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mon emphasizes that true faith involves seeing life's challenges and blessings through a lens of gratitude, transforming ordinary circumstances into miracles, and recognizing God's power in every aspect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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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은혜받고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복음 6장 5절에서 1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할지라도이
받게할지라도이
대론의 부족하리이다. 제자 중 하나곧
심온 베드로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자오되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물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게싸옵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이 사람들로 안게
하라 하시니 그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5천명쯤
되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그들이 배는 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려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12 바구니에
잤더라. 아멘.
>> 신앙 고백을 합니다. 예수께서 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나로
마이지 않고 아버지께 오 자가
없느니라. 아멘. 아멘.
>> 해외에 우리 하마저 팔라 모든 지교의
성도들 국내 우리 부경 영교회를
비롯한 모든 성도를 서로 같이
인사합시다. 감사하는 처질이 됩시다.
>> 감사하는 처질이 됩.
여기는 말씀 가지고 기적을 낳는
감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자, 오늘 살펴볼 말씀은 지난 시간에이어서이
시간에이어서이 요한복음에
요한복음에
기록된네 번째 표적인 오병 이어이 표적을
표적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먹이신
놀라운 기적으로이
사복음서에 다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 유명한 말씀이지요.
당시 사람의 수를 때는 여자와 아이는
뺐습니다. 그래서 여자와 아이를 수이
다 숫자를 고려하면 약 2만 명
정도가 된다라고 볼 수 있는데이
도시락 하나로 2만 명을 먹였다는 체험입니다.
체험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건입니까?
놀라운 사건이지요.
제가 지금 여러분 표정을 보니까
놀라질를 안해.
아무 감동도 없어. 어 늘 듣던
내용인데 뭐
뭐 수십 수백번들은 내용인데 그런
표정 같아요. 신앙생활을
신앙생활을
오래 하신 분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은
내용이지만은
오병 이어의 기적이 여기서 일어나는
그 현장에서 실제로 우리가 사실
체험을 못했기 때문에 뭐 그렇겠지
체험을 못 했기 때문에 감동이
덜하지요. 그런데
우리는 신앙생활을
실감나게 하시기 바랍니다. >> 아멘.
>> 아멘.
>> 6천년 전이나 4,년 전이나 2,년 전이나
전이나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은 어제나
온일이라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 아멘.
>> 아멘.
슬렘의 석관이라는 책이 있지요.이
슬렘을 잃어버린이 건조한
건조한 일상
일상
이걸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고 있는데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사용되는 문과가
뭐냐? 두군되면 무죄, 슬렘이 없으면 유죄
유죄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들을 때 정말로 슬레임과이
기대감을 가지고 현정화시켜라.
현정화시켜라. >> 아멘.
>> 아멘. 아,
아,
지금 내가이 현장에 있는 어, 느낌을
그렇게 느낌으로이 말씀을 받으면 시감
나지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은 신앙생활은
신앙생활은
사실적이고 구체적으로 해야 됩니다.
말씀을 적용할 주셔야 돼요. 성경이
내용을 마치 이걸 듣고 읽고 볼 때
그냥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느끼면
전혀 그 사람은요 믿음이 자라질
않아요. 믿음이 성장하지 않아요.
성경은 자라가라 그랬어요. 계속
정체되 있지 말고 계속해서 매일
그렇게 자라가라고 그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왜 사도 요한을
통해서 오병 이의 기적을 기록하게
하시고 나에게 읽게 하시고 듣게 하시느냐?이
현장에 마치 내가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말씀을 받으면 달라진다.
달라진다.
>> 아멘.이 아멘.이
>> 말씀이 레마로 내게 부드셔서 그
말씀이 변화와 성장을 일으키는 이런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 아멘.
>> 아멘.
>> 실감 나는 하나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울 때 실감 나는 그런 신앙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
>> 아멘.이 아멘.이 사도 요한은이 요한복음에서
요한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이
셀 수 없이 엄청나게 많지만은 그
가운데 특별히 일곱 가지만 선별해서
기록해 놨어. 그리고이 기적을
표적이라고 독특한 표현을 사용하면서 예수님께서
예수님께서
기적을 그렇게 통해서 나타내시고자
하는 영적 의미 이것을이 속에 담겨져
있다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오병의
표적을 통해서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메시지가 있어요. 그
핵심이 뭐냐?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보여 주기 위함이
그 당시에 그 동네 같이 살았던 같이
자랐던 같이 있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 예루살렘 조그만
땅에 그러니까 예수님이 누군지를
몰라. 예수님의 목소의 아들인
줄 알아. 그러니까 예수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예수가 예수님 누군지를
오병의 기적을 왜 하하시느냐 예수님이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시며이
생명의 떡을 먹는 자는 누구든지
영생하는 축복을 얻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 아멘. 아멘.
다음 주에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병력 기적에 대한 말을 할 때에 좀
이렇게 일반인적으로는 헌신을 많이
적용하지요. 헌신 한 소년이이
드린이 오병이어 작은
예수님께서 사용하셔서 큰 기적을 낳은
것처럼 우리의 작은 은신이 하나님의
산역사를 체험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것이다라고
그렇게 오빙 기적이 주는 영적 교훈
그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런 헌신의 교훈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우리에게 현실적인
문제가 부딪혔을 때
현실적인 어려운 문제가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왔을 때 어떤 영적
자세를 가지느냐?
어떤 영적 자세를 가지고 말을 하고
행동을 할 것이냐?
여기에 교훈을 주고 있어요.
자, 우리에게 현실적인 문제
사로잡히는 수준이 아니고 우리는
정말로 하나님께서 교회에 놓으신
응답의이 비밀이 그 속에 있다.
문제가 왔을 때 하나님의 응답의
비밀이 그 속에 있다. 영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아멘. 영해 영적으로 해석해야 되.
불신자들은 불신자들은 그냥 자기
감정으로 세상 상식으로 이해하지만
우리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우리는
육의 사람이 아니라 영의 사람이다.이
>> 땅의 백성이 아니라 천국 백성이다.
>> 사온이 달라요. 소속이 달라요.
신분이 달라요.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영적인 눈을 열고 현실을 직시하는
그러한 눈을 가져야 한다.
>> 아멘. 아멘.
>> 그리고 이런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면서 감사 감사 감사하는 자리
나갈 때에 참된 기적을 체험하는 삶을
살 수 있다라는 말씀이에요. 자, 예
모든 성도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참된
믿음의 눈이 열리고 감사가 회복되는
기적의 삶으로 변화되고 성장하는 증거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 그럼 첫째로 열려야 할 믿음의
눈입니다. 자,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6장 1절로 4절에 보면 유대인들의이
대표적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왔다.
유월절이 가까왔던 시점이에요.
시점이. 자, 오늘 사건이 여기
일어난 것이이 시점인데 동일한 내용을
담고 있는 공간복음서의 병현 9절에
보면 베스닥 광야에 큰 무리가
물려들었고 그곳에서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많은 병자들을
치유해 주시는 사역을 하셨다.
많은 병자들을 치유했어.
여기 오병이 기적을 향하신 시점이
바로이 시점이 세례 요한의 순교한
후에요. 세례 요한이 순교한
직구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세례
요한에게 희망을 가져서 세례 요한이
로마에 합쳐서 우리를 살려낼 것이다.
우리 해방시켜 줄 것이다. 그런데이
세례요한이 갑자기 참소를 당했어.
순교 당했습니다. 이제는 예수밖에
소망이 없어. 저 예수밖에 소망이
없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
자기 민족을 로마의 앞제로부터
해방시켜 줄 유일한 대안은 예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그냥 사람들이 구름대
같이 몰려들었어. 그런데 이렇게 큰
무리가 몰려 덜더니 따라다니까
해결해야 될 것이 뭐냐? 먹는 문제예요.
문제예요.
자, 5절을 봅니다.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하심이라.
예수님께서는 현실 문제 앞에이
제자들의 영적 상태를
진단해 보는
영적 훈련을 하기 위한 장면이에요. 훈련시키고자
훈련시키고자
그 가운데 베세다 출신 제자 빌립에게
예수님이 질문합니다.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이 많은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먹이겠느냐? 질문이에요.
질문이에요.
그러니까 빌립이 재판 계산을
하지요.이 많은 사람들을 조금씩
먹는다 할지라도 200대나리온으로도
부족할 것입니다.이
답변했어. 당시 노동자 하루품값이 1
되나 그러면 요즘 상황으로 계산하면
한 2천만 원 정도 있어야
조금씩이라도 먹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대답을 해서 이때 또 다른
베세다이 출신 제자 안드레가 예수님께 말합니다.이
말합니다.이
빌립과 안드레는 둘 다 베세다
사람이고 세례 요한의 제자였어요.
세례 요한의 제자였는데 예수님 제자가
된 거지요.
이런 공통점이 있는데 9절 봅니다.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이것이이 많은
자 안드레가 한 아이의 도시작을
가지고 왔는데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자, 안드레가
자,이 도시락 내용물을 말씀드리면서
이게 무슨이 많은 사람들이 뭐 뭐
그렇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결국은 뭐예요? 저 하나님이 테스트를
하고 있는 예수님이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현실 문제를 놓고이 빌립과이
안들레 모두 다 현실 문제 사로잡혀서
세상식 수준의 모습을 보이죠.
현실을 무시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이
두 제자는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열정꾼과
열정꾼과 똑같아요.
똑같아요.
두두 정당꾼 요소 갈렙의 열정꾼의
말은 현실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 아니에요. 눈에 본 현실
지금 빌립과 안드라도 마찬가지예요.
현실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그러나
이들의 표현을 보면 지금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신다는 사실
사실
어떤 문제든지 해결할 수 있다는이
사실 예수님이 초자적인 능력을
행하시는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이 사실을
까맣게져 버렸어. 문제와 사건이
자, 예수님께서요.
지금 이들이
지금까지 행하신 기적을 많이 보았잖아요.
보았잖아요.
셀 수도 없는 많은 기적. 인간이 할
수 없는 신만이 하나님만이 창조주만이
할 수 있는 엄청난 기적을 행했잖아요.
행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질문할 때 뭐라고
대답해야 돼요?
예수님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은 예수님은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있습니다. >> 아멘.
>> 아멘.
많이 봤으니까
그렇게 어 말을 할 수 있잖아요.
이런 답변이 나오기를 사실 예수님은 기대했겠지요.
현실 문제에 대해서 여기 잡혀 가지고 불신앙하는
불신앙하는 자포자기하는
자포자기하는
그것이 아니라 믿음의 눈으로 모든
문제를 뛰어넘는 영적 수준이 되기를
예수님은 기대했지요.
뭐 신앙이 좀 좋아 보여도
자동심 상하나 문제가 쓰고
좀 인간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그런 문제가 오면 당장 세상적인
방법이 나오지요. 거기서 믿음이라
눈꽃만큼 볼 수도 없지요. 영적 해석
전혀 할 수 없지요. 거기 한국 교회
세계교회 소에서 어 직분받은 자들의
모습이지요. 문제만 오면 세상적인
믿음의 눈으로 영적으로 해석 못 하지요.
하지요.
그러니까 성장이 없고 그게 말로
사단에게 속는 거지요. 자, 주일
설교를 잘 작성한 어느 목사님이
설교를 작성하니까 묵상을 다 하고
있는데 인수 인센서에서 전화가 왔어요.
왔어요.
교회 주보를 인쇄하려고 하는데
설교 제목이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목사님께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라고 그렇게 말했어.
말했어.
그런데 평상시이 목사님 설교 길었어요.
길었어요.
훨씬 길게 늘 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직원에게 물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아이 목사님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거면
됩니다. 그렇게 말했어. 그런데 주일
아침에 주부를 보고 목사님 깜짝 놀랐어요.
놀랐어요.
그 제 속 보니까 여호와 나의 목자
그거뭐 됩니다.
목사님이 보는 순간에 당황을 했지만은
그 제목을 다시 묵상을 하고 읽어
보니까 은혜가 임해요. 아, 내가
생각보다 더 큰 은혜가 임만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거면 됩니다.
됩니다. >> 아멘.
>> 아, 내가 너의 목자가 되면 그것으로
충만하지 않냐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어. 내가 너희 목자 되면 그거
충만하지 않냐? >> 아멘.
영교 모든 성도들 어떤 문제 사건이 닥칠지라도
닥칠지라도
현실에 잡혀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온전한
믿음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 아멘.
>> 아멘.
>> 그러면 영적으로 바라보게 돼요.
영적으로 바라보 특별히 집에서 부부
사이 응. 특별히 직장에서 동료
사이에 교회에서 동력자 사이에
영적으로 바라보는 영적인 냄새가 나는
아 저 장로님 참 영적이네.
저 주사님 상당히 영적인 사람이네.
저 권사님 상당히 기도만이 하는
권사님 같아. 영적이란 말이지요.
자, 우리 예원교회 모든 성도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는 순간
영적 돌파구가 열린다. >> 아멘.
>> 아멘.
>> 어, 이걸 믿으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산 역사를 체험하는요 공동체 되기를
주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 아멘.
>> 두 번째로 은혜로 충만한 기도입니다.
10절 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이
사람들로 안게 하라 하시니 그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의 앉은 수가
5천명쯤 되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누어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자, 빌립과 안드레의이 현실에
사로잡힌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영적 눈을 열리도록
인도하시죠. 예수님께서 소년에이
보린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축사하십니다. 축사하셔. 자,
물고기가 떡을 나누어 주니 2만
명다는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 남은
것을 거두었더니 12 강조리 12
강조리에 가득차더라. 예수님께서는요.
예수님께서는요.
누구보다 우리의 영육관의 필요를 다
알고 계신다. >> 아멘.
>> 아멘.
>> 하고 계세요. 그거 모르는 분이 무슨 전능자입니까?
전능자입니까?
여러분의 필요를 다 알고 계세요.
여러분은 뭐가 필요한지
뭐가 급한지 뭐가 중요한지
어디가 아픈지 뭐가 불편한지 전능자이신
전능자이신
예수님은 다 알고 계신다.
>> 아멘. 그리고 예수님의 기쁘신 뜻대로
탁 채워 주세요.이
오병이 하니까 여러분이 실감 안 하지
말로 있었던 사건이기 때문에 제가
성지수를 갔을 때 오병 이어 기념
교회가 지금 그대로 있어. 그 자리에
어떻게 5,명 아니 2만 명에게
마이크 시스템도 없는데 메시지를
했을까? 제가 가서 시험을 해
봤어요. 제가 직접 제가 어심이 좀 많거든요.
많거든요.
근데 보니까 그 호수가 갈릴리를
건너왔다 그랬거든요. 그 앞에 성
읽어 보세요. 갈릴리를 건너 바다를
건너서 딱 왔는데 거기 사람들이
모였단 막 그래서 바다가 있어 뒤에
바다가 바다가 바람을 이렇게 부는데
여기서 여러번 하니까 끝에서 아멘
하더라고. 실제로 시험해 봤어요.
그러니까 5,명 2만 명이 있는데
천분이 메시지를 할 수 있을만큼 그
다 그 상황가 보니까 그렇 있더라니까
그 기적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게
교회를 지금까지 있다니까 기념계 오병
이어 물고기도만 떡 다섯개 모자이게
막 믿거나 말거나 현실해요. 현실.
어떻게 줬냐? 한 마리 줬냐? 잘라
준 모르겠어요. 성경에 그건 기록 안
해 놨어요. 한 마리씩 줬는지 하나씩
줬는지 반씩 잘라 줬는지
제가 볼 때는요 한 마리씩 줬어요.
제 느낌은 하나씩 한 마리씩 탁 계속 나오는데
사실 예수님은 그랬습니까? 엘리야도
했어요. 아니 기름에 기름이 떨어지않
밀가루 떡에 밀가루 떨어지 않더라.
퍼 먹으면 계속 나와.
창조 하나님 뭘 못 하시겠어요? >> 아멘.
>> 아멘. >> 믿어지세요.
>> 믿어지세요. >> 아멘.
>> 아멘.
>> 믿으시기 바랍니다. >> 아멘.
>> 아멘.
>> 아이고 200단되는 머리 가지고 뭘 분석합니까?
분석합니까?
창조주가 하신다면 하시면 되는 거지. >> 아멘.
>> 아멘.
>> 내가 믿는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이시지.
하나님이시지.
>> 아멘. 이런 기적을 누구보다도 실제로
체험한 바울은요. 빌립보 4장
19절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 아멘.
>> 아멘.
>> 채워 주세요. 채워 주세요. 저는
개척하고 3년 만에이 등촌동 400평
땅을 사면서
아니 뭐 무슨 계산이 있습니까? 개척
3년밖에 안 됐는데 무슨 거기에 목숨
걸 사람이 있습니까? 다 지하실에다가
지금까지
저는 누가
건물을 지었는지 누가 진행했는지 나는 모릅니다.
모릅니다.
건축원장만 압니다. 제가 재정 담시
유원장만 압니다. 그들만 위해서
기도했지 전혀 모릅니다. 하나님이 다
맡겠어.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줄로
믿고 언제나 충만했어. 단 한 번도
기적고 고민한 적 없이 주님이
전능하시니까 이것도 해결해 주실 것이다.
것이다.
>> 아멘. 아멘.
>> 저는 처음 지금까지 오고 있어요.
제가 힘빠진 거 봤어요. 39년 동안
정은주 목사 시험 들어 가지고 낙심해
가지고 어렵고 돈 때문에 사람 때문에
모습 봤어요.
제가 느끼지 못하면 여러분 못 본 거예요.
거예요.
엄청난 사건 문제가 왜 없었겠어요?
아무 상관없어. 왜? 전능하신 분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 아멘. 이게 사도 바울의
고백이잖아요. 고백이에요. 하나님께서
언약 가운데 언약을 성하시고
발걸음마다 인간의 계산을 뛰어넘는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응답해 주시는 분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계신다. >> 아멘.이
>> 아멘.이
>> 영적 사실을 믿는 사람은요. 삶 속에
삶 속에 감사가 넘쳐요. >> 아멘.
>> 아멘.
>> 감사가 넘쳐요.
>> 아멘. 그래서 찬송가 중에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거입다 가지고 내
구주시는 종을 늘 찬송하겠네. >> 아멘.
>> 아멘. >> 아멘.
>> 아멘.
>> 늘 찬송하.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이 오빙의 기적을 향하실 때
축사하셨다 그랬어요. 축사.이 축사란
말은 엘라 말은 유카리스테오. 유카리스테오라는
유카리스테오라는
말인데요.이 감사라는 뜻이에요.
축사란 말이 감사 기도된 거예요.
그래 하나님께서 기적을 나타내실 줄로
믿고 알고 미리 하나님께 예수님이
감사 기도를 그 영광을 올려
드렸어요. 사도 바울이
대다가 전서 5장 18절에
범사에 감사하라라고 했을 때도 똑같은
용어입니다. 육가리스테오 똑같은
용어예요. 검사에 감사하라.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무조건 감사해라.
감사해라. >> 아멘.
>> 아멘. >> 아멘.
>> 아멘.
>>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어떤 어려운
일이든 어떤 억울한 일이든 상관없이
무조건 감사해 놓고 기다려라. >> 아멘.
>> 아멘.
>> 감사해 놓고 기다리라니까 하나님
어떻게 일하실지 이제 하나님
작업하신다니까. 감사 고백하는
순간부터 작업하신다니까. >> 아멘.
>> 아멘.
>> 막 좀 심한 말로 억지라도 감사하세요.
감사하세요. >> 아멘.
>> 아멘.
>> 아멘. 아멘.
>> 도통 감사 처질이 아닌데 억지라도
감사해 버 억지라도 해도 기적이 일어나.
일어나. >> 아멘.
>> 아멘.
>> 감사. 그래서 하나님이
단어 속에 보면요. 카리스가 들어
있어요. 카리스는 은혜를 말합니다.
예수께서 축사하실 때 상태는요.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상태.
>> 카리스 은혜. 자, 사실 은혜와
감사는 별게 단어가 아니지요. 은혜와
감사는 동전 양면입니다. 동전양.
그니까 은혜로 충만한 상태가 외쪽으로
나타나는 표시 표시가 감사해요.
>> 은혜 충만한 사람은 특징이 감사가
넘쳐요. 계속 감사가 넘치지요. 내
삶에 감사가 있느냐 없느냐
그거는 은혜 받았느냐 못 받았느냐멘 >> 그렇게
>> 그렇게 결정되지요.
결정되지요.
감사가 넘치는 사람은 은혜 받은 사람
은혜 받은 사람은 감사가 넘치고 얼굴
표정이 다릅니다. 표정이
>> 말 내용이 다릅니다. >> 아멘.
영교 성도들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은혜가 충만해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기쁜 감사이
>> 감사가 넘쳐는 삶이 되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이 보리떡 다섯 개물고기
두 마리는요. 사실 아무 가치 없지요.
없지요.
아무 가치가 없지요. 지극히 평범한
도시락에 불과하지요.
그러나이 보잘 것 없는 것에 감사의
기도가 임하니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일어났다. >> 아멘.
>> 아멘.
>> 자, 여러분이 맡은 직분이 있으면 그
직분이 아무리 보잘 것 없어 보여도
사소하게 보여도 그 직분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주신 은혜 감사하면서
사역하면 하나님께서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기적을 행하신다.
>> 아멘. 아멘.
>> 그래 직분이 여러분 축복의 통로다라는
걸 처음 해야 돼요.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을 주님 앞에서 내가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직분을 감당했더니
하나님이 내 평생을 보장해 주시구나. >> 아멘.
>> 아멘.
>> 축복의 통도라니까요. 직분 하나님이
여러분 헌신해 신실을 졌는데 어
하나님 안 갚아 주시겠어요? 아니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에게 누가 헌신을 했는데 어
그렇게 희생을 가면 헌신했는데 가만 있겠어요?
있겠어요?
얼마나 감사 감사 표시하겠어요?
여러분 위해서 헌신했는데
여러분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했는데
응 그리 하나님 감아 계시겠어요?
아 하나님 앞에 내가 이렇게 했더니
하나님 이렇게 갚아 주시구나.이
>>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신앙생활입니다.
신앙생활입니다.
>> 그 체험 없이 무슨 정인이 됩니까?
그다음에 전도 선교지 처음도 못
해보고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고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고 하나님 나를
치료하시고 하나님 나를 사용하신 걸
못 느낀데 무슨 선교 전도가 나가게
해서 그거는 멀리 멀리 보이지. 내가
아무 상관없어 보이지. 뭐 횃불 뭐
전 선교 선교 횃불 뭐 선교 대회
나고 아무 상관없어 은혜를 받은게
없는데 뭐 체험한게 없는데 무슨 다른
상상도 못 하지요. 그런 부분이
아니라 삶의 발자치 속에서도 감사의
씨앗을 뿌리시기 바랍니다. 감사 감사
우리나라 사람들 감사란 말 잘 안
해요. 감사해요.이 말 잘 안 해요.
근데 미국 사람들은이 보면 땡큐가
입에 붙어 있어. 유럽 사람들도 잘
안해요. 근데이 미국 사람들 입에 막
붙어 있어. 뭐냐? 감사 감사 감사
아 감사의 시작을 버리는이 선진국이는
감사하면요 예수께가 흘러나와요. >> 아멘
>> 아멘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영적 아르마 테라피
>> 효과가 감사할 때 나온다니까요. 아멘.
아멘.
>> 그건 인공적인 그런 향이 아니라 정말
은혜가 충만한 감사 감사의 기도가
처지라 되면 여러분 영적으로도
건강뿐만 아니라 육신의 건강도 반드시
회복이 된다. >> 아멘.
>> 아멘.
>> 몸이 안 좋습니까? 몸이 아프고 막시
아프고 주십니까? 오늘부터 감사해
보세요. 감사 감사 입에서 막 억지라
감사해 보세요. 이상하게 치워이
난다니까요. 치유. 여러분, 우리
몸에는요. 암세포를 잡아먹는 대표적인
면역 세포가 NK입니다.이
NK NK인데
많은 사람들 대상으로요.이 세포
수치를 이렇게 조사를 했어요. 조사를
했는데 수천 명을 조사를 했는데 항상
웃고 즐겁게 감사하며 사는 사람
수치가 엄청 높았어요.
특별히 교회 찬양대이
박사님 장 교회 장로잖아요.
그러니까이 교회 찬양대 원들을 보니까
일반 사람들보다 천배가 높아. 천가 제포가
>> 직분이 없으면 찬양대 하라니까
>> 세포가 올라간다니까요.서
찬양대 지의하는 분들요 오래 삽니다.
제가 볼 때요. 그런 분들이 생각하는
분들도 그렇지만은이 마음에 즐거운산
오래 살아요.
그래서 그이 저가이
저가이
TV를 보잖아요.이 주일날이 보면요.
김사 목사는 명성교회 한 몇 만 명
모이잖아요. 자양 대원만 내가 볼 때
한 2천명 넘는 거 같아. 한 3,명
되나? 대운들만 1천으로부터 쭉
있어요. 대원들이 이렇게 했는게
아니라 쫙 부원 있고. 근데 보니까
이상한 목사 그 속에 들어 있어.
원로 목사예요. 원로 목사. 그
아들이 그 목기를 하잖아요. 단임하고
자기 원로 목사인데 설교를 한 달에
여기에이 김의신 박사가
세계에서 암으로
유명한 박사잖아. 미국의 유명한
병원에이 김어의신 박사 간증을
하더라고. 간증을 하면서이 말 하는
거예. 그러니까 김명 저이
목 김사원 목사가 이걸 듣고 그랬는지
찬양대를 넣요.
우리 목사양대하고 자꾸 설교할 때
되면 또 나와서 올라서 설교하고
영교 모든 성도들 항상 감사 찬양하고
여러분 감사로 사역하고 감사로
기도하고 아멘
>> 아멘. 그 김수훈 목사님 이번 세계
선교되어 주강사로 온다니까요. 우리
교회 세계 선교되어 참석하여
뭐 한국을 대표하는 분이잖아요. 제가
한국 교회 봉사단 저도 이사로 되는데
그분이 회장이잖아요.
그 가서 만난 입사다고 했는데 옛날에는요.
옛날에는요.
인도네시아 카레반단 신땅이라는 김입
선교사 있는 그 현장에 제가 그 병원
세울 때 이사장이 있거든요. 그때
같이 가서 여가지 한국에서 같이 같이
가서 그 설교
하고 같이 설교하고이 이랬기 때문에 알지요.
알지요. 여러분들이요.
여러분들이요.
하나님 앞에 감사할 때 어떤 일이
나는가 오늘부터 한번 처음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랍니다. >> 아멘.
>> 아멘.
>> 그래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건들리지
말고 응 섭섭하게 잡히지 말고
>> 경고한 믿음으로 성장하기를 주으로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결론입니다. 세계적인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박사
인생을 살아하는데 두 가지 방법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어요.
뭐라고 말했냐? 자, 인생을 사랑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
사람.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사랑한 사람 두 종류가 있다 그랬어요.
그랬어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 가지고
살아갑니까?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사람은 무기력합니다. 건조합니다.
건조합니다.
무기력해요. 그냥 막 그냥 하루하루
그냥 다람지 채바퀴 돌듯이 의미 없이
그냥 살지요. 그러나 영적으로 볼 때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의 특징이 있어요.
>> 그게 뭐냐? 활력이 넘쳐. 활력이 >> 아멘.
>> 아멘.
>> 생명력이 넘쳐요. >> 아멘.
>> 아멘.
>> 늘 보면 새롭게 보여. >> 아멘.
>> 아멘.
아멘. 다 주고 간다. 아멘.
아멘. >> 아멘.
>> 아멘.
>> 아멘은 내게도 그렇게 되기 원합니다는 고백이에요.
고백이에요. >> 아멘.
>> 이게 성경적 삶이라니까요. >> 아멘.
>> 아멘.
>> 사실 내가 하나님 택한 받고 하나님의
자녀돼 가지고 여기 앉아 예배하는게
기적 아닙니까? >> 아멘.
>> 아멘.
>> 우리가 무슨 뭐 체질이 뭐이이 일요일
날이 노는 날이 공요일 날 응. 뭐이
나 안전 건 체질입니까? 하나님
택해서 불러서 예배하도록 만드는 것이 기적이라니까요.
기적이라니까요. >> 아멘.
>> 여러분 기적의 사람들이요. 진짜 >> 아멘.
>> 아멘.
>> 참 진리의 복음을 알고 이걸 맛보고
맛보고 아
보지도 못했던 예수님 믿어지고 보지도
못하는 천국도 믿어지고
>> 아멘.이 아멘.이
>> 성경이 하나님 말씀 믿어지는 거 기적 아닙니까?
아닙니까? >> 아멘.
>> 아멘.
>> 이거 안 믿는 사람들은요. 그냥
이스라엘 역사책이라 그래요. 우리는
하나님 말씀으로 읽고 저 사람
역사책으로 읽어요. 자,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이 다 기적이에요. >> 아멘.
>> 아멘.
>> 기적 중에 저는 기적이에요. >> 아멘.
>> 아멘.
>> 더 미라클. 내 인생의 모든 삶은 기적이다.
기적이다. >> 아멘.
>> 아멘.
>> 여기서 감사가 나오는 겁니다.
>> 그 아무것도 아니야. 뭐 그냥 뭐
내가 열심히 해서 내 남들 살았지
힘들게 삽니다. 그 입에는 감사가 없습니다.
없습니다.
하나님 은혜가 내게 주서 그럼 뭐요?
또 다른 기적이 창출되는 겁니다.
>> 아멘. 또 다른 기적이이야 기적은
기적을 낳고 감사는 기적을 낳고 >> 아멘
>> 아멘
>> 불평 원망 불신앙은 계속해서 불신앙을
만났고 불행해지고
여기 모든 성도들 매일매일 삶이
기적이 되기 바랍니다. >> 아멘
>> 아멘
>> 감사로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 아멘
>> 아멘
>> 그래서 기적을 낳는 감사의 산 정인들
다 되시기를 주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 아멘
>> 기도합시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예배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성경이 믿어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설교가 은혜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기적을
낳는 감사의 정인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받들어
>> [음악]
>> 주일 헌금과 일반 헌금은 온라인과
종이와
중한 [음악] 죄집 먹고보니
먹고보니
세상도 천국으로
천국으로 하도다.
하도다.
할렐루야. [음악] 찬양하세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음악]
사함 받고
주 예수와 [음악] 동행하니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하늘나라 [음악]
[음악]
주의 얼굴
듣기 전에 멀리되던
멀리되던
내 마음속에 이루어지니
이루어지니
날로 [음악] 날로 아깝도다.
할렐루야. [음악]
[음악] 찬양하세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음악] 동행하니
동행하니
그 어디나
높은 산이 거침들이나
거침들이나 [음악]
궁이나
내 주 예수 [음악]
오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음악] 찬양하실
찬양하실
내 모든 [음악] 죄
죄 사받고
사받고
주 예수와 >> [음악]
>> [음악] >> 동행하니
>>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하늘나라 [음악]
>>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며 온난으로
현장에서 주일 헌금 시율조 헌금
감사의 예물 또 세계 선교헌금 또 성
기도해불 선교헌금 하나님이 드린 귀한
손길들 하나님 기억하시고 참으로
주님며 선교하는 가정들이 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지상 명령
모든 족속 땅까지 만민에게이 일에
스임받는 귀한 우리 예운 가족들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기쁨 따라하시는
정지들 평생의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간증이 되게 하시고 자랑이
되는 주님의 충성스러운 직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육당
중자 주님 우울증으로
공으로 여러 고통종에 있는 모든
환자들 예배드리다 은혜받고 치유되는
하나님을 체험케 하여 주옵소서. 아멘.
아멘.
>> 오늘도 이영희 성도님 이양근권사님
최재계 성도님 또 자가 성도님 인구
성도님 여서영 성도님 정지숙 성도님
정여경 성도님 이성희 성도님 권기홍
성도님 주께 나왔습니다. 또 부경교회
박경배 지사님 김선희 집사님 박조
박조의 다음 세대 양성화 성도님
주님께 나왔습니다. 하나님이여 이들의
이름을 하나님 나라 생명체게
기록하시고 영교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축복이 있음을
처음하는 성경적 신앙생활이 시작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대를 축 인도한
귀한 전도자 박복순 권사님 이금선
권사님 몽골예배구 정성옥 장로님
정태속 집사님 박명숙 권사님 박남지현
권사님 이욱전 안수 집사님 또 전영
장로님 박정 이사님 하나님이여
전도자들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하시고
천하보다 귀한 영혼 주권 현대였으므로
전도자가 받는 상급을 풍성하게 나워
주옵소서 불가리아이기 성사님 붙인
상으로 잠시 기우겠습니다. 하나님
축복하시고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불거리 사니는 주여 전도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받들어 축복 기도합나이다. 아멘. >> 주신
>> 주신
[음악] 아멘.
>> 오늘 예을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우리 인도와
진부와 함께 세력 욕심을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불가리아 이교 송교사님
부친사 우리 임시 일시 귀국했습니다.
오늘 일어나 인사하실 때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환영하겠습니다. [박수]
[박수]
우리 다 같이 일어나셔서 언약
기도드리겠습니다. 한 주간 열렬
믿음의 눈이 열리고 은혜로 충만한
기도로 믿음의 성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기도 제봉을 보해서 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버니다. [음악]
오늘도 아버지 하나님 믿음의 열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음악]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감사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찬양과 기도가는 [음악]
놀라운 은혜가 임할 수 있도록 우리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음악] 은혜가 임할 수 있도록
주옵소서 우리 아버지 하나님 영권에
수 있도록 주시옵시고 하나님 [음악]
함께하는 신앙 주시옵고 오늘 역사하여시고
역사하여시고
함께 하여 [음악] 주시옵소서 주의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주시옵소서 [음악] 하나님 아버지
주여 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인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음악]
땅의 방함을
보소서. [음악]
하늘의 하나님
>> [음악]
땅에 무너진 [음악]
기초를 다시 쌓을 때
우리의 [음악] 우상들을
우상들을 태우신
태우신 [음악]
[음악]
동길 [음악]
주의 [음악]
[음악] 은혜의
은혜의 물르게
물르게 하소서.
성령의 [음악]
>> [음악]
>> 오 주의 영광
영광 가득한
가득한 [음악]
[음악] 세
세 주소서.
오 주님 [음악] 나라이
땅에
우리에게 영생을 선물로 주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연호와 아버지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하심과 성령님
역사하심이이 험한 세상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의 문제와 사건 환경이 닥칠
때마다 영의 눈을 열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적을 낳는 감사를 체험하기
원하는 어느 성도들 가정과 생업과
자녀들과 사이에 파석 협하는 모든
성사람들 또 우리 잘하고 있는 다음
세대들 머리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아멘.
거룩 거룩 거룩 [음악] 성능하신
성능하신 주님
주님
정한 [음악]
[음악] 음
음 성능하신
성능하신 주님이세
주님이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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