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 제사보다 재밥이 재밥의 정신이
0:07 있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어쩌면
0:09 본질을 떠나서 비본질에
0:13 우리들의 관심이 있거나 원래 우리가
0:15 정성을 들여야 할 것은 잊어버리고
0:18 자기 속에 매달린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0:20 것입니다.
0:21 뭐 저는 뭐 기독교 가정에서
0:24 어렸을보다 커 가지고 제사라는 걸 잘
0:25 몰라요. 어떻게 드리는지도 모르고
0:28 그냥 뭐 TV에서 뭐 드라마에서 가끔
0:30 이렇게 제사 드리는 모습을 보고 아
0:32 저런 거구나. 어, 그냥 어깨 넘으로
0:35 그냥 본 수준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0:38 제사를 옛날 드렸던 6교 집안에서
0:40 어렸을 때 자랐던 분들은 실은
0:43 재산날이 좋았던 이유는
0:46 그 평소에는 못 먹는 고깃국을 먹을
0:49 수 있는 날이라서 그 배고팠던 어린
0:53 시절에 제사의 의미보다는 재밥에 더
0:56 관심이 많았다라고 합니다. 틀림없이
0:59 어 그랬던 어렸을 시절을 우리가
1:02 기억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우리가
1:06 기억해야 될 본질은 잊어버리고이
1:08 비본질이 마치 우리의 주된 관심이
1:11 되어 있는 것 이런 것을 제사보단
1:14 재밥이란 말로 하는 것 같습니다.
1:16 근데요 비슷한 말이 오늘 본문에
1:19 등장합니다. 한번 1절 보실까요?
1:23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1:27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1:29 즉 이스라엘 자손이
1:33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에가
1:35 가지고 굽신거리는 거예요. 다른
1:38 신에가 가지고 이렇게 제사를 드리는
1:40 거예요. 근데 그 제사를 드리는
1:44 이유가 뭔가 봤더니 건포도 과자를
1:46 즐기기 위해서 거기 갔더니 건포도
1:49 과자를 주는 거예요. 옛날 뭐
1:52 군대에서 초코파이 주니까 교회 갔다고
1:55 하는 말 좀 들어봤는데요. 그러니까
1:57 본질이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 익속
2:00 채우는 것이 더 크게 보였기 때문에
2:03 비본질의 마음을 쏟고 비본질 때문에
2:05 원래 우리가 지켜야 될 걸 못 지키는
2:09 모습 그것을 이렇게 건포도 과자를
2:12 즐기기 위해서 다른 신에가 버린
2:15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습을 지금
2:17 고발하고 있는 것이죠.
2:19 어 우리가 호사 3장을 방금 읽었는데
2:23 2장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2:27 그가 전에 이르기를 이것은
2:30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2:33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아가 나무를
2:35 거칠게 하여
2:39 점점점 즉이 건포도이
2:41 어 프라닥이
2:44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내게 준
2:48 갑이다. 그러니까이 건포도 과자가
2:50 영어로 보면 더 분명해요. as a
2:54 payment for sex.이
2:56 고멜이라고 하는 여인이 다른 남자에게
2:59 가서 사랑을 구걸했던 이유가 그
3:03 남자가 정말로 뭐 속된 표현으로 어
3:05 순수한 사랑에 빠져 가지고 그냥 그
3:07 남자에게 푹 빠져 가지고 그런게
3:11 아니라 그 남자가 주는이
3:13 건포도 과자에
3:21 부부 사이의 관계를 행음이라고 하지
3:24 않습니다. 순수한 사랑이기 때문에.
3:29 그렇지만 어 대가를 바라는 사랑
3:33 행위, 대가를 바라는 관계는
3:36 행음이라고 성경이 규명을 합니다.
3:37 순수하지 않다는 거예요. 본질에서
3:40 벗어났다는 것이죠.
3:43 따라서 고멜이 자기 남편 호세아를 버리고
3:45 버리고
3:48 다른 남자에게 달아난 이유는
3:51 남편이 매력이 없고 다른 남자가 더
3:54 멋있고 사랑할 만해서 거기에 빠져
3:57 가지고 간게 아니라 그 남자가 주는
3:59 것이 좋아 가지고 그 남자가 주는
4:02 건포도 과자가 좋아서 거기에 가면
4:05 뭔가 좀 생기니까 떨어지는게 있으니까
4:08 그거 원해서 갔다는 거죠.
4:12 아, 이것은 어쩌면이 고멜이 대변하고
4:15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영적 상태를
4:17 지금 어, 보여주고 있다라고
4:20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영적
4:22 상태는 이렇습니다. 4절에서 이렇게
4:24 얘기하죠.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4:29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4:31 없고 주상도 없고 에옷도 없고
4:34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이게 이스라엘
4:37 자손들의 영적 상태라고 지금
4:39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뭐 모두 그고
4:42 많은 것이 없다라고 했지만 저는
4:44 이스라엘 자손의 영적 자손 이스라엘
4:47 자손의 영적 상태를 두 가지를
4:49 고발하고 있다고 저 생각합니다. 첫
4:51 번째로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다는
4:54 말이 무슨 뜻일까요? 저들에게 왕도
4:57 없고 지도자도 없었다. 이게 무슨
5:00 뜻이라고 생각합니까? 음.
5:03 즉 나에게
5:05 명하고 가이드를 주는 사람이 없어졌다.
5:07 없어졌다.
5:09 그 말은 진짜 왕이 없고 지도자가
5:12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5:15 순종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5:20 순종함이 사라지는 영적 상태를 왕도
5:22 없고 지도자도 없다. 왕이 있긴
5:25 있는데 왕이 없는 것처럼 사는 거죠.
5:29 내가 왜 왕의 지도를 받아야 되느냐?
5:33 나는 내 스스로 내 판단으로 얼마든지
5:34 살아갈 수 있다. don't tell
5:37 me what to do.
5:40 그런 애티튜드를 있었다는 거예요.
5:41 저들의 왕이 누구예요? 나중에도
5:44 나오지만 다윗 왕이 나오지만 하나님이
5:47 저들의 왕인데 하나님의 말씀에
5:52 순종함이 없는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진
5:55 영적 상태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죠.
5:56 것이죠.
6:00 여러분, 순종이라는 말이 우리들에게는
6:02 그냥 하도 많이 들어서 순종합시다.
6:05 순종합시다. 하지만은 실질적으로
6:08 순종이라는 삶을 우리가 살지를 않습니다.
6:10 않습니다.
6:14 언제가 여러분이 난 순종했어라고
6:17 기억되는 시간과 그리고 특별한 그
6:20 일이 있었나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6:22 나는 어 그때 몇 날 몇 날 며칠에
6:24 난 그때 순종했어.
6:27 순종했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6:30 내 뜻대로 내 맘대로 내가 왕이니까
6:32 내 맘대로 했던 것이 순종이라고 하나요?
6:33 하나요?
6:37 내 뜻대로 하가 아니라 말씀하신 분의
6:41 뜻에 따라 내 뜻을 접는 결단과
6:44 행위가 구체적으로 있을 때 그때 나는
6:47 순종했다라는 말을 합니다.
6:49 여러분의 어떤 지적이나 상식적인
6:53 판단을 하지 말라라는 몰각하는 뭘
6:56 지성적인 행동을 하라는 뜻이 아니라
6:59 하나님의 말씀은 계속해서 우리가 왕이
7:02 없는 생활을 하니까 하나님이 없이
7:06 자기가 제일 왕인 살고 있으니까
7:08 순종을 요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7:10 계속해서 순종이 오늘 말씀도 실은
7:13 순종을 요구하시는 것이죠.
7:15 그리고 제가 골로새서 강의했 때도
7:18 말씀을 드렸지만 실은 모든 인간
7:21 관계의 기초는
7:24 순종해 있습니다. 다른 어떤 특별한
7:27 뭐 왕도가 있는게 아니라 우리의
7:30 관계가 모든 인간계가 건강하게 설레면
7:33 그 기초는 순종이다라고 성경이
7:34 이야기합니다. 한번 보실래요?
7:38 에베소서 말씀에 보면 5장 21절
7:40 22절입니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7:44 피차 복종하라라고 하면서 아내들이요.
7:46 부부 관계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7:49 남편에게 복종하라. 복종하기를 죽게
7:53 하듯하라. 이렇게 얘기했어요.
7:55 싫쳐. 지금이 말씀이 아내들이요.
7:58 너무 싫쳐.이 얘기가 듣기가. 다시
8:00 얘기할게요. 아내들이여
8:02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죽게 하듯하라.
8:04 하듯하라.
8:07 이거 봐. 아멘이 한 분만 했어요.
8:09 저는이 마음을 여러분 충분히
8:12 이해합니다. 충분히 이해해요. 그런데
8:15 부부 관계가 건강에 쓰려면 하나님이
8:17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 뭐냐면
8:20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라요. 두
8:22 번째로 그러면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는
8:25 어떻게 해야 건강이 쓰는가? 6장
8:28 1절에 보면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8:32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르니라.
8:35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도 건강하게
8:38 쓰려면 자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8:41 것이 그 기초예요. 다른게 아니에요.
8:44 뭐 용돈 많이 들여라 이게 아니라
8:47 순종하라요. 순종. 그다음에 직장에서
8:50 일터에서 여러분의 상사나 여러분이 어
8:54 고용한 직원이나 혹은 동료들과의 관계
8:57 속에서 어떻하면은 원만하고 행복한
8:59 관계를 가질 수 있는가 봤더니 이렇게
9:01 얘기합니다. 6장 5절. 지금부터
9:03 2,년 전들은 노예 제도가 허락된
9:05 시간이에요. 그래서 노예들에게
9:07 얘기하는 거예요. 노예들아 두려워고
9:12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9:15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하더라.
9:17 그 당시여
9:20 노예의 인권이 집안에서 키우는
9:24 강아지보다도 못하던 시절이라고 하는데
9:27 그 노예를 부리던 상전이 얼마나
9:29 인격적으로 대하며 노예를
9:32 부렸겠습니까? 막대 상전이
9:34 주로였을까? 좋은 상전도 물론
9:36 있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9:40 막대할 확률이 컸을 상전에게 뭐라고
9:43 하나님이 말씀하시냐면 그리스도께 하듯 순종하래요.
9:45 순종하래요.
9:48 여기서 우리가 하나 깨닫는 것은 어 완벽해야
9:50 완벽해야
9:54 어 훌륭해야 모범적이어야
9:55 조건을 달고 순종을 요구하지
9:59 않으셨다는 거예요.
10:03 남편이 완벽해야 아내들이 순종하라가 아니에요.
10:06 아니에요.
10:09 완벽한 남편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10:11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건 없이
10:14 남편들에게 순종하라 그랬어요. 완벽한
10:17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10:19 자녀들아 부모에게 순종하라 그랬어요.
10:22 조건이 없어요. 마찬가지로 완벽한
10:25 보스가 어디 있어요? 완벽한 직장
10:27 상사가 어디 있어요? 그럼에도
10:30 불구하고 직장 상사에게 그리스도께
10:33 하듯 당시 노예에게 하는 말인데
10:37 우리에게는 훨씬 낫죠. 예. 어떻게
10:40 하라고요? 그리스도께 하듯 순종하라
10:42 그랬습니다. 저는 여기가 가장 중요한
10:46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모든 인간관계의
10:49 기초가 순종입니다.
10:52 순종부터 시작해야 되죠. 그리고 뭐
10:54 뭐 옳고 그름을 따지는 건 그
10:59 나중이고요. 순종이 먼저라는 거예요.
11:03 어 아멘이 없는 걸 알고 가겠습니다.
11:08 이런 어 현대인의 마인드셋트
11:11 내 구미에 맞아야 내 생각하고
11:16 라인업이 돼야 내 판단하고 같이 가야
11:18 내 노하우하고 이게
11:20 corresponding 해야
11:21 then I will do it
11:24 then I will follow
11:26 예 그건 맞아요. I will do
11:28 it obedience하고는 상관이
11:31 없어요. 근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 관계의
11:32 관계의
11:35 중요한 기초 기초 없는 데다가 여러분
11:37 아무리 여러분의 잘난 여러분이 스스로
11:39 왕대 가지고 집을 지어 보십시오.
11:42 무너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초가
11:46 순종이라고 얘기했어요. 좀 이거를 어
11:48 세상적인 그런 문화를 자꾸 교회로
11:50 가져오지 마시고요.
11:52 정말이 말씀대로
11:55 아 원만한 인간 관계의 기초는
11:58 순종이구나. 이거를 꼭 좀 하나님의
12:01 말씀 꼭 좀 넣어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2:02 바랍니다.
12:05 >> 음. 아멘. 예.
12:09 그다음에 이러니까이 이스라엘의 그
12:13 영적 그 상태가 순종이 없으니까 그
12:15 말은 이제 자기가 제일 잘난 거예요.
12:18 꼭 사사기와 같아요. 자기 소견에
12:20 옳른 대로 행하던 시대, 왕이 없던
12:22 시대, 정확하게 사사 시대를
12:24 이야기하는데 이스라엘 자손이 역시
12:27 영적으로 나락으로 떨어졌는 것을
12:29 봤는데 순종이 사라진 시대. 왕이
12:31 없는 시대라 얘기합니다. 두 번째는
12:33 이렇게 얘기했어요. 제사도 없고
12:34 주상도 없고 에옷도 없고 드랍임도
12:36 없고 이게 다 한 가지를
12:39 이야기합니다. 뭐 눈치 채셨겠지만
12:42 제사, 주상, 에옷 이거는 전부 다
12:45 예배의 필요 요소들이에요. 드라빔만
12:48 제가 조금 더 어 부연 설명을 하면 드라빔은
12:50 드라빔은 야곱이
12:52 야곱이
12:55 자기 외삼촌 장인 어른 집에서 이제
12:58 나올 때 그의 딸 아 그의 아내
13:01 라헬이 아버지 집에 드랍빔을 훔쳐
13:03 가지고 나가는게 어 성경에 기록되
13:06 있어요. 그래서이 드랍이 뭔가 무슨
13:08 어떤 부적과 같은 건가 이렇게
13:10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맞아요.
13:12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요번
13:15 학자들이이 연구한 걸 좀 봤더니
13:18 이렇게 얘기하돼요. 드랍빔은 부모가 자녀에게
13:20 자녀에게
13:24 어떤 그 재산이나 어떤 권위 자기의
13:28 그런 스테러스를 물려 줄 때이
13:30 드랍빔을 물려 준다는 거예요.
13:32 그러니까 아버지의 재산을 가져간다는
13:35 의미로 드랍빔을 가져갔다는 것이죠.
13:37 그래서 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13:39 자녀들에게
13:43 물려줄 영적 재산라고 생각해요.
13:46 우리가 정말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13:50 것이 이게 뭘까요?이 예배인데 예배를
13:52 통해서 우리 다음 세대에게 물려 줄
13:54 만한 것도 역시 드랍이라 생각하는
13:57 거죠. 그런데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14:00 있는이 영적 상태가 순종이 사라졌고
14:03 그다음에 예배가 지금 사라졌다는
14:05 거예. 이게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14:11 매일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14:13 들여다볼 수 있는 예배,
14:16 기도의 자리,
14:19 혹은 새벽 예배 혹은 매일 아침
14:21 경건의 시간 가는 큐티 시간이
14:22 우리에게 지금 사라지고 있다는
14:25 것이죠. 여러분이 만약에 기도도
14:27 시작하지 아니하고 뭐 얼마나 바쁜지
14:30 모르시지만 기도도 뛰어넘고 예배도
14:32 뛰어넘고 하루를 시작한다면
14:35 정확하게 지금 이스라엘 자손의 지금
14:39 땅 바닥으로 떨어진 영적 상태하고
14:42 방불합니다. 예배가 사라지고 있어요.
14:44 그래도 오늘은 예배 오셨다고 스스로
14:47 생각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14:50 이번에 여러 교회들을 이렇게 방문하는
14:52 기회를 가지면서 한결같이
14:54 한결같이
14:58 호소하는게 뭐냐면 팬데믹 이후에
15:02 예배가 너무너무 힘들어졌다는 거예요. 예배를
15:04 예배를
15:07 이전에 그렇게 귀하게 생각했던 우리
15:11 어쩌면 우리 한국 교회의 어 장점 어
15:13 우리 한국 교회의 스트라고 할 수
15:17 있는 예배에 대해서 사모하는 마음
15:20 교회들이 주일 성수가 교회 못도였어요.
15:21 못도였어요.
15:24 성수 예배를 지키기 위해서 아주
15:29 몸부림을 쳤던 그 원초적 기초적 그 신앙을
15:30 신앙을
15:33 팬데믹에 많이 잃어버려 가지고 아직도
15:36 회복되지 않은 교회들의 모습으로 지금
15:38 스트러글링 하는 모습을 정랄하게
15:41 봅니다. 저는 가만히 생각해 보면서
15:43 우리도 그러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15:45 보게 되었어요. 오늘 주일 예배는
15:49 왔지만 많은 성도님들이
15:51 다른 예배는
15:56 아주 그 기대나 또 참여도가 극감화된
15:58 거 같아요. 완전히 하강된 거
16:01 같아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그거에
16:05 대해서 별로 생각을 안 해.
16:07 어 갔어야 되는데 못 왔다. 아
16:10 미안한 마음이라도 옛날 가졌고 그래도
16:14 교회에서 어른 장로님들이
16:17 어 수요 예배 빠지고 토요일 새벽기도
16:20 빠지면 젊은 집사들에게 와야지 집사님
16:24 이런 말을 하게끔 돼 있어요. 그런데
16:28 그거에 대한 어떤 어 필요성 아니면
16:31 우리가 이런 걸 지켜야 되는 이런
16:34 것들이 팬데믹을 지나면서 사라진 것 같아요.
16:36 같아요.
16:38 그 당시에는 우리가 모일 수가 없어서
16:40 얼터너티브로 대치로 영상으로 예배를
16:43 드렸어요. 많은 분들이 영상으로 예배
16:45 맞아요. 지금도 뭐 급하게 병원에
16:48 입번에 있다신지 아니면 출장을 가서
16:51 예배를 못 드리는데 본 예배를 지키고
16:54 싶은 분들은 영상으로 대체물로 예배를
16:56 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16:59 권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17:02 문명의이기를 사용하는 이것이 팬데믹을 지나면서
17:04 지나면서
17:08 모든 예배를 이렇게 드어도 상관없다는
17:10 생각으로 이게 바뀌어 버렸어요. 그런
17:12 생각 옛날에 안 했거든요. 근데 이게
17:14 바뀌어 버렸어요. 여러분도 한번
17:17 생각해 보세요. 아, 조금 불편하거나
17:19 예배 시간에 조금 늦거나 그러면
17:23 아이야, 그냥 영상으로 예배를 하자.
17:26 이런 생각들을 갖게 됐고 주일 예배는
17:29 그나마 그래도 이게 전통적인 주일
17:32 예배 이거는 얘기하지만 다른 예배에
17:35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어졌어요.
17:37 없어진 거 같아요. 참석 계단는 거
17:40 없고 없어졌어요. 성도들이 없어졌어요.
17:42 없어졌어요.
17:43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17:46 말씀을 좀 권하고 싶어요. 한번 우리
17:49 주일 예배 오신 분들이니까 예배 한번
17:52 더 찾아와 보시려고 마음을 먹어
17:53 보시면 어떨까?
17:55 아, 옛날에는 뭐 그랬는데 이제
17:57 영상이 잘 됐으니까 영상으로 그냥
18:00 할게요. 이러지 마시고 한번 다시
18:03 예배에 대한 불타는 마음. 지금
18:05 이스라엘의 영적 상태가 뭐라고요?
18:08 예배가 사라졌어. 에봇도 사라지고
18:11 드라빔도 사라지고
18:13 제사가 사라져 버렸어. 예배가 사라져
18:15 버렸어. 집에 가정 예배가
18:17 사라졌어요. 아이들과 같이 한번 밥상
18:19 머리에 앉아 가지고 기도하는 시간도
18:21 사라져 버렸어.
18:22 만약에 그것이 여러분의 삶에
18:26 조금이라도 비슷하다면 오늘이 말씀이
18:30 바로 여러분을 향한 메시지가 아닐까?
18:32 로마서 12장에 보면 형제들아 내가
18:34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18:35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18:39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재물로
18:42 드리라.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18:44 예배니라. 일주일에 한 번만 드리라고
18:49 하는 예배가 아니라 우리의 어 247
18:51 정말 하나님 앞에이 모든 것들이
18:54 예배로 드려져야 하는 어 삶을
18:57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9:00 예배를 떠난 삶
19:04 순종이 사라져 무너진 인간관계
19:06 그것이 지금 우리가 지나가고 있는
19:09 영적 상태라면 틀림 없습니다.
19:13 우리들의 모습은이 고멜로 대변되는
19:16 이스라엘 자손의 모습하고 방법 틀리지
19:19 않습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이런
19:22 결과가 있을 거예요. 지금 고멜의
19:25 결과가이 영적 나락에 떨어진 이스라엘
19:28 자손의 모습이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19:30 있잖아요. 지금 샘플링으로 고매를
19:33 지금 계속 보여 주시는 거 아니에요.
19:36 그래서 그여 고멜이라는 여인이 그의
19:40 사회적인 신분과 위치가 완전히 땅으로
19:42 떨어졌어요. 격화돼 버렸어요.
19:44 이것이 뭐 여러분의 뭐 사업을
19:47 망했다. 뭐 직장에서 레이어프 당했다
19:49 그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
19:51 아니라요. 영적인 상태가 이렇게
19:54 무너지면 덩달아서 모든 것이 도미너
19:56 현상으로 무너지는 것을 이야기하고
20:00 있어요. 겉모습은 멀쩡한 거 같은데
20:03 가정은 보면은 멀쩡한 거 같은데 실은
20:05 영적으로 완전히 무너져 있는 모습이
20:08 보게 되는데 그걸 어떻게 표현했냐면이
20:11 고멜이라고 하는 여인이 결국은 노예로 팔려가요.
20:13 팔려가요.
20:16 그래서 노예 시장에 경매 시장에서 있어요.
20:18 있어요.
20:22 이것이 어 설득력이 있는 것은 고멜이
20:24 어떤 한 남자를 사랑하다가 배신당한게
20:29 아니라 그 남자가 주는 건포도 과자가
20:32 좋아서 간 거예요. 그 남자가 주는
20:35 떡물이 좋아서 간 거예요. 사랑이라고
20:39 하는 허울 때 그거를 빌미로 그렇게
20:41 간 것이죠. 근데 그거를 누리다가
20:43 사라져 버리니까 결국은 어떻게 돼요?
20:46 빛을지게 되고 빚을지게 되면 노예
20:49 시장으로 팔립니다. 그것이 바로
20:52 영적으로 하락하면 모든 것이 다
20:55 무너지고 있는 모습을 이야기해요.
20:58 그 모습을 지금 노예 시장에 팔려간
21:00 고멜이라고 한 여인으로 보여지고 있는
21:03 것이죠. 그런데이 노예 시장에 보면요.
21:06 보면요.
21:08 그 노예를 이제 사잖아. 노예가
21:10 이렇게 무대 위에서 있으면은 어 쓸
21:14 만한 뭐 힘 잘 쓸 만한 남자 노예
21:16 딱 보면 또 여자는 뭐 예를 들어서
21:19 애를 잘 날 것 같은 어 뭐 살림을
21:22 잘하고 요리를 잘할 것 같은 여자
21:24 노예 뭐 이렇게 사갈 거 아니에요.
21:28 그때 앞에 서일 때 뭐 이렇게 묶여
21:30 가지고 했는데 다 이렇게 밝아벗겨져 있어요.
21:32 있어요.
21:35 얼마나 창피하고 부끄러운 현장입니까?
21:37 근데 고멜이 말이죠. 사랑이라는
21:40 이름으로이 남자 저 남자 쫓아다니다가
21:43 지금 노예 시장에 팔려 가지고 혼라당
21:46 창피하게 벗겨져 가지고 사람들 앞에서
21:48 있는 거예요.
21:52 거기에 경매가 시작이 된 거죠.
21:56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고멜의 남편 호세아에게
21:57 호세아에게
22:00 너 가서 지금 노예 시장에 지금
22:04 경매로 나와 있는네 안에 고매를 가서
22:06 사오해요. 사울에 그러면서 2절
22:10 보세요.은 15개와
22:12 보이 한 호멜. 호멜은 가마로
22:15 생각하시면 돼요. 보이 한 가마
22:19 반으로 나를 위하여 그를 살아요.
22:22 여기서 보면 I bought you.
22:25 산다는 거야. 사람을 산다는 말.
22:28 이게 우리끼리는 잘 모르 이게 말지
22:30 않는 말이지만 옛날 노예 시대에
22:32 노예를 사는 거죠. 돈 주고 사는
22:35 거잖아요. 그런데은 15개와 보리 한
22:38 호멜 반으로 사오라고 합니다. 자,
22:40 이야기를 좀 더 진행하기 전에 한
22:43 가지 짓고 넘어갈게 있어요. 우리가
22:47 구원이라는 말을 잘 쓰잖아요. 어,
22:49 내가 구원받았습니다. 이렇게 얘기할
22:53 때 구원의 개념을 조금 더 여러분이
22:57 어, 더 폭넓게 아니 더 넓고 깊게
23:00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이
23:03 구원이라는 말은 이제 속량이라는 말로
23:05 바꿨을 수 있어요. 여기서 사라는
23:09 말이 그 고매를 가서 사오라는 말이
23:13 속양에 해당돼요. 그것을 구원이라고
23:15 우리는 설명하는데 영어로 뭐
23:18 구원이션이란 말도 쓰죠. I got
23:19 saved 구원받았다. 뭐 이런
23:23 표현을 쓰는데 또 다른 어 구원의
23:25 영어적 표현은 deliverance요.
23:26 deliverance요. deliverance.
23:28 deliverance.
23:30 딜리버런스는 쉽게 얘기해서 이제 뭐
23:33 배달 배달할 때도 뭐 딜리버리 할 때
23:36 맞아요. 그 단어인데이
23:40 구렁텅에 빠져 있는 우리를 건져낼 때
23:41 del리버ver스라는 단어를 써요. 건져내다.
23:42 건져내다.
23:44 아가 delivered 구원 이게
23:48 끄집어내졌다. 요런 말을 쓰죠. 예를
23:51 들면 이제 뭐 갈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23:55 불을 끄는 어 야구로 얘기하면 구원
23:58 투수가 있어요. By the way
24:00 dogers one world series
24:01 series
24:04 praise the lord [웃음]
24:06 죄송합니다. 카나다에서 오신 분이
24:09 계시면은 죄송한데 어쨌든 어 제가
24:11 어제 저녁에 좀 신방이 있어 가지고
24:13 아 월드 시리즈를 마지막 경기 못
24:16 보는구나 했는데 집에 왔는데 아직도
24:19 하고 있어. 11회인가요? 11회
24:24 끝났는데 와 야마모또
24:27 I love him 야마모또 너무너무
24:30 잘하 그 야마모또가 구원 투수예요.
24:35 정말 그거 어 저쪽에서 안타만 때리면
24:37 끝나는 거잖아요. 월드 시리즈가
24:39 카나다로 그 토론토로 넘어가는
24:42 거잖아요. 어 그런데 1루에 있고
24:47 3루에이 주자가 나가 있는데 그리고
24:49 와 원하웃이잖아요. 원아웃. 그 희생
24:51 플라이만 날아가도요. 그냥 한 점
24:54 들어오면 끝. 게임 오버. 월드
24:56 시리즈 오버. 이렇게 되는 건데.
24:59 야, 그 위기의 순간을이 구원 투수로
25:01 나온 야마 모토가 그거를 해내는
25:05 거예요. 기가 막히더라고. 맞아요.
25:06 불을 끄는게 구원 투수예요. 그래서
25:09 우리가 구원 투수란 말을 쓰잖아요.
25:11 우리는. 어 뭐 영어로는 좀 다른
25:13 말로 쓰잖아요. 그렇지만 구원
25:16 투수니까 구원을 불끄는 거로
25:18 생각해요. 구원을 어디 구덩에 빠져
25:21 있는 걸 건져내는 걸 정도로
25:24 생각해요. 그렇죠? 근데 구원은 그
25:27 정도 가지고 설명이 안 돼요. 구원은
25:29 훨씬 더 그 의미가 폭이 넓어요.
25:33 훨씬 더 많아요. 훨씬 깊어요. 그냥
25:35 나를 내가 불 타고 있는데 불 꺼
25:38 주는게 구원이 아니라 송량이라는
25:40 의미가 갖고 있어요. 속량이라는
25:42 의미가 이런 거예요. 한번 보세요.
25:45 어 마태복음 20장에 보면 예수님이
25:48 당신이 우리에게 오신 이유를
25:51 섬김을 받으려 하는게 아니라 섬기려
25:54 하고 자기 이거 보세요. 자기 목숨을
25:56 대속물로 주려 합니다. 대속물을
25:58 준다는 말이 이게 랜섬이잖아요.
26:01 랜섬이 우리가 어디에어요? 육의
26:04 범에게 자기 아들 딸을 잡아가는 그
26:08 육의 범에게 랜섬 대속물 랜섬을 주면
26:10 딸과 아들을 되찾는 거 아니에요?
26:12 그럴 때 쓰는 말이 랜섬이에요. 자,
26:16 그게 랜섬이에요. 예수님께서 자기의 목숨을
26:17 목숨을
26:21 랜섬으로 내놓는 거야.
26:24 힘 있는 무슨 램보나 007 뭐
26:25 이렇게 탐스가
26:29 들어가 가지고이 육개범을 딱 처리하고
26:31 우리 아들딸을 delivance
26:35 구원해내는 이런게 아니라이
26:38 딜리버ver이 구원에내는 예수님이
26:41 자기 목숨을 내놨잖니까 목숨값으로
26:44 끄집어낸 거예요. 그러니까
26:46 돈이 뭐 원밀리언 달러를 내고 끄집어
26:49 온게 아니라 자기 목숨을 내놓고
26:51 끄집어 내온다는 거예요. 어 아가
26:54 2언 달러. 근데 원밀리언 달러가
26:55 있다고요. 그래서 원밀리언 달러 주고
26:58 뭐 아스 1언 달러 그러면서 원밀리언
27:01 달러 내 딸 내 아들을 찾아오는
27:03 수준이 아니라 그게 구원이 아니라
27:08 내가 목숨값으로 다 주고 나는 죽고
27:11 그리고 살려내는 거. 이게 구원의 개념이에요.
27:13 개념이에요.
27:14 여러분이 트라블이 있을 때
27:16 추라블에서부터 건져내는 것으로 구원이
27:19 아니라 건져내시는 분이 자기의
27:21 목숨가스로 우리를 살려냈다니까. 그게리션
27:23 그게리션
27:26 송량이라는 의미죠. 베드로 전서를
27:28 보실까요?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27:32 조상에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우리가
27:35 구속되었는데 구원받았는데 그 구원받은
27:38 것은 19절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
27:41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27:44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교회를 얘기할
27:46 때마다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샀다는
27:48 말을 자꾸 해요.
27:50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근데 그
27:54 의미가 뭐냐? 대속물 정말 우리를
27:56 구원해 내기 위해서
28:01 불끄고 건져내고 누구에게 없어도 될
28:03 돈을 지불하고 우리를 그 빛보증에서부터
28:05 빛보증에서부터
28:08 끄집어내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목숨값
28:10 보배로운 보혈의 가격으로 우리를
28:14 당신은 죽고 우리를 살려냈다는 거죠.
28:17 어, 좋은 어 예화를 하나 들어
28:19 볼게요. 한 20여년 전에 나온
28:22 영화인데요. 브루스 윌리스 브루스윌인가?
28:23 브루스윌인가? 브루스윌
28:25 브루스윌
28:29 다이하드의 주인공인 뭐죠?
28:31 브루스 윌리스.
28:34 >> 오케이.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한
28:36 아마게돈이라고 하는 영화가 있어요.
28:39 아마돈. 여러분 마지막 성경에 나오는
28:42 인류 종말의 마지막 전쟁. 아마돈.
28:44 그 아메 같은 전쟁이 무슨 걸
28:47 배경하냐면 어 지구를 향해서 행성이
28:50 날라오는 거야. 가끔 이런 유성들이
28:53 떨어지잖아요. 유성들이 떨어지면 정말
28:56 그 돌 같은게 엄청난 속도로 지구에
28:59 떨어지면 낮은낮 뭐 산 하나 산 하나
29:01 무너지고 뭐 도시 하나 파괴되는 건
29:03 유도 아닌데
29:05 지구만한 덩어리의 그런 유성이
29:07 날라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걸
29:11 관측해 가지고 결국은이 지구를
29:14 살려내기 위해서 어떤 작전을 하냐면이
29:18 브루스 윌리스가 그 드릴러야. 전문
29:21 땅 파는 사람이야. 그래서이 사람들을
29:24 모아 가지고이 우주선에 태워 가지고
29:27 그 유성 지구를 향해서 날라오고 있는
29:29 그 유성을 향해서가 가지고 거기에
29:32 착륙해서 거기 구멍을 파고 그다음에
29:35 거기에다가 핵폭탄을 집어넣고 그리고
29:37 다시 우선 타고 지구로 돌아오면서
29:39 리모 컨트롤러로 버튼을 눌러 가지고
29:42 빵 해 가지고 그 유성을 반쪽 내
29:45 가지고 지구를 부딪히지 않고 지구를
29:48 벗어나게 해서 지구를 살리는 거예요.
29:52 괜찮죠? 예. 이런 이런 영화인데이
29:55 영화가 재밌으려니까 그걸 다 했어요.
29:58 그 무역 곡절에 그 일 다 했는데
30:01 리모 컨트롤이 망가졌어요.
30:03 그러니까 somebody mus비
30:05 저기 left behind 해 가지고
30:07 매뉴얼리 버튼을 눌러야 터지는 거예요.
30:09 거예요.
30:11 시간은 다가오고 안 그러면 지구에
30:14 충돌하면 지구는 멸망의 날 아마게돈
30:17 진짜 끝나는 날입니다. 그러면서 다른
30:20 그 비행사들, 다른 그 요원들을 전부
30:22 다 비행기 태워서 보내고 자기 혼자
30:25 남아요. 혼자 남으면서 지구에 있는
30:28 딸과 영상으로 마지막 통화를 해.
30:31 와, 그게 진짜 감동이었어요.
30:34 그러니까 자기 딸을 살리고 지구를
30:37 살리기 위해서 혼자 남는 거예요.
30:40 그리고 결국은 버튼을 눌러요. 빵
30:43 터지고 당연히 자기도 희생됐죠.
30:45 그러면서 그 유성이 쫙 갈라지면서
30:47 지구가 살아요. 지구의 대부분의
30:49 사람은 몰라요. 누가 한 사람이
30:52 희생해 가지고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30:54 걸 몰라.
30:56 어쩌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유도 예수
31:01 그리스도의 그 생명의 가격으로 본인이
31:03 목숨값으로 우리를 살려낸 거예요.
31:05 이게 정확한 거예. 이게 구속이에요. 이게션이에요.
31:07 이게션이에요.
31:11 그냥 어떤 하이테크로 힘 있는 사람이
31:13 뭐 적을 짱짱 무리치고 우리를 건져내
31:16 이런게 아니라 본인이 생명각으로
31:20 죽으면서 우리를 건져낸 거 이게
31:23 리뎀션이고 그게 구원이란 뜻이에요.
31:25 정확하게 이걸 이야기하고 있어요.
31:28 그런 맥락에서 노예 시장에 지금 발가
31:32 벗겨져 가지고 지금 경매에 붙여진 그 고매
31:34 고매
31:35 지금 사람들이 막 경매를 하기 시작했어요.은
31:41 10
31:51 13 딱 그러니까
31:53 그때 호세아가은
31:56 15 딱 나온 거야.
31:58 그랬더니 야 15까지는 아닌 거
32:00 같은데 하면서 비들이 사라지기
32:03 시작하더니 갑자기 어느 사람이
32:07 보이 한가 더 딱 한 거야.
32:12 going once
32:15 going tice
32:18 그랬더니 호세아가 방아 더 이렇게
32:22 해가지고은 15세겔의
32:26 보이 한 홈멜 반 딱 했어요. 망감아
32:30 더 하는 순간에 에이 나 포기 포기
32:32 그러니까 이제이
32:35 경매 옥션가 얘기하는 거야. any
32:38 more going once
32:40 going tice 그다음에 하는 말 뭐예요?
32:46 호세야. 소울투 호세야. 호세야에게
32:49 팔렸어요. 다시 산 거예요. 그게
32:52 경매장이에요. 그래서은 15세겔의
32:57 보이 한 호멜 반에 다시 그 자기
33:02 안에 고매를 샀어요. 사 왔어요.
33:03 What got to do with
33:04 this? 우리 우리의 시츄에 이게
33:07 뭐가 다는지 모르겠는데요. 오늘
33:10 어쩌면 우리는
33:13 지금 노예 경매장에 창피하게서
33:14 창피하게서 있는
33:16 있는
33:18 죄인들의 모습이에요.
33:21 우리가 다서 있어요. 근데 여러
33:24 사람들이 우리를 사 여러 경이
33:28 경매자들이 나와 있어요.
33:32 명예 페임 머니
33:38 나 중심의
33:42 이기적 사고 방식
33:49 경력, 학력
33:51 학력
33:53 이런 걸로 우리를 막 경매하기
33:57 시작해요. 거기에
34:00 soul to 학력 soul toy
34:04 soul to your own fam
34:08 soul to your sish
34:10 life viw sish
34:12 perspective 자기의 개인적인
34:15 인간적인 거기에 다 팔려 버려.
34:18 그래서 우리는 정말
34:22 흔들릴 이유가 없는 우리들인데 그
34:24 싸구려 경매 가격에 자꾸 팔려 버려요.
34:26 버려요.
34:28 그런데 그때 예수님이 갑자기 딱 등장하더니
34:31 등장하더니
34:36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목숨
34:39 목숨 가격을내는 거.
34:41 it. 그거를 탑오버 할 수 있는
34:44 비어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34:47 매겨진 경매 가격은 예수 그리스도의
34:50 보혈의 피예요.
34:52 any more
34:53 any higher bitter
34:55 than the precious
34:56 blood of Jesus Christ.
34:58 Christ.
35:00 Going once,
35:03 going twice.
35:05 Soul to Jesus.
35:07 You are soul to
35:09 Jesus. 예수님에게 우리는 팔린
35:12 자들이에요. 예수님이
35:14 bought us with his
35:17 blood with his life.
35:20 당신의 생명 가격으로 우리를 사셨다는 거예요.
35:21 거예요.
35:24 >> he own us.
35:28 우리를 소유하셨어요. 당신의 보혈의
35:31 가격으로 우리를 사셨어요. 그것이
35:32 그것이
35:35 우리 예수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의
35:37 가격이에요. I love you.
35:39 입술만이 아니라 he
35:40 purchased us with
35:43 his precious blood.
35:45 세상 사람들은 여러분을 자꾸 싸구려로
35:48 살려 그래요. 그 같지 않은 얼마 안
35:51 되는 돈 때문에 여러분의 명예를
35:53 여러분 예수 믿는이 자존심을 막 팔아
35:56 버리고요. 예배드리는 시간을 막 제껴
35:58 버리고 기도하는 시간도 제껴 버리고
36:00 하나님 앞에서 성도답게 살아가는 걸
36:03 다 팔아 버려요. 순종도 팔아버리고
36:05 예배도 다 팔아버려요.
36:07 그 싸구려에 우리를 자꾸 팔아
36:09 팔아버려요. 그 경매 가격에
36:12 팔아버려요. 근데 여러분은 실은 그런
36:15 가격 비교도 안 되는 예수 그리스도
36:17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우리 주님이
36:20 여러분을 사셨어요.
36:23 >> 그런 싸구리에 넘어갈 이유가 없어요.
36:25 그런 하자 걸굴로 여러분의 신앙에
36:28 자존심을 버릴 이유가 없어요. 예수
36:30 믿는 자존심을 그런 싸구려에다가
36:32 팔아버릴 수가 없어요. 우린 예수
36:35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스
36:38 사신 종기한 자들라는 걸 깨닫게
36:41 돼요. 그래서 호세아가
36:43 아내를 산 후에 이렇게 얘기해요.
36:46 3절 보세요. 고멜에게 이르기를 너는
36:48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36:51 이제는 행음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36:54 쫓지 말라. 나도 내게 그리하리라.
36:56 나도 내가 다른 여자 쫓아가면서
36:59 이러지 않을테니까 제발 좀 나하고
37:02 같이 있자.라고 라고 이야기하는데
37:04 sounds like웨딩 세리머니에서
37:06 세리머니에서
37:08 바우하는 거 같아요. 웨딩 바우는 거 같아요.
37:10 같아요.
37:14 결혼 서약할 때 어떻게 해요?
37:16 나 신랑 누구는
37:20 신부 누구를 아내로 맞이하며 비가
37:22 오나 눈이 오나 아플 때나 건강할
37:26 때나 가난할 때나 부할 때에도 어떤
37:29 상황이 와도 부부의 신를 지킬 것을
37:33 하나님과이 증인 앞에서 약속합니다.
37:35 That's wting. 그렇죠?
37:36 지금 그거 하자는 거예요. 지금
37:38 호세야가 내가 너를 퍼스 다시 사
37:42 왔으니 이제는 우리가 부부의 신의를
37:45 지키면서 어떤 유혹이 와도 우리
37:49 부부의 신을 시키 지키면서 알콩달콩
37:50 사랑하며 살자. 지금 그거 얘기하는
37:53 거 아니에요. 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37:55 우리를 피값으로 사신 후에 우리에게
37:57 요구하시는 건 뭐예요? 실은 부부
38:00 사이에서 얘기하는 때 사도 바울이
38:01 뭐라 그어?이는 이는 부부 사이의 관계는이는
38:03 관계는이는
38:05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한 이야기라고
38:09 하잖아요. 어쩌면 우리의 신랑은
38:12 미스터 christ 그러면 교회는
38:15 미세스 크리스천들이에요.
38:1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엄청난 관계로
38:21 들어가게 하시고 우리에게 부부의
38:23 신이, 신앙인의 신이, 하나님을
38:25 하나님으로 섬기고 우리 주 예수
38:28 그리스도가 나의 삶의 주인 되심을
38:31 지키며 살 것을 요구하고 계시죠.
38:33 because he purchased us.
38:34 us.
38:38 저는 이런 의미에서 15세겔
38:40 15세겔
38:45 플러스 모고리 한가 반거를
38:48 세겔 바꿨더니요 얼추은
38:52 30세겔이 돼요. 고매를 산 가격이은 30세겔이요.은
38:54 30세겔이요.은
38:56 30세겔 들으니까 무슨 생각나는 거
39:00 없어요. 예수님께서
39:03 가론 유다가 예수님을은 30에 팔았어요.
39:05 팔았어요.
39:07 예수님 가격이에요.
39:09 고매를 산 가격이 예수님 팔린
39:12 가격하고 이게 기가 막히게 또
39:16 떨어지네요. 즉 지금 고매를 가서
39:20 사오는이 송량 케이하는 랜섬 이것이
39:23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목숨값인 거를
39:26 예시하고 있고 예표하고 있는 것을
39:28 우리가 보게 됩니다.
39:3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최고의
39:34 경매 가격 십자가의 가격으로
39:37 예수 그리스도가 산 존귀한
39:40 존재들입니다. 내가 이런 사람들이라
39:42 내가 이런 사람이야.
39:45 시시하게 인간적인 말로 뒤집어질
39:48 사람이 아니야. 그런 오해를 받으면서
39:50 내가 이제 아이 관두자 뭐 포기하자
39:53 이러고 살람들이 아니야. 내가 믿음의
39:56 자존심을 지키며 신앙의 길을 시온의
39:59 대로를 꿋꿋하게 걸어갈 사람이야. 내
40:01 앞에 장애물이 있어도 믿음의 발을
40:05 사슴과 발같이 주셔서 널쭉넓어가면서
40:07 높은 곳을 다닐 사람이지. 내가
40:09 이렇게 꾸정물에서 시시한 물에 넘어져
40:12 가지고 시험들어 가지고 살이 아니야.
40:16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가로
40:18 산 존귀한 존재들이야. >> 아멘.
40:19 >> 아멘.
40:21 >> 이걸 고백하면요. 저 여러분이 이렇게 말씀드리겠어요.
40:23 말씀드리겠어요.
40:25 그것이 여러분의 삶 속에 녹아들릴 때까지
40:27 때까지
40:30 느껴질 때까지 누가 그렇게 하더라.
40:33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었대라.
40:35 그리고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정말로
40:38 그게 무슨 의미인지를 십자가 발앞에서
40:43 떼굴떼굴 구르는 한이 있더라도
40:45 좀 십자가 앞에서 깊이 좀 묵상했으면
40:48 좋겠어요. 여러분 한번 솔직히 생각해
40:50 보세요. 누군가가 나를 위해서 죽어서
40:52 구원을 지켰다면
40:54 한 번쯤은 확인해야 될 거 아니에요.
40:56 그게 진짠지 가짜지 확인해야 될 거
40:59 아니에요. 네번 주일날마다 목사님이
41:01 그런 설교를 하시는데 whether
41:03 he is a true liar or
41:04 what he saying is
41:05 really true. So I
41:07 need to find out. I
41:08 need to experience
41:09 it. I need to know
41:11 what it is like. 그거
41:13 확인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누가
41:14 나를 위해서 죽었다는데 어떻게
41:18 멀쩡하게 걸어다녀요? 확인을 해야지.
41:21 십자가 앞에 가세요. 느껴질 때까지
41:23 하나님 앞에 기도하세요. 나를 위해서
41:26 나를 생명 그 보혈의 가격으로 나를
41:29 사셨다는데 무슨 뜻입니까? 이게
41:31 하나님 좀 아르켜 주세요. 느끼게 해
41:33 주세요. 체험하게 해 주세요. 그러면
41:36 언제까지 하냐면 그것이 여러분의
41:39 생각을 바꿀 때까지 하셔야 돼. 내가
41:41 바뀌는게 느껴져요. 이게 나한테
41:43 젖어들기 시작하면 어 나는 이렇게
41:45 살면 안 되겠다. 깨달아지기
41:46 시작해요. I need to
41:47 change myself.
41:49 My heart need to be
41:51 changed. 그게 느껴져요.
41:53 이렇게 살면 안 되는구나. 나를
41:56 위해서 목숨의 가격으로 사신 주님이
41:59 나의 주님이신데 내가 더 이상 이렇게
42:01 살아서 안 되겠다. 그게 느껴지고
42:03 생활이 변하기 시작하고 내 말도
42:05 변하기 시작하고 사람 대하는 것도
42:09 달라지기 시작하고 순종의 의미가
42:11 몰지가 몰지성이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42:13 돼요. 아 이게 예수 그리스도
42:16 십자가를 체험하는 기회구나. 그래서
42:18 순종이 나와요. 내가 의지로 어금님
42:20 문다고 순종이 되는게 아니라 십자가
42:24 앞에 가서 무릎을 꿇으니까 나를 생명
42:27 가격을 내면서 사셨던 주님의 은혜가
42:29 내 몸에 적기 시작하고 깨달아지기
42:32 시작하고 경험이 되어지기 시작하니까
42:37 드디어 말씀에 순종하고 나를 내려놓고
42:40 주님을 따라가고 믿음의 길을 가는
42:42 변화가 시작된다는 거야. >> 아멘.
42:43 >> 아멘.
42:46 do it. 십자가 앞에서
42:49 실천하십시오. 그것이
42:51 그이 세상의 그 어떤 경매의
42:54 가격보다도 최고의 예수 그리스도의
42:57 보혈의 가격으로 하나님이 여러분을
43:00 사신 바로 그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43:02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