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그래서
0:10 >> 해결이 철학의 원리로 역사를
0:11 끌어들이기 시작해요. >> 어떻게
0:12 >> 어떻게
0:15 >> 어떻게 역사 안에 원칙이 있다는 걸
0:17 찾아낸 거예요.
0:19 >> 역사는 무슨 원칙이 있냐? 진보의
0:21 원칙이 있다. 바로 그겁니다. >> 아,
0:22 >> 아,
0:24 >> 역사가 발전하는 원칙이 있다. 근데
0:26 그 원칙이 뭐냐?
0:29 자유 의식의이 원칙이에요.
0:30 >> 그것도 무슨 말이에요?
0:33 >> 사람들은 자유가 발달되는게 아니다.
0:34 자유가 더 커진다고 생각 안 해요.
0:38 해결은 자유는 예를 들면 윤성열 같은
0:39 나타나서 자유를 억압할 수도 있어. >> 음.
0:40 >> 음.
0:43 >> 하지만 무엇은 안 되냐? 사람들의
0:45 자유에 대한 의식은 억압할 수가 없다.
0:46 없다. >> 음.
0:47 >> 음.
0:48 >> 그러니까 사람들이
0:50 >> 물리적으로 자 물리적으로 압박할 수 있는데
0:50 있는데 >> 예.
0:51 >> 예.
0:53 >> 사람들이 자회에 자회에 대해 갖고
0:55 있는 의식을 없앨 수는 없어. 한번
0:57 자유에 대한 의식이 생겨나면 >> 어
0:57 >> 어
0:59 >> 억압할 수가 없어. 억압 아무리 해도
1:01 억압하면 할수록 그건 더
1:02 >> 더 강해져.
1:03 >> 없어지지 않아.
1:05 >> 예. 그러니까 역사는
1:08 >> 자유의 진보가 아니라 자유 의식의 진보다.
1:09 진보다.
1:12 >> 뭐 그 그런 구분 알겠어요. 그런데
1:14 >> 예. 그러니까 해겔이 그런 방식으로
1:17 역사학을 역사를 철학으로 확 끌어
1:18 들어와요. 철학 원칙으로.
1:20 >> 음. 역사라는게 인간의 의식이
1:23 끊임없이 보다 자유롭고 그죠. 그죠.
1:26 그 보다 체제가 그 방향으로 가도록
1:29 꾸준히 발전해 왔는데 그에는 끝없는
1:31 인정 투쟁이 있지만 인정 투쟁이 있는
1:34 것이지 그래서 자유는 인정 투쟁
1:37 과정에서 다소 억압될 수 있어 경우에
1:39 따라서는 그렇지만 자유 의식이 살아
1:40 있는 한 끝없이 진보하는 거야
1:43 >> 자유에 대한 의식은 끊임없이 증진되어
1:45 왔다 인류 역사에서
1:46 >> 자유 의식이라는 주망이
1:47 >> 그것이 진보다 예
1:50 >> 유럽이 끼어들었잖아요 >> 네네
1:50 >> 네네
1:53 >> 어 유럽이 우리가 파병할게 예. 우리가
1:54 우리가
1:56 >> 어 여러 다른 평화을 만들어 왔죠.
2:00 >> 어 근데 이제 군사적 우리가
2:02 일종에 다국적군 구성해 가지고
2:04 우크라이나에 보내고
2:05 >> 하지만 미국이 빠지면 안 된다 그랬죠.
2:06 그랬죠.
2:07 >> 그러니까 그거는 말이 안 되잖아요.
2:10 미국은 빠지겠다고 하는 건데 그렇게
2:13 유럽이 들어왔는데 이래서 이제이 다시
2:15 꼬인 거 아닙니까? 지금 그니까
2:18 11월에 트럼프 대통령이 평안을
2:20 제안한 이후에 굉장히 바쁘게
2:22 움직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2:23 진심이에요.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2:24 거 같아요. >> 트럼프는
2:25 >> 트럼프는 >> 네.
2:25 >> 네.
2:27 >> 평화를 얻고
2:28 >> 음. 평화상을 받는 건가요?이어서
2:31 그냥이어서 평화상을 받으려고 진심을
2:32 다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2:34 >> 진심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고 그래서
2:38 그 러시아도 12월 2일에에
2:40 위트코프 특사가 방문해서 5 시간
2:42 동안 푸틴 대통령하고 회담도 했고 그
2:44 이후에도 계속 우크라이나하고 또
2:48 유럽하고도 계속 협상을 했고 15일
2:50 경인가요? 그 미국, 우크라이나,
2:52 유럽 정상들이 베를린에서 회담을
2:56 했습니다. 그 회담 결과 회담 직후에
2:58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종식이 그 어느
3:00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얘기를 했고
3:02 >> 그리고 이제 미국 관리들도 한 90%
3:05 정도 합의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3:08 >> 가장 결정적인 건 젤렌스키 대통령이에
3:11 나토 가입을 포기하는 대신에에
3:14 나토 5조 그러니까 집단방이
3:17 조항이죠. 시방인 조약을 전제로 해서
3:19 나토 가입을 포기하겠다. 의향이
3:20 있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했습니다.
3:23 이게 굉장히 큰 진전인 거죠. 예.
3:26 일단 나토 가이브를 포기하는 대신에
3:27 >> 옵션을 받는 거죠.
3:28 >>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그랬으면
3:30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죠. 김영훈
3:32 교수님하고 저하고 얘기했다가 욕을
3:33 1년 동안 들었는데
3:34 >> 네. 그리고
3:35 >> 이제 거기까지 갔네.
3:39 >> 네. 그리고 이제 어 나 휴속으로
3:42 나오는 이야기들을 보면 나토가 어
3:44 구소련의 영토로는 더 이상 확장되지
3:46 않는 것으로 이제 이미 이거 국가안
3:48 미국의 이제 국가안보 전략에도이
3:50 내용이 나왔던 얘기죠. 음.
3:52 >> 그래서 이제 그렇게 될 거 같은데
3:54 러시아측 반응은이
3:56 사는 특별한 논의가 필요한 핵심
3:58 문제고 법적으로 구속성인 구속력이
4:00 있는 문서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4:02 얘기를 했습니다.
4:03 >> 그 나토는
4:05 >> 그까 러시아 입장 그거 아니에요.
4:07 너네가 동진한 거 아니야? >> 음.
4:07 >> 음.
4:09 >> 안 한다고 했으면서 그거는 러시아
4:11 입장에서 일리 있는 주장이죠.
4:12 >> 예. 근데 이제 우리가 잘 생각해
4:14 보면 제가 생각해 보니까 러시아
4:16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해서 전쟁이
4:19 일어나냐 안 일어나냐를 4년 전에
4:19 얘기를 했더라고요.
4:21 >> 거의 4년 전이에요. 맞아요.
4:22 >> 예. 근데이 >> 자리에서요.
4:23 >> 자리에서요.
4:26 >> 그런데 이제 그때 제가 드렸던 말씀
4:29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러시아가 이미
4:31 2021년 12월에 군사적 대치가
4:35 있을 때 미국하고 나토의에 안전보장과
4:38 관련된 그 조약 어 협정 초안을
4:41 보내고 어 2022년 1월 그니까
4:43 전쟁 발발 한 1개월 전에는
4:45 제네바에서 회담까지 했어요. 회의까지
4:47 했습니다. 협상 그때 그거 들어줬으면
4:49 전쟁 일어났어. 그죠. 그때 그
4:52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으면이 전쟁 안 일어났습니다.
4:52 일어났습니다.
4:54 >> 그렇죠. 서로 할 이유가 없죠.
4:56 >> 그래서 이제 러시아는 다시 거기로
4:58 돌아가자는 얘기예요.
5:00 >> 말 맞추기에 들어갔고 이런 작업이
5:02 계속 됐잖아요. 1년 내내 됐다고
5:05 봐셔야 돼요. 4월 4일 파면 된
5:07 이후가 아니라 그때 계속 된 거야. 그러니까
5:09 그러니까
5:12 심증도 가고 뭐도 가는데이 사람들이
5:15 공소 유지하려면 어디까지 공소장에
5:18 넣고 어디까지 입증할 거냐 그런 점이
5:20 있어요. 그러니까는 그건 이해가니까
5:22 홍성 기자 말은 모르는 건 모르는 걸
5:23 뺐어야 된다는 거지.
5:25 >> 또 모르는 건 또 아니니까 >> 음
5:26 >> 음
5:28 >> 의심은 가는 가는데 모르는 건 아니다.
5:29 아니다.
5:32 >> 무속이 아니다라고 단장하면 어떻해?
5:33 >> 자 무속이 아니라고 단장
5:35 >> 수도 있다. 이거 나오면 넘어가야
5:37 돼. 그거는 우리가 수소가 미진이다
5:38 하고 그냥 끝냈어야 되는데
5:41 >> 그까는 김건희를 걷어내기 위해서 그런
5:44 거예요. 지금 그 오중령이라고
5:46 정보 사회에서 그 국정원 거쳐서
5:49 안보실 간 친구 있잖아요. 대통령실.
5:51 그도 김건희 사람이에요.
5:53 >> 그리고 픽업될 과정 보면 여기도
5:55 무속이 관여가 돼요.
5:56 >> 아 그러니까
5:58 >> 무속 없이이 정권 설명할 수 없는데
5:59 왜 무속을 걷어내냐고.
6:01 >> 그걸 왜 걷어내냐? 그래서 12월
6:02 3일이 무속하고 관련이 있는 것으로
6:05 우리는 너무 논리적으로 출연이 되는데
6:06 >> 비단나 씨가 정해 줬다잖아요.
6:08 >> 아니 아니 거기까지는 아직 안 나왔는데
6:08 나왔는데
6:10 >> 누가 정했는지 모르는데
6:12 >> 노상원 노상원에 비다나 씨가 말하는
6:13 그 말이 맞아요.
6:16 >> 아니 얼마 전에 얼마 전에 김건희
6:18 김건희 변호사 김건희가 직접적으로
6:21 저를 저격했지 않습니까?
6:24 기자면 되고 특검가하고 특검하고 내
6:27 하지 말라고 컨션 근데 근데 그
6:30 얘기가 나왔을 때 뭐 문자 때문이다
6:31 뭐 이렇게 생각했잖아요. 그 전에
6:36 제가 김건희가 가장 의존한 의존하고
6:37 있던 사람한테 >> 무속인
6:37 >> 무속인
6:40 >> 무속인한테 제가 갔어. 그래서 야
6:42 너야 이렇게 물어봤는데 너야
6:44 >> 네가 잡아줬다며? 그랬는데
6:45 >> 아 대놓고 어
6:47 >> 예 그랬더니 말을 못 하고 거짓말을
6:49 하고 도망갔습니다. 거짓말인지는
6:51 어떻게 알았어? 어떻게 냐고요? 아
6:54 이거 조금만 아 나 참
6:56 >> 그럼 일단 내저 전화했습니다. 제가
6:57 제가 전화했습니다.이
6:58 >> 얘기를 했었어. 딴 얘기 너무 길게했다.
6:58 길게했다.
7:00 >> 아니야. 이거로 이거 더 하면
7:03 >> 제가 잡으려고 했으니까 조금 저는
7:04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전화를
7:06 했습니다. 주진우 기자입니다.
7:08 >> 주진우 기자입니다. 그랬더니
7:10 >> 아 예
7:13 >> 어 저는 저기 그 정치를 잘
7:15 몰라서요. 주지주진우 기자 모릅니다.
7:17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처음에
7:19 >> 주진우 기자를 모른다고 하는 걸 보니
7:21 안 해. 어, 그렇죠. 정치를
7:22 모른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 그다음에
7:23 >> 그 말 하는 거 자체가
7:26 >> 그다음에 제가 물어볼 그다음 말이
7:28 뭐였냐면 당신이 날짜를 잡아 주셨다면서요.
7:29 주셨다면서요.
7:31 >> 김건희한테 날짜를 잡아 주셨다
7:32 하면서요. 날짜 >> 뭐
7:33 >> 뭐
7:36 >> 뭔지 예 그러더라고요. 아니 당신이
7:38 김건이한테 개엄날자 잡아 주셨잖아요.
7:40 그랬더니 아니요. 아니요. 저는
7:42 아무것도 모릅니다. 세상 일은 모르는
7:44 무당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7:46 >> 아니 모르신다고요? 당신이 김건희를
7:49 아니 김건희가 당신한테 의존해 가지고
7:51 나를 받아갔다면 내가 물어봤어.
7:53 그랬더니 저는 김건희를 모릅니다. 그래요.
7:53 그래요.
7:57 >> 아 김건희를 모릅다요 대목은 확실히 거짓말이구나.
7:58 거짓말이구나.
8:00 >> 자 그 자 거짓말이에요. 자 그리고
8:02 당신이 김건희를 모른다고 아 저는
8:04 김건희도 모르고 뭐도 모르고 연도 >> 잘해.
8:05 >> 잘해.
8:08 >> 여기서 신발 저는 다 기억해. 여기서
8:11 뭐 돈 몇 만 원 받아먹고 전마주는
8:12 무당인데 뭘 그런 건 아니야. 정치
8:15 모른다. 김건이 모른다고요. 윤성열
8:17 몰라 그랬더니 자기 모른대요. 모른데.
8:19 모른데.
8:22 자, 영적인 일을 한다는 사람이 왜
8:23 거짓말해? 내가 그랬더니
8:26 >> 또 가만히 있어. 꼽조라. 그래서
8:28 2013년 2월 8일부터 김건이가
8:30 당신한테 전적으로 의지하기 의지
8:32 의지하기 시작했고 이거 이거 이거
8:34 잡아줬는데 모른다고 기억 안 나.
8:36 기억나게 해 줄까? 적어 줄까? 계속
8:38 제가 얘기합니다. 하여튼 협박은 잘해요.
8:39 잘해요.
8:40 >> 그래서 제가
8:41 >> 추궁이죠. 추궁
8:43 >> 무수기는 거의 협박해서
8:47 >> 거기까지 갔는데 얘가 얼어 가지고
8:49 >> 얼고 지금 >> 단했어요.
8:50 >> 단했어요.
8:51 >> 사라진 상태인데 자
8:54 >> 보자고요. 그리고 나서
8:57 >> 김건희 쪽에서 야 주진욱 이름을 대고
9:00 >> 아 연락이 나가
9:01 >> 저는 그렇게 봅니다.
9:02 >> 그랬을 수도 있겠다.
9:03 >> 저는 그렇게 봅니다.
9:04 >> 그랬을 수도 있겠다.
10:45 가입자 정보 유출 관련한 쿠팡 국회
10:50 청문회 김범석 의장 대신 일주일 된
10:53 미국인 임시 대표가 출석해서 자신은
10:56 학말을 전혀 못 한다며 모든 지의에
11:00 동문 소답을 했는데 40조는
11:06 돈을 한국에서 벌어가면서
11:10 한국의 소비자와 법책에는
11:11 존중할 생각이
11:14 없는 거죠. 한국을
11:16 한국을
11:19 졸로 보는 겁니다.
11:22 그 대가를 치료가 될 것이다.
11:42 >> 겸손은
11:44 >> 힘들다. 권민정입니다. >> 자,
11:46 >> 자, 어제이
11:47 어제이
11:50 쿠팡 청문에이
11:53 취 일주일 된 임시 대표가 나왔죠.
11:56 >> 그렇습니다. 헤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
11:58 대표가 나와서 한국말을 못 한다면서
12:00 질문 취지와 동떨어진 답변으로 일관냈습니다.
12:02 일관냈습니다. >> 저는
12:04 >> 저는
12:07 그양반을 일종의
12:08 대역 배어라고 생각하는데 >> 네.
12:10 >> 네.
12:11 >> 한국을 졸러 보니까 그러는 거란 말이죠.
12:13 말이죠.
12:15 이 이야기는 잠시 후에 좀 길게
12:17 이어가도록 하고 어
12:19 어
12:21 그저께 MBC 단독 하나를 놓치고
12:24 지나간게 있어 가지고 중요한 대목이라
12:28 하루 뉴스지만 그것부터 언급하고
12:29 가겠습니다. MBC가 이제 필립
12:34 골드보그 전 주한 미 대사죠. 이분 인터뷰했는데
12:35 인터뷰했는데
12:40 한덕수 한동은 공동 정부안에 대해
12:41 이분이 언급한 내용이 있거든요.
12:43 그동안 몰랐던 중요 대목이 여기서
12:47 드러나는데이 한덕수 한동훈 공동정부 기억하세요?
12:49 기억하세요?
12:50 >> 아니요. 그때는 뉴스 안 볼 때라서
12:57 >>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어. 어
12:57 어
12:58 >> 그땐 몰랐고
13:00 >> 그땐 몰랐고 최근에 아 1년 지난
13:02 다음에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데
13:03 있는데
13:07 >> 윤수열이 그 첫 번째 대우민 다황한게 언제죠?
13:09 언제죠?
13:11 지난해 12월 7일 날 첫 탄핵
13:13 소추한 표결 7시간 전에 대국민
13:15 담화를 했습니다. 어 그때 그 영상
13:16 우리도 많이 틀었었는데 한번 봅시다. 다시
13:17 다시
13:21 >> 국민 여러분 저의 임기를 포함하여
13:24 앞으로의 전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습니다.
13:29 >> 자
13:31 그러니까 우리민정
13:34 하나는 정말 정치 저관여
13:37 무관여층이었어. 저거 제충이 아니라
13:39 >> 아예 안 봤어요. 예. 한덕수 한덕은 공동정부
13:41 공동정부
13:44 1년 후에 알았다. 예.
13:46 요즘 그러니까
13:49 그 시사 뉴스를 그전에 비하자면
13:50 치사량으로 매일
13:52 >> 네. 과식 중입니다. >> 자,
13:54 >> 자, 어
13:56 어 저렇게
13:58 저렇게
14:01 대국민 다를 하고 나서
14:05 어 국회 의원들이
14:08 보내장에서 전원 퇴장하죠. 자,
14:10 그러고 나서 결국은
14:12 탄핵 소초이 투표 불성립이 되는데
14:13 그때 영상도 잠깐 봅시다.
14:22 >> 박찬 의원 나오셔서 이영권에 대하여
14:31 총 195로서
14:34 투표하신 의원수가 의결 정적수인
14:37 제적의원 2분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14:40 따라서이 안건에 대한 투표는
14:49 저 다음날 갑자기 이제 한덕수 한동원 공동
14:50 공동
14:52 정보안이라는 우리 현정사에서 가장
14:54 뜬금없는 방안을
14:56 들고 나오거든요. 이거 영상 있으면
15:04 국무총리가 당과 긴밀히 협의하여
15:07 민생과 국정 차질없이 챙길 것입니다.
15:10 대통령은 외교를 포함한 국정에
15:13 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 뜻을
15:16 최우선에 두고 여당과 함께
15:19 >> 저 한동호원 전 대표가 저렇게 끊어서
15:22 어 대단한 발표하는 듯이 말하는 모습
15:25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요.
15:26 그러니까 대통령 권한을 >> 네
15:27 >> 네
15:29 >> 이양 받는다는 소리예요. 무슨 법적 근거로
15:31 근거로
15:33 >> 그리고 국민이 선출한 적도 없는데
15:36 무슨 절차로 어떻게 군 통수권을
15:38 가져온다는 건가?
15:40 저 기자 회견 바로 다음부터이 자리에서도
15:42 자리에서도
15:44 그런 말을 했고 다들 그런 말 했는데
15:47 근데 우리만 그런 생각을 한게 아니고
15:49 당시 주연이 대사도 같은 생각을 한 거예요.
15:50 거예요.
16:06 그래서 저양반이
16:08 저양반이
16:10 아니 그러면 북한 관련 상황이
16:14 벌어지면 누구와 상의를 해야 하냐고
16:16 그러니까 군통수권이 누구에게 있냐고
16:18 바로 그 질문을 한 거죠. 그랬던
16:20 현도총리가 이렇게 답을 했다는 겁니다.
16:30 >> 대통령 한 명뿐이다.
16:34 국정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16:38 실제로는 윤성열이 군수권자라고
16:40 미국이 물어보니까 실투한 거죠. >> 네.
16:41 >> 네.
16:44 그러니까 이걸 혼자서 한덕수 혼자서
16:46 이걸 결정했겠어요?
16:49 당연히 윤성열이
16:51 결정한 것이고 윤성열가 이해가 된
16:54 거죠. 그러니까 윤성열 정권은 당시에
16:57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한덕수
16:59 한덕수
17:03 한동은 공동정부라는 위장막을 잠시
17:05 설치한 거라고 봐야 되고 그 계획은
17:08 한덕수가 아니라 은독 윤성열의
17:10 뜻이라고 봐야 되겠죠.
17:12 그럼 여기서 제가이 말을 하려고
17:14 이야기를 꺼냈는데
17:16 한동훈 전 대표가 답을 해야 되는 겁니다.
17:21 어
17:24 그때 내란수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17:25 내란수의 정권 연장시켜 주려고 한 거냐?
17:28 거냐?
17:32 그때 당신이 약속받은 보상은 뭐냐?
17:35 다음 권력은 넘겨 준다고 하더냐?
17:37 그게 아니면 그런 제한을 왜 받아들었냐?
17:38 받아들었냐?
17:40 판동원 전 대표가 정치 전면에 다시
17:41 나선다면 그런 생각이 있는 거
17:43 같아요. 제가 하는 말이에요. 국힘
17:46 단계 사건을 해명할게 아니고이 질문에
17:48 답을 해야 합니다.
17:50 그때 무슨 생각이었어? 무슨 얘기하고
17:53 오고간 거야?
17:55 시간이 지나서 잊어버릴까 봐이 질문을
17:58 지금 해 둡니다. 예. 6개월 후가
18:00 될지 1년 후가 될지이 질문을 해야
18:03 된다고 봅니다. 자, 쿠팡 얘기.
18:05 헤롤드 로저스
18:08 국회에서 무슨 질문을 해도 무슨
18:09 말인지 모른다 그래요. 자기 헝말 모른다고.
18:10 모른다고.
18:13 >> 저 잠깐 봅시다.
18:16 >> 한국어를 전혀 못 하십니다. 기본적인
18:17 뭐 안녕하세요 정도 인사말을
18:20 하시는데요. 구체적인 논이에 있어서는
18:22 한국어를 이해 못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8:23 있습니다.
18:25 >> 럴드 로저스 대표 김범수 의장은 지금
18:35 이것뿐만 아니라 여러 장면이
18:37 있잖아요. 예.
18:38 또 봅시다.
18:40 >> 임직은 로그키 더 자주 입력하도록
18:49 >> 지금 한국법을 위반하고 있는 상태라는
19:00 아니 그럼 옆에 통영한테 물어보면 될
19:03 거 아니야. 뭐 하러 나왔어? 저
19:06 태도를 읽네요. 그러다가
19:08 태도도 불량합니다. 또 다른 영상도 봅시다.
19:10 봅시다.
19:22 코스나까지 >> 됐어요.
19:24 >> 됐어요. >> 됐다고요?
19:33 저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저분이 원래
19:35 쿠팡에서 어떤 역할을 하던
19:39 사람인지와는 별개로 저런 임무를 뛰고
19:42 투입된 일종의 대역 배우 역할을 하는 것이다.
19:44 것이다.
19:47 저 자리에 나왔어야 하는 김범서
19:49 의장은 불출석 이유를 뭐라고 했습니까?
19:50 했습니까?
19:51 >> 자신은 글로벌 CEO라 이유로 불출석했습니다.
19:52 불출석했습니다.
19:54 >> 그게 무슨 상관이야? 글로벌 CE라는게
19:55 CE라는게
19:57 영업하는 나라에서 문제가 생겼으면
19:59 출석을 해야지. 더구나
20:02 >> 후은 매출 44소
20:05 >> 중에 90%가 한국에서 나와요. 아,
20:08 >> 이제 본사 주소가 미국이거든요. 근데
20:11 실제 그 주소지에가 보잖아요.
20:13 >> 그럼 쿠팡 간판도 없고 그 건물
20:15 관리인이한테 물어보면 쿠팡 알지도 못해요.
20:16 못해요. >> 네.
20:18 >> 네. 이게
20:20 이게
20:22 그러니까 실제 영업은 한국에서
20:30 그래 놓고 문제가 생기니까
20:34 빼돌리고 정작 실질 권한을 가진
20:37 사람은 저런 대타를 내세워 가지고
20:39 확말 몰라요.이
20:41 >> 한국을 절로 보는 거지. 무려
20:44 40조원을 벌어가면서 한국을 저렇게
20:46 무시한다면 우리가 가진 법체계로 가장
20:50 강한 처벌을 해야 합니다.
20:52 더 어제 SBS 산동으로 김범석 의장이
20:54 의장이
20:58 후방 노동자 사망 사건을 축소
21:00 하라는 취지에 문자를 보낸 걸
21:01 보도했지 않습니까?
21:03 >> 네. 사망한 노동자가 열심히 일했다는
21:06 기록이 남지 않도록 확실히 하라고 전
21:09 쿠팡 최고 개인 정보 보호 책임자에게
21:10 지시를 했다고 합니다.
21:11 >> 이거는 범죄이에요. 이건 수사
21:14 대상이에요. 예. 수사해야 된다고 봅니다.
21:15 봅니다.
21:18 그리고 국회에서 김범서 의장 입국
21:20 금지하는 법원 발휘했죠. 그렇습니다.
21:23 민주당은 외국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21:25 청문에 불출석하면 입국 자체를
21:28 금지하는 법을 발휘하고 김범석 의장을 고발했습니다.
21:29 고발했습니다.
21:31 >> 그니까 한국 태생인데 김의장이
21:32 미국에서 대학 나가고 지금은 위국적이거든요.
21:34 위국적이거든요. >> 네.
21:34 >> 네.
21:39 >> 그래서 이제 외국인이라고 표현한 건데
21:41 >> 미국 국적이고 미국이 본사라고 해도
21:43 한국에서 서비스를 하다가 문제가
21:45 생겼으면 그게 상응하는 책임을
21:47 줘야죠. 어딜 대타를 세워 도망을 합니까?
21:49 합니까? 응?
21:50 응?
21:52 미국에서 저런 일이 있으면 글로벌
21:54 씌우고 나바내고 다 달려와요. 왜냐면
21:58 미국에서는 징벌적 배상이 있고 그
21:59 처범이 나면 회사가 망하는 수가 있거든요.
22:00 있거든요.
22:03 >> 근데 우리는 그게 안 된단 말이죠.
22:05 그래 그러니까 절로 보고 저런 쇼를
22:08 하는 거예요. 이참에 징벌적 손해
22:09 배상도 가능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22:13 지금 정부에서는이 국팡 영업 정지에
22:15 대해서 논의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22:17 공정 위에서는 민관 합동 조사 결과가
22:20 나오면 영업 정지 요건이 되는지 종합
22:22 검토하겠다고 합니다.
22:24 >> 그 일반적으로
22:27 그 정부 유출 사건은 그 IT 시대에
22:30 여러 번 있어 왔고 그럴 때마다
22:32 어 거기에 따른 처벌도 있고 징계도
22:35 있고 보상도 있고 했는데 쿠팡은
22:37 차원이 다른 거 같습니다.
22:41 쿠팡은 사기업 사건들을
22:43 다뤄본 적이 없는데 이것은 굉장히 정치적
22:44 정치적 대형이고
22:46 대형이고
22:55 어 그냥 넘어가면 또 그럴 거예요.
22:59 자 업무보가 어제도 이어졌는데 어제
23:00 어디 어디 했습니까?
23:03 산업 통상부와 지식 재산처 중소 벤처
23:06 기업부와 기후에너지 환경부 기상청과
23:10 원자력 안전위원회 행전안정부와 경찰청
23:12 소방청과 인사 혁신처 및 산하 공공기관들이었습니다.이
23:14 공공기관들이었습니다.이
23:17 대통령인지 그 가운데 주목할 만한게
23:19 중요 종묘 개발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했어요.
23:20 했어요.
23:22 >> 그렇습니다. 허민 국가 유산청장에게
23:24 종묘 개발 문제에 대해 질문을
23:27 했는데요. 허청장은 세계 유산법을
23:29 제정해서 오세운 시장의 개발을 막을
23:33 수 있다고이 취지에 답을 했습니다.
23:35 >> 자, 영상 있으 봅시다.
23:39 >> 여기는 요새 종묘 때문에 조금 말이
23:41 논란이 있던데 그건 어떻게 될가요?
23:42 >> 일단 종묘 지구에 세계산 지구로
23:44 지정을 했습니다. 경무회를 거쳐
23:46 가지고 내년 3월에 세계산법을
23:47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23:48 >>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23:51 >> 윤숙고에서 와서 영현 평가하게 되는데
23:52 저희들이 원하는 원래의 규정이
23:54 71.9m입니다. 9
23:57 >> 청수 높이 고도 상을 정한다.
23:58 >> 그렇게 하면은 지금 현재 서울
24:02 주장하는 것 될 수가 없습니다. >> 자,
24:03 >> 자,
24:07 그러자 오세원 시장 SNS를 했죠.
24:09 >> 네.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말라면서
24:11 법령을 개정해 세운 지구 개발을 막을
24:13 수 있다고 과장에 단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4:15 주장했습니다.
24:18 >> 무슨 과장을 하고 단정을 해? 법을
24:19 만들면 자기가 지켜야지. 어떻게 할 거야?
24:21 거야?
24:22 오세원 시장 항상 저런식이에요.
24:25 자기가 가장 잘한다.
24:26 그렇게 잘하는 수상버스 지금 어떻게
24:28 돼 있어?
24:31 수상 택시인가 버스인가?
24:33 근데이 사건은 우세훈 시장의 저런
24:36 말을 주목할게 아니고 누가이
24:38 누가이
24:40 안될 사업을 되게 만들었나 그걸 봐야
24:44 돼요. 안 되는 걸 되게 만드는 그
24:46 지점에서 비리가
24:52 종료 때문에 다들 안 된다고 하는
24:55 사업을 누가 되게 만들었지?이
24:57 이 한결의 21팀이 아주 중요한
25:00 보도를 지난주 했는데 그 중요도만큼
25:01 주목받지 못하는 거 같은 제가 다시
25:03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이거이
25:07 로비스트 관련 기사인데
25:10 어이 사건이
25:12 사업에 로비스트가 있었다는 취지에 >> 네
25:12 >> 네
25:15 >> 탐사 번호예요. 그게 누구냐면 2020년까지
25:17 2020년까지
25:21 바로 그 세운 지구 재개발을 청괄했던
25:23 서울시 1급 공무원 출신
25:29 강모라 분인데 이분이 퇴직을 하고이
25:31 개발을 주도한 한호건설과
25:33 수속도 영역 계약을 맺었다는 거예요.
25:36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서울 중앙지검이
25:38 수사하던 사건을
25:41 >> 서울 중앙지검 장두고
25:43 >> 그 사건 변론를 맡은 정도의 이해
25:46 충돌인데 이것만으로도 공직자 율법 위반
25:48 위반
25:51 소지가 다분해 보입니다.이
25:53 이 한결 20 보도 따르면은 이제
25:56 부동산 개발 문화재 자문 그런
26:01 명목으로 용역비 3억 6천 받고 그
26:04 건설사 사무실도 제공받고 그리고
26:07 로비스트 활동도 했다는 증언도 한결
26:10 확보했다고 하는데 근데 제가 주목하는
26:13 대목은 그게 아니고
26:17 이분이 국민의임 성동 구청장 후보가
26:19 됐다는 거예요. 음.
26:20 >> 지난 지방 선거에서 >> 네.
26:21 >> 네.
26:24 이거는 전혀 다른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26:26 그러니까
26:28 돈을 받았다.
26:31 용역비를 본인은 이제이
26:32 >> 종묘권으로 받은게 아니라고 이제
26:34 부인하고 있긴 한데 돈을 받았다는
26:36 사실 자체는
26:40 어 서류로 확인이 돼요. 그런데
26:41 그런데
26:44 성동 구청장이 후보가 되게 만드는
26:46 거는 오세원 시장도 못하는 겁니다. 이거는
26:48 이거는
26:51 이게 대선 직후인데
26:53 그 윤성열 김건희가 공천 깊숙히
26:56 개입할 때예요. 지난주에
26:58 우리가 그런 뉴스
27:02 다뤘었잖아요. 그 지난 총선에서 아
27:05 지난 지방 선거에서
27:08 은성열과 김건희가 직접 구청장
27:10 >> 홍천에 개입하는 녹치 몇 개 틀었지 않습니까?
27:11 않습니까? >> 네.
27:15 >> 그랬었잖아요.
27:18 >> 네. 서처 구청장. 네. 전성수.
27:19 강성 구청장 김태우.
27:22 >> 그렇지. 그렇죠. 그 두 사람이 예로 나왔는데
27:24 나왔는데
27:26 >> 그때 그러면서 여러 녹취가 있었는데
27:29 은성열의 개입을 암시하는 녹취도
27:31 나왔죠. 그때고 대목 한번 들어봅시다.
27:39 김근희 여사를 그때 잡아 가지고
27:42 그쪽으로 막 해서 이해 안 되니까 막
27:45 온 그 사모님을 통해서 막 온대로 막
27:46 난리를 친 거요.
27:50 >> 아 김건희 씨 개입월 뜻 혹시
27:52 그렇지. 저게도 인상적이지. 윤성열
27:54 녹취가 어가 있는데 그중에 김건희
27:57 개입을 뜻하는 녹치인데 저거는
28:01 >> 그렇게 윤성열 김건희가 구청장 공천에
28:03 노골적으로 개입할 때예요. 근데 그때
28:06 성능 구청장이 됐네.
28:09 제가 중앙하는 건 그 점입니다. 어,
28:11 어,
28:14 그리고 정무권을 메이드하는 컨설팅을
28:16 해 준 의역이 있고 그리고 3억
28:18 6천을 받고 >> 음
28:19 >> 음
28:21 >> 이양만을이 한우 건설를 소개해 준
28:24 사람이 누굴까?
28:38 저는 어 이것은 건진
28:41 또는 김건희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28:45 그런 사람들이라면 했을 법한 종류의
28:47 작업의 냄새가
28:51 어 익숙한 냄새가 이건도 추적해 봐야
28:53 되겠다. 제가
28:57 그래서 주목합니다. 그런 유에 스멜이 난다.
28:59 난다.
29:04 >> 자 먼저 좀 더 따져보기로 하고
29:06 대왕고래 문제도 대통령이 따졌네요.
29:09 이건 영상 한번 봅시다.
29:11 동해 유정 개발하는게 있잖아요. 생산
29:13 원가 이런 거를 계산해 봤을 것 같아요.
29:14 같아요. >> 네.
29:14 >> 네.
29:17 >> 난다고 치고 계산을 했을 때 베럴당
29:18 생산 원가가 얼마쯤 될 걸로
29:20 출산됐습니까? 물론 생산 그 저기
29:22 매장 양에 따라 좀 다를 수 있겠죠.
29:24 >> 예, 그렇습니다. 근데
29:25 >> 그도 계산해 봤을 것 같아요.
29:27 >> 예, 계산도 해 봤고 그 전에 동해
29:30 완스전을 저희가 18년간 운용해 본게
29:32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29:35 그쪽에는 총투자비가
29:37 한 1조 2천억 정도 들어갔는데
29:39 >> 결론만 얘기해 보세요.
29:42 >> 그게 해외에서 수입하는 그 가스 버는
29:43 상당히 저렴하게 돼 있습니다.
29:45 >> 가스 얘기하지 말고 엉뚱한 얘기를 또
29:47 하세요. 개발하려고 했던 무슨 거북
29:49 등인가 무슨 상어등인가 뭐
29:50 있었잖아요. 이거 뭐였죠?
29:50 >> 네. 대왕고래입니다.
29:53 >> 아, 대왕고래. 그 지역에 추산을 해
29:55 봤을 텐데 지금 7, 80 달러는
29:57 사실 우리는 되게 높은 거잖아요.
30:00 재산성이 없어요. 다른 국제 유가에
30:02 비교하면. 예. 그렇게는 안 되 겁니다.
30:02 겁니다.
30:04 >> 그때 당시 추산해 봤냐고내 묻잖아요.
30:06 >> 아, 근데 그런 계산은
30:07 >> 안 해 봤어요.
30:10 >> 예. 예. 발견되고 규모나 그 개발비가
30:10 개발비가
30:12 >> 아니 예를 들어 매장량을 추산을 하면
30:15 아, 이거는 저 생산비가 얼마쯤 들고
30:17 아, 이거는 개발할 가치가 있어.
30:20 아니면 이거는 매장량이 얼마 정도
30:22 되는데 생산 원가가 한 7, 80불
30:24 그러면 별로 가치가 없어. 아니면
30:26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이건 뭐
30:27 가중치를 두면 사업성 있어. 이런 걸
30:29 계산 당이 했을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예요.
30:30 거예요.
30:32 >> 예. 근데 변수가 많아서 그런
30:35 계산이가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그
30:36 >> 그 계산 안 해 봤단 얘기예요.
30:37 >> 예. 제게
30:39 >> 그 변수가 많아 가지고 될지 안 될지
30:41 개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30:42 걸 가지고 수천억을 투입할 생각이었어요.
30:43 생각이었어요.
30:45 >> 근데 유전 개발이라는 거 자체가
30:47 성공을 하면은 20배 30배 이렇게
30:48 나오기 때문에
30:50 >> 나름 그걸 계산하는 방식이 있을 것
30:52 같아서 하는 얘기예요. 아무데나 막
30:53 합니까? 그런다고 해서
30:53 >> 예, 계산을 합니다.
30:55 >> 그 계산한 결과를 내가 묻잖아요,
30:56 제가 지금.
30:58 >> 근데 거기는 지금 탐사 광고이기
30:58 때문에 데이터를
31:00 >> 수산도 안 해 봤어요. 지금 현재
31:01 자본 잠식 상태예요.
31:03 >> 예, 현재 자본 잠식 상태입니다.
31:06 >> 자산이 20조인데 부채가 21조다.
31:07 >> 예, 그렇습니다.
31:09 >> 앞으로 자본 잠식 상태를 벗어날 수
31:11 있는 실현 가능한 방안은 뭔가요?
31:14 해외 자산을 이렇게 우량 자산 위주로
31:17 재편하고 그 구실 자산을 팔고 어
31:19 그리고 강력하게 구조 조정을 하면서
31:21 지금 자본 잠식 상태가 한 1조
31:23 3천억 정도 돼 있는데 이게 매년 한
31:26 4 5천억씩 하면은 한 3년 안에
31:27 벗어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1:29 이익을 낸다면은
31:32 >> 그렇게 쉬우면 지금까지 됐겠습니까?
31:34 >> 그 그러니까 그게 쉬우면 저렇게 됐겠냐고.
31:36 됐겠냐고.
31:39 그러니까 쭉 듣다 보면은 개설 안 해
31:42 봤네. 대안고.
31:44 대 계산도 안 해 보고 저의를 했네.
31:46 예. 그 여실이 드러내죠. 질문 몇 개로
31:47 개로
31:50 >> 알고 보니까
31:54 >> 사기업을 저렇게 하면은 사기예요. 자,이
32:01 대통령이
32:03 업무 보고를 받으면서 저런 걸 이제
32:05 국민 앞에 드러내고 있는데 지금
32:08 6개월 차여서 저 정도지. 이재명
32:10 대통령이 이제 내년에 업무 보고
32:11 하잖아. 봤잖아요. >> 네.
32:12 >> 네.
32:16 >> 비교가 안 될 겁니다. 지자체장 할
32:18 때도 그랬어요. 2년 차쯤 되면은
32:21 일일이 다 장악해요. 완전히.
32:24 지금 6개월밖에 안 돼서 살살하는 거예요.
32:26 거예요.
32:29 자, 아주 볼 만할 겁니다. 그때
32:33 통일교 내물 수수 관련해서 권성동
32:34 의원 구형이 있었네요.
32:37 >> 네. 내란 특검이 권성동 의원에게
32:39 징역 4년을 구영했습니다.
32:42 >> 최후 진술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32:43 >> 1억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32:45 주장했습니다.
32:48 >> 건성도 의원 케이스는이
32:51 정황 증거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32:52 정 증언도 있고 운자도 있고 너무
32:55 많아 가지고 예 무죄가 나긴 어려워
32:58 보입니다. 예. 그다음 지금 통일
33:00 스캔들 포커스가 전제 장관인데
33:04 아직까지는 제가 말했던 영상 같은게
33:07 결정전이 안 나오고 있는데 근데 여론
33:08 조사가 나왔어요. 예.
33:10 >> 그렇습니다. 부산 MBC가 한국 사회
33:12 여론 연구소에 의뢰해 1세명을
33:14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에
33:17 따르면요. 전재수 전 장관은 26.7%
33:19 26.7%
33:21 박형준 시장은 24.5%로 5%로 나타났습니다.
33:23 나타났습니다.
33:29 이번 주에 >> 네.
33:30 >> 네.
33:33 >> 저희 버전으로 조사를 했어요. 예.
33:37 >> 보통 이제 어 1천명 하거든요. 어,
33:39 저희는 한번 했다면은
33:40 적어도 3천에서 한 5천 정도
33:42 합니다. 예. 부산만.
33:44 >> 요거 결과 내일 나옵니다. >> 음.
33:45 >> 음.
33:46 >> 그리고 저희는 ARS도 하고 저연접도 하거든요.
33:47 하거든요. >> 네.
33:48 >> 네.
33:50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어떻게
33:54 나올지. 자.
33:56 아, 오늘도 모자 쓰고 나오시나요?
33:58 그러고 보니까 저희
33:58 저희
34:01 >> 알맞춤이 됐어요. 어떻게
34:05 저희 모자 꽝인데 오늘 저희가 스포츠 시간에
34:06 시간에 >> 네.
34:07 >> 네.
34:10 >> 어, 프로젝트 천 >> 네.
34:10 >> 네.
34:13 >> 손흥민 선수 경기로
34:15 >> 가는 티켓 오픈하는데 >> 네.
34:15 >> 네.
34:17 >> 본인도 갈 생각 있습니까? 진짜요?
34:20 진짜요?
34:22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34:24 절대적으로 가고 싶습니다. >> 아니
34:25 >> 아니
34:29 저희 이제 게스트들 중에 예, 몇 분
34:32 그리고 저희 직원들 중에서 몇 사람
34:33 >> 같이 갈까 생각 중인데 >> 네.
34:35 >> 네.
34:36 >> 저 홍정희 원장은 거의가 스트레칭
34:38 가셔 줘야 되니까.
34:41 >> 왜냐면 저희가 스 그
34:44 >> 홈구장을 전체를
34:45 전체를 대관할 생각이거든요.
34:46 >> 네. 경기 전에 >> 네
34:49 >> 네 >> 전체네
34:50 >> 전체네
34:52 >> 스타디움 전체 >> 좋은데요
34:53 >> 좋은데요
34:56 >> 전체를 대관해서 저희끼리 독자적인
34:57 행사를 하나 해 보려고 하는데 예
35:04 그래서 어 저희 PD 카메라맨 그리고
35:07 어 홍정희 원장 같은 분 그리고
35:11 뉴미리 팀장 그리고 권하나 뭐 몇 분
35:13 가게 되지 않을까? 예. 저도
35:15 가능하면 가고 싶은데. 예. 일정이
35:17 정확하게 될지 모르겠어요.
35:20 >> 모자 많이 팔면 되나요?
35:23 >> 모자 모자 많이 봐 봤어요.
35:26 >> 보자. 자, 오늘 그래서 한 9시쯤
35:28 되면 티켓을 오픈하테니까
35:30 어 궁금하신 분들은 기다려 주시고요.
35:33 자, 오늘 여기까지 해야 되겠습니다. 겸손은
35:33 겸손은
35:46 >> 식후 모양품차는 전에 자원 불랐을 때
35:47 >> 네. 국정 자원
35:50 >> 예. 자원 불났을 때 별도 시스템을
35:51 만들어 가지고 민원 처리를 했다고
35:53 하던데 그 담당자가 누구예요? 그
35:55 담당자 여기 김익상 팀장님 아마 와
35:57 계실 겁니다. 김익상 팀장님 어디 계신가요?네
35:58 계신가요?네
36:01 >> 아주 훌륭하게 잘 처리했어요.
36:02 >> 예 감사합니다.
36:05 >> 바로 쳐주세요.
36:06 >> 아니 뭐 물어볼게서 되는 거
36:08 아니에요. 너무 잘하셨다고.
36:10 >> 예 감사합니다. 예. 언급 조치로
36:12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대응을 하셨다고
36:21 >> 자, 저 이분 지금 대선 끝나고 처음
36:23 뵙습니다. 강유정 대통실 대변 안녕하십니까?
36:24 안녕하십니까?
36:27 >> 네. 매주 뵙던 분을 반년이 넘었네요.
36:27 넘었네요.
36:29 >> 그러니까 한 번도 못 봤어요. 한
36:30 번도. 한 번도 못 봤습니다.
36:32 >> 어, 서로 바빠 가지고
36:34 >> 그 저고 싶었습니다. >> 저
36:35 >> 저 >> 아니,
36:37 >> 아니, >> 야,
36:39 >> 야,
36:42 그러고 보니까 대선부터
36:44 한 번도 못 봤어. 그죠? 너무 바쁘셨고
36:45 바쁘셨고
36:47 >> 대선 때도 제가 현장 대변인 했기
36:49 때문에 그때도
36:50 >> 대선 기간도 한 번도 못 봤고
36:51 >> 잘 못 봤죠. 네.
36:54 >> 어, 너무 바빠 가지고 서로. 그리고
36:56 >> 대선 이후로는 뭐 말할 것도 없이
36:58 엄청 바쁘시더라고 보니까.
37:01 그러게요. 네. 네.
37:03 >> 아니, 처음에
37:04 >> 용산 들어갔더니 아무것도 없었다면어요.
37:06 없었다면어요.
37:09 >>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지금 제가
37:11 알기로는 그 부분도 좀 수사 대상인
37:14 걸로 알고 있어요. 정말로 지시에
37:17 의해서 모든 것을 없애고 나간 건지
37:20 자연스럽게 그냥 비우고 나간 건지도
37:22 수사 대상인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37:24 >> 뭐 팬 하나 없었다는게 사실이에요.
37:25 >> 팬도 못 찾았고. 그러니까 먼지만
37:28 이렇게 두껍게 쌓울서 저희 그니까
37:31 소위 말하는 물티슈만 한 두 통 넘게 쌓
37:31 쌓
37:33 >> 먼지가 하도 쌓여 있어 가지고 그리고
37:37 온갖 그 모든 미디어들이 구독이 돼
37:41 있어서 아마도 그 기간 동안 헌법
37:43 재판소에 세종적인 결정이 나오기 전까지
37:44 전까지
37:47 >> 거의 모든 OTT 프로그램들에 있는
37:50 방송을 섭렵고들 있지 않았을까?
37:51 출근은 안 하면서
37:53 >> 그거는 다 가입돼 있었어요. 또
37:54 >> 그게 다 가입이 돼 있어서 그거
37:56 해제하는 과정도 꽤 됐었습니다. 네네.
37:57 네네.
38:00 >> 아, 책상은 먼지 가득상이 있고 대신
38:02 대통령 용산 이름으로 OTT가 다
38:03 가입돼 있었어요.
38:06 >> 그러니까 꼭 구독해야 될 어떤 구독해
38:08 우리가 받아야 되는 언론 이런 것들은
38:11 다 끊어져 있었는데 되려 OTT들은 다
38:11 다
38:13 >> 막 넷플릭스부터 시작해 가지고 모든
38:15 종류 OTT가 다 가입돼 있
38:16 >> 다 가입돼 있던 걸로 봐서 아마
38:19 출근해서 그것을 보지 않았을까?
38:20 짐작을 했었어요.
38:22 >> 아니 팬도 하나 없기는 어려운데
38:25 >> 그니까 가지고 간 걸로 다 꺼냈었어.
38:27 네. 네. 마실 물도 없어서 물병도
38:29 사서 들어가고 그랬습니다. 네.
38:30 >> 그러니까 사람이 근무할 수 있는
38:32 환경이 아니었군요. 아예
38:34 >> 그러니까 처음엔 매뉴얼을 찾았는데
38:36 당연히 매뉴얼은 있을 리도 없고요.
38:39 그러니까 말 그대로 폐허로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38:40 있더라고요.
38:42 >> 그래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38:45 만드는 데까지 얼마를 걸렸어요?
38:47 그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38:51 한다기보다 일을 해서 그냥 환경을
38:53 물리친 선이죠. 그 다음 바로 그날도
38:56 제가 브리핑을 두 건가 했고요. 저만 하더라도
38:56 하더라도
38:58 >> 그럼 컴퓨터 없이 어떻게 그냥
38:59 >> 제 노트북 반입해서
39:00 >> 노트북 개인 노트북
39:03 >> 네. 개인 노트북 들고 내려가서 그
39:04 브리핑했던 기억이 아직도 있어요.
39:05 그래서 로고도 책 가리지 못한
39:07 >> 그 문구 같은 거 다 그냥 개인이
39:08 들고 와 가지고
39:11 >> 그렇죠. 괜히 들고 오고 그 저희가
39:15 순방 갈 때조차도 여전히 그 거의
39:16 원시적 시스템으로
39:17 >> 어 순방이 바로 있었죠. 거의
39:19 >> 맞아요. 개인이 첫 번째 순방이
39:23 G7세. 네. 그 남아 있는 자기의
39:26 능력과 그 뭐 여러 가지 휴민트까지
39:27 동원해 가지고
39:29 >> 어 이거 어떻게 해야 되니? 이거 막
39:30 >> 막 그렇게 하면서 했습니다. 진짜. 네.
39:31 네. >> 아
39:32 >> 아
39:33 >> 아무런 인수인기도 못 받았구나.
39:35 >> 아무런 인수인게 없었죠. 네. 그건
39:38 진짜 범죄적이다. 국정을 어떻게 그런
39:40 식으로 단절시켜 나가 버렸어?
39:43 >> 국정이 단절된 셈이죠. >> 그러니까
39:43 >> 그러니까
39:47 >> 단절된 셈이고 그래서 그 와중에 저는
39:49 인수위 없이 시작했다라는 이게 무슨
39:51 상용어구처럼 보이지만
39:54 큰 물이나 큰 사고 없이 그 시기를
39:56 넘겼다는 것만으로도 다들 한
39:57 100일쯤 지나서는 가슴을
39:59 쓸어내렸어요. 네. 네.
40:00 >> 일단 몸빵을 했구나. 흔히 하는 말로.
40:01 말로.
40:02 >> 다들 몸빵했습니다.
40:05 >> 네. 시스템이 없으니까 전화해서
40:06 물어보고 전
40:09 >> 그 윤성열 정부 사람들로부터는 얻을게
40:11 없으니까 그 이전 정부한테 물어보고 막
40:11 막
40:13 >> 저도 이제 박수현 대변님, 박경미
40:15 대변님 가장 첫 대변인과 마지막
40:17 대변인에게 전화해서 물어서 아주
40:19 상반된 답을 받았죠.
40:20 >> 상반된 답을
40:22 >> 스타일이 또 저 반되니까
40:23 >>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네 두 분에게
40:25 해서 상반된 답을 받아서는 도움 받았습니다.
40:26 받았습니다.
40:28 >> 어떤 어떻게 답 받은가요? 박수현
40:33 대변님께서는 어 고생이지. 응.
40:35 아침에 한 5시쯤 일어난 다음에
40:43 박경미 대변인는 매뉴얼을 되게
40:44 꼼꼼하게 주셨어요. >> 어.
40:44 >> 어.
40:46 >> 당신이 있던 시절에 매뉴얼을. 예를 들면요.
40:47 들면요.
40:49 >> 그래서 몇 명이 있었고 출퇴근 시간은
40:52 이렇게 됐었고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40:55 뭐 일종에 이런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40:58 있었다라고 꼼꼼하게 주셔서이 두 분의
41:00 극단적인 스펙트럼을 제가 나름 조합해서
41:01 조합해서
41:03 >> 박수현 대변이 너무 꽁으로 하신 거 아니?
41:03 아니?
41:05 >> 네. 대변인시를 만들어 봤습니다.
41:09 네. 네. 자, 그러고 나서
41:11 대통령 제가 이제 오늘 모신 것은
41:16 이제 이재명 이재명의 대통령 씨는 그
41:19 이전과 다른 많은 결정들을 하고 많은
41:21 걸 실행해 옮겼는데
41:23 업무 국무회의 처음에 생중계할 때도
41:26 이거는 사상 최초다. 이거는 동소고금
41:28 최초 아닌가? 그런 얘기 나왔었는데
41:31 업무 보고도 생중계하고 이거는 이재명
41:34 대통령의 뜻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41:36 되게 싫드시고 사실 브리핑룸을 처음에 생중계로
41:38 생중계로
41:40 쌍방향 공개할 때도
41:43 >> 좀 논쟁도 됐었고 논란이 됐었고
41:46 기자들이 무방비로 노출되는 것에 대한
41:47 우려도 있었고
41:50 >> 그래서 카메라를 대변인 쪽에서 기자를
41:52 향하는 카메라를 드리는 것도 처음
41:53 있는 시였죠.
41:54 >> 네. 이런 모든게 이제 생중계
41:57 시스템인데이 시스템에 대해서 조금 더
41:59 제가 한 번은 좀 인문학적이 쌀롱처럼
42:01 설명을 한번 더 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사실
42:03 사실
42:04 >> 준비를 했는데
42:05 >> 왜 그런 결정이 있었는가?
42:08 >> 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성남 시장
42:11 시절에 진무실에 CCTV 달았던 기억나세요?
42:11 기억나세요?
42:13 >> 그렇죠. 본인을 본인을 찍는 CCTV를
42:14 CCTV를
42:17 >> 원래 파노티코는요. 이게 권력의 응징 응시인데
42:18 응시인데
42:21 >> 감시를 받는 자가 약자입니다. 원래
42:24 강자는 파노티콘을 만들어 놓고 위에서
42:26 내려다보는 사람이지 절대 쇼의
42:28 주인공으로 서지 않아.
42:30 >> 자기를 감시하라는 카메라를다는
42:31 권력자가 어디 있어? 그럼요.
42:34 전통적으로 감시하는 체제를 만들어
42:37 놓고 그걸 감시하는 사람이 권력사인데
42:40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주권 시대라는
42:43 것에 대해서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42:46 첫 번째로 내가 감시 당하겠다를
42:49 선택한게 성남시장 시절의 CCTV였고 >> 국무회의도
42:51 >> 국무회의도
42:53 >> 왜 참모들이 말렸겠어요? 아 이거는
42:55 직감적으로 안 거예요. 이건 국민
42:58 감시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42:59 >> 근데 참모들이 안 말렸어요. 처음에 >> 말렸죠.
43:01 >> 말렸죠.
43:02 그러니까 아니 그러다가 실 수도 있을
43:05 수 있고 경제되지 않는 모습이 나갈
43:06 수도 있는데
43:08 >> 그 최고 권력자의 그런 모습이 나가는
43:09 건 좋지 않습니다. 다들 말렸을 거
43:11 아니야. 타워올 미팅도
43:13 마찬가지였어요. 이걸 전부 다 공개를
43:16 하는데 게다가 우리가 정해진 인원들이
43:19 오시는게 아니라 불특정 사수들이
43:21 오신다고 하니까 가장 좋은 핑계는
43:23 경호상의 이유였지만 어떤 일이
43:25 일어날지 즉 불가능한 상황에서 >> 그렇지
43:25 >> 그렇지
43:27 >>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는 거 >> 계곡상인들
43:28 >> 계곡상인들 >> 네
43:28 >> 네
43:30 >> 경기도 지사 시절에 찾아갔때 막
43:33 들이봤잖아요. 근데 대통령을 향해서
43:35 그런 모습이 실시간으로 중될 수
43:37 있잖아요. 그렇게 됐을 때 위험
43:39 부담이 다 있었죠. 청모들이 다 말렸겠지.이
43:40 말렸겠지.이 >> 생중계라는게
43:42 >> 생중계라는게
43:44 그럼에도 불구하고 CCTV를 늘 켜
43:46 놓겠다. 그리고 ECTV를 다름이
43:48 아니라 국민께 공개하겠다라는 의미인
43:50 겁니다. 사실은 감시의 대상이 되겠다.
43:51 되겠다.
43:54 >> 성남 시장 때 진무실 CCTV 단하고
43:55 똑같은 맥락이구나.
43:59 >> 그리고 가장 그 CCTV 잘기 어려운
44:01 곳이 어디예요? 수술대. 수술자.
44:03 의사들이 수술하는 곳. 그리고 교실이에요.
44:04 교실이에요. >> 어,
44:05 >> 어,
44:07 >> 말 그대로 우리가 가장 권위 있다고
44:11 생각하고 존중받아야 되는 오래된 권력
44:13 관계가 있는 곳이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지
44:14 의미든지
44:17 >> 생중계가 가장 어려운 곳이고 그런데이
44:20 국무회의가 얼마나 오래된 권력이 쌓여
44:23 있는 곳입니까? 그리고 업무 보고는
44:25 일방향적으로 되기가 매우 쉬워요.
44:29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전 과정 일면
44:32 수술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44:34 공개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상당히
44:36 조금 위험 부담이 있는 시도였던 거예요.
44:37 거예요.
44:38 >> 위험하죠.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44:39 >>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누굴 위해서느냐?
44:41 위해서느냐?
44:43 >> 보는 사람을 위해서다. 누구? 한
44:45 번도 이걸 볼 기회가 없었던 아주
44:48 평범한 국민들에게 이걸 노출하겠다라는
44:51 시그널이고 사실 오늘도 저는 이제
44:53 대변이다 보니까 언론을 계속 보게 되는데
44:55 되는데
44:58 제일 많이 여기서 소위 말해서
45:01 CCTV 생중계에 의해서 감시가오고
45:03 있는 분이 누군지 언론을 보세요.
45:06 이재명 대통령이이 말을 했다. 이게
45:09 맞느냐 틀리느냐 혹시이 부분에 대해서
45:11 >> 뭐 알수를 했다 부석해 가지고
45:13 >> 맞습니다. 뭐 겁을 먹었다 뭐
45:16 아니다라고 해 가지고 가장 많은
45:18 감시의 대상이 되고 있는게 잘 보시면
45:20 >> 국민이 아니고
45:21 >> 부처도 아니고 사실 이재명
45:24 대통령이거든요. 그 굉장한
45:27 >> 사실상 본인으로서는
45:28 좀 모험을 하신 거다.
45:29 >> 어려운 결정
45:31 >> 어려운 결정 드리고 싶습니다.
45:33 >> 저면 저 같으면 안 해요. 음. >> 그러니까
45:34 >> 그러니까
45:39 권력을 가지면 가질수록 결국은
45:42 의전이 경고해지잖아요.
45:44 가장 예쁜 모습만 보여 주려고 하는
45:46 거거든요. 권력자가. 그래서 지금
45:49 말씀하신 그런 그 다듬어지지 않은
45:51 모습은 권력의 약점. 아, 권력이
45:54 전체를 장하지 못했어. 그럼요.
45:56 >> 그렇게 읽히게 되기 때문에 권력은
45:59 본능적으로 모든게 매끈한 모습만
46:01 보여주려고 하고 그래서 발전하는게
46:03 의전 아닙니까? 제일 예쁜 모습만
46:06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이재명 대통령은
46:09 그 다듬어지지 않는 모습을 생자로 다
46:11 보여 줘요. 얼마나 위험해요? 그거
46:14 >> 요거를 조금 그냥 추상적인 말로
46:16 바꾸자면 결과 중심 행정이 아니라
46:18 과정 중심의 행정을 늘 하세요.
46:19 >> 그죠? 그건 정말 어려운 거라고 보면 좋죠.
46:19 좋죠.
46:21 >> 네. 과정을 계속 보여 주는 겁니다.
46:24 지금 만들어 가는 과정이 이거다.
46:28 업무 보고가 잘 만들어진 PPT 혹은
46:30 몇 장의 서류로 결과를 쓱 보여줘서
46:32 우리 이렇게 했습니다라는 성과 보고
46:34 >> 자랑하는 대회가 아니라 이게 어떻게
46:37 만들어지는지 정책이 어떻게 만들어
46:40 가는지 마치 유튜브에서도 요리를 그럴
46:42 듯하게 만들어진 파인 레스토랑의
46:45 결과물이 아니라 어떻게 만드는지 재료
46:46 만드는 단계부터 보여주는
46:48 >> 그러니까 재료 깍다가 손톱이 좀
46:50 피나고 그럴 수도 있고 다 보여주는 거예요.
46:50 거예요.
46:51 >> 정정책 맞아요. 정책 레서피를
46:54 보여주는 과정 중심의 행정이거든요.
46:56 그게 이재명 정부의 핵심적인
47:00 철학인데이 철학을 전 좀 더 봐줬으면
47:01 좋겠다. 음.
47:04 >> 저는 저도 그 대목이 가장
47:07 인상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
47:10 이해적인 사람이구나 싶은 게
47:13 >> 어 지난 6개월간 되돌아보면
47:16 어떻게 저거
47:18 저걸 공개하지?
47:20 공개에서 따르는 많은 위험이 있을
47:23 텐데 그러니까 자신을 지지했던
47:25 국민들도 그걸 보다가 아 이재명
47:26 대통령이 너무 거칠게 말하는 거
47:28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또는
47:30 부하 직원이 완전히 장학이 안 됐네.
47:32 댓글로 막하네. 이렇게 볼 수도 있잖아요.
47:32 있잖아요. >> 그렇죠.
47:33 >> 그렇죠.
47:35 >> 그런데 이재민통은 그 전체를 다
47:37 공개해. 그래서 제가 어떤 생각을
47:41 했냐면 아 저분은 국민을 참 믿는구나.
47:42 믿는구나. 결국은
47:43 결국은 >> 맞습니다.
47:44 >> 맞습니다.
47:46 >> 엎치락 뒤치락 하겠지만 종합적으로론
47:47 올바른 판단을 내려 줄 거야.
47:50 국민들이 이런 믿음이 없으면 그 그걸
47:51 할 수가 없죠. >> 음.
47:52 >> 음.
47:55 >> 그래서 제가 며칠 전에도 그런 얘기
47:58 한번 했는데 혼자 말처럼 어떤 사람은
48:00 이렇게 불안할 때는 친을 찾고 어떤
48:02 사람은 주수를 찾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48:04 아 그거 국민을 찾는구나.
48:06 >> 맞아요. 네. 집단 지성이라고
48:08 말씀하시는 네. 그래서 최종적으로
48:11 올바른 판단을 내려 줄 거야 하는
48:12 매우 굳건한 믿음이 있어요.
48:13 >> 맞아요. 네.
48:15 >>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국민한테 던지는
48:17 거예요. 자, 제가 이러 이렇게 해
48:20 나가고 있습니다. 판단해 주십시오.
48:21 그 국민들이 자기 선택하지 않으면
48:23 어쩔 수 없다.이
48:25 정도 태도 아닙니까, 이게?
48:28 >> 그래서이 과정을 공개한다는 건 정말
48:31 쉽지 않다.이 모든 것을. 그래서이
48:34 과정 중에 그래서 당연히 준비가 잘된
48:37 사람은 준비가 잘된 사람들로 그 >> 드러나고
48:38 >> 드러나고
48:39 >> 돋볼 수 있고음
48:40 >> 그래서 칭찬받는 사람들 막 나오
48:41 >> 그럼요. 김건희 씨가 그렇게
48:45 돋보이고자 했던 돋볼 수 있고 그렇지
48:47 못한 경우에는 저는 그 부분도
48:49 그래요. 행정을 굉장히 오래 경험한
48:52 분이 이해를 잘 못하게 전달한다. 음
48:54 >> 나는 준비가 잘 돼 있지만 전달을 잘
48:56 못한다. 그 부분도 사실은 국민들이
48:59 보고 있거든요. 아, 저분한테도 전달
49:01 못 하면 참 나는 이해받기
49:03 어렵겠구나. 이런 것들을 느낀다는
49:05 거를 저는 언론도 조금 더 봐줬으면 좋겠고
49:06 좋겠고
49:09 >> 언론은 그렇게 안 될 거예요.
49:12 언론은 그중에 눈에 잘못된 지점
49:15 찾아서 기사를 쓰고 보도를 하는게
49:18 거기에 최적화된 사람이어 가지고 저는
49:22 그래서 아, 국민이 신앙이네.
49:25 그 결국은 그건 아마 본인의 태생
49:27 자체가 사실 돈이 있습니까? 뭐 뺑이
49:30 있습니까? 이재민 대통령이 완전
49:32 아무것도 없는 도시민에서 여기까지
49:36 왔는데 근데 그 수많은 선택들이
49:40 자기가 잘해서가 아니라 어느 순간
49:42 방송은 자기 같지만 국회에 달려온
49:44 사람들은 국민이었잖아요.
49:45 그래서 진짜로 믿는 거 같아요.
49:48 >> 진짜 믿어. 교과서에 나온 뭐 국민이
49:52 중요하다. 국민 축권주의 그런 말을
49:53 >> 교과서에 나오니까 하는게 아니고
49:55 본인이 진짜 믿는 거 같아요. 내가
49:57 기댈 때는 여기밖에 없지. 그런 거 같아요.
49:58 같아요.
50:00 >> 그러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어무보고에서도
50:01 어무보고에서도
50:04 꼭 아 요거는 칭찬겠다고 생각하신
50:07 부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가령 뭐 >> 식약처에서
50:08 >> 식약처에서
50:12 지난번에 국정자원 화제 때 국민 권위
50:14 신문고가 마비가 된 거예요. 그래서
50:15 모든 그 그걸 제일 먼저
50:18 걱정하시더라고요. 그러면은 민원
50:20 어떻게 하느냐? 민원 어디서 받느냐.
50:23 거기서 시약처에 있던 국장 한분이
50:26 그걸 안에 홈페이지 내부 홈페이지
50:28 안에 복구되자마자 거기에 만들어
50:30 넣었거든요. 그걸 이번에 기억하고 꼭
50:33 칭찬을 하는 이런 분위기들은
50:35 >> 과정을 잘 보여 주는 거 이런 작은
50:38 과정들이 모여서 국정이 돌아가는 거지
50:41 엄청나게 큰 철학 뭐 이런 걸로
50:43 돌아갈 수만은 없다라는 걸 꼭 보여
50:44 주고 싶어 하는 좀 디테일이 또
50:46 있기도 합니다. 네. 그런 것도 있는
50:50 거 같아요. 제가 이제 처음 대통령
50:52 치명하고 나서 했던 말 중에 하나가
50:54 이재명 대통령은
50:58 그 출발 지점이 국민을 대상으로 오지
50:59 않고 국민을 위해서 >> 맞아요.라고
51:00 >> 맞아요.라고
51:02 >> 말하지 않고 본인이 그냥 국민
51:04 자리에서 계속 쳐다봐요. 민원은
51:06 어떡하지? 이건 국민 입장에서 나오는
51:08 이야기거든요. 내가 민원이 생겼을 때
51:11 그럼 민원 창고가 어디로 가야 돼?
51:16 그거는 저분이 국민인 일반인인 일반인
51:18 신분을 떠난 적이 없는 거예요. 자기
51:21 머릿속에 자신이. 그러니까 저런
51:23 발상이 나오죠. 이거 말씀하신 대목
51:30 식후 모양품 안전차는 전에 자원
51:31 불났을 때
51:32 >> 네. 국정 자원
51:34 >> 예. 자원 불났을 때 별도 시스템을
51:36 만들어 가지고 민원 처리를 했다고
51:38 하던데 그 담당자가 누구예요? 그
51:40 담당자 여기 김익상 팀장님 아마 와
51:42 계실 겁니다. 김익상 팀장님 어디 계신가요?
51:43 계신가요?
51:46 >> 네. 아주 훌륭하게 잘 처리했어요.
51:49 >> 예. 감사합니다. 바로 쳐주세요.
51:51 >> 얼마나 기분 아니서는 거 아니에요.
51:53 너무 잘하셨다고. >> 감사합니다.
51:53 >> 감사합니다.
51:56 >> 예. 응급 조치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51:57 대응을 하셨다고 그래서 아주 잘했습니다.
51:59 잘했습니다.
52:01 >> 그러니까 민어 있는 사람은 어떡하지?
52:02 그 생 번쩍나는 거지.
52:05 >> 그렇죠. 처장도 윤성열 정부부터 식약
52:07 처장하셨는데 유임되셨습니다.
52:10 >> 음. 음
52:12 해가지고 그 그런 사례들이 충분히
52:14 있다라는 거고
52:16 >> 그래서 이번에 저희 또 청와대도
52:18 옮겨서 들어가잖아요. 다시 복귀하잖아요.맞아.
52:19 복귀하잖아요.맞아.
52:22 >> 그 진무 공간을 여민관이라 보통
52:26 부르는데 거기가 국민과 더불어라는
52:29 뜻이거든요. 더불어 여자서
52:31 >> 제대로 된 주인이 간다라는 생각이
52:35 드는 이유도 그때문인 거예요. 네.
52:37 이런 건 없어요. 이제 이재현 대통령
52:41 보면은 업무 습득 용량이 굉장히
52:44 그러니까 합숙 속도가 굉장히
52:47 대단합니다. 그리고 요즘 보면은 되게
52:48 행복해 보여요.
52:50 >> 음. 본인이 잘하고 >> 맞습니다.
52:50 >> 맞습니다.
52:53 >>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한 권한이
52:56 주어졌기 때문에 본인 이제 대통령
52:57 하고자 하는 이유가 권한이
52:59 필요해서라고 말했는데 그런 권한이
53:02 주어져 가지고 보면은 어머 저양마
53:05 행복해 보인다. 일을 엄청나게 많이
53:07 하는데 피곤한게 아니라 막 엔돌핀이
53:12 돌고 에너저 손구나 그런게 느껴지는데
53:15 그러면 이제 그 참모들은 죽잖아.
53:17 >> 참모들은 죽죠. 그래서 어제 제가
53:19 보면서 느꼈던게 뭐였냐면
53:20 >> 참모든 죽을 텐데
53:23 >> 그 핵 폐기물 제처리에 관심이 요즘
53:25 많으세요. 왜냐면 그게 우리가
53:29 미국과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하나
53:31 새롭게 뚫어낸 영역 중에 하
53:33 하나거든요. 핵폐기물을
53:36 다시 재처리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오
53:38 그거 가능할 수 있겠다라고 말하죠.
53:40 허락을 듣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53:43 있어서 이제 어제 그걸 묻는데
53:45 대답들을 처음에 잘 못 하시다가 오늘
53:47 그것도 제가 뽑았는데 어떤 한 분이
53:50 유라늄 235와 우라늄 238을
53:51 통해서 어떤게 플루트이 되고 뭐가
53:53 세슘이 되고 하면서 딱 설명을 딱
53:55 하니까 너무 명쾌하게 딱 이해를
53:57 하시는 거죠. 음. >> 이게
53:58 >> 이게
54:01 소위 말하는 청와대 참으로 해결이 잘
54:03 안 됐던 부분인 거예요. 그런데 실무
54:05 공무원이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54:09 주니까 아, 그게 어떤 부분에서
54:10 해결이 돼야 되는구나. 두 번째가 뭐였냐면
54:11 뭐였냐면
54:14 >> 정책의 정책 의사 결정자가 바로
54:14 알아드는 거지.
54:16 >> 바로 알아듣게끔 해 준 사람이
54:18 우리나라에 어딘가 있다고 믿으셨는데
54:19 나타난 거죠. 음.
54:22 >> 그리고 또 하나 뭐였냐면 왜 벌써
54:26 핵연료 잠수함이 있는데 SMR이라고이
54:30 작은 소형 모듈이 원자로가 이렇게
54:32 만들기 힘들어요. 왜 안 돼요라는
54:35 부분을 여러 명이 대답했지만 다
54:37 이해가 안 되신 거예요. 근데 한
54:40 분이 경제성 때문입니다라고 했더니
54:43 바로 이해하시고 아 이제 알겠어요라고 넘어가셨거든요.
54:44 넘어가셨거든요.
54:45 >> 본인도 공부하는 거예요. 현장에서 바로
54:46 바로
54:48 >> 공부하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54:51 언제든 준비된 참모들이 전모가 꼭
54:53 청와대에서 대통령실에서 일하는
54:56 사람만이 참모가 아니라고 보고 정말
54:58 아주 그 모든 공무원들이 다 참모라고
55:01 보는데 어제에서 좀 저도 와 저런
55:04 면에서는이 업무 보고에서 두 가지를
55:05 확실히 얻으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55:06 들었어요.
55:10 >> 그 성남 시장 시절부터 유명했어요.
55:13 그 한 2년 차부터 공무원들 그
55:15 업무들 다 파괴해서 다 장악해 버린 걸로
55:16 걸로
55:18 >> 네. 대통령이 지금 6개월밖에 안
55:20 돼서 저 정도지 내년에 한번 아주 볼
55:22 만할 겁니다. 아마
55:24 >> 그래서 아마 각 내각 부처의
55:26 장관님들이 있으셔야 될 거예요.
55:27 >> 힘드실 거고
55:29 >> 왜냐면 대통령이 훨씬 더 빨리 갈
55:30 거기 때문에
55:31 >> 그 원저력 그
55:33 >> 업무보고 관련 영상 있으면 그
55:35 봅시다. 잠깐.이
55:38 >> 과학 국에서이 얘 토론는 안 해서
55:40 그래요. 서로 자기 주장만 해.
55:41 >> 담당 국장 틀
55:43 >> 당 없는 사람이 얘기야.
55:46 강적은 없고 원재력을 공부했습니다.
55:48 그 중립적으로
55:50 >> 배물량이 줄어든다고 과학자들이
55:52 얘기하는 것은 자용 해결료 상태 그대로라도
55:54 그대로라도
55:57 그 핵분열을 한 3%의 물질이
55:59 방산능이 매우 높기 때문에 고준입
56:01 해물은 10만 년 이상 관리를 해야
56:03 됩니다. 근데 이제 재처리를 하게
56:05 돼서 그 고준입 폐임을 3%만
56:08 골라내면 그거를 이제 유리고화해서
56:11 그거만 처분을 하면 되니까 관된다.
56:14 >> 예. 그러니까 백기물 양이 이제 많이
56:16 줄어든다 하는 것이고요. 물리적
56:18 크기가 줄어드는게 아니고
56:20 >> 양이 이제 줄어드는 겁니다. 제처리를
56:22 해서 이제 분리를 하게 되니까요.
56:24 >> 어, 저런 식으로 실시간 공부를 하는 거예요.
56:24 거예요.
56:27 >> 실시간 공부를 하는데 저 문제가 아마
56:29 >> 7월에 미국에 갈 때부터 궁금하셨을
56:31 겁니다. 근데 시원하지 않으셨던게
56:33 어제 좀 시원해지셨을 거예.
56:35 >> 호기심도 많은 양반이 에너지도 넘치고
56:37 좀 신이 나니까
56:39 >> 참문으로 죽었죠.
56:41 >> 그렇죠. 공부 많이 해서 저도 행복합니다.
56:49 >> 업무 보고나 타운홀 미팅 따라가시는데
56:51 옆에서 지켜보다가 지금 뭐 몇 장면
56:53 봤는데 아 이거는 참 인상적이다.
56:54 그런 장면 없었어요.
56:57 >> 그런 부분들 진짜 많이 있고요.
57:00 그래서 평상시에 이렇게 기억했던
57:03 부분들 대답 잘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57:10 저는 사실 아 여전히 남아 있는 좀
57:12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윤성열
57:14 정부에서 알바기한 이사들이 제 눈에
57:16 보일 때도 좀 있어요.
57:18 >> 아 어 그런 문제가 됐죠.
57:20 >> 네. 남아 있는 인사들이 특히 이제
57:21 저는 이제 문체 위에 있었다 보니까
57:23 문체부 같은 경우 눈에 잘 보이더라고요.
57:24 보이더라고요. >> 근데
57:25 >> 근데
57:27 >> 어 전혀 그냥 내 생각 안
57:29 하시더라고요. 내 생각 안 하시고 뭐
57:32 때로는 칭찬도 거꾸로 하시고 이런
57:36 부습들을 보면서 좀 제대로 된 정책이
57:38 우리가 모세 혈관까지 가서 피부로
57:41 느껴지려면 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겠다라는
57:42 있겠다라는
57:44 >> 공무원의 당파성은
57:46 이재민 대통령 스타일은 안 따지는 거
57:48 같아요. 일을 정확하게 제대로 할 수
57:51 있다면 예 개인적으로
57:53 >> 그 서생활에서 정치적 지향을 가지는
57:55 거야 어 둘 수 없는 것이고 근데
57:58 주어진 업무를 제대로 한다면 그 이전
58:00 정부가 임명한 사람도 상관없다 이거 아닙니까?네
58:01 아닙니까?네
58:04 >> 그걸 오히려 지금 역용하시는 분들이
58:07 간혹 나타나죠. 여경한다는 거는네
58:12 >> 요거는 제가 조금 뭐이 테면 대려
58:14 자신의 정치적인 자양분이나 혹은
58:16 입질를 쌓기 위해서
58:18 >> 탄압의 서사를 만들고 싶은 분 계신
58:21 아닌가 우려가 좀 될 때가 있어요.
58:22 당하는 서사를네
58:25 >> 그래서 저는 대려 늘 말하기를 농림
58:28 축산부 장관이라던가 지금 방금
58:30 말씀드린 우유경 처장이라던가
58:33 일잘하고 그리고 똘똘하게
58:35 그 궁금증이라던가 업무 파악 능력을
58:38 보여 주셨을 때 계속 유임도 되고
58:42 신뢰를 받고 매번 국무회의 때마다 그
58:44 일 잘하는 부분에 칭찬받거든요.
58:47 그래서 그런 장파성과 정파성에 있어서
58:49 공무에 있어서는 어 따지지 않고
58:52 저기도 왜 자꾸 당을 얘기하시냐면
58:54 원자력이라는 문제를 에너지로 봐야지
58:57 이거 당파 문제로 보면 안 되는데
58:59 답답하시더라고요. 왜 당에 따라 답이 달라지냐?
59:01 달라지냐?
59:03 >> 과학인데 과학은 답이 하난데 근데
59:06 그런 부분 되게 철저하신 분이 그래서
59:08 >> 저 당정을 가진 자가 없는 사람
59:10 얘기하라고 하신 거구나.
59:13 >> 양쪽 입장이 전혀 상반되게 나오니까
59:14 >> 그죠. 사실 이건 과학의 영역인데 네네
59:16 네네
59:18 본인한테 제일 힘들었던 순간 언제예요?
59:20 언제예요?
59:22 >> 물리적으로 제일 힘들었던게 직권 초인
59:26 겁니다. 정권 초 힘들었어요. 그
59:30 하루도 오시고 그 선거 끝나고 매번
59:32 따라다니는 상황에서 하루 몇 시간 못
59:36 자는 상태에서 그 난리 법인 대통령실
59:39 들어가서 청소부터 왔기 시작하니까
59:41 오히려 점점점 하루하루 조금씩
59:42 나아지는 거예요.
59:43 >> 지금요? 어. 적응이 좀 되잖아.
59:47 >> 제일 지금 바쁜 참모가 누구예요?
59:47 >> 제일 바쁜 참모
59:51 >> 지저실장입니까? 아니면은
59:54 >> 다들 바쁘고요. 왜냐면 이런 저희
59:56 업무 보고를 매일 아침 한다고
59:57 생각하시면 돼요.
59:58 >> 저런 업무 보고를
60:01 >> 네. 그러니까 매번 대통령에게 업무 보고를 매일 해야
60:03 대통령에게 업무 보고를 매일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60:05 된다고 생각하면 >> 네.
60:07 >> 네. 긴장을 놓기 힘듭니다. 네. 네.
60:10 긴장을 놓기 힘듭니다. 네. 네. 그 말씀하신 인사들 중 예를 들어서
60:12 그 말씀하신 인사들 중 예를 들어서 뭐 인천공항공사 사장 같은 분들은
60:16 뭐 인천공항공사 사장 같은 분들은 그 말씀하신 케이스에 해당되는 거
60:18 그 말씀하신 케이스에 해당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지적을
60:20 같아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지적을 했는데 이거를 본인의 정치적 자산으로
60:23 했는데 이거를 본인의 정치적 자산으로 삼으려는 건지 의도적으로 계속
60:24 삼으려는 건지 의도적으로 계속 들이받는 그 눈에 제 눈에는 보이는데
60:28 들이받는 그 눈에 제 눈에는 보이는데 >> 평범한 공직자분들은 대부분 해명을
60:31 >> 평범한 공직자분들은 대부분 해명을 하고이 부분에 공지를 내겠죠.
60:33 하고이 부분에 공지를 내겠죠. >> 예. 그리고 문제 얘기를 하려고 하는
60:35 >> 예. 그리고 문제 얘기를 하려고 하는 건데 이분은 자꾸 공개적으로
60:37 건데 이분은 자꾸 공개적으로 출마시려고 하느냐?
60:40 출마시려고 하느냐? >> 청와대 복귀가 완료되는 건 언제예요?
60:43 >> 청와대 복귀가 완료되는 건 언제예요? >> 이번 해가 지나기 전에 약속을 몇
60:47 >> 이번 해가 지나기 전에 약속을 몇 가지 지키신 셈이죠? 이번에 지나기
60:48 가지 지키신 셈이죠? 이번에 지나기 전에 청와대 복귀하겠다라고 약속을
60:51 전에 청와대 복귀하겠다라고 약속을 하셨고 아마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60:54 하셨고 아마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문제도 약속을 지키려 지금 박찰를
60:57 문제도 약속을 지키려 지금 박찰를 가하고 있거든요. 이제 그 부분도 좀
61:00 가하고 있거든요. 이제 그 부분도 좀 약속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좀
61:01 약속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좀 기대하고 있는데 그래서 올해 안에는
61:04 기대하고 있는데 그래서 올해 안에는 이전이 될 듯합니다.
61:05 이전이 될 듯합니다. >> 대통령 관저까지 갑니까? 음,
61:07 >> 대통령 관저까지 갑니까? 음, >> 관저 문제는 좀 다른 거 같아요.
61:09 >> 관저 문제는 좀 다른 거 같아요. 관저가 워낙에 오래된 건물이지만
61:12 관저가 워낙에 오래된 건물이지만 70년대 권위주의 군사 독재 시절에
61:15 70년대 권위주의 군사 독재 시절에 지었던 건물이라든지
61:17 지었던 건물이라든지 어, 조금 제가 죄송합니다만 무식할
61:20 어, 조금 제가 죄송합니다만 무식할 정도로 너무 보안과 그 안보에 신경을
61:23 정도로 너무 보안과 그 안보에 신경을 쓰다 보니까 조금의 그
61:27 쓰다 보니까 조금의 그 >> 교정 내지는 뭐 바꾸는 것도 쉽지가
61:29 >> 교정 내지는 뭐 바꾸는 것도 쉽지가 않다고 하더라고요. 네.
61:31 않다고 하더라고요. 네. >> 그거는 뭐 그 프로토콜 따르는게
61:32 >> 그거는 뭐 그 프로토콜 따르는게 좋죠. 예.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61:34 좋죠. 예.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걸린다.
61:34 걸린다. >> 네.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합니다.
61:36 >> 네.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합니다. 네.
61:37 네. 대통령 그
61:40 대통령 그 몇 시부터 이래 가지고 몇 시까지
61:41 몇 시부터 이래 가지고 몇 시까지 일래요?
61:43 일래요? >> 시작 시간은 보통 저희를 만나는
61:45 >> 시작 시간은 보통 저희를 만나는 시간은 9시인데요. 그 전에 보통
61:47 시간은 9시인데요. 그 전에 보통 시작하시겠죠. 근데 퇴근 시간은 뭐
61:50 시작하시겠죠. 근데 퇴근 시간은 뭐 거의 온라인으로 늘 유비 쿼터스
61:53 거의 온라인으로 늘 유비 쿼터스 아닐까 싶게
61:55 아닐까 싶게 >> 저런 거 있잖아요. 왜 새벽에도
61:57 >> 저런 거 있잖아요. 왜 새벽에도 뉴스가 많이 나오니까 요새는
61:59 뉴스가 많이 나오니까 요새는 >> 그럼요.
62:00 >> 그럼요. >> 새벽에 뉴스를 날린다든가
62:01 >> 새벽에 뉴스를 날린다든가 >> 새벽에 뉴스를 날리는 건 상시적인
62:03 >> 새벽에 뉴스를 날리는 건 상시적인 일입니다. 네.
62:05 일입니다. 네. >> 아 이샘이야. 네.
62:13 >> 김윤석 총리가 그런 얘기 한 적 있거든요.
62:15 있거든요. >> 수면 시간이 더 줄었다.
62:17 >> 수면 시간이 더 줄었다. >> 그 저도 들었어요. 새벽 총리인데
62:19 >> 그 저도 들었어요. 새벽 총리인데 밤에도 일래야 돼서.
62:22 밤에도 일래야 돼서. >> 네. 자, 청와대 복기가 완료되고
62:25 >> 네. 자, 청와대 복기가 완료되고 나면은 그래도 자리가 잡히고 나면은
62:29 나면은 그래도 자리가 잡히고 나면은 다시 한번 저희 바쁘신 분이라 매번
62:32 다시 한번 저희 바쁘신 분이라 매번 모실 수는 없는데 한 6개월에 한 번
62:34 모실 수는 없는데 한 6개월에 한 번 정도는 오셔 가지고
62:36 정도는 오셔 가지고 >> 아, 청와대 복귀 인문학적 의미도
62:38 >> 아, 청와대 복귀 인문학적 의미도 제가 지금 원고 쓰고 있어 가지고요.
62:39 제가 지금 원고 쓰고 있어 가지고요. 언제 한번 또 설명드리로
62:41 언제 한번 또 설명드리로 등장하겠습니다. 네.
62:42 등장하겠습니다. 네. >> 그니까 그 우리 고정 코너에
62:44 >> 그니까 그 우리 고정 코너에 돌아오셨으면 좋겠는데 고정 코너에
62:46 돌아오셨으면 좋겠는데 고정 코너에 >> 네.
62:48 >> 네. >> 대타를 세울 수가 없어요.
62:50 >> 대타를 세울 수가 없어요. >> 저도 그립습니다. 네.
62:52 >> 저도 그립습니다. 네. 대변에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는데
62:54 대변에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는데 대변이 끝나면 대타로 빨리 와
62:56 대변이 끝나면 대타로 빨리 와 주세요.
62:56 주세요. >> 네
62:58 >> 네 >> 자 6개월 이내 다시 한번
63:00 >> 자 6개월 이내 다시 한번 모시겠습니다. 예 그때 이런 오해대
63:04 모시겠습니다. 예 그때 이런 오해대 오해받고 있는 지점들에 대해서 예
63:06 오해받고 있는 지점들에 대해서 예 한번 풀어 주실 때 입문학적으로
63:08 한번 풀어 주실 때 입문학적으로 모시기로 하고 오늘 여기까지
63:09 모시기로 하고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어렵게 모셨는데 금방
63:12 하겠습니다. 어렵게 모셨는데 금방 헤어지네요. 예 반갑습니다. 강유정
63:14 헤어지네요. 예 반갑습니다. 강유정 대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h.
64:01 자, 퍼니포 홍상 기자님 안녕하십니까?
64:01 안녕하십니까? >> 예.
64:02 >> 예. >> 자, 주 기자 안녕하십니까?
64:04 >> 자, 주 기자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64:04 >> 안녕하십니까? >> 공조 기자 안녕하십니까?
64:06 >> 공조 기자 안녕하십니까? >> 어제요 어제 뭐라까 미련이 남은 박선
64:09 >> 어제요 어제 뭐라까 미련이 남은 박선 다시 모셨습니다.
64:11 다시 모셨습니다. >> 어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주제를 많이
64:13 >> 어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주제를 많이 다루지를 못했어요.
64:14 다루지를 못했어요. >> 중요한 얘기로 가다가 그니까 오늘은
64:16 >> 중요한 얘기로 가다가 그니까 오늘은 짧게 짧게 주제 중심으로 예. 근데
64:19 짧게 짧게 주제 중심으로 예. 근데 오늘 봉주 기자 모신 이유가 뭐냐면은
64:21 오늘 봉주 기자 모신 이유가 뭐냐면은 노상원의 폭탄 쪽이
64:23 노상원의 폭탄 쪽이 >> 네. 어 그 설계도를 확보했다
64:26 >> 네. 어 그 설계도를 확보했다 그랬는데 그 설계도대로 맞는 조끼를
64:29 그랬는데 그 설계도대로 맞는 조끼를 가지고 오셨다고
64:30 가지고 오셨다고 >> 그러니까 이게 생각해 보면 지난해
64:31 >> 그러니까 이게 생각해 보면 지난해 12월에 공장대양이 국회 과방에
64:33 12월에 공장대양이 국회 과방에 나가서 뭐 여러 가지 얘기를
64:35 나가서 뭐 여러 가지 얘기를 했잖아요. 거기에다 황당무기한
64:36 했잖아요. 거기에다 황당무기한 음모론이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64:38 음모론이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 제가 아마 그 이후에 나와서
64:40 >> 제가 아마 그 이후에 나와서 노상원이라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라고
64:42 노상원이라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라고 얘기하면서 폭탄 조얘기를 처음
64:44 얘기하면서 폭탄 조얘기를 처음 했어요.
64:44 했어요. >> 아시 기억하시죠?
64:45 >> 아시 기억하시죠? >> 그래서 국회 증언도 나왔고 예네.
64:48 >> 그래서 국회 증언도 나왔고 예네. 2015년에 이제 박근혜 정권 때
64:49 2015년에 이제 박근혜 정권 때 목지르 사건에 대한 대북 보복 작전이
64:52 목지르 사건에 대한 대북 보복 작전이 시작이 됐는데 당시에 실제로 HID
64:54 시작이 됐는데 당시에 실제로 HID 의원들이 부구를 갖고 속초 부대에서
64:58 의원들이 부구를 갖고 속초 부대에서 어 그리고 그 귀한하는 그 부대의
65:00 어 그리고 그 귀한하는 그 부대의 원들을 폭단 조끼로 죽여라라는 지시를
65:03 원들을 폭단 조끼로 죽여라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65:05 받았다는 그 당시 HID 속초 부대장 박민우
65:09 그 당시 HID 속초 부대장 박민우 준장입니다. 그분이 올해 2월에 이제
65:11 준장입니다. 그분이 올해 2월에 이제 국정조사에서 나와서 또 폭로를
65:13 국정조사에서 나와서 또 폭로를 했잖아요.
65:13 했잖아요. >> 예. 그리고 나서 한 선어달 뒤에
65:16 >> 예. 그리고 나서 한 선어달 뒤에 지난 6월에 이제 그 회로 기판 뭐
65:19 지난 6월에 이제 그 회로 기판 뭐 이런 사진이 뜬금없이 온 거예요.
65:21 이런 사진이 뜬금없이 온 거예요. >> 어
65:22 >> 어 >> 폭탄 조기 회로도를 근데 이거만
65:23 >> 폭탄 조기 회로도를 근데 이거만 봐서는 도대체 이게 조끼랑 무슨
65:25 봐서는 도대체 이게 조끼랑 무슨 상관이지
65:25 상관이지 >> 알 수가 없지 일반인들은
65:27 >> 알 수가 없지 일반인들은 >> 갖고 연락을 안 했습니다.
65:28 >> 갖고 연락을 안 했습니다. >> 아 이게
65:29 >> 아 이게 >> 이런 문자가 진짜 많이 와요.
65:30 >> 이런 문자가 진짜 많이 와요. 그래가지고 연락을 안 했는데
65:32 그래가지고 연락을 안 했는데 >> 이게 뭔지 몰라 가지고
65:34 >> 이게 뭔지 몰라 가지고 >> 근데 알고 보니까 저게 기폭 장치였던
65:37 >> 근데 알고 보니까 저게 기폭 장치였던 거예요. 기폭 장치. 예. 기폭
65:39 거예요. 기폭 장치. 예. 기폭 장치였는데 뭐 이렇게
65:40 장치였는데 뭐 이렇게 >> 너무 무식한 사람한테 보냈네. 예.
65:43 >> 너무 무식한 사람한테 보냈네. 예. 근데 하여튼 그래서 이제 이분이 제가
65:46 근데 하여튼 그래서 이제 이분이 제가 이제 연락을 안 하니까 나중에 최근에
65:48 이제 연락을 안 하니까 나중에 최근에 알았는데
65:49 알았는데 >> 7월 달에 박선 의원씨를
65:51 >> 7월 달에 박선 의원씨를 찾아갔더라고요. 박원
65:53 찾아갔더라고요. 박원 >> 찾아가 가지고 설명을 하고 기폭
65:55 >> 찾아가 가지고 설명을 하고 기폭 장치를 제공해서 보니까 7월 14일
65:57 장치를 제공해서 보니까 7월 14일 기자 회견을 하셨어요. 이걸
65:58 기자 회견을 하셨어요. 이걸 >> 제가 기자 회견 했어요.
65:59 >> 제가 기자 회견 했어요. >> 아 그렇구나. 네.
66:00 >> 아 그렇구나. 네. >> 근데 이제 기계적을 길게 하다가 이거
66:03 >> 근데 이제 기계적을 길게 하다가 이거 한 3, 4분 하니까 아무도 모르고
66:04 한 3, 4분 하니까 아무도 모르고 묻혀졌는데
66:05 묻혀졌는데 >> 아무튼간에 이제뭐
66:07 >> 아무튼간에 이제뭐 >> 터지는 거 아니
66:07 >> 터지는 거 아니 >> 이게 이제 실제로 터지는 거 아니야
66:09 >> 이게 이제 실제로 터지는 거 아니야 >> 강판 조끼 예예요. 이제 HIG
66:12 >> 강판 조끼 예예요. 이제 HIG 원들이 이제 707이 뭐 이걸 입는
66:14 원들이 이제 707이 뭐 이걸 입는 707과는 좀 다른데
66:15 707과는 좀 다른데 >> 하여튼 실제 입는 방탄 초기인데
66:17 >> 하여튼 실제 입는 방탄 초기인데 >> 이제 HID 의원들이 이제 요런 걸
66:19 >> 이제 HID 의원들이 이제 요런 걸 입고 이제 임무를 수행하잖아요.
66:21 입고 이제 임무를 수행하잖아요. >> 예. 근데 여기에 이제 저런 폭파
66:23 >> 예. 근데 여기에 이제 저런 폭파 장치를 삽입을 했다.
66:25 장치를 삽입을 했다. >> 어라는 건데
66:28 >> 어라는 건데 >> 저거 그럼 원격으로
66:29 >> 저거 그럼 원격으로 >> 저건 보통
66:31 >> 저건 보통 >> 그냥 일반적인 조끼인 거죠.
66:33 >> 그냥 일반적인 조끼인 거죠. >> 그죠?
66:34 >> 그죠? >> 저거는 일반 조끼인데
66:37 >> 저거는 일반 조끼인데 >> 여기에다가 이제 뭔가 넣는 거지.
66:39 >> 여기에다가 이제 뭔가 넣는 거지. >> 원리는 이제 아까 보신 그판
66:42 >> 원리는 이제 아까 보신 그판 >> 예 종이로 보신 그 기판 요거
66:44 >> 예 종이로 보신 그 기판 요거 요겁니다. 요거 예
66:46 요겁니다. 요거 예 >> 되게 작죠?
66:47 >> 되게 작죠? >> 조그만 조그네. 되게 작고 이거는
66:50 >> 조그만 조그네. 되게 작고 이거는 요원들이 들고 가는 위성전화
66:52 요원들이 들고 가는 위성전화 >> 후에 가면 전화해야 될 거 아니에요.
66:54 >> 후에 가면 전화해야 될 거 아니에요. >> 위성 전화를 해서 전화가 걸리면이
66:57 >> 위성 전화를 해서 전화가 걸리면이 기폭 장치 신호가 가서 폭약이 터지는
66:59 기폭 장치 신호가 가서 폭약이 터지는 >> 영화에 나오는 거
67:00 >> 영화에 나오는 거 >> 그러니까이 폭약은 그냥 임의로 만든
67:02 >> 그러니까이 폭약은 그냥 임의로 만든 건데 사실은 여기 등에다가 묶겠죠.
67:03 건데 사실은 여기 등에다가 묶겠죠. 얇게.
67:04 얇게. >> 어이이
67:06 >> 어이이 >> 시스템인 겁니다. 그래 갖고 실제로이
67:07 >> 시스템인 겁니다. 그래 갖고 실제로이 기폭 장체는이 건전지가 하나 달려
67:09 기폭 장체는이 건전지가 하나 달려 있어요.
67:09 있어요. >> 어
67:10 >> 어 >> 그래 갖고 이거는
67:11 >> 그래 갖고 이거는 >> 만 이게 사실
67:12 >> 만 이게 사실 >> 덩어리 포격이라고 써 있는데 그렇게
67:14 >> 덩어리 포격이라고 써 있는데 그렇게 막 해도 돼. 가짜
67:16 막 해도 돼. 가짜 >> 왜 이렇게 무서워하세요? 장교 출신
67:18 >> 왜 이렇게 무서워하세요? 장교 출신 왜 그러세요?
67:19 왜 그러세요? >> 아 나 장교 출신이지.
67:21 >> 아 나 장교 출신이지. 저거 어디다 찾냐면은 등에다
67:24 저거 어디다 찾냐면은 등에다 그 이거는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67:25 그 이거는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등에다가 얇게 포기하고 저기 그
67:28 등에다가 얇게 포기하고 저기 그 >> 무슨 전화는 앞에가 있는데
67:31 >> 무슨 전화는 앞에가 있는데 >> 실제 저 폭약하고 기판은 등에
67:33 >> 실제 저 폭약하고 기판은 등에 있어요. 등에
67:34 있어요. 등에 >> 아 등에
67:34 >> 아 등에 >> 그 그래 가지고 저기서 터지고 이게
67:36 >> 그 그래 가지고 저기서 터지고 이게 뭔지 몰라요. 그래 저거를 얇게 하면
67:38 뭔지 몰라요. 그래 저거를 얇게 하면 손톱 손가락 요만한 것이 사람 하나를
67:42 손톱 손가락 요만한 것이 사람 하나를 죽이는 거예요. 그니까 실제 폭약은
67:44 죽이는 거예요. 그니까 실제 폭약은 저거보다 훨씬 작은 한 30g 정도를
67:48 저거보다 훨씬 작은 한 30g 정도를 등에 달고 와서 이게 터지는 거예요.
67:49 등에 달고 와서 이게 터지는 거예요. 자도 모르는 거.
67:50 자도 모르는 거. >> 아니이 정도면 소대가 다 죽는 거고.
67:52 >> 아니이 정도면 소대가 다 죽는 거고. 근데이 중요한 것은이 기판이
67:54 근데이 중요한 것은이 기판이 기술력인데 이걸 정보사가 못 만드니까
67:57 기술력인데 이걸 정보사가 못 만드니까 >> 의뢰를 한 거죠. 아
67:58 >> 의뢰를 한 거죠. 아 >> 외부에 의뢰를 했.
67:58 >> 외부에 의뢰를 했. >> 네. 의뢰를 했는데 실제로
68:01 >> 네. 의뢰를 했는데 실제로 >> 2016년에 세 개가 납품이 됐는데
68:03 >> 2016년에 세 개가 납품이 됐는데 시험용으로 세 개가 납품이 됐고
68:06 시험용으로 세 개가 납품이 됐고 >> 사실은 이게 회로도 있고 이게 있으면
68:08 >> 사실은 이게 회로도 있고 이게 있으면 만들 수 있거든요. 군에서도.
68:09 만들 수 있거든요. 군에서도. >> 그러니까이 기술이 없으니까 이걸
68:11 >> 그러니까이 기술이 없으니까 이걸 납품을 해 달라고 실제 납품이 됐는데
68:12 납품을 해 달라고 실제 납품이 됐는데 >> 어
68:13 >> 어 >> 아 중요한 것은 이게 세금으로 사니까
68:15 >> 아 중요한 것은 이게 세금으로 사니까 수위 계약이든 뭐든 계약서를 써야
68:17 수위 계약이든 뭐든 계약서를 써야 되잖아요.
68:17 되잖아요. >> 예.
68:18 >> 예. >> 계약서 없이. 계약서
68:19 >> 계약서 없이. 계약서 >> 공작금으로 산 거 같아요. 현금으로
68:21 >> 공작금으로 산 거 같아요. 현금으로 받았대. 어,
68:22 받았대. 어, >> 공작금 이게 납품이 됐고
68:24 >> 공작금 이게 납품이 됐고 >> 실제로 어 정보에서 폭파 시험도
68:27 >> 실제로 어 정보에서 폭파 시험도 했다.
68:27 했다. >> 어, 겁니다. 근데 이게 이게
68:29 >> 어, 겁니다. 근데 이게 이게 기술이거든요. 사실은 위성 전화를
68:31 기술이거든요. 사실은 위성 전화를 해서 이걸 터뜨린다는게 기술인데
68:33 해서 이걸 터뜨린다는게 기술인데 문제는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68:37 문제는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방식이 디지털 방식이 있고 아날로그
68:39 방식이 디지털 방식이 있고 아날로그 방식이 있대요.이 디지털 방식은 여기
68:41 방식이 있대요.이 디지털 방식은 여기 전화가이 공중전화에서로 걸어요.
68:44 전화가이 공중전화에서로 걸어요. 이게이 위성 전화 번호로 아면 걸 수
68:46 이게이 위성 전화 번호로 아면 걸 수 있잖아요.
68:47 있잖아요. >> 걸면 그냥 바로 터진대요. 아날로그
68:48 >> 걸면 그냥 바로 터진대요. 아날로그 방식을. 예. 근데 그 방식으로 해
68:51 방식을. 예. 근데 그 방식으로 해 달라고 하더래요.
68:52 달라고 하더래요. >> 어,
68:52 >> 어, >> 이게 문제인 거예요. 사실은 처음에는
68:54 >> 이게 문제인 거예요. 사실은 처음에는 업체는 뭔지 몰랐을 거 아니에요.
68:56 업체는 뭔지 몰랐을 거 아니에요. >> 작게 최대한 작게 만들어 달라는
68:58 >> 작게 최대한 작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계속했대요. 크게 만들면 안
69:00 요청을 계속했대요. 크게 만들면 안 된다.
69:01 된다. >> 근데 여기는 뭐 조끼 심을 줄 어떻게
69:03 >> 근데 여기는 뭐 조끼 심을 줄 어떻게 알았겠어요? 근데
69:04 알았겠어요? 근데 >> 아, 조끼 이게 용도는 모르고
69:06 >> 아, 조끼 이게 용도는 모르고 >> 모르죠.
69:06 >> 모르죠. >> 처음에 어,
69:08 >> 처음에 어, >> 왜 이렇게 작 그렇게 몇 개 안
69:09 >> 왜 이렇게 작 그렇게 몇 개 안 사가지? 그 얘기 했대요. 어, 많이
69:11 사가지? 그 얘기 했대요. 어, 많이 사가지. 한 김에 어렵게 만들었는데.
69:13 사가지. 한 김에 어렵게 만들었는데. 근데 중요한 것은 아날로그 방식을
69:15 근데 중요한 것은 아날로그 방식을 하게 되면 걸면 터지잖아요. 그럼
69:17 하게 되면 걸면 터지잖아요. 그럼 사고 날 수도 있잖아요. 그지?
69:18 사고 날 수도 있잖아요. 그지? 디지털 방식으로 하면 문자로도
69:20 디지털 방식으로 하면 문자로도 가능하대요.
69:21 가능하대요. >> 어,
69:21 >> 어, >> 레디 뭐 이렇게 폭파 이렇게 하면
69:24 >> 레디 뭐 이렇게 폭파 이렇게 하면 예, 문자에 반응하게 돼 있는데 그
69:26 예, 문자에 반응하게 돼 있는데 그 방식을 안 하고 굳이 아날로그 방식을
69:28 방식을 안 하고 굳이 아날로그 방식을 한 점
69:29 한 점 >> 어,
69:29 >> 어, >> 진짜로이 사람들 죽이려고 했구나라는
69:31 >> 진짜로이 사람들 죽이려고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거죠.
69:33 생각이 들었다라는 거죠. >> 어,
69:34 >> 어, >> 그러니까 로영원은 한다면 하는
69:36 >> 그러니까 로영원은 한다면 하는 사람이에요. 진짜로. 근데 저게 문제
69:38 사람이에요. 진짜로. 근데 저게 문제 뭐냐면 노상원이 혼자한게 아니고 당시
69:40 뭐냐면 노상원이 혼자한게 아니고 당시 작전 본부장이었던 김용현이하고 같이
69:42 작전 본부장이었던 김용현이하고 같이 했던 거예요.
69:43 했던 거예요. >> 아, 저거를
69:44 >> 아, 저거를 >> 그러니까 정보 사령부 노상 노상원이는
69:47 >> 그러니까 정보 사령부 노상 노상원이는 정보 본부장 지의를 받은게 아니고
69:50 정보 본부장 지의를 받은게 아니고 작전 본부장 김용현의 지의를 받았던
69:52 작전 본부장 김용현의 지의를 받았던 거예요. 그러면 김용현은 어땠느냐?
69:54 거예요. 그러면 김용현은 어땠느냐? 그때 국방장관이고 안보실장 실세였던
69:57 그때 국방장관이고 안보실장 실세였던 김관진의 왼팔이었던 사람이에요.
70:00 김관진의 왼팔이었던 사람이에요. 신혼식이가 오른팔이고 그러니까 김관진
70:02 신혼식이가 오른팔이고 그러니까 김관진 패거리들이 한 거예요, 이게.
70:04 패거리들이 한 거예요, 이게. >> 음. 야,
70:05 >> 음. 야, >> 실제 작전으로
70:07 >> 실제 작전으로 >> 그래서 박근혜 때 그러면 그 개엄
70:12 >> 그래서 박근혜 때 그러면 그 개엄 >> 예. 개엄 문건 나오고
70:13 >> 예. 개엄 문건 나오고 >> 문건도 그들은 알고 있었겠네.
70:15 >> 문건도 그들은 알고 있었겠네. >> 그렇죠. 그리고 상록수 계획이라 그래
70:17 >> 그렇죠. 그리고 상록수 계획이라 그래 갖고 박근혜가 돌아와도 박근혜는
70:19 갖고 박근혜가 돌아와도 박근혜는 허울로 놔두고 군이 정권을 장악하는
70:22 허울로 놔두고 군이 정권을 장악하는 무신 정권 시대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
70:24 무신 정권 시대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 이들의 계획이고 그래서 집요하게
70:26 이들의 계획이고 그래서 집요하게 추구하는 거예요.
70:27 추구하는 거예요. >> 그게 그러니까 박근혜 정부 시절에
70:30 >> 그게 그러니까 박근혜 정부 시절에 살아남았던
70:31 살아남았던 >> 예. 그 자들이 개부를 이어가지고
70:34 >> 예. 그 자들이 개부를 이어가지고 윤성열 때도
70:35 윤성열 때도 >> 무신정권을 만든다는 생각을 그들은 한
70:37 >> 무신정권을 만든다는 생각을 그들은 한 것이다. 그들 나름대로는
70:38 것이다. 그들 나름대로는 >> 그죠. 그대로 그 캠프로 옮겨가요.
70:40 >> 그죠. 그대로 그 캠프로 옮겨가요. 윤석일 캠프로.
70:41 윤석일 캠프로. >> 예. 검찰총장 대통령 만들기
70:43 >> 예. 검찰총장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에도 노상원이 관여하고
70:45 프로젝트에도 노상원이 관여하고 그때부터 김건희와 관계가 있다
70:47 그때부터 김건희와 관계가 있다 이거죠. 근데 그 노상원 씨가 김용현
70:51 이거죠. 근데 그 노상원 씨가 김용현 라인으로이
70:52 라인으로이 >> 프로젝트 그이 개엄에 관여한 것인지
70:55 >> 프로젝트 그이 개엄에 관여한 것인지 >> 예
70:56 >> 예 >> 뭐 그런 점도 있겠으나 김충식 씨
70:58 >> 뭐 그런 점도 있겠으나 김충식 씨 행사에
71:00 행사에 노상원 이름이 등장하잖아요. 치면어전
71:02 노상원 이름이 등장하잖아요. 치면어전 행사.
71:02 행사. >> 예. 그렇습니다. 노용네 씨라고.
71:04 >> 예. 그렇습니다. 노용네 씨라고. >> 그러면 김식 씨. 그러니까 그 김건희
71:08 >> 그러면 김식 씨. 그러니까 그 김건희 씨의 모친하고도
71:10 씨의 모친하고도 연이 있는 거 아닙니까? 아 모친의
71:12 연이 있는 거 아닙니까? 아 모친의 그 동공인하고도 연이 있는 거
71:14 그 동공인하고도 연이 있는 거 아니에요?
71:15 아니에요? >> 예. 그렇게 보여요.
71:16 >> 예. 그렇게 보여요. >> 그러면 그쪽 라인으로 타고 들어왔을
71:17 >> 그러면 그쪽 라인으로 타고 들어왔을 수도 있는 거 아니?
71:18 수도 있는 거 아니? >> 그러니까 이제 저 사람들이
71:19 >> 그러니까 이제 저 사람들이 >> 예,
71:20 >> 예, >> 여러 라인을 다 타는 거예요.
71:22 >> 여러 라인을 다 타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윤석열과 연결되고 이후에
71:25 그러니까는 윤석열과 연결되고 이후에 직권할 수 있고 직권하면은 군하고
71:28 직권할 수 있고 직권하면은 군하고 관련을 가질 수 있는 선은 다 타는
71:31 관련을 가질 수 있는 선은 다 타는 거예요.
71:32 거예요. >> 저는 궁금한 것이 김건희 씨가
71:34 >> 저는 궁금한 것이 김건희 씨가 노성원의 존재를 알았을까? 알았을 것
71:36 노성원의 존재를 알았을까? 알았을 것 같은데.
71:37 같은데. >> 예. 알았다고 봐야죠. 왜냐면은 그
71:40 >> 예. 알았다고 봐야죠. 왜냐면은 그 노상원 그 노트북에서 나오는 문서에
71:43 노상원 그 노트북에서 나오는 문서에 다 이미 검찰총장이
71:46 다 이미 검찰총장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에
71:48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에 이러한 방식으로 검찰총장 나오면서
71:51 이러한 방식으로 검찰총장 나오면서 메시지를 내라. 그다음에 대통령 출마
71:54 메시지를 내라. 그다음에 대통령 출마 선언할 때 현 정권을 당시 문재인
71:57 선언할 때 현 정권을 당시 문재인 정권을 어떻게 비난해라 하고 하는
71:59 정권을 어떻게 비난해라 하고 하는 계획들이 다 있으니까 노상원의 그
72:02 계획들이 다 있으니까 노상원의 그 보고서가 근데 그거를 지금 갖고
72:04 보고서가 근데 그거를 지금 갖고 있으면서 공개를 안 해요. 지금
72:06 있으면서 공개를 안 해요. 지금 >> 그니까 노상원이 메모로 노상원의
72:08 >> 그니까 노상원이 메모로 노상원의 메모는 윤성열이 대통령이 되게
72:10 메모는 윤성열이 대통령이 되게 이전문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72:12 이전문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 그렇죠. 메모가 아니고 그건 아예
72:13 >> 그렇죠. 메모가 아니고 그건 아예 보고서로 그 컴퓨터에 컴퓨터에 뭐
72:17 보고서로 그 컴퓨터에 컴퓨터에 뭐 서류를 작성했는데
72:18 서류를 작성했는데 >> 대통령 이전부터 노상원은 이쪽 라인을
72:20 >> 대통령 이전부터 노상원은 이쪽 라인을 타고 있었다.
72:21 타고 있었다. >> 그렇습니다. 예. 어, 그리고 그
72:24 >> 그렇습니다. 예. 어, 그리고 그 봉지 기자가 그때 그런 얘기 한 적
72:26 봉지 기자가 그때 그런 얘기 한 적 있잖아요.
72:27 있잖아요. >> 그 노리아 회동에 참석했던 사람 중에
72:32 >> 그 노리아 회동에 참석했던 사람 중에 노상원이 김건희와 통화하는 걸
72:34 노상원이 김건희와 통화하는 걸 들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72:35 들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 과시했다.
72:38 >> 과시했다. 뭔 누군가 통화를 하고 나
72:39 뭔 누군가 통화를 하고 나 >> 근데 그게 지금 진술서에는 특검
72:41 >> 근데 그게 지금 진술서에는 특검 진술서는 없다는 거거든요.
72:42 진술서는 없다는 거거든요. >> 근데 그거를 글쎄요. 일단 저는 그
72:44 >> 근데 그거를 글쎄요. 일단 저는 그 당사자한테 들었어요.
72:46 당사자한테 들었어요. >> 당사자
72:46 >> 당사자 >> 그 대령
72:47 >> 그 대령 >> 아, 그 대령이
72:48 >> 아, 그 대령이 >> 예. 그 대령을 만났고
72:50 >> 예. 그 대령을 만났고 >> 들었는데 이제 예를 들면 이제
72:51 >> 들었는데 이제 예를 들면 이제 과시하는 거 근데 본인이 믿었던지 안
72:53 과시하는 거 근데 본인이 믿었던지 안 믿는지 모르겠으나 뭐 진술을 한다고
72:55 믿는지 모르겠으나 뭐 진술을 한다고 해서 조서에다 당기지 않는데 그건
72:57 해서 조서에다 당기지 않는데 그건 모르겠습니다. 제가 조수를 못 봤어.
72:58 모르겠습니다. 제가 조수를 못 봤어. >> 특강에서 진술 했는지 잘 모르겠다고
72:59 >> 특강에서 진술 했는지 잘 모르겠다고 >> 지금.
73:00 >> 지금. >> 아니 말은 했대요. 말은 했는데 말을
73:02 >> 아니 말은 했대요. 말은 했는데 말을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이 조서에
73:03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이 조서에 당기지 않는게 그 대령의 혐의는 그걸
73:06 당기지 않는게 그 대령의 혐의는 그걸 안다는 혐의가 아니잖아요. 자기 혐에
73:07 안다는 혐의가 아니잖아요. 자기 혐에 대한 그게 당기는 거고
73:09 대한 그게 당기는 거고 >> 그렇죠. 근데 그 대령에게 직접
73:10 >> 그렇죠. 근데 그 대령에게 직접 들었다는 거죠. 근데 생각을 해
73:11 들었다는 거죠. 근데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73:12 보세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대령들은 정보의 최고의대 그 요원
73:15 대령들은 정보의 최고의대 그 요원 혜테랑 요원 그 팀장급이잖아요.
73:18 혜테랑 요원 그 팀장급이잖아요. 대량들이.
73:19 대량들이. >> 그리고 그 정성욱 대령 같은 경우에는
73:21 >> 그리고 그 정성욱 대령 같은 경우에는 어 대북 블랙 요원 중에 정보소에서
73:23 어 대북 블랙 요원 중에 정보소에서 탑입니다. 탑. 육사 출신이고
73:25 탑입니다. 탑. 육사 출신이고 탑이었는데 이분들이 노상원이 원스타
73:28 탑이었는데 이분들이 노상원이 원스타 달아 준다고 그 말을 철석같이 믿고
73:31 달아 준다고 그 말을 철석같이 믿고 제가 그래서 뭐 했냐고 물어봤어요.
73:32 제가 그래서 뭐 했냐고 물어봤어요. 노성원한테 뭘 지시받았냐 그랬더니
73:35 노성원한테 뭘 지시받았냐 그랬더니 부정 선거 유튜브에 나온 거 정리하라
73:37 부정 선거 유튜브에 나온 거 정리하라 그랬대요. 대한민국 최고의 블랙 요원
73:40 그랬대요. 대한민국 최고의 블랙 요원 어에게
73:42 어에게 >> 부정선거 유튜브에 나온 거 정리하려서
73:44 >> 부정선거 유튜브에 나온 거 정리하려서 했답니다. 그거를 하면서 내내 자기도
73:46 했답니다. 그거를 하면서 내내 자기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끌려갈
73:47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끌려갈 수밖에 없었다는게 실제로 문상호가
73:51 수밖에 없었다는게 실제로 문상호가 노상호의 지시를 받으라고 했고 자기
73:52 노상호의 지시를 받으라고 했고 자기 사령관이 그리고 본인이 얘기하는
73:54 사령관이 그리고 본인이 얘기하는 것들이 대부분 맞는 거 같더라. 뭐
73:56 것들이 대부분 맞는 거 같더라. 뭐 김건희도 얘기하고
73:58 김건희도 얘기하고 >> 근데 김건희 통화하는 걸 들었다는
73:59 >> 근데 김건희 통화하는 걸 들었다는 거죠. 그 사람 이야기는.
74:00 거죠. 그 사람 이야기는. >> 그러니까 김건희의 실제로 이게 이걸
74:02 >> 그러니까 김건희의 실제로 이게 이걸 보여줬다는 거예요. 이렇게 김건희
74:04 보여줬다는 거예요. 이렇게 김건희 >> 어
74:04 >> 어 >> 나 지금 이거 통화했어. 통하고
74:06 >> 나 지금 이거 통화했어. 통하고 누군가 통하고 왔겠죠. 그 밖에
74:08 누군가 통하고 왔겠죠. 그 밖에 통하고 와서 나 이게 통화했어라고
74:09 통하고 와서 나 이게 통화했어라고 과실을 했다.
74:10 과실을 했다. >> 자기한테는 점인데
74:12 >> 자기한테는 점인데 >> 제가 이제 그 안 그래도 그래서 조금
74:13 >> 제가 이제 그 안 그래도 그래서 조금 더 알아보니까
74:15 더 알아보니까 >> 중간에 메신저가 하나 있었다.
74:18 >> 중간에 메신저가 하나 있었다. 노상원과 김건희 사이에
74:19 노상원과 김건희 사이에 >> 어
74:20 >> 어 >> 이거는 노상원 비서실장 미서를 했던
74:22 >> 이거는 노상원 비서실장 미서를 했던 분들의 군 다 군인들이죠 그때
74:24 분들의 군 다 군인들이죠 그때 군인들인데 지금은 오비들이고
74:26 군인들인데 지금은 오비들이고 >> 그 오비들에 따르면 제가 예전부터
74:29 >> 그 오비들에 따르면 제가 예전부터 알았던 거 같다 그랬잖아요. 그
74:30 알았던 거 같다 그랬잖아요. 그 중앙지검장 뭐 검찰총장 할 때부터
74:32 중앙지검장 뭐 검찰총장 할 때부터 알았던 거 같다라고 얘기하는 게
74:35 알았던 거 같다라고 얘기하는 게 >> 2016년에이 노성의 정보
74:36 >> 2016년에이 노성의 정보 사령관이었잖아요. 그때 비서실장분
74:38 사령관이었잖아요. 그때 비서실장분 그런 얘기 하세요.
74:40 그런 얘기 하세요. >> 아 그때 노상원의 비서실장을 여기한
74:43 >> 아 그때 노상원의 비서실장을 여기한 사람이 그때부터 김건희 씨 알았을까?
74:46 사람이 그때부터 김건희 씨 알았을까? >> 그 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하세요.
74:47 >> 그 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하세요. 예.
74:47 예. >> 그러니까 그때 2015년 행사거든요.
74:51 >> 그러니까 그때 2015년 행사거든요. 김충식 씨 그림전세가
74:52 김충식 씨 그림전세가 >> 예. 그렇습니다. 김 노용네라고 하는
74:54 >> 예. 그렇습니다. 김 노용네라고 하는 이름으로
74:54 이름으로 >> 예. 그때는 노상원이 아니고
74:55 >> 예. 그때는 노상원이 아니고 노내였는데
74:57 노내였는데 >> 그때 저 사진 좀 찍어봤어요. 그때
75:00 >> 그때 저 사진 좀 찍어봤어요. 그때 후원자 명단에
75:02 후원자 명단에 저 노용네라 노용네 장군이 있잖아요.
75:05 저 노용네라 노용네 장군이 있잖아요. 저 베를린스트 사이즈 갤러리 저
75:08 저 베를린스트 사이즈 갤러리 저 행사를 김충치 씨가 한 행사예요.
75:10 행사를 김충치 씨가 한 행사예요. 맞아요.
75:11 맞아요. >> 2015년에 그러니까 그때 저 행사에
75:16 >> 2015년에 그러니까 그때 저 행사에 후원을 했다면 그때부터 알았던 거지.
75:19 후원을 했다면 그때부터 알았던 거지. >> 음.
75:19 >> 음. >> 어 그러면은 관계가 깊은 거 아니야?
75:22 >> 어 그러면은 관계가 깊은 거 아니야? 음 김건희 쪽 가족하고음
75:26 음 김건희 쪽 가족하고음 >> 그 지금 노상원에 그 저기 뭐야
75:29 >> 그 지금 노상원에 그 저기 뭐야 이번에 특검 재판에 나와서
75:32 이번에 특검 재판에 나와서 윤석열이하고 김용현에 대한 증인으로
75:34 윤석열이하고 김용현에 대한 증인으로 나오거든요. 그 노상훈이가 여러 번
75:36 나오거든요. 그 노상훈이가 여러 번 조사를 받았어요. 특검에 처음에는
75:38 조사를 받았어요. 특검에 처음에는 참고인 조사를 받았고 그다음에 피의자
75:40 참고인 조사를 받았고 그다음에 피의자 조사를 받았어요. 근데 이제
75:42 조사를 받았어요. 근데 이제 노상훈이가 이런 소리를 합니다. 어
75:44 노상훈이가 이런 소리를 합니다. 어 특검에서 진수를 했는데 왜 여기는 안
75:46 특검에서 진수를 했는데 왜 여기는 안 올라 있죠? 이런 이야기예요.
75:47 올라 있죠? 이런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특검에서 상당 부분 진술
75:50 그러니까 특검에서 상당 부분 진술 확보해 놓은게 있어요. 그래서 이걸
75:52 확보해 놓은게 있어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노상원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75:54 가지고 노상원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쓰려고 지금 준비는 하고 있는데 아직
75:58 쓰려고 지금 준비는 하고 있는데 아직 공소장이나 이런 데에
76:00 공소장이나 이런 데에 >> 이제 드러내놓고 있지 않는 거죠. 아
76:03 >> 이제 드러내놓고 있지 않는 거죠. 아 하나겠다. 아주 그 저기 그 김봉규
76:07 하나겠다. 아주 그 저기 그 김봉규 정성욱 뭐 그다음에 이제 93회한테
76:09 정성욱 뭐 그다음에 이제 93회한테 승진시켜 준다고 돈 받은 거
76:12 승진시켜 준다고 돈 받은 거 1,00만 원 이런 걸로만 지금
76:14 1,00만 원 이런 걸로만 지금 >> 기소는 그걸
76:14 >> 기소는 그걸 >> 기소 그걸로만 돼 있어요.
76:15 >> 기소 그걸로만 돼 있어요. >> 공소 유지할 수 있는 거 가지고
76:17 >> 공소 유지할 수 있는 거 가지고 >> 예. 그걸 아주 간단간단하게 되어
76:19 >> 예. 그걸 아주 간단간단하게 되어 있으면서 계속 끌고 갈 이제
76:20 있으면서 계속 끌고 갈 이제 심산이다. 아, 그렇게 보면은이
76:24 심산이다. 아, 그렇게 보면은이 노상원에 대한 컴퓨터에서 나온 것도
76:27 노상원에 대한 컴퓨터에서 나온 것도 문건 제목만 툭툭 던지고 있고 그리고
76:31 문건 제목만 툭툭 던지고 있고 그리고 3년에서 5년 이상 아는 관계 아니냐
76:33 3년에서 5년 이상 아는 관계 아니냐 윤석열이라고 소한
76:35 윤석열이라고 소한 >> 예. 그거에 대해서 인정을 했어요.
76:36 >> 예. 그거에 대해서 인정을 했어요. 본인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이
76:40 본인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이 사람이 민간인이란 말이에요. 어쨌든
76:42 사람이 민간인이란 말이에요. 어쨌든 군인이 아니고. 그래서이 사람을
76:44 군인이 아니고. 그래서이 사람을 어떻게 끌고 갈 거냐 하는 약간의
76:47 어떻게 끌고 갈 거냐 하는 약간의 회색 지대가 있어요. 그러니까
76:49 회색 지대가 있어요. 그러니까 국방부에서 하는
76:51 국방부에서 하는 >> 특별 조사본부, 수사본부에서도
76:53 >> 특별 조사본부, 수사본부에서도 조사기가 애매하고 그다음에 막상이
76:57 조사기가 애매하고 그다음에 막상이 검찰에서 특검에서 끌고 가려 그래도
76:59 검찰에서 특검에서 끌고 가려 그래도 정보사, 군사, 기밀까지 쭉 파고
77:01 정보사, 군사, 기밀까지 쭉 파고 들어가야 되는데이 사람 민간인이란
77:03 들어가야 되는데이 사람 민간인이란 말이에요. 그래서이 사람을 어떤
77:06 말이에요. 그래서이 사람을 어떤 식으로 기소해서 중형으로 다스릴지에
77:10 식으로 기소해서 중형으로 다스릴지에 대한 고민이 좀 있긴 있는 거
77:11 대한 고민이 좀 있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나 상당 부분 진술은
77:13 같아요. 그러나 상당 부분 진술은 확보해 놓 나왔다. 음.
77:15 확보해 놓 나왔다. 음. >> 예.
77:16 >> 예. >> 김건희 씨하고 연결되는 포인트가 중요
77:18 >> 김건희 씨하고 연결되는 포인트가 중요 >> 그 부분은 수사를 안 하는 거
77:20 >> 그 부분은 수사를 안 하는 거 같아요.
77:20 같아요. >> 안 하는 거 같아요.
77:21 >> 안 하는 거 같아요. >> 예. 일부러
77:23 >> 예. 일부러 >> 네.
77:23 >> 네. >> 거기가 핵심인데
77:24 >> 거기가 핵심인데 >> 그게 핵심이어서
77:26 >> 그게 핵심이어서 >> 핵심인데
77:26 >> 핵심인데 >> 자 개엄에 김건희가 관여했느냐?
77:28 >> 자 개엄에 김건희가 관여했느냐? 특별히 김건희와 노상원의 관계에
77:31 특별히 김건희와 노상원의 관계에 대해서 이렇게 물어봤는데 특검에서 그
77:34 대해서 이렇게 물어봤는데 특검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각도로 자기네들이
77:36 부분에 대해서 다각도로 자기네들이 >> 했다고 해. 했다고 합니다. 근데
77:39 >> 했다고 해. 했다고 합니다. 근데 어떤 단어도 어떤 접점도 없었다고
77:42 어떤 단어도 어떤 접점도 없었다고 합니다. 노노데리아에서 그 얘기를
77:44 합니다. 노노데리아에서 그 얘기를 봉지
77:45 봉지 >> 그 취지한 내용을 야 봉지 저기
77:48 >> 그 취지한 내용을 야 봉지 저기 노때리아에서 그 대령들이 지시를
77:51 노때리아에서 그 대령들이 지시를 받잖아 그런 말 했다는데 있다는데
77:53 받잖아 그런 말 했다는데 있다는데 근데 자기네들은
77:55 근데 자기네들은 >> 없다고 합니다. 자기들 조해는
77:58 >> 없다고 합니다. 자기들 조해는 조사해도 없고 조사해서도 못
77:59 조사해도 없고 조사해서도 못 >> 전통적으로 특수부 검찰들이
78:02 >> 전통적으로 특수부 검찰들이 남편을 집어넣을 때는 부인은 안
78:04 남편을 집어넣을 때는 부인은 안 건드린게 전통이라고 홍준표
78:07 건드린게 전통이라고 홍준표 기억나세요?이 사건 처음 수사할 때
78:09 기억나세요?이 사건 처음 수사할 때 홍준표가
78:10 홍준표가 >> 조국 대표는 왜 그랬어? 그러면
78:11 >> 조국 대표는 왜 그랬어? 그러면 >> 예. 아니 그니까 아니 얘기를
78:13 >> 예. 아니 그니까 아니 얘기를 했어요. 그 근거를 깬게 네가 그냥
78:15 했어요. 그 근거를 깬게 네가 그냥 다 소환하면 끝나는 건데 네가 조국
78:17 다 소환하면 끝나는 건데 네가 조국 수사할 때 그렇게 해놔 가지고 너는
78:19 수사할 때 그렇게 해놔 가지고 너는 이번에 피할 수 어쩔 수 없게 됐다.
78:21 이번에 피할 수 어쩔 수 없게 됐다. 김건희까지 엮을 수밖에 없게 됐다.
78:22 김건희까지 엮을 수밖에 없게 됐다. 너 스스로의 엇보다는 식으로 홍주표
78:24 너 스스로의 엇보다는 식으로 홍주표 얘기를 했다 했거든요.
78:26 얘기를 했다 했거든요. >> 제가 볼 땐 그런게 아닌가 좀
78:27 >> 제가 볼 땐 그런게 아닌가 좀 싶어요. 검사들의이 특수부 검사들의
78:29 싶어요. 검사들의이 특수부 검사들의 시각은
78:30 시각은 >> 윤성열 소개로 했으면 됐어. 뭐
78:32 >> 윤성열 소개로 했으면 됐어. 뭐 여기까지 그것까지 약간 이런 생각도
78:34 여기까지 그것까지 약간 이런 생각도 있는게 아닌가?
78:36 있는게 아닌가? 윤성열은
78:38 윤성열은 제가 보기에는 그 김건희와 수직
78:41 제가 보기에는 그 김건희와 수직 관계였어요. 제가 보기에는
78:43 관계였어요. 제가 보기에는 >> 영적으로 수직 관계던 거. 너 너
78:45 >> 영적으로 수직 관계던 거. 너 너 때문에 다 망쳤다는 거는 나름대로
78:47 때문에 다 망쳤다는 거는 나름대로 계획이 다 있었고 왜 하필 그날 해
78:49 계획이 다 있었고 왜 하필 그날 해 가지고 막이 얘기 아닌가요? 그러니까
78:51 가지고 막이 얘기 아닌가요? 그러니까 >> 나는 그것도 아니라고 봐. 네노상이
78:53 >> 나는 그것도 아니라고 봐. 네노상이 2016년에 그 현역 시절에 그럼 그
78:55 2016년에 그 현역 시절에 그럼 그 비서 김건이랑 다 알고 있었다
78:57 비서 김건이랑 다 알고 있었다 >> 지금 이제 비서 두 명 있는데
78:59 >> 지금 이제 비서 두 명 있는데 >> 아니 그러니까 현역 시절 노
79:00 >> 아니 그러니까 현역 시절 노 2016년부터 노상원하고 김건희가
79:03 2016년부터 노상원하고 김건희가 >> 그리고 아니이 사건 벌어질 때도
79:04 >> 그리고 아니이 사건 벌어질 때도 노상원이 비서가 있을 거 아니요
79:06 노상원이 비서가 있을 거 아니요 나름대로 사령가 출신인데 오비들
79:08 나름대로 사령가 출신인데 오비들 오비들이라도
79:09 오비들이라도 >> 근데 저희가 들 취재할 때들은 내용은
79:12 >> 근데 저희가 들 취재할 때들은 내용은 노상원이 한남동 관조에도 들어갔다고
79:14 노상원이 한남동 관조에도 들어갔다고 하니까
79:15 하니까 >> 관조에도 어
79:17 >> 관조에도 어 >> 그럼 관조에 뭐
79:19 >> 그럼 관조에 뭐 >> 보안 손님으로 간지 모르겠지만 하간
79:21 >> 보안 손님으로 간지 모르겠지만 하간 그 부분을 열심히 안 했기 때문에
79:22 그 부분을 열심히 안 했기 때문에 그래요. 타깃수를 잡고 열심히 했으면
79:24 그래요. 타깃수를 잡고 열심히 했으면 거기서 많이 나왔을 텐데 그 부분을
79:26 거기서 많이 나왔을 텐데 그 부분을 열심히 안 하거 그 큰 기둥 하나가
79:28 열심히 안 하거 그 큰 기둥 하나가 지금 없는 거예요. 김건희 씨가
79:31 지금 없는 거예요. 김건희 씨가 내란에 관여하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79:33 내란에 관여하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명단 작성에 관여하고 노사원과는
79:35 명단 작성에 관여하고 노사원과는 어떻게 연결되 있는지 아주 큰 축이
79:38 어떻게 연결되 있는지 아주 큰 축이 하나 사라지니까 횡하죠. 그
79:40 하나 사라지니까 횡하죠. 그 비서실장한테 뭐 그걸 물어보지.
79:42 비서실장한테 뭐 그걸 물어보지. 201 10년 전에 그러니까 노상원이
79:44 201 10년 전에 그러니까 노상원이 현정 시절에 그때는 김건희가 윤성열이
79:47 현정 시절에 그때는 김건희가 윤성열이 그땐 대구에 있었나? 그때 별로
79:50 그땐 대구에 있었나? 그때 별로 중앙지검은 그 이후 직검장은 그
79:51 중앙지검은 그 이후 직검장은 그 이후에 됐고 한직
79:53 이후에 됐고 한직 >> 어떻게 그럼 알게 됐을까? 노상원
79:54 >> 어떻게 그럼 알게 됐을까? 노상원 점으로 다 알게 된 거밖에 고리가
79:56 점으로 다 알게 된 거밖에 고리가 없는데 권력은 아니고 한번 물어보라고
79:59 없는데 권력은 아니고 한번 물어보라고 >> 그러니까 그 앞뒤 관계를 모르겠어요.
80:00 >> 그러니까 그 앞뒤 관계를 모르겠어요. 김용현을 통해서 알게 된 건지
80:02 김용현을 통해서 알게 된 건지 >> 아니면 노상을 먼저 알았던지 그건
80:04 >> 아니면 노상을 먼저 알았던지 그건 모르겠습니다.
80:04 모르겠습니다. >> 김용현은 이제 윤성하고 선배
80:05 >> 김용현은 이제 윤성하고 선배 관계니까는 그렇게
80:07 관계니까는 그렇게 >> 금융도 2016년에는 접점이
80:09 >> 금융도 2016년에는 접점이 없습니다. 서로
80:10 없습니다. 서로 >> 그러니까 충고 선후배 고밖에 없잖아
80:13 >> 그러니까 충고 선후배 고밖에 없잖아 그때는 현역이었기 때문에
80:14 그때는 현역이었기 때문에 >> 대선에 뛰어들고 그때부터 이제 아주
80:17 >> 대선에 뛰어들고 그때부터 이제 아주 나중에 관
80:18 나중에 관 >> 어떻게 2016년부터 김건희하고
80:19 >> 어떻게 2016년부터 김건희하고 노사원이 어떻게 알게 됐을까? 그거는
80:21 노사원이 어떻게 알게 됐을까? 그거는 접점이
80:22 접점이 >> 그건 모르죠. 먼 없 예 2016년은
80:26 >> 그건 모르죠. 먼 없 예 2016년은 아직 그 근거는 이제 확보되지 않은
80:28 아직 그 근거는 이제 확보되지 않은 거 같고요. 큰틀에서 보면 그래서
80:31 거 같고요. 큰틀에서 보면 그래서 >> 어 23년 10월 달에 NSC를
80:35 >> 어 23년 10월 달에 NSC를 열어요. 국가 안전 보장회를 열어
80:37 열어요. 국가 안전 보장회를 열어 가지고 이때부터 대대적으로 대북 전단
80:40 가지고 이때부터 대대적으로 대북 전단 살포에 들어가요. 그래서이 심리전
80:42 살포에 들어가요. 그래서이 심리전 과장 합참 심리전 과장이 이제 진술에
80:45 과장 합참 심리전 과장이 이제 진술에 의하면 그때부터 23회 이상
80:48 의하면 그때부터 23회 이상 >> 예 한 달에 두 세 번 이상
80:51 >> 예 한 달에 두 세 번 이상 >> 수십만 장을 뿌려요. 수 10만 장을
80:53 >> 수십만 장을 뿌려요. 수 10만 장을 먼저 뿌려요. 그러니까 이거는 몰래
80:55 먼저 뿌려요. 그러니까 이거는 몰래 뿌려 가지고 이거를 이제 비정상적
80:57 뿌려 가지고 이거를 이제 비정상적 군사 작전인 거예요.
80:59 군사 작전인 거예요. >> 그러한 군사 작전이 여러 과정으로
81:01 >> 그러한 군사 작전이 여러 과정으로 이제 전개됩니다. 확성기, 전단,
81:04 이제 전개됩니다. 확성기, 전단, 무인기, 아파. 음.
81:06 무인기, 아파. 음. >> 그다음에 각종 NLL 등에서의
81:08 >> 그다음에 각종 NLL 등에서의 포사격.
81:09 포사격. >> 음. 북한 반응하라고.
81:10 >> 음. 북한 반응하라고. >> 분 반응하라고.
81:11 >> 분 반응하라고. >> 음.
81:12 >> 음. >> 그래 가지고 지금 그 이적제로 일반
81:15 >> 그래 가지고 지금 그 이적제로 일반 이적제로 한 거는 지금 무인기만
81:17 이적제로 한 거는 지금 무인기만 들어가 있는데
81:18 들어가 있는데 >> 예. 지금이 대북 전담 뿌린 것도
81:22 >> 예. 지금이 대북 전담 뿌린 것도 소위사 교정규에서 하지 말라는
81:24 소위사 교정규에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학성기도 하지 말라는
81:25 거예요. 학성기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파 다 하지 말라는
81:27 거예요. 아파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81:29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 문서를 안 남기면서 비밀리 다 한
81:31 >> 문서를 안 남기면서 비밀리 다 한 거예요. 근데 이게 지금이
81:34 거예요. 근데 이게 지금이 >> 국방부에서 감찰 결과에 지금 나와
81:36 >> 국방부에서 감찰 결과에 지금 나와 있고 이게 국방부 특수 수사본부에서
81:39 있고 이게 국방부 특수 수사본부에서 이걸 수사를 할 겁니다.
81:41 이걸 수사를 할 겁니다. >> 예. 할 그러면서 이제 국방 장관은
81:44 >> 예. 할 그러면서 이제 국방 장관은 어떻게 말씀하시냐면은
81:46 어떻게 말씀하시냐면은 특검이 한 것보다 우리가 해 놓은게
81:48 특검이 한 것보다 우리가 해 놓은게 훨씬 많다.
81:49 훨씬 많다. >> 이미
81:49 >> 이미 >> 이미 많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81:51 >> 이미 많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요거를 제가 어떤 식으로든지
81:53 있는데 요거를 제가 어떤 식으로든지 다시 군이
81:56 다시 군이 특별 수사본부에도 고발장을 넣으려
81:58 특별 수사본부에도 고발장을 넣으려 그래요. 왜냐면 여기에 관계단 서모
82:00 그래요. 왜냐면 여기에 관계단 서모 대령이 무혐의로 지금 풀려 놨어요.
82:04 대령이 무혐의로 지금 풀려 놨어요. 자, 디테일은 이제 그다음 디테일인데
82:07 자, 디테일은 이제 그다음 디테일인데 또 큰 축의 하나가 김태이
82:10 또 큰 축의 하나가 김태이 >> 예,
82:12 >> 예, >> 굉장히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82:13 >> 굉장히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우리가 다들
82:15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우리가 다들 그렇게 의심하고 있는데이 양반이 쏙
82:18 그렇게 의심하고 있는데이 양반이 쏙 빠졌잖아요.
82:18 빠졌잖아요. >> 네. 그러니까 이제 2023년
82:21 >> 네. 그러니까 이제 2023년 10월부터이
82:22 10월부터이 개엄이 일어날 때까지 정말로 대부
82:25 개엄이 일어날 때까지 정말로 대부 강경 공작성 작전 이것을 다 끌고 갈
82:28 강경 공작성 작전 이것을 다 끌고 갈 때 NSC 1차장을 하면서 이걸 적
82:32 때 NSC 1차장을 하면서 이걸 적 끌고 간 사람이 김태예요라고
82:34 끌고 간 사람이 김태예요라고 >> 의심이 되죠. 아니 아니 김태예요.
82:36 >> 의심이 되죠. 아니 아니 김태예요. NSC
82:37 NSC >> 드론 작전도 거기서 나
82:38 >> 드론 작전도 거기서 나 >> NSC 그 사무차장이 1차장이 이걸
82:41 >> NSC 그 사무차장이 1차장이 이걸 하는게 일에요. 그래서 NSC에서
82:44 하는게 일에요. 그래서 NSC에서 어떤 주제로 논냐할지 이거는 국방장
82:47 어떤 주제로 논냐할지 이거는 국방장 국방부에서 발표해라. 이거는 뭐
82:49 국방부에서 발표해라. 이거는 뭐 통일부에서 발표라. 지금 국정원서
82:51 통일부에서 발표라. 지금 국정원서 발표라 해 가지고 차가들한테 지시내서
82:54 발표라 해 가지고 차가들한테 지시내서 매주 화요일 날 실무 조정 회의를
82:55 매주 화요일 날 실무 조정 회의를 하고 목요일 날 장관급 회의를 하는이
82:58 하고 목요일 날 장관급 회의를 하는이 전체 관리를 김태우가 하는 거예요.
83:00 전체 관리를 김태우가 하는 거예요. >> 근데 김태우 최장이 북한 그니까 지금
83:03 >> 근데 김태우 최장이 북한 그니까 지금 일반 이적
83:04 일반 이적 >> 예 작전 지일 한 셈인 거 같은데
83:07 >> 예 작전 지일 한 셈인 거 같은데 근데이 양말 어떻게 빠져나가는
83:08 근데이 양말 어떻게 빠져나가는 거예요, 여기서예. 그러니까 지금 그
83:10 거예요, 여기서예. 그러니까 지금 그 NSC 회의록 같은게 지금 대통령실
83:13 NSC 회의록 같은게 지금 대통령실 하나도 없는 거예요.
83:14 하나도 없는 거예요. >> 아, 기록이 없다.
83:15 >> 아, 기록이 없다. >> 예. 대통령 실례는 없어요. 근데
83:17 >> 예. 대통령 실례는 없어요. 근데 이제 이걸 지시받은 부서가 있잖아요.
83:20 이제 이걸 지시받은 부서가 있잖아요. >> 네.
83:20 >> 네. >> 예를 들면은 대북 전단에 통일부
83:22 >> 예를 들면은 대북 전단에 통일부 너들은 뭐 너들도 뿌려. 국정원도네
83:25 너들은 뭐 너들도 뿌려. 국정원도네 번 뿌렸다 하거든요. 국정은 너희들
83:26 번 뿌렸다 하거든요. 국정은 너희들 뭐해? 국정은 뿌려. 어,
83:28 뭐해? 국정은 뿌려. 어, >> 이런 NSC 회의 가면은 예를 들면
83:31 >> 이런 NSC 회의 가면은 예를 들면 차장이 NSC 회의를 가면은 원장한테
83:33 차장이 NSC 회의를 가면은 원장한테 보고해요. 국정원에 통일부터 차관이
83:36 보고해요. 국정원에 통일부터 차관이 가면 장관한테 보고합니다. 이런
83:38 가면 장관한테 보고합니다. 이런 소류를 싹 끌어 모아야 돼요.
83:39 소류를 싹 끌어 모아야 돼요. 그래서이
83:41 그래서이 >> 총리실에 있는
83:42 >> 총리실에 있는 >> 헌법
83:43 >> 헌법 >> 용상권 다 지어 버렸으니까 그들로부터
83:46 >> 용상권 다 지어 버렸으니까 그들로부터 지치 받은 곳에 자료를 다 긁어야
83:48 지치 받은 곳에 자료를 다 긁어야 된다.
83:48 된다. >> 그죠? 그리고 국방부에는 있어요.
83:50 >> 그죠? 그리고 국방부에는 있어요. >> 국방부에는 나
83:51 >> 국방부에는 나 >> 예. 국방부는 이러 문서를 작업을 할
83:53 >> 예. 국방부는 이러 문서를 작업을 할 때 해당 과장부터 이제 대령부터
83:55 때 해당 과장부터 이제 대령부터 준비를 하거든요. 그니까 국방부에는
83:58 준비를 하거든요. 그니까 국방부에는 있다는 있다 이거예요. 이거를 다
84:00 있다는 있다 이거예요. 이거를 다 모으면 어떤 식으로 어이 내란이
84:03 모으면 어떤 식으로 어이 내란이 구성되는가? 그다음에 외한을 유치해
84:06 구성되는가? 그다음에 외한을 유치해 가는 과정이 다 나와요. 그 다
84:08 가는 과정이 다 나와요. 그 다 문서가 있습니다. 이거는. 자 그러면
84:11 문서가 있습니다. 이거는. 자 그러면 그거는 지금 그이기 혹은 국방부가
84:14 그거는 지금 그이기 혹은 국방부가 수사하기 시작하면 드러날 수
84:15 수사하기 시작하면 드러날 수 있겠네요. 국방 장관은 계속 그렇게
84:17 있겠네요. 국방 장관은 계속 그렇게 말씀해요.
84:18 말씀해요. >> 특검이 한 거보다 우리가 뭐 하는게
84:20 >> 특검이 한 거보다 우리가 뭐 하는게 더 많고 우리가 수사하면 훨씬 더
84:22 더 많고 우리가 수사하면 훨씬 더 폭넓고 깊게 할 수 있다.
84:23 폭넓고 깊게 할 수 있다. >> 할 수 있다.
84:24 >> 할 수 있다. >> 예.
84:25 >> 예. >> 정말 말대로 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84:26 >> 정말 말대로 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요. 그 김태우 최장
84:29 거죠. 그러니까요. 그 김태우 최장 그런 말씀하셨잖아요.
84:30 그런 말씀하셨잖아요. 김태우 최장이 이제 HIID 방문도
84:33 김태우 최장이 이제 HIID 방문도 하고 요원들 대국 전단도 있고
84:36 하고 요원들 대국 전단도 있고 >> 요원들 꾸린 팀도 꾸렸는데 그 사람들
84:38 >> 요원들 꾸린 팀도 꾸렸는데 그 사람들 인사를 언제 제일 처음 했냐 봤더니
84:41 인사를 언제 제일 처음 했냐 봤더니 2022년 8월이더라.
84:43 2022년 8월이더라. >> 아 그거는 HIID의 오제
84:45 >> 아 그거는 HIID의 오제 중령이라고.
84:46 중령이라고. >> 예.
84:47 >> 예. >> 그 사람을
84:48 >> 그 사람을 >> 정보사 있는 애를 바로 정보 티오가
84:52 >> 정보사 있는 애를 바로 정보 티오가 저기 그 안보실에 없거든요.
84:54 저기 그 안보실에 없거든요. 대통령실에. 그 국정원으로 데려와요.
84:57 대통령실에. 그 국정원으로 데려와요. 그래서 국정원에서 한 8개월
84:59 그래서 국정원에서 한 8개월 근무시켰다가 다시 안보실로 데려와요.
85:01 근무시켰다가 다시 안보실로 데려와요. 왜냐면 국정원에서 데리고 온 것처럼.
85:04 왜냐면 국정원에서 데리고 온 것처럼. >> 근데 제 말은 뭐냐면 요지는 뭐냐면
85:06 >> 근데 제 말은 뭐냐면 요지는 뭐냐면 그런 인사의 첫 출발이 8월이더라는
85:09 그런 인사의 첫 출발이 8월이더라는 거.
85:09 거. >> 2022년 8월이에요.
85:10 >> 2022년 8월이에요. >> 그러니까 대통령 되고 나서 3개월
85:12 >> 그러니까 대통령 되고 나서 3개월 있다가 이미 그 계획 실행이 옮겨지기
85:15 있다가 이미 그 계획 실행이 옮겨지기 시작한 것 개엄에 관한 구성은
85:18 시작한 것 개엄에 관한 구성은 >> 그때부터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85:19 >> 그때부터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 그런데이라는
85:21 >> 그런데이라는 친구는 누구냐?
85:23 친구는 누구냐? 김근희게해요.
85:25 김근희게해요. >> 어.
85:25 >> 어. >> 예.
85:26 >> 예. >> 그러니까 개엄은 그때부터
85:28 >> 그러니까 개엄은 그때부터 >> 초반부터 계획된 거 같아. 초반부터.
85:30 >> 초반부터 계획된 거 같아. 초반부터. >> 그래 가지고 국정원장실 비서실에
85:32 >> 그래 가지고 국정원장실 비서실에 넣어놨다가 신분 세탁에서 23년
85:35 넣어놨다가 신분 세탁에서 23년 3월에 HR 요원 등이 안보실로 오고
85:40 3월에 HR 요원 등이 안보실로 오고 2023년 4월에
85:43 2023년 4월에 양전섭 정보 사령관이
85:46 양전섭 정보 사령관이 김태한테 보고를 간다니까요. 특수
85:48 김태한테 보고를 간다니까요. 특수 공작 임무에 대해서.
85:49 공작 임무에 대해서. >> 어. 그러니까 그 나중에
85:52 >> 어. 그러니까 그 나중에 그이 개엄을 뒤에서 그 뒷받침하고
85:57 그이 개엄을 뒤에서 그 뒷받침하고 지휘할 팀을 꾸리는 거 아닙니까?
85:59 지휘할 팀을 꾸리는 거 아닙니까? 그죠?
85:59 그죠? >> 근데 그 팀에
86:01 >> 근데 그 팀에 >> 그 팀의 소속의 인사를 매일 먼저
86:03 >> 그 팀의 소속의 인사를 매일 먼저 한게 언제냐 8월이었다는 거잖아요.
86:05 한게 언제냐 8월이었다는 거잖아요. >> 22년 8월이에요.
86:06 >> 22년 8월이에요. >> 그 그때 이미 그런 구성을 한게
86:08 >> 그 그때 이미 그런 구성을 한게 아니냐는 거예요. 제 말은
86:08 아니냐는 거예요. 제 말은 >> 그때 김근희 지시받아서 조상준 국정원
86:11 >> 그때 김근희 지시받아서 조상준 국정원 기조실장 픽업을 해 오는 과정부터
86:13 기조실장 픽업을 해 오는 과정부터 시작으로 봐야 돼요.
86:14 시작으로 봐야 돼요. >> 그죠?
86:15 >> 그죠? >> 네.
86:16 >> 네. >> 그렇게 의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86:17 >> 그렇게 의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 그렇죠. 용산 들어갈 때부터
86:20 >> 그렇죠. 용산 들어갈 때부터 >> 그러면 개엄에 대한 구상이 얼마나
86:22 >> 그러면 개엄에 대한 구상이 얼마나 일찍이에요, 지금? 2022년
86:24 일찍이에요, 지금? 2022년 11월에 그 비대위
86:27 11월에 그 비대위 비대위 만자한테 윤성률이 처음으로
86:29 비대위 만자한테 윤성률이 처음으로 개험 얘기했다는 거 아닙니까?
86:30 개험 얘기했다는 거 아닙니까? 비상대권 얘기를.
86:31 비상대권 얘기를. >> 예. 11월 25일 날 202월
86:34 >> 예. 11월 25일 날 202월 25일 날 개엄 생각을 첫부터 했다는
86:37 25일 날 개엄 생각을 첫부터 했다는 거 아니야, 윤성열이. 그니까 조은
86:39 거 아니야, 윤성열이. 그니까 조은 특검이 한 하나 한 거 있어요.
86:42 특검이 한 하나 한 거 있어요. 용산에 이전하고 한남동에 들어감으로써
86:44 용산에 이전하고 한남동에 들어감으로써 군을 가까이 하면서 개엄할 수 있는
86:47 군을 가까이 하면서 개엄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해 놨다. 이렇게 그거
86:49 관계를 구축해 놨다. 이렇게 그거 하나는 잘했더라고요.
86:50 하나는 잘했더라고요. >> 그러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은 무속
86:54 >> 그러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은 무속 때문에 용상한 것도 있겠지만
86:57 때문에 용상한 것도 있겠지만 >> 개엄 때문에 간 것일 수도 있겠다.
86:59 >> 개엄 때문에 간 것일 수도 있겠다. >> 오히려 무속은 알리바이 수 있죠.
87:02 >> 오히려 무속은 알리바이 수 있죠. >> 아니 개엄 지금
87:03 >> 아니 개엄 지금 >> 누굽니까? 내란 특검이 그렇게
87:06 >> 누굽니까? 내란 특검이 그렇게 풀었잖아요.
87:07 풀었잖아요. >> 예. 풀었잖아요.
87:08 >> 예. 풀었잖아요. >> 그렇게 이사 가서 군과 가까워졌다.
87:11 >> 그렇게 이사 가서 군과 가까워졌다. >> 예.
87:12 >> 예. >> 참.
87:15 >> 참. >> 자, 그리고 그 구속된 그 국토보
87:18 >> 자, 그리고 그 구속된 그 국토보 차가는 이양반 영장을 왜 내줬지?
87:20 차가는 이양반 영장을 왜 내줬지? >> 어, 그러게요.
87:21 >> 어, 그러게요. >> 어, 이양반 영 왜 내 거야?
87:23 >> 어, 이양반 영 왜 내 거야? >> 김호준 억울할 거라고 생각해. 내가
87:25 >> 김호준 억울할 거라고 생각해. 내가 박성진 박성재 추경호보다 뭐가 그렇게
87:28 박성진 박성재 추경호보다 뭐가 그렇게 심한지를 저질렀다고 생각할까? 공할
87:31 심한지를 저질렀다고 생각할까? 공할 좀
87:33 좀 말 들어줬을 뿐인데
87:34 말 들어줬을 뿐인데 >> 나 심정적으로 난 또 억울하에 나
87:36 >> 나 심정적으로 난 또 억울하에 나 동의해.
87:37 동의해. >> 그러니까이 김오진 전 국토보
87:40 >> 그러니까이 김오진 전 국토보 차관이라는 양반이 국정강사한테
87:43 차관이라는 양반이 국정강사한테 21 그 누가 추천한지 기억 안
87:45 21 그 누가 추천한지 기억 안 나는데 그말했던 그 양반이거든요.
87:47 나는데 그말했던 그 양반이거든요. >> 처음에는 그랬어요. 근데 이제 영장
87:49 >> 처음에는 그랬어요. 근데 이제 영장 실진 심사하고 이제 구속될 거
87:51 실진 심사하고 이제 구속될 거 같으니까 그때부터 말해
87:52 같으니까 그때부터 말해 >> 예 말했어. 위에 위에서 했다고.
87:55 >> 예 말했어. 위에 위에서 했다고. >> 그렇지.
87:56 >> 그렇지. >> 근데 왜이 사람은 구속하냐고.
87:58 >> 근데 왜이 사람은 구속하냐고. 박성대도 다 풀어주고 추경호도 다
88:00 박성대도 다 풀어주고 추경호도 다 풀어주고 왜이 사람
88:01 풀어주고 왜이 사람 >> 이유는 우리 다 알잖아요. 조위대
88:04 >> 이유는 우리 다 알잖아요. 조위대 사법 대법원과 거리가 멀면은 구족
88:06 사법 대법원과 거리가 멀면은 구족 이거는
88:08 이거는 >> 일식하면 그 저기 뭐라 그러 일본
88:10 >> 일식하면 그 저기 뭐라 그러 일본 말이라서 그 뜯기다시 두다가 얘네들은
88:12 말이라서 그 뜯기다시 두다가 얘네들은 해주고 중요한 박성제나 추경호 조위대
88:16 해주고 중요한 박성제나 추경호 조위대 대법원장과 직접적으로 왜냐면 조위대
88:18 대법원장과 직접적으로 왜냐면 조위대 추경 아니 박성제 추경호하고 뚫리면은
88:21 추경 아니 박성제 추경호하고 뚫리면은 혐의가 똑같은 혐의를 조희대한테 물을
88:23 혐의가 똑같은 혐의를 조희대한테 물을 수가 있는 거잖아요. 거기는 커버를
88:25 수가 있는 거잖아요. 거기는 커버를 치는 거야, 지금.
88:27 치는 거야, 지금. >> 나머지는 자, 봐봐. 우리가 구속
88:29 >> 나머지는 자, 봐봐. 우리가 구속 경찰 다 기각하는게 아니야.
88:31 경찰 다 기각하는게 아니야. >> 고용탕 무슨 뭐 집사 얘네들은
88:33 >> 고용탕 무슨 뭐 집사 얘네들은 조태용도 구속시켰잖아.
88:35 조태용도 구속시켰잖아. >> 그 알리바이처럼 쓴 거 같은데.
88:38 >> 그 알리바이처럼 쓴 거 같은데. >> 그러니까이 사람은 좀 억울하지.
88:39 >> 그러니까이 사람은 좀 억울하지. >> 근데
88:41 >> 근데 >> 아니 초창기에 저이
88:43 >> 아니 초창기에 저이 >> 사람이 개인적으로 돈을 먹은 것도
88:44 >> 사람이 개인적으로 돈을 먹은 것도 아닌 거 같은데요.
88:46 아닌 거 같은데요. >> 우리가 좀 옹호해 줄 거예. 초창기에
88:48 >> 우리가 좀 옹호해 줄 거예. 초창기에 구속을 했다면 구속을 했다면 좀
88:50 구속을 했다면 구속을 했다면 좀 의지가 있어요. 윗선으로 가면
88:51 의지가 있어요. 윗선으로 가면 되니까. 근데 지금 이제 끝날 때쯤
88:54 되니까. 근데 지금 이제 끝날 때쯤 잡았어. 끝나니까
88:56 잡았어. 끝나니까 >> 뭐야이 사람만 조사
88:58 >> 뭐야이 사람만 조사 >> 원령 조사도 안해.
88:59 >> 원령 조사도 안해. >> 그 단계 아니에요?
89:01 >> 그 단계 아니에요? >> 그 단계
89:01 >> 그 단계 >> 양평 아직 안 했잖아요.
89:03 >> 양평 아직 안 했잖아요. >> 아니 다 끝났어. 지금 검사들 봤어
89:06 >> 아니 다 끝났어. 지금 검사들 봤어 집에. 이차를
89:08 집에. 이차를 >> 2차 2차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89:11 >> 2차 2차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저는이
89:12 저는이 >> 김호준 전 차가 영장이 나왔다. 나
89:14 >> 김호준 전 차가 영장이 나왔다. 나 기각될 줄 알았는데 나왔다는 거 보고
89:16 기각될 줄 알았는데 나왔다는 거 보고 이양 참 억울한데. 막판에
89:18 이양 참 억울한데. 막판에 >> 아니 나는 저 영장은 나올 줄
89:19 >> 아니 나는 저 영장은 나올 줄 알았어. 왜냐면 그래야만이 분노가
89:21 알았어. 왜냐면 그래야만이 분노가 이제 좀 가라앉거든 사람들이.
89:23 이제 좀 가라앉거든 사람들이. >> 그러니까 그런 용도인 거 같아.
89:24 >> 그러니까 그런 용도인 거 같아. >> 하는 건 아니네.
89:25 >> 하는 건 아니네. >> 아니 이양반이 돈을 먹었다는 것도
89:27 >> 아니 이양반이 돈을 먹었다는 것도 아니잖아. 지금
89:28 아니잖아. 지금 >> 우리가 전문용으로 희생량이라고 하지.
89:30 >> 우리가 전문용으로 희생량이라고 하지. >> 이양반은 증거인멸 우료 때문에 구속된
89:33 >> 이양반은 증거인멸 우료 때문에 구속된 거예요. 돈을 먹은 것도 아니에요.
89:34 거예요. 돈을 먹은 것도 아니에요. 그 전에 그 거짓말 했다는 건데
89:37 그 전에 그 거짓말 했다는 건데 >> 다른 사람들은 거짓말 안 했나? 다
89:39 >> 다른 사람들은 거짓말 안 했나? 다 거짓말했지.
89:40 거짓말했지. >> 김호준 잠깐 보 안 됐어.
89:42 >> 김호준 잠깐 보 안 됐어. >> 잠깐 보자고요. 저 사람가 응원해
89:45 >> 잠깐 보자고요. 저 사람가 응원해 줘야 돼. 못 본 분들을 위해 가지고
89:47 줘야 돼. 못 본 분들을 위해 가지고 이분이 어떻게 등장했었냐면은
89:49 이분이 어떻게 등장했었냐면은 영상 있으면 좀 봅시다.
89:51 영상 있으면 좀 봅시다. >> 아마 구체적으로 누가 21g을
89:53 >> 아마 구체적으로 누가 21g을 추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89:56 추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수를 했죠.
89:58 진수를 했죠. >> 예. 간사원 문답 과정에서 그렇게
90:00 >> 예. 간사원 문답 과정에서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90:00 말씀드렸습니다. >> 예예. 근데 아직도 21g을 누가
90:02 >> 예예. 근데 아직도 21g을 누가 추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까?
90:05 추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까? >> 기억이 안 나니까 말씀을 못 드리는
90:07 >> 기억이 안 나니까 말씀을 못 드리는 거죠. 구속장 치니까 기억난대요.
90:09 거죠. 구속장 치니까 기억난대요. 어유 기억났어요. 이렇게
90:11 어유 기억났어요. 이렇게 >> 아니
90:11 >> 아니 >> 그런 사실 없습니다.
90:13 >> 그런 사실 없습니다. >> 그러니까 이거 특해인데 21g 어
90:16 >> 그러니까 이거 특해인데 21g 어 김건희 씨하고 연결 뻔히 보이는데
90:18 김건희 씨하고 연결 뻔히 보이는데 이제 말 못 한 거죠. 기억 안
90:19 이제 말 못 한 거죠. 기억 안 난다고.
90:20 난다고. >> 그렇죠.
90:20 >> 그렇죠. >> 근데 그거밖에 없어 쟤는.
90:23 >> 근데 그거밖에 없어 쟤는. >> 아 저 사람은 좀 불쌍한게 그래서
90:25 >> 아 저 사람은 좀 불쌍한게 그래서 공항공사 사장까지 가려고 했다가
90:27 공항공사 사장까지 가려고 했다가 결국은 낭마됐잖아요.
90:29 결국은 낭마됐잖아요. >> 근데 관저 이전을 총괄하던
90:31 >> 근데 관저 이전을 총괄하던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인수위
90:33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인수위 때부터. 그리고 그걸 아주 측근이죠.
90:37 때부터. 그리고 그걸 아주 측근이죠. 개이가 지금 나온 건 아니잖아.
90:39 개이가 지금 나온 건 아니잖아. >> 아 윗선의 지시로 없죠.
90:42 >> 아 윗선의 지시로 없죠. >> 야
90:42 >> 야 >> 억울하다.
90:43 >> 억울하다. >> 그러니까 그래서 내란 전담 재판부가
90:46 >> 그러니까 그래서 내란 전담 재판부가 왜 필요한지를 지금 말해 주는
90:47 왜 필요한지를 지금 말해 주는 거잖아요.
90:48 거잖아요. >> 야 억울하다.
90:50 >> 야 억울하다. >> 예. 자
90:51 >> 예. 자 >> 저러니까 대법원이 사법부가 그러니까
90:53 >> 저러니까 대법원이 사법부가 그러니까 국민들한테 자꾸 멀어지려고 하고 등을
90:56 국민들한테 자꾸 멀어지려고 하고 등을 돌리고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고
90:57 돌리고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고 우리는
90:58 우리는 >> 비상 개엄으로 각 부처의 지시상을
91:00 >> 비상 개엄으로 각 부처의 지시상을 이행에 들어갔던 박성제부터이 사람들
91:03 이행에 들어갔던 박성제부터이 사람들 집어넣으면은 조위대도 넣어야
91:05 집어넣으면은 조위대도 넣어야 되거든요.
91:05 되거든요. >> 혐의가 어이 사람 넣을 거면은이 정도
91:08 >> 혐의가 어이 사람 넣을 거면은이 정도 지시를 수행한 사람들 넣을 거면 다
91:11 지시를 수행한 사람들 넣을 거면 다 넣와야지. 지금
91:12 넣와야지. 지금 >> 내란 전담 재판부도 중요하지만 내란
91:15 >> 내란 전담 재판부도 중요하지만 내란 전담 형사부도 좀 필요합니다. 그
91:17 전담 형사부도 좀 필요합니다. 그 영장을 계속 그을 거거든요. 중요한
91:20 영장을 계속 그을 거거든요. 중요한 >> 영장 판사는 따로 한다는 거잖아요.
91:21 >> 영장 판사는 따로 한다는 거잖아요. 따로 한다 그랬어.
91:22 따로 한다 그랬어. >> 아니 영장을 반려한다니까. 반려하는
91:24 >> 아니 영장을 반려한다니까. 반려하는 거 못 봤어.
91:25 거 못 봤어. 압수수색부터
91:31 압수수색이 지금 이제 그 반려되고 영장 안 나오는 거는 잘 모르잖아요.
91:34 영장 안 나오는 거는 잘 모르잖아요. >> 그니까 부지 기수가 열 건에 여덟
91:36 >> 그니까 부지 기수가 열 건에 여덟 아홉 개를 영장 압수 수색부터 지금
91:39 아홉 개를 영장 압수 수색부터 지금 이게 물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91:41 이게 물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수사를 못 하겠구 그리고 검찰로
91:44 뭐 수사를 못 하겠구 그리고 검찰로 가는 영장은 일단 반려합니다. 잘
91:47 가는 영장은 일단 반려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비화폰 CCTV
91:49 생각해 보세요. 비화폰 CCTV 안가웨이 검찰단계
91:50 안가웨이 검찰단계 >> 검찰단에서 영장을 반려합니다. 그래서
91:53 >> 검찰단에서 영장을 반려합니다. 그래서 막아요. 자, 주진우 이원모 이시원
91:56 막아요. 자, 주진우 이원모 이시원 검찰 출신 대사 그 대통령실에 있었던
91:59 검찰 출신 대사 그 대통령실에 있었던 비서관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92:02 비서관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통신영장 그리고 각종 영장이
92:04 통신영장 그리고 각종 영장이 수사단계에서 반려돼서 그래서 김건희로
92:07 수사단계에서 반려돼서 그래서 김건희로 가는 길이 거의 차단됐거든요. 근데
92:09 가는 길이 거의 차단됐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제 경찰 특검에서 2차 특검
92:12 지금은 이제 경찰 특검에서 2차 특검 특검에서 하니까 특검에서 아니
92:14 특검에서 하니까 특검에서 아니 특검에서도 2차 특검이고 경찰
92:16 특검에서도 2차 특검이고 경찰 국수본에서 지금 몇 달 선호 달은
92:19 국수본에서 지금 몇 달 선호 달은 해야 됩니다. 벌써 이어 달려야
92:21 해야 됩니다. 벌써 이어 달려야 되는데 그때 이제 영장을
92:23 되는데 그때 이제 영장을 >> 선어달까지 아니고 한 두 달 길면
92:25 >> 선어달까지 아니고 한 두 달 길면 >> 아니야
92:26 >> 아니야 >> 전어달 될 수도 있어. 더 걸릴
92:27 >> 전어달 될 수도 있어. 더 걸릴 거예요. 지금 지금 준비가 안 돼
92:29 거예요. 지금 지금 준비가 안 돼 >> 있어요.
92:30 >> 있어요. >> 준비가 안 돼 놓고 지금 2차 특검
92:32 >> 준비가 안 돼 놓고 지금 2차 특검 >> 이거를
92:34 >> 이거를 >> 그 검사와 그다음에 경찰이 내란이
92:38 >> 그 검사와 그다음에 경찰이 내란이 뭔지 군이 어떻게 돌아간지 이해하는데
92:40 뭔지 군이 어떻게 돌아간지 이해하는데 석달 이상 걸려요.
92:42 석달 이상 걸려요. >> 어
92:42 >> 어 >> 그러니까 지금 이제 엄청나게 수사를
92:44 >> 그러니까 지금 이제 엄청나게 수사를 해 가지고 지금 김태 부분도 예를
92:47 해 가지고 지금 김태 부분도 예를 들면 23년에 특수 공장 이거는
92:50 들면 23년에 특수 공장 이거는 비공개를 은밀히 하면 우리가 성공할
92:52 비공개를 은밀히 하면 우리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고를 했는데
92:54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고를 했는데 24년에 김태혁가 또 보고를 받아요.
92:57 24년에 김태혁가 또 보고를 받아요. 이때는 들키는 공작으로 바꾸게 써와서
93:01 이때는 들키는 공작으로 바꾸게 써와서 어 외한을 유치할 수 있게 만들어요.
93:04 어 외한을 유치할 수 있게 만들어요. 이게 문상호가 보고 했거 했거든요.
93:06 이게 문상호가 보고 했거 했거든요. 이런 것들이 다 진술도 있어요.
93:08 이런 것들이 다 진술도 있어요. 자료도 있어요. 그 전부 이제 그 군
93:11 자료도 있어요. 그 전부 이제 그 군 특보에다 넘겼는데 이거를 안
93:14 특보에다 넘겼는데 이거를 안 들여다보고 수사를 안 하는 거죠.
93:15 들여다보고 수사를 안 하는 거죠. 근데 다시 국수본으로 간다. 다시
93:17 근데 다시 국수본으로 간다. 다시 제특검으로 간다면 이거 이해하는데
93:19 제특검으로 간다면 이거 이해하는데 석달 몇 달 걸린다는 거예요.
93:21 석달 몇 달 걸린다는 거예요. >> 어 그거 이제 박선님이 가서 브리핑해
93:22 >> 어 그거 이제 박선님이 가서 브리핑해 주셔야지
93:23 주셔야지 >> 자료야 돼요. 근데 안 불러. 고발인
93:25 >> 자료야 돼요. 근데 안 불러. 고발인 조사도 아니
93:26 조사도 아니 >> 아니 그 아까 그 특수 심리전 과장
93:28 >> 아니 그 아까 그 특수 심리전 과장 있잖아요. 대령
93:30 있잖아요. 대령 >> 23회 수 10만 장을 뿌렸다라고
93:32 >> 23회 수 10만 장을 뿌렸다라고 국정 감사 때 저한테 와서 눈물 그런
93:34 국정 감사 때 저한테 와서 눈물 그런 하던 이제 장군으로 승진한 사람인데
93:37 하던 이제 장군으로 승진한 사람인데 고발인 조사해야 될 거 아니요. 제가
93:39 고발인 조사해야 될 거 아니요. 제가 고발을 얼마나 많이 하는데. 고발인
93:41 고발을 얼마나 많이 하는데. 고발인 조사도 안 하고 무혐이 이렇게
93:42 조사도 안 하고 무혐이 이렇게 놨다니까. 뭐가 중요한지를 저
93:44 놨다니까. 뭐가 중요한지를 저 구분하는 눈이 없구나. 현재
93:46 구분하는 눈이 없구나. 현재 >> 아니 근데 저 얘기는 그 박민우준장
93:48 >> 아니 근데 저 얘기는 그 박민우준장 폭탄 쪽끼 증했던 그분도 참고인 한네
93:51 폭탄 쪽끼 증했던 그분도 참고인 한네 번 받았거든요. 그분도 그
93:52 번 받았거든요. 그분도 그 말씀하시던데
93:53 말씀하시던데 >> 어
93:54 >> 어 >> 군의 생리나 그런 것들을 그렇게
93:57 >> 군의 생리나 그런 것들을 그렇게 설명을 했는데 특히 정보
93:59 설명을 했는데 특히 정보 >> 정보사 의원들을 이번에 수사에
94:00 >> 정보사 의원들을 이번에 수사에 비협조했어요. 모른다고 막 그랬는데
94:04 비협조했어요. 모른다고 막 그랬는데 >> 이분은 적극적으로 협조를 했거든. 어
94:06 >> 이분은 적극적으로 협조를 했거든. 어 >> 얘기를 하고 설명을 했는데 이해를 못
94:09 >> 얘기를 하고 설명을 했는데 이해를 못 한다.
94:09 한다. >> 못하이 부분은 국방부에서 좀 조사를
94:13 >> 못하이 부분은 국방부에서 좀 조사를 내가들이 전광부 사람들이라 어디 어디
94:17 내가들이 전광부 사람들이라 어디 어디 구체적으로 어디 어디 누구누구를
94:19 구체적으로 어디 어디 누구누구를 조사했다 이렇게 했는데도 그렇게 가지
94:20 조사했다 이렇게 했는데도 그렇게 가지 못했기 때문에 2차 특검에서
94:22 못했기 때문에 2차 특검에서 해야겠죠.
94:23 해야겠죠. 거기 구멍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94:25 거기 구멍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국방부로 넘겨 버리니까 노상호는
94:27 국방부로 넘겨 버리니까 노상호는 민간인이라고 해서 애매해지고 김태호도
94:30 민간인이라고 해서 애매해지고 김태호도 민간인이라고 해서 애매해져 버리는
94:32 민간인이라고 해서 애매해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김태를 제가 다른 건
94:36 거예요. 그래서 김태를 제가 다른 건 고발하려고 그러니다.
94:36 고발하려고 그러니다. >> 아유 잘 얼른났어요.
94:38 >> 아유 잘 얼른났어요. >> 그러니깐 그 지난번에 그 저기
94:40 >> 그러니깐 그 지난번에 그 저기 >> 고발로
94:42 >> 고발로 >> 아니 아니 저 박 박근혜 때 그 저기
94:45 >> 아니 아니 저 박 박근혜 때 그 저기 정무수석하다가 국정원 돈 받아서 징역
94:48 정무수석하다가 국정원 돈 받아서 징역 산 사람 있잖아요. 똑같은 건이
94:50 산 사람 있잖아요. 똑같은 건이 있어요. 1억 5천여만을 받았어요.
94:51 있어요. 1억 5천여만을 받았어요. 1년
94:52 1년 >> 특수 공작금 정원
94:53 >> 특수 공작금 정원 >> 특수고작 공작금 그대로 받아가지고지가
94:56 >> 특수고작 공작금 그대로 받아가지고지가 학자들 만나고 하는데 돈을 썼어요.
94:58 학자들 만나고 하는데 돈을 썼어요. 이거
94:58 이거 >> 국정법 위반이잖아요.
94:59 >> 국정법 위반이잖아요. >> 국정원법 위반이고 이게 저기 해산
95:01 >> 국정원법 위반이고 이게 저기 해산 전용 모든 위반이고 그래가지고
95:03 전용 모든 위반이고 그래가지고 >> 왜 이걸 기소 안 했을까?
95:04 >> 왜 이걸 기소 안 했을까? >> 아니 고발을 거 안 한다 그래 제가
95:06 >> 아니 고발을 거 안 한다 그래 제가 하려고 그래요.
95:09 하려고 그래요. >> 자 저 홍상원 아젠다 1분하고 끝나야
95:11 >> 자 저 홍상원 아젠다 1분하고 끝나야 되거든요. 골드버그 대사
95:13 되거든요. 골드버그 대사 >> 얘기해요.
95:14 >> 얘기해요. >> 골드버그
95:15 >> 골드버그 >> 예 골드버그 대사
95:16 >> 예 골드버그 대사 >> 왜
95:17 >> 왜 >> 중요한 중요한 거 아니에요? 골드모고
95:19 >> 중요한 중요한 거 아니에요? 골드모고 대사가 뭐 그 전날 만났다는 거가
95:22 대사가 뭐 그 전날 만났다는 거가 여기서 중요한 거 같진 않아. 예.
95:23 여기서 중요한 거 같진 않아. 예. >> 나 할까? 아 해. 아니, 그러니까
95:25 >> 나 할까? 아 해. 아니, 그러니까 아까 조금 전에 그 강유정 대변인도
95:27 아까 조금 전에 그 강유정 대변인도 잠깐 나왔지만은 요즘 국무회의 엄 그
95:30 잠깐 나왔지만은 요즘 국무회의 엄 그 업무 보고 재밌잖아요.
95:31 업무 보고 재밌잖아요. >> 재밌어요.
95:32 >> 재밌어요. >> 아, 내가 뭐 이재명 대통령을 잘한다
95:34 >> 아, 내가 뭐 이재명 대통령을 잘한다 이걸 일부러 말 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95:36 이걸 일부러 말 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고
95:38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고 >> 그 얘기를 했거든요.지 그 10월
95:40 >> 그 얘기를 했거든요.지 그 10월 10일 날 국토부 보고에서 LH 공공
95:43 10일 날 국토부 보고에서 LH 공공 임대주택 요거 왜 전부 다
95:46 임대주택 요거 왜 전부 다 >> 전부 다 LH가 시간대서 나가십니다.
95:49 >> 전부 다 LH가 시간대서 나가십니다. >> 아니, 아젠다 말하니까 가는 거예요.
95:51 >> 아니, 아젠다 말하니까 가는 거예요. 시간대서가 아니라 홍선자 얘기하니까
95:54 시간대서가 아니라 홍선자 얘기하니까 가시네. 아니 끊어지지 말고 짧게
95:59 가시네. 아니 끊어지지 말고 짧게 >> 책 덕고 왔어 내가 챙길게
96:02 >> 책 덕고 왔어 내가 챙길게 >> 중요한 LH 가진 땅 중에서 중요한
96:04 >> 중요한 LH 가진 땅 중에서 중요한 택지 중에 중요한 아주 역세권이나
96:06 택지 중에 중요한 아주 역세권이나 이런 데는 좋은 데는 일 일반
96:08 이런 데는 좋은 데는 일 일반 분야하고 공공 임대는 왜 저 그냥
96:11 분야하고 공공 임대는 왜 저 그냥 >> 버스도 한다는데 그런데 하냐 그러니까
96:13 >> 버스도 한다는데 그런데 하냐 그러니까 싸구려 낙기이 찍히하지 않느냐
96:15 싸구려 낙기이 찍히하지 않느냐 >> 제일 좋은데 공공임대 다 해라는
96:18 >> 제일 좋은데 공공임대 다 해라는 그래서 임대로 싸게 받지 마라 그
96:20 그래서 임대로 싸게 받지 마라 그 땅값에 맞게끔 그래서 중산중도
96:22 땅값에 맞게끔 그래서 중산중도 들어가고 싶게끔
96:24 들어가고 싶게끔 그렇게 공공임대를 해라. 그렇지.
96:26 그렇게 공공임대를 해라. 그렇지. >> 이거 중요한 거거든.
96:27 >> 이거 중요한 거거든. >> 굉장히 중요하죠.
96:28 >> 굉장히 중요하죠. >> 내가 요즘 미는 거. 용산 미군기지
96:30 >> 내가 요즘 미는 거. 용산 미군기지 거기다 공공임대 다져라. 공원 만들
96:33 거기다 공공임대 다져라. 공원 만들 생각하지 말고.
96:34 생각하지 말고. >> 어. 아,이 정말 돼 버리는 거
96:35 >> 어. 아,이 정말 돼 버리는 거 아니야? 누가 제일 처음 말해서
96:37 아니야? 누가 제일 처음 말해서 홍사훈유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96:38 홍사훈유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나중에.
96:38 나중에. >> 아니, 그거 진짜로 그거 나
96:40 >> 아니, 그거 진짜로 그거 나 국민의에서 그거 먼저 공약내면은 큰.
96:43 국민의에서 그거 먼저 공약내면은 큰. 그러니까 서울시장 될 사람이 누가
96:45 그러니까 서울시장 될 사람이 누가 됐든간에 그거 공약 내면은
96:48 됐든간에 그거 공약 내면은 >> 된다니까요.
96:49 >> 된다니까요. >> 뉴욕의 맘단위가 그렇게 해서 1%의
96:51 >> 뉴욕의 맘단위가 그렇게 해서 1%의 지주율에서 50%까지 갔잖아요.
96:53 지주율에서 50%까지 갔잖아요. >> 그렇 먹힐 것 같아. 진짜
96:54 >> 그렇 먹힐 것 같아. 진짜 >> 진짜 절수라 그게 진짜
96:56 >> 진짜 절수라 그게 진짜 >> 서울 알짜 자리에 공공 임대를 가장
97:00 >> 서울 알짜 자리에 공공 임대를 가장 그럴 듯하게 지어라.
97:01 그럴 듯하게 지어라. >> 거기 가다 30억짜리 50억짜리
97:02 >> 거기 가다 30억짜리 50억짜리 아파트 지어 봐요.
97:03 아파트 지어 봐요. >> 그지?
97:04 >> 그지? >> 누가 누구 누구 이익이야? 그게
97:06 >> 누가 누구 누구 이익이야? 그게 >> 그러니까 또 부동산 부미어하겠지.
97:08 >> 그러니까 또 부동산 부미어하겠지. >> 공원 만약 거기다 몇 만 평 지어 봐
97:10 >> 공원 만약 거기다 몇 만 평 지어 봐 봐.
97:10 봐. >> 거기 들어가고 싶지. 전부 다
97:11 >> 거기 들어가고 싶지. 전부 다 >> 거기 주변에는 안 그래도 지금 비싼
97:13 >> 거기 주변에는 안 그래도 지금 비싼 용산의 그 고급 아파트들 두 배 un
97:15 용산의 그 고급 아파트들 두 배 un 배까지 몇 배 니다. 강 건너,
97:18 배까지 몇 배 니다. 강 건너, 반포, 서초 두 배 뜹니다. 그건
97:21 반포, 서초 두 배 뜹니다. 그건 기득권들을 위한 정책이거든. 공원을
97:24 기득권들을 위한 정책이거든. 공원을 만든다는 거는 거기다 청년들을 위한
97:26 만든다는 거는 거기다 청년들을 위한 정말 나 저 출퇴근도 가깝고 내가
97:29 정말 나 저 출퇴근도 가깝고 내가 살기 좋고 공원 옆에 남산도 있고
97:31 살기 좋고 공원 옆에 남산도 있고 공원 큰 남산이 있어. 동원 거기다
97:34 공원 큰 남산이 있어. 동원 거기다 청년들이든 서민들이든 임대 집값
97:38 청년들이든 서민들이든 임대 집값 오르는 거 시세 이런 거 그냥
97:40 오르는 거 시세 이런 거 그냥 목적으로 하지 않고 들어서 편하게 살
97:42 목적으로 하지 않고 들어서 편하게 살 수 있는 거 그게 국가가 할 일
97:44 수 있는 거 그게 국가가 할 일 아니에요.
97:44 아니에요. >> 청년인데 거기 되면 진짜 대박납니다.
97:46 >> 청년인데 거기 되면 진짜 대박납니다. 진짜
97:47 진짜 >> 서울시장 된다니까
97:48 >> 서울시장 된다니까 >> 대박 나요.
97:49 >> 대박 나요. >> W대
97:50 >> W대 >> 아니 직접 출마하세요 그냥.
97:52 >> 아니 직접 출마하세요 그냥. >> 아무도 그런 얘기가 지금 많아.
97:53 >> 아무도 그런 얘기가 지금 많아. >> 자 끝날 때야 된다고. 그러니까 많대
97:56 >> 자 끝날 때야 된다고. 그러니까 많대 또 아 결론이
97:57 또 아 결론이 >> 자 끝 끝.
98:39 자, 오랜만에 AI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박태웅 녹서프럼
98:41 나눠보겠습니다. 박태웅 녹서프럼 문장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98:43 문장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98:44 >> 안녕하십니까? >> 그럴뿐만 아니라 국가 인공지능 전력
98:46 >> 그럴뿐만 아니라 국가 인공지능 전력 위원회 분장으로 들어가 계시더라고요.
98:48 위원회 분장으로 들어가 계시더라고요. 보니까 어네.
98:49 보니까 어네. >> 나라 일도 하고 계세요.
98:50 >> 나라 일도 하고 계세요. >> 네.
98:53 >> 네. >> 자, 오늘 AI 관련한 주제는
98:54 >> 자, 오늘 AI 관련한 주제는 뭡니까? 그 며칠 전에 대한민국
98:58 뭡니까? 그 며칠 전에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 계획을 발표했잖아요.
99:00 인공지능 행동 계획을 발표했잖아요. >> 액션 플랜.
99:00 >> 액션 플랜. >> 네. 그 내용을 좀 설명드리라고.
99:02 >> 네. 그 내용을 좀 설명드리라고. >> 어, 그거 이제 발표는 되는데
99:04 >> 어, 그거 이제 발표는 되는데 사람들이네.
99:05 사람들이네. >> 규뚱으로 들었을 거예요.
99:06 >> 규뚱으로 들었을 거예요. >> 맞아요. 맞아요.
99:07 >> 맞아요. 맞아요. >> 무슨 말인지 잘 몰라 가지고 설명 좀
99:09 >> 무슨 말인지 잘 몰라 가지고 설명 좀 해 주십시오.이
99:10 해 주십시오.이 >> 위원회가 9월 8일 날 출범한 국가
99:12 >> 위원회가 9월 8일 날 출범한 국가 최상의 AI 전략 기구예요. AI
99:15 최상의 AI 전략 기구예요. AI 기본법에 따라 설치가 된 거고요.
99:17 기본법에 따라 설치가 된 거고요. >> 여기서 그 100일 동안 총 98개의
99:21 >> 여기서 그 100일 동안 총 98개의 과제를 담은 행동 계획을 마련했는데
99:24 과제를 담은 행동 계획을 마련했는데 >> 음. 특징은 98개 과제 전부에
99:27 >> 음. 특징은 98개 과제 전부에 기한이 명기돼 있어요.
99:29 기한이 명기돼 있어요. >> 음.
99:29 >> 음. >> 그 26년 2분기까지 뭘 해라, 뭘
99:32 >> 그 26년 2분기까지 뭘 해라, 뭘 한다.
99:33 한다. >> 지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AI로
99:35 >> 지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AI로 가자. 큰 틀을 잡았어요. 그럼
99:37 가자. 큰 틀을 잡았어요. 그럼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그걸
99:40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그걸 지금 만들고 있는데요. 그거
99:42 지금 만들고 있는데요. 그거 >> 그 100일 동안 부처랑 토론을 하고
99:44 >> 그 100일 동안 부처랑 토론을 하고 합의를 해서 명기한 기한이기 때문에
99:47 합의를 해서 명기한 기한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앞으로 몇 년간 AI에
99:49 대한민국에서 앞으로 몇 년간 AI에 관해서 어떤 일이 생길 거냐를 알고
99:51 관해서 어떤 일이 생길 거냐를 알고 싶으면이 행동 개을 보면 됩니다.
99:53 싶으면이 행동 개을 보면 됩니다. >> 어. 이게 이제 일정표라
99:54 >> 어. 이게 이제 일정표라 마찬가지입니다.
99:54 마찬가지입니다. >> 네. 일정표입니다.
99:56 >> 네. 일정표입니다. >> 자,
99:56 >> 자, >> 그 왜 이런 걸 했냐면 이게 AI가
100:00 >> 그 왜 이런 걸 했냐면 이게 AI가 전기 같은 거예요. 세상을 완전히
100:02 전기 같은 거예요. 세상을 완전히 바꿔 놓을 거거든요.
100:04 바꿔 놓을 거거든요. >> 근데 이렇게 세상에 바뀔 때는 질서가
100:07 >> 근데 이렇게 세상에 바뀔 때는 질서가 다 같이 바뀝니다.
100:08 다 같이 바뀝니다. >>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럴테면 자동차는
100:10 >>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럴테면 자동차는 원래 벤츠하고 폭스바겐 노요다를
100:14 원래 벤츠하고 폭스바겐 노요다를 중국이 넘 수도 없는 수준이었어요.
100:17 중국이 넘 수도 없는 수준이었어요. >> 그런데 전기 자동차로 판이 바뀌니까
100:20 >> 그런데 전기 자동차로 판이 바뀌니까 >> 이건 너도 처음하고 나도 처음
100:22 >> 이건 너도 처음하고 나도 처음 일이잖아요.
100:23 일이잖아요. >> 중국 전기자동차 굉장히 무섭겠다라고
100:25 >> 중국 전기자동차 굉장히 무섭겠다라고 >> 압도적이죠.
100:25 >> 압도적이죠. >> 맞아요. 물량도 있다 보니까맞.
100:27 >> 맞아요. 물량도 있다 보니까맞. >> 재생 에너지도 마찬가지고.
100:30 >> 재생 에너지도 마찬가지고. AI가 또 그렇게 질서를 바꿀
100:31 AI가 또 그렇게 질서를 바꿀 거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가 경제
100:34 거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가 경제 규모로 보면 세계 12권인데 AI는
100:37 규모로 보면 세계 12권인데 AI는 3등이잖아요. 예. 근데 문제는 이제
100:39 3등이잖아요. 예. 근데 문제는 이제 1, 2등하고 꽤 차이가 나는
100:40 1, 2등하고 꽤 차이가 나는 3등이에요.이 요거를 바짝 붙는
100:43 3등이에요.이 요거를 바짝 붙는 3등으로 만들 수 있다.
100:45 3등으로 만들 수 있다. >> 음.
100:45 >> 음. >> 그러니까 이게 질서 재편게 굉장히
100:47 >> 그러니까 이게 질서 재편게 굉장히 좋은 기회가 온다.
100:48 좋은 기회가 온다. >> 음.
100:49 >> 음. >> 이거 한번 제대로 붙어 보자. 그게
100:51 >> 이거 한번 제대로 붙어 보자. 그게 이제 AI 실행 기획의 핵심이고요.
100:53 이제 AI 실행 기획의 핵심이고요. 특히 피지컬 AI 같은 경우는 1등도
100:56 특히 피지컬 AI 같은 경우는 1등도 할 수 있지 않을까?
100:57 할 수 있지 않을까? >> 음. 피지컬 AI가 뭔지 설명해
100:59 >> 음. 피지컬 AI가 뭔지 설명해 주세요.
100:59 주세요. >> 피지컬 AI는 지금 이제 거대 언어
101:01 >> 피지컬 AI는 지금 이제 거대 언어 모델들은 우리가 질문하고 답변하고
101:03 모델들은 우리가 질문하고 답변하고 이런 거잖아요.
101:04 이런 거잖아요. >> 우리가 지금 구글만 들어가도 AI
101:06 >> 우리가 지금 구글만 들어가도 AI 모드가 따로 있고 그걸 그걸
101:08 모드가 따로 있고 그걸 그걸 생각하시면 되는데 근데 얘는 그
101:11 생각하시면 되는데 근데 얘는 그 >> 그 몸을 가지고 있어서
101:13 >> 그 몸을 가지고 있어서 >> 직접 세상하고 이렇게
101:15 >> 직접 세상하고 이렇게 >> 그 상호 작용을 하면서
101:17 >> 그 상호 작용을 하면서 >> 예
101:17 >> 예 >> 그러니까 학습에서 체험으로 넘어가는
101:19 >> 그러니까 학습에서 체험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101:20 거예요. >> 피지컬 그 물리적인 몸이 있다는
101:22 >> 피지컬 그 물리적인 몸이 있다는 거예요.
101:22 거예요. >> 네. 드론이라든가 자율주행차라든가
101:24 >> 네. 드론이라든가 자율주행차라든가 그다음 AI 머신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101:26 그다음 AI 머신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실제 물리적인 실체가 있는 어떤
101:29 실제 물리적인 실체가 있는 어떤 AI를 말하는 건데
101:31 AI를 말하는 건데 >> 제조 쪽에선 이게 필수적이거든요.
101:33 >> 제조 쪽에선 이게 필수적이거든요. 근데 중국하고 한국밖에 없는 건데
101:36 근데 중국하고 한국밖에 없는 건데 중국은 지금 서방의 밸류 체인에서
101:39 중국은 지금 서방의 밸류 체인에서 찢어지고 있으니까 남은게 한국밖에
101:41 찢어지고 있으니까 남은게 한국밖에 없고
101:42 없고 >> 그래서 피지컬 AI 쪽에서 한국
101:44 >> 그래서 피지컬 AI 쪽에서 한국 1등도 할 수 있다.
101:45 1등도 할 수 있다. >> 이게 이제 비전인 거죠.
101:47 >> 이게 이제 비전인 거죠. >> 미국에 있는 AI 택들이 한국에
101:49 >> 미국에 있는 AI 택들이 한국에 달려오는 이유도 그거죠. 데이터가
101:51 달려오는 이유도 그거죠. 데이터가 없으니까
101:52 없으니까 >> 중국으로 갈 수는 없는데
101:53 >> 중국으로 갈 수는 없는데 >> 네네
101:54 >> 네네 >> 제조업 기반이 한국처 그니까 중국
101:57 >> 제조업 기반이 한국처 그니까 중국 못지 않게 그 꽉 잡혀 있는 데가
102:00 못지 않게 그 꽉 잡혀 있는 데가 한국
102:00 한국 >> 플라인업이 있으니까 예 반도체부터 뭐
102:02 >> 플라인업이 있으니까 예 반도체부터 뭐 싹다 있으니까 미국 제조업 기반
102:05 싹다 있으니까 미국 제조업 기반 많했거든요 지금
102:06 많했거든요 지금 >> 많했죠 없어요
102:06 >> 많했죠 없어요 >> 없어요 미국은
102:09 >> 없어요 미국은 >> 그러니까 한국에서 달 한국에
102:10 >> 그러니까 한국에서 달 한국에 달려오는데 그렇다면 한국에서요
102:13 달려오는데 그렇다면 한국에서요 분이 한 1등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102:14 분이 한 1등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신 거예요
102:15 생각이신 거예요 >> 그런 겁니다. 그런 겁니다. 그래서
102:16 >> 그런 겁니다.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제
102:18 이제 그게 여러 가지 해야 되는데
102:21 그게 여러 가지 해야 되는데 그 세 가지 정책 12대 전략 분야
102:25 그 세 가지 정책 12대 전략 분야 이렇게 구성이 돼요. 이게 약간
102:26 이렇게 구성이 돼요. 이게 약간 지루할 수 있는데 첫 번째
102:28 지루할 수 있는데 첫 번째 >> 그 안지루하게 짧게 해 주세요.
102:30 >> 그 안지루하게 짧게 해 주세요. >> 네. AI 혁신 생태의 조성 그러니까
102:33 >> 네. AI 혁신 생태의 조성 그러니까 인프라를 보유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102:35 인프라를 보유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GPU 데이터 센터에 있어야 된다.
102:37 GPU 데이터 센터에 있어야 된다. >> 세계 최고 수준 인재를 양성해야
102:39 >> 세계 최고 수준 인재를 양성해야 된다.
102:40 된다. >> 음. 그것도 뭐 당연한 거죠.
102:41 >> 음. 그것도 뭐 당연한 거죠. >> 예. 그리고 독자 범용 AI 모델
102:43 >> 예. 그리고 독자 범용 AI 모델 확보해야 된다
102:44 확보해야 된다 >> 그런 거고요. 두 번째는 범국가 AI
102:46 >> 그런 거고요. 두 번째는 범국가 AI 기반 대전환인데 국가 전체 시스템을
102:49 기반 대전환인데 국가 전체 시스템을 바꿔 줘야 된다. 그래서 산업 AI도
102:51 바꿔 줘야 된다. 그래서 산업 AI도 대전환하고 공공 AI도 대전환하고
102:54 대전환하고 공공 AI도 대전환하고 지역 AI도 대전환하고 AI 기반의
102:56 지역 AI도 대전환하고 AI 기반의 문화 간국이 되고 AI 기반의 국방
102:58 문화 간국이 되고 AI 기반의 국방 간국이 되자 이게 두 번째 축인
103:00 간국이 되자 이게 두 번째 축인 범국가 AI 기반 대전이고요.
103:02 범국가 AI 기반 대전이고요. >> 근데 이제 모든 사람한테 와닿하려면
103:04 >> 근데 이제 모든 사람한테 와닿하려면 공공 서비스를 이행하는데 AI 덕분에
103:06 공공 서비스를 이행하는데 AI 덕분에 완전히 바뀌었어. 이게 눈에 띄어야
103:08 완전히 바뀌었어. 이게 눈에 띄어야 되잖아요.
103:08 되잖아요. >> 아 그 얘기를 해 드릴게요.
103:09 >> 아 그 얘기를 해 드릴게요. >> 예. 그 어떻게 공공 공공 AI
103:11 >> 예. 그 어떻게 공공 공공 AI 대전화를 이룬다는 거예요?런 거예요.
103:13 대전화를 이룬다는 거예요?런 거예요. >>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보죠.
103:14 >>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보죠. >> 공무원들이 AI 비서를 갖게 된다.
103:17 >> 공무원들이 AI 비서를 갖게 된다. >> 비서.
103:17 >> 비서. >> 예. 이게 어떤 의미인가 하면 제가
103:20 >> 예. 이게 어떤 의미인가 하면 제가 낮에 열심히 일을 하다가 퇴근을
103:21 낮에 열심히 일을 하다가 퇴근을 했어요. 그럼 AI 비서가 밤새도록
103:24 했어요. 그럼 AI 비서가 밤새도록 일을 하는 거예요.
103:26 일을 하는 거예요. >> 음. 네가 지금 작성 중인이 기회관이
103:29 >> 음. 네가 지금 작성 중인이 기회관이 사실은 3년 전에 너네 붙여서 한번
103:31 사실은 3년 전에 너네 붙여서 한번 했던 거하고 되게 비슷한데
103:33 했던 거하고 되게 비슷한데 >> 그때 이런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까
103:35 >> 그때 이런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까 >> 네가 새로 이걸 업그레이드 한다면
103:37 >> 네가 새로 이걸 업그레이드 한다면 이런 이런 식으로 그걸 반영해서
103:39 이런 이런 식으로 그걸 반영해서 하는게 좋을 거야라고 조언을 만들어
103:41 하는게 좋을 거야라고 조언을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103:43 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퇴근할 때
103:44 퇴근할 때 >> 내일 아침에 내가 3년 전에 우리
103:48 >> 내일 아침에 내가 3년 전에 우리 부수 혹은 옆부에서 했던 그런
103:49 부수 혹은 옆부에서 했던 그런 프로젝트 그 프로젝트를 지금 여권에
103:52 프로젝트 그 프로젝트를 지금 여권에 맞게 새로운 변수를 넣어 가지고 지금
103:57 맞게 새로운 변수를 넣어 가지고 지금 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보고서가
103:58 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보고서가 필요한데 그걸 네가 밤새 작성해서
104:00 필요한데 그걸 네가 밤새 작성해서 나한테 줘.
104:01 나한테 줘. >> 아니요. 아니요.
104:01 >> 아니요. 아니요. >> 그게 아니에요.
104:02 >> 그게 아니에요. >> 지시를 하지 않아요.
104:03 >> 지시를 하지 않아요. >> 그럼요.지가
104:04 >> 그럼요.지가 >> 알아서 하는 거예요.지가
104:06 >> 알아서 하는 거예요.지가 >> 알아서.
104:06 >> 알아서. >> 예. 그러니까 내가 지금 작성 중인
104:09 >> 예. 그러니까 내가 지금 작성 중인 기회관을 놓고 갔는데
104:12 기회관을 놓고 갔는데 >> 야 네가 지금 작성 중인 그게 지금
104:14 >> 야 네가 지금 작성 중인 그게 지금 농림부에서 작성 중인 얘하고 되게
104:16 농림부에서 작성 중인 얘하고 되게 비슷해. 둘이 만나서 얘기하면
104:18 비슷해. 둘이 만나서 얘기하면 시너지가 날 것 같아라는
104:20 시너지가 날 것 같아라는 >> 제안을 한다는 거예요.
104:21 >> 제안을 한다는 거예요. >> 그런 제안을 해 줄 수 있다는 거죠.
104:23 >> 그런 제안을 해 줄 수 있다는 거죠. >> 와. 그러니까 아
104:25 >> 와. 그러니까 아 >> 내가 문제점을 알고 내가한테 시키는
104:29 >> 내가 문제점을 알고 내가한테 시키는 단계를 넘어가서
104:30 단계를 넘어가서 >> 넘어가서
104:30 >> 넘어가서 >> 내가 그
104:32 >> 내가 그 >> 나하고 비슷한 프로젝트가 다른
104:34 >> 나하고 비슷한 프로젝트가 다른 부채에서 있다는 걸 모르는데
104:36 부채에서 있다는 걸 모르는데 >> 그렇죠. AI가 아, 마침 그 다른
104:39 >> 그렇죠. AI가 아, 마침 그 다른 부처에서 비싼 액션 플랜이 있어.
104:42 부처에서 비싼 액션 플랜이 있어. 둘이 만나서 회의하는 건 어때?
104:44 둘이 만나서 회의하는 건 어때? >> 어, 시너지가 날 거야.
104:45 >> 어, 시너지가 날 거야. >> 어, 이거 그거 놀라운데. 그렇게
104:47 >> 어, 이거 그거 놀라운데. 그렇게 >> 그러니까 이렇게 하려면 조건이 뭐냐면
104:49 >> 그러니까 이렇게 하려면 조건이 뭐냐면 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일을 해야
104:51 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일을 해야 돼요. 그래야지 AI가 다니면서 다
104:54 돼요. 그래야지 AI가 다니면서 다 볼 수 있거든요.
104:55 볼 수 있거든요. >> 어, 그거 위험하기도 하다.
104:56 >> 어, 그거 위험하기도 하다. >> 아니, 근데 이제 정부만 쓰는
104:58 >> 아니, 근데 이제 정부만 쓰는 클라우드니까.
104:59 클라우드니까. >> 어,
104:59 >> 어, >>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면 이제 대한민국
105:02 >>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면 이제 대한민국 정부의 공무원을 머릿속을 다
105:04 정부의 공무원을 머릿속을 다 들여다보는 건데
105:05 들여다보는 건데 >> 그런 거죠. 그런 거예요. 어,
105:06 >> 그런 거죠. 그런 거예요. 어, >> 그러니까 내가 일하는 모든 자료들이
105:09 >> 그러니까 내가 일하는 모든 자료들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돼 있어서 작성주인
105:12 클라우드 기반으로 돼 있어서 작성주인 것조차 볼 수 있어야 돼요.
105:13 것조차 볼 수 있어야 돼요. >> 왜냐하면 사전에 예방하는 거하고
105:16 >> 왜냐하면 사전에 예방하는 거하고 >> 사후에 처리하는 거는 비용이 잘
105:17 >> 사후에 처리하는 거는 비용이 잘 크잖아요.
105:18 크잖아요. >> 그렇죠?
105:19 >> 그렇죠? >> 야, 너 이거 3년 전에 했던 건데
105:21 >> 야, 너 이거 3년 전에 했던 건데 이럴 수도 있고 농림 수산부랑 둘이
105:23 이럴 수도 있고 농림 수산부랑 둘이 같은데 돈이 이중으로 쓰이는 거
105:26 같은데 돈이 이중으로 쓰이는 거 아니야? 이럴 수도 있고.
105:27 아니야? 이럴 수도 있고. >> 그 아스팔트 깔았는데 얼마 안 됐는데
105:29 >> 그 아스팔트 깔았는데 얼마 안 됐는데 또 깔아.
105:29 또 깔아. >> 그렇죠. 그렇죠.
105:31 >> 그렇죠. 그렇죠. >> 그런 거. 어,
105:31 >> 그런 거. 어, >> 그리고 또 이제 지금 국정감사 기간만
105:33 >> 그리고 또 이제 지금 국정감사 기간만 되면
105:34 되면 >> 정부에서 국회로 문서들이 서류들이
105:38 >> 정부에서 국회로 문서들이 서류들이 톤단위로 들어가잖아요. 종이가. 근데
105:41 톤단위로 들어가잖아요. 종이가. 근데 국회원들이 그거 다 못 읽거든요.
105:43 국회원들이 그거 다 못 읽거든요. >> 못 잃죠.
105:44 >> 못 잃죠. >> 낭비가 너무 심해요.
105:45 >> 낭비가 너무 심해요. >> 예.
105:45 >> 예. >> 그 온라인 그 전자 요통 시스템으로
105:49 >> 그 온라인 그 전자 요통 시스템으로 그냥 디지털로 보내면
105:50 그냥 디지털로 보내면 >> 어떤 일이 생기냐면 파일이 오잖아요.
105:53 >> 어떤 일이 생기냐면 파일이 오잖아요. AI가 다 들여다 보고이 보고서에서
105:57 AI가 다 들여다 보고이 보고서에서 얘하고 얘하고는 숫자가 안 맞아요.
105:59 얘하고 얘하고는 숫자가 안 맞아요. >> 음.
105:59 >> 음. 얘는 지난번 국장 감사 때 이런
106:01 얘는 지난번 국장 감사 때 이런 질문과 답변에 오고 갔어요. 그러니까
106:03 질문과 답변에 오고 갔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기반해서 팔로업으로 이런
106:05 거기에 기반해서 팔로업으로 이런 질문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106:07 질문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런 AI 비서가 있다는 것은 거의
106:09 >> 그런 AI 비서가 있다는 것은 거의 >> 대통령 천모를 데리고 있는 거 그런
106:12 >> 대통령 천모를 데리고 있는 거 그런 수준인데
106:12 수준인데 >> 그거죠. 네.
106:13 >> 그거죠. 네. >> 근데 각급 공무원들이 자기 수준에
106:15 >> 근데 각급 공무원들이 자기 수준에 맞는 그런 AI 그 공공 업무 비서가
106:19 맞는 그런 AI 그 공공 업무 비서가 있다.
106:19 있다. >> 그렇죠. 갖게 해줄 수 있는 거죠.
106:21 >> 그렇죠. 갖게 해줄 수 있는 거죠. >> 어 그러면 업무 효율은 엄청나게
106:23 >> 어 그러면 업무 효율은 엄청나게 해선되
106:23 해선되 >> 엄청나게 올라가죠. 어,
106:25 >> 엄청나게 올라가죠. 어, >> 거기다 심지어 나는 정상적 일을 하고
106:27 >> 거기다 심지어 나는 정상적 일을 하고 있을 뿐인데
106:28 있을 뿐인데 >> 어,
106:29 >> 어, >> 점점 스마트해죠. 일하는 게.
106:31 >> 점점 스마트해죠. 일하는 게. >> 그
106:31 >> 그 >> 왜냐면 내가 일하는 모든게 데이터가
106:33 >> 왜냐면 내가 일하는 모든게 데이터가 되니까.
106:33 되니까. >> 그렇지. 그렇지. 그러면서 무섭기도
106:35 >> 그렇지. 그렇지. 그러면서 무섭기도 할 것 같아요.
106:36 할 것 같아요. >> 그리고 또 저런 것도 있어요. 지금
106:38 >> 그리고 또 저런 것도 있어요. 지금 그 부동산 관련해서 사기들이
106:41 그 부동산 관련해서 사기들이 많잖아요.
106:42 많잖아요. >> 전세 사기도 있고
106:44 >> 전세 사기도 있고 >> 그
106:45 >> 그 >> 호가 올리려고 허위 거래도 있고 다중
106:48 >> 호가 올리려고 허위 거래도 있고 다중 담보도
106:48 담보도 >> 있고
106:49 >> 있고 >> 이런 것들이 지금 왜 일어나냐?
106:51 >> 이런 것들이 지금 왜 일어나냐? >> 데이터의 단절이 있어서 그래요.
106:53 >> 데이터의 단절이 있어서 그래요. >> 어, 그렇지. 등기 시스템하고 거래
106:55 >> 어, 그렇지. 등기 시스템하고 거래 시스템하고 관련된 걸 다 모아서 연결
106:58 시스템하고 관련된 걸 다 모아서 연결 >> AI가 볼 수 있게 해주면
107:00 >> AI가 볼 수 있게 해주면 >> 선생님 이거 갭투기인데요.
107:01 >> 선생님 이거 갭투기인데요. >> 어
107:02 >> 어 >> 선생님 이거 다 죽는다 안 보여요.
107:04 >> 선생님 이거 다 죽는다 안 보여요. 이건 아무리 봐도 허위대요. 하고
107:05 이건 아무리 봐도 허위대요. 하고 미리 다 알려줄 수 있어요.
107:07 미리 다 알려줄 수 있어요. >> 어 이거 전세 사기로 보입니다라는
107:08 >> 어 이거 전세 사기로 보입니다라는 >>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법률을
107:11 >>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법률을 되게 잘하는 일부 똑똑한 사람들만
107:13 되게 잘하는 일부 똑똑한 사람들만 전세 사기를 피어다닐 수 있었잖아요.
107:15 전세 사기를 피어다닐 수 있었잖아요. >> 어
107:15 >> 어 >> 근데 전세 사기는 대부분 젊은 애들이
107:17 >> 근데 전세 사기는 대부분 젊은 애들이 많이 당하거든요. 야, 이거는
107:21 많이 당하거든요. 야, 이거는 그 공공업무 효율과 전문성을 엄청나게
107:24 그 공공업무 효율과 전문성을 엄청나게 올릴 것 같은데 동시에 네.
107:26 올릴 것 같은데 동시에 네. >> 네.
107:26 >> 네. >> 그 사람이 이걸 하면서 AI와 어떻게
107:31 >> 그 사람이 이걸 하면서 AI와 어떻게 그 서로 교감하고 AI를 활용할지를
107:34 그 서로 교감하고 AI를 활용할지를 교육을 잘 받지 못하면
107:35 교육을 잘 받지 못하면 >> 그렇죠.
107:36 >> 그렇죠. >> AI의 지시를 받는 부속처럼 느낄
107:39 >> AI의 지시를 받는 부속처럼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07:40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네. 그래서 그 AI 윤리나 AI
107:43 >> 네. 그래서 그 AI 윤리나 AI 교육에 관한 조항도 아주 꼼꼼하게
107:45 교육에 관한 조항도 아주 꼼꼼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107:45 들어가 있습니다. >> 어 이거는
107:47 >> 어 이거는 그 인터넷이 태어날 때부터 이턴
107:50 그 인터넷이 태어날 때부터 이턴 세대가 바라보는 인터넷하고
107:51 세대가 바라보는 인터넷하고 >> 그렇죠. 저희가 바라보는 인터넷하고
107:53 >> 그렇죠. 저희가 바라보는 인터넷하고 다르듯이
107:54 다르듯이 >> 예
107:55 >> 예 >> 이게 이제 이미 너무 자연스러운
107:57 >> 이게 이제 이미 너무 자연스러운 세상에 앞으로 10 10년 20년
107:59 세상에 앞으로 10 10년 20년 후에 태어날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108:01 후에 태어날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우리처럼 AI가 저 인터넷 처음
108:03 우리처럼 AI가 저 인터넷 처음 등장했듯이 등장하는 걸 맞이한
108:05 등장했듯이 등장하는 걸 맞이한 사람한테 자 AI 비서가 있어 봤더니
108:08 사람한테 자 AI 비서가 있어 봤더니 막 내가 모르는 걸 막 지시하고 막
108:10 막 내가 모르는 걸 막 지시하고 막 알려주고 알려주는 예 듣다 보면 나가
108:13 알려주고 알려주는 예 듣다 보면 나가 멍 나는 멍청한가
108:16 멍 나는 멍청한가 >> 그 과정이 있겠다
108:17 >> 그 과정이 있겠다 >> 그게 그렇죠 그래서 그 AI가 사고를
108:20 >> 그게 그렇죠 그래서 그 AI가 사고를 뺏아가지 않도록
108:21 뺏아가지 않도록 >> 제도 도를 마련해야 되고 인간을 위한
108:23 >> 제도 도를 마련해야 되고 인간을 위한 AI가 될 수 있도록
108:25 AI가 될 수 있도록 >> 조건을 달아야 되고요.
108:26 >> 조건을 달아야 되고요. >> 교육적도 보면
108:28 >> 교육적도 보면 >> 교육에 뭘 하지 그러면 아주 쉽게
108:31 >> 교육에 뭘 하지 그러면 아주 쉽게 생각하면 뭐 AI 교과서 만들지 뭐
108:32 생각하면 뭐 AI 교과서 만들지 뭐 이렇게 나가잖아요.
108:34 이렇게 나가잖아요. >> 근데 그게 돈을 1조 썼는데 사용률이
108:36 >> 근데 그게 돈을 1조 썼는데 사용률이 8%밖에 안 되거든요. 범죄 행위를
108:38 8%밖에 안 되거든요. 범죄 행위를 한 거죠.음
108:39 한 거죠.음 >> 사기지. 사기.
108:40 >> 사기지. 사기. >> 사기죠.
108:41 >> 사기죠. >> 예.
108:41 >> 예. >> 근데 실제로
108:42 >> 근데 실제로 >> 쇼킹이라고 하죠. 쇼킹.
108:43 >> 쇼킹이라고 하죠. 쇼킹. >> 예. 실제로는 뭘 하는게 좋을까라고
108:45 >> 예. 실제로는 뭘 하는게 좋을까라고 생각하면
108:46 생각하면 >> 예. 선생님들이 아이들한테 더 많은
108:49 >> 예. 선생님들이 아이들한테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게
108:51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게 제일 좋은 거예요. 어, 선생님들이
108:53 제일 좋은 거예요. 어, 선생님들이 AI를 공부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108:55 AI를 공부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주고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108:57 주고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고
108:59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고 수업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갖게
109:00 수업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갖게 해주고 그게 뭐냐면 행정 잠무을 없애
109:02 해주고 그게 뭐냐면 행정 잠무을 없애 주는 거예요. 그렇죠.
109:04 주는 거예요. 그렇죠. >> 선생님들이 행정 잠무가 너무
109:05 >> 선생님들이 행정 잠무가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액션 플랜에
109:07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액션 플랜에 뭐가 들어가 있냐면
109:09 뭐가 들어가 있냐면 >> 일단 선생님들이 하는 모든 행정 잠무
109:11 >> 일단 선생님들이 하는 모든 행정 잠무 리스톱을 해라. 뭐 뭘 하는지.
109:14 리스톱을 해라. 뭐 뭘 하는지. >> 음. 음. 그다음에 없애도 되거나
109:17 >> 음. 음. 그다음에 없애도 되거나 줄여도 되는 일들을 한번 추려 봐라.
109:19 줄여도 되는 일들을 한번 추려 봐라. >> 그 이런 지금 말씀하신 것들이
109:23 >> 그 이런 지금 말씀하신 것들이 어 우리가 생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109:26 어 우리가 생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스케줄 표를 가지고
109:27 스케줄 표를 가지고 >> 네. 네.
109:28 >> 네. 네. >> 진행이 될 것이고 그래서 2, 3년
109:30 >> 진행이 될 것이고 그래서 2, 3년 내에 우리가 실 생활에서 보게 될
109:32 내에 우리가 실 생활에서 보게 될 것이다.
109:32 것이다. >> 그렇습니다. 보게 됩니다.
109:33 >> 그렇습니다. 보게 됩니다. >> 어, 큰 변화다.
109:35 >> 어, 큰 변화다. >> 예, 진짜 큰 변화죠.
109:36 >> 예, 진짜 큰 변화죠. >> 어, 그리고 자, 오늘 다 못
109:38 >> 어, 그리고 자, 오늘 다 못 하겠는데. 자,
109:40 하겠는데. 자, >> 기 AI 기본 사회.
109:41 >> 기 AI 기본 사회. >> 네.이 이 얘기가 이제 나오는데
109:44 >> 네.이 이 얘기가 이제 나오는데 >> 그렇죠.
109:45 >> 그렇죠. >> 기본사에는 그 이재명 대통령이
109:48 >> 기본사에는 그 이재명 대통령이 >> 네.
109:49 >> 네. >> 어 성남 시장 시절부터 들고 나왔던
109:52 >> 어 성남 시장 시절부터 들고 나왔던 컨셉인데
109:53 컨셉인데 >> 네네.
109:54 >> 네네. >> 초반에는 굉장히 그 저항이 많았어요.
109:56 >> 초반에는 굉장히 그 저항이 많았어요. >> 맞아요.
109:57 >> 맞아요. >> 아니 왜 돈을 그냥 줘?
109:59 >> 아니 왜 돈을 그냥 줘? >> 사람들한테 돈을 왜 그냥 주냐고
110:01 >> 사람들한테 돈을 왜 그냥 주냐고 이렇게 받아들여졌었던 건데.
110:03 이렇게 받아들여졌었던 건데. >> 예.
110:04 >> 예. >> 이걸 AI하고 어떻게 붙인다는
110:06 >> 이걸 AI하고 어떻게 붙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AI 기본
110:08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AI 기본 사회라 그러면 기본적으로 AI가
110:11 사회라 그러면 기본적으로 AI가 사람을 위해서 일할 수 있어야 된다.
110:13 사람을 위해서 일할 수 있어야 된다. >> 민주주의와 인권과 포용의 가치를
110:16 >> 민주주의와 인권과 포용의 가치를 지키는 버틴목으로 작용할 수 있어야
110:19 지키는 버틴목으로 작용할 수 있어야 된다.
110:19 된다. >> 예.
110:20 >> 예. >> 그리고 AI 혜택이 모든 사람의로
110:22 >> 그리고 AI 혜택이 모든 사람의로 돌아가야 된다. 지금 그대로 놔두면
110:25 돌아가야 된다. 지금 그대로 놔두면 >> 한 줌도 안 되는 소수의 슈퍼
110:26 >> 한 줌도 안 되는 소수의 슈퍼 엘리터들이 다 가져갈 거예요.
110:28 엘리터들이 다 가져갈 거예요. >> 그럴 거 같아요.
110:29 >> 그럴 거 같아요. >> 예예. 근데 보면
110:31 >> 예예. 근데 보면 >> 그 신한 태양광 연금 같은 아주
110:33 >> 그 신한 태양광 연금 같은 아주 훌륭한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그
110:35 훌륭한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그 처음에 태양강을 설치할 때 주민들이
110:38 처음에 태양강을 설치할 때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는데 그것도 다
110:39 참여할 수 있게 하는데 그것도 다 대출해 준 거거든요.
110:40 대출해 준 거거든요. >> 예. 그랬더니 지금 가구당 500만
110:42 >> 예. 그랬더니 지금 가구당 500만 원씩 받고 있다.
110:43 원씩 받고 있다. >>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거기서
110:45 >>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거기서 태양광 하는데 주민
110:48 태양광 하는데 주민 >> 주민 설명회를 제대로 한 거예요.
110:50 >> 주민 설명회를 제대로 한 거예요. >> 그래서 주민들이 그 프로젝트 같이
110:53 >> 그래서 주민들이 그 프로젝트 같이 참여한 거예요.
110:55 참여한 거예요. >> 공공 사업인데맞습니다. 그렇습니다.
110:56 >> 공공 사업인데맞습니다. 그렇습니다. >> 그런 다음에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
110:59 >> 그런 다음에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 주민들한테 돌아가서
111:00 주민들한테 돌아가서 >> 그렇습니다.
111:01 >> 그렇습니다. >> 주민들이 한 그 500만 원씩 받게
111:03 >> 주민들이 한 그 500만 원씩 받게 >> 가구당 500만 원 받고 있어요.
111:05 >> 가구당 500만 원 받고 있어요. 계속해서
111:06 계속해서 >> 그래서 기본 소득이 돼 버렸어요.
111:08 >> 그래서 기본 소득이 돼 버렸어요. >> 맞아요.
111:09 >> 맞아요. >> 굉장히 훌륭한 케이스죠. 우리가
111:10 >> 굉장히 훌륭한 케이스죠. 우리가 태양광 연금이라고 부르는데요.
111:12 태양광 연금이라고 부르는데요. >> 거기 풍력이 10열배가 기다리고
111:14 >> 거기 풍력이 10열배가 기다리고 있어요.
111:14 있어요. >> 어,
111:15 >> 어, >> 그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5,500
111:16 >> 그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5,500 받을 수도 있어요.
111:17 받을 수도 있어요. >> 한구
111:18 >> 한구 >> 1년에. 어,
111:19 >> 1년에. 어, >> 1년에
111:19 >> 1년에 >> 매번 받는 거예요. 엄청난 투자
111:21 >> 매번 받는 거예요. 엄청난 투자 아닙니까?
111:22 아닙니까? >> 근데 그게
111:24 >> 근데 그게 >> 그 주민 모두에게 골고로 돌아가니까
111:27 >> 그 주민 모두에게 골고로 돌아가니까 그것이 이제 기본 사회의 틀럼 모델로
111:31 그것이 이제 기본 사회의 틀럼 모델로 근데 이제 AI은 어떻게 보냐
111:32 근데 이제 AI은 어떻게 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AI도 사실은
111:33 이거예요. 그러니까 AI도 사실은 그런 식의 펀드를 생각해 볼 수
111:35 그런 식의 펀드를 생각해 볼 수 있죠. 충분히. 음.
111:37 있죠. 충분히. 음. >> 왜냐면 우리가 돈을 추가로도내는 것만
111:39 >> 왜냐면 우리가 돈을 추가로도내는 것만 생각하는데
111:41 생각하는데 세금으로 만든 펀드는 우리가 만든
111:43 세금으로 만든 펀드는 우리가 만든 돈으로 한 거예요.
111:44 돈으로 한 거예요. >> 그렇지?
111:44 >> 그렇지? >> 그리고 연금도 우리가 낸 돈이에요.
111:47 >> 그리고 연금도 우리가 낸 돈이에요. >> 어.
111:47 >> 어. >> 그러니까 그런 걸 돌리면 청년들의
111:49 >> 그러니까 그런 걸 돌리면 청년들의 일자리 그 뭐지? 지금 일자리가
111:53 일자리 그 뭐지? 지금 일자리가 말라가고 있잖아. 청년들께.
111:55 말라가고 있잖아. 청년들께. >> 그런 일자리 대책 보조금 혹은 사회적
111:58 >> 그런 일자리 대책 보조금 혹은 사회적 안전판 이런 거 맞는데 충분히 쓸 수
112:00 안전판 이런 거 맞는데 충분히 쓸 수 있다는 거죠.
112:01 있다는 거죠. >> 음. 그러니까이 사실 그런 얘기하면
112:04 >> 음. 그러니까이 사실 그런 얘기하면 돈을 왜 공짜로죠? 그냥죠. 기본
112:05 돈을 왜 공짜로죠? 그냥죠. 기본 사회에 처음 얘기 나왔을 때 도덕적
112:08 사회에 처음 얘기 나왔을 때 도덕적 회의 일도 안 하고 그러면
112:10 회의 일도 안 하고 그러면 >> 농땡이 치면서 그 돈만 받을 생각할
112:12 >> 농땡이 치면서 그 돈만 받을 생각할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접근했어요.
112:14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접근했어요. 예.
112:14 예. >> 저는 그 사람들이 세금에 대한 이해가
112:15 >> 저는 그 사람들이 세금에 대한 이해가 없다고 생각했다
112:17 없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낸 돈이에요.
112:18 우리가 낸 돈이에요. >> 그렇게 접근했는데 이제 그 사례들을
112:21 >> 그렇게 접근했는데 이제 그 사례들을 보는 거 아닙니까? 지금 말씀하신
112:23 보는 거 아닙니까? 지금 말씀하신 신한 어 그렇게 해가지고 주민 전체가
112:26 신한 어 그렇게 해가지고 주민 전체가 >> 500만 원씩 받아가
112:27 >> 500만 원씩 받아가 >>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112:29 >>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군이에요.
112:30 군이에요. >> 거기 살고 싶죠.
112:31 >> 거기 살고 싶죠. >> 네.
112:32 >> 네. 왜냐면 이주민들도 줘요. 그게 가능한
112:35 왜냐면 이주민들도 줘요. 그게 가능한 모델을 이미 보여 줬어요.
112:36 모델을 이미 보여 줬어요. >> 보여줬습니다.
112:37 >> 보여줬습니다. >> 그런데 이제 AI를 가지고 더
112:39 >> 그런데 이제 AI를 가지고 더 광범위하게 그게 가능할 수 있다.
112:41 광범위하게 그게 가능할 수 있다. 이런 구상이잖아요.
112:42 이런 구상이잖아요. >> 그러니까 사람들이 AI를 천재 지배는
112:44 >> 그러니까 사람들이 AI를 천재 지배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AI는
112:46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AI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거예요.
112:48 우리가 만들어 가는 거예요. >> 그
112:48 >> 그 >> 우리 뜻대로 할 수 있다고 설계를
112:50 >> 우리 뜻대로 할 수 있다고 설계를 우리가 할 수 있어.
112:50 우리가 할 수 있어. >> 저것도 저것도 한국에서는 그렇게
112:52 >> 저것도 저것도 한국에서는 그렇게 작동하더라고 만들어야 되는 거죠.
112:53 작동하더라고 만들어야 되는 거죠. 예. 그 그 이전에 하도 우리가이
112:57 예. 그 그 이전에 하도 우리가이 신자유주의적인
112:59 신자유주의적인 이명박식 시선으로
113:01 이명박식 시선으로 >> 모든 사물을 보다 보니까 돈은 야
113:04 >> 모든 사물을 보다 보니까 돈은 야 일도 안 했는데 돈을 왜 줘?
113:05 일도 안 했는데 돈을 왜 줘? 그렇게만 접근했었는데 기본서라는 건
113:09 그렇게만 접근했었는데 기본서라는 건 국민이고 세금을 낸 이상
113:11 국민이고 세금을 낸 이상 >> 그럼요. 그럼요.
113:12 >> 그럼요. 그럼요. >>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113:14 >>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는데
113:14 있는데 >> 세금을 낸게 얼만데?
113:16 >> 세금을 낸게 얼만데? >> 그러니까
113:18 >> 그러니까 그것을 어떻게 기본 모두에게 골고로
113:20 그것을 어떻게 기본 모두에게 골고로 들어가는 기본을 만들 것인가 이런
113:22 들어가는 기본을 만들 것인가 이런 고민이거든요.
113:23 고민이거든요. >> 네. 그렇습니다.
113:24 >> 네. 그렇습니다. >> 근데 이제 그중에 가지고도 그걸 할
113:26 >> 근데 이제 그중에 가지고도 그걸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거는
113:27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거는 >> 충분히 할 수 있다.
113:28 >> 충분히 할 수 있다. >> 생소한 개념이라 설명 자꾸 해 줘야
113:30 >> 생소한 개념이라 설명 자꾸 해 줘야 돼요.
113:30 돼요. >> 아, 맞아요. 그 아주 쉽게 생각하면
113:32 >> 아, 맞아요. 그 아주 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아파트 관리비 난방비를
113:33 우리가 아파트 관리비 난방비를 했잖아요.
113:34 했잖아요. >> 예.
113:35 >> 예. >> 그럼 집이 따뜻해야지.
113:36 >> 그럼 집이 따뜻해야지. >> 그렇지.
113:37 >> 그렇지. >> 돈 냈잖아.
113:37 >> 돈 냈잖아. >> 그러니까
113:38 >> 그러니까 >> 그리고 경비 잘해 줘야지. 관리비
113:41 >> 그리고 경비 잘해 줘야지. 관리비 했는데 그게 우리 세금이에요. 왜
113:43 했는데 그게 우리 세금이에요. 왜 그게 무슨 무료는 무슨 무료야? 돈
113:45 그게 무슨 무료는 무슨 무료야? 돈 다행.
113:46 다행. >> 지난은 1년에 500에서 더 늘어난
113:48 >> 지난은 1년에 500에서 더 늘어난 거 같은데
113:48 거 같은데 >> 계속 니다.
113:49 >> 계속 니다. >> 예. 이
113:49 >> 예. 이 >> 한 달에 100만 원 이상식으로
113:51 >> 한 달에 100만 원 이상식으로 >> 계속 계속 늘어 있어요.
113:52 >> 계속 계속 늘어 있어요. >> 그러니까요. 얼마나 씬나.
113:54 >> 그러니까요. 얼마나 씬나. >> 그
113:55 >> 그 >> 그게 기본 소득입니다.
113:57 >> 그게 기본 소득입니다. >> 부산도 시가 부산 씨도 인구가 줄고
113:59 >> 부산도 시가 부산 씨도 인구가 줄고 있어요.
114:00 있어요. >> 근데 신한군이 늘고 있다고.
114:02 >> 근데 신한군이 늘고 있다고. >> 그이 기본 사회 기본 소득의 개념을
114:06 >> 그이 기본 사회 기본 소득의 개념을 이재명 대통령이 지사체 장 처음 들고
114:08 이재명 대통령이 지사체 장 처음 들고 나와서 그때는 빨갱이란 처리 들었는데
114:10 나와서 그때는 빨갱이란 처리 들었는데 이런 거 보면 어머 이거 너무 좋은
114:12 이런 거 보면 어머 이거 너무 좋은 거네.
114:13 거네. >> 너무 좋잖아요.
114:13 >> 너무 좋잖아요. >> 너무 좋죠.
114:14 >> 너무 좋죠. >> 예. 다 살러 가잖아요. 그 섬에.
114:17 >> 예. 다 살러 가잖아요. 그 섬에. >> 자 시간이 다 됐네. 네. 열
114:19 >> 자 시간이 다 됐네. 네. 열 >> 개인데 아직 세 개밖에 안 했는데.
114:22 >> 개인데 아직 세 개밖에 안 했는데. >> 아, 그 AI 전략의 홈페이지에이
114:27 >> 아, 그 AI 전략의 홈페이지에이 행동 계획 전체 전문이 공개되
114:29 행동 계획 전체 전문이 공개되 있고요.
114:30 있고요. >> 음. 그리고 거기에 그 저기 이메일로
114:33 >> 음. 그리고 거기에 그 저기 이메일로 의견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좋은
114:35 의견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좋은 의견 들어오면 바꿔요.
114:37 의견 들어오면 바꿔요. >> 대한민국 전체가 만약에 기본서에 틀
114:39 >> 대한민국 전체가 만약에 기본서에 틀 그 이재명 대통령이 꿈꿨던 것처럼 한
114:42 그 이재명 대통령이 꿈꿨던 것처럼 한 3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의 기본
114:44 3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의 기본 소득이 발생하도록이 기본 틀을
114:46 소득이 발생하도록이 기본 틀을 짜잖아요.
114:47 짜잖아요. >> 그러면 저는
114:50 >> 그러면 저는 >>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114:51 >>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일단
114:53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일단 그 그게 사실은 내수 진작 책이기도
114:56 그 그게 사실은 내수 진작 책이기도 하다라는 걸 사람들이 잘 몰라요.
114:58 하다라는 걸 사람들이 잘 몰라요. 내수가 엄청나게 진작됩니다.
115:00 내수가 엄청나게 진작됩니다. >> 그렇죠. 50만 원에 여가돈이
115:02 >> 그렇죠. 50만 원에 여가돈이 생겨요.
115:02 생겨요. >> 그럼요.
115:03 >> 그럼요. >> 엄청나게 달라지죠.
115:04 >> 엄청나게 달라지죠. >> 그게 복지 정책일뿐 아니라 재정
115:07 >> 그게 복지 정책일뿐 아니라 재정 정책이에요.
115:08 정책이에요. >> 맞습니다.
115:09 >> 맞습니다. >> 예.
115:09 >> 예. >> 재정 정책이기도 하고 근데 그게 다
115:11 >> 재정 정책이기도 하고 근데 그게 다 내가 냈던 세금이
115:13 내가 냈던 세금이 >> 돌려받는 거죠. 잘 굴러가서 기본
115:15 >> 돌려받는 거죠. 잘 굴러가서 기본 소득에 대해서 돌아온 구조를 만들려고
115:17 소득에 대해서 돌아온 구조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115:17 하는 거예요. >> 알을 낳서 우리한테 알을 준 거예요.
115:19 >> 알을 낳서 우리한테 알을 준 거예요. >> 그러니까요. 그게 근데 그거를 그럼
115:21 >> 그러니까요. 그게 근데 그거를 그럼 발상만 해도 빨갱이라고 그랬단
115:22 발상만 해도 빨갱이라고 그랬단 말이지. 그게 왜 빨갱이야?
115:24 말이지. 그게 왜 빨갱이야? >> 왜 빨갱? 내가 낸 세금인데.
115:26 >> 왜 빨갱? 내가 낸 세금인데. >> 그거야말로 자본주의적이지.
115:28 >> 그거야말로 자본주의적이지. >> 그렇죠.
115:29 >> 그렇죠. >> 내가 낸 돈인데.
115:29 >> 내가 낸 돈인데. >> 이게 완전 자본주의죠.
115:31 >> 이게 완전 자본주의죠. >> 여기까지만 할까요?
115:32 >> 여기까지만 할까요? >> 네네.
115:33 >> 네네. >> 자,이 액션 플랜 이야기는 오늘
115:35 >> 자,이 액션 플랜 이야기는 오늘 여기까지만 해 놓고 예. 한 번 더
115:37 여기까지만 해 놓고 예. 한 번 더 모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115:39 모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박태 의장이었습니다.
115:40 여기까지 박태 의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축착
116:38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자, 오늘은 저희가 작년부터 계속 얘기해 왔던
116:42 저희가 작년부터 계속 얘기해 왔던 예, 프로젝트 천
116:46 예, 프로젝트 천 티켓 오픈하는 날인데 그래서 오늘
116:48 티켓 오픈하는 날인데 그래서 오늘 우선 투박 박문석 박동님 두 분
116:51 우선 투박 박문석 박동님 두 분 모셨고
116:52 모셨고 >> 네, 안녕하세요.
116:52 >> 네,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116:54 >> 네, 안녕하세요. >> 누구세요?
116:59 >> 미남이 됐어요, 갑자기. >> 네. 뭐라고요?
117:00 >> 네. 뭐라고요? >> 미남이 됐는데. 자, 우리요 프로젝트
117:03 >> 미남이 됐는데. 자, 우리요 프로젝트 천을 진행하는 팀장 뉴미리 팀장
117:06 천을 진행하는 팀장 뉴미리 팀장 있습니다.
117:06 있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117:08 >>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117:09 안녕하세요. 네. >> 자, 그리고요
117:11 >> 자, 그리고요 티케팅과 일정을 진행해 주신 롤 롤
117:15 티케팅과 일정을 진행해 주신 롤 롤 유니버스의
117:17 유니버스의 매니저와 리더 두 분 나오십니다.
117:19 매니저와 리더 두 분 나오십니다. 한정 이호창 두 분 나오셨습니다.
117:21 한정 이호창 두 분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17:21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아
117:24 >> 안녕하십니까? 아 >> 저분들이 쓰고 있는 모자도 저희
117:25 >> 저분들이 쓰고 있는 모자도 저희 겁니다.
117:27 겁니다. >> 자 그리고 어
117:31 >> 자 그리고 어 또 누구 나오? 백소다 원장님.
117:34 또 누구 나오? 백소다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117:35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117:36 >> 안녕하십니까? >> 아니 고정 패더를 갑자기 모르면
117:37 >> 아니 고정 패더를 갑자기 모르면 어떡해요?
117:39 어떡해요? >> 그리고
117:39 >> 그리고 >> 보자 부작용 아닙니다.
117:41 >> 보자 부작용 아닙니다. >> 홍종기 원장님 또 지금 비싼 일정
117:45 >> 홍종기 원장님 또 지금 비싼 일정 때문에 가신 거 같은데 지금 전화
117:47 때문에 가신 거 같은데 지금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여보세요.
117:49 연결돼 있습니다. 여보세요. >> 여보세요.
117:50 >> 여보세요. >> 원장님
117:51 >> 원장님 >> 네. 네.
117:52 >> 네. 네. >> 단가가 센 강연인가 봐요.
117:55 >> 단가가 센 강연인가 봐요. >> 아, 단가가 뭐 센 강연은 아니고
117:57 >> 아, 단가가 뭐 센 강연은 아니고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118:04 >> 여기서도 이바지할 수 있는데이 방송을 통해서도
118:05 통해서도 >> 아, 근데 이게 조금 일찍 잡혔었어
118:07 >> 아, 근데 이게 조금 일찍 잡혔었어 가지고요. 죄송합니다.
118:08 가지고요. 죄송합니다. >> 예, 저는 뭐 단가 때문이라고
118:10 >> 예, 저는 뭐 단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18:11 생각합니다. 근데 원장님 저희가 잠깐 연결한
118:13 근데 원장님 저희가 잠깐 연결한 이유는 뭐냐면은 저희가 이제 내년
118:16 이유는 뭐냐면은 저희가 이제 내년 2월 며칠이야?
118:17 2월 며칠이야? >> 20.
118:18 >> 20. >> 어, 2월 20일 날 손우민 선수네.
118:21 >> 어, 2월 20일 날 손우민 선수네. 네. 네.
118:21 네. 네. >> 그 개막점 메시하고 붙는 거 그거
118:24 >> 그 개막점 메시하고 붙는 거 그거 프티켓도 오픈하거든요. 근데
118:27 프티켓도 오픈하거든요. 근데 >> 네.
118:27 >> 네. >> 저희가 그 계획 중에 하나가 손우민
118:30 >> 저희가 그 계획 중에 하나가 손우민 선수 홈구장 있지 않습니까?
118:32 선수 홈구장 있지 않습니까? >> 네. 홈구장을 저희가 통째로
118:35 >> 네. 홈구장을 저희가 통째로 >> 와우
118:36 >> 와우 >> 와우
118:37 >> 와우 >> 통째로 대관을 할 계획이에요. 어
118:40 >> 통째로 대관을 할 계획이에요. 어 >> 그거 진짜 빌려준
118:42 >> 그거 진짜 빌려준 >> 그거 이제 홈장가 얘기 중입니다.
118:44 >> 그거 이제 홈장가 얘기 중입니다. 거기도 그렇게 해 본 적은 없다.
118:48 거기도 그렇게 해 본 적은 없다. >> 홈구장 전체를 빌려 줘 본 적은
118:50 >> 홈구장 전체를 빌려 줘 본 적은 없다.
118:50 없다. >> 제가 축구 쪽에 25년 있지만 그런
118:52 >> 제가 축구 쪽에 25년 있지만 그런 일이 없어요. 있을 수가 없어요.
118:56 일이 없어요. 있을 수가 없어요. 그 웬 왜냐면 그날 하필
118:58 그 웬 왜냐면 그날 하필 >> 네
118:59 >> 네 >> 그 개막전이
119:01 >> 그 개막전이 그 LA의 그 홈구장에서 열리지 않고
119:04 그 LA의 그 홈구장에서 열리지 않고 사람 많이 올 줄 알고이 자본주의
119:06 사람 많이 올 줄 알고이 자본주의 미국이 그 옆에 있는 큰 경기장을
119:09 미국이 그 옆에 있는 큰 경기장을 빌려서 홍구장 아닌데
119:11 빌려서 홍구장 아닌데 >> LA 콜로세움을 빌렸군요.
119:13 >> LA 콜로세움을 빌렸군요. >> 콜로세움에
119:15 >> 콜로세움에 >> 7만 명 이상 들어가네요.
119:17 >> 7만 명 이상 들어가네요. >> 그러니까 너무 작다 이거지. 손흥민과
119:19 >> 그러니까 너무 작다 이거지. 손흥민과 메시 두 양대 스타를 붙이는데 지금
119:23 메시 두 양대 스타를 붙이는데 지금 미국 메이저직에 가장 큰 두
119:24 미국 메이저직에 가장 큰 두 스타거든요. 붙이는데
119:26 스타거든요. 붙이는데 >> 그것도 원래 개막전에 붙을 수 없는
119:28 >> 그것도 원래 개막전에 붙을 수 없는 팀 구조예요. 리그 구조인데 그냥
119:31 팀 구조예요. 리그 구조인데 그냥 붙여. 미국은 보니까
119:32 붙여. 미국은 보니까 >> 참 근본 없어요.
119:34 >> 참 근본 없어요. >> 그러니까
119:36 >>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야구처럼 동불이고
119:38 이거는 이제 야구처럼 동불이고 서부이고 마지막가 가지고 저기 월드
119:40 서부이고 마지막가 가지고 저기 월드 시리즈이 붙어야 되는데 그냥
119:42 시리즈이 붙어야 되는데 그냥 붙였어요.
119:43 붙였어요. >> 와
119:44 >> 와 >> 그리고
119:46 >> 그리고 홈구장이 사이즈가 작으니까 2만
119:48 홈구장이 사이즈가 작으니까 2만 명밖에 안 되니까 7만 명짜리 옆에
119:50 명밖에 안 되니까 7만 명짜리 옆에 있는 큰 스타디움을 빌렸다는 거야.
119:52 있는 큰 스타디움을 빌렸다는 거야. >> 그리고 홍구장이 비었잖아.
119:53 >> 그리고 홍구장이 비었잖아. >> 네.
119:54 >> 네. >> 그렇죠.
119:55 >> 그렇죠. >> 그 개막전 날 홍구장이 바로 옆에
119:57 >> 그 개막전 날 홍구장이 바로 옆에 있거든요. 홍구장이 비어 가지고 그럼
119:58 있거든요. 홍구장이 비어 가지고 그럼 우리 그거 빌려주라.
120:04 옳탔구나. >> 어 그거 비었어. 그거 빌려줘.
120:06 >> 어 그거 비었어. 그거 빌려줘. >> 옳탔구나.
120:07 >> 옳탔구나. >> 그랬더니 거기서도 어머 그런 생 그런
120:09 >> 그랬더니 거기서도 어머 그런 생 그런 말을 한 사람 아무도 없는데.
120:13 말을 한 사람 아무도 없는데. 어 이거 가능한가?
120:14 어 이거 가능한가? >>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지금.
120:17 >>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지금. >> 어
120:18 >> 어 >> 어 그래서 야 그럼 그 스테디오 큰
120:21 >> 어 그래서 야 그럼 그 스테디오 큰 거 다 빌려가지고 뭐 하지? 홍정기
120:23 거 다 빌려가지고 뭐 하지? 홍정기 원장님의 스트레칭을 해야 되겠다.
120:29 >> 영화입니다. >> 그래서 그때 LA 갇칠 수 있는지가
120:31 >> 그래서 그때 LA 갇칠 수 있는지가 지금 물어보려고 지금 전한 겁니다.
120:33 지금 물어보려고 지금 전한 겁니다. >> 그니까 2월 20일이죠?
120:34 >> 그니까 2월 20일이죠? >> 2월 그때가
120:36 >> 2월 그때가 >> 구정 연휴 마지막이에요.
120:38 >> 구정 연휴 마지막이에요. >> 네. 설연유 빨간색 끝나면
120:40 >> 네. 설연유 빨간색 끝나면 >> 설 연휴 딱 껴 있어요.
120:42 >> 설 연휴 딱 껴 있어요. >> 이게 뭐 안 된다고 그래도 무조건
120:44 >> 이게 뭐 안 된다고 그래도 무조건 프로젝트 천 그냥 가야죠.
120:47 프로젝트 천 그냥 가야죠. >> 오케이.
120:50 >> 오케이. 그때 그러면 같이 가실 분도 한번
120:53 그때 그러면 같이 가실 분도 한번 가야 되는데 백소담 원장이 됩니까?
120:55 가야 되는데 백소담 원장이 됩니까? 아니면 다른 원장이 됩니까? 안는데
120:57 아니면 다른 원장이 됩니까? 안는데 내려가주세요.
120:58 내려가주세요. >> 그것은 그곳은 아마 공장장님을 비롯한
121:01 >> 그것은 그곳은 아마 공장장님을 비롯한 우리 박문성 박동이 기자님까지 함께
121:05 우리 박문성 박동이 기자님까지 함께 피드백을 좀 받겠습니다.
121:09 피드백을 좀 받겠습니다. >> 자, 홍정희 원장님 가신으로 됐으니까
121:11 >> 자, 홍정희 원장님 가신으로 됐으니까 원장님네.
121:13 원장님네. >> 네. 전화 끊겠습니다.
121:16 >> 네. 전화 끊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121:17 >> 감사합니다. >> 디테일은 1월 달 의논하도록 예
121:19 >> 디테일은 1월 달 의논하도록 예 들어가시고
121:21 들어가시고 >> 저 박문석 박동이 두 분 다 가는
121:22 >> 저 박문석 박동이 두 분 다 가는 겁니다. 예정 빼 주시고요. 예 안
121:26 겁니다. 예정 빼 주시고요. 예 안 그래도 우리 박문성 해설 위원이
121:29 그래도 우리 박문성 해설 위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목격하고
121:31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목격하고 있잖아요. 그죠? 네. 오늘 4시에
121:32 있잖아요. 그죠? 네. 오늘 4시에 저희도 오픈합니다.
121:34 저희도 오픈합니다. >> 예. 그러니까 지금 먼저 프로젝트 천
121:37 >> 예. 그러니까 지금 먼저 프로젝트 천 하는 거잖아요.
121:38 하는 거잖아요. >> 하고 근데 저희는 조금은 더 왜냐하면
121:40 >> 하고 근데 저희는 조금은 더 왜냐하면 이제 아무래도 축구를 전문적으로
121:41 이제 아무래도 축구를 전문적으로 다루니까
121:42 다루니까 >> 경기를 좀 더 많이 보고 싶고
121:44 >> 경기를 좀 더 많이 보고 싶고 >> 저희는 세 경기 직관 또 한 경기는
121:46 >> 저희는 세 경기 직관 또 한 경기는 코즈라고 하는 데서 봐서 총네 경기를
121:48 코즈라고 하는 데서 봐서 총네 경기를 보려고 그래요. 축구 경기를 그렇게
121:49 보려고 그래요. 축구 경기를 그렇게 많이 소흥민 안 나오는데
121:52 많이 소흥민 안 나오는데 >> 손흥민도 손흥민도 보고
121:54 >> 손흥민도 손흥민도 보고 >> 소흥민도 보고
121:56 >> 소흥민도 보고 >> 그러니까 축구 그 자체를 좋아하는
121:57 >> 그러니까 축구 그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보니까 예 그 한 30 3
122:00 사람들이다 보니까 예 그 한 30 3 40명 정도 오게 가지않
122:01 40명 정도 오게 가지않 >> 이번에 한 70명 정도 저희 농이
122:03 >> 이번에 한 70명 정도 저희 농이 크니까
122:04 크니까 >> 판이 크니까
122:05 >> 판이 크니까 >> 그래서 거기 이번에 어 미국 갔는데
122:07 >> 그래서 거기 이번에 어 미국 갔는데 농구도 한번 봐야죠 요새 요키치가
122:09 농구도 한번 봐야죠 요새 요키치가 제일 잘하잖아요.
122:10 제일 잘하잖아요. >> 그래서 저 팀은 스포츠 경기를 여러
122:12 >> 그래서 저 팀은 스포츠 경기를 여러 개 봐요.
122:13 개 봐요. >> 3학 6일 저희는어
122:14 >> 3학 6일 저희는어 >> 손흥민 안 나온 것도 보고 막
122:15 >> 손흥민 안 나온 것도 보고 막 그래요. 우리는 손흥명입니다.
122:18 그래요. 우리는 손흥명입니다. >> 짜증 관심이 별로 없어요.
122:21 >> 짜증 관심이 별로 없어요. 대신 손흥민 경기는 보기 때문에 저
122:25 대신 손흥민 경기는 보기 때문에 저 팀도 당연히 그 대관할 때
122:27 팀도 당연히 그 대관할 때 >> 네.
122:27 >> 네. >> 예. 우리가 대관하면은 거기 모여
122:29 >> 예. 우리가 대관하면은 거기 모여 가지고 예. 다같이
122:31 가지고 예. 다같이 >> 아니 만날 수밖에 없어요. 만나요.
122:35 >> 아니 만날 수밖에 없어요. 만나요. >> 1070명
122:36 >> 1070명 >> 스튜디오 스타디움 전체를 대관할 순
122:37 >> 스튜디오 스타디움 전체를 대관할 순 없잖아. 대가를 우리가 할게. 그
122:40 없잖아. 대가를 우리가 할게. 그 저는 사실 미국에서 지난번 갔다 올
122:42 저는 사실 미국에서 지난번 갔다 올 때도 마찬가지였는데 되게 놀라워
122:43 때도 마찬가지였는데 되게 놀라워 했거든요.
122:44 했거든요. >> 천명이 온다는 자체를.
122:46 >> 천명이 온다는 자체를. >> 그 다 이미 소식 듣고 계시더라고.
122:47 >> 그 다 이미 소식 듣고 계시더라고. 미국 한인 사회도.
122:49 미국 한인 사회도. >> 근데 그 경기장을 통치 빌렸다는
122:50 >> 근데 그 경기장을 통치 빌렸다는 얘기까지 알리 되시면 도대체 뭐
122:52 얘기까지 알리 되시면 도대체 뭐 하시는 분들이 있지? 막
122:54 하시는 분들이 있지? 막 >> 이런 일장
122:56 >> 이런 일장 >> 이런 일 하는 사람들입니다.
122:57 >> 이런 일 하는 사람들입니다. >> 경기장 뭐 통째로 빌릴 수 있는 거
122:59 >> 경기장 뭐 통째로 빌릴 수 있는 거 아닌가?
123:01 아닌가? >> 아 그런 상상을 안 한다니까요.
123:03 >> 아 그런 상상을 안 한다니까요. 보통의 사람들은. 자, 그래서 이제
123:05 보통의 사람들은. 자, 그래서 이제 박동희 기자도 가시는데 박동희 기자가
123:08 박동희 기자도 가시는데 박동희 기자가 또 해 주실 역할이 있어요. 어떤
123:09 또 해 주실 역할이 있어요. 어떤 역할
123:10 역할 >> 거기 또 메이저리그 선수들 있을 거
123:11 >> 거기 또 메이저리그 선수들 있을 거 아닙니까?
123:13 아닙니까? >> 메이저 리그 선수들이 아직 경기가
123:16 >> 메이저 리그 선수들이 아직 경기가 스캠프 기간이라서. 하지만 제 미국에
123:19 스캠프 기간이라서. 하지만 제 미국에 가게 되면 제가 미국의 스포츠계뿐만
123:22 가게 되면 제가 미국의 스포츠계뿐만 아니라 정제의 인사들 꽤 많이
123:24 아니라 정제의 인사들 꽤 많이 하거든요.
123:24 하거든요. >> 정재 인사.
123:27 >> 정재 인사. >> 네. 괜찮아요. 선수들만 제가 통역도
123:30 >> 네. 괜찮아요. 선수들만 제가 통역도 가능하고 경쟁 경쟁인사 누구? 거기
123:34 가능하고 경쟁 경쟁인사 누구? 거기 그 뭡니까?
123:35 그 뭡니까? >> 일런 머스크 이렇게 되나요?
123:36 >> 일런 머스크 이렇게 되나요? >> 아니 그 그런 거 아니고
123:37 >> 아니 그 그런 거 아니고 >> 그 저희 여기도
123:38 >> 그 저희 여기도 >> 북창 LA 북창동 가게
123:41 >> 북창 LA 북창동 가게 >> 그런 분 아니에요?
123:42 >> 그런 분 아니에요? >> 아데 거기 진짜 맛있어요.
123:43 >> 아데 거기 진짜 맛있어요. >> 진짜 맛있어.
123:44 >> 진짜 맛있어. >> 거기 전 세계 1등이라면서요.
123:45 >> 거기 전 세계 1등이라면서요. >> 네. 그래서 뭐 개인적으로 그 노에
123:48 >> 네. 그래서 뭐 개인적으로 그 노에 같이 가셨다가 어 저랑만 따로 일정을
123:51 같이 가셨다가 어 저랑만 따로 일정을 빼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123:52 빼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 없어요.
123:54 >> 없어요. >> 아니 그래서 메이저리그 선수들 그때
123:56 >> 아니 그래서 메이저리그 선수들 그때 시즌 오프 상태니까
123:58 시즌 오프 상태니까 >> 경기장 와서 같이 볼 수 있잖아.
123:59 >> 경기장 와서 같이 볼 수 있잖아. >> 그 사람들 다 지금 아니죠. 다
124:01 >> 그 사람들 다 지금 아니죠. 다 캠프에서 어 훈련하고 있는데 뭐라고
124:04 캠프에서 어 훈련하고 있는데 뭐라고 >> 말이 달라죠. 박동희 기자님이라면 할
124:06 >> 말이 달라죠. 박동희 기자님이라면 할 수 있어요.네
124:07 수 있어요.네 >> 전 할 수 있는 할 수 있는데
124:09 >> 전 할 수 있는 할 수 있는데 >> 어 그래서 저도 이제 그냥 갈 순
124:12 >> 어 그래서 저도 이제 그냥 갈 순 없지 않겠습니까?
124:13 없지 않겠습니까? >> 그렇지 뭔가 기여해야 되잖아요.
124:14 >> 그렇지 뭔가 기여해야 되잖아요. >> 아 기여를 해야 됩니다. 받고 가는게
124:17 >> 아 기여를 해야 됩니다. 받고 가는게 아니라기를 해야 돼.
124:18 아니라기를 해야 돼. >> 기여야
124:19 >> 기여야 >> 비행기값이 있어 가지고 그 다
124:21 >> 비행기값이 있어 가지고 그 다 제돈으로 내야 되는군요.
124:22 제돈으로 내야 되는군요. >> 아 그런데 비행기 값은 우리가 다
124:25 >> 아 그런데 비행기 값은 우리가 다 해주고 호텔도 먹여주고 재어주고 해.
124:27 해주고 호텔도 먹여주고 재어주고 해. >> 그러면 기여를 해야 될 거 아니야?
124:30 >> 그러면 기여를 해야 될 거 아니야? 우리 백소담 원장님은 스트레칭이라도
124:32 우리 백소담 원장님은 스트레칭이라도 할 거 아니에요. 응.
124:33 할 거 아니에요. 응. >> 아, 제가 그러면은 그 메이저
124:35 >> 아, 제가 그러면은 그 메이저 리그에서 활동했던 아주 유명한 항공인
124:37 리그에서 활동했던 아주 유명한 항공인 메이저 리그들이 있잖아요.
124:39 메이저 리그들이 있잖아요. >> 예. 그
124:39 >> 예. 그 >> 박찬호 선수는 사용하겠습니다.
124:45 >> 말씀이 너무 많으신 거 같더라고. >> 김선도 말 더 많이
124:48 >> 김선도 말 더 많이 만지 않을 것 같아요.
124:49 만지 않을 것 같아요. >> 다른 선수들은 괜찮습니다.
124:51 >> 다른 선수들은 괜찮습니다. >> 어, 예. 다른 선수들 해서 이게
124:52 >> 어, 예. 다른 선수들 해서 이게 굉장히 재미난 기획이잖아요. 그리고
124:55 굉장히 재미난 기획이잖아요. 그리고 또 노리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124:56 또 노리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 이건 전 세계에서 유리한 기획이에요.
124:58 >> 이건 전 세계에서 유리한 기획이에요. >> 어. 그럼요. 예. 네. 그래서 제가
125:00 >> 어. 그럼요. 예. 네. 그래서 제가 많이 홍보도 하고 그리고 참여도
125:02 많이 홍보도 하고 그리고 참여도 했습니다.
125:02 했습니다. >> 홍보는 우리가 하니까 괜찮아요.
125:04 >> 홍보는 우리가 하니까 괜찮아요. >> 이미 많이 됐어요. 아,
125:06 >> 이미 많이 됐어요. 아, >> 이게 재미나다는
125:08 >> 이게 재미나다는 표현보다 사실 그 정확한 표현을 찾기
125:11 표현보다 사실 그 정확한 표현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이거 사실 말이 안
125:13 어려울 정도로 이거 사실 말이 안 되는거든요.
125:14 되는거든요. >> 그러니까 어떤 경기장을
125:16 >> 그러니까 어떤 경기장을 >> 저는 이거 저희가 아까 얘기했던
125:18 >> 저는 이거 저희가 아까 얘기했던 달라고 하는 축구 직전 프로그램을 한
125:21 달라고 하는 축구 직전 프로그램을 한 그동안 여덟 번 아홉 번 정도
125:22 그동안 여덟 번 아홉 번 정도 했어요.
125:24 했어요. >> 근데 1천명 이거 제가 궁금한 거
125:26 >> 근데 1천명 이거 제가 궁금한 거 하나 있는데 1천명 이번에 가잖아요.
125:27 하나 있는데 1천명 이번에 가잖아요. 그럼 1천명이 다 같은 자리 뭐예요?
125:29 그럼 1천명이 다 같은 자리 뭐예요? >> 거의 그렇게 만들려고 지금 계속
125:31 >> 거의 그렇게 만들려고 지금 계속 LA랑 얘기를 하고 있어.
125:33 LA랑 얘기를 하고 있어. >> 그래서 이게 진짜 이게 말이 안 되.
125:35 >> 그래서 이게 진짜 이게 말이 안 되. >> 그래서 스타디움을 빌리는 거예요.
125:36 >> 그래서 스타디움을 빌리는 거예요. 1천명에 들어갈 장소가 있어야지. 야
125:38 1천명에 들어갈 장소가 있어야지. 야 그럼 스타디움에서 해.
125:40 그럼 스타디움에서 해. >> 그 아니 다른 얘긴데요.
125:42 >> 그 아니 다른 얘긴데요. >> 경기를 볼 때
125:43 >> 경기를 볼 때 >> 경기장 손민을 보러가는 경기장.
125:50 >> 근데 어느 정도 모인다는 거잖아요. 사실 천명의 티켓을 구하는 자체가
125:53 사실 천명의 티켓을 구하는 자체가 말이 안 돼요. 안 되고. 두 번째는
125:55 말이 안 돼요. 안 되고. 두 번째는 >> 잠깐만요. 놀 지금 오픈됐나요? 아니
125:58 >> 잠깐만요. 놀 지금 오픈됐나요? 아니 멘트를 하셔야지 오픈하다고 지금
126:00 멘트를 하셔야지 오픈하다고 지금 >> 지금 오픈하겠습니다.
126:00 >> 지금 오픈하겠습니다. >> 오픈해 주세요.
126:01 >> 오픈해 주세요. >> 아 된 거지금
126:04 >> 아 된 거지금 제가 봐서 뭐 10분에 천명 끝날 것
126:06 제가 봐서 뭐 10분에 천명 끝날 것 같은데
126:07 같은데 >> 그 네이버에서 뭐라고 쳐야 돼요? 롤
126:08 >> 그 네이버에서 뭐라고 쳐야 돼요? 롤 유니버스
126:09 유니버스 >> 아 지금 저희 롤 유니버스라고 해서
126:11 >> 아 지금 저희 롤 유니버스라고 해서 들어가시면 아마 롤 사이트가 들어가
126:13 들어가시면 아마 롤 사이트가 들어가 보실 거고요.
126:14 보실 거고요. >> 예매 안내해 드리겠네. 일단 제
126:17 >> 예매 안내해 드리겠네. 일단 제 옆에 왜냐면 사람 마음이 급해. 네.
126:19 옆에 왜냐면 사람 마음이 급해. 네. 네. 마음 급합니다. 접속해
126:21 네. 마음 급합니다. 접속해 주시고요. 그다음 검색창에 뉴스
126:23 주시고요. 그다음 검색창에 뉴스 공장이라고 치셔도 되고 혹은 프로젝트
126:25 공장이라고 치셔도 되고 혹은 프로젝트 1천 이렇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126:28 1천 이렇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면 그다음 화면에 어떻게
126:30 그리고 나면 그다음 화면에 어떻게 나오냐면 이제 일정별로 페이지가 따로
126:33 나오냐면 이제 일정별로 페이지가 따로 구성이 돼 있어요.
126:34 구성이 돼 있어요. >> 왜냐면은 비행기 하나에 1천명이 탈
126:36 >> 왜냐면은 비행기 하나에 1천명이 탈 수 없잖아요.
126:38 수 없잖아요. >> 그러니까 비행기가 여러 대예요. 출발
126:40 >> 그러니까 비행기가 여러 대예요. 출발 시간이
126:41 시간이 >> 한 다섯대 정도 띄우나요?
126:42 >> 한 다섯대 정도 띄우나요? >> 항공사도 달라요. 네. 다섯
126:44 >> 항공사도 달라요. 네. 다섯 >> 다섯대 와. 아 그니까
126:46 >> 다섯대 와. 아 그니까 >>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것도 있고 늦게
126:48 >>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것도 있고 늦게 출발하는 것도 있고 한국사도 달라요.
126:50 출발하는 것도 있고 한국사도 달라요. 그 나는 대한항한공 마이너리즈가
126:52 그 나는 대한항한공 마이너리즈가 있으니까 대한항한공고 타고 가야
126:54 있으니까 대한항한공고 타고 가야 되겠네 이런 사람도 있잖아요. 그러면
126:56 되겠네 이런 사람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 시간에 맞춰야 되고 그게 아니고
126:58 그 시간에 맞춰야 되고 그게 아니고 나는 그날 일찍가 가지고 일찍
127:00 나는 그날 일찍가 가지고 일찍 도착해서
127:01 도착해서 >> 공식 일정 있기 전에 나는 쇼핑이라도
127:03 >> 공식 일정 있기 전에 나는 쇼핑이라도 하고 싶어 그런 분도 있을 수 있고
127:05 하고 싶어 그런 분도 있을 수 있고 그리고 혹은 나는 가격에 민감해.
127:07 그리고 혹은 나는 가격에 민감해. 500 이상은 안 돼. 음.
127:08 500 이상은 안 돼. 음. >> 그럼 400만 원짜리도 있거든요.
127:09 >> 그럼 400만 원짜리도 있거든요. 440도 있어요. 그러니까이
127:12 440도 있어요. 그러니까이 >> 일정을 보고 이제 골라야 되는
127:14 >> 일정을 보고 이제 골라야 되는 거예요.
127:15 거예요. >> 출발일은 2월 20일 금요일로 다
127:18 >> 출발일은 2월 20일 금요일로 다 동일합니다. 한 날 우리 천명이
127:20 동일합니다. 한 날 우리 천명이 동시에 출발할 건데요. 다만 시간대
127:23 동시에 출발할 건데요. 다만 시간대 항공사별로 시간대가 조금은 다를 순
127:25 항공사별로 시간대가 조금은 다를 순 있겠죠. 그래서 내가 언제 돌아올 수
127:28 있겠죠. 그래서 내가 언제 돌아올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잡고
127:29 있는지를 기준으로 잡고 >> 서버 다운됐 되는데 어떻게 된 거
127:31 >> 서버 다운됐 되는데 어떻게 된 거 이거? 아 준비했고 할했는데 대기
127:36 이거? 아 준비했고 할했는데 대기 >> 아니 임영웅도 버텼다면서요? 용도
127:39 >> 아니 임영웅도 버텼다면서요? 용도 버텼는데 여러분
127:43 버텼는데 여러분 >> 놀대 아니야 이거 왜 이래 다운된
127:45 >> 놀대 아니야 이거 왜 이래 다운된 김에 차분히 설명드릴게요. 예 생각을
127:48 김에 차분히 설명드릴게요. 예 생각을 좀 해 보시라고
127:49 좀 해 보시라고 >> 그래서
127:50 >> 그래서 >> 그러니까 하루 이틀 정도 고민하실
127:52 >> 그러니까 하루 이틀 정도 고민하실 고민하실 필요도 있을 수 있어요.
127:53 고민하실 필요도 있을 수 있어요. 일단은
127:55 일단은 >> 고민하면 끝날 것 같은데
127:56 >> 고민하면 끝날 것 같은데 >> 고민하면 안 될
127:58 >> 고민하면 안 될 이거 선착순이죠. 컨이고 그 중요한게
128:01 이거 선착순이죠. 컨이고 그 중요한게 중요한게 1천명이 1번부터 1천명이
128:05 중요한게 1천명이 1번부터 1천명이 다 하는게 아니고 옵션이 다르잖아요.
128:07 다 하는게 아니고 옵션이 다르잖아요. 날짜가 기간이 다르니까 그거에 정해진
128:10 날짜가 기간이 다르니까 그거에 정해진 인원수가 있기 때문에 1천이라고
128:11 인원수가 있기 때문에 1천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2, 300
128:13 생각하면 안 돼요. 2, 300 정도로 평균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128:15 정도로 평균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 그렇지 2박 4일자리 200명짜리
128:18 >> 그렇지 2박 4일자리 200명짜리 200명
128:18 200명 >> 심리적으로 굉장히 지금 마음이 급하실
128:21 >> 심리적으로 굉장히 지금 마음이 급하실 겁니다.
128:22 겁니다. >> 참고로 저희가 지난번에 9월이었나요?
128:24 >> 참고로 저희가 지난번에 9월이었나요? 그죠? 저희가 그 갔을 때 한
128:27 그죠? 저희가 그 갔을 때 한 40명, 50명 정도 목약을
128:28 40명, 50명 정도 목약을 했거든요. 2분 컷을 했어요. 근데
128:31 했거든요. 2분 컷을 했어요. 근데 뉴공 지금 겸공이 하게 되면 네.
128:33 뉴공 지금 겸공이 하게 되면 네. >> 아, 저는 이거 진짜 10분 안
128:35 >> 아, 저는 이거 진짜 10분 안 넘는다고 봅니다.
128:35 넘는다고 봅니다. >> 근데 이제 옵션이 많잖아 이거는.
128:37 >> 근데 이제 옵션이 많잖아 이거는. >> 옵션이 많고
128:39 >> 옵션이 많고 >> 그 2월 달이니까 자기 일정하고 내가
128:41 >> 그 2월 달이니까 자기 일정하고 내가 그때 뺄 수 있나? 이런 거
128:42 그때 뺄 수 있나? 이런 거 고민하셔서 아마 오늘 중는 끝날 것
128:45 고민하셔서 아마 오늘 중는 끝날 것 같긴 한데.
128:46 같긴 한데. >> 근데 말씀드리지만 일종이 다 달라요.
128:49 >> 근데 말씀드리지만 일종이 다 달라요. 그러니까 공통은 언제냐? 경기 있는
128:51 그러니까 공통은 언제냐? 경기 있는 날입니다.
128:52 날입니다. >> 공통은 경기 있는 날 하루 종일은
128:54 >> 공통은 경기 있는 날 하루 종일은 같이 있는 거예요. 그 천명이.
128:56 같이 있는 거예요. 그 천명이. >> 그리고 그날 우리가 스튜디을 통째로
128:59 >> 그리고 그날 우리가 스튜디을 통째로 빌리는 거예요.
129:00 빌리는 거예요. >> 어. 그래 가지고 통째로 거서 가고
129:01 >> 어. 그래 가지고 통째로 거서 가고 근데 이제
129:02 근데 이제 >> 전날 아침에 도착하는 사람도 있고
129:06 >> 전날 아침에 도착하는 사람도 있고 >> 전날 저녁에 도착하는 사람이 있으니
129:08 >> 전날 저녁에 도착하는 사람이 있으니 >> 같은 일정일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129:10 >> 같은 일정일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제 옵션을 줘요.
129:12 이제 옵션을 줘요. >> 그 우리 노래에서 어떤 옵션이면
129:14 >> 그 우리 노래에서 어떤 옵션이면 좋겠습니까? 막 관광 옵션 쫙 들고
129:16 좋겠습니까? 막 관광 옵션 쫙 들고 왔더라고. 네. 잠시만요.
129:19 왔더라고. 네. 잠시만요. >> 잠시만요. 지금 놀측에서 사이트를 안
129:23 >> 잠시만요. 지금 놀측에서 사이트를 안 열어 주신 것 같거든요. 한번 확인해
129:26 열어 주신 것 같거든요. 한번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접속을
129:28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접속을 했는데
129:28 했는데 >> 프로젝트 천구 뉴스 공정 검색이 아직
129:30 >> 프로젝트 천구 뉴스 공정 검색이 아직 안 됩니다. 사이트 안 열렸습니다.
129:32 안 됩니다. 사이트 안 열렸습니다. 지금 어떻게 하자는 설명을 해
129:34 지금 어떻게 하자는 설명을 해 드리면은
129:35 드리면은 >> 잠깐 안 열리는 거 전화 좀 해
129:36 >> 잠깐 안 열리는 거 전화 좀 해 봐요. 지금
129:37 봐요. 지금 >> 지금 보고 계실 겁니다. 열어
129:38 >> 지금 보고 계실 겁니다. 열어 주세요.
129:39 주세요. >> 네. 일단 한번 차근차근 설명을 해
129:41 >> 네. 일단 한번 차근차근 설명을 해 드리면 저희 놀 홈페이지에
129:42 드리면 저희 놀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은 그 지구 모양의 해외
129:45 들어오시면은 그 지구 모양의 해외 패키지라고
129:47 패키지라고 >> 아이콘이 하나 있습니다.
129:48 >> 아이콘이 하나 있습니다. >> 아이콘 좀 그림 띄워 주세요.
129:50 >> 아이콘 좀 그림 띄워 주세요. >> 네. 여기 보시면 신규
129:52 >> 네. 여기 보시면 신규 >> 그림을 띄워 주세요.
129:53 >> 그림을 띄워 주세요. >> 없어요. 없어요. 아
129:54 >> 없어요. 없어요. 아 >> 저기 저기 아이콘 보시면은
129:56 >> 저기 저기 아이콘 보시면은 >> 해외 패키지 가운데 있네.
129:57 >> 해외 패키지 가운데 있네. >> 해외 패키지 신규 오픈이라는 지구
129:59 >> 해외 패키지 신규 오픈이라는 지구 모양의 아이콘이 하나 있습니다.
130:01 모양의 아이콘이 하나 있습니다. >> 네. 그거를 그곳을 이제 클릭을 해
130:04 >> 네. 그거를 그곳을 이제 클릭을 해 주시면은 이제 어디로 떠날까요라고
130:08 주시면은 이제 어디로 떠날까요라고 이제 바로 뜰 거예요.
130:10 이제 바로 뜰 거예요. >> 근데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130:12 >> 근데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실시간으로 아직 안 나왔어요.
130:14 실시간으로 아직 안 나왔어요. >> 왜 안 열리지? 아직
130:15 >> 왜 안 열리지? 아직 >> 이게 저희가 시간에 대한 큐사인이
130:18 >> 이게 저희가 시간에 대한 큐사인이 저희 9시 한 30분 정도를 예측을
130:20 저희 9시 한 30분 정도를 예측을 하고 방송을 보면서 지금 전화하세요.
130:24 하고 방송을 보면서 지금 전화하세요. >> 지금 방송 중에
130:25 >> 지금 방송 중에 >> 네. 그래서 저희가 아침에 여기
130:26 >> 네. 그래서 저희가 아침에 여기 들어오시기 전 들어오기 전에
130:29 들어오시기 전 들어오기 전에 >> 방송 끝나요. 그러니까 지금 잠깐
130:32 >> 방송 끝나요. 그러니까 지금 잠깐 나와서 전화하시던가 아니면 여기서
130:33 나와서 전화하시던가 아니면 여기서 전화하시
130:34 전화하시 >> 이런 방송 쳐도
130:37 >> 이런 방송 쳐도 >> 빨하세요. 아니 우리 지금 9시
130:39 >> 빨하세요. 아니 우리 지금 9시 5분이 시작했어 지금 막 막
130:41 5분이 시작했어 지금 막 막 얘기했는데 오프닝이 안 되면 어떡해
130:43 얘기했는데 오프닝이 안 되면 어떡해 빨리 전화하세요죄송
130:46 빨리 전화하세요죄송 >> 9시 반쯤 될 줄 알았다. 빨리
130:47 >> 9시 반쯤 될 줄 알았다. 빨리 전화하세요. 사장님.
130:50 전화하세요. 사장님. >> 자, 오픈이 되면음 검색창에 뉴스
130:53 >> 자, 오픈이 되면음 검색창에 뉴스 공장이라고만 검색하셔도 페이지를 보실
130:56 공장이라고만 검색하셔도 페이지를 보실 수 있게끔 준비는 돼 있습니다.
130:58 수 있게끔 준비는 돼 있습니다. >> 9시 반에 예상하셨구나. 네. 아니,
131:00 >> 9시 반에 예상하셨구나. 네. 아니, 왜냐면 저희가 시간을 보다 보니까
131:02 왜냐면 저희가 시간을 보다 보니까 아,이 정도에 Q 사인이이 정도에
131:04 아,이 정도에 Q 사인이이 정도에 들어올 거구나라고 생각하고 아니,
131:06 들어올 거구나라고 생각하고 아니, 아니, 우리 지금 마음 급해.
131:08 아니, 우리 지금 마음 급해. >> 마음 급하다고 지금 해줘, 지금.
131:10 >> 마음 급하다고 지금 해줘, 지금. >> 네. 죄송합니다.
131:11 >> 네. 죄송합니다. >> 그 아까 금액 쭉 여러 가지 카테고리
131:13 >> 그 아까 금액 쭉 여러 가지 카테고리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제가요 얘기
131:15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제가요 얘기 하나 드리고 싶은데. 자, 금액
131:17 하나 드리고 싶은데. 자, 금액 되어주세요.
131:17 되어주세요. >> 일정벽 가격을 보시면
131:18 >> 일정벽 가격을 보시면 >> 좀 전에 금액 아니요, 아니요.
131:20 >> 좀 전에 금액 아니요, 아니요. 금액이요?
131:21 금액이요? >> 금액 중나. 그러니까 일단 금액을
131:22 >> 금액 중나. 그러니까 일단 금액을 진짜 잘 뽑으셨다. 역시 저희도
131:23 진짜 잘 뽑으셨다. 역시 저희도 노라고 계속 하기 때문에 진짜 잘
131:25 노라고 계속 하기 때문에 진짜 잘 뽑으셨는데 제 얘기를 하나 드리고
131:27 뽑으셨는데 제 얘기를 하나 드리고 싶은게 저희를 포함을 해서 정통적으로
131:29 싶은게 저희를 포함을 해서 정통적으로 축구 투어를 다녔던 축구 채널들이 좀
131:31 축구 투어를 다녔던 축구 채널들이 좀 있어요.
131:32 있어요. >> 음.
131:33 >> 음. >> 경공 때문에.
131:35 >> 경공 때문에. >> 지금 난리난 거 아십니까?
131:36 >> 지금 난리난 거 아십니까? >> 그래요.
131:36 >> 그래요. >> 가격.
131:37 >> 가격. >> 저 비행기 다 가져가셨잖아요, 지금.
131:46 >> 비행기를 먹고요. 진짜로 들어와. 일 들어와서 그냥
131:47 일 들어와서 그냥 >> 이얘기를 다 가지고 가셨어. 이제
131:48 >> 이얘기를 다 가지고 가셨어. 이제 모든 타이밍이 모든 뭐 회사와 모든
131:51 모든 타이밍이 모든 뭐 회사와 모든 시간대를 그 그 언저리에 출발하는
131:54 시간대를 그 그 언저리에 출발하는 모든 비행기를 우리가 싹싹 쓰리.
131:56 모든 비행기를 우리가 싹싹 쓰리. 근데
131:57 근데 >> 그래서 저희는 18일 날 출발합니다.
132:00 >> 그래서 저희는 18일 날 출발합니다. >> 근데 저 사박 6일 일정에 쇼핑도
132:02 >> 근데 저 사박 6일 일정에 쇼핑도 있습니까?
132:03 있습니까? >> 네. 어 저는 전자에 가고 싶은데
132:05 >> 네. 어 저는 전자에 가고 싶은데 만약에 전할자에
132:06 만약에 전할자에 >> 자 쇼핑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자
132:08 >> 자 쇼핑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자 우리가 아주 밀도 높은 그 대화를
132:11 우리가 아주 밀도 높은 그 대화를 안았어요. 노래
132:12 안았어요. 노래 >> 그 거기서 우리가 이제 할 수 있는
132:14 >> 그 거기서 우리가 이제 할 수 있는 관광집 탁 뽑어 오셨어요. 제가 필요
132:18 관광집 탁 뽑어 오셨어요. 제가 필요 없다.
132:24 이방일이면 경기 하루 빼고 나면은 겨우 하루 하루 있는 것인데
132:26 겨우 하루 하루 있는 것인데 >> 네이
132:27 >> 네이 >> 명이 어떻게 관광지를 다 다니냐 같이
132:29 >> 명이 어떻게 관광지를 다 다니냐 같이 >> 그것은 안 되고 근데 거기까지 갔는데
132:32 >> 그것은 안 되고 근데 거기까지 갔는데 우리가 놓출 수 없는 것은 바로
132:34 우리가 놓출 수 없는 것은 바로 쇼핑이다.
132:35 쇼핑이다. >> 아 쇼핑 그 쇼핑 중에서도
132:37 >> 아 쇼핑 그 쇼핑 중에서도 >> 그중에서도 특히 아울렛이 중요하다.
132:40 >> 그중에서도 특히 아울렛이 중요하다. 근데 아울렛은 대체로 외지에 있다.
132:42 근데 아울렛은 대체로 외지에 있다. 보통 가려면 한시간 막 걸리고
132:44 보통 가려면 한시간 막 걸리고 울었다. 응. 그 직접 연결되는
132:46 울었다. 응. 그 직접 연결되는 대중교통편이 없다. 그러니 버스를와는
132:52 대중교통편이 없다. 그러니 버스를와는 몇 백이 가요?
132:53 몇 백이 가요? >> 네.
132:53 >> 네. >> 아 원하는 사람만에
132:55 >> 아 원하는 사람만에 가실 분들만 원하는 사람.
132:56 가실 분들만 원하는 사람. >> 예. 원하는 사람 나 비행기 내렸어.
133:00 >> 예. 원하는 사람 나 비행기 내렸어. >> 호텔 체킹했어.
133:01 >> 호텔 체킹했어. >> 뭐 오후시밖에 안 됐어.
133:03 >> 뭐 오후시밖에 안 됐어. >> 물론 시내에 대서 관광할 수도 있죠.
133:06 >> 물론 시내에 대서 관광할 수도 있죠. >> 그죠?
133:06 >> 그죠? >> 근데
133:07 >> 근데 >> 나 LA 원 적 있어? 나 관광 말고
133:09 >> 나 LA 원 적 있어? 나 관광 말고 여기 아 원래 좀 가야 되겠는데
133:11 여기 아 원래 좀 가야 되겠는데 한시간 이상 걸려.
133:13 한시간 이상 걸려. >> 근데 교통부터 너무 어려워. 아 가기
133:14 >> 근데 교통부터 너무 어려워. 아 가기 어려워. 아닙니다. 다이렉트 버스를
133:17 어려워. 아닙니다. 다이렉트 버스를 제대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요런
133:19 제대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요런 서비스가 있어야 된다. 진짜 스케일이
133:22 서비스가 있어야 된다. 진짜 스케일이 >> 50인승 버스 준비돼 있습니다.
133:24 >> 50인승 버스 준비돼 있습니다. >> 50인승 버스
133:25 >> 50인승 버스 >> 아 그 더듬이 큰 거
133:27 >> 아 그 더듬이 큰 거 >> 아 저 예 아 그리고 내가 제가 요거
133:30 >> 아 저 예 아 그리고 내가 제가 요거 하나 체크하셨어요. 그러니까 뭐냐면
133:32 하나 체크하셨어요. 그러니까 뭐냐면 >> 저희는 18일 날 출발해 가지고 바로
133:34 >> 저희는 18일 날 출발해 가지고 바로 뭐를 할 거냐면
133:36 뭐를 할 거냐면 >> 경기장에 있는 저 펜샵을 갈 거예요.
133:39 >> 경기장에 있는 저 펜샵을 갈 거예요. >> 펜샵을
133:41 >> 펜샵을 >> 자 들어 보세요.
133:43 >> 자 들어 보세요. >> 펜샵은 다 생각했죠? 샵이
133:44 >> 펜샵은 다 생각했죠? 샵이 중요하거든요. 갔을 때
133:45 중요하거든요. 갔을 때 >> 중요해요. 무조건
133:46 >> 중요해요. 무조건 >> 저지 사야 되고맞
133:48 >> 저지 사야 되고맞 >> 등번호가
133:50 >> 등번호가 >> 마킹 마크해야 돼.
133:51 >> 마킹 마크해야 돼. >> 마크도 찍어야 돼.
133:51 >> 마크도 찍어야 돼. >> 맞아요.
133:52 >> 맞아요. >> 예. 자기가 원하는 선수 손님이 몇
133:54 >> 예. 자기가 원하는 선수 손님이 몇 번이지?
133:55 번이지? >> 7번.
133:55 >> 7번. >> 7번을 찍어야 된단 말이야.
133:56 >> 7번을 찍어야 된단 말이야. >> 7번 쏜 딱 찍죠.
133:57 >> 7번 쏜 딱 찍죠. >> 등본호가 없는 민자
134:00 >> 등본호가 없는 민자 >> 저지에다가 등본을 찍는 거야. 자기
134:01 >> 저지에다가 등본을 찍는 거야. 자기 원하는 거. 시간이 걸려요.
134:03 원하는 거. 시간이 걸려요. >> 그럼 줄도 엄청나게 긴다고.
134:05 >> 그럼 줄도 엄청나게 긴다고. >> 그래서 우리가 요구한게 뭐냐?
134:07 >> 그래서 우리가 요구한게 뭐냐? >> 우리만 쇼핑할 수 있는 시간을 따라.
134:09 >> 우리만 쇼핑할 수 있는 시간을 따라. >> 야.
134:11 >> 야. >> 언제요?이 동기 당일날 그건 안 될
134:13 >> 언제요?이 동기 당일날 그건 안 될 텐데.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
134:15 텐데.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 조율를 하고 있고요. 근데 지금 하나
134:16 조율를 하고 있고요. 근데 지금 하나 더 업그레이드 된 건 아마 2월
134:19 더 업그레이드 된 건 아마 2월 10날 정도에 새로운 유니폼이
134:21 10날 정도에 새로운 유니폼이 검정색이 나오는 거 같아요.
134:22 검정색이 나오는 거 같아요. >> 아, 새로운 시즌에 맞.
134:23 >> 아, 새로운 시즌에 맞. >> 네. 네. 새로운 시즌에 나오는데
134:25 >> 네. 네. 새로운 시즌에 나오는데 지금 유궁 쪽에서 진행되는
134:26 지금 유궁 쪽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는 저희가 일차적으로 사전
134:29 프로젝트에는 저희가 일차적으로 사전 구매하실 수 있는 프로젝트로 얘기
134:31 구매하실 수 있는 프로젝트로 얘기 중에서 사전에 먼저 준비를 하자.
134:33 중에서 사전에 먼저 준비를 하자. >> 아니, 경기장 전체를 우리가
134:35 >> 아니, 경기장 전체를 우리가 독점하는데 팬샵 그거 따로 못 하냐?
134:39 독점하는데 팬샵 그거 따로 못 하냐? >> 그런 거 해 본 적이 없는데 뭐 안
134:41 >> 그런 거 해 본 적이 없는데 뭐 안 되는 건 없잖아.
134:43 되는 건 없잖아. 그 백화점 명품 가면은 뭐 이렇게 다
134:46 그 백화점 명품 가면은 뭐 이렇게 다 나가라고 하고 전용으로 한두 명만
134:48 나가라고 하고 전용으로 한두 명만 남겨놓고 하는게 있잖아요. 그 정확한
134:51 남겨놓고 하는게 있잖아요. 그 정확한 용어을 모르겠는데 해본 적이 없어
134:53 용어을 모르겠는데 해본 적이 없어 가지고.
134:53 가지고. >> 갑질 갑질 갑질
134:55 >> 갑질 갑질 갑질 >> 아니 그걸 하고 싶은 거예요.
134:58 >> 아니 그걸 하고 싶은 거예요. 2,명이라는 규모가 움직여서 가는데
135:00 2,명이라는 규모가 움직여서 가는데 그 천명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하고
135:02 그 천명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하고 섞여 가지고 그걸 기다리냐? 우리만
135:04 섞여 가지고 그걸 기다리냐? 우리만 들어가게 해주라.
135:05 들어가게 해주라. >> 해보고 싶었어요.
135:06 >> 해보고 싶었어요. >> 아 그 미국에서 그런 얘기 안 해요.
135:07 >> 아 그 미국에서 그런 얘기 안 해요. 뭐 하시는 분들이냐고.
135:09 뭐 하시는 분들이냐고. 매일 실시간으로 듣고 계세요.
135:11 매일 실시간으로 듣고 계세요. >> 안 믿어 주시죠.이 사람들이 뭐지?
135:14 >> 안 믿어 주시죠.이 사람들이 뭐지? 이분들이 뭐지? 아, 근데 진짜
135:16 이분들이 뭐지? 아, 근데 진짜 어쨌든 무리만 가더라도 1천명이
135:18 어쨌든 무리만 가더라도 1천명이 가잖아요. 근데 저희가 지난번에 한
135:20 가잖아요. 근데 저희가 지난번에 한 40명이 50명이 갔는데도 거기 있는
135:23 40명이 50명이 갔는데도 거기 있는 무슨 얘기냐면 손흥민 선수의 유니폼이
135:26 무슨 얘기냐면 손흥민 선수의 유니폼이 그냥 끝났어요.
135:27 그냥 끝났어요. >> 그래서 창고 있는 거 갖고 가는데 또
135:29 >> 그래서 창고 있는 거 갖고 가는데 또 다 싹쓸리했어요.
135:30 다 싹쓸리했어요. >> 그래서 사전 주문한다.
135:33 >> 그래서 사전 주문한다. >> 사전 주문해 가지고 우리 천명만 따로
135:36 >> 사전 주문해 가지고 우리 천명만 따로 살 수 있도록
135:37 살 수 있도록 >> 다른 사람 없어.
135:39 >> 다른 사람 없어. >> 이야.
135:40 >> 이야. >> 갑질.
135:42 >> 갑질. 저희는 18일 떨어지자마자 바로 갈
135:44 저희는 18일 떨어지자마자 바로 갈 거든요. 겹칠까 봐 혹시 천명하고
135:47 거든요. 겹칠까 봐 혹시 천명하고 >> 그러니까 일로 타세요.
135:49 >> 그러니까 일로 타세요. >> 그럼 저희가 미리 신청 받아 가지고
135:52 >> 그럼 저희가 미리 신청 받아 가지고 저지를 사겠다고 사는 사람 수장
135:54 저지를 사겠다고 사는 사람 수장 있잖아요. 그럼 9단에다가 미리 찍어
135:56 있잖아요. 그럼 9단에다가 미리 찍어 놔라.
135:57 놔라. >> 찍어나 찍어 놓고 또 실물 보고
135:59 >> 찍어나 찍어 놓고 또 실물 보고 마음이 바뀔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136:01 마음이 바뀔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그 매장에 가서 봐야 되잖아.
136:02 그 매장에 가서 봐야 되잖아. >> 그렇죠. 그죠.
136:03 >> 그렇죠. 그죠. >> 그 매장에 우리만 가서 볼 수 있도록
136:05 >> 그 매장에 우리만 가서 볼 수 있도록 시간 낭비하면 안 되니까. 멀리서
136:07 시간 낭비하면 안 되니까. 멀리서 왔는데 시간 낭비 어떻게 해?
136:09 왔는데 시간 낭비 어떻게 해? >> 바빠요. 바빠. 할 거 많아요. 우리
136:11 >> 바빠요. 바빠. 할 거 많아요. 우리 >> 그거 뭐 스트리싱도 또 해야 되는데
136:14 >> 그거 뭐 스트리싱도 또 해야 되는데 >> 그죠. 메이저 리그 선수들이랑도 뭐
136:15 >> 그죠. 메이저 리그 선수들이랑도 뭐 얘기하고 해야 되는데
136:17 얘기하고 해야 되는데 >> 여기서 한 가지 지금 안 아직 확정이
136:19 >> 여기서 한 가지 지금 안 아직 확정이 안 되고 있는 게
136:20 안 되고 있는 게 >> 손흥민 선수가 와서 인사라도 한번 해
136:22 >> 손흥민 선수가 와서 인사라도 한번 해 주면 좋겠는데
136:23 주면 좋겠는데 >> 근데 경기 당일날은 어려울 거예요.
136:25 >> 근데 경기 당일날은 어려울 거예요. >> 그니까 당일 날이라서 근데
136:28 >> 그니까 당일 날이라서 근데 >> 걸어서 10분밖에 안 되는 거리잖아.
136:30 >> 걸어서 10분밖에 안 되는 거리잖아. 어 그래서 스쳐 지나가면 안 되냐?
136:35 어 그래서 스쳐 지나가면 안 되냐? >> 아니 왜 밥 먹고 산책하듯이 마실
136:37 >> 아니 왜 밥 먹고 산책하듯이 마실 가듯이 살짝 들려 가지고게
136:39 가듯이 살짝 들려 가지고게 >> 당일이죠. 네.
136:40 >> 당일이죠. 네. >> 지금 우리 그 밖에 나간 매니저가
136:42 >> 지금 우리 그 밖에 나간 매니저가 확인했는데 서버가 터졌다고 하네.
136:43 확인했는데 서버가 터졌다고 하네. >> 터졌어요.
136:44 >> 터졌어요. >>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합니다.
136:45 >>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합니다. >> 아니 임영은 버텼다면서요?
136:48 >> 아니 임영은 버텼다면서요? >>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해. 대기업
136:49 >>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해. 대기업 아니야?
136:50 아니야? >> 아 세틴급인 거 같습니다. 세븐틴
136:52 >> 아 세틴급인 거 같습니다. 세븐틴 붙었는데
136:52 붙었는데 >> 지금 새 페이지를 오픈하려고 다시
136:54 >> 지금 새 페이지를 오픈하려고 다시 준비 중이라는 이런 야 이러면 안
136:56 준비 중이라는 이런 야 이러면 안 되지.
136:57 되지. >> 아니면 기다렸다. 4시에 달순해 하시
137:00 >> 아니면 기다렸다. 4시에 달순해 하시 >> 저희 4시에 터지지도 않겠지.
137:02 >> 저희 4시에 터지지도 않겠지. >> 죄송하지만 4시에 그 홍사운 쇼가
137:04 >> 죄송하지만 4시에 그 홍사운 쇼가 있어 가지고.
137:04 있어 가지고. >> 아 그래요?
137:06 >> 아 그래요? 어떻게 합방을
137:07 어떻게 합방을 >> 그때 다시 나와야 되는데 그러면은이
137:10 >> 그때 다시 나와야 되는데 그러면은이 서버가 터졌네.
137:11 서버가 터졌네. >> 아 서버가셨는데
137:14 >> 아 서버가셨는데 >> 아 근데 어제도 저희가 팀장님하고
137:16 >> 아 근데 어제도 저희가 팀장님하고 계속 준비를 하면서 시스템을
137:18 계속 준비를 하면서 시스템을 살짝살짝씩 만지고 있었어요. 오면
137:21 살짝살짝씩 만지고 있었어요. 오면 고객님들이 들어오실까 봐. 근데 그
137:23 고객님들이 들어오실까 봐. 근데 그 몇 초 열는 사이에도 고객님들이
137:25 몇 초 열는 사이에도 고객님들이 들어와 버리시는 거예요. 우리
137:26 들어와 버리시는 거예요. 우리 >> 그 결제하신 분이 계세요. 사이에.
137:29 >> 그 결제하신 분이 계세요. 사이에. >> 예. 그래서 존중하게 내일입니다. 막
137:31 >> 예. 그래서 존중하게 내일입니다. 막 >> 우리 시청자들이 믿음이 없어요. 무슨
137:33 >> 우리 시청자들이 믿음이 없어요. 무슨 말씀이세요?
137:35 말씀이세요? 무슨 말씀이세요? 믿음으로 거예요.
137:38 무슨 말씀이세요? 믿음으로 거예요. 우리
137:38 우리 >> 기다려라 기다려라고 해도 틈이 있을
137:40 >> 기다려라 기다려라고 해도 틈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또
137:43 것이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또 >> 들어갔네. 어 들어갔어.
137:45 >> 들어갔네. 어 들어갔어. >> 불신 지역 개미 지옥 이런 거지. 자
137:48 >> 불신 지역 개미 지옥 이런 거지. 자 좀 기다려 보십시오. 서버가
137:49 좀 기다려 보십시오. 서버가 터졌답니다.
137:50 터졌답니다. >> 우리 매니저님 통화 다 되셨으면
137:51 >> 우리 매니저님 통화 다 되셨으면 들어오셔도 될 거 같은데 밖에서
137:53 들어오셔도 될 거 같은데 밖에서 타이밍을 못 잡고 거 같아.
137:54 타이밍을 못 잡고 거 같아. >> 그래가지고 전체적으로 보자면
137:57 >> 그래가지고 전체적으로 보자면 >> 첫날 도착해서
137:59 >> 첫날 도착해서 어 아울렛을 갈 수도 있고요.
138:01 어 아울렛을 갈 수도 있고요. 아니야. 나는 가까운 시내에 몇
138:03 아니야. 나는 가까운 시내에 몇 군다에 과갈 거야. 그러면 교통편을
138:06 군다에 과갈 거야. 그러면 교통편을 그 사람들이 다 일리일 구한다는게
138:07 그 사람들이 다 일리일 구한다는게 너무 힘든 일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138:09 너무 힘든 일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 대형
138:10 >> 대형 >> 버스
138:11 >> 버스 >> 버스가 대기하고 있다가 원하는데 타면
138:13 >> 버스가 대기하고 있다가 원하는데 타면 됩니다.
138:14 됩니다. >> 버스 몇 대나 빌리셨어요?
138:15 >> 버스 몇 대나 빌리셨어요? >> 지금 한 20대에서 25대 사
138:18 >> 지금 한 20대에서 25대 사 >> 왜냐면 그때 아마 우버 잡는 것도
138:20 >> 왜냐면 그때 아마 우버 잡는 것도 힘들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138:22 힘들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 아예 그냥 우리는 뭉태기로 움직이자.
138:25 >> 아예 그냥 우리는 뭉태기로 움직이자. >> 어 아니 첫날 저 일정에 있는
138:27 >> 어 아니 첫날 저 일정에 있는 스테이크 만차는 뭐예요네? 아, 이거
138:29 스테이크 만차는 뭐예요네? 아, 이거 중요합니다. 저희 그
138:30 중요합니다. 저희 그 >> 트이크 환차를 천명이 모여서 먹어요.
138:32 >> 트이크 환차를 천명이 모여서 먹어요. >> 네. 어디 어디서
138:34 >> 네. 어디 어디서 >> 예 천명보다는 사실 천명을 구하기가
138:37 >> 예 천명보다는 사실 천명을 구하기가 똑같 아까 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138:39 똑같 아까 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사실 1천명에 간다니까이 LA도 전
138:42 사실 1천명에 간다니까이 LA도 전 정말 큰 도시에 1천명은 뭐 쉽지
138:44 정말 큰 도시에 1천명은 뭐 쉽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식당이
138:45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식당이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138:47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 나눠서 이게 왜냐면 비행기 시간이
138:49 >> 나눠서 이게 왜냐면 비행기 시간이 너무 틀리듯이다 보니까 오신 순서로
138:51 너무 틀리듯이다 보니까 오신 순서로 나눠서 한 250명에서 300분
138:53 나눠서 한 250명에서 300분 정도씩 해가지고 스테이크 식사할
138:55 정도씩 해가지고 스테이크 식사할 >> 네번 정도 스테이크하우스 250명
138:57 >> 네번 정도 스테이크하우스 250명 통으로네
138:59 통으로네 >> 와
138:59 >> 와 >> 무제한이죠 무안입니다. 무제안입니다.
139:02 >> 무제한이죠 무안입니다. 무제안입니다. >> 무제
139:03 >> 무제 >> 페이크요.
139:04 >> 페이크요. >> 그 자리에서 썰어서 드립니다.
139:05 >> 그 자리에서 썰어서 드립니다. >> 와 슈아스코예요.
139:07 >> 와 슈아스코예요. >> 어 맞습니다.
139:08 >> 어 맞습니다. >> 어네 다 뭐 검증하시
139:09 >> 어네 다 뭐 검증하시 >> 슈아스코
139:10 >> 슈아스코 >> 거기를 이제 한네 번 연속으로 통으로
139:13 >> 거기를 이제 한네 번 연속으로 통으로 밀리는 거죠.
139:14 밀리는 거죠. >> 예
139:15 >> 예 >> 공장잔장 슈아스코 가면 진짜
139:16 >> 공장잔장 슈아스코 가면 진짜 좋아하실까?
139:18 좋아하실까? >> 그래서 빌린 건 아닙니다.
139:21 >> 그래서 빌린 건 아닙니다. >> 저희 지난번 갔을 때 갔던 그
139:22 >> 저희 지난번 갔을 때 갔던 그 집인가요?
139:22 집인가요? >> 네네 검증하신
139:24 >> 네네 검증하신 >> 어땠어요? 어땠어요? 아 맛있어요.
139:27 >> 어땠어요? 어땠어요? 아 맛있어요. >> 브라질 지금 IT 팀 쪽에서 아직도
139:29 >> 브라질 지금 IT 팀 쪽에서 아직도 해결 중이라고 하네. 우리가 지금
139:30 해결 중이라고 하네. 우리가 지금 방송하는 중에 열려야 할 텐데.
139:33 방송하는 중에 열려야 할 텐데. >> 자
139:34 >> 자 >> 이러면 곤란하다고 얘기하세요. 예
139:36 >> 이러면 곤란하다고 얘기하세요. 예 커트로 바꿀 수도 있다.
139:37 커트로 바꿀 수도 있다. >> 그래서 첫날 저렇게 갈 수도 있고
139:39 >> 그래서 첫날 저렇게 갈 수도 있고 나는 저녁에 도셨기 때문에
139:41 나는 저녁에 도셨기 때문에 >> 나는 경기 본 다음날 경기 있는 날은
139:43 >> 나는 경기 본 다음날 경기 있는 날은 우리가 일정이 다 있어요.
139:44 우리가 일정이 다 있어요. >> 음
139:45 >> 음 >> 우리 전체가 같이 움직이는 근데 이제
139:47 >> 우리 전체가 같이 움직이는 근데 이제 경기 전날하고 경기 두 그 다음 날은
139:50 경기 전날하고 경기 두 그 다음 날은 서로 일적이 다를 수가 있는 거죠.
139:52 서로 일적이 다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139:52 그래서 >> 나는
139:54 >> 나는 >> 경기 다음에 소핑을 가겠다 그럴 수도
139:56 >> 경기 다음에 소핑을 가겠다 그럴 수도 있잖아. 네. 그 어떻게 통해 그럼
139:58 있잖아. 네. 그 어떻게 통해 그럼 그분들한테 이제 버스를 대제를 드릴
140:00 그분들한테 이제 버스를 대제를 드릴 음까지
140:01 음까지 보는 거는 사실 크게 다르진 않고요.
140:03 보는 거는 사실 크게 다르진 않고요. 경기 본 그다음날 가장 빠르게는
140:06 경기 본 그다음날 가장 빠르게는 출발하시는 분도 있고요.
140:09 출발하시는 분도 있고요. 진짜 경기만 보고 바로 가시는 일정이
140:11 진짜 경기만 보고 바로 가시는 일정이 가장 짧은 일정이 되겠고 그리고 나서
140:14 가장 짧은 일정이 되겠고 그리고 나서 난 그날 다 하고 다음날 출발하겠다.
140:17 난 그날 다 하고 다음날 출발하겠다. 혹은 이틀 더 있다가 마지막 날 어
140:20 혹은 이틀 더 있다가 마지막 날 어 출발하겠다. 이틀 더 쇼핑하고 뭐
140:22 출발하겠다. 이틀 더 쇼핑하고 뭐 자유 시간 가진 다음에 출발하겠다.
140:24 자유 시간 가진 다음에 출발하겠다. 요렇게까지 좀 선택을 할 수
140:25 요렇게까지 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140:26 있습니다. >> 사박으로 하시는 분들도 마음 편하게
140:28 >> 사박으로 하시는 분들도 마음 편하게 여행하실 수 있게끔 지금 공장장님이
140:30 여행하실 수 있게끔 지금 공장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편하게 조금 다
140:32 말씀하셨던 것처럼 편하게 조금 다 준비돼 있어서 아마 편하게 움직이 할
140:35 준비돼 있어서 아마 편하게 움직이 할 수 있게끔 건강하시면 될 것
140:36 수 있게끔 건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40:37 같습니다. >> 제가 뭐라 그랬냐면은 그
140:39 >> 제가 뭐라 그랬냐면은 그 >> 단체 관광 이런 거 싫어한다. 우리는
140:41 >> 단체 관광 이런 거 싫어한다. 우리는 아 그죠
140:41 아 그죠 >> 선택을 원하지
140:43 >> 선택을 원하지 >> 이제 경기 당일날 스 스타 스 스타
140:46 >> 이제 경기 당일날 스 스타 스 스타 스디움을 전체를 다려가서 들어가는 건
140:47 스디움을 전체를 다려가서 들어가는 건 이거는 스펙타클한 경우이기 때문에
140:49 이거는 스펙타클한 경우이기 때문에 단체로 하는데 뭐 쇼핑을 가고 싶을
140:51 단체로 하는데 뭐 쇼핑을 가고 싶을 수도 있고 근처 식당을 가고 싶을
140:53 수도 있고 근처 식당을 가고 싶을 수도 있는데 그거 다 몰아 가지고
140:55 수도 있는데 그거 다 몰아 가지고 사람들 일정을 만들지 말고
140:57 사람들 일정을 만들지 말고 >> 억지를 만들 필요 없어
140:58 >> 억지를 만들 필요 없어 >> 옵션을 주는 것으로
141:00 >> 옵션을 주는 것으로 >> 옵션을 주는 것으로 그때 편의를
141:01 >> 옵션을 주는 것으로 그때 편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141:02 제공하는 것으로 >> 사실 이번에 이거로 이제 가시려고
141:04 >> 사실 이번에 이거로 이제 가시려고 하는 처음 분은
141:05 하는 처음 분은 >> 그러니까 여기 모이시는 내가 같이
141:08 >> 그러니까 여기 모이시는 내가 같이 방송 보고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141:10 방송 보고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여기서 서 같이 간다는 그 특별한
141:11 여기서 서 같이 간다는 그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거지.
141:12 경험을 원하는 거지. >> 같이 가서 경기를 보는 걸 같이 소리
141:14 >> 같이 가서 경기를 보는 걸 같이 소리 지르고
141:15 지르고 >> 손흥민 메시 막 메시 죽어라 하고
141:19 >> 손흥민 메시 막 메시 죽어라 하고 >> 맥시를 왜 죽여라?
141:22 >> 맥시를 왜 죽여라? >> 그 경기 때
141:23 >> 그 경기 때 >> 저희가 가봐도 딱 그 경험이
141:24 >> 저희가 가봐도 딱 그 경험이 맞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도
141:25 맞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도 처음에는이 달 처음에 진행을 할 때는
141:27 처음에는이 달 처음에 진행을 할 때는 다른 막 관광 옵션을 넣어 봤어요.
141:29 다른 막 관광 옵션을 넣어 봤어요. 안 좋아해요.
141:30 안 좋아해요. >> 그냥 우리 축구 좋아하고 달순 좋아해
141:33 >> 그냥 우리 축구 좋아하고 달순 좋아해 그냥 우리끼리 모여서 그냥 있는게 더
141:34 그냥 우리끼리 모여서 그냥 있는게 더 좋아더라고요. 그래서 다른데 가는
141:37 좋아더라고요. 그래서 다른데 가는 거보다 예를 들어서 그냥 경기장 한
141:39 거보다 예를 들어서 그냥 경기장 한 번 더 가는 거. 음같장 팬샵 한번
141:41 번 더 가는 거. 음같장 팬샵 한번 더 가서 같이 손흥민 유니폼 한번
141:42 더 가서 같이 손흥민 유니폼 한번 사는 거 이걸 훨씬 더 좋아해요.
141:43 사는 거 이걸 훨씬 더 좋아해요. >> 그때 우리 천명 팀 말고도 특히
141:46 >> 그때 우리 천명 팀 말고도 특히 한인들도 많이 올 거
141:48 한인들도 많이 올 거 >> 아 그 그런 요구가 있어요.
141:50 >> 아 그 그런 요구가 있어요. >> 미국에 있는 사람들도 갈 수 있게 해
141:52 >> 미국에 있는 사람들도 갈 수 있게 해 달라. 안 돼 안 돼. 아돼
141:55 달라. 안 돼 안 돼. 아돼 >> 그러셨죠? 안 된답니다. 예. 거기서
141:58 >> 그러셨죠? 안 된답니다. 예. 거기서 바로 손 흔들기로 합시다.
142:00 바로 손 흔들기로 합시다. >> 뭔가이 풀싱이 있어야 될 거 같아요.
142:02 >> 뭔가이 풀싱이 있어야 될 거 같아요. >> 우리가 단체 티셔츠 같은게 있을 거기
142:04 >> 우리가 단체 티셔츠 같은게 있을 거기 때문에 예. 그때 손는 걸로 합시다.
142:07 때문에 예. 그때 손는 걸로 합시다. 예. 따로 모여 있으니까 서로 손을
142:09 예. 따로 모여 있으니까 서로 손을 느는 걸로 이렇게
142:10 느는 걸로 이렇게 >> 아 단체 입고 가는 건가요?
142:12 >> 아 단체 입고 가는 건가요? >> 단체도 해야 되니까
142:13 >> 단체도 해야 되니까 >> 오려 중이에요. 왜냐면은 그 유니폼을
142:15 >> 오려 중이에요. 왜냐면은 그 유니폼을 또 살 거기 때문에 티셔츠는 좀
142:17 또 살 거기 때문에 티셔츠는 좀 중복일 거 같아서
142:20 중복일 거 같아서 다른 옵션을 좀 고려하고 있고요.
142:21 다른 옵션을 좀 고려하고 있고요. >> 자, 우리 지금 이호창 매니저님
142:23 >> 자, 우리 지금 이호창 매니저님 들어오셨는데
142:25 들어오셨는데 문제 뭐 그렇게 고개 숙이면 안
142:26 문제 뭐 그렇게 고개 숙이면 안 보입니까?
142:28 보입니까? >> 숙인게 다 나왔어요.
142:29 >> 숙인게 다 나왔어요. >> 문제 해결이 됐습니까? 어떻게?
142:31 >> 문제 해결이 됐습니까? 어떻게? >> 아, 예. 지금 저희 IT 팀 쪽에서
142:33 >> 아, 예. 지금 저희 IT 팀 쪽에서 지금 빠르게 지금 해결을 하고 아직도
142:35 지금 빠르게 지금 해결을 하고 아직도 안 됐어.
142:35 안 됐어. >> 네. 부탁드립니다.
142:36 >> 네. 부탁드립니다. >> 서버가 터진 터진 건 맞고
142:37 >> 서버가 터진 터진 건 맞고 >> 예, 맞습니다. 지금
142:41 >> 예, 맞습니다. 지금 저희 돌유니버스 첫 서버 터진
142:44 저희 돌유니버스 첫 서버 터진 상황입니다. 재편되고 나서 아마 첫
142:45 상황입니다. 재편되고 나서 아마 첫 서버가 터진 현상입니다. 원래 저
142:48 서버가 터진 현상입니다. 원래 저 >> 인터파크 대기업이잖아.이는 거죠.
142:51 >> 인터파크 대기업이잖아.이는 거죠. >> 저희가 이제
142:51 >> 저희가 이제 >> 우리 인터파크라는 거 믿고 여기
142:53 >> 우리 인터파크라는 거 믿고 여기 했는데 이런 식으로 서버가 터지면
142:54 했는데 이런 식으로 서버가 터지면 어떡해?
142:55 어떡해? >> 이렇게 대단하신 줄을 저희가 몰라본
142:57 >> 이렇게 대단하신 줄을 저희가 몰라본 걸 죄송하다 생각하서 정말
142:58 걸 죄송하다 생각하서 정말 >> 인터파크 서버 이렇게 터트리면
143:00 >> 인터파크 서버 이렇게 터트리면 어떡하냐고?
143:01 어떡하냐고? >> LAFC 보고 있나?
143:04 >> LAFC 보고 있나? 하여튼 서버 지금 복가운 중입니다.
143:06 하여튼 서버 지금 복가운 중입니다. 어 이렇게 되면은 우리 내일 한 번
143:08 어 이렇게 되면은 우리 내일 한 번 더 해야 될지도 몰라.
143:10 더 해야 될지도 몰라. >> 네.
143:11 >> 네. >> 아니 서버 복구가 원하는 시간이 빨리
143:12 >> 아니 서버 복구가 원하는 시간이 빨리 안 돼 가지고
143:15 안 돼 가지고 >> 왜냐면 방송 중에 주로 확 하거든요
143:17 >> 왜냐면 방송 중에 주로 확 하거든요 우리가.
143:18 우리가. >> 예. 근데 이제요 타이밍을 놓쳐
143:20 >> 예. 근데 이제요 타이밍을 놓쳐 가지고 방송 끝났어.
143:21 가지고 방송 끝났어. >> 그러면 나중에 들어온 분들이 보고 뭐
143:23 >> 그러면 나중에 들어온 분들이 보고 뭐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은
143:24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은 분산되고 그러면 내일 한 번 더 해야
143:27 분산되고 그러면 내일 한 번 더 해야 될지도 몰라. 음.
143:28 될지도 몰라. 음. >> 공장님 새벽에도 들어오시더라고요.
143:30 >> 공장님 새벽에도 들어오시더라고요. 저희가 새벽에도 열었더니 고객님이
143:31 저희가 새벽에도 열었더니 고객님이 들어오시는 걸 보고 저희는이
143:34 들어오시는 걸 보고 저희는이 >> 파워를 저희가 밤에 일하면서도 느끼고
143:36 >> 파워를 저희가 밤에 일하면서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143:37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 믿으면 안 돼요.
143:40 >> 믿으면 안 돼요. >> 불신 지옥 같은 곳입니다. 여기는
143:43 >> 불신 지옥 같은 곳입니다. 여기는 9시 연다고 했는데 더 일찍 열지도
143:45 9시 연다고 했는데 더 일찍 열지도 몰라. 불신 지옥들이 많아요.
143:47 몰라. 불신 지옥들이 많아요. >> 근데 연령층들이 다양하시죠?
143:49 >> 근데 연령층들이 다양하시죠? >> 진짜 다양하 어제 순간 들어오신
143:52 >> 진짜 다양하 어제 순간 들어오신 분들은 가족분들도 계셔서
143:54 분들은 가족분들도 계셔서 >> 네. 엄마 아빠 아
143:58 >> 네. 엄마 아빠 아 >> 좀 연령이 있으신 분들이면 그 LA
144:00 >> 좀 연령이 있으신 분들이면 그 LA 쪽에 또 꿀이 유명하거든요.
144:03 쪽에 또 꿀이 유명하거든요. >> 제가 따로니까
144:05 >> 제가 따로니까 >> 따로 모시고 이
144:08 >> 따로 모시고 이 >> 좋 그러면은 사실 캘리포니아 옥장판이
144:11 >> 좋 그러면은 사실 캘리포니아 옥장판이 유명한 거 모르시
144:13 유명한 거 모르시 >> 저한테 따로 연락 주시면 제가
144:15 >> 저한테 따로 연락 주시면 제가 따로버스로
144:16 따로버스로 >> 아니 그러면은 이런 거 합시다.
144:18 >> 아니 그러면은 이런 거 합시다. 박동이가 이끄는 꿀투어 이런
144:21 박동이가 이끄는 꿀투어 이런 >> 그 저랑 아울렛 가시면 굉장히 재미
144:23 >> 그 저랑 아울렛 가시면 굉장히 재미 재미나
144:25 재미나 >> 제가 첫 직장이 아주 유명한 명품에
144:28 >> 제가 첫 직장이 아주 유명한 명품에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저랑 아울렛을
144:31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저랑 아울렛을 가시게 되면 제가 직접 쇼핑
144:33 가시게 되면 제가 직접 쇼핑 >> 아 쇼핑 가이드
144:34 >> 아 쇼핑 가이드 >> 예 안내도 해 드리고
144:35 >> 예 안내도 해 드리고 >> 좋은 거 같아요.
144:36 >> 좋은 거 같아요. >> 요런 박동이 투어 따로 만들 거 따로
144:38 >> 요런 박동이 투어 따로 만들 거 따로 제 상품을 따로 만들어 주세요. 제
144:40 제 상품을 따로 만들어 주세요. 제 상품
144:40 상품 >> 아 그럴 거 같아서 사실은 비버리
144:43 >> 아 그럴 거 같아서 사실은 비버리 힐즈에 있는 나올렛 쪽으로 하나
144:44 힐즈에 있는 나올렛 쪽으로 하나 잡아놨.
144:44 잡아놨. >> 그쪽에 꿀이 그쪽 꿀이야.
144:48 >> 그쪽에 꿀이 그쪽 꿀이야. 쇼핑메이트 박동이와 함께하는 아울렛
144:51 쇼핑메이트 박동이와 함께하는 아울렛 투어네.
144:51 투어네. >> 분명히 이거 궁금하실 것 같은데
144:53 >> 분명히 이거 궁금하실 것 같은데 왜냐면 저희도 진행할 때 이거 질문
144:54 왜냐면 저희도 진행할 때 이거 질문 제일 많이 나오는게 그러면 오늘 이제
144:56 제일 많이 나오는게 그러면 오늘 이제 연료에요. 오픈 돼요.
144:57 연료에요. 오픈 돼요. >> 그러면 신청을 할 때 그냥 무제
144:59 >> 그러면 신청을 할 때 그냥 무제 아니에요. 내가 예를 들면 나 나
145:01 아니에요. 내가 예를 들면 나 나 가족들 명 갈 겁니다. 10열 명
145:03 가족들 명 갈 겁니다. 10열 명 넣어도 돼요?
145:03 넣어도 돼요? >> 무조해요. 무제안해요.
145:04 >> 무조해요. 무제안해요. >> 아 그래요? 한 명이 너무 많땅 두
145:07 >> 아 그래요? 한 명이 너무 많땅 두 개 이런 치료 제안해 하면은 가족이
145:10 개 이런 치료 제안해 하면은 가족이 가고 싶은데 그럼 어떡하란 말이야?
145:11 가고 싶은데 그럼 어떡하란 말이야? 그죠?
145:12 그죠? >> 그래서 그냥 천 그 좌석이 다 찰
145:14 >> 그래서 그냥 천 그 좌석이 다 찰 때까지
145:15 때까지 >> 네. 아, 이건 매크로 될 수도
145:17 >> 네. 아, 이건 매크로 될 수도 있겠다. 그렇죠?
145:18 있겠다. 그렇죠? >> 아, 그런 말씀하시네.
145:20 >> 아, 그런 말씀하시네. >> 아, 폴 아,
145:22 >> 아, 폴 아, >> 풀 풀 풀
145:23 >> 풀 풀 풀 >> 아, 모자 얘기 한번 해야 되는데.
145:25 >> 아, 모자 얘기 한번 해야 되는데. >> 네. 모자 메리노 만든 모자고요.
145:28 >> 네. 모자 메리노 만든 모자고요. >> 박동희 기자님 먼저 한번 얘기해
145:31 >> 박동희 기자님 먼저 한번 얘기해 주시죠.
145:31 주시죠. >> 제가이 모자를 썼더니 원래 얼굴이
145:33 >> 제가이 모자를 썼더니 원래 얼굴이 작은데 더 작아 보이지 않습니까?
145:36 작은데 더 작아 보이지 않습니까? 네. 모자 하나로 제 얼굴을 이렇게
145:39 네. 모자 하나로 제 얼굴을 이렇게 작아질 수 있는 마법을 똑같이 말이
145:43 작아질 수 있는 마법을 똑같이 말이 >> 말을 못하 고급스러운 말로 언어
145:45 >> 말을 못하 고급스러운 말로 언어 유의라고 하
145:49 유의라고 하 >> 백소상 원장님 모자를 안 드렸네
145:51 >> 백소상 원장님 모자를 안 드렸네 >> 그 저기를 드렸고
145:53 >> 그 저기를 드렸고 >> 아 이거 이거 근데 너무 따뜻해요
145:56 >> 아 이거 이거 근데 너무 따뜻해요 진짜 따뜻해요네 이거 지금 하고
145:57 진짜 따뜻해요네 이거 지금 하고 있는데 모자를
145:59 있는데 모자를 >> 그 사실 네카프 때 같은 메리노 우을
146:02 >> 그 사실 네카프 때 같은 메리노 우을 써서 만들었었는데
146:03 써서 만들었었는데 >> 잠깐만 우리 계속 이거 프로젝트 처
146:04 >> 잠깐만 우리 계속 이거 프로젝트 처 얘기해야 되니까 그럼 우리 백수담
146:07 얘기해야 되니까 그럼 우리 백수담 원장님 오늘 준비한 스트레칭
146:08 원장님 오늘 준비한 스트레칭 있잖아요. 그거 알려 주시면 그거
146:10 있잖아요. 그거 알려 주시면 그거 하면서 말할게요.
146:12 하면서 말할게요. >> 동작부터 배우
146:14 >> 동작부터 배우 >> 이렇게 그려 치열한 티케팅을 할 때
146:17 >> 이렇게 그려 치열한 티케팅을 할 때 우리가 긴장을 하면 후두하근이라고
146:19 우리가 긴장을 하면 후두하근이라고 머리 밑에 근육이 긴장을 많이 하게
146:22 머리 밑에 근육이 긴장을 많이 하게 돼요. 근데 이거 어떻게 찾으시냐면
146:24 돼요. 근데 이거 어떻게 찾으시냐면 후두굴 있죠? 어디로 보여 드려야
146:25 후두굴 있죠? 어디로 보여 드려야 되지? 후두골이 있는데요 후두굴 아래
146:29 되지? 후두골이 있는데요 후두굴 아래 웅파인 부분이 있어요. 엄지로 한번
146:32 웅파인 부분이 있어요. 엄지로 한번 누르실 수 있나요? 네.
146:35 누르실 수 있나요? 네. >> 깍지를 끼는 거야. 맞아요. 그렇게
146:36 >> 깍지를 끼는 거야. 맞아요. 그렇게 눌러도 시원하시죠?
146:38 눌러도 시원하시죠? >> 깍지를 낀 상태에서 팔꿈치를
146:41 >> 깍지를 낀 상태에서 팔꿈치를 오므였다.
146:42 오므였다. >> 오므렸다.
146:43 >> 오므렸다. >> 그리고 요렇게 넓혀
146:45 >> 그리고 요렇게 넓혀 >> 보시.
146:46 >> 보시. >> 네. 엄지로 조금 더 누르시고 근데
146:50 >> 네. 엄지로 조금 더 누르시고 근데 주의해야 될 점이이 근육은 턱을
146:53 주의해야 될 점이이 근육은 턱을 당기면서요.
146:53 당기면서요. >> 어 당겨. 턱을 최대한 당기고 정면에
146:56 >> 어 당겨. 턱을 최대한 당기고 정면에 보고 자원장님 됐어요. 이렇게 하면서
146:58 보고 자원장님 됐어요. 이렇게 하면서 얘기합시다.
146:59 얘기합시다. >> 팔꿈치를 모았다.
147:01 >> 팔꿈치를 모았다. >> 아 티케팅 성공해야지 하면서 한번
147:03 >> 아 티케팅 성공해야지 하면서 한번 열고
147:04 열고 >> 원장님 그만하세요. 이제 알았고 이거
147:07 >> 원장님 그만하세요. 이제 알았고 이거 하면서 얘기하는 걸로 합시다.
147:09 하면서 얘기하는 걸로 합시다. >> 그래 가지고 제일 긴 일정은
147:12 >> 그래 가지고 제일 긴 일정은 >> 제일 긴 일정은 어떻게지 설명해
147:13 >> 제일 긴 일정은 어떻게지 설명해 주세요. 제일 짧은 일정. 자,
147:15 주세요. 제일 짧은 일정. 자, 일단은 출발은 다 2월 20일로
147:17 일단은 출발은 다 2월 20일로 도습니다. 예. 하면서 모자도
147:20 도습니다. 예. 하면서 모자도 보여주고 그래서 가장 빨리 오는
147:22 보여주고 그래서 가장 빨리 오는 일정은 20일 일요일에 한국에
147:25 일정은 20일 일요일에 한국에 도착하는 일정이 되고요. 시간 도착
147:27 도착하는 일정이 되고요. 시간 도착 시간은 어떻게 되냐? 저러
147:28 시간은 어떻게 되냐? 저러 >> 달라요. 다 달라요. 이거 들어가서
147:29 >> 달라요. 다 달라요. 이거 들어가서 보세요.
147:30 보세요. >> 어,
147:31 >> 어, >> 열릴 거 들어가서 보시고요. 토요일
147:33 >> 열릴 거 들어가서 보시고요. 토요일 때 네.
147:33 때 네. >> 네. 일요일 날 돌아올 수 있고요.
147:35 >> 네. 일요일 날 돌아올 수 있고요. >> 그러니까 시간이 촉파한 부분은 저런
147:36 >> 그러니까 시간이 촉파한 부분은 저런 걸 이용해야 되겠구나. 오케이.
147:38 걸 이용해야 되겠구나. 오케이. >> 그리고 이제 월요일에 돌아올 수도
147:40 >> 그리고 이제 월요일에 돌아올 수도 있고 화요일에 돌아올 수도 있다.
147:42 있고 화요일에 돌아올 수도 있다. 예. 그렇게 이제 크게 보시면
147:44 예. 그렇게 이제 크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147:44 되겠습니다. >> 그러면은 자 우리 저거는요. 저 질문
147:47 >> 그러면은 자 우리 저거는요. 저 질문 있습니다. 저거 치워 주시고 저희
147:49 있습니다. 저거 치워 주시고 저희 전체를 비춰 주시고
147:50 전체를 비춰 주시고 >> 아니 나만 말고 전체를 비춰 주세요.
147:52 >> 아니 나만 말고 전체를 비춰 주세요. 예
147:52 예 >> 7분할로
147:53 >> 7분할로 >> 전부 이거 하고 있다는 걸 보여
147:54 >> 전부 이거 하고 있다는 걸 보여 주세요.
147:56 주세요. >> 살짝 내리려 그랬는데
147:57 >> 살짝 내리려 그랬는데 >> 아 이렇게 하라니까 이거 계속해.
148:01 >> 아 이렇게 하라니까 이거 계속해. >> 하나 더 하면서 해 볼까요? 엄지를
148:02 >> 하나 더 하면서 해 볼까요? 엄지를 >> 아 잠만 기다려 봐.
148:05 >> 아 잠만 기다려 봐. 저기 만약에
148:08 저기 만약에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
148:10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네. 저희
148:12 그럼 어떻게 됩니까? 네. 저희 예약에 대한 부분으로 예약을 하시고
148:14 예약에 대한 부분으로 예약을 하시고 CS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148:16 CS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따로 CS를 운영을 해서
148:18 비즈니스 따로 CS를 운영을 해서 고객님들한테 순차적으로 그했다는
148:20 고객님들한테 순차적으로 그했다는 전화가 갈 거고요. 그래서 아마
148:22 전화가 갈 거고요. 그래서 아마 서비스 응대가 될 것 같습니다.
148:23 서비스 응대가 될 것 같습니다. >> 근데 그것도 제한 있잖아요. 많은
148:26 >> 근데 그것도 제한 있잖아요. 많은 >> 네. 그것도 선착순입니다. 지금
148:28 >> 네. 그것도 선착순입니다. 지금 >> 그러니까 예매 옵션별로 예매를 하면
148:31 >> 그러니까 예매 옵션별로 예매를 하면 1 2 3 4 5등 이렇게 다 있을
148:32 1 2 3 4 5등 이렇게 다 있을 거 아니에요. 순서가. 그대로 이제
148:34 거 아니에요. 순서가. 그대로 이제 저희가 콜백을 해 드려요. 근데 지금
148:37 저희가 콜백을 해 드려요.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가격이 너무 싸다 저거.
148:39 생각해 보면 가격이 너무 싸다 저거. 되게착
148:40 되게착 >> 되게 싼 거야. 진짜
148:41 >> 되게 싼 거야. 진짜 >> 되게 착한 겁니다.
148:42 >> 되게 착한 겁니다. >> 어.
148:43 >> 어. >> 자, 그래서 어떤 사람도 안혀
148:45 >> 자, 그래서 어떤 사람도 안혀 걱정하는 댓글도 있는데
148:47 걱정하는 댓글도 있는데 >> 그 사람이 안편인지 아닌지 우리가
148:48 >> 그 사람이 안편인지 아닌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 다 오는 거예요,
148:49 어떻게 알아? 다 오는 거예요, 그냥.
148:50 그냥. >> 응.
148:51 >> 응. >> 아니, 근데 구조적으로 안표가 안
148:54 >> 아니, 근데 구조적으로 안표가 안 되는게 저희 콜백을 해서 그 여권
148:56 되는게 저희 콜백을 해서 그 여권 정보를 다 받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148:58 정보를 다 받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게 아마 불가능할 거예요.
149:00 그게 아마 불가능할 거예요. >> 만약에 표를 열 개를 확보해 뒀다.
149:02 >> 만약에 표를 열 개를 확보해 뒀다.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149:03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 그럼 그 사람들 다 와야 됩니다.
149:05 >> 그럼 그 사람들 다 와야 됩니다. >> 그렇죠. 그리고 이거 되게
149:06 >> 그렇죠. 그리고 이거 되게 실무적으로요. 이거 신청하시는 분들이
149:08 실무적으로요. 이거 신청하시는 분들이 좀 되기 하실 텐데
149:10 좀 되기 하실 텐데 >> 미국은 비자가 좀 까다로워 가지고
149:13 >> 미국은 비자가 좀 까다로워 가지고 >> 그 미국 비자 통과 안 되실 분들은
149:15 >> 그 미국 비자 통과 안 되실 분들은 신청하시면 안 돼요.
149:16 신청하시면 안 돼요. >> 근데 그걸 어떻게 알아 우리가
149:18 >> 근데 그걸 어떻게 알아 우리가 >> 그 저희 지난번에 9월에 저 미국
149:19 >> 그 저희 지난번에 9월에 저 미국 달할 때 말이죠. 한 분이 안 됐는데
149:21 달할 때 말이죠. 한 분이 안 됐는데 사유가 뭐였냐면 북한을 갔다 왔다는
149:23 사유가 뭐였냐면 북한을 갔다 왔다는 거예요.
149:24 거예요. >> 근데 북한을 왜 갔다 오셨냐고 제가
149:26 >> 근데 북한을 왜 갔다 오셨냐고 제가 물어봤더니
149:26 물어봤더니 >> 관광으로 갔다 왔을 수 있
149:27 >> 관광으로 갔다 왔을 수 있 >> 관광이 아니고요. 비즈니스 때문에
149:29 >> 관광이 아니고요. 비즈니스 때문에 통역관으로 갔다 왔대요. 공적인
149:31 통역관으로 갔다 왔대요. 공적인 일에.
149:31 일에. >> 근데 그 통역으로 잠깐 갔다 온 것도
149:33 >> 근데 그 통역으로 잠깐 갔다 온 것도 안 되더라고요.
149:34 안 되더라고요. >> 네. 지금 아직도 안 열린다고 하는데
149:36 >> 네. 지금 아직도 안 열린다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우리 진짜
149:37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우리 진짜 내일 다시 한번 더 해야 될지도 몰라
149:39 내일 다시 한번 더 해야 될지도 몰라 >> 그러면 진짜 인터하고 나 실망이야.
149:46 >> 우리나라 대표 예매 사이트인데 >> 어 가장 크죠. 예
149:48 >> 어 가장 크죠. 예 >> 그거 하여튼 조치를 빨리 취해
149:50 >> 그거 하여튼 조치를 빨리 취해 주시고요. 예.
149:51 주시고요. 예. >> 자 그러면 개별적으로 비즈니스
149:54 >> 자 그러면 개별적으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나 이런 거 다 개별
149:56 업그레이드나 이런 거 다 개별 처리하는 것이다. 예. 계약하고
149:58 처리하는 것이다. 예. 계약하고 그러면은이 노래 열 전화해서
150:00 그러면은이 노래 열 전화해서 담당자네.
150:02 담당자네. >> 뭐 뭐 있겠죠.
150:03 >> 뭐 뭐 있겠죠. >> 네. 저희가 다 CS 준비를 해 놔서
150:05 >> 네. 저희가 다 CS 준비를 해 놔서 아마 고객님 데이터로 통해서 역으로
150:06 아마 고객님 데이터로 통해서 역으로 다 전송 저 연락을 드리는 걸로 당을
150:15 진짜 잘 뽑았네요. >> 어 그러니깐요.
150:15 >> 어 그러니깐요. >> 저는 워낙 많이 해서 딱 보면 아는데
150:18 >> 저는 워낙 많이 해서 딱 보면 아는데 와 진짜 잘 뽑았네요.네
150:20 와 진짜 잘 뽑았네요.네 >> 감사합니다.네
150:20 >> 감사합니다.네 >> 진짜 잘 뽑은 거죠.
150:21 >> 진짜 잘 뽑은 거죠. >> 공장님과 우리 류팀장님의 노력으로
150:24 >> 공장님과 우리 류팀장님의 노력으로 인해서 저희가 회의 때마다 잘
150:26 인해서 저희가 회의 때마다 잘 >> 만났어.
150:27 >> 만났어. >> 여기 호텔이 어느 정도예요? 호텔이
150:29 >> 여기 호텔이 어느 정도예요? 호텔이 이제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고요.
150:32 이제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고요. >> 사선급
150:32 >> 사선급 >> 사성급으로 아 잘 뽑았다.
150:35 >> 사성급으로 아 잘 뽑았다. >> 어 사성급 호텔 그 신내 한
150:36 >> 어 사성급 호텔 그 신내 한 가운데죠.
150:37 가운데죠. >> 예. 신내
150:37 >> 예. 신내 >> 공항 근처 이런 거 아니지.
150:39 >> 공항 근처 이런 거 아니지. >> 그런 거 진짜 싫어하더니
150:41 >> 그런 거 진짜 싫어하더니 >> 공항은 멀리 있단 말이야. 항상
150:43 >> 공항은 멀리 있단 말이야. 항상 >> 쇼핑 가야죠.
150:44 >> 쇼핑 가야죠. >> 그러니까 쇼핑 가야죠.
150:47 >> 그러니까 쇼핑 가야죠. >> 호텔 뭐 등급이 좋습니다. 알고 뭐
150:48 >> 호텔 뭐 등급이 좋습니다. 알고 뭐 공항 공항 바로 옆에야. 네.
150:50 공항 공항 바로 옆에야. 네. >> 아무것도 없어요. 옆에
150:52 >> 아무것도 없어요. 옆에 >> 그런 경우 꽤 있거든요. 이거
150:54 >> 그런 경우 꽤 있거든요. 이거 시내여야 돼. 한 가운데.
150:55 시내여야 돼. 한 가운데. >> 네. 신의 한가운데 있어요. 네.
150:57 >> 네. 신의 한가운데 있어요. 네. >> 자, 오픈 시간 다시 공지해 달라는
150:59 >> 자, 오픈 시간 다시 공지해 달라는 얘기가 참 많은데
151:01 얘기가 참 많은데 >> 아,
151:01 >> 아, >> 공지를
151:02 >> 공지를 >> 아직 우리 아이 팀으로부터 연락이
151:04 >> 아직 우리 아이 팀으로부터 연락이 없어요.
151:04 없어요. >> 만약에 2차가 저희가 됐을 때 사실
151:06 >> 만약에 2차가 저희가 됐을 때 사실 어제 저녁에 준비했던 건 한 10시
151:08 어제 저녁에 준비했던 건 한 10시 반에 한번 2차 부분을 더 크게
151:10 반에 한번 2차 부분을 더 크게 하려고 준비는 해 놨어요. 사실 9시
151:12 하려고 준비는 해 놨어요. 사실 9시 반, 10시 반. 그래서 고객님들이
151:15 반, 10시 반. 그래서 고객님들이 >> 그 시차에 맞춰서 들어오실 수 있게끔
151:17 >> 그 시차에 맞춰서 들어오실 수 있게끔 준비를 했는데 아마
151:18 준비를 했는데 아마 >> 왜 고객들이 그렇게 시간을 거기에
151:21 >> 왜 고객들이 그렇게 시간을 거기에 맞춰 들어갈 거라고 생각해요?
151:23 맞춰 들어갈 거라고 생각해요? 다가 들어가 들어가지.
151:26 다가 들어가 들어가지. >> 근데 지금 아이도 안 열리네.
151:27 >> 근데 지금 아이도 안 열리네. 큰일났네. 자, 하여간 여차저차
151:30 큰일났네. 자, 하여간 여차저차 >> 이게 이제 너무 많은 사람들 행꺼번에
151:32 >> 이게 이제 너무 많은 사람들 행꺼번에 접속해 가지고 어려워서 만약에 매
151:34 접속해 가지고 어려워서 만약에 매 오늘 매끄럽지 못하면
151:36 오늘 매끄럽지 못하면 >> 네.
151:36 >> 네. >> 뭐 되겠지만 매끄럽지 못하면 내일
151:39 >> 뭐 되겠지만 매끄럽지 못하면 내일 짧게라도 한번 더
151:41 짧게라도 한번 더 >> 알겠습니다.
151:41 >> 알겠습니다. >> 하는 것으로 우리 박동희 기자하고
151:44 >> 하는 것으로 우리 박동희 기자하고 박문성님 좀 와야 되는군요.
151:46 박문성님 좀 와야 되는군요. >> 네. 음.
151:47 >> 네. 음. >> 조금 더 조금 더 꿀에 대해서 여러분
151:51 >> 조금 더 조금 더 꿀에 대해서 여러분 준비 좀 해주세요.
151:52 준비 좀 해주세요. >> 가시기 편하게
151:53 >> 가시기 편하게 뭐 이방 늦은 김에 제 상품 하나
151:55 뭐 이방 늦은 김에 제 상품 하나 살짝 끼워 주셔서네 괜찮습니다.
151:58 살짝 끼워 주셔서네 괜찮습니다. >> 박동이 투어 이름으로 걸고
152:00 >> 박동이 투어 이름으로 걸고 >> 내용 들어가면 꿀
152:02 >> 내용 들어가면 꿀 >> 그다음에
152:02 >> 그다음에 >> 쇼핑메이트
152:04 >> 쇼핑메이트 또 뭐 있어요?
152:05 또 뭐 있어요? >> 저는 뭐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152:07 >> 저는 뭐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여 하겠습니다만 아울렛
152:09 여러 가지 기여 하겠습니다만 아울렛 갔을 때 저랑 가시면은 굉장히 싼
152:12 갔을 때 저랑 가시면은 굉장히 싼 가격에 많은 상품을 어 살 수 있다.
152:15 가격에 많은 상품을 어 살 수 있다. >> 박동이 DC가 있나요?
152:17 >> 박동이 DC가 있나요? 아 제가 좀 얘기를 해 볼 때 그리고
152:19 아 제가 좀 얘기를 해 볼 때 그리고 저한번 다 빨리 얘기해요.
152:22 저한번 다 빨리 얘기해요. >> 오늘 얘기를 해보는데
152:23 >> 오늘 얘기를 해보는데 >> 뭘 얘기를 해 봐요?
152:25 >> 뭘 얘기를 해 봐요? >> 인포에 가면 이거 티켓 주고
152:27 >> 인포에 가면 이거 티켓 주고 >> 아 뭐 오프하니까
152:28 >> 아 뭐 오프하니까 >> 그렇죠.네 네. 잘 준비해서
152:32 >> 그렇죠.네 네. 잘 준비해서 >> 자, 아직도 오픈이 안 됐으니까
152:34 >> 자, 아직도 오픈이 안 됐으니까 >> 네.
152:35 >> 네. >> 오픈됐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152:37 >> 오픈됐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홈페이지 그림 다시 보여주세요.
152:38 홈페이지 그림 다시 보여주세요. >> 네. 예매 방법 설명 좀 하고 일단
152:41 >> 네. 예매 방법 설명 좀 하고 일단 노래 접속하셔서 검색창에다가
152:44 노래 접속하셔서 검색창에다가 이제 프로젝트 천 혹은 뉴스 공장으로
152:46 이제 프로젝트 천 혹은 뉴스 공장으로 검색하시면 바로 이제 보실 수 있게끔
152:48 검색하시면 바로 이제 보실 수 있게끔 준비가 됐다고 하니까 그렇게 가시면
152:50 준비가 됐다고 하니까 그렇게 가시면 빠를 거 같고요. 그렇게 들어가면
152:52 빠를 거 같고요. 그렇게 들어가면 어떤 화면이 보이느냐? 내가 언제
152:55 어떤 화면이 보이느냐? 내가 언제 돌아오는 날짜로 예매를 하겠다 먼저
152:57 돌아오는 날짜로 예매를 하겠다 먼저 생각을 하고 계셔야 돼요. 그거에
152:58 생각을 하고 계셔야 돼요. 그거에 따라서 그 그 클릭하는 페이지가 아예
153:01 따라서 그 그 클릭하는 페이지가 아예 다르거든요. 그게 중요해요. 그래서
153:04 다르거든요. 그게 중요해요. 그래서 그 페이지에 들어가서 일정을 내가
153:05 그 페이지에 들어가서 일정을 내가 선택해서 들어가면 그럼 내가 어떤
153:08 선택해서 들어가면 그럼 내가 어떤 항공편을 선택하겠다라는 것을 고르신
153:10 항공편을 선택하겠다라는 것을 고르신 후에
153:11 후에 >> 어이 세부 일정이 나오니까 그 항공편
153:14 >> 어이 세부 일정이 나오니까 그 항공편 선택하시면서 가격이 다르니까
153:17 선택하시면서 가격이 다르니까 >> 거기까지 들어가면 다 알 거 같은데
153:19 >> 거기까지 들어가면 다 알 거 같은데 맨 처음에 어디로 들어가느냐 첫
153:20 맨 처음에 어디로 들어가느냐 첫 페이지를 다시 돌려 주세요. 그게
153:22 페이지를 다시 돌려 주세요. 그게 제일 중요해. 제가 이제 한번 다시
153:23 제일 중요해. 제가 이제 한번 다시 설명을 설명을 다시 한번
153:25 설명을 설명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153:26 드리겠습니다. >> 우선 저희 놀 사이트에 접속을
153:28 >> 우선 저희 놀 사이트에 접속을 하시면은 저기 아이콘이 보이실
153:31 하시면은 저기 아이콘이 보이실 텐데요. 아이콘 중에 해외 패키지라는
153:34 텐데요. 아이콘 중에 해외 패키지라는 아이콘 이제 지구 모양의 아이콘이
153:36 아이콘 이제 지구 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153:36 있습니다. >> 그 검색창에 그냥 검색하면 안 돼요.
153:38 >> 그 검색창에 그냥 검색하면 안 돼요. >> 어 거기보다도 해 패키지로 들어오셔서
153:41 >> 어 거기보다도 해 패키지로 들어오셔서 해 주시는게 더
153:42 해 주시는게 더 >> 근데 보통 검색창에 저렇게 검색해서
153:44 >> 근데 보통 검색창에 저렇게 검색해서 들어갈 수 있으면 좋잖아요. 네.
153:46 들어갈 수 있으면 좋잖아요. 네. 경로가 길어지면 이탈과 또
153:50 경로가 길어지면 이탈과 또 >> 헤멜 수 있네.
153:51 >> 헤멜 수 있네. >> 저 검색창으로 돼요, 안 돼요?
153:54 >> 저 검색창으로 돼요, 안 돼요? 어, 저 검색창으로도
153:56 어, 저 검색창으로도 가능은 하고요. 근데 이제 저희가
153:58 가능은 하고요. 근데 이제 저희가 아예 그러면은 어, 좀 더 빠르게
154:02 아예 그러면은 어, 좀 더 빠르게 들어올 수 있도록 저기 저희 그
154:04 들어올 수 있도록 저기 저희 그 기획점 페이지를 저쪽에 한번 노출을
154:07 기획점 페이지를 저쪽에 한번 노출을 저페이 빼주세요.
154:10 저페이 빼주세요. 아니 기획를
154:12 아니 기획를 저희가 저녁 늦게 기획 페이지 자체가
154:14 저희가 저녁 늦게 기획 페이지 자체가 2차 오픈 때 더 크게 저희는 이렇게
154:17 2차 오픈 때 더 크게 저희는 이렇게 서버다운이 될 줄 알고 사실은
154:19 서버다운이 될 줄 알고 사실은 서버다운에서 속으로는 좋으면서
154:21 서버다운에서 속으로는 좋으면서 겉으로는 지금 닭살리 돕고 있는데
154:23 겉으로는 지금 닭살리 돕고 있는데 >> 아 2차 오픈도 준비를 하자. 왜냐면
154:25 >> 아 2차 오픈도 준비를 하자. 왜냐면 사실 우리 이
154:26 사실 우리 이 >> 올 2차 1차이 다 끝났는데
154:29 >> 올 2차 1차이 다 끝났는데 >> 아니 저희는 이제
154:30 >> 아니 저희는 이제 >> 지금 열렸 지금 좀 끝났어
154:32 >> 지금 열렸 지금 좀 끝났어 >> 사람들 죄송합니다.
154:34 >> 사람들 죄송합니다. >> 아니 팝업창을 띄워 주는가? 대기업
154:37 >> 아니 팝업창을 띄워 주는가? 대기업 아니에요? 네습니다.
154:39 아니에요? 네습니다. >> 인터파크 너무 하네.
154:40 >> 인터파크 너무 하네. >> 여기 놀 업무 보고 자리냐면서
154:44 >> 여기 놀 업무 보고 자리냐면서 몰라.
154:44 몰라. >> 아니 이렇게 복잡하게 하지 말고 팝차
154:45 >> 아니 이렇게 복잡하게 하지 말고 팝차 하나 뜯어 달라고 들어가자마자 팍
154:47 하나 뜯어 달라고 들어가자마자 팍 죽어서 들어가게네
154:48 죽어서 들어가게네 >> 대통령 같아요.
154:51 >> 대통령 같아요. >> 배을 하나 걸어 주던가
154:53 >> 배을 하나 걸어 주던가 >> 첫 페이지에
154:55 >> 첫 페이지에 >> 첫 페이지 프로젝트 딱 걸어 주던가.
154:57 >> 첫 페이지 프로젝트 딱 걸어 주던가. >> 그건 뭐 어렵다고. 예. 아 나 진짜
155:02 >> 그건 뭐 어렵다고. 예. 아 나 진짜 >> 근데 그 가수들은 저희 놀 유니버스
155:05 >> 근데 그 가수들은 저희 놀 유니버스 티켓에 오픈했을 때 서버다운이
155:07 티켓에 오픈했을 때 서버다운이 되잖아요. 이게 영광이라고
155:09 되잖아요. 이게 영광이라고 하더라고요. 몇 분 안에 서버다운
155:12 하더라고요. 몇 분 안에 서버다운 >> 영광입니다.
155:14 >> 영광입니다. >> 감사합니다. 저는 서브다운이라는 네
155:16 >> 감사합니다. 저는 서브다운이라는 네 >> 우리는 불편하다고
155:18 >> 우리는 불편하다고 >> 아직도 안 아직도 안 열렸다 그러네.
155:20 >> 아직도 안 아직도 안 열렸다 그러네. 음.
155:21 음. >> 자, 그래가지고 하여튼 팝을 뛰워주든
155:23 >> 자, 그래가지고 하여튼 팝을 뛰워주든 뭘 하든 왜냐면 연령대가 있는 분들도
155:25 뭘 하든 왜냐면 연령대가 있는 분들도 있어요.맞.
155:26 있어요.맞. >> 그런데 그분 그런 분들을 보고 다
155:28 >> 그런데 그분 그런 분들을 보고 다 찾아가라고 하면 헷갈린단 말이지.
155:30 찾아가라고 하면 헷갈린단 말이지. 그냥 팝업차가 팍 튀워주든가. 제일
155:32 그냥 팝업차가 팍 튀워주든가. 제일 큰 데다가 탁 튀워주든가.
155:34 큰 데다가 탁 튀워주든가. >> 예. 지금 많은 분들이 안 뜬다.
155:36 >> 예. 지금 많은 분들이 안 뜬다. 언제 할 거냐? 언제냐? 계속 그런지
155:38 언제 할 거냐? 언제냐? 계속 그런지 속 터진다.
155:39 속 터진다. >> 속 터지지.
155:41 >> 속 터지지. >> 그 내일 떠야 되겠네. 이게 30동이
155:43 >> 그 내일 떠야 되겠네. 이게 30동이 지금 핸드폰으로도 그
155:45 지금 핸드폰으로도 그 >>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예. 어,
155:47 >> 제가 지금 보고 있는데. 예. 어, >> 합니다. 근데 아직은 노출이 안 되고
155:50 >> 합니다. 근데 아직은 노출이 안 되고 >> 아직도 티켓 페이지가 안 된다고 하는
155:53 >> 아직도 티켓 페이지가 안 된다고 하는 댓글이 많으니까 그만합시다. 오늘
155:56 댓글이 많으니까 그만합시다. 오늘 그만하고 올 오후에이 방송 보시는
155:58 그만하고 올 오후에이 방송 보시는 분들 열렸을 수 있는데 만약에 잘 안
156:00 분들 열렸을 수 있는데 만약에 잘 안 된다 그럼 내일 한 번 더 나온다고
156:02 된다 그럼 내일 한 번 더 나온다고 생각하고 계세요?
156:02 생각하고 계세요? >> 네. 알겠습니다.
156:03 >> 네. 알겠습니다. >> 그리고이 모자요.
156:05 >> 그리고이 모자요. >> 저 진짜 어때요?
156:08 >> 저 진짜 어때요? >> 갑자기? 아니 그니까이 모자
156:09 >> 갑자기? 아니 그니까이 모자 마지막으로 우리 프로모션을 하자면
156:11 마지막으로 우리 프로모션을 하자면 >> 제가 아니 저 원래 모자 쓰는 걸
156:12 >> 제가 아니 저 원래 모자 쓰는 걸 좋아하는데 머리 만지기 싫 남자들도
156:15 좋아하는데 머리 만지기 싫 남자들도 그렇잖아요.
156:16 그렇잖아요. >> 근데 제 불만이 이제 우리 두상이 안
156:18 >> 근데 제 불만이 이제 우리 두상이 안 맞아.
156:18 맞아. >> 우리나라 두상이 안 맞지. 가장 안
156:20 >> 우리나라 두상이 안 맞지. 가장 안 맞는게 사이즈. 사이즈만이 깊이라고
156:22 맞는게 사이즈. 사이즈만이 깊이라고 깊이 어 챙도 너무 좁아.
156:24 깊이 어 챙도 너무 좁아. >> 이게 자꾸 굴이 삐져 나와.
156:26 >> 이게 자꾸 굴이 삐져 나와. >> 책 바깥으로 얼굴이 나가잖아. 그거
156:28 >> 책 바깥으로 얼굴이 나가잖아. 그거 아시
156:28 아시 >> 챙 안으로 얼굴을 넣어라.
156:30 >> 챙 안으로 얼굴을 넣어라. >> 우린 비슷하나 봐.
156:33 >> 우린 비슷하나 봐. >> 한국인의 두상이이
156:35 >> 한국인의 두상이이 >> 한국인 두상이 안 맞게 나왔어.
156:37 >> 한국인 두상이 안 맞게 나왔어. 맞아요. 다 미국 사람들이나이 알상한
156:40 맞아요. 다 미국 사람들이나이 알상한 걸 갖고
156:40 걸 갖고 >> 나오거든. 맞. 이렇게 타운형으로
156:41 >> 나오거든. 맞. 이렇게 타운형으로 생긴 애들 부상에 맞게. 그래가지고
156:43 생긴 애들 부상에 맞게. 그래가지고 우리가
156:44 우리가 >> 아 나는 캡이 안 맞는구나. 그게
156:46 >> 아 나는 캡이 안 맞는구나. 그게 아니고 모자 디자인이 잘못됐던 거야.
156:48 아니고 모자 디자인이 잘못됐던 거야. >> 맞아요. 우리 그 야구 모자 많이
156:49 >> 맞아요. 우리 그 야구 모자 많이 쓰는데 야구도 사실 그쪽 친구들
156:50 쓰는데 야구도 사실 그쪽 친구들 두상이거든요.
156:52 두상이거든요. >> 제가 아울렛 가면 모자 샵을 막
156:53 >> 제가 아울렛 가면 모자 샵을 막 다니고 그랬는데 이렇게 맞는게 별로
156:55 다니고 그랬는데 이렇게 맞는게 별로 없었는데 되게 예쁘다.
156:56 없었는데 되게 예쁘다. >> 그니까 예뻐. 그래서 그 우리 도상에
156:59 >> 그니까 예뻐. 그래서 그 우리 도상에 맞게끔 새로 금형을 아예 만들었어요.
157:02 맞게끔 새로 금형을 아예 만들었어요. 그래서 기존 금형의 엽통수를 좀
157:04 그래서 기존 금형의 엽통수를 좀 추가해서
157:07 추가해서 네. 둘레를 갖게끔 깊이 그다음에
157:09 네. 둘레를 갖게끔 깊이 그다음에 이걸 옆으로요
157:11 이걸 옆으로요 챙을 옆으로
157:13 챙을 옆으로 >> 그래서 그리고요 끝에 위에를 사각으로
157:16 >> 그래서 그리고요 끝에 위에를 사각으로 >> 요렇게 크게 여러 가지 디테일.
157:18 >> 요렇게 크게 여러 가지 디테일. >> 근데 왜 뉴스 공장은 왜 이런 걸
157:19 >> 근데 왜 뉴스 공장은 왜 이런 걸 계속 해요? 안 되는 거 같은 거
157:22 계속 해요? 안 되는 거 같은 거 >> 나한테 맞추려고
157:24 >> 나한테 맞추려고 내가 하고 싶은데 없어. 이런 이유가
157:25 내가 하고 싶은데 없어. 이런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157:27 있을 거 아니에요. >> 제가 하고 싶은데 없어.
157:28 >> 제가 하고 싶은데 없어. >> 천명을 미국 안
157:29 >> 천명을 미국 안 >> 보내라. 어 판영을 새로 바꾼 자
157:32 >> 보내라. 어 판영을 새로 바꾼 자 >> 재밌잖아요.
157:32 >> 재밌잖아요. >> 어 손흥민 경기 보고로 가고 싶은데
157:36 >> 어 손흥민 경기 보고로 가고 싶은데 그런 거 좋은 일이잖아.
157:38 그런 거 좋은 일이잖아. >> 어 인생에 한두 번 없는 일인데 좋은
157:40 >> 어 인생에 한두 번 없는 일인데 좋은 일은 함께 하면 좋잖아.
157:41 일은 함께 하면 좋잖아. >> 이거 되게 장관일 거예요.
157:43 >> 이거 되게 장관일 거예요. >> 천명 진짜 천명 성공하면 내년에
157:46 >> 천명 진짜 천명 성공하면 내년에 2천명 하지 뭐.
157:47 2천명 하지 뭐. >> 저희 지난번 50명 갔을 때도
157:48 >> 저희 지난번 50명 갔을 때도 미국에서 그쪽 지역 언론 한인원
157:50 미국에서 그쪽 지역 언론 한인원 언론사 있잖아요. 세 군데가
157:51 언론사 있잖아요. 세 군데가 왔었거든요.
157:52 왔었거든요. >> 아이고. 그 어 미주 MBC 중앙일보
157:56 >> 아이고. 그 어 미주 MBC 중앙일보 또 하나가 한국일보인가?
157:57 또 하나가 한국일보인가? >> 야 이번에 어디가 모일지 진짜 어마
158:00 >> 야 이번에 어디가 모일지 진짜 어마 >> 1명이면 이제 미국 ESPN 같은
158:01 >> 1명이면 이제 미국 ESPN 같은 데서 오겠죠. 기자 회견
158:03 데서 오겠죠. 기자 회견 준비하겠습니다. 기회 오면은
158:05 준비하겠습니다. 기회 오면은 >> 박동희 기자
158:06 >> 박동희 기자 >> 저 통역을 하
158:08 >> 저 통역을 하 >> 통역
158:09 >> 통역 >> 뿔 얘기하세요.
158:11 >> 뿔 얘기하세요. >> LA뿔이 좋다고 해서 왔다. 네
158:20 >> 아직도 티켓 페이지가 안 뜨는 관계로 만약에이 방송을 오해 보시는 분들
158:22 만약에이 방송을 오해 보시는 분들 확인해 보시고
158:23 확인해 보시고 >> 진짜 잘 안 된다. 그럼 내일 한 번
158:25 >> 진짜 잘 안 된다. 그럼 내일 한 번 더 하는 수가 있겠습니다.
158:26 더 하는 수가 있겠습니다. >> 뭐 아니면 기다리시다가 아시에 달순에
158:28 >> 뭐 아니면 기다리시다가 아시에 달순에 들어오시
158:29 들어오시 >> 아 그렇죠. 발 하셔도 되고 속지니까
158:31 >> 아 그렇죠. 발 하셔도 되고 속지니까 요렇게 스트레칭도 해.
158:33 요렇게 스트레칭도 해. >> 자, 마지막 스트레칭. 자, 요거.요
158:35 >> 자, 마지막 스트레칭. 자, 요거.요 또 있어요.
158:36 또 있어요. >> 여기서 한번 그 엄지를 목쪽으로 한번
158:39 >> 여기서 한번 그 엄지를 목쪽으로 한번 쭉 내려 보시겠어요? 이렇게 꾹
158:41 쭉 내려 보시겠어요? 이렇게 꾹 누르면서
158:42 누르면서 >> 어,
158:42 >> 어, >> 엄만 내려가요.
158:43 >> 엄만 내려가요. >> 엄지를 누르고 요렇게 안 좋다. 이거
158:47 >> 엄지를 누르고 요렇게 안 좋다. 이거 >> 요렇게.
158:47 >> 요렇게. >> 어, 좋아. 좋아. 좋아. 이거
158:48 >> 어, 좋아. 좋아. 좋아. 이거 마사지 샵 가면 많이 해 주시는데.
158:50 마사지 샵 가면 많이 해 주시는데. >> 네. 맞아요. 그래서이 부분을 풀면
158:52 >> 네. 맞아요. 그래서이 부분을 풀면 눈까지 조금 또렷해지는 이게 우리가
158:55 눈까지 조금 또렷해지는 이게 우리가 눈이요
158:55 눈이요 >> 태목에서 내가 지금 의구심을 항상
158:58 >> 태목에서 내가 지금 의구심을 항상 대기하잖아. 요건 다 좋은데 이러면
159:00 대기하잖아. 요건 다 좋은데 이러면 눈이 밝아진다 이런 거
159:03 눈이 밝아진다 이런 거 >> 불신 지용 여기서 불신 지옥에
159:06 >> 불신 지용 여기서 불신 지옥에 빠지거든 시신경이 여기 지나가기
159:08 빠지거든 시신경이 여기 지나가기 때문에 우리가 목이 뻐근하거나 두통이
159:10 때문에 우리가 목이 뻐근하거나 두통이 생기면 눈까지 되게 뻐근하고 아플
159:12 생기면 눈까지 되게 뻐근하고 아플 때가 있잖아요. 근거가 다 있는
159:14 때가 있잖아요. 근거가 다 있는 이야기고 철 믿어 주세요. 제발
159:18 이야기고 철 믿어 주세요. 제발 >> 거기서 아 여기까지 아 근육 풀리면
159:19 >> 거기서 아 여기까지 아 근육 풀리면 좋다 하는데 여기서 갑자기 눈이
159:21 좋다 하는데 여기서 갑자기 눈이 맑아진다러면 불신 지옥
159:23 맑아진다러면 불신 지옥 >> 한번 눈을 감아 보세요. 눈 감고
159:25 >> 한번 눈을 감아 보세요. 눈 감고 밑으로 쭉 세 번 한번 눌러보지.
159:27 밑으로 쭉 세 번 한번 눌러보지. >> 쭉 밑으로 엄 눌러서
159:30 >> 쭉 밑으로 엄 눌러서 >> 눈이을
159:32 >> 눈이을 딱 뜨면
159:33 딱 뜨면 >> 맑아졌죠.
159:34 >> 맑아졌죠. >> 어지러워요.
159:41 >> 자 지금이 순간까지도 >> 티켓 페이지는 뜨지 않고 있습니다.
159:43 >> 티켓 페이지는 뜨지 않고 있습니다. >> 34분 30분 동안 떠들었는데. 자
159:45 >> 34분 30분 동안 떠들었는데. 자 그래서 오늘 계속 시대해 보시고요.
159:49 그래서 오늘 계속 시대해 보시고요. >> 너무 불안하지 마십시오. 정 안 되면
159:50 >> 너무 불안하지 마십시오. 정 안 되면 내일 또 할 테니까.
159:52 내일 또 할 테니까. 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59:54 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안녕. 미리였습니다.
160:37 자, 이제 저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여 드릴 텐데요. 일단은 부분
160:40 보여 드릴 텐데요. 일단은 부분 짜여진 거를 제가 들고 있습니다.
160:43 짜여진 거를 제가 들고 있습니다. 이제 어깨 두르는 부분이 요렇게
160:47 이제 어깨 두르는 부분이 요렇게 나왔습니다. 얘도 당연히 양면이고
160:50 나왔습니다. 얘도 당연히 양면이고 요기 제 두 손 사이 부분이 모자
160:53 요기 제 두 손 사이 부분이 모자 혹은 깃이 들어가는 부분이 될
160:55 혹은 깃이 들어가는 부분이 될 건데요. 요렇게 해서 이어 붙이고
160:58 건데요. 요렇게 해서 이어 붙이고 나면은
161:00 나면은 이제 온전하게 두를 수 있는 형태로
161:03 이제 온전하게 두를 수 있는 형태로 되겠죠. 그래서 봉제이어서
161:06 되겠죠. 그래서 봉제이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62:14 이렇게 해서 모자 부분과 함께 연결을 해 봤습니다. 이게 양쪽으로 저희가
162:16 해 봤습니다. 이게 양쪽으로 저희가 이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162:18 이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이음새 부분이 티가 나지
162:21 무엇보다도 이음새 부분이 티가 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 그래서
162:24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 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니트를 짠 후에 있는
162:28 사실은 이렇게 니트를 짠 후에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희는이
162:31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희는이 한 땀 한 땀의 그 구멍을 다 일일이
162:34 한 땀 한 땀의 그 구멍을 다 일일이 맞춰서 공제를 했어요. 이게 더 고급
162:37 맞춰서 공제를 했어요. 이게 더 고급 방식이고 그래서 이제이 시접 부분으로
162:41 방식이고 그래서 이제이 시접 부분으로 볼 수 있는이 나머지 실들을 쭉 떼서
162:45 볼 수 있는이 나머지 실들을 쭉 떼서 완성을
162:47 완성을 하면 되거든요. 요거를 쭉쭉 당기면
162:51 하면 되거든요. 요거를 쭉쭉 당기면 된다고 하셔 가지고 제가 계속 당겨
162:53 된다고 하셔 가지고 제가 계속 당겨 볼게요.
163:01 모자까지 다 달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두르면
163:03 두르면 진짜 쓸 수 있는 형태로 완성된
163:06 진짜 쓸 수 있는 형태로 완성된 겁니다. 어떻게 모자도 한번 써
163:08 겁니다. 어떻게 모자도 한번 써 볼까요?
163:11 볼까요? 요런 느낌 아닌가요? 어때요?
163:13 요런 느낌 아닌가요? 어때요? 괜찮나요? 네.
163:15 괜찮나요? 네. 이제는 모자 꽁 보러 가시죠.
163:19 이제는 모자 꽁 보러 가시죠. 완성됐습니다. 갈게요.
163:32 저희가 만들었는이 모자 이제 어떻게 만들 거냐면요. 두상을 다 감싸는
163:35 만들 거냐면요. 두상을 다 감싸는 각각의 조각들을 먼저 연결한 다음에
163:38 각각의 조각들을 먼저 연결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챙과 연결하고 부소품도
163:41 그다음에 이제 챙과 연결하고 부소품도 달고 요렇게 진행을 할 텐데요.
163:43 달고 요렇게 진행을 할 텐데요. 그래서 여기 이렇게 각각 조각 조각이
163:46 그래서 여기 이렇게 각각 조각 조각이 있죠.
163:47 있죠. 특히 앞부분은이
163:49 특히 앞부분은이 머리 형태를 좀 잘 잡아 줘야 되기
163:51 머리 형태를 좀 잘 잡아 줘야 되기 때문에 요런 심지를 덧떼서 좀
163:55 때문에 요런 심지를 덧떼서 좀 단단하게 형태를 갖추고
163:58 단단하게 형태를 갖추고 두 개 정도는 심질을 더 떼서
164:01 두 개 정도는 심질을 더 떼서 빳빳하게 만들고 나서 여섯 개를 한
164:04 빳빳하게 만들고 나서 여섯 개를 한 번에 어 봉제를 해서 합치도록
164:07 번에 어 봉제를 해서 합치도록 하겠습니다.
164:09 하겠습니다. 선생님, 네. 잘 부탁드립니다.
164:40 자, 이제 모자 안쪽에 보면은이 여섯 가지의 조각들을 이어 붙이는데
164:43 가지의 조각들을 이어 붙이는데 중간중간에 렇게 심지가 하나씩
164:45 중간중간에 렇게 심지가 하나씩 들어가거든요.요
164:47 들어가거든요.요 심지를 이렇게 일반적인 형태의 심지가
164:49 심지를 이렇게 일반적인 형태의 심지가 아니라 저희만의 디자인을 담아서
164:52 아니라 저희만의 디자인을 담아서 요렇게 무늬를 넣어서 만들고자
164:55 요렇게 무늬를 넣어서 만들고자 합니다.요 요 무늬로 안에 들어갈 수
164:59 합니다.요 요 무늬로 안에 들어갈 수 있게끔 하는 작업을 지금 하겠습니다.
165:01 있게끔 하는 작업을 지금 하겠습니다. 습니다.
165:42 네.이 여섯 조각을 다 하나로 이어붙였고요.
165:43 이어붙였고요. 안에는 요렇게 해서 저희만의 시그니처
165:47 안에는 요렇게 해서 저희만의 시그니처 디자인도 다 넣었습니다. 심지까지
165:49 디자인도 다 넣었습니다. 심지까지 박혀 있고요. 자, 그래서 이제 전체
165:52 박혀 있고요. 자, 그래서 이제 전체 여섯 개를 연결한 거를 흔히 여기서는
165:55 여섯 개를 연결한 거를 흔히 여기서는 오버로크 작업이라고 하죠. 그것까지
165:57 오버로크 작업이라고 하죠. 그것까지 다 마무리가 된 상태여서 이제요 껑.
166:02 다 마무리가 된 상태여서 이제요 껑. 의 일부 파트를 가지고 책을 달아보는
166:05 의 일부 파트를 가지고 책을 달아보는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66:45 자, 우리가 이제 껌을 만드는 과정 중에 있는데이 다 만들기
166:49 중에 있는데이 다 만들기 전에 위에이 싸개의 단추
166:52 전에 위에이 싸개의 단추 요 부분을 이제 만들 거거든요.
166:55 요 부분을 이제 만들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들어갈이 단추를 만들
166:58 그래서 여기에 들어갈이 단추를 만들 건데 이게 조직이 니트다 보니까 보통
167:03 건데 이게 조직이 니트다 보니까 보통 모자를 만드는 것보다 원단이 더
167:05 모자를 만드는 것보다 원단이 더 두껍단 말이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167:08 두껍단 말이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몰드보다
167:10 사용하는 몰드보다 어 훨씬 더 두꺼운 천이 들어갈 수
167:13 어 훨씬 더 두꺼운 천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저희가 따로 개발을 했습니다.
167:16 있도록 저희가 따로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들어가는 단추의
167:19 그래서 통상적으로 들어가는 단추의 사이즈가요 정도라고 하면음요
167:22 사이즈가요 정도라고 하면음요 정도인데 우리는 훨씬 더 두꺼운
167:26 정도인데 우리는 훨씬 더 두꺼운 원단도 들어갈 수 있도록 구멍의
167:29 원단도 들어갈 수 있도록 구멍의 크기가 훨씬 더 크게끔 만들었거든요.
167:31 크기가 훨씬 더 크게끔 만들었거든요. 그래서요 몰들을 사용해서 싹의 단추
167:35 그래서요 몰들을 사용해서 싹의 단추 그러니까 껑의 손잡이가 될까요? 그
167:38 그러니까 껑의 손잡이가 될까요? 그 부분을 지금부터 만들어 보도록
167:40 부분을 지금부터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168:20 네. 이제 그다음 작업은 여기 이제 딴 밴드라고 하죠. 이렇게 이마 둘레
168:24 딴 밴드라고 하죠. 이렇게 이마 둘레 머리 둘레 부분에 닿는 부분을
168:27 머리 둘레 부분에 닿는 부분을 부착하는 과정인데요.이 이 딴 밴드가
168:30 부착하는 과정인데요.이 이 딴 밴드가 통상적으로는
168:32 통상적으로는 어 면이랑 폴리가 섞인 요런 거를
168:35 어 면이랑 폴리가 섞인 요런 거를 쓰는데 우리는 조금 더 고급스럽게
168:39 쓰는데 우리는 조금 더 고급스럽게 그리고 흡수가 더 잘되고 직조한이
168:42 그리고 흡수가 더 잘되고 직조한이 나일론 원단을 쓰게 입니다.
169:10 네. 딴 밴드까지 다 달았습니다. 이제요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끈을
169:14 이제요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끈을 붙일 건데요.요 부속도 저희가 보통은
169:18 붙일 건데요.요 부속도 저희가 보통은 요렇게 했을 때 천이나 아니면 합성
169:20 요렇게 했을 때 천이나 아니면 합성 피형을 많이 쓰지만 우리는 천연
169:23 피형을 많이 쓰지만 우리는 천연 소가죽이다. 그래서 오래 써도 이게
169:26 소가죽이다. 그래서 오래 써도 이게 겉면이 갈라지거나 혹은 뭐 끈기거나
169:30 겉면이 갈라지거나 혹은 뭐 끈기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소과죽으로 했고요.
169:33 하는 일이 없도록 소과죽으로 했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이제
169:35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이제 사람 손떼도 묻으면서 그 멋이 더욱더
169:38 사람 손떼도 묻으면서 그 멋이 더욱더 살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리도
169:40 살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리도 이제 저희만의 시그니처인 껑이
169:44 이제 저희만의 시그니처인 껑이 치어져 있습니다. 자세히 보셔야
169:46 치어져 있습니다. 자세히 보셔야 되거든요.요 요건까지 들어간 그
169:49 되거든요.요 요건까지 들어간 그 부속을 달아서 모자 형태를 일단
169:52 부속을 달아서 모자 형태를 일단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70:38 아. 안 뜨거워요. >> 안 뜨거워요.
170:54 >> 렇게 해서 이제 찬바람으로 시키는 거. 예.
171:07 모자를 다 봉제를 끝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실제로 쓰기 직전 단계라고
171:09 이제 실제로 쓰기 직전 단계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모자의이 동그란
171:12 보시면 되겠는데요. 모자의이 동그란 형태감을 안정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
171:15 형태감을 안정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 스팀을 한번 째어 주고 시켜서 모양을
171:18 스팀을 한번 째어 주고 시켜서 모양을 안정적으로 잡았다 이렇게 보시면
171:20 안정적으로 잡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모자는
171:22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모자는 완성이 됐는데 제가 굳이 설명드리는
171:25 완성이 됐는데 제가 굳이 설명드리는 이유는
171:27 이유는 저희이 건 같은 경우는 다른
171:29 저희이 건 같은 경우는 다른 모자들과는 다르게 사이즈가 또
171:32 모자들과는 다르게 사이즈가 또 특별하게 남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요
171:35 특별하게 남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요 금형 자체도 기존에 쓰는 모자들이
171:38 금형 자체도 기존에 쓰는 모자들이 쓰는 금형과는 특별히 다른 사이즈로
171:41 쓰는 금형과는 특별히 다른 사이즈로 제작을 특별히 했다. 그래서 껑만을
171:44 제작을 특별히 했다. 그래서 껑만을 위한 금형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에
171:47 위한 금형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에 맞춰서 싹 저희가 스팀을 하고 시켜
171:50 맞춰서 싹 저희가 스팀을 하고 시켜 가지고 요렇게 완성을 했습니다. 네.
171:56 가지고 요렇게 완성을 했습니다. 네. 요렇게 어때요? 괜찮나요? 네.
171:59 요렇게 어때요? 괜찮나요? 네. 완성입니다.
172:02 완성입니다. 끝.
172:09 근데 진짜 크다. 크다.
172:11 크다. 아 이게 공장장 두상인 거잖아요.
172:13 아 이게 공장장 두상인 거잖아요. 그러면
172:15 그러면 >> 공장장 두상치면 좀 아담한 거
172:18 >> 공장장 두상치면 좀 아담한 거 같은데.어요
172:20 같은데.어요 사이즈시구나.
172:21 사이즈시구나. >> 요게 공장장 머리 사이즈입니다.
172:24 >> 요게 공장장 머리 사이즈입니다. 공장장 머리 사이즈.
172:27 공장장 머리 사이즈. >> 이거를 원했어. 이렇게 원했다고
172:29 >> 이거를 원했어. 이렇게 원했다고 나도.
172:38 처음에 이거 모자 니트로 하겠다고 했을 때
172:39 했을 때 >> 무슨 생각 드셨어요?
172:41 >> 무슨 생각 드셨어요? >> 좀 이상한
172:43 >> 좀 이상한 >> 어떤 생각이요?
172:44 >> 어떤 생각이요? >> 대부분 다 안 하시거든요.
172:45 >> 대부분 다 안 하시거든요. >> 어려워서.
172:46 >> 어려워서. >> 네. 그리고 뭐 생산 소도 없고
172:48 >> 네. 그리고 뭐 생산 소도 없고 공짜분들 대부분이 막 개발이나 이런
172:51 공짜분들 대부분이 막 개발이나 이런 건 안 하려 그래요.
172:52 건 안 하려 그래요. >> 음.
172:52 >> 음. >> 왜냐면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해야
172:54 >> 왜냐면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해야 됩니다. 좀 그게 애매.
172:55 됩니다. 좀 그게 애매. >> 음. 얘네는 이제 좀 어느 정도 이제
172:59 >> 음. 얘네는 이제 좀 어느 정도 이제 몇 번 해보고 나니까는 이제 세무사도
173:01 몇 번 해보고 나니까는 이제 세무사도 요령이 생기고 다 요령이 생겨 가지고
173:03 요령이 생기고 다 요령이 생겨 가지고 처음에는 힘들었어요. 대반한테
173:06 처음에는 힘들었어요. 대반한테 >> 그래서 완성품 보시니깐 어떠셨어요?
173:09 >> 그래서 완성품 보시니깐 어떠셨어요? >>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