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그 다 걔네가
0:04 경직된 상태에서 소리를 시작하는
0:07 거야. 그러니까 혀 뿌리도 경직돼.
0:09 후두둑 형직대. 그러니까 노래하기가
0:11 최악의 상황을 자꾸 만들어 놓고
0:13 노래를 시작하는게 되.
0:14 >> 그럼 입부 숨 쉬지 말란 얘기
0:16 아닌가? 근데 우리가 노래할 때는
0:20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실은.
0:2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보컬 프렌즈
0:25 원장 한관이입니다. 오늘은 노래를 할
0:27 때 숨을 어디로 마시는게 좋은지
0:29 얘기를 해 보려고 해요. 코로
0:31 마시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입으로
0:33 마시는게 좋을까요? 상담을 받으러
0:36 오시는 분들 중에 이런 질문을 하시는
0:38 분들이 의외로 진짜 많아요. 저에게
0:40 그리고 노래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0:43 분들에게는 이게 대단한 고민이 아닐
0:45 수 있겠지만 취미로 배우시는
0:48 분들한테는 충분한 고민거리가
0:49 되는구나. 될 수도 있겠구나 이런
0:51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0:53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0:57 보시는 분들께는 여전히 뭔가 발성이
0:59 가장 큰 고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1:01 이제부터 다시 발성에 대한 영상을 좀
1:03 많이 올려 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1:05 여러분들 댓글 많이 달아 주시면 제가
1:07 최대한 답변도 열심히 한번 해
1:09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한번 시작해
1:11 보겠습니다. 자 관주 없이 그냥 해 봐.
1:18 >> 자 질문 들숨이야. 숨을 마실 때
1:19 어디로 마시는게 좋을까? >> 코로.
1:20 >> 코로.
1:23 >> 코로 왜? 왜? 네가 불러봐 봐.
1:25 다이전니를 하는데 입으로 마시면서
1:27 다이전니 해보고 코로 마시면서
1:28 다이전니 해 봐. 자 이부루만 다이전니
1:31 다이전니 >> 다이졌네니
1:37 말없이 다이니
1:39 >> 여기까지 하고 >> 다이니
1:47 말 없이 다이졌니
1:48 >> 차이가 있긴 있지
1:49 >> 그지 무슨 차이야 >> 코로마시면
1:51 >> 코로마시면
1:53 복식 호흡이 돼서
1:57 >> 어 그것도 맞아 복식이 무조건 된다는
1:59 >> 그충 충분 조건은 아니야. 근데 필요
2:02 조건에는 들어가. 왜냐면 코로
2:05 마시면은 보조 호흡근이라는게 있어.
2:09 그게 이제 늑간근이 흉세 유근부터
2:11 되게 여러 가지 근육이 있거든. 그런
2:14 호흡 보조근들이 별로 안 움직여.
2:15 >> 음. 코로나.
2:18 >> 그 그러면 주호흡이 횡막이거든. 그
2:19 얘를 더 쓰게 돼. 그러나
2:21 100%라고 말할 수는 없어. 근데
2:23 그것도 효과가 있어.
2:26 >> 또네 느낌상은 뭐야? 입으로 마시면은
2:28 그냥 여기 안이 더 매마르는 것 같.
2:29 >> 오, 그것도 맞아.
2:32 >> 어,이 호흡이 꼭 코로하는 호흡이
2:35 있잖아. 근데이 호흡은 장점이 뭐냐면
2:37 숨을 빨리 많이 마실 수 있어.
2:39 그니까 산소 공급을 그렇게 할 수 있어.
2:40 있어.
2:42 >> 근데 코는 단점이 그게 좀 잘 안
2:44 돼. 차이야. 근데 네가 방금
2:46 얘기했어. 기도가 자극을 받아.
2:49 말라. 입으로 하면 코는 촉촉하고
2:53 따뜻하고 깨끗한 공기가 들어가. 어,
2:55 >> 비강 전체가 거의 점막으로 돼 있는데
2:59 그 점막에 보면 혈관층이 어마어마하게
3:02 많이 있거든. 그 혈관 망들이 히터
3:04 역이야. 여기서 이제 이렇게 여기까지
3:06 오는 동안에 공기를 데혀 줘. >> 어,
3:06 >> 어,
3:08 >> 그리고 코털 있지만이 털 선모가 쫙
3:11 있잖아. 그 선모가 공기 청정기야.
3:13 그다음 그 점막이라는 애가 가습
3:14 역할을 해. 그러면 어떻게 되냐?
3:17 코로 쭉 들어가서이 기도로 가는 애는
3:19 그래서 목이 괜찮은 거야.
3:22 >> 어, 이게 호호흡의 장점이야. 근데이
3:25 호흡은 빨리 많이도 마시는 마시지만
3:26 >> 벌러 주는게 없어.
3:27 >> 어 그러니까 황사가 그대로 들어가는
3:30 거야. 아무 필터 없이. 그래서 그냥
3:32 마르고 기도가 자꾸 자극기 먼지도
3:33 자꾸 쌓이고
3:35 >> 그 그런 거야. 하나 더 얘기하면
3:37 아까 말했던 여기가 흉세 요근이지.
3:38 그다음에 여기가 사각근이라고 해.
3:42 여기는 요쪽에. 그리고 여기에 설골
3:45 여기 주변이다. 그다음에 얘랑 여기
3:46 있지?이이 두 개를 합해서
3:48 저작근이라고 하거든. 그 심는
3:50 근육이라고 보면 돼. 그다음에
3:52 늑근인데 위쪽 상부 쪽에 있는 그
3:55 상부 늑근 이런 모든 애들이 경직돼.
3:59 이포흡을 하면 어 걔네가 경직된
4:01 상태에서 소리를 시작하는 거야.
4:03 그러니까 후두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4:05 막 유연해야 되는 걸 다 못 하게
4:07 만든 거야. 후두는 되게 민감하게
4:09 늘어나기도 해고 섬세하게 뭔가 조절을
4:11 해야 되는데이
4:13 >> 상태로 시작하니까 혀 뿌리도 경직돼
4:16 후두둑 경직돼. 그러니까 노래하기가
4:18 최악의 상황을 자꾸 만들어 놓고
4:32 >> 자 그러면이 세 가지 얘기를 하자면
4:34 그럼 입부 숨 쉬지 말라는 얘기
4:36 아닌가? 근데 우리가 노래할 때는
4:37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실은
4:39 마라톤이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돼.
4:41 마라톤을 할 때 재밌는게 선수들이
4:43 이제 훈련을 할 때 조깅 정도
4:45 수준으로 뛸 때는 코르만 맛인대
4:47 들으면 다 그냥 거야.
4:50 >> 이렇게. 근데 이제 속도가 조금
4:51 빨라지잖아. 그럼 그땐 어떻게 하냐? >> 입으로
4:52 >> 입으로
4:55 >> 아니 같이 호랑이비이랑 같이. 그다음
4:57 마지막 이제 마라톤의 마지막 극
4:59 극한에 달았을 때지. 그땐 다 입인
5:02 거야. 하하 이러면서 한데.
5:04 >> 왜? 산소가 많이 필요하니까. 어
5:06 그러면 우리가 노래할 때는 1 2
5:08 3번 중에 어디에 해당할 거 같아?
5:10 조깅이야. 아니면 마라톤 끝이야?
5:12 아니면 좀 속도가 빨라졌을 거 같아. 가운데지.
5:13 가운데지.
5:14 >> 둘 다 같이.
5:16 >> 어. 그러니까 호흡이 우리가 말할
5:18 때처럼 적어도 되는 건 아니잖아.
5:21 근데 그렇다고 엄청 많이 필요한 건
5:23 아니잖아. 무슨 마라톤처럼 힘든 건
5:24 아니잖아. 그니까 가운데야. 가운데. 네.
5:25 네.
5:26 >> 그럼 어떻게 하라고? 코랑 입미랑
5:28 같이 아주 단순 무식하게 구멍이 두
5:30 개니까 두 개를 다 쓰는게 좋지
5:32 않을까? 왜 굳이 하나만 써? 이렇게
5:34 생각하면 돼. 그래야 그러면 근육의
5:36 긴장도 조금 오히려 내려주고 횡경막
5:39 코흡도 좀 되고 그리고 목도 안
5:40 마르고 그 상태인 거지. >> 네.
5:41 >> 네.
5:43 >> 일단 그렇게 마실 땐 그랬어. 그럼
5:45 뱉을 때는 뱉을 때도 이제 똑같아.
5:49 뱉을 때는 코로 0.001초라도
5:53 먼저 나와야 돼. 봐봐. 다
5:55 >> 다 이러면 입이야. 그지? 근데
5:58 중요한 건 입으로 소리를 낸다라는
6:00 기준이 잡잖아. 그러면 얘가 으다가
6:00 돼. 음.
6:02 >> 그니까 얘가 이미 성대가 다친
6:04 상태에서 다
6:06 >> 이렇게 된다고. 그럼 성대를 쓴다는
6:08 거야. 어. 근데 무조건 성대가
6:10 늘어나려면 이제 벌어져 있어야 돼.
6:12 그래서 호흡이 먼저 지나가게만 만들어
6:16 주면 돼. 근데 그게 다 다
6:18 이게 아니라고 입은 뭐라 그랬어?
6:20 많이 한 번에 빠르게 마실 수
6:22 있다니. 그럼 나갈 때도 어떻겠어?
6:24 많이 빠르게 나가겠지. 그러니까 목이
6:26 잡히는 거야. 헉 너무 빨리 나가면
6:28 안 돼라고 얘가 빨리 닫아 버리는
6:29 거야. 그럼 어떻게 돼? 그럼
6:32 호르겠네. 네. 그러니까
6:33 되는 거야. >> 응.
6:35 >> 응. >> 아니지.
6:42 >> 그렇지. 거기서 시작하라고.
6:46 >> 어 그러면서 시작해 봐. >> 다이니
6:58 >> 어? 아니 왜 가성처럼 해? 그래서
7:01 가수들이 흔 뭐 흥 자꾸 앞에 뭐가
7:03 붙는 이유가 그거야. 그니까 미칠 듯
7:06 이거면 미 이렇게 하잖아.
7:11 듯 사랑했다.
7:15 >> 그 나를 떠나간다 [음악] 해도는
7:17 해도는
7:21 일. 그런 일 없을 거야.
7:25 정말 수없지만은 날들과
7:28 그루 코로 나오는 거야. 짜도
7:30 이래도 돼. 일단 코로 무조건 먼저
7:32 가면 돼. 그러니까 아주 미세한
7:35 차이로 얘가 먼저 지나가면 많이 안
7:37 나가니까 목을 안 잡게 되는 거야.
7:39 그래서 코로 지나가라고 말하는 거고
7:41 그다음 호흡이 먼저 지나가라고 하는
7:44 건 호흡이 지나가야 성대가 벌어져서
7:46 그러는 거야. 성대가 벌어져 있을
7:48 때는 우리가 숨을 마시거나 뱉을
7:51 때야. 그러니까 숨을 먼저 뱉고
7:52 있으면 성대는 일단 벌리고 시작할 거 아니야.
7:53 아니야.
7:55 >> 그래야 높은 음력이 좋은 상태가 되는
7:58 거지. 그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코로
8:00 먼저 가라고 하는 코로 호흡이 먼저
8:03 가고 그니까 모든 글자에 흔다 이러면
8:03 돼 그냥. >> 네.
8:04 >> 네. >> 타와
8:06 >> 타와 다.이
8:07 다.이 >> 차이야.
8:08 >> 차이야.
8:10 >> 다만 해 봐. 그냥 입으로 >> 다
8:11 >> 다
8:14 >> 그런 느낌일 거고 근데 코로 먼저네 훈다
8:15 훈다
8:17 >> 그렇지. 콧반기가 살짝 뿅하고
8:20 나오면서 흔다라고 >> 흔다.
8:22 >> 흔다.
8:25 >> 그렇지. 그렇게 나와야 된다고. 다
8:26 다
8:28 >> 그러면서 시작해 봐.
8:35 말없이 다이졌니
8:38 >> 그지? 막히지 확 어 목이 부담이 확
8:40 걸리지야. 음
8:41 >> 그리고 재밌는 게
8:44 >> 내 힘이 더 세게 써져야 되는 거 같아요.
8:45 같아요.
8:47 >> 이걸 밀어내야 돼서 그런
8:49 >> 여기까지 올리는 것과 여기까지 호흡을
8:52 올려 보내려면 좀 느낌상 다르겠지.
8:55 그런해 그다음에 중요한게 호흡이 먼저
8:58 지나가고서 뒷일이 뭐냐면 얘가 알아서
9:01 돼. 인두강쪽을 일부러 조여야지라고
9:03 안 해도 코로 바람이 나가면 얘가
9:05 닿게 돼. 먼저
9:07 >> 그지? 닫고 있잖아.
9:10 >> 그지? 발음이 히이 먼저 들어가야
9:11 돼. 그니까 그래서 H 사운드인 거야.
9:12 거야. >> 다.
9:13 >> 다. >> 다
9:15 >> 다
9:17 >> 그렇지. 그럼 그 닫아놓고 그냥
9:23 어, 근데 이제 얘는 놓은 거야.
9:24 그게 우리의 이제 문제인 거지.
9:26 여기를 집중하면 여기가 원래 안 돼.
9:28 그 얘는 얘로 해야지. 그리고 거기가
9:30 아니라고 밑. 어. 그러니까 마실
9:33 때는 코랑입이랑 같이라고 치면 뱉을
9:34 때는 코로 먼저. 그게 제일 중요한
9:37 부분이야. 우리는 왜 고음을내는게
9:39 어렵겠을까? 아니, 도대체 고이
9:42 뭐라고? 그게 약간 본능을 거스르는
9:45 일이더라는 거지. 그 자체가. 봐봐.
9:46 뭐냐면 쉽게 얘기해서 이건 너도
9:48 당연히 아는 거지. TA라는 근육이
9:50 있고 CT라는 근육이 있는데 TA라는
9:53 애는 성대를 붙여서 소리를 내게 하는
10:01 시티는 이렇게 성대를 늘리게 만드는 거지.
10:11 근데 문제가 우선 순위가 달라.
10:13 뇌에서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우선
10:15 순위가 달라. 그니까 우리가 외에서
10:17 노래를 하라고 명령을 내릴 거
10:19 아니야. 근데이 노래를 하라는 말은
10:22 두 가지로 봐야 돼. 소리를 낸다와
10:23 음정을 조절한다가 있는 거야. 근데
10:26 음정을 조절한다는 애가 이제 시티고
10:29 소리를 낸다는데 이게 신경망이
10:31 다르대. 여기서 이렇게 전달하는
10:32 과정에서 신경
10:33 >> 아 타로 가는 거야.
10:36 >> 어 그래서이 반회 후두신경 그니까
10:38 되돌리 후두신경이라고 하는데 걔가
10:40 내전근들 성대 붙이고 뭐 이제 뭐
10:42 이렇게저렇게 하는 여러 자리 근육들
10:45 있잖아. 걔네들은이 반회 우두 신경
10:47 그 신경망을 통해서 명령어가 들어가.
10:50 근데 CT 있지? 시티 얘만
10:52 상후두신경 외지라는 애가 있어. 그
10:55 신경망을 통해서 들어가. 근데이 반회
10:59 후두 신경망이 주신경망인 거야. 기본
11:01 신경망, 중심 신경망인 거야.이
11:05 상호두신경 이얘이 외지는 보조야.
11:06 >> 그럼 얘가 주고 얘가 보조면 당연히
11:08 얘가 우선 순위가 있겠지.
11:10 >> 어.이 말 자체가 얘가 더
11:11 중심이겠네. 네.
11:13 >> 그렇게 우리 몸이 만들어졌다는
11:15 거잖아. 소리를 내는게 생존에 훨씬
11:18 더 가깝고 음정을 조절한다는 건 보조
11:20 거야. 그래서 얘가 더 중요한 거야.
11:23 근데 우린 알지이 소리를내는 걸
11:25 집중하면 티가 딱 작용하는 순간
11:27 두껍고 짧아지고 딱 붙는게 되는
11:29 거야. 근데 우리가 음정을 조절하려면
11:32 늘어나고 얇아지고 팽팽해져야 되거든.
11:34 완전히 반대하는 그걸 이제 기랑
11:35 작용이라고 하는 거지. 그럼 누가
11:37 이겨? 추신경이이기는 거야. 무조건.
11:39 그 그래서 곰이 어려운 건 거야.
11:40 네. 네.
11:45 어, 소리를 낸게 아닌 거야. >> 네.
11:46 >> 네. >> 아,
11:52 그래서내는게 [웃음]
11:53 더 중요한 거지. >> 아,이
11:55 >> 아,이
11:56 삑사리가 나는게 뭐야? 늘어나야
11:59 되는데 안 늘어나 안 이렇게 되는
12:01 거거든. 끝까지 나는 소리를 내겠다,
12:03 내겠다 하다가 아, 맞내지네. 이게
12:05 삑살이란 말이지. 그니까 그게 자꾸
12:07 부여잡게 되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12:10 하는 연습 자체가 그건 거야. 호흡과
12:13 공명과 다양한 걸 통해서 네가 그렇게
12:16 힘쓰지 않아도 소리 잘 날 거야.
12:18 걱정하지 마. 얘한테 그렇게 얘기해
12:20 주는 건가야? 그렇게 내가 사력을
12:22 다해서 붙어야만 소리가 나는게 아닌
12:24 걸 우리 몸에 알려 주는 과정인
12:26 거야. 그래서 아, 내가 꼭
12:28 그렇게까지 애쓰지 않아도 어, 소리가
12:30 잘 나네. 그럼 이제 그때부터 음정의
12:33 미세 조절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12:36 거야. 그 성대를 붙인단 말 자체를
12:39 입밖에도 꺼내면 안 되는 거야. 그건
12:41 아예 틀린 말이라서 자, 어떻게 잘
12:45 보셨습니까?이 이 영상과 관련 있는
12:47 질문이어도 좋고 아니면 발성 전반에
12:50 걸친 질문이 있다면 댓글에 많이 남겨
12:51 주세요. 제가 그걸 보고 좀
12:54 필요하다면 영상으로도 만들어 보고
12:56 아니면 제가 최대한 열심히 답변도
12:58 한번 남겨 드려 보겠습니다.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