
56:48 뿐더어 뷰도 괜찮습니다.
56:49 >> 예. 거기가 전통 있는 또 커피
56:51 회사라가지고 거기 또 추천할 수 있을
56:52 것 같아요.
56:53 >> 그러니까 그러니까 대형이라는게
56:56 중요한게 그 안에 얼마나 전문성이
56:59 있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57:00 >> 아, 그러고 보니까 정말 우리나라
57:02 카페 문화, 커피 문화 많이 올라온
57:04 거 같아요. 진짜 쉬운 사업 하나도
57:05 하나도 없요. >> 진짜
57:06 >> 진짜
57:08 >> 뭐 된다 싶으면 경쟁붙어 가지고 이제
57:08 다 빠지고
57:11 >> 내수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57:13 >> 내문 여러분 내수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57:14 어둡습니다. >> 깜합니다.
57:15 >> 깜합니다.
57:17 >> 아, 기승전 카페하지 마라.
57:18 결과적으로는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57:19 됩니다.
57:25 >> 그 오늘
57:27 >>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57:29 >> 여기 종합할 만한 서울 상권 트렌드가 한번
57:30 한번
57:32 >> 정리해 보면 대표님 어떨 어떨 것 같으세요?
57:33 같으세요?
57:35 >>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잔치가 있는
57:36 곳만 남는다.
57:39 >> 아 전가치가 있는 곳만 남다.
57:40 >> 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유행을
57:44 따라가지 말고 결국 최 끝까지 갔을
57:46 때 남는게 무엇이냐?
57:49 이 유인구들이 방문할 만한 자연관이나
57:53 이적지나 이런 것들이 있어야만 최소한
57:55 우리가 이제 정말이 하이스크의 사업을
57:57 최소한의 이제 리스크로 이제 줄여줄
57:59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느낌이네요.
58:02 >> 마치 연예인이 뭐 이렇게 유명한 어떤
58:04 유명세가 있고 다음에 본인의 배우나
58:06 가수로서의 실력이 있다면
58:08 >> 그러면 이제 실력파
58:08 >> 아 실력파.
58:10 >> 네. 부동산에도 실력파가 있다. >> 네.
58:12 >> 네.
58:15 실은 없는 거 같는 유명한지 모르는데
58:17 실력은 망해. 근데 결국 나중에 실력
58:19 있는 애들이 살아남더라고.
58:20 >> 불변에 가치네요. 그게 >> 네.
58:22 >> 네.
58:25 >> 혹시 오늘 저희 방송을 보고도 카페를
58:27 차리겠다고 하는 야수의 심장
58:29 시청자분들이 계실 수 있거든요. 근데
58:31 그분들에게 그래도 이거는 꼭 챙기고
58:34 꼭 점검해라라고 하시는 하실 만한
58:36 >> 제가 먼저 얘기를 드리면은
58:38 >> 어 카페 트렌드가 바뀌고 있어요.
58:40 >> 음. 뭐냐면
58:42 >> 공간 위주에서
58:42 >> 맛 위주로
58:43 >> 아 정말요? >> 네.
58:44 >> 네. >> 음
58:44 >> 음
58:46 >> 그러니까 예전에는
58:47 >> 커피의 맛에 사실 그렇게
58:50 민감하기보다는 그러는데 커피의 맛은
58:52 사실 잘 모르겠어. 근데 여기는
58:54 공간이 너무 인스타그램업라고 화려하고
58:56 멋있어. 근데 여기는 그냥 수수해.
58:57 그럼 이쪽으로 사람들이 다
58:59 몰려갔거든요. 근데 이제 대중에
59:02 눈높이가 커피하면서 구분할 정도가
59:03 충분히 되신 거죠. 아,
59:06 >> 그래서 저희도 예전에는 몇백 평짜리
59:09 이런 대형 카페나 아니면은
59:10 >> 정원이나 인테리어에 엄청 힘을 준
59:12 카페를 많이 만들다가 최근에 만든
59:15 카페들은 어, 베이커리도 마찬가지고
59:17 맛과 가격으로 퀄리티로 승부를 봐요.
59:21 >> 음. 음. 그래서 여기도 실력파들이
59:23 이제 지금 점점 더 살아남고 다음에
59:25 멋만 부리던 곳들은 이제 지금 퇴색한 분위기다.
59:26 분위기다.
59:28 >>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대표님은 그
59:29 멋의 중심이잖아요.
59:31 >> 근데도 예. 저도 그걸 느끼거든요.
59:33 >> 어. 멋의 중심인데 이제 멋이 다가
59:35 아니다. 뭐든 기본인 건 이제 맛을
59:37 신경 써야만 우리가 생존 가능한
59:38 시대가 왔다. >> 예.
59:38 >> 예.
59:41 >> 원스펠티 같은 곳이 사람 시대가 되다.
59:41 되다. >> 그
59:43 >> 그
59:45 되게 억적게 하시네요.
59:46 >> 아 예. 아, 저는 너무 저 너무
59:48 동의하는 부분이어서 예. 그런 것
59:50 진짜 기본적으로 커피 맛에 대해서는
59:52 많이 신경 쓰고 창업을 하셨으면
59:53 좋겠다는 생각 저는 완전 너무
59:56 동감합니다. 항상 채널에서 이야기하는
59:58 내용이기도 하고요. 네. 이제는카려볼까가
59:59 이제는카려볼까가 아니라 내가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60:01 아니라 내가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이걸 나누지 않고는 못버티는 그런
60:03 이걸 나누지 않고는 못버티는 그런 분들이 창업을 해야지 되는 그런
60:05 분들이 창업을 해야지 되는 그런 시장이 된 거 같네요.
60:07 시장이 된 거 같네요. >> 야, 오늘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60:08 >> 야, 오늘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벌써 이렇게 시간
60:10 모르겠습니다. 벌써 이렇게 시간 했다는게 믿끼지가 않은데요.서
60:11 했다는게 믿끼지가 않은데요.서 >> 한번 본 거 같아요. 지금
60:14 >> 한번 본 거 같아요. 지금 실정에
60:15 실정에 >> 텐션
60:17 >> 텐션 >> 무기 메이세요 지금. 어 오늘 비주류
60:20 >> 무기 메이세요 지금. 어 오늘 비주류 초대에서 갤로우 서울의 유정수 대표님
60:23 초대에서 갤로우 서울의 유정수 대표님 그리고 커피 크리에이터 안스타 님
60:25 그리고 커피 크리에이터 안스타 님 함께 사이버 임장 재밌게 다녀왔고요.
60:27 함께 사이버 임장 재밌게 다녀왔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더 재밌는 주제로
60:30 저희는 다음 시간에 더 재밌는 주제로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60:32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인사할까요?
60:32 인사할까요? >> 네.
60:33 >> 네. >> 하나 둘 셋안녕
60:35 >> 하나 둘 셋안녕 >> 감사합니다.
60:35 >> 감사합니다. >> 안녕
60:38 >> 안녕 >> 알고 싶어.
60:40 >> 알고 싶어. >> 학교에서도
60:42 >> 학교에서도 알려주지 않아. 친한 친구들도
60:47 알려주지 않아. 친한 친구들도 비밀
60:50 비밀 부자가 되고 싶어 부자 눈을 벌고
60:52 부자가 되고 싶어 부자 눈을 벌고 싶어 너의 친구가 되고 싶어 나도
60:56 싶어 너의 친구가 되고 싶어 나도 사랑받고 싶어 엄청난 부자가 되고
60:59 사랑받고 싶어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어 사람이 되고 싶어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