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이 시장을 부흥으로 이끌겠다는
0:04 트럼프의 약속과 다르게 비트코인은
0:06 크게 무너져 버렸는데요. 하락으로
0:08 시장을 쓸어버리고 남겨 놓았던
0:11 시장에서 고래들이 남겨 놓은 진정한
0:13 의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0:16 그들은 무엇을 하고 싶었던 걸까요?
0:19 오늘 영상에서 전부 말씀드리겠습니다.
0:22 안녕하세요. 김선우입니다. 비트코인이
0:25 현실 감각이 잘 안 될 정도로 빠르고
0:27 깊게 하락했습니다. 답답하고
0:29 혼란스러운 마음에 진정이 잘 안 되실
0:32 텐데요. 지금 시장을 보면 뭔가
0:33 이러이러한 이유에서 떨어졌다.
0:36 캐비너씨가 연준장면서 떨어졌다.
0:39 오로지 추측만이 오가는 가운데 사실
0:41 누구 하나에 대해서 명쾌한 답을
0:43 내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0:45 혼란스럽고 답답하신 거 100번
0:48 공감해요. 지금은 원초적인 질문에
0:50 답을 해야만 합니다. 어디까지 오르고
0:52 떨어지고와 같은 숫자 맞추기는 정말
0:55 의미가 없고이 코인이 회복할 여지가
0:58 있는지이 상황에서 도대체 어떠한
1:01 미래를 그려야 하는지 이에 대해 정말
1:03 제대로 이야기 드리고 싶었습니다.
1:05 똑같은 얘기 많이 지겨우실 거예요.
1:08 그래서 저는 오늘 제 주관을 최대한
1:11 빼고 데이터와 구조만 보려고 합니다.
1:14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공포가 아니라
1:15 팩토로 말씀드릴 건데요.
1:18 지루하시더라도 끝까지 집중해 주시길
1:20 바랍니다. 현재 상황을 한 줄로
1:23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금은 같은
1:25 원자재와 낯스닥이 하락했고 암호화폐는
1:28 말 그대로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1:29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점이 하나
1:32 있어요. 모든 자산들이 동시
1:34 다발적으로 빠졌는데 미국 국채는
1:37 가격이 올랐습니다. 심지어 다른 나라
1:40 국채 가격은 다 빠졌는데 전 세계
1:42 국채 중에 오로지 미국 국채만
1:44 올랐어요. 이상하지 않나요?이 이
1:47 부분 엄청 중요합니다. 잘 들으셔야
1:50 해요. 미국 재무부가 직접 발표한
1:52 미국 국채 발행량을 확인해 봤습니다.
1:55 저도 처음에 놀랐는데 단기 국채
1:57 2,560억 달러, 중기국채 1억
2:00 달러, 장기 국채 250억 달러,
2:03 전부 다하면 3,110억 달러가
2:05 나옵니다. 이게 얼마나 큰 규면요.
2:07 평수보다 거의 두 배 이상 많은
2:10 수준이에요. 웬만한 중수국가 한
2:13 나라의 1년 전체 정부 예산과 만먹는
2:15 규모입니다. 중수국가 1년치 예산이
2:18 이번 국제 경매물에서 나왔다고 보면
2:21 됩니다. 근데이 정도 발행량임에도
2:24 불구하고 미국 국제 가격이 올랐어요.
2:26 발행량이 많으면 보통 금리가 올라가야
2:29 정상이에요. 수요가 부족하면 비싼
2:31 이자를 줘야 하니까요. 근데 올랐다는
2:34 건 전 세계의 돈들이 거의 다 미국
2:36 국채로 썰렸다는 겁니다. 저는이
2:39 상황이 너무나도 이상하게 느껴졌어요.
2:42 그리고 확신했죠. 이건 의도된
2:45 흐름이라고. 셧다운, 일한 전쟁,
2:47 새로운 연준이장 지명, 지정학적
2:50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시장에 심어 놓고
2:53 그 사이 본인들의 미국 국채를 막대한
2:56 수준으로 발행해 버린 거죠. 국채라는
2:58 건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이 존재할 때
3:00 오르게 돼 있어요. 만약 시장의
3:02 방향성이 잡히고 호황이었다면 국채를
3:05 발행해 봤자 사 주는 사람이 거의
3:07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상황이
3:10 마치 시장 참여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3:12 던진 것 같았습니다. 시장이 망했다고
3:15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아직 유지된다고
3:17 보시나요? 공포를 극대화하고
3:20 불확실성을 시장에 심어둠으로써 미국
3:22 국채라는 선택을 강요한 겁니다.
3:25 이러한 막대한 국채 발행량을 앞두고
3:27 최근 시장들에 있었던 이슈들을 한번
3:30 곰곰히 떠올려 보세요. 거의 숨쉴틈이
3:31 없을 정도로 수많은 이슈가
3:34 있었습니다. 가만히 있던 베네수엘라
3:36 그릴란드 셧다운까지 갔다가 금방
3:39 풀리고 이번엔 이란에 느닷없이 나와서
3:42 미국한테 덤비고 이게 모든게
3:44 우연일까요? 아니면 의도된
3:47 타이밍일까요? 어쩌면 이게 제일
3:50 중요한 질문이겠죠. 저는이 질문에
3:53 답을 하기 위해 이슈의 본질과 시장의
3:55 구조를 확인해 봤습니다.이 모든
3:58 변수들이 유동성을 막았나요? 금리를
4:00 올리고 양적 완화를 멈췄나요?
4:03 아니었습니다. 그 돈 냄새를 잘 맞는
4:05 기업들이 투자를 멈추게 했나요?
4:08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정부는이 혼란을
4:11 이용해서 국채를 발행하고 시장에서
4:14 돈을 걷어들이고 금고를 채웠습니다.
4:16 그리고 이제 그 돈을 다시 풀 준비를
4:18 하고 있어요. 언제를 위해서?
4:21 트럼프의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해서.
4:23 저는 트럼프가 중간 선거 전 코인
4:26 가격을 상승시키며 압도적인 지지율을
4:28 얻어내려 할 것이라 짐작하고
4:30 있습니다. 자, 제가 왜 그렇게
4:33 생각하는지 말씀드려 볼게요. 먼저
4:35 과거로 한번 돌아가 보죠.
4:37 2020년 2월 코로나로 시장이
4:39 무너졌던 시기입니다. 그 누구도
4:41 투자의 신도 예측하지 못했었던
4:44 변수였죠. 근데 재밌는게 그때도
4:47 지금이랑 굉장히 비슷했어요.
4:49 2019년 중순부터 연속적인 금리
4:52 인하 시작. 9월부터 사실상 양적
4:54 완화 진행. 유과와 물가도 낮은
4:57 상태였고이는 쉽게 말해 연중과 재무부
5:00 그리고 시장은 양적 완화 환경에
5:02 놓여져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갑자기
5:04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사람들은 소비를
5:07 중단했고 경제는 멈췄고 육가와 물가는
5:10 급락했죠. 만약 그때가 지금이었다면
5:13 시즌 종류라는 말이 지금보다 훨씬 더
5:15 나왔을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5:18 어떻게 됐나요? 완화적인 스탠스였다가
5:20 급하게 유동성 공급 속도에 박차를
5:23 가했고 비트코인 기준 1800%
5:25 상승을 만들어냈습니다. 돈을 너무
5:27 풀어 버린 탓에 과한 퍼센트가
5:30 나왔지만 과정과 구조만 놓고 보면
5:32 현재와 비슷해요. 저는 지금 과거
5:35 비트코인 폭등전 흐름을 트럼프가
5:36 의도적으로 만들어 냈다고 보고 있는
5:39 거죠. 그래서 당장의 숫자 맞추기에는
5:41 정말 의미가 없고요. 가장 본질적인
5:44 주제는 시장에 여기서 피벗 타느냐 못
5:46 하느냐입니다. 너무나 이례적인 하락이
5:48 나온 터라 사실 속상하신 분들이
5:50 아직도 계시겠지만 우리는이 게임을
5:52 해봤다라는 걸 말해 드리고
5:54 싶었습니다. 변하지 않는 구조와
5:57 의도적인 데이터가 있었다라는 걸 보여
5:58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6:01 말하고 싶은 건 이겁니다. 전 세계
6:03 유동성들이 미국 국채로 쏠립니다.
6:05 지정학적 변수와 불확실성을 시장에
6:08 심어두고 본인들의 국채를 대량으로
6:10 발행합니다. 이래적인 발행량이었어요.
6:13 때문에 의도적인 변수와 겹쳤던
6:15 투기적인 수준에 가까운 하락이었다라고
6:18 판단하는데요. 유동성이 시장에
6:20 공급되는 구조가 붕괴되지 않았기
6:23 때문입니다. 본진은 사이클이 아니라
6:26 유동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유동성
6:28 흐름이 겹쳤던 과거와 비슷한 흐름으로
6:30 흘러갈 가능성을 보고 있는데요. 이게
6:32 만약 행복 회로를 돌리고 있는게
6:34 아닌게 실제로 트럼프는 올해가
6:37 시작되고 코인 시장을 이용하기 위한
6:39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
6:41 않았습니까? 여러분들도 이미 보셨을
6:43 겁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델타포스를
6:46 투입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정격
6:49 체포하는 것도 모자라서 동시에
6:52 뜬금없이 덴마크의 그릴란드 매입을
6:54 다시 강요하고 있다는 뉴스 보셨을
6:57 겁니다. CNN이나 공중파 뉴스에서는
7:00 이걸 트럼프의 제국주의적 야육이다.
7:03 석유를 노린 전쟁이다. 혹은 단순한
7:06 독재자 처단이다. 언급하고 있는데
7:09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전부
7:11 틀렸습니다. 트럼프는 지금 전쟁을
7:13 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는 지금
7:16 쇼핑을 하고 있는 건데요. 그것도
7:19 국가의 장부, 즉 밸런스 시트를
7:21 통째로 갈아엎는 국가 단위의 구조
7:24 조정을 진행 중이라고 보는 것이 훨씬
7:26 합리적입니다. 2026년 미국의
7:29 부채는 한계에 달했습니다. 월가의
7:31 영웅 레이달리오의 분석처럼 부채
7:34 사이클이 끝절하게 이르자 전 세계 그
7:37 누구도 예전처럼 미국 국채를 사려고
7:39 하지 않죠. 달러라는 종이돈의 신용이
7:42 흔들리는이 정체 절명의 시기에 미국이
7:45 선택한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요? 바로
7:47 종이를 버리고 실무를 채우는
7:49 것입니다. 1월 3일 마두로 체포,
7:52 1월 4일 덴마크 그릴란드 매입
7:54 압박, 1월 7일에 발표된 대형 기간
7:56 투자자의 단독 주택 매입 금지
7:59 선언까지이 모든 건 하나의 신호를
8:01 보내고 있는데요. 지금의 흐름을
8:04 이해하시려면 미국 내부에서 진행된
8:07 대형 기간 투자자의 단독 주택 추가
8:08 매입의 금지 선언을 확인하셔야
8:11 합니다. 표면적인 명분은 훌륭하죠.
8:13 블랙록 같은 거대한 자본을 가지고
8:15 있는 대형 투자자들이 우리 서민들이
8:18 사야 할 집을 다 사 버리니까
8:20 서민들은 살 집이 없어지고 월세가
8:22 너무 비싸지는 겁니다. 그러니 트럼프
8:25 입장에선 야 기관들 이제 부동산에서
8:29 손떼라고 발표한 건데요. 당연히
8:31 서민들은 환호화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8:35 트럼프의 움직임과이 법안이 반드시
8:37 하나의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
8:40 확신했는데요. 금융의 관점에서이
8:44 조치는 기업들에게 부동산 시장에 대한
8:46 사용 선고나 다름 없습니다. 지금까지
8:48 거대 기업들은 남아도는 현금 유동성을
8:50 어디에 파킹해 놨습니까? 가장
8:52 안전하고 덩어리가 큰 미국
8:55 부동산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기업들의
8:57 전용 주차 자리 중 하나를 정부에서
8:59 막아 버린 겁니다. 그렇다면 부동산
9:03 시장에 사용되었을 수천 수주원의 돈은
9:05 어디로 흘러 들어갈까요? 돈은 가만히
9:07 있으면 그 가치가 떨어집니다. 그
9:10 말은 어딘가로는 반드시 흘러가게
9:12 된다는 건데 주식 시장은 이미 대세
9:15 상승장이 시작된지 오래됐고 AI
9:17 거품론으로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9:19 상황입니다. 미국 부채율이 높아
9:22 채권은 매력이 없고 갈 곳을 잃은이
9:24 거대한 유동성을 받아줄 덩어리가
9:28 크면서 아직 저평가된 새로운 그릇이
9:30 필요해진 시점인 거죠. 그런데
9:33 기업들이 방법을 국리하던 와중 미국
9:35 정부가 대놓고 방향을 제시해
9:37 주었습니다. 미국 청산 예탁 결제원
9:39 DTCC가 발표한 스마트 나비
9:41 프로젝트와 겐톤 [음악] 네트워크
9:43 테스트. 이게 전문 용어라 어렵게
9:46 느껴지시겠지만 쉽게 말해서 주식이나
9:48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을 코인으로
9:51 만들어서 기관들끼리 24시간 거래할
9:54 수 있게 만든 기업 전용 네트워크
9:56 RWA가 되겠습니다. 트럼프는
9:59 한쪽에서는 행정 명령으로 구시대의
10:01 자산인 실물 부동산 매입을 막아
10:04 버리고 다른 한쪽에서는 법안을 통해
10:06 신시대의 자산인 디지털 자산 시장에
10:09 문을 열어 주고 있는 겁니다. 자,
10:11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이 드실 겁니다.
10:14 이들이 이렇게 강제적으로 고여 있는
10:17 자본을 움직이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0:19 단순히 비트코인 2억, 3억 가는게
10:22 목표라서요. 아닙니다. 그들이 보고
10:24 있는 건 코인 시장을 넘어선 더
10:27 거대하고 본질적인 패권의 이동입니다.
10:30 최근 일론머스크는 한 팟캐스트에서
10:32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미래의 화폐는
10:35 달러나 금이 아니라 전력량 에너지가
10:38 곧 화폐가 될 것이라고요. 이게 당장
10:40 들으셨을 땐 이해가 어려우시겠지만
10:42 핵심은 이겁니다. 지금까지의 달러는
10:44 신용을 기반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미국
10:47 정부가 보증한다는 믿음에 기반한
10:49 어떻게 보면 그냥 종이조갈이었죠.
10:51 하지만 지금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10:54 앞으로는 AI와 로봇이 일을 하는
10:56 세상이 올 거고이를 움직이는 건
10:58 종이가 아니라 바로 전기입니다.
11:00 전기가 끊기면 AI도 금융도
11:03 비트코인도 멈춥니다. 즉 전기를 가진
11:06 자가 화폐를 발행하는 권력을 진다.
11:08 이것이 바로 머스크가 꿰뚫어본
11:10 에너지의 본질인 겁니다. 왜
11:13 트럼프가이 시국에 갑자기 델타포스를
11:15 베네수엘라로 보내고 덴마크한테
11:17 그릴란드를 내놓으라고 박지르는지
11:20 이상하지 않으셨습니까? 언론은 영토
11:22 확장이라 떠들고 있지만 머스크
11:25 관점에서 보면 이건 초대형 배터리를
11:27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인
11:30 겁니다. 베네수엘라의 끈적한 중진류는
11:33 AI를 돌릴 발전 연료이고 그릴란드의
11:35 만연설은 불타오르는 데이터 센터를
11:38 시켜줄 천연 냉각수인 겁니다. 결국
11:40 미국은 지금 달러라는 종이조가리
11:42 패권이 저물어 가는 것을 인정하고
11:45 에너지와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11:47 패권으로 갈아타기 위해 국가의 체질을
11:50 새롭게 뜯어치고 있는 거죠. 머스크는
11:52 방향을 가리켰고 트럼프는 이미
11:54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11:57 제가 앞서 강조했던 DTCC와 켄톤
11:59 네트워크가 중요한 건데요. 기관들은
12:01 썬팅 짓게 된 자신들만의 프라이비트
12:03 체인을 원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12:06 보십시오. 블랙록이나 JP 모건 같은
12:09 월과 하이에나들이 자금 흐름을 누구나
12:11 지갑 주소만 알면 실시간으로 다
12:13 들여다볼 수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
12:15 위에서 굴리고 싶어 할까요? 자신들의
12:17 포지션이 노출되면 경쟁사에게
12:20 공격당하거나 선행 매매를 당할 수
12:22 있는데 미쳤다고 그 길을 주력으로
12:24 쓰겠습니까? 그들은 철저하게
12:27 프라이버시가 보장되고 신원이 인증된
12:29 기간리만 거래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12:31 필요합니다. 그런데 기업들이
12:34 자기들끼리 노는 프라이빗 체인을 쓰면
12:36 개인 투자자들은 캔톤 네트워크에는
12:38 우리가 투자도 못 하고 이걸 알아도
12:41 무슨 상관이냐라고 생각하게 될 텐데
12:43 맞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투자를 못
12:46 하죠. 하지만 여기에는 틈세가
12:49 존재합니다. 기관들이 자기들끼리 지하
12:51 고속도로에서 돈을 굴리더라도 결국 그
12:54 유동성을 현금화하거나 외부로 빼내려면
12:57 반드시 일반 국도인 퍼블릭 체인과
13:00 만나는 인터체인지를 거쳐야만 합니다.
13:02 즉 기간의 프라이빗 장부와 우리가
13:05 쓰는 퍼블릭 블록체인을 기술적으로
13:07 그리고 법적으로 연결해 주는 유일한
13:09 연결 고리. 그러면서도 머스크가
13:11 강조한 에너지 데이터까지 처리할 수
13:14 있는 미들 웨어코인이 반드시 필요한
13:17 거죠. 이건 가능성의 이야기를 하는게
13:19 아니에요. 반드시 이루어질 절차 중
13:21 하나입니다. 기관들의 비밀 문서와
13:24 머스크의 발언을 종합했을 때이 히든
13:27 코인은 반드시 다음 세 가지 조건을
13:30 충족해야만 할 것입니다. 첫 번째
13:32 조건. 기관들의 자금은 켄톤
13:35 네트워크라는 자기들만의 지하벙커에
13:37 숨어 있습니다. 기관들이 켄톤
13:39 네트워크 지하에서 굴리던 자산을
13:42 밖으로 빼낼 때 빠르고 거대한 물량을
13:44 순식간에 소화시킬 수 있어야 하죠.
13:46 즉 여러분이 찾아야 할 코인은
13:49 이더리움 계열에 느려터진 구형 모델이
13:51 아니라 기관들의 고속 거래를 감당할
13:53 수 있는 새로운 인프라 안에 숨어
13:55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두 번째
13:57 조건 머스크의 영수증이어야 합니다.
14:00 이게 진짜 핵심인데요. 일론 머스크는
14:01 앞으로의 화폐는 전력이라고
14:04 말했습니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
14:06 데이터 센터의 컴퓨팅 파워이 무형의
14:08 에너지를 실시간으로 블록체인에
14:11 기록하고 토큰으로 바꿔 주는 기술.
14:13 전문 용어로 DP인이라 불리는 탈
14:15 중앙화 물리 인프라가 결합되어야
14:17 하죠. 단순히 금융만 연결하는게
14:19 아니라 에너지 데이터를 처리할 수
14:22 있는 오라클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야
14:24 하는 겁니다. 세 번째 조건 규제
14:26 준수 딱지가 붙어 있는가입니다.
14:29 익명성 뒤에 숨어서 자금 세탁이나
14:31 하는 코인들은 기관들이 사용할 수
14:33 없습니다. 반대로 디지털 신원 인증
14:36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이 돈은 불법
14:38 자금이 아니라 삼성전자가 보낸
14:40 돈입니다라고 꼬리표를 붙여 줄 수
14:43 있는 화이트리스트 코인. 기관들은
14:45 오직 이런 코인만 파트너로 인정할
14:47 텐데요.이 세 가지를 충족시키는
14:51 코인은 단 하나입니다. 여기서 이제
14:52 그래 네가 생각하는 그 종목이
14:55 뭔데?라고 답답해 하실 분들 있으실
14:58 거예요. 제가 여러분께 종목을 딱
15:00 정해 드리면 속이 시원하시겠죠?
15:03 하지만 저는 종목을 집어주는 리딩방을
15:06 운영하려는게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께
15:08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그물을 만들어
15:10 드릴 건데요.이 그물에 걸리는 코인이
15:13 있다면 그게 바로 2026년 전
15:16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히든 코인이
15:19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히든 코인을
15:21 저는 영상에서 공개할 생각입니다.
15:23 솔직히 남들에게 공유해 드리는게
15:25 아깝습니다. 저 또한 전업
15:28 트레이더이기 때문에 한 달, 두 달을
15:31 밤을 세워가며 분석한이 종목을 그냥 공개한다는게
15:32 공개한다는게
15:34 솔직한 마음으로 아깝다는 심정이
15:37 드는게 사실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15:40 번호 제 개인 번호입니다. 아까운 건
15:43 아까운 거고 제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
15:45 주신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저는 알고
15:48 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15:50 구독자님들에게 공유하기로 마음
15:52 먹었습니다. 자료라고 문자 보내
15:54 주세요. 혹시 화면이 잘 안 보이신
15:57 분들은 댓글에 있는 링크를 통해
15:59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제가 해당
16:01 자료를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03 전해드릴 내용은 여기까지이고요.
16:06 영상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구독과
16:08 좋아요 한 번씩 꾹꾹 눌러 주시고
16:10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16:12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