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이제 우리 교회 사역 방향성 오늘은
0:06 양육과 훈련입니다.
0:08 아, 우리의 삶의 근본이자
0:12 교회 모든 사역의 동력 하나님께서
0:14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0:18 세상을 알 수 없는 위로를 주시며
0:20 때로 말씀을 통하여 가슴벅찬 소명을
0:24 받기도 하고 어둠을 헤쳐 나갈 지혜를
0:26 얻기도 합니다.
0:28 말씀을 사랑하시는 분만 한번 아멘
0:31 하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0:33 >> 교회의 본질적인 사역은 부지런히
0:35 말씀을 가르치고 성도가 말씀 위에
0:38 굳건하게 서도록 양록하는 것이라
0:41 하겠습니다. 오늘은이 말씀 사역에
0:43 대하여 여러분과 은혜를 나누고자
0:46 합니다. 오늘 본문은 누가복음의 서론이죠.
0:47 서론이죠.
0:50 복음서는네 개가 있습니다. 마태,
0:52 마가, 누가, 요한네 개의 복음서가
0:56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시죠. 이
1:00 사복음서 모두 서론이 주는 감동은
1:02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1:04 먼저 좀 하나씩 살펴보면 마태복음의
1:08 시작은 족보로 시작되죠. 아브라함과
1:13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개보라.
1:14 예수 그리스도는 그냥이 땅에 오신
1:17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모든 언약의
1:20 성취자로 오셨다. 신구약을 연결시켜
1:23 주는 개보로 복음서를 시작합니다.
1:27 얼마나 아름답고 신학적인 시작이라 할
1:29 수 있겠습니까?
1:31 우리가 성경 통독하면 족보 나오면
1:34 우선 마음이 그냥 복잡한데 사실
1:36 족보는 조금 연구해 볼 가치가
1:39 있습니다. 족보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1:42 그가 등장하는 위치도 중요해요.
1:43 성경에 가장 먼저 나오는 족보는
1:46 창세기 3장 아담의 아들 세세
1:49 족보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그 타락
1:51 이후로 하나님께서 구원의 새로운
1:53 이야기를 세세 자손으로 시작하는데
1:56 그때 족보가 나오는 것이에요.
1:58 그다음에는 나오는 족보는 노아의
2:01 자손, 샘의 아들들의 족보가
2:04 나옵니다. 그 창세기 10장이죠.
2:07 물의 심판을 제악이 창되었을 때
2:10 하나님께서 그들의 일부를 구별하시고
2:12 샘의 자손을 통하여 또 구원의 새
2:14 시대를 시작할 때 족보가 나오는
2:17 거예요. 다음 족보는 창세기 11장에
2:20 나옵니다. 아브라함의 족보이죠.
2:22 죄악이 창거하다 못해 이제 바벨탑까지
2:25 세워서 노골적으로 반역하는이 세대에
2:28 비하여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불러
2:30 구원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셨는데
2:33 그 아브라함이 시작하기 직전에 또
2:36 족보가 나오는 겁니다. 족보는 새
2:39 시대를 열 때에 하나님께서 기록해
2:43 놓는 패턴이 성경에 존재하고 있어요.
2:45 이스라엘 백성이 그냥 이집트에서 노예
2:48 생활 400년을 마무리하며 광야로
2:50 나갈 때 족보가 나옵니다. 이들이
2:52 불순종해서 광야 세대가 다 죽고
2:55 40년을 박랑한 이후에 가나안 땅에
2:57 들어갈 때 족보가 또 나와요. 새
3:00 시대를 열 때마다 족보가 나옵니다.
3:03 루기서 4장에 다윗의 족보가 나오죠.
3:05 어, 베레스의 족 족보인데 다윗의
3:07 족보입니다. 사사기의 가장 아무던
3:11 시대를 끝내고 다윗의 새 왕의 시대가
3:14 열렸다 할 때 족보가 등장하고
3:17 있습니다. 성경의 족보는 죄악으로
3:19 가득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께서 새
3:22 시대를 열 때 어김없이 등장하고 있어요.
3:23 있어요.
3:27 유대인이자 율법에 익숙했던 마태는
3:30 구약의 모든 어두움의 시대는 끝났고
3:33 참된 구원의 새 시대가 열렸도다.이
3:36 축복의 선언으로서 족보로 복음서를
3:38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이 시작이
3:43 얼마나 감동스럽고 얼마나 놀랍습니까?
3:46 마가복음의 시작은 놀랍습니다. 이로
3:49 말할 수 없는 눈물과 감동이 있는
3:50 것이 마가복음 1장 1절의 말씀이라
3:53 하겠습니다. 마가복음은 로마의 핍박의
3:56 세례가 쏟아질 때 초대교회에 전해진
3:59 마가의 복음서입니다. 그 역사적
4:02 이야기들은 지금 다룰 수가 없어요.
4:04 마가복음의 특징은 속도입니다.
4:08 마가복음 안에 즉시 곧 인해라는이
4:11 부사가 가장 많이 나오는 책입니다.
4:13 구체적으로 마태복음은 15번밖에 안
4:16 나와요. 누가는 여덟 번 나옵니다.
4:19 요한은네 번밖에 안 나와요. 마가는
4:22 43번 나옵니다. 양은 가장 짧아요.
4:26 가장 짧은 책에 43번에 이르기까지이
4:29 마가복음의 전는 확확 일어납니다.
4:32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현장감이 있고
4:35 또 환년의 전환이 사건의 전환이 빠른
4:37 복음의 특징입니다.
4:40 그래서 그런지 마가복음의 도입부
4:44 복음서의 시작도 아주 탁월합니다.
4:46 단어 하나 뭐 조사 하나 빼거나 더할
4:50 것 없는 복음서를 시작하기에는 완벽한
4:53 문장이에요. 마가는 돌려 이야기하지
4:54 않습니다. 직선으로 이야기하고
4:56 있어요. 뭐 비유로 설명하지
4:58 않습니다. 명시적으로 이야기하고
5:00 있어요. 마가복음 1장 1절 한번 다
5:02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5:05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5:07 시작이라. 잠깐 보시면 여러분 뺄
5:10 단어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
5:14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무슨
5:16 단어를 뺄 수 있겠어요? 무슨 단어를
5:20 더 에드할 수 있겠습니까?
5:21 여러분이 한 구절 안에 마가가
5:24 전하고자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5:27 담아 놓은 특징이 있습니다.
5:30 막 성경을 공부하고 싶어지시죠? 아
5:33 그 그게 제일 목적인데
5:37 아 아직 요한복음 요한복음의 시작은
5:40 장엄합니다. 정말 태초 시작을 알 수
5:43 없을 정도의 태초의 말씀이
5:44 계시니라.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5:48 계셨으니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
5:50 말씀이 곧 하나님 이게 알 듯하고
5:53 모를 듯 하는 그 근원을 알 수 없는
5:55 태초로부터 시작되는 영성의 최고봉
5:59 하늘 웅장하고 장험합니다.이 말씀이
6:02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라고
6:05 빛의 복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6:09 요한은 요한의 시각은 놀라워요.
6:12 여러분 마가는 순환 예수님의 십자가를
6:15 순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근데 요한은
6:17 예수님의 십자가를 영광이라고
6:20 얘기했어요. 놀랍죠? 영광의 복음.
6:22 아, 그래서 요한복음을 읽을 때마다
6:24 그 영광으로 우리 속을 우리의 마음이
6:29 가득차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제게는이
6:30 제게는이
6:33 새 복음서에서 주는 복음의 시작의
6:36 감동만큼 조금 더 뒤져지지 않게 다소
6:40 평범해 보이는이 누가복음의 서론에서
6:43 오히려 저는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6:45 누가복음의 시작을 읽을 때마다 저의
6:48 부르심을 다시 생각하게 되고 저의
6:51 가슴이 요동치게 되는 감동을
6:53 느낍니다. 제가이 서론의 감동을
6:56 느끼는 이유는 단 하나예요. 도대체
6:58 무엇이 누가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7:02 향한 확신을 갖게 하였는가?
7:05 도대체 무엇 때문에 어떻게 누가는
7:08 예수님과 복음에 대한 깊은 이해와
7:11 확신을 가질 수 있었을까? 그 질문이
7:15 저를 정말 감동받게 합니다. 누가는
7:16 누가복음뿐만 아니라 사도행전의 저자이죠.이
7:18 저자이죠.이
7:21 말씀을 읽을 때마다 도대체 어떻게
7:25 누가는 복음서를 쓸 정도로 여러분
7:27 예수님에 대해 완벽히 이해할뿐만
7:29 아니라 그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7:31 있었을까?이 이 질문의 근거는
7:33 이겁니다. 여러분, 사복음서 저자
7:36 중에 유일하게 예수님을 직접 만나지
7:39 못한 사람은 누가뿐입니다.
7:41 그는 예수님을 본 적도 없어요. 그의
7:43 음성을 한번 들어본 적도 없는
7:46 자입니다. 또한 그는 성경 66권
7:48 모든 저자 중에 유일한 이방인이었습니다.
7:50 이방인이었습니다.
7:52 그는 사실 율법도 잘 몰라요. 구약의
7:55 선지자들도 잘 모를 수 있는 환경에서
7:59 자한 자이었습니다. 그런 자가 어떻게
8:01 복음서의 저자가 될만큼
8:04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 그
8:07 명확한 이해를 갖출 수 있었을까?
8:10 이것이 질문의 시작입니다.
8:12 선언에 보면 데오빌로에게 복음을
8:14 썼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 목적을
8:17 밝히고 있어요.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8:19 바 더 확실하게
8:21 하려 함이라.
8:23 데오빌러라는 사람이 이렇게 높은
8:25 지혜의 사람인데 예수님을 어렵고 있는
8:30 거예요. 어렵고 있는 그분에게 예수
8:31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을 심어 주기
8:34 위하여 내가이 복음서 팬을
8:37 들었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도대체이
8:39 확신은 어디서 온 겁니까? 그는
8:41 예수님을 본 적도 없어요. 그의
8:43 가르침을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는
8:46 정직히 얘기하면 2차 증거자예요.
8:49 1차 증거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는
8:52 성경 복음서에 1차 증거자로 기록되어 있죠.
8:54 있죠.
8:57 누구보다 확고한 복음의 이해와 확신을
8:59 가지고 그리스도를 뜨겁게 전한 자가
9:02 바로 누가입니다.
9:05 도대체 무엇이 그로 하여금 확신을
9:08 갖게 하였는가?
9:11 그가 가진 확신은 세 가지 근거를
9:15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누가는이
9:18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살펴보았다라고
9:20 살펴보았다라고
9:21 얘기하고 있어요. 누가복음 1장 2절
9:24 3절 보시면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에
9:27 일꾼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9:30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든 사람이
9:34 많은지라.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9:37 자세히 미루어 살힌 나도 데어빌로
9:41 가까에게 차례대로 써보내는 것이 좋은
9:44 줄 알았노니
9:46 2절에 보니까 예수님을 목격한 사람,
9:48 예수님을 만난 사람 그에 대해서 많은
9:51 말씀의 일꾼들이 수많은 내력들을 그의
9:54 내용들을 기술했다라고 해요. 누가는
9:56 의사였죠. 의사는 과학자입니다.
9:58 과학자의 눈으로 그는 또한
10:01 역사가였죠. 역사가의 눈으로 그
10:05 방대한 글들을 그놈부터 미루어 자세히 살펴보았다라고
10:06 살펴보았다라고
10:08 그의 확신의 근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0:10 있습니다.
10:12 여기서 자세히 미루어 보았다라는
10:14 헬라는 따르다라는 뜻을 갖고 있어요.
10:18 단순히 그냥 지식 중심에 그냥 암기를
10:21 넘어서 삶이 담긴 연구 말씀을
10:23 연구했고 그 말씀을 따라가 보았다라는 의미입니다.
10:25 의미입니다.
10:27 누가복음은 말씀을 연구했습니다.
10:31 누가는 그는 말씀을 수동적으로 받은
10:33 내용도 있어요. 마태, 마가, 누가가
10:36 똑같은 내용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10:38 하지만 동시에 그는 능동적으로 예수
10:39 그리스도에 대하여 연구하기
10:42 시작했어요. 그는 그의 행적을
10:44 따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0:48 누가복음만 가진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10:50 양으로는 누가복음이 제일 길어요.
10:53 다른 복음서에 없는 세례 요한의 탄생
10:56 이야기는 누가복음에만 있습니다.
10:59 성탄절에 그들에서 목자의 노래 그건
11:01 누가복음에만 나와 있어요. 예수님의
11:04 유일한 12살 때에 성전에 가셨던
11:07 사건도 이곳에만 기록되 있습니다.
11:09 탕자 이야기, 사게오 등등,
11:11 누가복음에만 담겨져 있는 하나님의
11:14 말씀. 그는 수동적으로 받아기만 한
11:17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찾아다녔고 그
11:21 말씀을 연구했던 자입니다.
11:23 같은 사건도 수동적으로 그냥 카피하고
11:26 페이스트한 것이 아니었어요.
11:28 그 말씀 하나가 실제로 그러한과
11:31 상고해 보았고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어
11:34 보았습니다. 그리고 단어 하나하나의
11:36 성령의 영감으로 말씀을 기록한 자가
11:38 바로 누가예요?
11:41 한 가지를 좀 예로 말씀드리면
11:45 마태복음과 마가복음 표를 보여 주시면
11:54 마태복음 24장 12절 13절 보면
11:57 무아가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리고
12:00 맨 밑에 똑같습니다. 인자가 가까이
12:02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12:04 마가복음도 똑같아요. 보니까 무아가
12:07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인자가 가까이
12:10 곧 문 앞에 이룬 줄을 알라.이
12:12 말씀을 받았죠. 누가가이 말씀을 다시
12:15 기록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29절
12:18 31절 말씀에 보시면 또 비유로
12:21 말하시되 무아가 나무와 모든 나무를
12:24 보라. 내용 똑같습니다. 근데 단어
12:27 하나를 바꿨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12:31 가까이 온 줄을 알라.
12:33 누가는 똑같은 말씀을 받아 적어도
12:36 인자라는 단어를 하나님의 나라로 바꾸왔습니다.
12:38 바꾸왔습니다.
12:40 누가가 본 예수님은 곧 하나님의
12:43 나라라고 선언하는 것이에요.
12:45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는
12:47 지도해 보이는 나라. 어떤 성을
12:49 건축하는 나라가 아니라 예수
12:51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의 통지요
12:54 하나님의 다스림이자 하나님의 나라
12:56 알아서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 있다
12:58 저기 있다. 어디 가는 것이 아니라
13:00 예수님과 함께하는 그곳이 하나님의
13:02 나라.이 이 하나님 나라의 개념이
13:04 열리지 않으면 요한복, 누가복음과
13:07 사도행전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13:09 같은 단어를 받아도 그는 성령의
13:12 감동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
13:15 나라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13:18 말씀을 사랑했고 말씀을 적용했고
13:21 말씀을 연구했습니다. 저는 누가가
13:24 가진이 확신이 마치 구약에 많았던
13:27 선지자들과 같이 어느 날 들판에서
13:30 그냥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가라사되
13:32 뭐이 말을 전해라 이렇게 계시로
13:34 적혀져 있지 아니하고
13:37 그는 말씀을 사랑했고 말씀을 자세히
13:41 연구함으로 얻게 되었던 결과 근거라는
13:45 것이 놀랍습니다. 놀라워요.
13:47 그는 말씀을 연구하다 알았어요.
13:50 예수는 구약의 모든 세대가 기다리던
13:53 그리스도뿐만 아니라이 땅에 오신
13:56 하나님의 나라이심을 그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13:58 되었습니다.
14:00 저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14:02 데오빌로와 같이 어려움풋이 예수님을
14:06 알고 있는 자에게 믿음의 확신을 심어
14:10 줄 수 있는 아 정말이 시대의 누가가
14:13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그놈부터
14:16 자세히 살펴보아 삶이 당긴 연구로
14:21 말미암아 예수님을 알아가는 자. 두
14:23 번째 누가 가진 두 번째 확신의
14:27 근거는 하나님의 역사를 차례대로
14:30 정리해 보는 것이었어. 내가이 모든
14:32 것을 차례대로 기록하겠다라고
14:34 이야기하고 있죠.
14:36 여러분 성경 66권은 서로 독립되어져
14:39 있지 않습니다. 66권의 저자들은
14:41 여러 세대에 많은 사람을 위해
14:43 쓰여졌지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모든
14:47 말씀은 단 하나의 이야기로 통일성을
14:50 갖추고 있습니다.이 66권의 말씀을
14:53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신학적이든
14:55 아니면 무슨 역사적이든 상관없이 차례차례
14:57 차례차례
15:01 써 볼 줄 알아야 합니다.
15:03 하나님께서 역사를 어떻게 시작하셨고
15:05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가시며 역사의
15:07 마지막은 무엇인가 역사의 그 거시적
15:10 관점을 가지게 될 때 비로써 우리는
15:13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시고 우리가
15:15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15:19 확신을 얻게 될 것입니다.
15:22 누가는 신약 성경에서 유일한 역사서라
15:24 하는 사도행전에 기록한 역사가이기도
15:27 하죠. 그의 시각은 도대체 우리는
15:30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무엇을 향하여
15:32 나가고 있는가를 사도행전을 통해
15:35 기록하고 있는 것이에요.
15:38 역사를 그럼부터 차례차례 기록해 보니
15:40 모든 역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15:43 정점에 이르게 되었고 이제는 그
15:45 십자가로부터 시작된이 복음의 폭발적인
15:48 역사가 땅 끝까지 퍼져 나가는
15:50 것이다. 구약의 모든 역사는
15:52 그리스도에 가르키고 그 정점이 이른
15:55 이후에 십자가 사건이 땅 끝까지
15:57 오히려 퍼져 나가는 것. 이것이
16:00 역사의 방향이고 역사의 결론이다.
16:03 이렇게 선언나니이 거대한 흐름 가운데
16:05 내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16:07 되는 것이죠.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죠.
16:09 것이죠.
16:12 그리하여 누가는 정말 그놈부터
16:14 차례차례 예수님을 설명하기를
16:17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처음
16:19 저술을한 사건은
16:23 세례 요한의 탄생 이야기입니다.
16:25 왜 세례 요한일까요? 차례 차례면 뭐
16:27 천진 창조 뭐 모세 그렇게 시작할
16:30 수도 있는데 왜 세례 요한으로부터
16:33 시작했을까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16:36 누가복음 16장 16절 보시면 율법과 선지자는
16:38 선지자는
16:40 요한의 때까지 세례 요한 요한의
16:44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16:48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친입하느니라.이
16:50 친입하느니라.이
16:53 누가가 가진 역사관을 보십시오.
16:55 세례 요한으로부터 시작된 이유는 단
16:58 하나입니다. 세례 요한은 율법과
17:02 선지자 전체의 마지막 선지자로이 땅
17:06 가운데 오게 되었고 이제 그가 구약의
17:08 모든 선지자들 오실 그리스도를
17:11 믿음으로 보라봤다면 그는 성취된
17:13 그리스도를 눈으로 보고 그가
17:15 그리스도를 보았을 때 뭐라 세상 죄를
17:18 짊어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7:21 그에게 모든이 권한과 집중을 하게
17:24 하는 마지막 구약 선지자. 구약의
17:27 마지막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마지막 선지자이기에
17:29 선지자이기에
17:31 예수님께서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그가
17:33 제일 크다라는 이유는 뭐 대단한 일을
17:35 했다는 것이 아니라 가장 큰 은총을
17:39 본 자요. 가장 큰 은총을 보았다.
17:42 모두가 꿈만 꾸고 그림자만 보았던 그
17:45 약속을 눈으로 보고 그 바통을 열어
17:49 준 아 세례요한
17:52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셔서
17:54 우린 약속만 바라보고이 험한 생활
17:57 나그네로 살아가는데 교회의 역사
17:59 분명히 어느 한 부분에는 그리스도께서
18:02 영광 중에 오신 것을 눈으로 보는
18:05 마지막 세대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18:07 자가 바로 세례 요한이라서
18:11 차례차례 요한으로부터 그리스도를
18:15 설명한이 누가의 절제와 복음의 이해를 보십시오.
18:17 보십시오. 놀랍죠?
18:20 놀랍죠?
18:23 누가는 역사를 차례차례 기록하면서
18:25 이제 지역 쪽으로 복음서를 묶어
18:27 놨어요. 그래서 4장에서 9장은
18:30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을 묶어 놨고
18:32 9장에서 17장은 예수님의 유다의
18:34 사마리아 지역을 사역. 그다음에
18:37 19장에서 24장은 예수님의 예루살렘
18:39 사역. 점점점 예루살렘으로 모이게
18:41 되는 겁니다. 그리고 반대로
18:43 사도행전은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18:46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의 사역, 유다
18:49 사마리아 사역 땅 끝까지 이르러
18:52 오히려 확장되는 그 역사 십자가로
18:54 정점을 이루고이 복음이 열방으로
18:56 퍼져가는 역사 어느 지점에 저와
18:59 여러분이이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19:02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역사의 방향입니다.
19:04 방향입니다.
19:07 그래서 그런지 누가복음에 보면
19:10 예수님의 사역과 교회의 사역이 꼭
19:13 담도록 기술해 두았어요. 아주 누가는
19:15 의사입니다. 아주 꼼꼼한 사람이었어요.
19:17 사람이었어요.
19:19 사복음서에 모두가 나오는 것이
19:20 예수님의 세례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19:23 세례 받으셨죠. 요단강에서 그때
19:25 동일하게 나오는게 있어요. 세례
19:28 받으실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19:30 같이 임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때 내
19:32 사랑하는 아들이라.
19:35 그 세례 받으실 때 하늘이 열렸고
19:38 성령이 임하셨고 그의 부르심, 소명
19:40 그 음성을 듣게 된 것이죠. 근데 누가복음에만
19:42 누가복음에만
19:45 다른 복음서에 없는 정확히 언제
19:47 하늘이 열렸는지 그 때를 기록하고 있어요.
19:48 있어요.
19:51 하늘이 열렸을 그 때를 누가만
19:53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3장
19:57 21절 보시면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
20:00 세도 세례를 받으시고
20:04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고 기도하실
20:08 때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의 세례가 임어지며
20:10 임어지며
20:12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죠.
20:16 여러분이는 마치 마가다 다락방에서
20:19 120명의 제자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20:23 기도할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의
20:26 세례가 부어지기 시작하여
20:28 교회는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20:31 존재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
20:33 교회는 마치 그리스도가이 땅에 복음을
20:35 위해 살아갔듯이 이제는 교회가
20:38 그리스도가의 몸으로서 하나님의 복음을
20:41 위하여 살아가는 공생애로 살아가는
20:42 교회 시대.
20:45 여러분 이렇게 차례차례 예수님과
20:48 교회를 비교하며 확장하며이 누가
20:52 사도복음 사도행전을 기록했습니다.
20:54 여러분 그리스도가 중심된 역사를 볼
20:57 때 우리는 확신이 생겨요.이 역사는
21:00 무엇을 위하여 질주하였고 무엇을 위해
21:03 진행되고 있는가? 여러분이 성경
21:06 전체를 차례차례 연구해 봄으로써
21:09 정말이 복음을 향한 그리스도를 향한
21:12 확신이 여러분 가운데도 있게 되시기를
21:15 바랍니다. 세 번째 세 번째 누가가
21:17 가진 확신은 1절에 나옵니다. 1절에
21:22 보면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21:26 대하여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1:28 대하여
21:31 내가 다 연구해 보니까 하나님의
21:33 말씀은 단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21:36 다 응답되었더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21:39 그 구약의 모든 선지자의 말 율법의
21:41 예언들은 다 그리스도로 성취되었습니다.
21:43 성취되었습니다.
21:46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관하여
21:50 누가에게이 말씀은 단지 무슨 격원이나
21:53 감정의 위로가 아니었습니다. 반드시
21:56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알 때
21:58 우리도 역시이 말씀에 대한 확신을
22:01 갖게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중에
22:04 이루어진 말씀에 관하여 내가 말씀을
22:07 읽고 적용하고 했는데이 말씀이 진짜
22:10 성취된 거예요.이 말씀을 맛보아본
22:12 앉아.이 이 말씀이 실제로 역사하는
22:16 믿음, 역사인 것을 아는 자의 확신,
22:19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관하여
22:21 내가이 사실을 어떻게 부인합니까?이
22:23 말씀대로 주께서 응해 주셨는데 내가
22:25 죽으면 죽었지 어떻게 부인할 수
22:28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확신의 근거
22:31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말씀을 가장
22:34 잘 해석하는 방법은 주석책을 보는게
22:36 아니에요. 좋은 설교 듣는 거
22:39 아닙니다. 말씀대로 살아보는
22:43 것이에요. 삶이 당긴 연구, 말씀에
22:45 대한 순종하는 것이 그 말씀을 가장
22:48 잘 이해하는 방법입니다.
22:50 여러 가지 약속으로 우리에게이 말씀이
22:53 주어졌지만이 중에는 여러분에게는
22:56 여전히 암기된 말씀이 있고 증명된
22:58 말씀이 있을 것이에요. 암기된 말씀은
23:02 아무 소용 없어요. 증명된 말씀이
23:04 삶의 현장에서 여러분에게 능력이 될 것입니다.
23:06 것입니다. 케르케구르라는
23:07 케르케구르라는
23:10 신학자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잘
23:13 들어 보십시오. 말씀은 가능성의
23:16 형태로 존재하며
23:19 그렇게 믿음이란 그 가능성을 향한 모험이고
23:21 모험이고
23:25 믿음이 모험이기에 신앙생활은 용기를
23:29 필요로 한다. 멋지죠?이 이 말씀은
23:33 가능성의 형태로 존재하며
23:36 그렇게 믿음은이 말씀을 향한 가능성을
23:39 향한 위대한 모험이고
23:43 믿음이 모험이기에 신앙생활은
23:46 용기를 필요로 한다. 벼랑 끝에서는
23:48 용기. 말씀대로 한번 세상 부딪쳐 볼
23:50 수 있는 용기. 우리 중에 이루어진
23:53 사실에 관하여 저는 확실합니다. 저는
23:56 이게 사실인 것을 증명했어요. 저는
23:59 경험했습니다. 여러분 믿음은 압박이
24:02 아닙니다. 믿음은 스스로 막 점점
24:04 근강하며 증명해야 되 고통스러운
24:07 과정이 아닙니다. 믿음이란 그냥
24:11 단순하게 읽고들은 말씀이 내 삶
24:13 속에서 증명되기 시작할 때 얻어지는
24:16 확신입니다. 확신.이
24:18 이 말씀은 우리 중에 이루어진
24:21 사실뿐만 아니라 우리 중에 이루어질 사실입니다라고
24:22 사실입니다라고
24:25 담대하게 전할 수 있는 자는 말씀에
24:28 따라 살아가는 자.
24:31 증명된 곳에서 오는 확신. 이것이
24:34 누가의 영성 아니겠어요?
24:36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설교 1부분을
24:39 여러분께 좀 읽어 드리겠습니다.
24:42 기독교는 부족함이 드러난 적이
24:46 없습니다. 기독교는 부족함이 드러난
24:49 적이 없습니다. 다만 어렵다고
24:53 여겨져서 시도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24:55 아 이거 시작이 멋지죠? 여러분
24:58 말씀은 부족함이 없어요. 딱 하나가
25:01 있습니다. 단지 시도되지 않았을
25:03 뿐이에요. 우리의 삶에. 계속
25:07 이어가면 이제 기독교를 시도합시다.
25:08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이곳에서
25:11 진정으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25:14 시도해 봅시다. 무한 가능성, 인류의
25:17 유일한 소망, 누구도 차별 없이
25:18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25:22 복음을 위한 시도를 오늘 시작합시다.
25:25 교회는 종교의 전파가 아닌 생명을
25:27 전하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25:30 복음을 살아내고 생명을 전하는 교회.
25:33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는
25:36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참된 기독교를
25:40 시도합시다. 기독교가 교회가 여전히
25:43 세상의 희망임을 저들로 알게 합시다.
25:47 오, 주님만이 우리의 참된 소망이십니다.
25:50 소망이십니다.
25:53 여러분 말씀을 믿고 알되 아무것도
25:55 시도해 본 적이 없어서 그 어떤 것도
25:59 증명해 되지 않는이 세대에 말씀을
26:02 연구하고 역사의 방향을 알았기에 우리
26:05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6:08 말씀의 확신을 가지고 예수님을
26:10 어려푸시 알고 있는 우리의 다음 세대
26:13 데오빌로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26:16 향한 확신을 전할 수 있는이 시대의
26:19 누가로 세워지는 꿈과 비전
26:22 이것이 교회의 본질적인 사역이고
26:25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일
26:28 것입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여러분,
26:29 여러분,
26:32 저는 무슨 영성이 대단해서 뭐 태초의
26:37 근원까지 아는 사도 요한도 아니고
26:40 예수님의 골고다 그 길을 조용히
26:43 호립을 둘러쓰고 쫓아가 보았던 마가의
26:46 경험도 우리는 없죠.
26:48 그렇다고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26:51 유대인이라 모든 율법이 익숙한 마태도
26:53 아닐 것입니다.
26:56 누가와 같이 이방인이라 하는 우리
27:00 단지 우리는 말씀을 사랑하고
27:03 그 말씀을 근원부터 자세히 살펴보기
27:07 시작하고 그 역사의 방향을 차례대로
27:09 기술해 몸으로써 세상을 이해하는
27:13 관점을 갖추게 되고 무엇보다이 말씀을
27:15 지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증명된
27:17 말씀, 경험된 말씀 우리 중에
27:20 이루어진 사실이 말씀에 대한 확신을
27:23 가지고 그리스도를 다음 세대에 에
27:27 전파하는 누가로 살아가는 말씀의 사람들.
27:29 사람들.
27:32 여러분은 2차 증거자가 아닙니다.
27:34 1차 증거자가 될 것이에요. 누구보다
27:37 강한 확신과 그리스도에 대한 깊은 이해로
27:38 이해로
27:41 다음 세대의 말씀의 통로가 되는 자들.
27:42 자들.
27:45 저는이 누가복음의 시작이 겸손하고
27:48 작지만 다른 어떤 복음서보다 아름답고
27:52 위대한 도전으로 우리 가운데 다가옴을
27:55 보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설교는
27:58 구체적인 적용이 있습니다. 여러분
28:00 일생에 한 번은 그게 언제인과
28:03 상관없이 인생의 한 번은 우리가 믿고
28:06 생명이다, 진리다 말하고 있는 우리
28:09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한이 성경
28:12 말씀을 자세히 미루어 보고 창세기부터
28:15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차례차례 한번
28:17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우리에겐 필요합니다.
28:19 필요합니다.
28:22 신구역 정체를 한번 살펴보기 시작하고
28:25 성경 전체를 통일성 있게 관통하는
28:29 교리 체계를 정리해 보는 것. 교리는
28:30 복잡하지 않습니다. 교리는
28:33 아름다워요. 교리가 든든하면 교회는
28:36 건강하게 됩니다.
28:39 여러분, 우리가 이제 일주일에 한
28:41 번씩 교회 와서 30분씩 영의 양식을
28:43 먹는게 분명히 우리 영혼에게는 유익이
28:46 되지만 성경 전체를 체계적으로
28:49 정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28:52 저는 우리 교회가 여러분을 위하여
28:55 함께 세워가고자 하는 파ound데이션
28:57 말씀 연구의 시간에 여러분의 진지한
29:00 참여가 있기를 바라고
29:02 순별로 시작하는 성경 통독 운동이
29:06 숨마다 일어나게 되기를 바라며
29:08 여러분 또 사순절을 맞이해서 우리
29:09 영성 사표가 좋은 걸 준비해
29:12 주셨더라고요. 사복음서 읽기.이 이
29:14 40일 동안 내가 사복음서 한번 읽어
29:18 보겠다. 그 말씀을 주루 살펴보며 그
29:21 은혜 가운데 거하고 일대일 양육을
29:25 시작하며 말씀 양 공부에 한번
29:27 뛰어들어 보는 것.
29:29 정말 우리 중에 고급반을 원하시는
29:32 분은 김동수 박사님이 하시는 또 바울
29:34 신학 대학원도 좋습니다. 100%
29:36 장학금을 운영돼요. 그것도 아주 좋습니다.
29:39 좋습니다.
29:42 여러분 몇몇 분들이 저를 향하여
29:44 목사님 선교에 아주 열정이 뜨겁다
29:46 이런 경려의 말씀을 해 주시는데
29:49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선교를
29:50 향하여 뜨거운 마음이 있는 자가
29:54 아니라 저의 심장은 말씀을 연구하고
29:57 말씀을 전하는 것에 있어요. 그런데
29:59 말씀을 연구하고 말씀을 전하다 보니이
30:02 말씀이 저를 자꾸 선교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30:03 것입니다.
30:06 여러분 부흥은 언제나 말씀으로부터
30:08 시작되는 것이에요. 말씀이 교회를
30:10 지키고 여러분의 가정을 지키고
30:12 여러분의 삶을 지키고 여러분의 삶을
30:14 하나님의 뜻대로 이끌어 가게 될 것입니다.
30:16 것입니다.
30:18 우리 교회가 올해 시작하는 여러 말씀
30:21 훈련에 저는 말씀의 종이 시대에 누가
30:23 되신 여러분들이
30:27 진지한 참여와 또 참여가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